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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박병창 대표님과 함께 오늘 시장 볼 텐데요. 아, 오늘 시장이 엊그제 크게 오르고 어제 좀 빠지고 오늘 이제 방향을 좀 잡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어서 오세요. 네. 반갑습니다. 이사님. 자, 오늘 방향을 저는 좀 걱정되는게 어, 그러니까 어제 말씀하셨던게 한 3% 아, 그니까 크게 올랐고 한 1% 정도 빠지는 건 별 문제 안 될 것 같다라고 말씀하신 것까지는 딱 좋은데. 네. 아침에 인텔하고 아마존 실적이 또 부정적이어서 예. 아, 하필이 시점에 왜 얘네는 이렇게 부정적으로 반응할까? 미국도 시점이 3일 연속 상승했잖아요.
얘들도 빠질 때쯤 됐고. 어 거기에 지금 이제 실적 발표를 하는데 대부분 호실적 발표하는 것들은 어 잉여 현금 흐름이 뭐 안 좋다 이러면서 어 또 하락하기도 하고 그리고 어제 많이 하락한 종목은 시장 컨셉보다 어느 미스가 나오는 데들 급락을 하는 거거든요. 대표적으로 인텔이 그랬고요. 그래서 지금 실적 발표 시즌이기 때문에에 빅테크들 위주로 어 실적 발표하면서 이렇게 크게 움직이는 거거든요. 네. 어제 되게 독특한 곳도 있어요. 어 나스닥이 1.38%했거든요. 인텔 [콧방귀] 급락하고 시간에서 그리고 어제 제일 많이 하락하이 12.6% 다르게 했거든요.
당연히 영향 줄 수밖에 없잖아요. 그거 빅테크들이잖아요 얘들이요. 알파벳 뭐 이런 애들이. 그런데 두 가지 독특한 점이 있습니다. 하나는 애플이 1.48% 상승했거든요. 오늘은 매우 폭락인 거 같습니다. 지금 분위기는 그렇죠. 인텔이 급락하니까. 인텔이 급락하니까요. 6% 넘게 지금 빠지네요. 네. 6%까지 빠지진 않을 것 같고요.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는 그렇고 아 이제 오늘 전체적인 장에서 그렇죠. 아침에 이제 좀 많이 빠지고 아마 오후에 이거 맞아 이런 이제 수급이 좀 들어올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제가 지금 시작한 거만 여러분 생각하지 마시고 좀 들어 보세요.
보면요. 네. 좀 들어보세요. 여러분 그까 빅테크의 기술주들 위주로 하락을 했기 때문에 우리는 당연히 영향을 그렇게 받죠. 그 부분에 있어서 영향을 받죠. 근데 애플이 플 1.48% 상승했잖아요. 그이 얘기는 요즘에 애플하고 반대로 움직이는 것은 소위 어 재정거전성 우려가 됐을 때 애플이 뜨고 또 반도체 뜰 땐 애플이 또 주춤하고 이러잖아요. 그러니까 어제 알파벳 하락으로 인해서 다시 그게 부각이 됐다. 이제 요게 한 가지 포인트고요. 또 한 가지는 나스닥 1.38% 하락하고 SP 500.3% % 하락했거든요. 근데 어제 러스엘 2천 주수가 0.96% 상승했습니다.
오 그래요? 이것도 되게 독특하죠. 그런데 2천 예 중수용 지수라고 보면 되죠. 그러니까 한마디로 얘기하면 어떤 거냐면요. 지금 나스닥이 1.38% 하락해서 최고 역사적 신고가에서 어느 정도 하락했을까요? 5. 5. 5.5 하락했고요. 예. SMP 500은요? 역사서 신고 주세요. 한 3 정도 될 거 같아요. 1.2 하락했어. 아, 1.2예요. 1.2 하락했어요. 음. 그러니까 지금 실적 발표를 하면서 실적 발표를 하면서 빅테크들의 뭐 실적에 따라서이 변동성이 커졌다라는게 지금의 핵심 요인이에요. 네. 핵심 요인이고 매크로의 지표들이 불편한 상황 속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더 벌어진 거고.
어, 그리고 그 사이에서 미국의 빅테크를 끌고 가는 것이 AI인데 그 AI가 화두인데 그러니까 AI의 화두에 이제 걸려 있는 우리의 삼성자 아직 하이네스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 충격을 훨씬 더 받는 거다. 요게 지금 현재 상황입니다. 음. 그래서 삼성자 SKS가 그래서 반도체 메모리가 이들이 이렇게 돼서 인테일이 막 급락하고 그래서 오늘 같이 판다 그러면 제가 어젠가 그저께 말씀드렸듯이 그러면 뭐 이게 겁난 사람들은 팔아야죠. 음 팔아야죠. 근데 지금의이 상황은 요번 실적 발표하면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고 미래 가이던스에 대해서 어 AI나 메모리에 대한 어 뭐 노이즈라든지 또는 좋지 않은 이런 내용들이 지금 강하게 돼도 된 거냐 그런 건 아니라는 걸 설명드리는 거예요.
