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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원에서 1,380원으로… 환율 전망, 다시 봐야 하나

이현훈교수의 경제포럼 · 2026-08-23 · 유튜브 시청 125,06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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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삼성전자#나스닥#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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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현훈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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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은 최근 5년간 구조적으로 상승해 왔으나 7월 1일 이후 수출대금 달러 유입(관세청·국세청 압박, SK하이닉스 ADR 상장 265억 달러 유입), 한은 기준금리 인상(7/16, 2.75%), 달러인덱스 하락으로 1,385원대까지 급락. 다만 이들 단기 요인은 일회성이며 잠재성장률 하락, 한미 금리차 잔존, 대미 투자 자금 유출, 확장재정, 달러 스테이블코인 확산 등 구조적 요인은 그대로여서 환율은 다시 상승할 것이라는 주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오늘 환율 이야기 좀 하려고 합니다. 제가 계속해서 말씀을 드렸죠. 우리나라 환율은 계속해서 지난 5년 동안 상승해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상승할 개헌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올해도 그랬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지난 7월 1일 기점으로 해서 환율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내려온 거예요. 앞으로도 더 내려갈 거 아니야? 이렇게 이제 기대하는 분도 계신데 그런 한편으로 제가 틀린 거 아니야. 이렇게 저 자신도 반문을 하게 되고 또 어 어떤 분들께서는 저에게 그렇게 질문을 던지시기도 합니다.

02. 그동안이는 교수는 환율이 계속 상승한다고 했는데 틀린 거 아니냐? 앞으로 어떻게 될 거냐 이런 질문을 던지시기도 하는데요. 제가 오늘 그래서 환율이 지금 어떤 상황에 있는지 종합해서 좀 정리해서 여러분들께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환율이 지난 7월 1일 이후로 굉장히 빠른 속도로 급락했습니다. 그러니까 한 때는 150원을 넘어서 1,560원도 넘을 수 있는 그러한 어 기세였는데 지난 7월 1일 이후에 그 굉장히 빠르게 하락했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대까지 와 있는데요. 이게 더 떨어질 거냐 아니면 다시 또 올라갈 거냐 이런 궁금증을 많은 분들이 갖고 계실 텐데 이에 대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03. 그래서 우선 간단히 어떤 과정을 거쳐서 환율이 이렇게 계속 추락했는지 몇 개 차트를 좀 보고요. 그런 다음에 왜 이렇게 빠르게 환율이 추락했는지 다시 말씀드리면 우리나라 원화 가치가이 계속 빠르게 올라갔는지 제가 정리해서 그 원인을 말씀드리고 그런 다음에 보다도 긴 시계월로 봤을 때 보다도 구조적인 요인은 그러면 그동안 변화가 있는지 이에 대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적어도 한 다섯 가지 구조적 요인이 있다고 계속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그 요인이 하나라도 바뀐게 있는지 이해된 말씀을 드리려고 하고 그런 다음에 마지막으로 그렇다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04. 자 이게 지난 5년 동안에 날라 대비 우리나라 원화 환율입니다. 그래서 환율이 이렇게 계속 상승 추세에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잖아요. 21년 8월 어 이때쯤 그니까 딱 5년 전에 환율이 1달러당 1,61원을 찍었었네요. 그런데 이게 한때는 1,560원까지도 막 위협했다 이렇게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이게 어 그 퍼센트로 따지면 한 35% 37% 정도 이렇게 상승했었는데 최근에 오른쪽 끝에 보시면 환율이 굉장히 빠르게 하락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현재 1385원 99전을 찍고 있습니다. 굉장히 빠르게 떨어졌는데 그렇지만 여기 상승 추세는 계속 있다.

05. 그런데 얘가 쭉 떨어져 있으니까 이게 어떤이 상승 추세선을 완전히 바꾸는 거냐 아니면 일시적으로 이렇게 하락했다 다시 올라갈 거냐 사실은 전에도 보시면 환율이 이렇게 빠르게 올라갔다가 또 떨어지는 경우도 이렇게 종종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환율이라고 하는 것이 다른 여러 가지 자산 가격도 마찬가지겠지만 이게 일직선으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항상이 사이클이 있다. 등락이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이번에 좀 크게 떨어졌다 하락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는데 이게 단기적인 사이클이냐 아니면 장기적으로 구조적인 전환이냐 이것을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된다는 거죠.

