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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경제 읽어 주는 남자 TV를 시청하고 계신 여러분. 관심 갖고 있는 영역은이 나라가 어떻게 가야 되나? 경제정책 방향 어떻게 가야 되나 하는 측면에서도의 관심도 있으실 거고 또 투자 관점에서 나는 어떻게 투자 의사 결정을 해야 될까 하는 관점에서도 경익남을 애독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또 그밖에도 경제 공부하는 것 그 자체가 재밌다라고 말씀하셔서 이렇게 경남을 구독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투자 의사 결정에 대해서 고민하고 관심을 갖고 계시기 때문에 어떻게 투자해야 될지에 대한 질문을 많이 주고 계시기 때문에 투자 방법, 투자 철학적인 측면에서도 여러분께 의견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특히 이제 트럼프 중간 선거를 거의 한 달 정도 앞두고 있는이 시점에 적어도 10월 중후순까지는 대규모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한 작전에 임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 그럴 때 우리는 어떻게 의사 결정해야 될지 판단을 해 드려야 되겠죠. 근데 특히 버핏의 투자 원칙을 공유해 드리면서 버핏은 특히 다섯 개 종목에 집중해야 된다라는 의견을 주고 있는데 그러면 그 다섯 개 종목 어떻게 집중할 수 있을지 여러분께 의견을 담아서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김광석의 북리뷰 찰리 먼거 바이블 완결판 책으로 북리뷰를 해 드리고 있는데 투자 철학과 투자 방향성 방법론에 대해서는 제가 워론 버핏과 찰리먼거이 거장에 기대어서 의견을 대신 전달해 드리는 방식으로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153페이지 가겠습니다. 찰리먼거는 버크쇼 해서웨이의 투자 스타일을 포커스 투자 방식으로 정의했다. 집중 투자인 거죠. 좋은 투자 기회를 찾기 힘들기 때문에 소수의 투자 기회에 집중해서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광범위한 분산 투자로는 절대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없다고 강조했다. 상당히 공감도 됩니다. 그러니까 분산 투자와 포커스 투자, 집중 투자는 전혀 다른 거죠. 저는 이게 어느 정도 교집합 부분에서 의사 결정을 취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는 있지만 어쨌든 찰리먼거와 워런 버핏은 포커스 투자, 집중 투자론자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여러분께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
154페이지로 갈게요. 분산 투자야 말로 대단한 비법이라고 배웁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 반대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투자자라면 분산 투자를 해야 하지만 전문가가 분산 투자를 해야 한다면 미친 짓입니다. 그니까 비전문가의 경우에는 분산 투자가 적절한 투자 방법일 수 있으나 전문가라고 한다면 어느 정도 시장을 이해하고 어떤 섹터에서 상당한 기회가 있을 거야라고 접근을 하고 계신 분들이라고 한다면 분산 투자를 왜 하느냐? 집등 투자해야 돈 많이 벌지 않더냐? 맞죠. 그 상대적으로 분산 투자는 안전성을 좀 더 챙기는 방식이고 집중 투자는 안정성은 좀 떨어지지만 기대되는 수익률은 훨씬 더 높겠죠.
그니까 여러분들이 전문성을 찾아가면서 스스로 안정성을 낮추고 수익성만 챙기는 집중 투자 할 필요가 있다라는 조언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154페이지 가겠습니다. 상위네 개 종목 비중이 60% 초과. 여기 내용이 쭉 있는데요. 제가 글을 읽기보다 155페이지에 있는 그래프이 표를 보면서 말씀드릴게요. 25년 4분기 기준 버크쇼 해서웨이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보면요. 애플이 22.6%입니다. %입니다. 그러니까 전체 투자 자산에 1에 가까운 그 수준이 애플입니다. 그리고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뱅크 오브 아메리카 코카콜라까지네 개 기업을 합치면 60%를 초과해요.
바로이 얘기를 한 겁니다. 실제 154페이지 후반부로 넘어가서 애플 투자에서 볼 수 있듯이 버크셔서웨이는 일단 투자를 결정하면 단번에 수백억 달러를 투자한다. 애플을 매수한 이후 애플 주가가 5배 넘게 급등하며 한때 애플 비중이 절반을 차지하기도 했다. 그러니까 전체 포트폴리오의 반 이상이 애플이었던 적도 있어요. 근데 버핏은 애플 최고 경영자 팀을 훌륭한 경영자라고 극찬하는 등 애플을 후하게 평가했다. 여러분 제가 지금 북리뷰 2편째거든요. 1편에서 무엇을 말씀드렸냐면 투자 4단계 프로세스를 말씀드렸고 그중에 세 번째 프로세스, 두 번째 프로세스이 부분 말씀드릴 때 강조했던 것이 기업 경영진에 대한 평가 역시 기업 경영진에 대한 평가 팀 쿡인데 뭐 이거예요.
