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Chibo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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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6/23 고점 300만2천원 후 263만원대로 조정된 상황에서, 장중 250만원대 하락 후 종가 260만원대 회복을 지적. 260만원 지지와 280만원 회복을 핵심 기준으로 제시. 800조 반도체 클러스터·충청권 81조 투자와 ADR 상장·나스닥백 편입 기대를 호재로, 국민연금 최대 55조원 리밸런싱 매물을 악재로 언급. 영상 후반부는 유료 소통방 유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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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SK 하이닉스 주주분들은 절대 편하게 보시면 안 됩니다. 오늘 6월 29일 월요일 장이 끝나고 나서 지금 주주분들 머릿속에 딱이 생각밖에 없을 겁니다. 이거 진짜 하락 시작인가? 지금이라도 매도해야 하나? 300만 닉스 찍고 이제 끝난 건가? 400만 닉스 기대는 물건너 간 건가? 하는 공포 말입니다. 그런데 저는 지금이 자리를 그냥 끝났다고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오늘 하락 때문에 내일 반등이 더 중요해진 자리라고 봅니다. 차트를 보시면 SK하이닉스는 6월 23일 300만2,000원 고점을 찍고 지금 263만 원 부근까지 밀렸습니다.
고점에서 300만 원을 넘겼던 종목이 며칠 만에 260만 원대까지 내려오니까 주주분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심장이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오늘 장중에는 더 깊게 밀리면서 이거 250만 원도 깨지는 거 아니냐는 공포까지 나왔습니다. 실제로 오늘 SK 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1.68% 내린 262만8,000원에 마감했고 장 초반에는 251만7,000원까지 하락했다는 보도 나왔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오늘 빠졌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진짜 중요한 건 250만 원대까지 흔들렸던 주가가 종가로는 다시 260만 원대를 회복했다는 겁니다.이 말은 아직 시장이 완전히 던졌다고 보기에는 애매하다는 뜻입니다.
만약 진짜 끝난 흐름이었다면 장중 저가 근처에서 그대로 무너졌어야 합니다. 그런데 260만 원대에서 마감했다는 건 내일이 구간을 지켜내는지에 따라 완전히 다른 해석이 나올 수 있다는 겁니다. 제가 지금 SK하이닉스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가격은 260만 원 됩니다. 내일이 구간을 지켜내면 오늘 하락은 고점 붕괴가 아니라 눌림으로 다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280만 원을 다시 회복하는 순간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때부터는 300만익스 끝난게 아니었네. 400만익스 기대 아직 살아있네. 오늘 던진 사람들이 제일 아쉬운 자리였냐는 심리가 다시 붙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260만 원대를 지키지 못하고 다시 250만 원 아래로 밀리면 그때는 240만 원대까지 단기 공포가 빠르게 커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차트만 보시면 안 됩니다. 오늘 가장 크게 나온 재료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800조원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충천권에도 81조원을 투자한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이건 단순히 주가가 빠졌다는 뉴스와는 완전히 다른 재료입니다. 주가는 눌렸지만 시장이 다시 반도체 대장주를 볼 명분은 오히려 더 강해졌다는 겁니다.
여기에 국민연금 변수도 같이 봐야 합니다.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리밸런싱 유회가 이달 말 끝나고 다음 달부터 제개될 예정이며 최대 55조원 규모의 매물이 단계적으로 나올 수 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이 뉴스 때문에 지금 주주분들은 더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국민연금 매도까지 나오면 하이닉스 더 빠지는 거 아니냐는 생각이 드는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바로 이런 공포 속에서도 260만 원대를 지켜내고 280만 원을 회복하면 시장은 오히려 악재를 버텼다. 오늘 하락은 기회였다 쪽으로 빠르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SK 하이닉스를 무조건 끝났다고 볼 수 없는 이유도 분명합니다.
SK 하이닉스는 ADR 상장으로 나스닥백 지수 편입 가능성이 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한국 투자 증권은 나스닥백 편입 시점이 가장 빠를 수 있다고 왔습니다. 이건 국내 투자자만 보는 재료가 아니라 글로벌 패시브 자금과 ETF 수요까지 연결될 수 있는 재료입니다. 그래서 지금 하락했다고 끝났다고 던질 자리가 아니라 내일 260만 원대에서 버티고 280만 원을 회복하는지 봐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주주분들이 가장 헷갈리는 겁니다. 차트만 보면 300만2,000원 고점 찍고 밀리는 흐름입니다. 오늘 장중 251만 7,000원까지 빠진 것도 분명히 무섭습니다.
공인연금 55조 변수까지 보면 지금이라도 팔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800조 반도체 클러스터 충천권 81조 투자 ADR과 나스닥백 기대감을 보면 여기서 던졌는데 내일 바로 반등하면 어떡하지는 불안도 같이 생기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이런 자리에서 많은 분들이 가장 크게 실수합니다. 오늘 하락만 보고 300만 원이 고점이었다. 400만 닉스는 끝났다. 국민연금 매도 나오면 더 못 간다 하면서 260만 원대에서 물량을 넘깁니다. 그런데 막상 내일 260만 원대를 지켜내고 280만 원 위로 다시 말아올리면 그때는 또 내가 괜히 털렸나?