06. 어쨌든 단기적으로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7월 2일 이후에 빠르게 하락하고 있다. 이렇게 이제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데요. 어 이것을 다시 이제 간단한 차트로 보면 지난 5년 동안 계속 상승하다가 이게 최근에 좀 크게 빠지고 있다. 그렇다면 이게 과연 무슨 일이냐? 어떻게 불과 두 달도 되지 않는이 짧은 기간 동안에 160원 170원이 정도 크게 어 하락할 수가 있는 거냐는 거죠.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냐? 이게 정말 거대한 추세의 전환이냐 계속 상승하던 것이 이게 완전히 이제 꺾인 거냐 이렇게 이제 질문을 던질 수가 있는 거죠.

07. 사실은 제가 계속해서 말씀드리지만 어떤 경제적 현상을 볼 때는 장기적인 추세를 좀 보셔야 된다. 그런 다음에 단기적으로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생각하셔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우리나라 환율이 계속 올라간다라고 말씀을 드린 것은 주로이 장기적인 측면에서 구조적인 요인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으로 어떤 새로운 요인이 계속 들어오게 되면 당연히 환율은 그 장기적인 추세와 다르게 움직일 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데요. 그래서 제가 우선 단기적으로 어떤 요인들이 현재 작용해서 7월 1일 이후에 이렇게 빠르게 환율이 떨어지고 있는지 말씀을 드리고 그런 다음에이 장기적인 추세를 결정하는 그 구조적인 요인들이 과연 하나라도 변화가 된 것이 있는지 한번 따져 보려고 합니다.

08. 그래서 우선 당장의 단기적인 측면에서 어 지난 7월 2일 이후에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를 보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나라가 엄청난 수출을 하면서 기업들이 갖고 있는 외한 특별히 달러가 엄청나게 많았잖아요. 무엇보다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벌어들인 달러가 엄청나게 많았어요. 반도체 가격이 상승하고 그러니까 반도체 수이 엄청나게 잘되고 그러면서 정말 엄청난 흑자를 봤는데 우리나라 전체로도 봤을 때 엄청난 무역 수지 흑자, 경상수지 흑자를 받는데 정작 그 벌어들인 돈이 그 달러가 우리나라로 안 들어온다. 그렇기 때문에 환율이 계속 또 올라간다.

09. 이렇게 했는데 그럼 왜 기업들은 갖고 들어오지 않았을까요? 무엇보다도이 기업들은 해외에서 투자해야 될 여러 가지 이유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벌어들인 그 달러를 갖고 들어와서 환전하는 것보다는 거기에 유보하고 있는 것이 나중에 다시 또 들어왔다 나갔다 이렇게 하면서 환전 수수료만내는 것보다는 그냥 갖고 있는 것이 더 낫다 이렇게 보고 있었기 때문에 당연히 어 달러를 그냥 보유하고 있었겠죠. 어쨌든 굉장히 많은 달러를 갖고 있었다 이렇게 일단 볼 수가 있는데 그런데 계속해서 환율이 올라가게 되니까 지난해 12월 말부터 시작 12월부터 시작해서 계속 정부가 전방이 압박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했습니다.

10. 무엇보다도 우선 당장에 국민 연금으로 하여금 어 환해지를 해라 요구를 강하게 했죠. 그래서 해외에 투자할 때 환질을 함으로 해서 실제로 달러 수요가 늘어나지 않도록 하는 그러한 방법을 썼는데 그게 그렇게 크게 효과가 없었어요. 그래서 올해 들어서도 계속 환율이 올라가게 되니까 이제 정부가 외한 당국이죠. 그러니까 외한 당국하면 재정 경제부 그리고 한국은행을 의미하는데 보유하고 있는 달러를 계속 시중에 방출했습니다. 그것도 효과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환율이 계속 올라가서 이게 1,560원까지도 지금 돌파할 그러한 조짐이 보이니까 부랴부랴 정부가 또 다른 전략을 하나 쓴 거 같습니다.