스티브 자스인데 뭐 이런 거예요. 그를 믿는다면 그의 어떤 사업 방향 기술 경쟁력 여러분 생산의 사요소 있잖아. 생산의 사요소가 뭡니까? 전통적으로 노동 토지 자본 근데 생산의 사유서라고 거론된게 경영 전략이에요. 쉽게 말하면 기업의 경영 능력에 따라서 역시 생산성이 좌지 돼요. 근데 최근에는 생산의 사유로서 경영 능력이 아니라 케비너시 연준 의장은 AI다라고 얘기는 했죠. 그것은 지금 이론적으로 정립된 건 아니니까 생산의 사요소와 사요소가 등장하는 교과서가 새롭게 쓰여져야 되는 그런 지점에 돌입한 건 맞아요. 토지가 뭐가 필요해요?
그죠? 토지가 뭐가 필요합니까? 그러니까 토지가 필요한 제조업은 있지만 토지 토지가 필요한 자원 토지가 필요한 농업도 있지만 지금의 AI 기업 AI 모델을 확보한 그런 기업들이 토지의 중요성이 얼마나 있습니까? 그러니까 생산의 삼소 사요소가 재정립될 수도 있어요. 물론 그렇지만이 경영자의 경영 능력은 우리가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역량이고 그게 제가 지난 1편에서 말씀드렸던 해자 경영 능력이 해자를 만들어 내죠. 그 부분 이해하셨을 거라고 보여지고 155페이지로 가겠습니다. 자신감 넘치는 투자 전문가에게는 분산 투자 대신 과감한 집중 투자를 권하겠다라고 답한 적이 있다.
버핏의 이야기예요. 투자하기에 최고로 좋은 종목이 있는데도 20번째로 좋은 투자 종목에 투자하는 것은 어리석다는 이야기다. 그러니까 20개의 포트폴리오가 있다면 그중에 최적의 포트폴리오로서 예를 들어서 애플을 꼽았다면 그럼 애플을 하나만 갖고 있으면 되지. 왜 20번째로 좋은 기업도 포트폴리오에 담고 있느냐라는 주장인 거죠. 맞죠? 그것도 틀린 말은 아니죠. 그러니까 전제는 뭡니까? 전문가라고 한다면 전문성이 있다라고 한다면 투자의 자신이 있다라고 한다면 그럴 필요가 있느냐. 그니까 어쩌면 분산 투자 전략은 어떤 투자 전략에 자신감이 떨어진다라는 결과이기도 하죠.
결론적으로 보면 자, 분산 투자 원칙을 갖고 계신 분도 오늘의 이야기를 들으시면서 뭐가 맞는지에 대한 판단을 한번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댓글로도 여러 가지 의견을 주셔도 좋아요. 분산 투자가 이래서 더 좋지 않느냐. 근데 누구에게나 분산 투자가 좋고 누구에게나 집중 투자가 좋다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나름 전문성이 있고 또 시장을 잘 이해하시는 분께는 하나의 기업만 집중 투자하는 것이 나쁘지 않다라는 생각도 합니다. 그러니까 투자 대상 여러분에 따라서 적절한 투자 방법이 정해지는 것이지 모두에게 집중 투자가 모두에게 분산 투자가 적절한 건 아니다라는 생각을 저는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그러니까이 이야기도 모두에게 맞는 것이 아니다.라고 저는 저 김광석의 북리유니까 저는 그런 의견까지 드리고 싶습니다. 자, 156페이지 가겠습니다. 버핏. 자기 돈으로 투자할 때 확신하는 종목을 발견하면 한 종목의 순자산의 75%을 투자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뭔거 나는 가끔 재산의 100% 이상을 한 종목에 투자했습니다. 100% 이상을 한 종목에 투자를 한다. 이상은 뭐예요? 이상. 어떻게 이상을 투자해요? 이것은 소위 대출 채무의 의존에서도 투자할 수 있으니까 100% 이상 되죠. 절대 빚서 투자하셔서 안 되기 때문에 제가이 부분을 읽은 것을 취소하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그 100%를 한 종목에 투자하시는 건 적절할 수 있다. 여러분의 투자 성향에 따라서. 156페이지에 여기 하나의 팁이 나오는데요. 스캔들로 폭락한 회사에서 포착한 투자 기회. 그니까 여러분 여러 스캔들이 있잖아요. 제가 그 기업명은 커멘트하지 않겠습니다. 근데 국내에서도 여러 가지 종류의 스캔들이 수가 있잖아요. 그죠? 그게 어너리스트크일 수도 있고요. 그럴 때는 여러분들 불매 운동으로 일어나기도 전개되기도 하고요. 근데 스캔들이 일어나서 폭락하게 되면 실제 기업의 실적에도 영향이 있을 수가 있어요. 