근데 우리는 지금 미국보다도 우리는 사실은 더 걱정은요. 저는 삼성자 SKNS를 지금이 가격에서 걱정을 해야 되나라고 전 생각하거든요. 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진 않아요. 지금 가격에서 저 높을 때 제가 삼성전자 SKS를 그렇게 주장하면서 밀런 적 있어요? 아니잖아요. 네. 네. 지금이 밑에 떨어지는데 여기서 이제 걱정을 해야 되냐? 저는 또 그렇게 생각하지 않거든요. 근데 저 걱정은 저는 뭐냐면요. 왜 지금 10월에 제가 시관을 바꿨을 때 월요일 날 아침에 조방원 대표 종목이 막 폭락하는 걸 보면서 너무 기분이 얹지 않았어요. 제가 얹지 않았다고 표현했어요.
그때 음 되게 안 좋았거든요. 근데 어제도 이번 주 월요일에도 국내 기관들이 오후에 한 5천억 팔면서 종목들은 막 패드게 치더라고요. 패덱이라 표현을 쓰는거든요. 어제 종목들이요. 진짜 그런 종이 많았어요. 어제 대표적으로 아까 공자님 얘기해 주신 최코 원전 협상 결렬 이거로 인해서 뭐 그동안에 그렇게 개인들 많이 거래했고 좋다고 했던 대우 건설 현대 건설 관련 원자 관련주 두비빌 이게 -1% -8%입니다. 얘네들은 지금 조선 방산 원자력은 이게 얘네들은 주가 자체가 우리 전체적인 흐름의 시장하고 상관없이 얘들은 그냥 과학 표현 박살 났어요 얘들은요.
얘들은 지금 이미 박살 났어요.맞죠. 그러면 삼성제 SK 하이네스가 버틴다 하더라도 얘네들이 지금 내려가고 있는 상황이 되면 시장의 체감이 굉장히 안 좋은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삼성자 SK에서 떨어지면 더 많이 떨어지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거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 SK이너스 또는 우리 지수가 우리 지수가 막 추락하면서 막 떨어지는 미국 시장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어떤 어 리스크가 확실하게 나와서 뭐 이런 부분의 흐름은 좀 아니라고 보여지는 거예요. 근데 그 사이에 이런 비을 쓸까요? 중추적인 존견 기업들 음 이런 기업들이 무너지는게 저는 가장 지금 힘들어요.
삼성제 SK가 힘들지 않아요. 저는 얘들이 힘드는 거. 그러니까 보 그걸 제가 힘들다고 표현하는 걸 제가 각주고 있어서가 아니고 음 이시이 시장이 그들이 무너짐으로써이 시장이 삼성제 SK 하스만 가속할 수는 없거든요. 네 그게 지금 우리 시장을 되게 답답하게 하는 국면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또 더더욱이나 답답한 거는 어 다음 주에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는데 중간 선거 끝나고 만약에 민주당이 우세로 되면 역시나 그쪽이 또 안 좋을 수밖에 없거든요. 네티브 자체가. 그래서 우리는 여태까지 그쪽을 보고 달려왔기 때문에 달려온 곳에 반대급으로 되게 힘든 상황을 겪고 있어서이 기간이 지나가야 되는 상황이 좀 됐어요.
음. 요렇게 쭉 설명을 드렸는데 지금 말씀드린 거에 저의 그 뭐 아침에 시황 방송을 하는 거지만 어 또 이게 힘들 때는 또 한 마디 제가 커멘트를 드리잖아요. 네. 지금 어 소위 AI의 성장 과정에 들어가 있는 밑바탕이는 메모리와 성장 과정에 있는 종목들 있잖아요. 이런 거 가지고 걱정하는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거 갖고 계신 분으로 제가 보기에는 어 다른 저쪽에 지금 말씀드린이 조방원이나 이런 쪽이 갖고 있는 사람들에 비해서 해피한 거라. 저 해피하다고 생각해요. 저쪽은이 반도체는 상승의 기대가 있잖아요. 어제 삼성자 실적 발표하면서 주주하는 정책 발표 1월 달을 밀었다고 하락한 거지 않습니까?
