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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전망] 하루 +10% 급등했습니다. 월요일 추격하면 위험한 이유

장중일기 · 2026-10-18 · 유튜브 시청 452 · Board Views 1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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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화여로 스페이스 주주분들 반갑습니다. 벙선생입니다. 먼저 오늘 기준부터 정리하고 갈게요. 오늘은 일요일이라 국매장이 쉬는 날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거래일이었던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말씀드릴게요. 금요일에 한어에어로 스페이스가 90만 원 플러스 10.4%로 %로 마감했습니다. 하루에 7만6,000원이 올랐어요. 이틀 전 종가 81만5,000원에서 단숨에 90만 원을 더 찾은 겁니다. 근데 여러분,이 상승이 진짜 반등일까요? 아니면 낙폭을 잠깐 되돌린 반등일까요? 이거 확인 안 하시고 월요일장 맞이하시면 솔직히 위험합니다.

그리고 지금 상황이 이렇습니다. 금요일에 이렇게 올려놓고 시장이 주말 이틀을 쉬었어요. 그 사이 쌓인 기사와 변수가 월요일 아침에 한꺼번에 반영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지금 자리가 추격할 자리인지 기다릴 자리인지 짚어 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큰 흐름은 이렇게 갑니다. 다들 댓글 달아주고 눌러 주셨나요? 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그럼 첫 번째 지난 한 주 시장 분위기부터 보겠습니다. 기사에 나온 대로 말씀드리면 코스피가 이번 달 들어 크게 흔들렸습니다. AI와 반도체 쪽에서 악재가 겹치면서 8거래일 연속 내리다가 금요일에 겨우 반등했어요.

코스피가 2.05% 올라서 5,668포인트였고 코스닥은 4.46% 급등하면서 매수 사이드 카까지 발동됐습니다. 외국인도 8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섰다고 나왔죠. 여기서 눈여겨 볼게 있습니다. 같은 날 AI와 덜 엮긴 업종이 강했어요. 현대차가 5.58%, 삼성 물산이 7.1% 올랐고 하마에어로 스페이스는 7.77%라고 %라고 기사에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금요일 한화에어로의 10%대 상승은 지수 반등에 편승한 정도가 아니라 그 안에서도 유독 강했다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 이걸 단순히 호재로만 보시면 안 됩니다. 금요일 방산 기사 제목들을 보세요.

목표 주가 줄하향 방산 실적 눈높이 낮아졌다. 가파른 성장의 3분기 제동. 이게 뭐냐면요. 한쪽에서는 지정학 때문에 오르는데 다른 쪽에서는 실적 기대가 내려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방향을 단정하는 장이 아니라 수급이 어디로 붙는지를 봐야 하는 장이라는 겁니다. 자, 그럼 그 수급을 한화 에어로 해서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최근 열거래일 합계를 보면 외국인이 13만4,000주 가까이 순 매도했어요. 기관은 1600주 정도 순매도로 거의 중립입니다. 그 물량을 누가 받았냐면 개인이에요. 13만8,주 가까이 순 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이 던지고 개인이 받아준 열흘이라는 겁니다.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10월 7일과 8일을 보세요. 7일에 외국인이 8만8,주 넘게 던졌는데 개인이 10만 주 넘게 받았습니다. 8일에는 기관이 10만6,주 가까이 팔았고 외국인이 3만 주 정도 사는 동안 개인이 7만5,주 넘게 받았어요. 주가는 7일에 97만9,000원, 8일에 90만4,000원으로 연달아 밀렸습니다. 개인이 받은 물량은 주가가 더 빠지면 불안해서 다시 던질 물량이거든요. 근데 그 뒤가 달라졌습니다. 10월 12일부터 금요일까지 기관이 다세 연속으로 순 매수해요.

18,주, 22,주, 1만 주, 18,주, 그리고 금요일에 24,주 넘게 샀습니다. 다세 합계로 9만 주 가까이 되는 겁니다. 반면 외국인은 같은 기간 계속 팔았어요. 금요일에도 400주 정도 순 매도였고요. 외국인 보유율이 45%에서 44.95%까지 %까지 소폭 내려왔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림은 이렇습니다. 기관은 사고 외국인은 팔고 개인은 금요일에 24,000주 정도 팔았어요. 이게 오늘 영상 첫머리에 던진 질문의 반쪽 답이에요. 자, 이제 차트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화면에 떠 있는 일봉 보세요. 먼저 큰 고점에서 어떻게 내려왔는지부터 짚을게요.

