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효석 · 한국인
요약 보기
레오폴드 아 브레너(20대, 전 오픈AI) 펀드가 AI 투자로 막대한 수익을 냈으나 7월 한 달간 3~4배 레버리지와 보유 종목 노출이 알려지며 공매도·공격 매물에 밀려 월간 -67% 손실을 기록했다. 이 과정에서 코스피·SK하이닉스 등이 급변동했고, 국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손실도 공격 재료가 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블록딜 물량 우려는 일부 제한적일 것으로 봤고, 8월 변동성은 여진 수준으로 진정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주주환원 구체화 시 재평가 여지가 있다고 봤다.
다듬은 글
아까 말씀드린 레어폴드 아 브레너 어이 투자를 안 하는 사람들은 텐 좀 낯선 이름일 수도 있는데 오픈 AI에서 이랬다가 투자자로 갑자기 바꾼 거 그러면서요. 네. 이게 나이가 뭐 20대 중반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20대 중반인데 엄청난 영향력을 어 만들어냈던 그런 친구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가 마지막까지 남기고 싶은 그러니까 다른 주식은 다 가져가도 되는데이 주식만은 가져가지 마라라고 얘기했던 주식이 뭔지 이걸 알내는 것도 또 중요한 포인트가 아닐까? 아 그건 지금 아무도 모르는 건가요? 아니요. 알고 있는데 앤트로픽이라는이 회사의 비상장이거든요.
비상장 주식은 가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이 주식만큼은 난 못 팔겠다라는 거죠. 예. 예. 2부 한 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최근에 세계 증시에서 한 젊은 투자가의 이름이 계속 오내리고 있습니다. 이름이 레오폴드 아 브레너. 오픈 AI 출신인데요. AI 투자 펀드를 운영하는 20대 남성입니다.이 투자가는 AI 시대를 예견하면서 거침없는 투자로 뭐 막대한 수익을 올렸지만 최근의 변동성 속에서 엄청난 손실을 내면서 상장 주식 대부분을 팔아야 했고 시장에 큰 충격을 줬습니다. 뭐 주식을 손해보고 파는 거는 개미들도 쉽게 겪는 일이긴 합니다만은 글로벌 시장 전체가이 실패에 주목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어, 엄청난 규모로 주식 투자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세계 증시. 특히 또 우리 코스피에도 영향을 줬고요. 게다가 한국에서도 논란인 레버리지 투자가 이번에도 문제였다고 하는군요. 한 AI 투자가의 실패담이 우리에게 어떤 질문을 던지고 있는가? 지금부터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이효석 HS 아카데미 대표가 나와 계십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예. 예. 7월 한 달 동안에 우리 코스피 그래프는 뭐 대단했습니다. 그 변동성이 어 거의 뭐 멀미 수준이었는데 8월 시작하고 오늘도 분위기 그렇게 별로 좋지 않은 거 같습니다.
네. 지금 한 4% 정도 조정받고 있는 거 같고요. 코스피가 어 과거에 4% 정도 조종이면은 진짜 큰일났다 이런 분위기였을 텐데 이번에는 그냥 좀 차분한 4% 하락을 어 받아들이고 있는 거 같고요. 이유가 있는데 지난 금요일에 18%나 올랐기 때문에요. 18%를 어 포인트로 잡으면 한 1000포인트고요. 1000포인트가 오른 거예요. 엄청나네요. 근데 이게 자 생각해 보면 이게 말이 안 되는 숫자인게 어 2024년 12월에 코스피가 2,500포인트였어요. 근데 하루 만에 1포인트가 올랐다는 거니까 절반이 왔다 갔다 했다 얘기잖아요.
네.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숫자고 오늘은 이제 하락하는 폭이 이제 300포인트니까 뭐 그것보다 좀 덜하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뒤에 이제 말씀드리겠지만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지만 지금 어 오늘 말씀드릴 주제 외에도 엔화의 개입이라든지 아니면은 미국 국채 금리의 상승이라든지 여러 가지 우려들이 남아 있는 상태기 때문에 주가의 변동성은 앞으로도 좀 이어질 것 같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예. 아까 말씀드린 레오폴드 아 브레너 어이 투자를 안 하는 사람들은 좀 낯선 이름일 수도 있는데 오픈 AI에서 일했다가 투자자로 갑자기 바꾼 거라면서요.
