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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요즘은 주도주가 수시로 바뀌는 그런 장세인 것 같은데요 그래서 순환매장사라고 흔히 얘기를 합니다. 오늘이 장세 흐름에 대해서 한번 짚어볼 텐데요 유진 투자증권의 이승훈 리서치센터장 모시고 경제 인사이트 함께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세요. 아주 오래간만에 뵙습니다. 요즘 뭐 주도주라고 하는게 뭐 약간 어폐가 있을 정도로 반도체에서 2차전지 2차전지에서 또 뭐 조선 또 며칠 전에 또 건설이 뜨고 뭐 이런 식으로 아주 빠르게 움직이는데이 장세가 어떻게 보십니까 사실은 올해 주식시장이 많이 올랐죠. 반도체도 지금 보시면은 삼성전자가 연초대비에서 한 30% 올랐고 SK 하이닉스는 50% 정도 올랐습니다.
배터리도 많이 올랐고 이러다 보니까 이제 사실 최근에 코스피의 흐름은 저점을 계속 좀 높여가면서 점진적으로 올라가는 상황이고요 일단 기본적으로 많이 올랐기 때문에 여기서 아주 주도하는 그런 섹터는 더 이상 눈에 보이진 않고 있고요 그러다 보면은 사실은 우리 한국 주식 시장은 기본적으로 순환매 장세로 계속 돌아가는 그런 흐름으로 계속 보고 있습니다. 미국처럼 빅테크 7개 빅테크 회사가 시작을 다 끌어 가거나 이런저런 뭐 일각에서는 수남매 흐름 속에서도 결국 반도체주가 앞으로 업한 개선 기대감을 타고 다시 강세를 나타낼 것이다 이런 기대감도 있던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반도체에 대해서 이제 제가 작년부터 올 초까지 제 걱정을 했던 거는 재고가 너무 많았다는 거거든요.
근데 재고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사실은 수요가 살아나면 되는데 이게 이제 최근에 경제 상황을 봤을 때 소비자들의 소비가 서비스업 레저업 이런 쪽으로 많이 진행을 하다 보니까 사실은 it 기기의 수요가 이렇게 크게 늘 거 같지 않다라고 바꿔야 되나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거 같아요.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결국은 재고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과연 뭐겠냐 그러면 사실 감산 밖에 없었거든요. 다른 업체들은 감전하겠다고 얘기를 했었지만 삼성전자는 계속 그 기존 계획을 유지를 했었는데요. 여기 바뀌었죠. 4월 초에 삼성전자도 감산에 동참을 하겠다고 얘기를 해서 저희는 이제 그 큰 변화라고 생각을 해요.
물론 아직은 유통 채널을 재고가 있고 셋업체들도 재고 있기 때문에 이제 그게 조금 해소될 때까지 시간이 걸리겠지만 올해 중에 저희 생각으로는 3분기 중 이때쯤에는 재고가 어느 정도 좀 클리어되고 분위기가 완전히 일어나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반도체주에 투자하신 분들 많이 관심을 갖는게 이제 미국 시간으로 28일 우리 시간으로는 29일 모레가 되겠죠. 미국 마이크론의 붕괴 실적발표가 있습니다이 시장 전망이 어떤지 궁금하고 이게 여기서 진짜 어떻게 나와야 이제 시장에 중요한 좌표가 찍힌다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미국 회사고 저도 뭐 그렇게 많은 정보는 없는데 나름대로 그 회사가 줬던 가이던스 현재 시장의 컨센서스를 좀 말씀을 드리면 매출액은 지난 분기랑 거의 비슷한 거 같아요.
그 얘기는 가격은 좀 더 빠졌는데 이제 물량은 약간 늘었다라고 또 하나 이제 변수는 뭐냐면 재고평가 손실입니다. 제곱 평가 손실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다른데 현재 그 시장의 컨센서스 기준으로 보면 지난 분기보다 적자폭을 좀 줄어드는 요런 그림으로 나올 것 같습니다. 뭐 마이크론도 그렇고 국내에서도 좀 비슷한 흐름이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사실 마이크론 실적은 뭐 마이크론 실적이고 사실 삼성전자 삼성전 있는데 어떻게 보면 반도체 업황이라는 전체적인 시각에서 보면 마이크론 실적에 따라서 삼성전자 주가 향방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지 않나 이렇게 보이는데요.
