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태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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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7만달러를 회복하며 상승장 초입에 진입했다고 보고,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매수를 권한다. 보유 코인을 니어(NEAR) 스테이킹으로 불리면 연 약 34%(월 복리 2.52%) 보상이 가능하다고 홍보하며, 스테이킹 구조와 보상 재원에 대한 설명을 제시한다.
다듬은 글
비트코인은 언제 사도 10배의 수익을 노려볼 만하니,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매수하시라는 말씀을 10년 넘게 드리고 있습니다. 이 말을 듣고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은 분들이 대부분이지만, 실제로 행동하신 분들은 매년 덕분에 큰 부를 이루었다며 감사 인사를 주십니다. 남들보다 늦게 매수하더라도 장기 투자 목적으로 접근하면 결코 늦은 것이 아닙니다.
최근 많은 분들이 이번에 나타난 비트코인의 강한 상승에 대해 질문을 남겨 주시기에, 이번 영상에서 제 의견을 정리해 보려 합니다. 비트코인이 7만 달러를 다시 회복하면서 상승장 초입에 진입했다고 해석합니다. 이미 두 달이 넘게 상승장이 곧 온다고 말씀드려 왔기에, 지금이라도 보유 코인의 수량을 최대한 늘리시기를 권합니다.
비트코인 한 개의 가격은 이제 1억 원을 넘어선 시대가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비트코인의 가치는 더 커질 것이며, 한 개를 보유하는 것만으로도 큰 자산을 쥐고 있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에게는 비트코인 한 개를 마련하는 것조차 쉽지 않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경제적 충격을 딛고 막 일어서는 시기에는 투자 자체가 큰 부담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누구나 비트코인 한 개를 마련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스테이킹입니다. 스테이킹은 은행에 예금을 맡기고 이자를 받는 것과 같이, 보유한 코인을 맡기고 보상으로 코인을 받는 방식입니다. 별도로 현금을 추가로 투입하지 않더라도 보유 코인의 수량을 계속 늘려 갈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비트코인 한 개를 사지 않더라도, 스테이킹으로 보유 수량을 늘려 한 개에 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스테이킹은 새로운 투자 방식이 아닙니다. 개인 투자자에게는 익숙하지 않을 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대량으로 축적해 온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비트마인 같은 기업들은 이미 수년 전부터 이를 활용해 왔습니다. 결국 핵심은 어디에서 스테이킹을 하느냐입니다.
저는 현재 니어(NEAR) 스테이킹에서 보유 중인 비트코인으로 스테이킹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높은 보상률만 보고 결정한 것은 아닙니다. 보상이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지는지 이해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높은 보상률도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보상률보다 운영 구조를 먼저 살펴보았습니다. 관련 정보가 공개되어 있는지, 예치와 출금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는지를 확인했고, 그 과정에서 니어 스테이킹에 이르렀습니다. 직접 관련 기사와 공개 자료를 찾아보았고, 이번에 스테이킹을 활용해 43개의 AI 모델에 대한 직접 결제까지 지원한다는 점을 보고 니어 생태계가 스테이킹 풀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현재 비트코인 기준 단순 계산 보상률은 25.4%이며, 월 이자율 2.52%를 적용해 월 복리 효과까지 반영하면 연 기준 약 34% 정도가 됩니다. 다만 보상률은 결과일 뿐이고, 그 결과가 어떤 운영 구조에서 만들어지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또한 이 보상 구조가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지도 함께 따져봐야 합니다.
니어 스테이킹은 여섯 개 재단의 유동성 공급과 시장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보상 재원으로 활용하며, 유동성 수요를 활용하는 구조로 운영됩니다. 또한 14일부터 365일까지 투자 계획에 맞춰 다양한 기간으로 스테이킹할 수 있어, 단기 투자자뿐 아니라 장기 투자자에게도 큰 장점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도 비트코인 상승장에 올라타고자 하신다면, 결국 얼마나 많은 코인을 확보하느냐가 핵심입니다.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으니, 지금 운용 가능한 현금으로 비트코인을 최대한 매수하고, 스테이킹을 통해 보유 코인만으로 수량을 늘리는 것이 최선의 대응이라고 생각합니다. 니어 스테이킹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영상 더보기란과 고정 댓글에 남겨 두었으니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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