있을 수 있어요. 제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있을 수 있어요. 예전에 남양유업 사태라든가 혹은 대한항공 사태, 최근에 스타벅스 사태 왜 없겠습니까? 있을 수 있어요. 그 있지만 본질적으로 다시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는지를 판단해 보는 그것을 제가 참조해서 그렇게 투자하시라는 것은 아니고요. 버핏과 먼거 같은 경우도 본질적으로 기업의 그 매출액이나 그런 부분들이 스캔들로 인해서 영향을 받을 순 있지만 다시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왜냐면 그 스캔들이 항상 잊혀지잖아요. 여러분 기억하십니까? 저는 2019년에 한일 무역 전쟁 때 다이소 불매 운동했었고 얼마 전에 스타벅스 불매 운동했었고 남양류업 불매 운동 있었고 대한항공 불매 운동 있지 않았습니까?
근데 상당 부분 제 자리로 돌아가는 것 아닙니까? 그니까 그런 것들을 이용해서 오히려 바이더딥할 기회라고 판단할 수도 있다라는 투자 팁도 나오네요. 그 부분은 참조하시고요. 158페이지로 가겠습니다. 분산 투자 효과 적어도네 종목 이상 보유해야 한다. 지나친 분산 투자는 수익률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만 몰빵의 폐해는 더 크다. 한 종목에 올인난 경우 하한가를 맞으면 하루에 30% 손실을 보게 된다. 30% 손실을 보면 약 43%의 수익을 올려야 원금을 회복할 수 있다. 이게음 복리 요과죠. 30% 손실됐으면 40% 상승해야 원금이 보존되죠.음 복리 효과 때문에.
그 부분을 설명하는 겁니다. 그래서 수익률의 지나친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서는 투자 종목을 최소한네 개 이상으로 늘려야 된다. 그 집중 투자하지만 단일 종목은 또 아니다. 그래서 적절한 투자 종목은 네, 다섯 개다라는 것을 강조하는 거예요. 예, 그래서 다섯 개의 원칙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뭔거가 말한 것처럼 높은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 집중 투자는 필수다. 하지만 예측 불가능한 개별 기업 리스크로 인한 손실 가능성을 줄이려면 적어도네 개 종목 이상에 투자해야 된다. 버핏이 다섯 개 종목 이상에 투자한다고 말한 것과 똑같은 이유다.
분산 투자 원칙이라고 해서 여러 개 다 갖고 있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집중 투자한다고 단일 종목만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투자 의사 결정을 적극적으로 임해야 된다라고 하는 기점이 올 때는 그래도 단일 종목보다는 또 20개, 30개의 분산 투자보다는 적정한 범위 내에서 다섯 개의 투자 원칙을 한번 참조하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의견도 드려봅니다. 162페이지로 갈게요. 먼거가 갖고 있는 투자 원칙들을 제시하고 있고요. 그 몇 가지 체크리스트들을 마련하고 있어요. 160페이지부터. 근데 다 말씀드리기보다 저는 한정적 시간이 있기 때문에 꼭 이거만큼은 말씀드리고 싶어서이 부분 전해드립니다.
162페이지 인내. 행동하고 싶어 하는 편양에 저항하라. 163페이지로 가겠습니다. 2022년 2월 자본시장 연구원에서 발표한 주식시장 개인 투자자의 모바일 거래에 따르면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투자자의 수익률은 홈 트레이딩 시스템 투자자의 수익률보다 낮았다. 왜 모바일로 투자하는 사람이 PC로 투자하는 사람보다 투자 수익률이 낮을까? 그건 아마도 자주 거래에서다라는 결론에 도입할 수 있겠죠. 수익률은 홈트레이딩 시스템 투자자의 수익률보다 낮았다. MTS 투자자는 다른 매체 투자자에 비해 거래 회전율과 1중 거래 비중이 높았는데 거래 회전율이 높고 1중 거래 비중이 높다는 얘기는 샀다 팔았다를 많이 했다는 뜻이에요.