음. 그런데 실적 호실적 발표했고 내년도 내년도 다 완판됐다면서요. 그 그런 얘기들이 지금 나오고 있는데 그리고 요번에 107조고 지금 증권사들은 한 130조 얘기하는데 또 그건 너무 설레바인 거 같고 뭐 117조 이렇게 나온다 하더라도 360조가 넘지 않습니까? 올해 이런 실적이고 내년도에 완판했다는 얘기는 내년도에도 지금보다도 높거나 최소한 떨어지지 않은 실적을 지금 내년에 예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삼성자 SK에서 갖고 있는 사람들이 뭐 특히 삼성자도 그렇지만 그렇게 걱정할 일이냐라는 거거든요. 근데 다른 애들이잖아요. 지금 걱정 막 떨어지는 애들.
이게 진짜 진짜 큰 일이에요. 이게 이게이 갖고 계신 분들도 많지만 얘들이 계속해서 여기서 이런 상황에 지금 처해 있으면 이거 모멘텀이 나타나지 않으면이 시장은 힘이 없을 수밖에 없어요. 음. 그게 제가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 측면에서 어제 미국의 인텔이 지금 시간내에서 제가 마지막까지 체크하고 왔는데 인텔이 어 미스났거든요. -22%고 그리고 [콧방귀] 아마존도 아마존은 제가 뉴스를 가져왔는데 어 아마 아마존도 잠깐 말씀드리고 오늘 시세해 볼게요. 어렸어요? 아마존 아마존 여기 있는데 어제 그 어 알파벳 구글도 실적 발표하면서 광고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하여했거나 떨어졌다 그랬거든요.
근데 여기 또 여기도 그래요. 여기 아마존은 온라인 판매로 계속해서 성장했던 거잖아요. 네. 근데 온라인 판매 증가율이 3년 반만에 최조체라는 거예요. 음. 이거 되게 생각할게 많습니다. 음. 이게이 [목을 가다듬음] 3년 반만에 최조치이고 광고 매출도이 지금 예상치를 하한다는 거는 이거 지금이 K자형 성장이라 그러잖아요. AI 우리가 보고 있는 거 빼고 나머지는 좋지 않기 때문에 이런 거 아닌가? 이렇게 의심해 볼 수 있거든요. 근데 전반적으로 이런 얘기들이 나오면서 그리고 어 자본 지출은 계속 유지한다고 하고 있고 그러면 어떡할래?
재정원 얘기를 계속하면서 하락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당연히 그러면 AI의 자본 지출이 줄어드는 축소되는 요런 걱정을 많게 한다면 그렇다면 그러면 반도체나 반도체 장비나 이런 쪽이 상대적으로 그러면 우리도 그 여파를 받지 않겠냐 피해를 이런 얘기의 논리로 지금 오늘 아침 시장이 열리는 거예요. 그리고 한번 보겠습니다. 그러면 아까 6%라고 정로님 말씀 주셨는데 지금 현재 삼성자 4.9, SK 하이네스 5.7이에요. 7이에요. 오늘 중요하게 봐야 되는 건 핵심 포인트는 뭐냐면요. 일단 첫 번째 오늘 월말이에요. 우리나라는 월말이 어떻게 했다고요?
매도했어요. 항상. 음. 그래서 제가 저는 월요일 날 기관들이 이렇게 파는게 어제도 그렇게 파는게 사실 좀 이해가 안 됐거든요. 도대체 뭐 때문에 이렇게 팔지? 우리 매크로의 지금 안 좋은 거 이런 것 오케이. 다 알잖아. 우리 개인 투자도 알고 우리 모두 다 알잖아요. 근데 유달리 그냥 막 그렇게 파는 종목들이 많이 생겼어요. 그때 제가 보여 드린게 뭐였어요? 그 뭐 몇 개, 몇 개 대표 종목들인데 뭐양시품 막 이런 것도 빠지고 그랬잖아요. 음봉 크게 나타나고. 그 왜 왜 왜 이럴까? 이거 지금 제가 보기에는 이거 리밸런싱 뭔가 이게 종목이 막 변화가 생기려고 하는 거 같다.
이런 표현을 제가 드렸잖아요. 근데 지금 그러고 생각해 보니까 아 이번 달 이번 주가 월말이었구나. 음. 음. 그래서 지금 이번에 10월에 급락함으로써 그다음에 추가 하락을 판단했던지 모르겠습니다. 그들이 전략적으로 판단했던지 아니면 반등을 판단했던지간에 거기에 맞게 지금 뭔가 바꾸고 있는 거예요. 이게 포트를 바꾸고 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어 보통 매도 위예요. 그래서 오늘도 개별 종목적으로는 좀 조금 조심을 할 필요가 있고 첫 번째 두 번째 오늘 중요하게 봐야 되는 점은 SK 하이니스가 11% 오르고 어제 2% 올랐죠.
