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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문현진의 뉴스 창|진짜 나쁜 공매도는 따로 있습니다.

문현진 주챔TV · 2021-01-16 · 유튜브 시청 2,396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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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JP모건#삼성전자#현대차#LG전자#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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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공매도 재개 자체보다 과열 구간의 추격매수를 경계하고, 차익실현과 분산투자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는 주장. [거시·연준] 연준 보스턴 연은 총재 등이 향후 2년간 2% 물가 도달이 어렵다고 언급하며 물가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고,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 우려가 변수라고 설명. [글로벌 경기] JP모건이 2021년 세계 GDP가 2019년 대비 약 3% 낮을 것으로 전망한 것을 소개. 경기 후퇴 속 자산가격 상승은 소비 여력 감소로 매각이 어려워질 수 있어 긍정적이지 않다고 봄. [자산 평가] 수익 중이라도 실현 전에는 진짜 수익이 아니니 일부 매도를 권장. [공매도] 금융위원회가 3월 공매도 재개를 목표로 제도개선 중. 공매도가 없었어도 지수는 3100p를 넘었을 것이나, 대형주 쏠림이 덜하고 중소형주도 함께 올랐을 것이라고 추정. 무차입 공매도는 불법이며 처벌이 약하다는 문제의식 제시. 공매도 찬반과 무관하게 과열 종목만 조심하면 된다는 입장. [수급·시장 심리] 개인 투자자들의 무조건 매수 분위기, 기관·언론 영향으로 개인이 들어오는 흐름에 경계. 큰손은 관망 중이므로 욕심을 줄이고 리스크 관리를 우선하라고 조언. [전망] 시장은 여전히 하락 우려가 큰 상태이며 과열 단계로 보여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 몰빵을 피하고 실적 좋은 기업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분산하라고 권고. [언급 종목] 삼성전자, 현대차, SK, LG 등 대형주와 중소형주 언급. 특정 종목의 구체적 방향·목표가 제시는 없음.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으, 진짜 어렵고 파고드는 뉴스, 제가 쉽게 풀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뉴스 창 시간입니다. 뉴스를 볼 때 무엇을 봐야 할지, 그리고 어떤 부분을 봐야 하는지에 도움이 되실 거라고 믿습니다. 제가 쉽게 풀어 드리고, 여러분이 보셨을 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많이 골라 오니까요. 항상 추천해 주시고,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까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제가 무료 온라인 강의를 하는데, 요즘 유로와 옵스 의류 9시에 여러분도 오셔서 실시간으로 좋은 이야기를 들으시면 더 재밌으실 겁니다.

02. 오늘도 하나라도 더 배워 가시길 바랍니다. 자, 오늘 어떤 뉴스를 가지고 왔는지 바로 체크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 뉴스는 이겁니다. 뉴스 창 시간을 오랫동안 보신 분들이라면 이 뉴스에 집중하셨을 것 같고, "드디어 올 게 나왔구나" 하는 생각이 드실 텐데요. 연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연준 위원회가 모여서 회의를 하는 걸 FOMC라고 합니다. 그 안에는 위원 11명이 있고, 그 11명 중 가장 우두머리인 수장을 위원장이라고 하는데, 그게 파워 장입니다.

03. 그 연은 11개 지역 연준 중에서 보스턴 연은 총재가 "향후 2년 동안 지속적으로 2% 물가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하면서 물가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코로나는 정복될 것이다", "경제가 완만하게 성장할 것이다", "괜찮을 것이다" 같은 경제 이야기를 하다가, 이제 물가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작년부터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이 바로 물가였고, 2021년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연준도 그걸 의식한 것 같습니다.

04. 물가가 안정적일 거라는 위원회 발언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물가 상승이 오래 걸릴 것 같으니 양적완화를 계속할 거고, 금리 인상 걱정은 하지 마라"는 취지인 거죠. 그런데 연준 위원 11명 중 절반은 이런 입장이지만, 나머지 절반은 물가가 올해 공격적으로 올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건, 연준이 "물가는 걱정 안 해도 된다"고 하다가 올해는 물가라는 화두를 자꾸 던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05. 이게 결국 변수가 될 겁니다. 물가가 생각보다 빨리 오르면 금리도 생각보다 빨리 올 수 있고, 금리가 오르면 대출을 갚으려는 사람, 은행에 돈을 맞기려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주식이나 부동산을 파는 사람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시장에는 부담이 되기 때문에 이런 뉴스를 한번 체크해 봐야 한다고 생각해서 보여 드리는 거예요.