11. 무엇보다도 사정 기관을 좀 동원을 했어요. 그래서 외한 거래를 하는데 있어서 이거 불법적인 거래가 있는 거 아니야. 외국에 왜 외한을 계속 보유하고 있는 거야? 이게 혹시 불법적인 상황은 아니냐. 그래서 실질적으로 관세청과 국세청을 좀 동원한 그러한 사례가 좀 있습니다. 사실 제가 이걸 괜히 네피셜로 이야기하면 안 되기 때문에 제가 언론 자료를 좀 많이 찾아봤는데요. 이게 서울 경제에서 나온 지난 7월 8일자 기사입니다. 제목이 이렇습니다. 수출대금여 은닉의 관세청 정조준 기획 수사 예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관세청이 환율 상승을 기대하면서 수출 대금을 국내로 들여오지 않는 기업들에 대해서 기획 수사를 착수하기로 했다.

12. 그래서 이종욱 관세 청장인데 여기 밑에 살짝 얼굴이 보입니다만 8월 7일에 국회에서 열린 재정 경제 기획 위원회 전체 회의 업무 보고에서 환율의 추가 상승을 예상하고 수출 대금을 해외에서 유보하면서 목적의 투자를 감행하는 등 부당 환차익을 노리는 불법 외한 거래에 대해서 기획 수사로 외한 시장 안정을 뒷받침하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한 거예요. 저는 일단 기업들이 해외에 수출해서 벌어들인 그 달러를 그냥 보유하고 있는 것 이게 과연 환차액을 노리면서 불법 외한 거래를 하는 거냐? 그래서 기획 수사를 하겠다. 저는 이게 정말 이해가 안 되는데 얼마나 답답하면 이렇게까지 하겠나 싶기도 한데 어쨌든 이렇게 일단 하겠다 하니까 실질적으로 했겠죠.

13. 그러니까 그만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한테도 엄청난 압력이 되고 또 다른 많은 수출 기업에게도 와 이거 앞으로 계속 해외 달러를 갖고 있으면이 관세청이 당장 들이닥치겠네 이렇게 이제 걱정을 하게 된 거죠. 또 그거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 나섰습니다. 임광현 국세청장도 업무 보고에서 뭐라고 했냐면 국내 이익을 국개로 부당하게 유출하며 환율 불안을 야기하는 지능적 여탈세도 철저히 조사하겠다 밝혔다. 기업들이 제일 무서운 기관이 누굽니까? 사실 관세 청장보다 더 무서운 것이 바로 국세 청장인데요. 바로 국세청에서 직접적으로 조사를 하겠다 이렇게 해 버리니까 세무 조사만큼 무서운게 뭐가 있어요?

14. 기업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이런 구두 압방만 해도 전부 다 놀래 가지고 아 안 되겠다. 이제 갖고 들어와야 되겠다. 이렇게 하지 않았나? 이렇게 당연히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거죠. 실제적으로 많이 지금 갖고 들어온 거 같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이제 기업들이 갖고 들어오는데 더더욱 지난 7월 9일인가요? SK 하닉스 ADR 상장을 이제 미국 나스닥 시장에 했잖아요. 그래서 한 265억을 갖고 들어왔고 또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뭐 다른 기업들도 뭐 갖고 들어왔고 그것 말고도 몇 개 요인이 더 있는데 하나하나 좀 더 살펴보도록 하려고 합니다.

15. 어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렇게 압박이 있으면서 SK 하닉스부터 ADR 상장하고 벌어들인 그 265억 달러를 갖고 들어오고 있는 걸로 지금 알려져 있는데요. 당연히 SK 하이닉스는 ADR 상장을 미국 시장에 한 것은 달러를 갖고 들어오려고 했겠습니까? 그게 아니겠죠. 당연히 지금 미국에 엄청나게 어 투자를 하고 있고 또 실질적으로 뭐 노 장비라든가 이런 것을 사 갖고 들어오려면 해외에서 또 달러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래서 달러를 조달하는 수단으로 어 ADR 상장을 한 것도 굉장히 중요한 이유일 텐데 어쨌든 두말 없이 갖고 이제 들어오는 상황으로 이제 돼 버린 거죠.