그렇습니다. 마이크론이 제일 먼저 일단 실적을 발표를 하죠. 거기는 8월 결산이기 때문에 요번 분기가 3분기가 되고요 그리고 5월까지 끊어서 일단 발표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좀 먼저 발표를 하게 되기 때문에 저희가 참고 자료로 보는 것이고 또 비슷한 업종의 같이 하고 있잖아요. 메모리 업종이기 때문에 국내 업체들한테 미치는 역량은 굉장히 크고 또 마이크론 시장을 잘 봅니다. 예를 들면 국내 업체들보다도 먼저 사실은 감산에 대해서 좀 적극적인 의지를 밝혔기 때문에 오히려 좀 시장의 판도를 먼저 보고 있는 거 아니야라고 이제 저희는 좀 보고 있어서 마이크론이 향후에 가이던스 이걸 좀 어떻게 주는지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사실 뭐 우리 삼성전자 하이닉스 투자하시는 분들도 많이 궁금해 하실 것 같습니다. 자 삼 유전자가 미국 현지 시간으로 27일이죠. 삼성 파운드리 포럼을 개최하고 파운드리 사업 신기술과 로드맵을 발표한다고 하는데요. tsmc를 추격할 방안이 공개될 거라고 하는데 어떤 내용이다 볼까요. 삼성의 그 사운드리 포럼은 기본적으로 기술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합니다. 그래서 그 미국의 어떤 파운드리 고객사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고객사를 불러다 놓고 삼성의 현재 기술이 어디까지 와 있고 향후 계획이 어떻게 될 건지 뭐 다들 아시는 것처럼 gaa 3나노 이나노 로드맵을 발표할 것 같고요 또 추가적으로 요번에 이제 삼성의 보도를 보면은 그 IP 쪽에 관련된 업체들이 있습니다.
시놉시스라는 회사와의 협력관계를 어떻게 해서 향후 고객들을 어떻게 지원할 건지 이런 방안들이 좀 담겨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예 그렇군요. 하여튼 파운드리 포럼도 많이 기대가 되는데 지금 글로벌 파운드리 시작에 전체적인 시장 규모는 어떤지 한번 좀 그래프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보시면은 지금 tsmc가 60% 많이 늘었어요. 2022년 작년 2분기보다 지금 뭐 7% 포인트 올라가고 삼성은 오히려 내려오는 거 같은데 저건 어떻게 봐야 됩니까 굉장히 안타까운 거죠. 저희가 삼성이 tsmc와의 격차를 좀 더 좁혀 주기를 바랬는데 결과적으로는 그렇지 못했던 거죠.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것 같아요. 한 가지 한두 가지로 저희가 딱 얘기하긴 좀 어려운데 뭐 삼성전자의 비즈니스 모델의 그 딜랩마가 좀 있고요 마시는 것처럼 고객과 경쟁하고 있는 이런 부분들이 계속 좀 부담이 되는 것 같고요 또 하나는 패키징 쪽에서 tsmc가 그 첨단 패키징에 투자를 많이 해서 관련된 고객사들을 더 확보를 한 반면에 삼성이 이제 그 부분에서 약간 좀 뒤쳐지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들도 좀 있습니다. 그래서 뭐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저희가 해소를 하는지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고요 또 하나는 최근에 우리 반도체 그 주식을 보시면 그 sk하이닉스의 삼성전자보다 조금 더 퍼포먼스가 좋거든요.
거기에서도 사실은 hbm3와 관련된 패키징이 기술 변화가 ai에 들어가는 그때 이제 패키징 기술이 좀 새로운 방식을 채택을 했고요 그 부분에서도 조금 이제 삼성에 대해서 약간 우려섞인 그 목소리를 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근데 저는 삼성이 그걸 잘 슬기롭게 할 거라고 보고 있고 특히 이번에 이제 보시면은 sk하이닉스가 그 신기술 패키징과 관련된 물질 요게 어디 회사냐 회사에서 일본에서 협력을 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우리 반도체 입장에서 보면은 그 한국과 일본의 관계 개선이라는게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고 있어요. 아직은 협력할 부분들은 굉장히 많기 때문에 그래서 최근에 삼성전자도 일본의 r&d 센터 투자하기로 했고 또 뭐 여러가지 뭐 정치적인 이슈는 있지만 또 한국과 일본의 관계 개선 이런 식의 큰 흐름이 잡히게 되면은 그동안의 삼성전자가 사운드에서 좀 부진했던 이런 부분들이 해소가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일본이랑 관계가 멀어지게 되면서 그 여러분이 일본과 오히려 굉장히 관계가 가까워졌죠. 그렇게 되면서 우리가 약간 전략적인 측면에서 보면 미국에서 약간 밀려나는 측면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한국이 일본이랑 관계가 개선이 된다 그러면 tsmc의 전략적 가치가 좀 줄어들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최근에 뭐 아시는 것처럼 워렌 버핏이 tsmc의 주식을 팔고 일본 주식을 산다든지 또 마크 모비우스 전 템플턴 회장 같은 경우도 대만을 줄이고 한국을 살겠다 이제 이런 식의 발언들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삼성전자 사운드려도 상당한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외교 국가관 뭐 관계 외교 그다음에 어떤 산업 정책 이것이 아주 밀접하게 맞물려 돌아가는 그런 느낌이 듭니다. 관련해 가지고이 반도체 거인이라고 할 수 있죠. 인테리나 마이크론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지금 뭐 그 새로운 공장 설립을 예고하고 있어요. 이건 아무래도 반도체 공급망에서 주도권을 지겠다는 미국의 어떤 큰 그림 속에 있다고 봐야 될 것 같은데 우리 반도체 업계 입장에서는 어떻게 될까요. 위협일까요. 아니면 어떤 새로운 상생 요소가 될까요. 상생은 아닐 거 같고요 당연히 좀 부담이 되죠. 그 반도체는 기본적으로 수요도 증가하지만 또 공급이 많이 증가하게 되면 전체적으로 가격이 빠질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부담이 되지만 결과적으로 투자를 발표하는 거랑 실제 이게 실행이 돼서 높은 수율로 과연 제품이 잘 나올 것인지는 좀 별게 문제이기 때문에 뭐 저희는 뭐 약간 우려에 섞인 우려섞인 목소리 그 시각으로 보고는 있지만 결론적으로 아주 큰 위협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이런 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자 인텔이 이런 쪽에 횡보를 보이는 건 약간 좀 엇갈리는 평가가 나오는데요. 자체적으로 시스템 반도체를 개발하는 인텔이 잠재적 경쟁사라고 하는 엔비디아 이런 고객을 유치할 수 있을지 아까 말씀하신 대로 고객과 경쟁하는 그런 관계인데 이게 가능할지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그게 또 어려운 부분이죠.
