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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보틱스 주가전망. 월요일 개장하기 전에 확인해야할 '이 흐름'

세력대장 상남이주식tv · 2026-06-21 · 유튜브 시청 2,32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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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노틱스가 지금 딱 어떤 상황에 놓여져 있냐면 세력들이 자주 이용하는 패턴 중에 하나요. 본인들이 매집을 해 놓고 나 매집하지 않았다라고 죽은 척 연기하는 구간이죠. 그래서 여기에서 우리가 어떤 대응을 하는가에 따라서 계좌의 수익률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지금 두산노텍스라고 하는 종목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대응하는가에 따라서 수익률이 달라진다 말씀을 드린 거예요. 일단 뭐 두산호텍스 같은 경우에는 올라갈 재료가 없는 것도 아닐 뿐더러이 종목 자체가 뭐 세력들이 관리를 안 하고 세력들이 모두 떠났다거나 그런 상황도 아니다는 말씀을 드려요.

단지 주가가 최근에 조정을 받으면서 우리가 느끼겐이 종목이 오르지 않으니 공포감이 되기도 하고요. 다른 종목들이 올라가는 거 보니까 상대적 박탈감도 되기도 합니다. 지루하기도 하고요. 그러니까 내가이 두산노텍스라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면은 그냥 빨리 팔아버리고 다른 종목으로가 보자.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세력은 항상 그런 우리 개인 투자자 분들의 심리를 정확하게 이용을 합니다. 자, 우리가 조금만 집중해 볼게요. 자, 일단 기본적으로 우리가 이미 뭐 블록딜에 대한 시나리오라든지 엔비디아 시나리오는 정말 지금 어, 최근 들어서 계속 많이 이야기를 했어요.

그죠? 많은 분들이 보셨고 많은 분들이 또 좋아리 눌러 주셨고 그죠? 제가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충분히 여러분께서 이해했다라고 생각을 하고 다음 단계로 좀 설명을 드릴 건데 어 저 선생님 PRS 시나리오 잘 이해했습니다. 엔비디아 시나리오도 잘 이해했습니다. 하신다면은 좋아요 버튼을 눌러 주세요. 아시겠죠? 만약에 어 저는이 부분 설명이 좀 어 더 필요합니다 하신다라고 한다면 댓글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제가 한번 더 설명해 드린 시간을 가져보도록 할게요. 자, 우리가 지금부터 무엇을 좀 판단해야 되냐면 잘 보세요. 주가가 하락을 하잖아요.

하락을 하잖아요. 하락을 한다라는 건 한마디로이 주식을 거래하는 가격이 계속해서 낮아지고 있다라는 거예요.이 이 주식이 거래되는 가격이 계속 낮아진다라는 것은 주가가 위로 올라갈 힘이 없다는 거예요. 지금 호재가 없다거나 장기간 하락을 하죠. 하죠. 그죠? 자, 그러면은이 하락하던 가격, 하락하던대 추세가 상승 추세로 전환이 되기 위해선 뭐가 필요할까요? 가격을 비싸게 매수하는 주문이 필요해요. 돈이 들어와야 된다는 이야기예요. 제가 조금 더 쉽게 설명을 드리면 한 눈에 좀 이해하실 수 있도록 설명을 드리면 가파른 비탈이 있다고 생각해 볼게요.

거기서 누군가가 공을 굴렸어요.이 공 어떻게 돼요? 굴러가겠죠? 아래로. 아래로 굴러갈 거예요. 비탈길이 계속 아래로 향한다면 끝나지 않는다면 공 계속 굴러가겠죠. 자, 그럼 이렇게 생각해 볼게요. 비타길이 있었지만은 비타끼이 있다가 이젠 평지를 만났어요. 공은 어떻게 될까요? 공 어떻게 될까요? 일단 굴러가겠죠. 힘이 닿지. 떨어지는 힘이 있었기 때문에이 관성의 법칙에 의해서이 공은 계속 평지를 만났어도 일단 굴러갈 거예요. 보통 이렇게 주가가 바닥을 잡아가죠. 더 이상 매도가 안 나오니까. 매도가 나오다가 매도가 나오다가 더 이상 매도가 안 나오니 바닥을 잡아요.

장기적으로 됐든 단기적으로 됐든 그죠. 꽤나 중요한 설명이라서 길게 말씀드린 겁니다. 잘 이해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자, 그리고 나서 평지를 만났다가 공이 어느 순간 멈춰 있는데 눈앞에 언덕을 또 만난 거예요.이 언덕을 올라가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할까요? 공이 이렇게 다시 올라가기 위해선이 언덕을 누군가가 공을 뒤에서 건들어야겠죠. 힘을 가야겠죠. 올라갈 수 있도록 힘을 가해야이 공이 올라가겠죠. 추세도 마찬가지예요. 보시면 두산노틱스의 추세가 계속 하락만 하고 있었단 말이에요. 하락만. 근데 하락하고 있던 추세가 어느덧 상승 추세로 전환이 되죠.

