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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일본 니케이 기자는 이런 제목에 책을 냈습니다. 삼성은 살아남을 수 있는가? 그런데 지금 일본에서는 일본 시가 총액 사항이 100개 기업의 이익을 다 합쳐도 삼성전자 한 곳을 못 이길 수 있다는 말이 돌고 있습니다. 일본은 지금 배가 아플까요? 아니면 겁이 날까요? 일본 방송과 유튜버 네티즌의 속마음을 원문 그대로 파헤칩니다. 팩트 앤 트루스입니다. 골드만 삭스는 삼성전자의 내년 영업 이익을 438조원으로 제시했습니다. 일본 시가 총액 1위 도요타에 11배가 넘습니다. 10월 8일 발표된 3분기 영업 이익은 107조 4천억 원.
교도 통신은 분기 영업 이익 백조원 돌파가 세계 테크기업 최초라고 전했습니다. 일본의 전직 기관 투자자 출신 유튜버는 이렇게 말합니다. 171 な ん です けど 89.4兆円 と いう こと で 9兆円 です 。 はい 。 で 、 3月 で 金額 です ね 。 すごい よ ね 。 これ第 20 倍 20석달의 구조. 하지만 일본의 감탄은 곧 경고로 바뀝니다. 10월 15일 코스피는 7.57% 57% 폭락했고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습니다. 삼성전자는 9.5%, 5% SK 하이닉스는 11% 넘게 빠졌습니다. 그런데 일본의 경고는 이미 석달 전 7월 첫 폭락 때부터 나왔습니다.
당시 한 일본 투자 유튜버는 한국 시장을 이렇게 진단했습니다. でも変化した市場変動の激しい使用市場になってるのがね株価わけなんですけどボラティが上がりまくっちゃったのがあるわけですよ。特に韓国の場合は以集中ですよ。何 SKこ한 SK 일본 TBS와 블룸버그의 공동 채널도 같은 7월에 한국의 위험을 경고했습니다. I don't have a strong insight of when it goes wrong. When the AI bubble collapses, the pain and career is going to be extraordinary. The scale of gains we're seeing are really quite extraordinary.
At points this year, Samsung has seen stock rise 500% while SK more than 1000%.이 이 영상에 달린 일본 네티즌의 반응입니다. 삼성도 SK도 반도체 기업으로서 강한 건 확실하다. 하지만 네버리지 거래가 너무 위험하다. 그리고 좋아요 180개를 받은 댓글. 두 회사 비중은 극단적이지만 일본도 반도체주가 니켈에게 이할쯤 된다니 남의 일이 아니다. 같은 7월 일본 유튜버 사키도 한국 폭락을 보며 이렇게 물었습니다. 일본은 괜찮을까요? の 国 韓国 で 起っ て いる この株 のバブル な ん です が じゃ 日本 は 大丈夫 な の か そんな ね 話 を し て いこう と 思い ます 。 日本 に 関し て は そこ まで こう 借金 を し て株 を 買っ て いイメージ で は ない か な と 思い ます が これ 数字 で 見 てる と実 は そう で も ない ん です ね日本 に も 同じ よう に 信用引 が あっ て その借り た お 金 で 買われ て いる株 の高 が 6 月 26 日 で 7兆17億円 これ を 取りめ た 1994 年 以 初めて 7兆円 を 超え て 過去最高 に なっ た と言われ て ます 。 その やっぱり日本市場 も結構揺れ て い て 日経平均 が 6 月 25 日 に 7236円 市場 最高 をけ て 7 月 17 日 に は 64141円 3 週間 ぐらい で 1 割 以上 特に この 日 は です ね 時ま 4000円 を 超える よう な でし た つまり その 韓国 で 反動株 が売られ た よう な 流れ が その まま来 て いるわけ です 그리고 석달 뒤 10월 15일 그 경고는 그대로 반복됐습니다.
코스피가 벌어진 그날 이케지수도 4.9% 빠졌습니다. 삼성이 흔들리면 일본도 같이 만든다는 걸 일본은 알고 있었던 겁니다. 더 아픈 건 일본 스스로의 반성입니다. 마카의 아키오 교수는 다카이치 정권이 반도체 지원에서 판단을 그릇면 일본은 더 가라앉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다이아몬드는 10조엔이 들어간 라피더스 뒤에 자민당 전사장 아마리 아키라에 잘못된 반도체관이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일본 네티즌의 한승도 이어집니다. 도시바가 바보짓만 안 했어도이 자리에 낄 수 있었을 텐데 일본 신메이커는 미국 눈 밖에 나서 무너졌다. 어차피 버블이라며 깔보는 것 이제 지겹다.
물론 일본 안에도 반로는 있습니다. 앞서 들으신 전직 기관 투자자는 시장이 이미 사이클의 끝을 반영하기 시작했다고 봅니다.成長 成長 し て する に やっぱ ボトルネック に なっちゃう から もう 株価 は です ね株価 は ハイパーラ のり込みつる ね の が脱落す脱落 する なっ て くる とキャパ に が出 て ちゃっ たり する わけ どのメーカー もキャパ を埋めよう と し て もっと 安く て も いい です よ それ が いわゆる 典型 的 な シリコンサイクル です よ はい。 금요일 외국인은 8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섰고 삼성전자는 2.6% 반등했습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이익은 세계 최초 최대 수준이지만 시장 구조는 아직 위험합니다. 10월 29일 확정 실적에서 반도체 이익과 HBM4 비중이 확인되면 일본의 의심은 힘을 잃을 겁니다. 반대로 외국인 매도가 다시 거세지면 판단을 바꾸겠습니다. 배가 아픈 일본. 과연 그 아픈 배는 나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앞으로 더 아파지게 될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구독과 좋아요 원하시는 종목도 댓글에 올려 주세요. 더 빠른 분석은 텔레그램 채널 t미/커피칸 007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팩트로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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