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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하이닉스, 지금 팔면 평생 후회합니다

딜사이트경제TV · 2026-10-19 · 유튜브 시청 6,611 · Board Views 1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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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반도체가 어쨌든 흔들렸던게 말씀하셨던 대로 중국의 기업 이제 창신 메모리가 레거시 드렌 물량을 쏟아내면서 삼전닉스의 가격 결정권 협상력을 훼손하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가 있긴 했지만 사실 많은 분들께서 아직까지 뭐 선단공에선 여전히 격차가 크다라고 걱정할 거 없다라고 하시거든요. 정말 그 정도 수준인가요? 일단 단기적으로는 걱정할 필요 없고요. 아, 그러니까 좀 이거 설명드리면 일단 기술이 뭐냐면 4F 스퀘어 그거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네. 아, 그 답답한게 이미 하이닉스가 3년 2, 3년부터 개발하고 있었어요. 네. 차가 크죠.

개발하고 있었고요. 저희는 그 정도 가지고 보도 안 해요. 음. 어, 그리고 뭐 올해 안에 뭘 선보인다고 하는데 네. 뭘 선보인지 모르겠지만 저희가 볼 때 만약에 뭐 저희가 우려할 정도로 뭔가 좀 제품이 뭔가 샘플이 나올 정도로 그러면 벌써 이미 나왔 시장에 이게 단계가 있어요. 아 상환까지 엄청난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엔지리어 대상으로 하는 샘플이 나와야 돼요. 아 텍스트를 해야 되잖아요. 그게 아직 안 나왔고 그니까 우리가 예를 들어서 게임으로 설명드릴게요. 인터넷 게임 할 때 처음에 출시하기 전에 버전 해 가지고 베타 버전 해가지고 한 써 보라잖아요.

음. 선수들만 그럼 또 고쳐야 돼요. 그리고 이용자 버전을 하고 또 한번 써 보라. 왜냐면 버그나 여러 가지 문제가 발견을 다 잡은 다음에 해야 되니까. 제가 볼 때는 그거도 안 한 거 같은데요. 아. 아. 아, 그래서 뭐 올해 모르겠 무슨 뭐 그 기술이 이런 걸 했어요라고 할 건데 지금 삼전자 하인에서 이미 2, 3년 전부터 지금 개발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네. 다만 이제 문제는 왜 그러면 창시 메모리가 이렇게 포 어 4F 스퀘어 뭐 이런 관심하냐 그러면 노장비가 못 들어가기 때문에 우리는 쉽게 얘기하면 100평에 셀이라 그러죠.

어, 단기 최소 저장 장치 100평에 셀를 지금 두고 있어요. 그러니까 100평에 예를 들어서 건물 여섯 개를 지어서 그걸 서로서로 이제 셀길이 이제 연결시키는 거거든요. 건물 지상으로. 네. 근데 이제 거기다가 세밀하게 이제이 파야 돼서 설계를 해야 되는데 우리는 트랙터 10m짜리 트랙터를 중국에 갖고 있다 그러면 우리는 1m짜리 트랙터를 갖고 있는 거. 아, 그거 조밀하게 이제 막 이게 초저 밀도로 그릴 수가 있는 거죠. 근데 중국은 그게 안 되다 보니까 그러면 이렇게 돼 있는 거 세워 세워서 건물과 건물 사이에 셀과 셀 사이의 면적을 줄이는 거예요.

음. 줄이고 셀과 셀차인과 연결하는 그 뭐 신호나 전기 당치를 지하로 파 가지고 지하로 연결시키는 거예요. 음. 음 그 셀간의 면적을 줄이면 초 좀 더 더 밀도가 있는 그 저장이 가능하거든요. 네. 그러면 거기에 목을 맺는데 근데 우리는 노강 장비가 있으니까 굳해요. 근데 마음만 먹으면 뭐 삼성다고 얘기했지만 28년부터 가능합니다. 네. 그래서 이게 뭐 이미 격차가 HB 같은 경우에는 최소한 3년 격창자기 때문에 이게 ASML 장비가 들어가냐 못 들어가는냐 큰 차이가 있는 거죠. 그 자기는 장비가 없기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세워서 하는데 엔진이한 물어봤어요.

