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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자로 팝니다. 2 미국 주식 요즘 은근히 많이 빠졌죠. 특히 인기가 많은 tq 는 한 달 만에 거의 20% 나 폭락해 씁니다. 불과 한 달 전인 11월 22일에 장중 183 달러까지 찍었었는데 지금 150 딸로 정도 하니까 순식간에 진짜 20% 나 가까이 빠졌습니다. tq 는 나스닥 100 을 양의 3 배수로 추적하는 etf 이만큼 변동성이 큰 것은 사실이지만 아무리 그래도 명색이 기출 지수가 나스닥 100 인데 한 달 만에 20% 나빠졌다는 건 자존심에 스크레치가 날만 합니다. 저역시 tq 에 투자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소개 2.3 이긴 하지만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지금이야 결과가 다 나와있으니까 아 $180 찍었을 때 욕심부리지 말고 전량 매도 할 걸 그랬나 이런 생각이 들지만 만약에 털고 나왔는데 200달러를 찍어 버렸으면 또 배가 아파서 견딜 수가 없었을 겁니다. 혹시 고점에 빠져나오지 못한 것을 후회하고 계시다면 이 차트를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약 5년전 2016년 12월 25일 티코의 종가가 11 달렸습니다. 5년 동안 거의 14배 이상 올랐던 얘기죠. 설마 5년 동안 계속 오르기만 했을까요. 한눈에 봐도 중간중간 어마어마한 폰 합창의 여러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론은 원년 전에 투자에서 가만히만 얻었으면 14배 수익을 낼 수 있었습니다.
한달만에 고점대비 20% 나 폭락해 는데도 말이죠. 물론 가장 좋은 것은 매일 저점에 사서 고점에 파는 것이지만 어 이건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운좋게 몇 번 맞출 수 있겠지만 결국 단타를 치다 보면 크게 물리는 구간이 반드시 오게 되어 있습니다. 가만히 만 넣어주면 알아서 오는 종목의 굳이 단타를 치면서 에너지 낭비를 할 필요가 있을까요. 오히려 손해볼 가능성이 높은데 말이죠. 지금 당장은 고점대비 20% 빠진 게 너무나도 속상하게 찜한 앞으로 5배 10배 5를 것에 비하면 매우 작은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반대로 오브 4일 토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올랐다고 해서 앞으로도 오른다는 보장은 당연히 없죠. 주시길 항상 리스크가 따르고 그 리스크를 감수하게 싫다면 주식시장의 애초에 발을 일어나선 안 됩니다. 지금 제 영상을 보실 정 되면 이미 주식의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되니까 어제가 굳이 리스크에 대한 기초적인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이건 너무나도 당연한 전체 거든요. 주식을 한다는 것 자체가 최악의 경우 원금 100% 사실까지 가고 했다는 것을 전제로 하기 때문입니다. 이게 싫으시면 어 식을 하실 게 아니라 정기 예 적금 을 해야 됩니다. 우리는 기꺼이 리스크를 감수하고 수익을 내려고 주식시장에 들어온 사람들입니다.
더 큰 리스크를 감소하고 tq 라는 3배 레버리지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니까 얼마나 변동성이 크고 위험한 종목이 라는 것쯤은 아마 다 알고 계실거라고 믿겠습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은 한달전에 최고점을 때 못 뺀 것을 아쉬워 하기보다 는 5년 전에 매수하지 못한 걸 아쉬워하는 게 오히려 더 맞다고 봅니다. 이걸 바꿔 말하면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5년에 못해도 몇 100% 의 수익이 라 있을 테니까 굳이 몇 10% 지금 당장 손해 봤다고 아쉬워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본질은 지금 당장 눈앞에 보이는 몇 10% 수행 일이 아니라 몇 년 후에나 있을 맵 100% 또는 몇 천 부를 수 얘깁니다.
로또 1등 번호를 미리 알 수 없듯이 주가가 이만큼 빠질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아쉬울 게 전혀 없는 것이고 억울 할 필요도 없습니다. 너무나도 당연한 현상입니다. 어떻게 매일같이 오르고 내리는 주가를 매일 맞출 수 있을까요. 이걸 맞출 정도의 능력자 라면 로또 1등번호 도 매주 맞춰야 정상입니다. 이정도 능력이 있었으면 아마 저라면 시시해서 주식은 안 할 것 같습니다. 매주 로또 1등에 당첨되는 게 훨씬 빠를 것 같거든요. 정말 이해가 안 되는 것은 로또 1등 번호 맞추는 것이나 주가 예측하는 것이나 똑같이 불가능한 일인데 왜 로 뜬 강청 못 된거 너구리 하지 않으면서 주가 뭔가 중국 언어 굴에 하냐는 겁니다.
로또는 확률이 너무나도 희박해 서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포기하지만 주가는 내가 맞출 수 있다는 오만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주가가 오르고 내리는 것은 50% 한결이 니까 좀만 말 하거든요. 자 그런데 상식적으로 주가 예측하는 게 이렇게 쉬우면 세상 모든 전문가들은 다 억만장자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대다수의 액티브 폰들은 시장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펀드 수익률 조차 따라가지 못합니다. 그정도로 주가를 예측하는 것은 너무나도 어렵고 변수가 많습니다. 장기적으로 우상향 을 믿고 투자한다면 몰라도 단기적으로 매일같이 주가를 맞추겠다 이런 생각은 애초에 버리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따라서 고점에 매도 못하신 분들은 너무 억울해 하실 필요 없을 것 같고요 저역시도 폭락 짱 정면으로 다 떠들게 맞았습니다. 그리고 꽤 많은 손해를 봤습니다. 물론 최고점 대비 해서 말이죠. 사람이 정말 감사한 게 항상 최고점 을 기준으로 잡고 수익률을 계산합니다. 예로서 플러스 이래 프로에서 플러스 100% 로 바뀌면 내 입장에서는 100% 손실을 봤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죠. 나는 여전히 100% 나 수익을 보고 있는 거거든요. 정말 훌륭한 겁니다. 물론 진짜로 - 신기리 찍힌 분들도 계시겠지만 우리가 확신을 갖고 투자를 시작한 종목들은 어차피 길게 보면 크게 수액의 달 종목들이 입니다.
이런 전제가 이미 깔려 있는 거죠. 그렇게 믿으니까 애초에 투자를 시작한 곳이고 중간중간 폭락 짱 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본능적으로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으면서도 내가 맞추면 내 실력이 고 못 맞추면 시작하십니다. 굳이 이렇게 단기적인 주가의 너무 스트레스를 받기보다는 오히려 수량을 차곡차곡 모아 나가면서 장기 투자 하는게 스트레스도 덜 받고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서 여러분들 한번 생각해 보시라는 의미에서 간단하게 영상으로 다뤄 봤습니다. 정말 솔직하게 시장의 불확실성 앞에서 우리나 약함을 인정하는 게 적어도 정신 건강에는 훨씬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그럼 여러분들 투자에 참고 하셨으면 하구요 영상 짧게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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