사실은 인텔이 아마 내년도부터는 유사업 부문을 좀 분리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파운드리를 별도로 떼어내서 삼성전자처럼 매출을 따로 집계를 할 것 같거든요. 이렇게 되면은 일단 삼성전자의 사운드리 시장 점유율이 다 떨어집니다. 그 인텔이 그러면 2등이 2등으로 올라갈 것 같고 삼성이 이제 떨어지게 돼서 사실은 뭐 큰 의미는 없지만 중요한 거는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외부 고객을 과연 인텔이 유치를 할 수 있느냐인데요 그게 뭐 지금도 일부는 하고 있는데 굉장히 좀 미미한 상황이고 말씀해 주신 것처럼 특히 첨단반도체 쪽에서는 굉장히 과류하죠.
엔비디아나 또 뭐 애플이 됐든 어디가 됐든 상대 좀 꺼려하고 있는 상황이 될 것 같습니다. 또 인테리어 이제 아무래도 경쟁사에 비해서 생산 능력이 조금 부족하지 않나 싶은데 그것도 생산 비용도 높고 이런 걸 감당할 수 있을지이 부분도 좀 부담되지 않나 지적도 있는데요. 제가 예전에 이제 보고서를 쓴 적도 있는데요. 그 인텔의 외계인들은 어디로 왔나 이제 연구소를 쓴 적이 있어요. 그 2010년대 중반 2014년부터 15년 사이에 인텔의 핵심 엔지니어들은 12,000명의 회사를 떠났습니다. 그래서 그 엔지니어들이 이제 지금 말씀해 주신 엔비디아 AMD 퀄컴 애플 이런 데로 많이 흩어졌거든요.
그러면서 사실은 인텔의 경쟁력은 더 떨어졌고 경쟁사도 높아진 부분이 있죠. 근데 이제 그거를 만회를 해서 한 번에 다시 예전에 그런 인텔의 영광을 대체하기라는 것은 만만치 않은 그런 과정이 될 거로 보고 있습니다. 자 이제 뭐이 반도체 얘기를 하려면 미중 갈등을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 요즘 그 격화되던 미중 갈등이 조금 실마리를 찾는 거 아닌가라는 기대를 하게 돼요 블링컨 장관이 중국 방문했고 그 다음에 마이크론에 투자계획 대만의 tsmc 수뇌부의 방중 뭐 이런 것들이 이어지면서 미중 관계 실질적으로 겉으로 말로 으르렁거리는 거 말고 실질적으로는 약간 관계 회복이 있는 거 아닌가 이런 시각도 있어요.
미국도 중국 관계가 계속 악화되는게 부담이겠죠. 근데 이제 이번 내용을 보면은 일부에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회당 끝나고 나서 바이든 대통령이 다시 시진핑에 대해서 독재자라는 표현을 했었고요 또 엊그제는 미국에서 그 중국의 펜타닐 그 기업들을 실제 기소를 했거든요. 그래서 뭐 제가 볼 때는이 미국과 중국이 완전한 그 화해 모드로 돌아갔다고 보기에는 아직은 좀 부족한 상황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으르렁 한번 됐다 그래가지고 모든 걸 다 끊고 이런 건 아닌 거 같아요. 분야별로 좀 다른 거 같아요. 자 이제 하반기입니다.
다음 주면 하반기 반도체 업종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는데 어떤 부분을 체크해야 될까요. 뭐 이제 곧 어닝시즌이 시작이 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기업들의 실적이죠. 물론 실제 이렇게 좋을 것 같진 않습니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예를 들면 전분기 대비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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