그게 굉장히 어려워요. 새로운 귀신이 많이 되고 그리고 이렇게 세워서 건물과 건물 사이에 이게 관계이 좋다 보니까 이게 기본적으로 쉽게 얘기하면 이게 압축해서 붙여야 되거든요. 음. 그런데 붙일 때 밑에 지하에다이 연결시켜 놨잖아요. 그거 부셔줄 수가 있어요. 예. 아, 그러니까 밑에 지하 연결할 때 그 전력이 누술거든요. 그 기술을 해결해야 되는데 아, 저희는 HBM마가 그게다 엔진을 다 이제 쏟다해서 어쨌든 HBF도 만들어야 되니까 그 리소드를 다 투입했는데 저희는 그러고 있는 거죠. 왜냐면 한번 해 봐. 뭔지 모르. 해 봐. 그거 했어.

그럼 저희는 바로 그냥 만들면 되죠. 으흠. 근데 다만 이제 중국은 실패를 하더라도 정부에서 대단히 돈을 주면서 막 밀어붙이기 때문에 그게 무서운 거죠. 아. 아 적자도 그냥 밀어붙이니까 알겠습니다. 시간을 많이 안 주신다 그랬는데 지금 질문네 개밖에 안 했는데 30분이 지났습니다. 네. 많이 드리고 있어요. 예. 네. 사실 시청자분들께서도 가장 우려하는 건 이렇게 뭐 코이브도 아까 뭐 걱정할 건 크게 없다라고 하시긴 하신 거 같은데 이렇게 숫자 하나의 좀 시장이 발작하는 거 자체가 AR 기업들의 몸값에 어쨌든 거품의 경고등이 켜진 거 아니냐라는 우려도 많긴 하거든요.

그럼 이러한 논란들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쌓이면서 AI 기업들의 가치 재평가 재정되진 않을까요? 음. 오늘은 앵크께서 좀 너무 그러니까 살살 말씀하시는 거 같아요. 예. 걱정하셔야 돼요. 오늘 같은 나름 공포 폭탄 이런 표현해 주시는 겁니까? 예. 왜냐 그러면 어 어제 그제 진짜 그 그런 것들은 진짜 폭탄급이에요. 대회 공포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요? 아주 두려운데요. 그런데 중요한 건 아까 말씀드린 그 코어 위브에 대해서는 예 이게 중요한 그겁니다. 그런 이제 AR 버은 법벌은 언제는 터져요. 터지는데 과연 단기에 터지느냐

네 갑자기 터지거든요. 아하 근데 그거를 확인할 방법이 없어요. 그렇죠. 그게 무서운 거예요. 네.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러니까 금리가 15%면 일반적으로 5년 뒤에 어 도산할 가능이 50% 뭐 이런 이런게 이제 경험치로 나오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앞으로 그러니까 3년 정도내는 별 문제 없지 않냐라는 게 일반적 얘긴데 중요한 거는 코유 위버 같은 그런 그 네오클라우드 사업자라 그러잖아요. GPU율를 사서 그걸 인대해 준 사업자가 우종처럼 많이 생겼어요. 음. 어디서 그러니까 바퀴벌레라 그러죠. 그 사모 펀드의 그 금리를 감당하지 못하고

그 손도고 속대말로 낮아빠지는 음 어 그런 그 어떤 업체가 어디서 나올지는 몰라요. 아 그게 두려운 거죠. 네. 그런데 한편으로는 옛날 그 닷컴하고 좀 틀린 거는 예, 내가 너무 공포스럽게 말씀드리는데 걱정은 하셔야 돼요. 분명히. 그것이 계속 나올 거예요. 오라클에서 코어 위어 나오잖아요. 우리가 못 못 듣던 이상한 이제 업체들이 나올 거. 왜냐 그러면 조그만 회사에서 한계 회사라 그러죠. 좀비 회사라 그러죠. 좀비 회사가 뭐냐 그러면 이자를 못 못 갖고 계속 그냥 좀비처럼 그냥 죽은지 살아는지 있는게 그런게 좀비 기업이거든요. 네.

이런 기업이 갑자기 이제 죽으면 좀비도 죽어요. 예. 갑자기 죽으면 그게 이제 법벌의 신호탄이다. 그래서 난리나는 건데 중요한 거는 그게 언제 벌어질지 모르지만 다컴법 틀린 거는 그들이 지금 담보를 갖는 거는 다컴 때는 광케이블이었어요. 교환기고 그건 가치가 없었어요. 아 그냥 그게 활용되지 않으면 그냥 버려야 되는 버리진 않지만 예 큰일 나는 건데 무용 지물이 되는데 GPU는 지보다 여전히 가치가 높아요. 아, 그 차예요. GPU를 담보로 해서 하는 거거든요. 예. GPU도 3년, 5년 전에 만들었던 H100, H200도 지금도 쓰고 있고 그대 가치가 다 안 떨어져요.