그리고 샀다 팔았다를 많이 하는 분들이 MTS를 더 많이 이용하는 거죠. 그러면 나 스스로 샀다 팔았다를 하고 싶지 않다라고 한다면 MTS를 이용하지 않는 것도 방법이죠. HTS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죠. 상대적으로 이러한 투기적 성향 이게 투기적 경향이라고어이 저자는 표현합니다. 투기적 경향이에요. 투기적 경향이 오히려 수익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의미한다라는 겁니다. 그 부분 왜 그런지 말씀드릴게요. 먼거는 무엇이든지 하려고 하는 인간의 편양에 저항하라면서 행동하지 않음을 강조했다. 행동하지 않음의 중요성을 강조겠다. 행동하지 않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라는 거예요.
특히 불필요한 세금이나 거래 비용을 피하고 행동을 위한 행동을 절대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제가 밑에 부분을 조금 더 읽고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이 부분에서는 결단력을 좀 강조하고 있는데요. 먼거는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며 기회가 왔을 때는 꽉 붙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준비된 사람이 기회를 만날 때 그때가 바로 승부처라는 말이 있다. 여기에는 과단성과 자신만의 확신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사람들이 탐욕을 부릴 때 두려워하고 사람들이 두려워할 때 탐욕을 부릴 수 있다. 많은 분들이 저도 오프라인 특강 때 그런 말씀드렸지만 26년 6월 코스피가 7천 8천 9천 9,300을 찍는 그 구간에 평생 투자해 본 적도 없던 분들이 80세 85세 여러분들이 평생 투자하자 하는데 이제부터 투자해 볼까?
아, 그것이 잘못됐다는 것이 아니라 평생 투자하지 않다가 주가가 8, 9천, 9,300을 향해 가는 모습을 보고 투자하는 것 그니까 투자하는 것이 잘못됐다는 것이 아닙니다. 오해하지 말아 주시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투자 회사 결정하는 거예요. 이게 포모 현상에 투자하는 거 아닙니까? 일종에 나만 투자하지 않음으로써 부의 기회를 걷어찬 거야. 나도 주식 시장에 있어야 돼. 85평생 투자하지 않다가 비로소 지금 투자 의사 결정하는 것 그 자체가 포모 현상에 투자하는 거 아닙니까? 근데 제가 조심스럽게 의견 드리지만 포모 현상을 느끼면 팔아야 될 지점이다.라고 의견을 드렸었죠.
반대로요. 그리고 상대적으로 7월 말 8월 굉장히 강한 조정장이 있을 때 오히려 조모를 느끼죠. 사람들이. 나 시장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다행이야. 나 주식 안에서 다행이야. 거봐 내가 주식하지 말랬지. 주식하면 안 돼라는 사람이 주장을 강하게 할 때 거봐 주식하지 않는 거야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좀 커질 때 그게 조모 현상이라고요. 조이 오브미 아웃 조모 현상을 느꼈을 때는 그때가 저점이다. 그때 들어와야 된다라는 말씀을 제가 드렸었던 기억이 나는데 바로 그런 겁니다. 사람들이 탐욕을 부릴 때 두려워하고 사람들이 두려워할 때 탐욕을 부릴 수 있라는 거 결과적으로 여러분들이 확신을 가지고 행동을 하셔야 되고 오히려 그런 것들을 역 이용하는 투자 팁들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버핏의 투자 원칙 소개해 드렸고 특히 다섯 개의 종목에 집중하라 그 밖에 투자하 있어서 꼭 기억하셔야 될 체크리스트들 말씀을 쭉 드렸습니다. 이제 제가 지금 북리뷰 찰리 먼거 바이블 완결판 정말 바이블 답죠?이 책의 북리뷰 쭉이어서 지금 2편 마무리하고 이제 3편째로 진입하려고 하는데 3편째에서 버핏의 경고가 나옵니다. 팔아야 할 때 팔지 못하는 이유가 있는데 팔아야 할 때 팔아야 되는데 팔지 못하는 이유가 뭔지를 우리가 알면 투자 결정할 때 도움이 되시겠죠? 그 부분 209페이지 읽어 가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만 3편을 기대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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