늘 맞고 떨어지던 고점이 있었고이 구간에서도이 구간에서도 저항을 맞고 빠지는게 정상적이었는데 주가는 그렇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보신 것처럼 이렇게 돌파를 해내고요. 돌파를 해내죠. 잠깐 눌렸다가 또다시 돌파를 해 냅니다. 또다시 돌파를 해 냅니다. 자, 그러면은 이렇게 하락하고 있던 주가를 추세라는 걸 이렇게 돌려내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거래 대금이 필요했을까요? 이게 잘 실감이 나지 않으신 분들은 오늘도 두산노틱스를 보시면서 이거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 가음하기 쉽지 않으셨을 텐데 제가 알려 드릴게요. 자, 여기까지 이해되셨으면은 댓글로 네, 추세 전환에 대한 이야기 이해됐습니다.

자, 이해라고이 두 글자만 한 번씩 남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어떤 부분이 잘 이해되시고 어떤 부분이 헷갈리신지를 알아야 여러분을 위한 맞춤면 영상을 더 제작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시겠죠? 자, 추세 전환에 대한 부분 이해되셨다면은 이제 이걸 볼 건데 추세 전환에서 얼마나 많은 돈이 들어가느냐. 자, 이걸 이해를 한다면이 드사노보틱스 야, 이거 엔비디아 시나리오 정말 앞으로 사고 한번 치겠구나. 야, 이거 이번에 PRS 물량 받은 블록딜 이거 진짜 이거 대놓고 대량 매집한 거구나. 이게 이해가 돼요. 그니까이 주식이 떨어지더라도 불안하지가 않아요.

우리가 만약이 두산 노틱스가 야금야금 또 떨어진다고 생각해 봐요. 아무런 기준이 없으면 이거 왜 떨어질까요? 선생님 이거 어떡하죠? 발을 동동 구르게 되고 어떡하지? 어떡하지? 손절하게 되고 그죠? 혹은 반대로 조금만 주가가 올라가기 시작하면 어떨까요? 야, 이거이 정도 많이 올랐다. 이러고 물량을 다 빼앗긴단 말이에요. 물론 여러분들 각자가 투자하는 관점이 다르실 되고 들어가신 뭐 진입가가 다르시겠지만은 여러분이이 두산부텍스를 최대한 최대한 저렴하게 매수하고 비싸게 매도하기 위해서는 기준이라는게 명확해야 되고 그 기준을 잡기 위해서 저는 여기를 좀 설명드려 보겠다라는 거예요.

자, 추세 전환을 할 때 얼마나 많은 거래대금이 필요하냐면 매번 여기서 맞고 떨어졌잖아요. 매번 여기서 막고 떨어졌단 말이에요. 그럼여이 구간은이 추세선는요. 추세 상단선은요. 하락하는 추세 상단선는요. 어마어마한 저항대가 쌓여요. 매물대가 쌓인다라고 하죠. 저항대. 지금 호가창 자체는 굉장히 가볍지만은 추세가 전환되는 시점에서의 호가창은 굉장히 두<un 두터워요. 계속 나는이 가격에 팔겠다. 나는이 가격에 팔겠다라고 하는이 매도 물량이 계속 쌓이기 때문에 누군가가 그 매도하는 물량을 매수하는 주문을 넣지 않으면은 주가가 위로 올라갈 수가 없어요.

뭐 이럴 테면은 지금 10만100원에 보신 것처럼 10만100원에 629주가 있는데 629주라고 하는 매수 주문이 들어오지 않으면은 호가가 위로 올라갈 수가 없죠. 만약에 누군가가 629주가 아니라 만주를 주문하게 되면 어떻게 됐어요? 만주를 주문하게 되면은 그때는 호가가 올라가게 되는 거죠. 자, 만주면은이 호가를 다 잡아먹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강력한 힘이 나와야만 주가라는게 추세 전환이 이루어진다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은 두산노틱스가 1년 2년 3년째 하락하고 있던 추세 전환의 첫 번째이 구간에서 이럴 정도에 가공할 만한 매수 주문을 넣을 수 있는 건 누굴까요?

개인 투자자분들일까요? 개인 투자자분들이 갑자기 합심을 해서 우리 이날 한 날시에이 가격에서 매수를 합시다.이 가격까지는 매수합시다라고 하면서 뚫어냈을까요? 그 누구도 여기에서 풀 배팅을 하거나 주가를 올려 줄만큼 어마어마한 배팅을 하지 않는단 말이에요. 위에서 쏟아지는 물량이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내 주식 누군가가 올려주지 않으면은 올라가지 못한다는 걸 본능적으로 아시는 거예요. 근데 누군가는이 물량을 받아내면서까지 상승을 기억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눌려 있던 상황에서 추가적인 상승을 또 만들어 내요. 눌리고 또 만들어내요. 보통 세력들도요.