그래서 제가 감히 말씀드린 거는 지금 상황에서 만약에 코위버가 진짜 위태로 사태가 벌어졌다 그러면 누군가는 그거를 사요. 음. 사도 큰 손해가 아닙니까? 아, GPU율를 사는 거잖아요. 왜냐면 100억 했는데 나 못 하겠어. 나 이자를 못 갚아서 결국 못 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럼 이자는 내가 떠을게. 음. 하면서 그 GPU와 관련된 가치를 했을 때 100%에서 70% 80% 된다. 그러면 왜 안 사요? 사겠네요. 사죠. 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거는 여기서 여러분들이 제 명확하게 보시는 건 GPU의 가치를 항상 모니터링 갔어요. 그건 나와요.

데이터에. 그런 것 가지고 7만 원, 20만 원 뭐 하신다 그러면 제가 억세 수용할게요. 자, 그런데 우리가 이제 걱정이 되는 거는이 GPU에 탑재되는 우리의 이제 HBM 등 반도체입니다. 임박사님 더군다나 이제 SK 하이닉스의 또 부사장으로 근부를 하셨으니까. 근데 이런 코비부처럼 말 그대로 없는 자금을 엔비디아 등으로부터 이제 끌어다겼던이 레버리지 기업들이 붓화되면 [콧방귀] 엔비디아도 부담이 되거든요. 자기가 어 준 돈 때문에 그러면 그것 때문에 아 엔비디아도 잠깐만 잠깐만 우리도 우리도 돈이 문제돼 그러면 그렇게 초대규모로 한국산 반도체를 수입받은 엔비디아도 주춤하게 되면 우리의 칩산량이나이 출화량이나 매출에도 타격을 입진 않을까요?

그래서 그걸 결정하실 때 지금 말씀하시는 시나리오는 맞고요. 예. 네. 근데 그게 그냥 현실로 공포스럽게 다가오느냐 아니면 그걸 극복하느냐 그거를 갈림길에서 투자자분들이 결정하실 때는 저는 항상 뭐 사시라 8시라이 얘기 안 하고 그 기준을 항상 말씀드려요. 변수 뭘 보시면 되냐 그러면 속도전이에요. 어 지금 시 싸움이에요.네 그렇죠. 그러니까 다컴 버블 때가 비교를 해 드릴게요. 다컴 버블이 뭐냐 그러면 95년부터 광케이블을 막 깔기 시작하면서 그때 구글이 막 나오고 음 뭐 e라고 들어보셨죠? E베 예 그 쇼핑이 나오고 그러다가 붙이면 막 그냥 대규모 상장 하고 하던 시어제를 한 5 6년 있다가 2000년에

터진 거거든요. 네. 그근데 딱 터질 당시에 뭐냐 그러면 아까처럼 수요초가 없어서 아 음 그리고 장부도 조작하고 아 비리가 있고 하니까 그게 터졌고 그리고 그에 대한 수요는 제가 볼 공격적인 수요는 7년 8년 있다 낚기 시작했고 완전히 꽃이 피온 것은 아이폰이 났을 때요. 예. 예. 그리고 다법을 터지고 나서 7, 8년 뒤부터 어 괜찮아라고 했거든요. 네. 그 기간이 너무 길었어요. 그런데 또 하나 제가 또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때 광을 깔아 놓은 거를 버렸느냐? 음. 아니에요. 누군가 다 샀어요. 네. 쌍갑에. 음. 그게 걸음이 됐어요.

어. 어 그게 이제 인터넷에 꽃이 됐거든요. 그걸 옆으로 안다 그러면 조금 다큰 법보다 지금 AI 시대 때 법원은 희망한 희망을 지금 갖고 있는 이유는 지표에 대한 가치가 훨씬 관케보다 훨씬 높다. 그 가치의 하락도 훨씬 낮다. 음. 그리고 지금 그 GPU를 활용하는 수요가 훨씬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예. 그러면 속도전에 말씀드린게 계속 2, 3년 동안은 계속 GP가 투자를 해야 돼요. 돈은 이만큼 들여야 되죠. 예. 근데 그만큼 그 채티지부터 시작을 해서 에이전트 AI, 피지컬 AI가 빨리 활성화된다 그러면 휴익이 어느 정도 참을 수실 정도로 나온다.