06. JP모건은 올해 세계 GDP가 2019년보다 3% 감소할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2019년보다 2021년의 GDP가 성장하지 못하고 그때보다 3% 더 줄어들 것이라는 거죠. GDP가 성장하지 못했다는 건 경제가 후퇴했다는 개념이에요. 경제는 후퇴했는데 지수는 더 많이 올라갔다는 것 자체가 조금 이상한 일입니다. 과연 괜찮을까요?

07. 지난 박스피의 원인을 따져 보면, 저는 개인적으로 디플레이션과 저금리 기조가 계속 유지됐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금리가 계속 떨어지면서 디플레이션이 생겼고, 자산 가격이 올라갈 이유가 별로 없었죠. 그런데 지금은 공격적인 인플레이션과 자산 거품이 점점 커지는 상황입니다. 자산만 비싸지고 경제가 후퇴한다면 그건 좋은 상황이 아닐 수 있습니다. 자산을 들고 있는 사람은 돈을 버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자산은 매도해야 수익이 실현됩니다. 그런데 경제가 위축돼 구매력과 소비 여력이 줄어든 상태에서 자산 가격이 올라가면, 누가 사 줄 수 있겠습니까? 사 줄 사람이 줄어들면 결국 매각이 잘 안 되고, 가지고 있어도 의미 없는 돈이 될 수 있습니다.

08. 그러니 지금 수익 중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어떤 종목을 들고 있는데 수익이 났다고 하시는 분들은, 매도하기 전까지는 실현된 수익이 아니라는 걸 명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정도에서 만족하고 분할로 매도를 진행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런 요인들은 결국 경제 상승과 주가 상승에 계속 발목을 잡는 내용이 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09. 우리나라도 3월에 이야기가 있었죠. 금융위원회에서 공매도를 3월 재개를 목표로 제도 개선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코로나 이전부터 계속 주식을 해 왔고, 그 시장에서 수익을 내 왔습니다. 솔직히 코로나 발생 전과 후, 공매도가 있었을 때와 없었을 때를 생각해 보면, 개인적으로는 코로나 발생 전이 매매하기 더 쉬웠던 것 같아요. 지금은 급등이 너무 심합니다. 조정 없이 올라가기만 하고, 빠져야 할 종목들도 그냥 올라가는 경우가 생겼어요. 저는 공매도가 없었어도, 혹은 공매도가 재개되고 실행되었어도, 지수는 3100포인트를 넘어갔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과 모양은 조금 달랐을 거라고 봅니다. 이미 일어나지 않은 일이라 추정이지만요.

10. 공매도가 있었다면 삼성전자, 현대차, SK, LG 같은 대형주만 올라간 게 아니라, 중소형주도 같이 따라 올라갈 수밖에 없었을 겁니다. 대형주가 급등하면서 마이너스 상황이 나오고 이런 형태의 흐름이 나오기는 좀 버거웠을 거예요. 공매도가 일종의 브레이크 역할을 해 줬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LG전자, SK, 삼성, 현대 같은 종목들이 지금 주가보다는 조금 나아졌을 거고, 그만큼 낮아져 있던 중소형주들이 메워졌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대형주 쏠림 현상이 덜했을 거라고 개인적으로 추정합니다. 3100포인트는 넘어갔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공매도가 없었기 때문에 지금과 똑같다고는 할 수 없다고 봅니다. 공매도가 있었던 시절과 없었던 시절은 시장 흐름의 방식이 꽤 다르죠. 지금은 가는 종목이 더 가 버리고 과열에 빠져서, 이게 맞나 싶을 때도 가끔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3월 재개를 말하는 금융위원회의 생각은, 역시 공매도의 순기능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게 만든다고 느낍니다.

11. 많은 개인투자자분들은 공매도는 나쁘다고 생각하시는데, 진짜 나쁜 공매도는 무차입 공매도입니다. 보통 공매도는 주식을 빌려서 먼저 팔고, 나중에 사서 갚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무차입 공매도는 주식을 빌리지도 않고 갚지도 않으면서, 수치상으로만 전산 조작처럼 매도를 만들어 내는 겁니다. 이것은 솔직히 불법이어야 하고, 솜방망이 처벌이 아니라 엄격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그런 방식으로 1000억을 벌었다면 2배 이상을 환수하고 처벌해야 하는데, 현재는 1000억을 벌어도 10억 6만 원 정도의 과태료를 내면 되는 분위기라서 누구나 하는 것 같아요. 이런 제도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는 데 저도 공감합니다.