한 번에 매집을 못 해요. 특히나 두산보틱스처럼 이렇게 좋은 종목은 더더욱 그래요. 왜냐면 처음 상승할 때는 어 내 주식 오랜만에 올라오는데 일단 매도하자라고 한 사람들이 첫 번째로 있어요. 근데 지켜보는 사람도 진짜 많거든요. 왜냐면 내가 오래 기다려 왔기 때문에이 정도에서선 못 팔겠다.라고 의심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 의심이 정확하거든요. 사실 두 번째 상승이 나오면 어떨까요? 여기서 만약에 조금 확대해 드릴게요. 만약에 두산 오틱스가 첫 번째 상승을 그린 다음에 잠깐 눌렸다가 바로 쐈다면은 사람들이 매도 안 할 거예요. 근데 보시면은 이게 짧아 보여도 수개월이거든요.

올라왔다가 수개월 동안 여기에 안착을 하고 올라가질 않으니 지루하고 답답해 가지고 야 내가 이거 지금 몇 년을 기다렸는데 또 기다릴 수도 있겠구나 하면서 사람들이 이제 올라가면 좀 팔까하는 찰라에 올려줍니다. 자,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거래 대금이 또 터지죠. 그니까 누군가는 쏟아지는 물량을 계속해서 매수하고 매수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럼 도대체 이걸 여기서 왜 매수할까요? 누군가는 매수하니까 주가가 오르는 거잖아요. 그죠? 본인들이 받았던 구간에서 매도를 하고 나갈 수 있습니까? 물량을 여기에서 받아주고 받아주고 있는데 여기서 대량으로 매도하고 나갈 수 있어요.

어마한 손해란 말이에요. 개인 투자자분들처럼 뭐 열주 사고 100주 사고 뭐 어 천주 사고 그런게 아니라이 세력들은 하나의 거대한 프로젝트를 들어가는 거예요. 매집하는데 시간도 많이 들고요. 돈도 많이 들어요. 때문에 최대한 저렴하게 많은 물량을 모아가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분들의 물량을 이렇게 올렸다가 빼고 올렸다가 빼고 하면서 최대한 저렴하게 받아내려고 한다. 무작정 주가만 계속 올리면요. 본인들이 돈 써서 주가를 올리기만 하고 본인들이 나중에 주가 매도할 물량이 없다라는 거예요. 돈만 계속 썼기 때문에 물량이 모였어도 내가 산 구간에서 내가 산 가격에서 내가 파는 거예요.

다른 사람들만 이득을 보는 거죠. 그러니까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올리고 흔들고 올리고 흔들고 올리고 흔드는 거다. 생각해 보니까 이렇게 많은 거래대금이 터졌는데 주가가 하락을 할 때는 거래대금이 크게 감소를 해요. 그래서 이런 걸 가짜 하락이라고 하는 거예요. 어렵게 물량 소화를 해서 주가를 급등시켜 놨는데 어렵게 돌파도 시켜 놨는데 아니 생각해 보자는 거예요. 너무 우습잖아요. 그죠? 이걸 모르면은 우습지가 않은게 아니라 제한 그 자체인 거예요. 너무 끔찍한 하락인 거예요. 고래대금이 없어요. 지금도 호가창이 가벼워요. 자, 여기서 들어갑니다.

우리가 그래서 두산노텍스를 매수하고 매도할 때 기본이 되는이 타점은 결국 세력들의 심리를 잘 파악해야 되는데 열심히 물량을 모았어요. 시간 들여서 돈 들여서 물량 모았어요. 지금 매수할 사람 아무도 없어요. 있긴 하죠. 10만900원에 3,700주 있고이 가격에이 가격에 내가 매수하겠다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이 정도 면은 세력들이 물량을 팔고 나가기 시작했을 때 주가 하음가갑니다. 받아줄 사람이 없어요. 받아줄 사람이 한마디로 뭐예요? 열심히 물량을 모으고 모으고 모았는데 지금이 상황에서는 두산보틱스라고 하는 주식을 야 이거 완전 대박이다.

초대박주다. 야 이거 너무 대단한 주식이다. 너무 저렴하니까 빨리 매수하자. 지금이라도 이런 상황이 아니니까 열심히 물량을 모았어도 세력들은 지금 물량을 팔 수가 없다라는 거예요. 저 구조적으로 매수할 사람이 없어요. 시장에서 지금 속상하지만 이거 우리한테 좋은 겁니다. 매수할 사람이 없어서 세력들도 물량을 못 팔았다는 것은 주가를 지금 이렇게 떨어뜨리고 있을지라도 결국은 올려낼 수밖에 없다라고 하는 구조적인 흐름이 가음이 되는 거예요. 그럼 우리가 이제 하나씩 이해가 되죠. 자,이 영상 좋아요와 구독을 눌러야 된 이유가 보이죠? 그죠?

늘 말씀드리지만 여러분들 좋아요와 구독, 댓글이 부분들을 참여하지 않으시면은 제가이 영상을 열심히 제작하는데 의미가 없습니다. 좋아요와 구독 댓글 잊지 마세요. 자, 다시 한번 우리가 그래도 블록딜 한번 점검을 해 보도록 할까요? 자, 요걸 좀 보여 드릴게요. 블록딜 이제 이해가 되죠?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잠깐만 화면을 바꿀게요. 작년에 두산이 PRS를 진행을 했죠. 그죠?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에요. 여러분, 세력들의 계획이 보일 겁니다. PRS를 진행했던 두산은 증권사를 상대로 해서 두산 로보틱스의 주식을 두산 로보틱스의 주식을 어떻게 했나요?