그러면 그 수준이 뭐냐 그러면 금리보다 높으면 돼요. 음. 아, 최소한 10% 이상 성장하면 돼요. 그렇잖아요. 지금 금리가 높으면 예를 들어서 돈 빌 때 7%, 8% 돈을 빌려서 추달를 해요. 근데 성장이 10%, 15%, 20% 난다 그러면 버틸 수 있는 거거든요. 그거에서 보정된다 그러면 괜찮은 거예요. 다법을 생길 때는 거의 그게 미했거든요. 음. 그러니까 그게 된다 그러면 큰 걱정이 없는데. 네. 근데 이제 시중에서는 걱정스러운 게 중간중간에 아까 말씀드린 그 코어위버 이런 터지면 계속 이제 공포감을 와닿는 거죠. 음. 이땐가?

또 그럼 또 며칠다가 또 아닌가 봐. 네. 또 이땐가? 아닌가 봐. 그런게 계속 반복될 건데. 네. 그게 최소한 내년까지 반복될 거예요. 음. 그 결국은 본인이 멘탈 관리를 잘 하시고 네. 음. 결국은 마음의 굳은사를 몇집을 키우셔야 이런 큰 변동상이 계속된 것을 각오를 하시고 하신다 그러면 네. 예. 좀 좋은 과실을 얻을 수도 있겠지만 그걸 못 껴진다 그러시면 저는 정강이 너무 안 좋기 때문에 박선님 이거 좀 여쭤 볼게요. 근데 아니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더라도 다컴 때는 이런바 뭐가 나올 것 같지도 않은 기업들이 덮잡 기업들이 등장하면서 다컴만 달면 이런 겁 겁없는 법을론이 나왔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래도 우리가 공신할 만 믿을 만한 뭐 정말 빅테크 기업들입니다. 메타, MS, 그다음에 뭐 아마존 근데 AI라는게 워낙 앞으로 이제이 지구상에서 대세가 될 것이기 때문에 막대한 투자가 되는 건 너무 당연하고 당장 수익을 못 올리는 것은 어찌 보면음 그렇게 될 수밖에 없어 보이는데 왜 이렇게 수익률을 따지는 걸까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버텨야 되는 거거든요. 음. 음. 그러니까 꽃이 필 때까지 물도 주고햇빛도 주고 그래야 꽃이 피잖아요. 그래야 과일이 열리잖아요. 숙성으로 어떻게 키우냐고요? 그런데 그때 갑자기 물이 없어요.

어. 갑자기 해가 없어요. 어. 그런데 누군가는 촛불이라 들고 버티는 사람들은 나중에 언젠가는 해가 뜨고 비가 오겠죠. 예. 근데 빨리 해가 뜨고 비가 와야 되는 거죠. 음. 음. 근데 그 시기를 말씀드린 건데 조금 비유 마치 조금 구체 말씀드리면 네. 분리해서 말씀드릴게요. 비테크 클라우드의 사인방 어 구글 구글이 그 그다음에 그 아마존, MS 메타음이네 군데가 사실 클라우드 업체고 이쪽이 무너지면 큰일 나는 거죠. [콧방귀] 음. 근데 이쪽은 무너질 거라 생각 안 하잖아요. 근데 아마 이달부터 계속 그 얘기 나올 겁니다. 현금 흐름.

음.이 마이너스 제로다. 그거를 굉장히 걱정할 거예요. 근데 여기서는 굉장히 돈을 벌고 있거든요. 네. 그러니까 퍼센트 따질 거예요. 영업 이익이 얼마냐? 금리 따질 거예요. 그에 대한 돈에 대한 얼만큼 빌렸는데 비용이 얼마냐. 음플 마이너스 아 돈빌대 이자비용에 비해서 영업 이익이 이렇게 되면 버틸만 하네. 그걸 계속 계산할 거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또 중요한 거는 엔트로피과 오픈이아요. 그래서 제가 개인적으로 올해 중요한 모멘텀 중에 하나가 뭐냐 그러면 11월 달에 있을 엔트로픽 상장. 아, 그게 만약에 성공적으로 한다 그러면 그게 큰 모네틈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근데 요번에 3분기 실적 발표했잖아요. 실망을 했다 그래요. 왜냐면 1분기, 2분기 때는 급격하게 그 매출이 늘었는데 3분기도 좋았는데 어, 앞으로는 어떻게 될 거냐 그러니까 연 한 환산 매출을 발표를 안 했어요. 음. 그러니까 앞으로는 좀 정체될 것 같다 싶으니까 걱정을 하는 거죠. 아, 그러니까 엠트로피도 투자 대비 수익이 좋아야 된다고요. 네. 음. 그래서 이게 뭔가를 이제 조치를 하겠죠. 근데 지금 토큰까지 또 떨어지고 있다고요. 네. 그 이런 것들이 좀 조심스러운데 엔트로피가 오픈이가 어쨌든 시장에서 그래도 너희들은 버틸 만 해라고 해서 상장에 성공한다 그러면 그게 아주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다.

