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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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5일 기준 삼성전자 장기투자를 권유하는 영상. 퀄컴·엔비디아가 삼성전자 파운드리를 찾는다는 주장과 미국 반도체 공급망 재편, 중국의 희토류·갈륨 등 소재 장악 우려를 근거로 제시. 주가 방향과 무관하게 꾸준히 매수 적립할 것을 강조하며, 분산투자 필요성도 언급하나 실질적 가격 전망은 제시하지 않음. 자막 오류가 많아 일부 내용 불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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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삼성 장기 투자, 삼존불(삼전불패)입니다. 오늘은 2012년 6월 16일, 내 주머니 1호가 열리는 아침에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도 활기차고 보람찬 하루를 시작하며, 우리 삼전 불패 가족분들의 행복이 깃드는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날씨가 상당히 흐릿하고, 어제 장마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주말이라 비가 오는 만큼 외부 활동에 제약이 있을 수 있어서, 미리 계획하셨던 분들은 조금 아쉬움이 남는 하루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주 내내 전국에 비가 올 예정이니, 우리 삼전 불패 가족분들 모두 우산 하나씩 꼭 챙기시고 움직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우리 삼성 불패 가족분들의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응원합니다. 우리가 주식투자를 하는 이유는 돈을 벌기 위해서이고, 제가 늘 말씀드렸듯이 주식은 잘 하면 돈을 버는 인프라가 됩니다. 그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있어 오늘은 삼성전자에 관한 정말 좋은 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앞서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댓글로 간단한 인사나 코멘트를 남겨 주신다면 저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됩니다.
댓글로 간단한 인사 정도만 남겨 주셔도 제가 답장을 올려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삼전 불패 가족분들과 소통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장기 투자를 하면서 어려운 부분이나 궁금한 점이 있으면 댓글로 질문을 남겨 주세요. 제가 최대한 답변을 올려 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도 꼭 부탁드립니다.
내일부터 새롭게 주식시장이 개장하는데, 우리 삼성전자 종목을 보시면 금요일 기준으로 1,000원 정도 급등하며 오랜만에 긍정적인 장세를 보여 줬습니다. 이 상승세가 연이틀 반등으로 이어질지, 아니면 다시 하락세로 전환되어 답답한 흐름이 이어질지는 알 수 없습니다. 미래 주가는 누구도 맞힐 수 없지만, 우리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사실 주가가 오르든 내리든 저는 크게 상관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멀리 내다보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 전망치에 따라 주식 투자를 하고 있으며, 4차 산업 시대가 다가오는 만큼 이에 발맞춰 주식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러니 주가가 하락하든 상승하든 꾸준히 주식 수를 모아 가는 것이 현재 시점에 맞는 전략이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삼성전자는 시가총액 1위 기업이고 미래를 선도하는 회사이지만, 결국 개별 종목입니다. 개별 종목이라는 점은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좋은 회사라도 한 종목에만 투자하는 것은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늘 분산투자를 잘하셔서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시기를 말씀드렸고, 저 역시 다른 종목과 병행해서 투자하는 방법으로 우리 삼전 불패 가족분들이 복리 효과를 더욱 키울 수 있는 방안을 말씀드렸습니다.
혹시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은 댓글로 남겨 주시면 답글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어떤 종목에 투자하고 계신지도 댓글로 남겨 주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주가 흐름은 답답하게 흘러가고 있지만, 내재적 가치를 보면 미국의 대형 업체들이 삼성전자를 찾고 있습니다. 왜 미국이 삼성전자를 찾을까요? 여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어떤 회사가 삼성전자를 애타게 찾고 있는지, 전망치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그에 따라 주가 방향이 어떻게 될지 살펴보겠습니다.
화면을 보시면 가운데 삼성, 왼쪽에 퀄컴, 오른쪽에 엔비디아가 있습니다. 제목에서 보시다시피 "미국에는 삼성이 필요하다"는 내용입니다. 퀄컴과 엔비디아의 합작 투자가 핵심입니다. 왼쪽의 외국인은 퀄컴의 최고경영자 크리스티아누 아몬(Cristiano Amon)이고, 오른쪽은 많은 분들이 방송을 통해 보셨을 엔비디아의 최고경영자 젠슨 황입니다. 이 두 사람이 지금 삼성을 애타게 찾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미국은 자국의 반도체 공급망을 강화하려 합니다. 제가 늘 말씀드렸듯이 반도체 시장은 여전히 중요한 축입니다. 반도체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세계 1위 파운드리 기업인 대만의 TSMC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미국에 본사를 둔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퀄컴과 엔비디아는 첨단 파운드리, 즉 반도체 위탁 생산 업체의 생산 능력을 확보하려 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중국을 경계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보다 반도체 제조 경쟁력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에도 "반도체 의존이 미국 안보를 위태롭게 한다"는 제목의 기고문이 실렸습니다. 결국 삼성전자와 TSMC는 미국이 찾을 수밖에 없는 구조로 만들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삼성 입장에서는 상당히 좋은 소식이며, 미래 전망에 따른 내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미국이 우려하는 것은 중국 반도체의 눈부신 성장입니다. 중국은 미국을 견제하며 빠르게 쫓아오고 있습니다. 반도체 장치에 부착하는 데 필요한 회로판 생산은 현재 전 세계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중국은 공급망의 핵심 자원을 장악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전 세계 희토류의 약 70%를 중국이 차지하고 있고, 텅스텐의 약 80%, 갈륨의 약 97%를 중국이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 모두 반도체 제조에 필수적인 자원입니다. 만약 중국이 반도체 공급망에서 유리한 지위를 차지하게 된다면, 미국이 따라잡을 수 없는 기초 기술 우위를 중국이 갖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정부 입장에서는 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삼성과 TSMC를 모두 가져갈 수밖에 없는 그림이 그려진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실제로 삼성전자와 미국의 관계를 보면, 화면의 왼쪽에는 윤석열 대통령, 오른쪽에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있습니다. 두 정상이 반도체 웨이퍼에 서명하는 모습입니다. 이 장면은 제가 방송에서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 당시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공장에서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3나노 공정이 적용된, 즉 최첨단 반도체 웨이퍼에 서명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는 한국과 미국의 반도체 협약이며, 앞으로 4차 산업 시대를 함께 이끌어 가자는 의미도 담겨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대표 기업으로 거론되고 있고, 이들이 협력하면서 서로 차별화된 전략을 만들어 간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퀄컴과 엔비디아는 미국 기업이자 팹리스 기업입니다. 이들 기업의 제안이 앞으로 상당히 많이 들어올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들이 삼성전자와 TSMC를 놓치지 않고 발주 고객사로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팹리스 기업은 결국 삼성전자와 TSMC에 반도체 제조를 의뢰하지만, 최종적으로 만들어진 반도체는 해당 팹리스 기업의 상표를 달고 나가게 됩니다.
예를 들어 퀄컴이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는 위탁 생산을 거쳐 자사 브랜드로 판매됩니다. 올해 퀄컴과 엔비디아는 전 세계 팹리스 매출 순위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할 정도로 메리트가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말 기대가 되는 미래 전망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미래 전망치에 따라 꾸준히 주식 수량을 모아 가고 있습니다. 주가가 하락하거나 횡보하더라도, 혹은 반등을 불러일으켜 다시 상승세로 이어지더라도 크게 개의치 않고 꾸준히 수량을 모아 가며 장기 투자를 이어간다면, 성공적인 주식투자의 결실을 맛볼 수 있을 것이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어제 영상에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댓글로 간단한 출석 체크나 코멘트를 남겨 주신다면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이번 영상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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