담보로 맡겼죠. 담보로 맡겼단 말이에요. 증권사에게 증권사는 그 담보를 받았고 근데 두산이 두산 오틱스의 주식을 담보로 맡겼었다가 PRS라고 하는 것을 조개 정산을 해 버려요. 조개 정산합니다. PRS를 증권사는 그 물량을 받았고 증권사가 그 물량을 받았을 때부터 제가 여러분께 분명히 말씀을 드렸어요. 증권사가 이걸 받은 이유가 있다. 이유가 있다. 기억하시죠? 저데 그 증권사가 받았던 1170만 주라고 하는이 물량이 물량 결국 블록딜을 했잖아요. 블록딜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이거예요. 블록딜의 애초에 성사가 됐다는 건요.이 주식을 내가 170만 주나 매수하고 싶다라고 하는 주체가 있었다라는 거예요.

170만 주면요. 우리가 기사를 봐서 잘 알지만 1조원이 넘어가는 물량이에요. 블록딜를 1조 원이나 참여를 했다. 한 1조원이나 매수할만큼 가치 있는 주식이라는 거 아니에요. 지금 주가가 안 올랐을 뿐이지 앞으로 주가가 올라갈 이유가 없거나 그런 매력적인 투자 포인트가 없는 주식이 아니라는 거죠. 자, 그래서 다시 돌아오면은 자, 증권사가 들고 있는 분량을 기관 투자자들에게 어떻게 드려야 할지 정보들을 막 발송을 해요. 그죠? 대다수가 운용사나 해치 펀드 외국계 펀드 사회에서 참여를 하는데 장기 보유 가능한 기관을 우대하고요. 재매도 가능성이 낮은 투자자들을 우려를 합니다.

어 우대를 합니다. 근데 보통이 블록들에 참여하는 목적은 뚜렷한게 뭐냐면 할인된 가격의 대량으로 매수하기 위함이에요. 할인된 가격으로 뭐 조금 더 핵심 말씀드리면 만약에 1170만 주를 정규장에서 내가 이거를 물량을 확보한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170만 주면 1조원입니다. 1조원을 내가 정교 시간을 장내에서 확보한다 그러면은 거래 대금으로 흔적이 바로 남고 주가도 장중이 막 급등을 하면서 다른 개인 투자자분들이 함께 매수를 할 거예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투자자분들이 있다면 뭐 내 주식 올라가는데 외파라 하게 될 겁니다. 그죠?

자, 그런 상황에서 블록디를 할 수 있다면 이거 안 하는게 바보인 거예요. 장례에서 못 사는 물량을 대량으로도 확보한데 의미가 있고 그죠? 자, 그러면 우리가 돌아와서 지금 현 상황을 놓고 보면 어떻습니까? 주가는 이미 매집이 되고 있고 추세 전환을 통해서 매집이 되고 있고요. 블록까지 통해서 공식적으로 대량의 매집이 이루어졌다는 걸 우리가 또 평가해 볼 수 있고 생각해 보니까 엔비디아 시나리오 끝나지 않았죠. 엔비디아라고 하는 재료는 이제 시작이잖아요. 비디아의 선택을 받았던 SK 하이닉스의 주가 얼마나 올랐습니까? NBI의 선택을 받은 SK 하이닉스의 주가는 지금 280만 원이에요.

이렇게나 주가가 올랐어요.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건 두산 로보틱스라고 그게 안 될까요? 과연 단정할 수 있습니까? 두산노틱스가 절대 그렇게 안 된다. 두산스 10만 원인데이 주식 100만 원 못 갑니다. 200만 원 못 갑니다. 단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럴 문제입니까? SK 하이닉스 지금 저렇게 가고 있는 걸 보면서도 안 된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없단 말이에요. 그 누군가는 분명히 선생님 SK 하이닉스니까 가능하지 않을까요?라고 라고 하실 수 있는데 제가 여기서 말씀드린 건 두산노틱스가 SK 하이닉스만큼 좋은 기업입니다라는 취지보다는 SK 하이닉스의 주가를 끌어올렸었던 재료는 AI고요.

M비디아입니다. 그럼 반대로 생각해 보면 앞으로 어떤 주식이이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바톤을 이어갈 것 같아요. 바통을 이어갈 것 같아요. MBI의 선택을 받은 로봇 주면 어떨까요? M비디아의 선택을 받은 로봇주라면 어떨까요? 어떨까요? 여러분 기가 막힌 그림이 그려지시죠? 재료가 너무 좋아요. 여러분이 만약에 시장에서 종목을 매집하는 세력이라고 하면은 이렇게 좋은 재료를 이렇게 좋은 기업의 상황을 놓고 매집을 하겠습니까, 안 했습니까? 합니다. 근데 다만 개인 투자자분들은 내 주식이 빠르게 올라가지 않으면 이런 하락이 너무 힘드니까 미쳐 어떻게 대응할지 기준을 잡을 수가 없어요.