그 거기서 돈이 원활에 수월된다 그러면 이제 드디어 이제 바퀴가 이제 한 바퀴 돌다가 이제 두 바퀴가 도는 셈이 되는 거예. 네. 그래서 그 그 퍼센테이가 중요한 겁니다. 네. 아, 지금 시청자분들께서도 반도체가 오르긴 하는데 속임수일까 봐 무섭네요라고 또 댓글창에 말씀을 주고 계시는데 이렇게 생각이 되게 한게 또 외국인들이지 않습니까? 정말 기술적 반등 한 번 허락하지 않고 계속 시장을 팔고 짓눌러 오면서 어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하다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외국인들의 매도세인 거 같은데 이렇게 파는게 한국의 반도체를 바라보는 시각 자체를 좀 틀어 버렸다라고 봐야 되는 건가?

어. 아 사실 이건 그런 질문 제가 너무 많이 받아 가지고요. 제 모든 네트워크를 통해 가지고 해외에 유명한 블랙라리라든지 JP모가 모건스타이 그 좀 핵심 위원들 제가 아는 분들한테 물어봤어요. 어 오늘 단독입니다. 물론 단독하지야. 아마 다 아실 겁니다. 자산 운차 다 아세요? 말을 안 하실 뿐이지. 그분들은 직접 운영하시는데 무슨 얘기를 하겠습니까? 저는 뭐 뭐 뭐 이렇게 뭐 뭐 돈을 관리하는 사람이 아니니까. 예. 근데 아쉽게도 상당기간 매도를 할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왜냐면 여러분이 좀 아셔야 될 게 투자자분들은 우리 한국 증시가 세계 5이고 그러니까 무슨 금융의 선진국이라고 생각하신지 모르겠지만

아닙니다. 아직 외국이 볼 때는 한국의 포션은 전체 금융 시장에 2% 내지 3%밖에 안 된다고 보시면 돼요. 근데 그 2% 3%가 다 반도체잖아요. 네. 그래서 지금 주가 빠지는 거 보면 반도체가 뭐 뭐 타격 받으고 AI 타격 받으면 데이터 그냥 어제 나오잖아요. 미국 미국은 1% 뭐 이렇게 빠지면 일본은 대만은 2, 3% 빠지잖아요. 한국은 67% 빠져요. 다 그 비율이에요. 맞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 외국 입장에서는 아 위험해 그러면 어디서 가장 먼저 유동성을 확보를 하느냐 한국이에요. 그렇군요. 그리고 더 아쉽게도 두 번째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외국이 볼 때는 한국의 그 금융 시스템

금융 시장이 너무 취약해요. 그렇죠. 음 이렇게 사고 팔고 해도 음 소수체로 당할 수밖에 없는 근본적인 금융 시스템. 네. 그것 때문에 속이 당하는 거라고요. 그이 금융 시스템을 선진국평으로 어떻게 단번에 바꾸겠냐고. 음. 그리고 더 중요한 거는 코리안 디스카운트는 분명히 있습니다. 네. 네. 예. 그래서 어느 정도냐 얘기했을 때 보통 뭐 15, 20%를 얘기를 했는데 네. 지금 보니까 뭐 비관의 예로 이건 그냥 뭐 데이터니까 그 하이닉스 ADR 미국에 상당된 거하고 한국에 있는 하이닉스 본주를 보면 35% 40% 계기율을 발정하거든요.