6월 17일에 126만4,000원까지 갔던 종목입니다. 거기서 7월 29일에 78만3,000원까지 내려왔어요. 고점 대비 거의 40% 가까이 빠진 겁니다. 그런데 8월에 다시 올라서 19일에 125만5,000원까지 갔어요. 근데 거기서 막혔어요. 6월 고점 바로 아래에서 한 번 더 시도했다가 못 두은 겁니다. 그다음 9월입니다. 14일에 115만2,000원까지 올라갔다가 29일에 100만 원까지 내려왔어요. 10월에는 6일에 111만1,000원이 고가였고 그 뒤로 밀리면서 13일에 80만 저가를 찍었습니다. 여기가 이번 흐름의 최저 자리예요.

금요일 캔들을 보시죠. 시가 84만1,000원, 저가 83만4,000원, 고가 91만 원, 종가 90만 원입니다. 시가 근처 아래에서 거의 안 내려가고 장중 맨내 위로 끌고 올라간 모양이에요. 거래량도 22만 주를 넘겼고요. 이게 뭐냐면요. 사려는 힘이 분명히 붙었다는 신호예요. 근데 여기서 제가 찬물 한번 끼겠습니다. 1년 사이 주가 움직임을 보면 7월 20일에 거래량이 2배 넘게 터지면서 87만 원에서 92만9,000원 사이를 오던 날이 있어요. 지금 90만 원이 바로 그 매물대 아닙니다. 그때 거기서 샀던 분들이 이제 본전 근처에 와 있다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90만 원 근처는 위로 가려면 한 번은 소화해야 하는 자리라는 겁니다. 자, 분기점을 정리해 볼게요. 아래쪽은 10월 13일 저점 80만 원 초반. 그 아래가 7월 저점 쪽입니다. 위쪽은 90만 원대 매물대를 지나서 10월 6일 고점 110만 원대가 그다음 문턱이에요. 낙폭 전체로 보면 126만 원에서 78만 원까지 내려온 폭의 절반쯤이 100만 원 조금 위입니다. 지금 90만 원은 그 절반 자리 아래에서 반등을 시도하는 중이에요.이 이 절반 자리를 되찾으면 반등에 힘이 실리는 거고 못 되찾으면 반등이 기술적 되돌림에 그칠 수 있다는 거죠.

이게 오프닝에서 제가 건 질문의 나머지 반쪽 답입니다. 그럼이 자리를 누가 움직이느냐? 세력과 개인 심리를 같이 보셔야 합니다. 10월 7일에 주가가 5만 원 가까이 빠지는 동안 개인은 10만 주를 샀어요. 반대로 금요일에 10% 오르니까 개인은 24,000주를 팔았어요. 기관은 정반대로 움직였습니다. 오르는 날 샀어요. 결국 외국인이 이틀 사흘 연속 사주는지가 관건입니다. 그리고이 흐름을 알아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앞으로 일정이에요. 기사에 나온 내용 그대로 말씀드리면 방산주 목표 주가가 줄줄이 내려갔습니다. 유진 투자 증권은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목표 주가를 186만 원에서 166만 원으로 낮췄어요.

3분기 영업 이익이 9,743억 원 정도로 시장 예상치 1조 2,132억 원을 밑돌 거라는 전망입니다. 폴란드 향 자주포 2차 물량이 내년에 몰리면서 매출 인식이 늦어진 영향이라고 했어요. 근데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그 이유가 이거예요. 주가의 실적 우려가 이미 선반영됐고 연말부터 내년까지 대형 수주 이벤트가 몰려 있다는 겁니다. 특히 아랍 에미리트 대통령 국빈 방안을 계기로 350억 달러 규모 방산 협력이 구체화될 수 있다고 봤어요. 여기서 제가 선반형 얘기 하나 하겠습니다. 한화 에어로는 8월에 125만 원까지 갔다가 지금 90만 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은 기대감이 상당히 빠진 상태에서 수주 이벤트를 기다리는 구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대감의 되가품은 항상 과하게 옵니다. 또 하나 기사에 나온 약점도 짚고하겠습니다. K방산이 전차와 자주포는 잘 파는데 드론 쪽은 세계 수출 시장 점유율이 0.48%로 48%로 20이라고 했어요. 한화 에어로는 미국 제네럴 아토믹스와 무인기를 공동 개발 중이고 레드백 장갑차에는 드론 대응용 40mm 기관포를 얹은 모델을 영국 전시회에 내놨습니다. 미국 쪽으로는 필리 조선소에 이어 오스탈 미국법인과 본협상까지 가고 있다는 기사도 나왔습니다.