네. 이게 나이가 뭐 20대 중반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20대 중반인데 엄청난 영향력을 어 만들어 냈던 그런 친구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이게 그 오픈 AI에 입사를 했다가 어 이게 주장이 서로 달라요. 오픈 AI에서는 어 비밀을 이제 그 뭐 누설했다라는 이유로 잘렸다라고 얘기하고 어 레오폴도 본인은 그냥 내가 나온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어찌 됐든지간에 오픈 AI에 잠깐 있었는데 거기에서 이제 배운게 와 이게 AI가 이게 엄청난 거구나라는 거를 2024년 당시에 이제 알게 됐고 어 그 이제 상황에 대한 인식이 이제 아 다른 세상에보다 빨랐다라는 걸 이용해서 이제 돈을 많이 벌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예. 그 잘 나갈 때 투자 규모가 한 450달러가 넘 450억 달러 넘었다고 60조 70조 정도 되는 거죠. 그러니까요. 네. 어, 수익률도 뭐 수백%였다고 들었습니다. 음. 그 경력이 뭐 오픈이아에서 한 1년 남짓 굉장히 짧은 기간이었습니다. 냉정하게 보면 또 투자 전문가도 아니고. 어떻게 이렇게 단기간에 펀드를 키웠을까요? 음. 음. 사실 이제 그 장사를 하다 보면 무엇을 파는가 그 정의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근데이 친구는 펀드를 판게 아닌 거 같아요. 그럼 뭘 팔았을까? 예. 두려움을 파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야, AI가 이렇게 되고 AI가 되면 세상이 이렇게 바뀌거든.
무섭지 않아? 이런 두려움을 판 거죠. agi가 되면은 너네들 다 직장을 잃게 되고 AI가 되면은 이렇게 될 건데 두렵지 않아라는 그런 공포심을 판 거 같아요. 예. 그니까 그게 이제 먹혀들었고 실제로도 돈의 움직임도 그렇게 움직이다 보니까이 친구가 한 때는 AI의 노스트라다무스다. 이런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그가 한 이야기들이 다 들어맞다 보니까 아 정말 맞네 맞네 하다 보니까 어 돈도 몰렸고 돈이 몰리게 되면은 수익률도 좋아지게 되거든요. 어 자신이 좋아하는 주식을 또 사게 되니깐요. 그게 이제 강화 학습이 되면서 어 그런 현상들이 나타난 거 같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뭐 늘 하는 얘기지만 경제는 심리라고 하는데이 사람은 그야말로 심리를 잘 이용한 사람인 거 같습니다. 네. 그리고 보통은 그니까 금융 업계에서 또 어 뭐 통설 중에 하나가 젊은 매니저에게 많은 돈을 맡기지 마라. 이런 얘기가 있거든요. 무서울게 없어요. 왜냐면은 이게 아니 그냥 보이는 대로 막 질러버리고 하니까 이제 물론 잘될 때는 잘되는데 이제 뒤에도 말씀드리겠지만 리스크 관리가 잘 안 된다는 단점이 있는 거죠. 그 부분이 약점으로 드러나면서 이번에 그건 뭐 아무리 투자의 천재라도 피해갈 수 없는 건가 보죠. 경 그러면이 경험이 많으면 이제 시장 앞에서 겸손해지거든요.
세상도 그렇잖아요. 세상 오래 살면 살수록 무서운 줄 알잖아요. 세상 무서운 줄. 근데 젊은 친구들이 이렇게 하는 것이 사실은 그 폐기 있게 무엇인가를 하기 때문에 세상에 또 발전하고 하는 것도 있지만 어 이제 세상 무서울 줄 모르고 이렇게 하는 부분도 어 단점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잘 나갈 땐 좋지만 네. 예. 그데 하여간 뭐 월가에선 AI 투자 천재다 뭐 이런 얘기까지 나왔었으니까 뭐 그 주변의 전문가들도 그렇게 크게 할 말은 없는 거 같습니다. 그런 평가를 한 사람들은이 재밌는게이 펀드의 이름인데요.이 펀드의 이름이시츄에이셔널스예요.
