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승조 · 한국인
요약 보기
중소형 재건주(대동 기어·대동 등)와 SOC·북극항로 관련 종목을 저점 반등 후보로 제시. 코오롱티슈진은 12일 만에 178% 급등 후 고점 대비 반토막 구간에서 사라고 했고, 한미약품은 100% 매도 사인, 현대건설은 50% 매도 사인을 냈다고 주장. 금리 인상을 바이오 악재로 해석하며 코오롱티슈진은 지금 매수하지 않는다고 밝힘.
다듬은 글
그럴 때 저는 재건에서 찾습니다. 재건에서 이걸 대동기어라든지, 해인 같은 종목을 찾는 거예요. 대동기어라든지, 그다음에 아직도 바닥에서 10%도 오르지 않은 종목들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 중에 앞으로 120선까지만 가더라도 50% 정도는 더 가야 됩니다.
대동도 마찬가지예요. 대동은 대동기어보다는 위치가 조금 높죠. 이유는 대동기는 증자를 했는데, 얘는 아직 증자를 안 했거든요. 그래서 그 위치를 영골고리로 체크해서 수익률 게임을 하는 겁니다. 중소형주 중에서는 SOC 관련 종목도 기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북극항로와 부산 관련 종목 하나를 또 설정해 드리죠. KCTC는 5일선, 10일선, 20일선이 수렴한 4,000원대입니다. 이 종목이 6,000원까지 간다고 보십시오. 50%입니다. 6,000원, 7,000원대로 가는 종목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종목들은 아직 거래량이 안 들어왔어요. 거래량이 들어올 때 치고 나갑니다. 그리고 세력 가치가 형성돼야 합니다. 최근 세력 가치로 형성된 종목이 대구백화점입니다. 어제 임시주주총회 때 급락했다가 3,100원, 3,300원도 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6,000원, 7,000원까지 만드는지 보시죠.
이런 연골고리 종목들, SOC, 그리고 대구백화점도 주목합니다. 대구백화점이 요양병원 같은 쪽으로 변신하는지 볼 생각입니다. 이런 종목들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찾아보는 겁니다.
이걸 왜 설명하느냐면, 여러분들이 질문을 많이 주셨기 때문입니다. 코롱티슈진과 한미약품은 100% 매도 신호가 나갔고, 현대건설은 50% 매도 신호가 나갔습니다.
코롱티슈진은 급락해서 바닥을 다질 때 사라고 했습니다. 120선 이격 저점에서 몇 % 올랐는지 한번 보시죠. 주가가 쌀 때는 공포를 극복하고 사셔야 합니다. 코롱티슈진은 하락해서 11,000원, 13,000원대에서 사라고 했어요. 이때 안 사시고 3만 원대에서 다 털고 쉬라고 했습니다.
4등 법칙을 적용해 보겠습니다. 7월 30일이 저점으로 11,470원이고, 고점은 31,850원입니다. 날짜를 세어 보면 12일 만에 178% 올랐습니다. 이건 머니게임으로 급등시킨 세력이 있었다고 봅니다. 상승폭의 반은 21,000원입니다. 이렇게 급등한 종목은 상승폭의 반 안쪽에서, A, B, C 쌍바닥일 때 사는 게 맞습니다. 고점에서 반토막도 쉽게 나옵니다. 그러면 16,000원 정도입니다.
지금은 18,000원대입니다. 고점 이후 며칠 지나지 않았습니다. 12일이 지나는 기점이면 3일 후 15,000원, 16,000원은 살 생각입니다. 그런데 지금 금리가 인상됐어요. 바이오제약주에 금리 인상은 마이너스입니다. 그래서 한미약품은 100% 매도 신호가 나왔고, 티슈진은 지금은 사지 않습니다. 15,000원이나 16,000원까지 오면 대응하겠습니다.
한미약품도 같은 방식으로 보시면 됩니다. 거버넌스 이슈로 급락했을 때 무슨 재료가 나왔는지 아십니까? 떨어진 걸 1로 놓고 보면, 41일 동안 빠졌어요. 63만 원짜리가 30만 원이 됐으니 반토막이 났습니다. 이 급락이 왜 나왔는지 함께 짚어 보겠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