어디서 잡아야 될지 어디서 팔아야 될지. 지금 아마 영상 보시는 분들 아 추가 매수는 좀 해야 될 거 같은데 언제 잡아야 될까 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 타점에 대한 부분은 제가 잡아 드릴 겁니다. 아시겠죠? 자, 우리 영상 보고 있으면은 기억하세요. 120일선 지지를 받으면서 지금 도찌 캔들이 뛰고 있는데이 구간에서 음봉이 멈추고 양봉 캔들이 한번 남아 줘야 됩니다. 양봉 캔들이 나와 줘야 되고 그 양봉 캔들이 어떤 수급이 들어왔는지를 보면서 우리가 판단을 해야 돼요. 지금 자리에서 뭐 무작정 뭐 매수하거나 추가 매수하거나 뭐 그렇게 말씀드리기보다는 최대한 여러분께서 안정적인 매수 타점을 좀 잡아가시기 바라고 그 매수 타점에 대한 부분은 우리 영상 구독하신 분들 73717454 여기로 두산 로보틱스라고 문자를 남겨 놓으면 제가 두산 로보틱스 구독자라고 저장을 해서 추후에 매수 타점이 들어갈 때에 여러분께 문자로 알려 드릴 거예요.

아시겠죠? 자, 그리고 어 추후에이 부산노틱스 나는 매수할 수 있는 여유 자금이 없어요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은 매수는 못 하더라도 주가가 급등할 때 미리 그 급등 나오고 나서 확인하는게 아니라 급등 나오기 전에 미리 시그널을 확인하면 좋잖아요. 혹시 알아요? 주가가 급등하기 전에 급등 나오기 직전에 내가 너무 힘들어서 매도를 해 버렸지. 근데 제가 만약 여러분께 장 중에 여러분 급등 시그널이 나왔습니다. 지금 당장 급등하지 않았지만 급등 시그널이 나왔습니다. 알려줬는데 저를 믿고 홀딩해 봤다가 다음날부터 급등이 시작되면 어떻게 될까요?

너무 다행이고 너무 좋잖아요. 그죠? 그래서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린게 뭐냐면 저는이 두산노텍스 신규 상장부터 지금까지 계속 분석을 해 오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분석을 해 오고 있고 두산노텍스에 대해서 그 누구보다 뼈속까지 잘하고 있어요. 웬만한 뭐 애널리스트 웬만한 뭐 전문가이 사람들보다이 두산노텍스를 뭐 360이 매일 같이 보고 있고 매일 같이 재료로 찾아보고 있는 제가이 두산노틱스 우리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 알고 있다. 저는 감히 말씀을 드려요. 제가 감히 이런 말씀을 드릴 수 있는 이유는이 두산노택스 우리 구독자분들이 잘 아실 겁니다.

그죠? 요때부터 지금까지 제가 말씀드렸던 시나리오가 하나하나 현실이 되어 가고 있잖아요. 엔비디아도 등장하기 전부터 이미 여러분께 말씀을 드렸던 상황이고 그죠? 자, 그래서 말씀드린게 앞으로 주가가 올라가기 시작을 하면은 우리가 또 너무 일찍 팔아버리면 안 되지 않습니까? 정말 좋은 주식이에요.이 주식이 어디까지 올라갈지 저는 가능조차 되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법안도 처리되고 있단 말씀을 드렸죠. 이거 간단한 이야기가 아니거든요. 여러분이 주식이 앞으로 얼마나 올라갈 수 있을지 상상조차 못하게 만드는 재료가 시작이 되고 있어요. 과거에 2차전지 어떻게 올랐나요?

2차전지 올라갔던 배역은 뚜렷했죠. 미국이 원하는 2차전지 공급망을 위한 법안이 동과되면서 자 그러면 지금 반도체 AI 반도체는 어떻게 올라가고 있나요? 마찬가지로 미국이 원하는 공급망 재편에 따른 수주들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여기도 법안이 있고요. 지금 로봇주들이 주가가 상승하지 않는 거는 이벤트를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이벤트. 어떤 이벤트? 전 세계가 주목하는 로봇주에 대한 이벤트. 그 전 세계가 주목하는 로봇주 이벤트는 저는 감히 말씀을 드리지만 미국에서 정하는 로봇에 관련된 법안이다. 이미 발휘는 되었고요. 표결만 앞두고 있는데 표결이 되고 로봇에 관련된 법안이 통과가 되고 나면은 거기에 따라 발맞춰 기업들도 움직이게 될 거예요.