상황에 대한 인식인 거죠. 그니까 2024년 당시에이 친구가 오픈 AI 있는 동안에 AI를 보고 깜짝 놀랬고 그때 했던 표현이 이런 표현이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AI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사람 100명도 안 되는 거 같은데 그 100명은 지금 AI 연구한으로 정신이 없는 거 같다. 사실이 변화는 너무너무 커서 이걸 이용하기만 하면 때돈을 벌 수 있는데 그걸 아무도 모르는 거 같다. 그래서 상황 인식을 아무도 못 하니 내가 하겠다. 이렇게 해 가지고 어 그러니까 그냥 쉽게 표현하면 이런 거죠. 어, 너네들은 모르는 걸 나는 알고 있어.
어, 무섭지. 이렇게 이제 표현하면서 펀드를 만든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하간 그 2년 전만 해도 어, AI 얘기를 그렇게 뭐 다 나서서 하지는 않았을 때잖아요. 뭐 좀 나오긴 했었지만. 네. 어, 그래서 AI 시대를 전망한 레오폴드의 전망은 일단 뭐 맞긴 맞는데 그럼 왜 갑자기 이렇게 급전직하로 다 망했습니까? 그니까 이제 리스크 관리라는게 이제 결국은 뭐냐면 상대방 이게 이제 주식을 투자하는 사람들은 이제 롱이라고 표현하거든요. 공격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공매도 세력이라고 우리가 표현을 많이 하죠. 예을들이 있론과 숏의 이제 그 대결구도 봤을 때 항상 보면은 어 싸움에서지지 않으려면 내 패가 까지면 안 되거든요.
내가 어떤 패를 가지고 있는지를 상대방이 알게 되면 공격하기가 쉬워요. 근데 그것 중에서 제일 중요한게 뭐냐면 얼마나 레버리지를 많이 썼는지.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이 친구는 세 배에서네 배 정도의 레버리지를 썼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렇게 되면 한 30%만 빠져도 펀드가 청산되는 거예요. 그게 이제 알려졌다는게 중요하고 또 한 가지는 뭐냐면은이 친구가 집중적으로 투자했던 종목들도 알려줬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러면 어 상대방 입장에서 그 집중되 있는 종목들을 집중 공격해서 30%만 빠지게 하면이 펀드가 청산될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각가지 수단을 총도능해서 어 주가가 빠지는데 이렇게 여러 가지 공매도도 하고 여러 가지 우려도 만들고 그런 현상들이 나타났던게 7월 한 달 동안에 있었던 일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든다는 거죠.
예. 아까 말씀하신 대로 과감한 건 좋은데 레버지를 레버리지를 뭐 1500까지 썼다면 그건 너무 지나치게 과감했던 것이 아닌가? 맞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제 문제가 되고 있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두 배거든요.이 친구는 세 배에서네 배 썼다는 얘기니까 실제로 이제 4 6월 한 달 7월 한 달 동안에 월간 수익률이 펀드의 월관 수익률이 -67%입니다. 엄청나네요. 예. 한 달 만에. 예. 예. 근데 그들의 주장은 그래도 연초대비로는 80%플스야 뭐라고 주장을 하지만 한 달 만에 67%가 빠지는 펀드를 좋아할 사람은 별로 없죠.
예. 예. 그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도 아무튼 그 코스피 거기서 반도체 기술을 주는 상당히 심한 변동성을 보였는데 이게 레오폴드 때문이란 얘기도 있던데 예를 들면 그 펀드에서 SK 하이닉스를 많이 사드렸었다면서요? 맞아요. SK 하이닉스 그 ADR 상장 당시에 어 레오폴드가 11조원 정도를 샀고 그거를 아마 이제 앞으로 못 산다라고 해 가지고 아 안 파는 조건으로 좀 많이 산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정도로 컨직션이 있었다는 얘기고 마찬가지로 이게 어 그 패가 다 까여 있는 상황에서 하이닉스도 공격해서 그럼 팔개 만들자 이런 이제 공격의 주요 대상이 됐을 수 있다.