이거 다시 300만 원 가는 거 아니냐, 400만익스 아직 안 끝난 거 아니냐 하면서 더 비싼 자리에서 흔들리게 됩니다. 반대로 오늘 나온 반도체 투자 재료와 ADR 기대감만 보고 무조건 다시 간다고 생각하는 것도 위험합니다. 내일 260만 원대를 지키지 못하고 다시 밀리면 시장은 호재보다 수급 부담과 차익 실현을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250만 원, 240만 원대까지 단기 공포가 빠르게 붙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중요한 건 그냥 버티는 것도 아니고 그냥 던지는 것도 아닙니다. 내일 260만 원대를 지켜내는지 그리고 280만 원을 다시 회복하는지이 기준을 정확히 봐야 합니다.
지금 주주분들이 제일 무서운 건 손실보다도 후회입니다. 오늘 무서워서 260만 원대에서 던졌는데 내일 바로 280만 원을 회복하고 다시 300만 원 돌파 기대가 붙으면 그때는 다시 들어가기도 애매합니다. 올라갈 때는 놓칠까 봐 비싸게 따라붙고 내려갈 때는 무서워서 가장 낮은 자리에서 던지게 됩니다. 결국 기준을 모르면 싼 자리에서는 못 버티고 비싼 자리에서는 다시 따라붙는 가장 안 좋은 대응을 하게 되는 겁니다. 정리하면 지금 SK이닉스는 오늘 하락했다고 무조건 끝났다고 볼 자리도 아니고 800조 반도체 클러스터 재료가 나왔다고 무조건 다시 간다고 볼 자리도 아닙니다.
지금 주주분들이 봐야 할 건 딱 두 가지입니다. 내일 260만 원대를 지켜내는지 그리고 280만 원을 다시 회복하는지입니다. 260만 원대를 지키면 오늘 하락은 아직 눌림으로 볼 수 있고 280만 원을 회복하면 다시 300만 닉스 그리고 400만 닉스 기대가 살아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이 가격대를 모르고 보면 내일 장에서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하락과 국민연금 변수만 보면 무서워서 던지고 800조 투자와 나스닥백 기대감만 보면 다시 갈 것 같아서 따라붙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필요한 건 결과가 아니라 기준입니다. 지금 SK하이닉스는 260만 원대 지지와 280만 원 회복 여부 빠졌다.
300만 2,000원 고점 찍고 밀렸다. 국민연금 매도 부담이 있다. 그래서 이제 끝났다. 이렇게 단순하게 보면 안 됩니다. 지금 SK 하이닉스는 내일 260만 원대를 지키느냐 그리고 280. 오늘 장중 250만 원대까지 밀리는 흐름 보고 무서워서 물량을 넘겼는데 내일 바로 위로 말아올리면 그때는 다시 들어가기도 애매합니다. 그때부터는 어 내가 왜 여기서 팔았지? 이거 다시 300만 원 가는 거 아니야? 400만 익사하지 안 끝난 거 아니야? 하면서 더 비싼 자리에서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800조 반도체 클러스터, 충청권 81조 투자, ADR 상장과 나스닥백 편입 기대감만 보고 기준 없이 버티는 것도 위험합니다.
내일 260만 원대를 지키지 못하고 가시 밀리면 그때는 250만 원, 240만 원대까지 어 단기 공포가 빠르게 붙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냥 버티는 자리도 아니고 그냥 던지는 자리도 아닙니다. 지금 필요한 건 딱 하나입니다. 내일 260만 원대를 . 오늘 하락과 공연금 변수만 보면 무서워서 던지고 반도체 클러스터와 나스닥 기대감만 보면 다시 갈 것 같아서 버팁니다. 그러다 막상 280만 원을 회복하면 내가 괜히 팔았나 싶어서 더 비싼 자리에서 다시 따라붙게 되고 반대로 260만 원대가 무너지면 이제 진짜 끝났나 싶어서 가장 공포가 큰 자리에서 물량을 넘기게 됩니다.
결국 기준을 모르면 싸게 팔고 비싸게 다시 사 내일 260만 원대지지 여부, 280만 원 회복 체크포인트, 280만 원 위로 올라섰을 때 다시 300만 원 돌파와 400만 닉스 기대를 볼 수 있는 자리. 그리고 반대로 260만 원대를 지키지 못했을 때 250만 원과 240만 원대까지 봐야 하는 단기 조정 구간까지 보기 쉽게 정리해서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지금처럼 주가는 하락했는데 동시에 800조 반도체 클러스터와 ADR 라스닥백 기대감까지 붙어 있는 자리는 혼자 감으로 보면 오히려 더 위험합니다. 차트만 보면 끝난 것처럼 보이고 재료를 보면 오늘 괜히 던졌나?
지금이라도 다시 사야 하나? 하면서 280만 원서 더 비싸게 따라붙게 되고 내려갈 때는 이거 진짜 250만 원, 240만 원대까지 빠지는 거 아니냐 하면서 가장 무서울 때 물량을 넘기게 됩니다. 결국 기준을 모르면 가장 싸게 팔고 가장 비싸게 다시 사는 대응을 하게 됩니다. 지금은 물량을 뺏기는 자리가 아니라 내일 어느 가격을 지키고 어느 가격을 회복해야 하는지 확인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특히 SK 하이닉스는 260만 원대를 지키는지 280만 원을 회복하는지이 기준을 모르고 보면 내. SK닉스가 내일 다시 280만 원을 회복하고 300만 원, 400만 닉스 쪽으로 갈 것 같기도 하고 한 번만 더 흔들리면은 250만 원,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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