12. 그래서 저는 공매도가 있든 없든 크게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공매도가 나왔다고 지수가 갑자기 무너질 거라고 보지 않고, 과열된 종목만 조심하면 된다고 봐요. 여러분께서 공매도에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계시든, 긍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계시든 상관없습니다. 공매도에는 장단점이 있고, 없으면 없는 대로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13. 결국 이런 내용들은 증시에 불안감을 주고, 공매도가 나오면 증시가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는 개인투자자들이 매도에 나서거나, 매수를 자제하는 모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종목 이벤트 뉴스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상반기에는 이벤트가 많이 몰려 있다는 걸 기억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14.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학개미들은 그냥 막 사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떨어져도 사고, 그냥 가자, 사자, 사자 하는 분위기가 계속 만들어지고 있는데, 이것이 좋은 건지 아닌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과열 단계에 들어갔다는 건, 기관투자자나 언론에서도 계속 간다고 하니까 뒤늦게 "나도 한번 해 보자"는 마인드로 주식을 시작한 사람들이 들어오고 있다는 뜻입니다. 저는 기관투자자와 언론이 물량을 몰아서 여러분을 들어오게 만드는 건 아닌지 한번 생각해 봅니다.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들이 띄우는 데는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왜 기관이 직접 투자하지 않고, 자꾸 올라간다고 하면서 개인들을 투자하게 만들까요? 저는 그게 좋은 기분이 아닙니다.

15. 이런 부분들을 고민하셔야 합니다. 예전에 "황소장"이라는 말을 쓰죠. 불장이라고도 하고, 내려가는 장은 "곰장"이라고 합니다. 황소는 뿔로 위로 치받는 모습이라 올라간다는 느낌이고, 곰은 앞발로 내려찍는 느낌이라 내려간다는 느낌이라서, 미국에서 이런 표현을 쓴다고 하죠. 우리나라도 지금 황소장이라고 부르는데, 황소장에 올라탄 직장인들이 예적금을 깨고 있습니다. 반면 큰손들은 돈을 쟁여 놓고 관망하고 있어요. 주식을 오래 해 온 사람들 중에는 "나만 소외되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 분도 있고, 소외되니까 지금이라도 올라타야 한다는 분도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이건 올바르지 않은 시장이고, 나는 좀 기다려야겠다"고 보는 사람도 있어요.

16. 저는 개인적으로 큰손에 속한 방식, 즉 차익 실현과 분산투자를 선호합니다. 차익 실현을 하고, 분산투자로 리스크를 관리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지금 처음 투자하시는 분들이 계속 달려드는 흐름이 보이는데, 그게 좀 걱정됩니다. 물론 결과가 좋으면 걱정할 필요가 없겠지만, 그래도 조심히 투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큰손들이 돈을 많이 벌었다는 건, 그만큼 리스크 관리를 잘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우리도 큰손이 되고 싶고, 돈을 많이 벌고 싶다면 그들에게 배울 점이 있을 겁니다. 큰손들이 지금 돈을 투자하지 않고 관망하고 있다면, 우리도 그렇게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욕심만 조금 줄이신다면 여러분도 충분히 나중에 큰손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이 정말 기회인지 한번 더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17. 연준이 물가 이야기를 했다는 건, 결국 물가가 신경 쓰인다는 뜻입니다. 신경이 쓰이면 금리 인상 카드를 만지작거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직까지 증시는 상승보다는 하락에 대한 우려가 더 큰 상황입니다. 그런데도 "그냥 사자"라며 코스피를 계속 밀어 올리고, 자동화된 개미들과 직장인들이 예적금을 깨서 사자고 하면서 돈이 계속 몰려 들어오고 있습니다. 물이 자꾸 차오르다 보니 배가 떠올라 올라가는 것처럼 보이는 거죠. 저는 이렇게 올라가는 게 과연 맞는 것인지, 과열 10단계가 아닌지 생각하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한다고 경고해 드리고 싶습니다.

18. 그렇다고 해서 바로 하락이 올 거라거나, 무조건 떨어질 거라는 말씀은 아닙니다. 그러니 한 종목에 몰빵하는 건 절대 안 되고, 리스크 관리를 항상 잘하시면서 포트폴리오 안에서도 실적이 괜찮은 기업들로 나눠서 담으시는 걸 조언드리겠습니다.

19. 지금까지 뉴스를 살펴봤습니다. 역시 리스크와 위험성이 아직 많이 남아 있고, 우려가 많이 보이는 시장이기 때문에 조심조심 한 걸음씩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문현진의 뉴스 창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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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JP모 calls#삼성전자#현대차#LG전자#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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