이해되셨죠? 그럼 미국과 친화적인 기업들의 주가만 올라간다라는 이야기데 이미 두산노틱스는 엔비디아와 협업을 굉장히 잘하고 있고요. 무엇을 [콧방귀] 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딱 봐도 어때요? 피지컬 AI 기술 동맹을 작년부터 선언을 했고 우리 두산측에서 나 저 먼 미국까지 날아가서 미팅을 가지고 선언을 했죠. 그다음에 메디슨화 엔비디아의 수석이자죠. 로보티스 수석 기사가 방문을 했었고 메디슨왕은 젠슨왕의 따임입니다. 그리고 젠슨왕은 그 많은 프로야구 팀들 중에서 두산 로보틱스만 콕 집어 가지고 공을 던졌어요. 등 번호도 굉장히 상징적이었죠.

그죠? 창립 연도를 각각 두산과 엠비디아가 등 번호로 먹겨서 던졌다. 이건 단순히 공을 던지는 행사가 아니라 앞으로 우리가 경기 한번 치어 보자. 한 팀이 돼서 앞으로 우리가 경기를 치어보자. 앞으로 있을 경기라는 건 뭡니까? AI 로봇 시대죠. 그 로봇 AI 로봇 시대에서 우리가 원 팀이 되어서 한번 가보자라는 상징적인 의미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뭐 젠슨이 할 일이 없어서 두산 베어스 와 가지고 쉬고 있겠어요. 심심해서 굉장히 상징적인 사람이다.이 사람 지금 초단위로 얼마나 버는지 분단위로 얼마나 보는지 상상조차 할 수 없잖아. 얼마나 버는지 알 수 없잖아요.

근데 그 사람이 야구팅 시골했다. 이거 어마어마한 상징적인 얘고요. 두산이라고 하는이 그룹에 대해서 엔비디아 제스항이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한지가 나온 겁니다. 그럼 두산오텍스 앞으로 어떤 미래가질까요? 엔비디아와 어떤 공동 프로젝트라든지 지분 투자라든지 공동 개발 계약이라든지 공동 브랜드 출시라든지 대규모 수주라든지 이런 것들 우리가 기대를 걸어 볼 만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무엇이 나올 것이다. 무엇이 나올 것이다. 내부자가 아니기 때문에 그 정보에 대해서 제가 단정할 수는 없어요. 다만 우리가 지금이 PRS 시나리오, 블록 시나리오라든지 엔비디아 시나리오라든지 미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로봇과 관련된 법안에 대한 흐름이라든지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 기술적 흐름이라든지 이걸 생각해 본다면은 우리가 여기에서 매도할 주식은 아니다라는게 분명히 보입니다.

매수 타점에 대해서 준비해야 될 것이라는게 분명히 보입니다. 그죠?이 이 주가가 정말 크게 올라갈 거라는 것도 보입니다. 과연 얼마까지 올라갈까 간음할 수는 없지만 재료의 크기만 본다면은 하이닉스를 이렇게 급등하게 만들었던 것처럼 충분히 두산 로틱스도 인생 역전의 기회가 시작될지 모른다는 이야기예요. 자, 우리 영상 지금까지 보신 분들이 몇 분이나 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영상을 지금이 끝까지 보고 계시다면은 두산 로틱스 역전의 기회가 열릴 거다라는 마음을 다 같이 담아서 역전 기회라고 댓글 남겨 볼게요. 그럴 만한 주식입니다. SK이닉스도 엔비디아 재료 붙으면서 어마어마한 폭등 나오지 않았습니까?

저는 이거 블록뒤 진행되는 것만 보더라도 왜 이렇게 이슈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이 블록뒤 어마어마한 재료거든요. 주가가 막 급등을 해 가지고 저 위에서 저 고점에서 이제 재료 나올 것도 없는데 개인 투자자분들이 많이 매수를 저 고점에 해 놨는데 저 꼭대기에서 매수를 해 놨는데 갑자기 최대 주주가 블록딜 해 버린다라고 하는 내용이 나오면은 당연히 우리가 거기에 따른 경기감을 가질 수밖에 없어요. 주가가 막 올라가고 있을 때 관광기 넘치는 근데 두산노텍스는 뭐 관기 넘치는 상승이 아니라 말씀드렸지만 지금 매물대를 소화했던 구간이에요.이 이 상승은 흔히 세력들이 엑시을 한다라고 하는 그런 엑시을 하는 구간이 아니라 세력들이 매집을 하는 구간이라고 평가가 가능하고 그 안에서 블록딜까지 껴 있기 때문에이 주가가 시세를내는 시점에서 블록딜이 나온 것이 아니니 우리는 오히려 대놓고 공개적으로 대량 미집이 이루어졌다라고 평가할 수 있다라는 것이고 타점 잡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끌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주주분들 두산로보틱스 영상 보고 있다면은 73717454 여기로 두산 로보라고 남겨서 대응 받아 가시고요. 어, VIP 혜택으로 챙겨 드린 겁니다. VIP 혜택으로 차별화된 정보 그리고 차별화된 시나리오가 들어간다고 보시면 되고요. 어, 여러분들이 문자를 남겼을 때에는 장중에 실시간 알림까지 다 들어갑니다. 장중에 실시간 대응 정말 중요하죠.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거, 타이밍 놓치지 않는 거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10만 구독자 달성까지는 제가 방송하는 종목 VIP 관리 챙겨 드리고요. VIP급 정보 제공해 드립니다.