아 그러면 뭐 10 15% 20% 기본이라 생각을 떼도 더 격차 크잖아요. 그게 뭘까 봤을 때 여러분도 모르겠지만 지금 달러가 강세예요. 예. 미국시장은 달러 기반이고 한국은 원시장 기통시장의 시장과 원화시장 시장이 어떻게 갖겠냐고요? 거기다가 최근에 여러 가지 노비즈가 많습니다. 특히 [목을 가다듬음] 그 정부에 대한 그것도 사실은 어 레버리지나 연기금이나 이러 여러 가지 경제 정책에 대한 그 어떻게 국민들이 지금 믿질 않지 않습니까? 이런 것도 디스카운트예요. 예. 아 아이고 그리고 더 중요한 거는 이제 뭐 미국에서 중간 선거니까

정치는 저보다 더 잘 아시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어떤 분 얘기하 이건 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대통령 제도에서 대통령 지지도는 경제 정축과 주요 경제 집표하고 굉장히 밑접한 관계가 있어요. 그죠? 예. 트럼프 대통령 하면 딱 떠오는게 뭐죠? 비트코인 가장 자산. 음. 그 어떤게 그 얘기 하더라고요. 가장 자산이 떨어지는 그 그거 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율하번 맞추고 하지. 진짜 보니까 어 비슷해요. 네. 지금 죄송합니다만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도 많이 좀 하락하고 있다 그러잖아요. 이재명 대통령 하면 딱 저 기억한게 경제는 주식 코스피 5천

네. 음. 사실 여태까지 정부가 많은 기여를 했어요. 그때 우리가 한창 9천 갈 때까지. 근데 지금은 멈추멈추하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국민들이 경제 정책에 대한 믿음이 신뢰가 없다. 그래서 정보가 나서서 지금 뭔가 해야 돼요. 펀드 있잖아요. 돈도 좀 풀었어면 좋겠어요. 삼성 하이닉스 경영진 용기를 해서 좀 어 요번 3분기 실적할 때 내년 어떻게 될 것이냐 가이든 저게 좀 얘기해 줬으면 좋겠어요. 예. 근데 그게 과연 할 수 있을까? 네. 그걸 못 한다 그러면 결국 우리가 기다려야 되는 변수는 전부 해외 변수예요. 예. 전쟁이 뭐 끝나야 되고 금리가 좀 낮아져야 되고 엔트로픽이 좀 상대 성공해야 되고 뭐 이런 건데

알겠어. 네. 너무 서골프잖아요. 임박님 시간이 많지 않은데 그러면 제언을 한다는 입에서 지금 우리 시장에서 어 우리 시장이 또는 정부가 뭔가 노력을 하면 그래도 조금이라도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을 어 좀 짧게 겉으로 한 말씀해 주신다면요. 일단 삼성자 하이닉스 경영진에 좀 힘 좀 내서 이렇게 주주들이 난리치는데 뭔가 메시지 내야죠. 그 그런데 지금 분위기를 봤을 때는 메시지 내기가 쉽지 않아요. 10월이 인사 평가 처리예요. 임원들이 전부 다 이제 몸살리고 있는 거고 그리고 3분기 실적이면 끝인데 이제는 주주님들이 나서 목소리 좀 내셔야 돼요.

3분기 분명히 숫자는 책상이 있어요. CEO 채상이에 내년에 가이든스 장기 공급 계약이 몇 %고 그에 따라서 내년에 수익이 몇 %입니다라고 좀 시원하게 좀 얘기를 해 주시고 걱정 없다 우리 안 무너진다 얘기해 주시고 정부에서도 지금 레버리지 상품이나 기타 여러 가지 뭐 연기금에 대한 공격을 받다 보고 지금 국감철이니까 좀 유측이 많이 되시는데 펀드하고 돈 많으시잖아요. 지금 예산이 역대급으로 있고 그리고 삼성 하이닉스 그 저기 수익 다 합치면요 지금 1년 내년 1년 예산이에요. 두 회사가 우리나라를 다 먹여에 살려도 목에 살 수 있는

어 영업 이익을 하는데 왜 이게 쪼냐고요? 제발 좀 정부 좀 하고 경영 힘 좀 내셔 가지고 우리 주주님 좀 속 안 터지게 발표 좀 해 주세요. 예. 되겠습니다. 제가 지난 시간에이 이명도 교수님의 어 별명을 지었다고 하면 그렇고 좀 호칭을 지었는데 호통형도 어 이건 뭐 잘 어울리네 네요.네 옛날에 호 명수처럼네 좋습니다. 시장이 짙은 한계 속에 갇칠수록 조금 더 연기를내는 지혜도 좀 필요한 거 같습니다. 오늘 다양한 이야기 나눠봤고요. 이명도 경희대 전자정부대학교 교수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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