16. 이렇게 되면서 또 다른 기업들도 달러 이제 갖고 들어왔다 하는 거 한 가지가 있겠습니다. 이렇게 되면서 이제 우리나라 외한 시장에 달러가 공급이 이제 많아지게 되고 또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이제 환율이 하락하게 되니까 다른 기업들도 와 이거 하락하네. 그러니까 내가 늦게 달러를 갖고 들어오면 도리어 환차손을 입겠네. 그래서 적극적으로 이제 갖고 있는 달러를 시중에 방출하게 되고 또 대규모로 선물한 매도까지도 하게 되고 뭐 이렇게 하지 않았나 하는 말씀이고요. 또 한 가지는 한국은행이 지난 7월 16일에 어 금리를 인상을 했죠. 기준 금리를 2.5%에서 2.75%로 또 올렸습니다.

17. 이것도 어 환율을 하락시키는데 그니까 도움이 되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게 바로 한미간의 기준 금리 추인데 우리나라 기준 금리는이 아래 빨간선이고 또 위에 한둘색 선이 이제 미국인데 역대급으로 계속 그 기준 금리 차이가 났었잖아요. 지난 5년 동안 계속 차이가 났습니다. 미국하고 그 기준금리 격차가 무려 어 2.25%까지 25%까지 이렇게 크게 차이가 난 적이 있었는데요. 어 그 뒤에 어 미국의 연준 그리고 한국은행이 기준금 조금씩 낮춰 왔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1.25% 포인트까지 났는데 이번에 기준 금리를 0.25% 포인트 높이면서 그래도 그 격차가 좀 더 줄어들었다.

18. 이것도 약간의 효과는 있지 않았을까 이렇게 이제 볼 수가 있는 거죠. 또 한 가지 이제 최근의 상황인데 지난 7월 27일부터 시작해서 어 달러 인덱스가 좀 하락하는 그런 모습을 좀 보이고 있어요. 그 전반적으로 달러가 좀 약세를 보이고 있으니까 당연히 우리나라 원화같이도 상대적으로 좀 강세를 보이는데 도움이 된다. 그러니까 여러 가지 제가 어 말씀을 드렸는데요. 다시 말씀드리면 우선 당장에 관세청, 국세청이 적극적으로 기업들 압박한 것이 한 가지가 있고 또 거기에다가 SK 하이닉스가 ADR 상장에서 벌어들인 그 265억 달러을 한국으로 갖고 들어온 것도 있고 또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좀 올리면서 한미간의 기준 금리 격차가 1% 포인트로 줄어든 것도 있고 또 가장 최근에는 지난 7월 27일 이후에 달러 인덱스가 계속 하락했습니다.

19. 다시 말씀드리면 달러가 상대적으로 좀 가치가 하락하게 되면서 우리나라 원화 가치도 그 반대 급 상승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질문이 앞으로 어떻게 될 거냐는 거죠. 환율이 앞으로 올라갈 거냐 내려갈 거냐 아니면 현상태를 유지할 거냐데 제가 [콧방귀] 이제 어 한번 생각을 해 보려고 합니다. 좀 전에 이제 몇 가지 말씀을 드렸잖아요. SKADR 상장이라든가 그리고 또 다른 기업들도 적극적으로 갖고 들어온다든가 또 한국인 기준 금률 최근에 높혔다든가 뭐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은 대부분 어 유례성이 아닌가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해요.

20. 그러니까 SK 하닉스 ADR 상장은 일단 한번 했으니까 끝이고 뭐 삼성전자가 한다는 얘기는 못 들어봤죠. 또 다른 기업들도 일단 갖고 들어오면 그러면 일단 그게 이제 소진이 될 수가 있는 거고 한국은행이 그럼 기준 금리를 앞으로 더 계속 올릴 거냐가 이제 관건인데 제가 볼 때는 어 미국 연준보다도 더 빠른 속도로 기준금 더 높여서 완전히 역전을 해소한다. 이것은 단기적으로 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도 좀 좁혀 나가면 좀 도움이 될 수도 있는데 과연 그렇게 될까? 어쨌든 이러한 가운데 무엇보다도이 정책적 개입인데 앞으로도 환율이 계속 너무 올라가게 되면 정부가 특별히 국세청까지 동원했다 했는데 이런 국세청 관세청까지 나서 가지고 수출 기업들한테 갖고 있는 달러 다 내놔는 있겠지만 앞서 말씀드는 것처럼 일단 갖고 있는 거 대분 다 내놓으면 더 이상 내놓을 것도 없잖아요.