아시겠죠? 판단의 기준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정보력이 곧 수익을 보느냐 손실을 보느냐를 결정하기 때문에이 중요한 VIP급 혜택 여러분이 모두 가져가시길 바라고요. 73717454이 번호로 지금 두산 로보틱스라고 종목면만 남겨 놓으면 됩니다. 삶의 질이 달라질 겁니다. 삶의 질이 달라질 거예요. 아시겠죠? 자, 영상 여기까지 보신 분들은 제가 또 10만 구독자 달성 위해서 진행을 하는 선물도 챙겨 드릴 건데요. 어떠한 선물인지 핵심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만약 지금까지 영상을 보셨다면 노력이란 걸 아끼지 않으시는 분일 겁니다. 그리고 그 노력의 결과가 오늘 아주 중요한 기회를 여러분이 마주하게 만들었어요.

왜 기회일까요? 왜 기회인지 지금부터 핵심 설명드릴 건데요. 감히 말씀을 드립니다. 빅 사이클을 잡아라. 많은 말들 들어보셨을 거예요. 그 빅 사이클이 과연 앞으로 어떤게 될까 수도 없이 많은 질문을 하실 텐데요. 만약 여러분들 지금까지 원전부터 시작해서 조선, 반도체, 방산, 바이오이 모든 사이클을 다 최저점에서 맞춰낸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보는 다음 사이클은 뭘 궁금하시겠죠? 그 사람이 어떤 사이클에 또 예상하고 있는지 여러분께 필요하지 않을까요? 맞아요. 지금부터 여러분에게 그 빅 사이클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우리 영상 보시고 제 연락처로요.

빅사이클이라고 문자 남기면 돼요. 물론 굉장히 특별한 선물이기 때문에요. 댓글로 빅사이클이라고 남기신 걸 인증하신 분들만 문자 보내 드릴게요. 그냥 문자만 빅사이클 보내시는게 아니라 구독 누르고 댓글로 빅사이클 남기신 분들은 제가이 빅사이클 다음 빅사이클 알려 드리겠습니다. 그럼 상자님 매번 정말 빅사이클 아춰냈나요? 검증부터 해야겠죠. 정말로 매번 원전부터 시작해서 모든 빅 사이클에 맞춰낸 사람 빅 사이클을 뭐라고 외치고 있는지 알아가시면 좋을 겁니다. 왜냐? 거듭 말씀드리죠. 기회라는 사실을 알았다면 놓치지 않았을 거예요. 기회를 알고 승부를 걸어야 돼.

그 중요한 타이밍 제가 제대로 알려 드릴게요. 저는 노력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가 됐으면 좋겠어요. 그 노력에 대한 걸맞는 대응 도와드리겠습니다. 검정부터 해보죠. 자, 두산 에너빌리티 2025년 2월 12일 본격적인 급등이 터질 거다라고 하면서 여러분께 주당각 24,200원에서 매수 방송해 드렸어요. 핵심만 볼까요? 두산 에너빌리티 주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선 두산 에너빌리티 반드시 매수를 해놔야 됩니다. 반드시 급등이 나올 수밖에 없는 주식이고 어 너무나 좋은 주식임에도 불구하고 잘 차려진이 밥상을 어떻게 먹어야 될지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어서 자 들으셨죠?

제대로 알았다면 놓치지 않았을 겁니다. 밥상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그 먹을 방법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 드렸고이 두산 로틱스의 주가가 24,200원에서요. 얼마까지 올랐습니까? 맞아. 초급등남에서 300% 폭등해 버렸어요. 심지어 하나 오션 역시도 말씀해 드렸습니다. 조선 대장주 32,800원에 매수하자라고 방송해 드렸고요. 그 매수 방송이 바로 여기 있습니다. 12월 19일이죠. 안타깝게도 당시에는 분위기도 좋지 않습니다. 떨어지니까 불안합니다. 하락하니까 불안해서 잡지를 못하고 보유하지 못하고 올라가는 걸 기다리지 못합니다. 하지만 저는 여러분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회라는 사실을 알았다면 놓지 않았을 거다. 거듭 말씀드리죠. 기회라고 알려 드렸습니다. 하나우션 어마어마한 호재 터지면서 363% 급등을 했습니다.이어서 삼성 중공업도 여러분에게 이런 사이클 말씀해 드렸어요. 와, 매출이 어마어마하네요. 어마어마하죠? 그죠? 매출이 2026년도가 되면요, 여러분들 10조가 넘어가요. 25년도 10조 넘어가고 26년도 12조가 되고 영업 이익도 와우 정말 대단하네요. 그죠? 1조가 넘어갑니다. 어, 이런 걸 좀 생각해 보면 그동안에 계속 이렇게 적자를 기록했던 삼성 중공업이 어, 24년도에 들어서 엄청난 큰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는 건 분명해요.