어 이렇게 해석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예. 예. 예. 그래서 아무튼 시장에서는 그 SK이 뭐니 이렇게 춤춘 이유가 바로이 사람 때문이다. 그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는 거 같군요. 근데 이제 그 제가 오늘 이제 레오폴드 이야기를 설명을 드리는 이유는음 인물 중심으로 제 뭐 사건을 설명드리는게 재미도 있고 이해가 쉽기 때문이지이 친구가이 친구만 문제가 있었냐 그럼 그렇지 않죠. 왜냐면 제2에 제3의 레오폴드가 당연히 있었겠죠. 규모는 작더라도 이런 식으로 레버리지 투자한 사람들은 사실 우리나라 국민들도 마찬가지였잖아요. 그런데 레오폴드가 유독 두드러진 이유는 상징적인 인물이기도 하고 워낙 큰 규모를 운용했기 때문이기도 하다라고 해석하시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예. 그러면 그동안에 반도체나 AI 쪽이 실적은 좋은데 주가는 떨어졌는 것도 이런 레오폴드와 레오폴드 류의 사람들의 어떤 그 예예 그 탓이 있다고 봐야 되나요? 그러니까 이제 그 뭐 뭐 이게 주식을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과의 끊임없는 그런 대결 구도가 주식 시장이라고 본다면 7월 한 달 동안에는 주식을 파는 사람들, 뭐 공매도를 하는 사람들, 해치 펀드 이런 데들의 완승이었다라고 봐야 되겠죠. 예, 가지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레버리지를 썼다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떤 종목들을 가지고 있는지 이게 다 패가 까였다는게 가장 컸던 거 같고요.
여기에서 이제 중요한 재물이 됐던게 음, 우리나라의 그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였던 거 같습니다. 예. 예. 이게 되게 안타까운 이야기지만 우리나라 국민들이 대부분 어이 펀드에 투자해서 손실이 나 있다라는 거를 해외 투자자들이 다 알고 있어요. 저희가 깜짝 놀라는게 어 블룸버그 등 외신에서 매일 그 우리 단닐 종목 ETF에서 손실이 나서 팔지도 못하고 개인 투자자들이 엄청 힘들어 하고 있다는 걸 다 보도를 합니다. 그러니까 그걸 가지고 중요한 재물로 삼아서 레어폴더를 포함한 어 레버리지 썼던 그 펀드들을 공격했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이제 해석을 하는 거죠.
아. 예. 그 B2 때문에 지금 뭐 굉장히 비상에 걸린 개인들이 워낙 많잖아요. 예. 예. 그 더 걱정이기도 한데 어 그 레어폴드의 주식을 한 번에 가져간 곳 이번에 예. 그게 이제 다른 펀드 회사라고 또 들었습니다. 지타델네. 많이 나오는 이름이기도 하죠. 어,이 펀드가 만일에 그렇게 많이 사갔는데 시타델이 또 대량으로 팔거나 뭐 이렇게 되면 또 엄청나게 흔들리는 거 아닐까요? 그러니까 이제 어, 이게 어떻게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지는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그들이 공개해 주지 않는 이상. 그런데 아마도 제가 추정컨인데 시타델은 미리 주식을 팔아 놨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 그건 어떤 얘긴가요? 그러니까 공매도를 한다는 건데요. 주식을 파는 방법은 가지고 있는 주식을 팔 수도 있고요. 다른 사람한테 주식을 빌려서 먼저 팔고 나중에 다시 사 가지고 갚고 이런 식으로 이제 매매를 할 수 있습니다. 미리 먼저 파는 거죠. 아무것도 빌 공짜에 주식이 없는데 판다고 해서 공매도거든요. 근데 이제 아마 어 시타델은 해치 펀드이기 때문에 공매도를 먼저 했을 가능성이 높고요. 어 아까 시츄에이션 어웨어니스라는 펀드가 들고 있는 종목들을 중심으로 공매도를 했을 가능성이 크고 그러면 그 주식을 어 블락딜로 해 가지고 다 가져온 다음에 그냥 주식만 돌려 주면 되는 거기 때문에 아마 주식을 많이 매물로 내놓성은 크지 않을 것 같다라고 생각합니다.
아 그럼 그런 걱정은 일단은 조금 접어놔도 된다. 그런 얘긴가요? 물론 일부는 매물이 나올 수 있겠죠. 모든 정확하게 비중이 딱 맞아 떨어지진 않았을 거니까요. 뭐 더 가지고 있는 것도 있고 덜 가지고 있는 것도 있고 근데 아마도 공매도를 이미 미리 해 놨을 가능성이 크다. 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예. 그 오늘 계속 얘기한 레오폴드 아 브레너. 어 그래도이 난리 속에 지난주말에 또 결혼식을 했다고 해서이 뭐 완전히 망한 건 아닌가요? 네. 그 여기서 되게 중요한 힌트가 있는 거 같아요. 우리가 투자하시는 분들한테 중요한 힌트를 주는 거 같은데 그러니까 상경학해 보면은 레오폴드 입장에서는 정말 잘 나가다가 하루 아침에 이게 날벼락을 맞은 거고 이제 길바닥에내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을 하지만 어 A16G라고 하는 굉장히 유명한 실리콘 밸리에 있는 어 펀드에 또 바로 취직도 하기도 했고 결혼식도 했어요.