21. 이렇게 되니까 단기적으로이 이렇게 환율의 급락을 이끈 그 요인들이 소진될 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아, 자, 그렇다면 이제 근본적인 원인, 그러니까 환율이 계속 그동안 5년 동안 올라갔던 그 근본 원인이 하나라도 바뀌었냐 생각해 보자는 거죠. 제가 한 다섯 가지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그 다섯 가지 하나하나 좀 보시죠. 첫 번째는 우리나라의 잠재 GDP 성장률이 계속해서 추락했다 말씀을 드렸잖아요. 70년대는 두 자릿수 성장을 계속했다. 2000년대만 해도 그래도 한 5% 수준까지 갔었는데 계속해서 추락해서 올해는 한 1.7% 수준을 유지하게 될 거다.

22. 이렇게 보고 계속해서 더 추락해서 앞으로 30년대 가면은 0%대로 가고 아 40년대로 가면 0% 밑으로 떨어질 거다. 그야말로 굉장히 빠른 속도로 일본에 잃어버린 길을 가는 거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데 미국은 상대적으로 굉장히 견조한 2.5% 수준, 2.7% 그 사이 수준의 잠재 GDP 성장을 계속 유지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미국이 우리나라보다도 잠재 GDP 성장을 굉장히 건전하다는 거죠. 경제적 펀더멘탈이 우리보다 미국이 훨씬 더 건전하니까. 그러니까 당연히 미국 달러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볼 수밖에 없다 하는 그런 구조적인 요인이 있다.

23. 이것은 변화가 있는지 없는지 한번 여러분들 잘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다만 올해 어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률이 무려 3%나 된다. 이게 호재로 좀 반영이 되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장기적인이 잠재 지리비 성장으로 계속 추락하는 것은 맞는데 적어도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서 크게 경제 성장률이 높아지니까 지난해 1.1%였는데 1%였는데 올해는 3% 어쩌면 그보다 더 될 수도 있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되니까 이게 바로 우리나라의 기업들의 영업 실적을 또 대변한다고 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환율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특별히 그런 발표를 지난 7월에 정부가 했었거든요.

24. 그게 하나의 어 영향을 줄 수도 있겠는데 어쨌든 장기적으로 변화가 없다 하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요. 지금 당장은 그렇게 스파이크가 있었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두 번째는 기준 금리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한 1% 포인트 이렇게 차이가 났는데 앞으로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 역전을 완전히 해소할 정도로 빠르게 과연 기준 금리를 올릴 수가 있겠나 이것은 좀 어렵지 않을까 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 무엇보다도 우리나라는 현재 가게 부처가 너무나 많기 때문에 무려 2,000조를 돌파했다 하는 어 최근 한국은행 자료도 나왔는데요. 너무나 많기 때문에 금리를 높이게 되면 그럼 가게가 허덕거리고 또 많은 영세 기업들, 자영업자들 이런 기업들의 사이드에서 또 엄청난 역풍이 풀 수가 있기 때문에 쉽게 금리를 높이지도 못하는 그러한 상황에 와 있다는 거고요.