재료는 많은데 이게 실제 숫자로 들어오는 시점은 아직 확정이 아니라는게 포인트예요. 자, 여기까지 오셨으면 정리해 드릴게요. 지금 던질 자리냐? 기관이 다세 연속 사고 금요일에 거래량까지 붙은 자리에서 공포에 던질 이유는 크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있어도 되냐? 외국인이 계속 팔고 있고 위에는 매물대가 있어요. 월요일은 이틀 쉬고 열리는 장이라 변동성도 큽니다. 그러니까 혼자 감으로 판단할 구간이 아니라 흐름을 같이 봐야 하는 구간이라은 지금 딱 눌러 주시고요. 댓글로 범선생 파이팅 한 마디만 남겨 주세요. 여러분들 음원이 저한테 제일 큰 힘이 됩니다.

자, 그러면 제가 왜 이런 얘기를 자신있게 하는지 말씀드릴게요. 지난 거래일인 금요일 10월 16일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HT 로보틱스 얘기입니다. 매수가 7,400원 이하 목표가 8,150원으로 안내해 드렸어요. 결과가 어떻게 됐냐면 같은 날 매수가에 진입해서 목표가 8,15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이 10.1%였어요. 1%였어요. 채택 이후는 상반기 실적 터너라운드, ESS 대규모 수주 장고, AIDC 전력 인프라 초도납품 확정, 피지컬 AI 로봇 부품까지 성장축 세 개가 동시에 가동되고 있었다는 거였습니다. 이건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한번 맞췄다고 자랑하려는게 아닙니다. 종목을 알려 드릴 때 매수가와 목표가를 미리 정해서 보내 드리고 매수하신 분들은 목표가의 지정가 매도를 미리 걸어 두시라고까지 안내드려요. 그래야 흔들리는 장에서 감정에 휘둘리지 않거든요. 자, 다시 돌아와서요. 종목을 본격적으로 알려 드리기 전에 여러분과 약속 하나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딱 3개월입니다. 남이 주는 종목만 받아먹는게 아니라 스스로 수급을 읽고 종목을 고르는 눈을 만드는데 3개월이면 충분합니다. 지수보다 강한 종목을 고르는 법입니다. 지수보다 강한 종목이 뭐냐면 코스피가 빠지는데이 종목은 버티거나 오히려 오르는 거예요.

금요일 한화 에어로가 딱 그런 예입니다. 코스피가 2.05% 오르는 동안이 종목은 10% 넘게 올랐어요. 세력이 아직 물량을 안 났다는 신호입니다. 갈자리가 남아 있으니까 쥐고 있는 거죠. 근데 사는 건 반만하는 겁니다. 진짜 승부는 팔대 갈려요. 고점에서 세력이 물량을 쏟아낼 때 여러분이 정확하게 빠져나오실 수 있습니까? 정답은 어깨에서 파는 겁니다. 문제는 실전에서 어디가 어깨냐는 거죠. 그 타점을 제가 같이 잡아 드리겠다는 겁니다. 제가 이렇게 나서는 이유도 말씀드릴게요. 저 한 때 BG 3억이었습니다. 혼자 해 봤으니까 확실히 압니다.

그래서 구간 대응, 진입 비중, 어깨 매도 구간까지 직접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제가 이런 도움을 드린다고 해서 돈을 달라거나 금전을 요구하는 건 를 원하시면 따로 문자 주시면 됩니다. 자, 이제 오프닝에서 드렸던 질문으로 돌아가겠습니다.이 상승은 진짜 반등일까? 낙폭을 잠깐 되돌린 반등일까? 제 결론은 이렇습니다. 대신 확인할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기관의 순수가 월요일에도 이어지는지. 둘째, 외국인이 계속 팔고 있는지 아니면 사는 쪽으로 돌아서는지. 셋째, 90만 원대 매물대를 거래량을 붙이면서 넘어서는지.이 이 세 가지가 맞아 떨어지면 반등에 힘이 실리?

방산, 반도체, AI, 로봇 한다고요. 근데 그런 종목을 어떻게 찾냐? 수급 데이터를 하나하나 까봐야 되고 유통 비율도 체크해야 되고 외국인 지분 변화도 그때는 푸 쉬시고 월요일장에서 뵙겠습니다. 지금까지 범선생이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코스피#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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