그가 마지막까지 남기고 싶은 그니까 다른 주식은 다 가져가도 되는데이 주식만은 가져가지 마라고 얘기했던 주식이 뭔지 이걸 알다내는 것도 또 중요한 포인트가 아닐까? 아 그건 지금 아무도 모르는 건가요? 아니요. 알고 있는데 앤트로픽이라는이 회사의 비상장이거든요. 비상장 주식은 가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이 주식만큼은 난 못 팔겠다라는 거죠. 근데 그 비상 비상장이면 뭐 일반 사람들은 접근하기도 어렵겠네요. 네. 지난번에 제가 이제 그 삼국지 비유하면서 설명드렸던 회사입니다. 그때 유비 예 어 다리오 아모데이라는 회사가 CEO 아 그니까 대표가 CEO로 있는 어 앤트로픽이라는 회사가 아마도 지금 9월에서 10월 사이에 상장할 걸로 예상되거든요.
상장하게 되면은 지금 주가가 어 시가 총액으로 1조 달러 정도 되는데 그것보다도 훨씬 더 높은 평가를 받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아마이 부분이 투자를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그동안에는 막 메모리 메모리 뭐 하드웨어 이런 쪽이었었는데 이제는 AI 모델을 만드는 기업으로 관심이 이동될 수 있다라는 어 생각도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예. 이번에 그 결혼식 올린 그 상대 아내가 엔트로픽 예. 예. 거기 사람이라면서요. 네. 그런 이야기들도 있는 거 같습니다. 네. 예. 아 정확한 건 아니고요. 네. 네. 예. 뭐 비서실장이란 얘기도 있습니다.
네. 네. 그 이게 참 그 사람으로 이야기를 하면 이해도 쉽고 그렇긴 한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뭐 모든게 이제 그런 걸 알고 그렇다지간 뭐이 레오폴드를 통해서 또 한번 알 수 있는 것은 부자 망해도 3년 이상 간다는 거 같습니다. 네. 그 제일 중요한 질문일 수도 있습니다. AI 반도체 분야 8월의 증시 흐름 어떻게 보십니까? 우선은 사실은 지난 7월 한 달 동안에 있었던 일이 어 좋은 이야기도 있었고 안 좋은 이야기도 있었는데 좋은 이야기는 깡글이 무시되고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세력들에게 당했던 어 넘 좀 어떻게 보면은 좀 억울하다 싶을 정도로 낙폭이 컸었는데요.
이런 부분들이 어 아 원인이 이런 부분이 레오폴더라든지 레버리지를 많이 썼던 어 부분에서 어 있었구나. 원인 제공이 있었구나라는 걸 이제 알게 됐기 때문에 시장은 7월보다는 좀 진정이 될 거 같은데요. 앞서 말씀드린 대로 아직도 매크로라든지 여러 가지 변수들이 남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뭐 보통 보면 지진도 한번 나고 나서 여진이 있잖아요. 그런 여진이 있을 수 있다라는 거는 생각을 하실 필요는 있는 거 같아요. 다만 지금 우리나라에 있는 반도체 기업들, 특히 삼성전자와 화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이제 어 기업들 투자자들로 하여금 새로운 어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그 평가는 그동안 벌어왔던 돈들을 그냥 내가 꾹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주주들에게 환원을 주겠다. 이런 이제 이야기들이 본격화되고 구체화되면 될수록 어 시장의 참여자들은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한 재평가를 해 줄 수 있을 그런 여지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그 움직임은 있습니까? 네.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구체적인 안을 내놨고요. 그리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ADR이 상장된 이후에 25일 이후에 얘기할 수 있다고 해서 아마 8월 초에 구체적인 이야기들은 나올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한 평가도 좀 더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 예. 여진으로 그칠지 하간 좀 지켜봐야 될 텐데 여진으로 그쳤으면 좋겠습니다. 예. 8월의 변동성이라는 것이 예. 자, 여기까지 오늘 듣겠습니다. 이효석 H 아카데미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