25. 미국 같은 경우는 과연 올릴지 내릴지 현상태 유지할지 지금 여러 가지 경우의 수가 있는데 적어도 현상태를 계속 유지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는데 한국은행이 과연 기준민을 어떻게 할 거냐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 이달 말 8월 27일인가요? 어 이제 기준금이 또 결정하는 그런 금통이가 있게 되는데 저는 좀 올리기를 어렵니다. 이게 올려서 환율도 좀 안정시키고 또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물가 수준을 좀 안정시키는 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저 금리를 너무 오랫동안 유지시켜서 환율뿐만에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켰는데 좀 이것을 빨리 정상화시키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쉽게 빠른 속도로 미국 수준 또는 미국 수준 이상으로 높이지는 못할 것 같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6. 세 번째는 3,500억 달러만큼 우리나라 정부가 미국에 투자하기로 이미 약속이 되어 있잖아요. 이에 대해서 올해 200억 달러만큼은 최소한 투자하기로 했는데 그거 전혀 나가지도 못하고 있다 하는 것 여러분들도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이게 이제 앞으로 남은 어 몇 개월 동안 이게 나가야 되는 것도 하나 있고 또 마스가 프로젝트라고 해서 우리나라 한국 조선업도 지금 돈이 또 빠져나가야 될 이유가 또 있고요. 그거 말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나라 여러 기업체들도 미국에 지금 엄청난 투자를 계속 해야 되는 상황에 와 있거든요. 그 돈이 계속 빠져나가야 되는데 우선 당장에 환율이 급하니까 그 돈 갖고 들어와 해서 지금 갖고 들어와서 지금 잠깐 환율이 좀 안정된 것이 아닌가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27. 이게 지금 하나라도 바뀐게 있냐는 거죠. 올해 200억 달러, 내년 200억 달러 계속 나가고 또 다른 기업들도 계속 미국으로 달러가 빠져나가야 되는 그러한 상황에 와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네 번째로 확장 재정을 계속 지금 하고 있잖아요. 지난해도 그랬고 올해도 그렇고 내년도 아마 그럴 거고 계속해서 확장 재정을 하게 되면서 이게 또 유동성을 늘리고 우리나라의 환율을 계속 밀어올리는 굉장히 중요한 요인이다. 이렇게 말씀을 계속 드렸는데요. 어 그래도 미국도 마찬가지 아니야. 미국도 엄청나게 확장 재정하고 그래서 재정자가 커지고 그래서 국가부채가 무려 40조나 된다면서 이게 무슨 얘기냐?

28. 미국은 GDP 대비로 한 124%나 되고 우리나라는 50% 내외라고 하는데 우리나라가 훨씬 더 좋은 상황이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계신데 미국은 그야말로 초 거대 강대국이고 기축 통화국이고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거든요. 그래서 단순하게 우리나라 50%고 거기는 100%가 넘는다. 이렇게 비교하기가 굉장히 어렵다. 똑같이 양쪽에서 재정력자를 막 키워 나가도 더 큰 악영향은 당연히 우리나라 쪽이죠. 그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우리나라 계속 확장 제정하는 것도 결국은 외한 시장에는 엄청난 부담을 어 가야 줄 거다. 이렇게 전 보고 있습니다.

29. 더 장기적으로 보면 계속해서 말씀드리지만 이제는 디지털 사회로 완전히 지금 전환하고 있는데 이러한 가운데 지금 미국에서 적극적으로 지금 도입하려고 하는 것이 바로 달라 스테이블 코인이잖아요. 그래서 지난해 7월에 어 지니어스 액트도 통과시키고 내년 초에 이제 시행을 실적으로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시행령 여러 가지 규칙을 지금 바꾸고 있는데 이게 더 본격화되면이 달라 스테이블 코인이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많이 통용될 거다. 그러면 당연히 우리나라 개인이나 우리나라 기업들이 달러 스테이블콘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되고 그 이야기는 결국은 달러 수요가 더 늘어나게 되고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의 원화 가치는 더 빠르게 하락할 수밖에 없는 요인이다.

30. 이렇게 이제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는 거죠. 어쨌든 추세가 장기적 추세가 바뀌기 위해서는 우리나라의 잠재 지표 성장률도 높여야 되고 기준 금리도 빨리 좀 높여 가지고 한미간에 금리 역전 현상도 회소해야 되고 또뿐만 아니라 재정을 또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야 되는데 그것도 그렇게 쉽지 않을거다 하는 거고 또뿐만 아니라 미국이 지금 달라 스테이블 코인을 적극적으로 확산시키려고 하고 있는데 이게 또 날라 수요를 더 늘리고 또 그게 바로 또 미국의 입장에서 생각하면이 단기 국채 수요를 늘려 가지고 자기네 그 막대한 국가부체를 안정적으로 유지시키는 굉장히 중요한 전략이고 또 달라패권을 강화시키는데 굉장히 중요한 전략이기도 한데 우리나라 입장에서 생각하면 반대로 우리나라의 통화 가치를 도려 하락시키는 요인이 된다.

31.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단기적으로 잠깐 내려왔지만 앞으로 다시 또 올라가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여러분 의견도 좀 나눠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계속 안내 말씀드리는데 어 9월 6일에 저의 공개 강연이 있습니다. 제가 어 고정 댓글에 어 여러분 신청하실 수 있는 링크를 남겨 놓겠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함께 하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끝까지 함께 주셔서 감사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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