그죠? 그런데 중요한 것은 놀랍게도 어, 삼성 중공업의 연봉상 차트에 보시면 정말 충격적이에요. 뭐냐면 9년 동안 9년 동안 바닥을 기다가 2005년도부터 주가 급등했고 이때 다들 뭐 있는지 아시죠? 그리고 나서 똑같이 지금 9년 동안이는 거예요. 근데 거래 대금이 심상치가 않죠. 어, 수많은 뭐 자, 들으셨나요? 당시에 삼성 중공업에 대해서 저는 9년 매집서를 말씀드렸고 실적 사이클에 대한 예고를 해 드렸습니다. 그동안 흘러왔던 패턴을 보셔라. 똑같이 급등한 타이밍이다. 그리고 똑같이 지금 급등 나왔죠. 이미 맞네요. 그리고 우리 채널 대표 한미 반도체 저는 여러분에게 HBM은 잭팟이다.

이거 터지기 전에 2023년도 11월 3일에 말씀이 드렸습니다. 심지어이 영상 조회수가 22회예요. 진정한 대박주는 아무도 모르니까 조회수도 안 나옵니다. 관심도 없습니다. 왜 이게 간다고? 이게 무슨 주식인데? 하지만 저는이 영상의 4분에서 이런 말씀을 드려 이런 아이들 이다라고 하면서 말이죠. 핵심 한번 볼게요. 이거 바로 배경은 무엇일까? 바로 HBM입니다. 한미 반도체 생성형 AI의 HBM 반도체 생산. 자, 생성형 AI의 HBM 고대역폭 메모리가 반드시 들어가야 돼요.이 HBM을 생산하는게 바로 한미 반도체 장비라는 거죠.

지금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너무 그냥 간단해요. 자, 삼성 SK 하이닉스 엔비디아 엔비디아이 나품을 하거든요. 삼성과 SK 하이닉스가 얘네 뭘로 만드느냐? 장비 바로 한미반도체 장비요. 자, 들으셨네요. 모든게 터지기 전부터 여러분에게 기회라는 사실을 예고하고 있었습니다. 놓치지 않으시도록 저는 말씀이 드렸어요. 어쩌면 지금도 그 기회를 계속 저는 여러분에게 두드리고 두드리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허나 그 기회를 제대로 잡아내는 건 여러분의 몫시예요. 여러분이 그 기회를 잡아야 됩니다. 어떻게? 지금 영상 댓글에 남기세요. 빅사이클이라고요?

빅 사이클이라고 댓글을 남기면서 제 연락처 73717454 보이죠? 여기로 빅사이클이라고 문자 신청하면 됩니다. 댓글 남기신 거 인증하시며 댓글 사진 저한테 보내시고 빅사이클이라고 남기신 분들에게만 다음 빅사이클의 종목을 공개할게요. 어쩌면 어쩌면 말이죠. 제가 방송으로 이미 알려 드리고 있을지도 모르는데요. 맞아. 눈치 채신 분들은 어떤 종목인지 아실 겁니다. 맞죠? 허나 방송에서 알려 드리지 않은 빅사이클 종목 존재합니다. 문자 남기면 알려 드릴게요. 놀라운 사실은 현대로템에 대해서도 최저점에서 방산주 잡아냈습니다. 방산주에 대해서 이런 말씀을 드렸어요.

반도체나 2차던지에 밀리지 않을 종목이다라고 하면서 말이죠. 대박을 눈앞에 두고 그건 말하지도 않고 선반영되었다라는 헛소리라면서 본인들은 매집을 하고 있어. 자, 자세히 볼게요. 감 들으셨나요? 급락이 나오는 주식을 놓고서 이건 월봉상 차트예요. 캔들 하나당 한 달입니다. 이런 주식에 대해서 저는 여러분께 말씀드렸어요. 월봉을 보셔라. 매집이 되고 있다. 기회다. 페트론 역시도 마찬가지로 최저점에서 방송할 땐 아무도 관심이 없습니다. 왜?이 주식이 그렇게 되리란 걸 모르니깐요. 페트론 말씀드리고 나서 648% 폭등 나왔습니다. 페트론 최저점에서 심지어 급락이 나올 때 말씀을 드렸죠.

맞나요? 놀라운 사실은 우리 A배 바이오 1라 1리와 함께 엄청난 계약 규모 터지면서 급등 나왔는데 계약 직전에 또다시 매수 10월 28일에 방송해 드렸어요. 20만 원 갈 걸 알죠?라고 라고 하면서요. 93,000원에서 방송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어쩌면 지금이 영상은 여러분이 둘도 없을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빅 사이클을 잡으세요. 그 빅사이클, 어디서 어떤 종목의 기회인지 제가 제대로 알려 드릴게요. 기회를 알고 승부를 거래 타이밍 알려 드릴테니까 여러분 그 기회 잡으시면 됩니다. 노력에 대한 결과를 맞이하세요. 댓글로 빅사이클, 문자로 빅사이클. 다음 빅 사이클은 어쩌면 여러분에게 황금 같은 시기를 선사할지도 몰라요.

#두산#엔비디아#삼성전자#한미반도체#현대로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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