네. 13% 올랐지 않습니까? 13%에 한 30%면 얼마예요? 3에다가 3 4%네요. 그렇죠. 3에니스가 4% 5% 요거는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그냥 일반적으로도요. 음. 음. 그 내가 보기에 뭐냐면 선방하는 거라고요, 이거는. 음. 네. 미국의 저런 상황에 비해서 이건 빅테크가 떨어진 거기 때문에 그런 거고 우리는이 정도면 선방하는 거라고 오늘 넘어갈 수 있죠. 이번 달 넘어갈 수가 있어요, 요거는. 그리고 삼성전자는 10% 올라서 어제 4% 알았겠죠. 네. 그러니까 얘는 이제 더 위험한게 상황이 된 거고 그거는 삼성자 자기들이 잘못한 거니까
그거는 그렇게 지금 이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지수로 봐도 6.6% 6% 상승을 했잖아요. 아까이 기자님이 말씀 주신 것처럼 어 그저께 그리고 어제 1.2% 다았겠죠. 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지수로 한 반이면 3.3%니까 반이면 그 되돌림이라는 걸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럼 1.2에 3.3 빼면은 음 그러면 2% 2%에서 2.5 2% 초반 해 봤자 상승 폭에 반분이 하락 안 하는 거잖아요. 음.이 그렇게 되는지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오늘 견조한 흐름이 있는지를 보는게 오늘 제일 중요하다. 첫 번째. 음. 그래서 그걸 봐야지만 다음 주 지나고 11월에 12월에 장이 어떨지를 판단할 수 있는 거다.
여기서 만약에 그 밑으로 무너져 버리면 어떤 벌질까요? 또 툼에 나와요. 음. 그러면 또 툼에 나와서 밑으로 가잖아요. 그러면 점점 우리 올라갈 때 제가 그런 표현을 쓰잖아요. 올라갈 때는 야금야금 가면 안 된다. 네. 급이 올라가야지. 이제 알겠죠. 왜 그러는지. 6.6% 올라갔으니까 조금 빠지는 것도 봐 주는 거거든요. 네네. 근데 여기서 만약에 밑으로 빠져 가지고 음봉이 커지는 현상이 나타나면 밑으로이 밑으로 더 빠져 버리잖아요. 그러면 뭐 불확시등 해소되고 11월에 있고 뭐 산탈렐리가 있다 하더라도 미국이 있다 하더라도 우리는 많이 못 올라가요.
음. 음. 그래서 그 시황 때문에 오늘 그걸 보는게 중요게 중요하고 저는 그럴 개헌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포인트는 외국인 음 외국인이에요. 외국인이요. 외국인들이 그저께 사면서 사면서 지수를 끌어 올렸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제는 밀렸잖아요. 어제 밀렸는데 외군들이 얼마나 팔았을 것 같습니까? 어제 예. 아 한 1조 어제 2,800억 샀습니다. 샀어요? 예. 아 그래요? 예. 어제 2,800억을 샀어요. 누가 판 거예요? 어제 기관들이 엄청 팔았다니까. 기관들이이 매도에 전체적으로는 기관이 많이 팔았고이 매 매 매수로 잡힌 거는 어 하이닉슨을 샀어요.
삼성전 팔고 그랬기 때문에 둘 다 팔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매수로 잡혀 있는 거거든요. 소폭이지만 즉 한마디로 표현하면 무슨 표현이냐면 외국인들의 매도가 클라이막스를 지나고 이런 악재가 나올 때 외군들이 막 던지면 이게 좀 이게 시장이 하락을 하는데 그러지 않으면 시장은 그래도 상대적으로 견조할 수 있다는 부분을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근데 사실은 저는 그래서 시장도 그렇게 걱정 안 하고 삼성자 SKS도 사실 그렇게 걱정 안 해요. 음저는 내심으로 어쩔 때 우리 뭐 구독 서비스도 그렇고 이렇게 잘 때 이렇게 표현할 때 어 뭐 걱정할 어쩔 때 막 같이 걱정하고 어쩔 때는 막 좋아하 이런 표현을 쓰는 거는 그냥 공감할 때 그렇게 하는 거고요.
저는 지금 마음은 그렇거든요. 근데 진짜 걱정은 다른 애들이에요. 다른 종목들. 오늘도 개별 종목은 어 기관들이 던질 경성이 있어요. 음. 음. 그래서 개별 종목을 거래하시는 분들은 상당히 주의해야 되는 시장입니다. 이렇게 개별 종목부터 먼저 빼놓고 지수는 맞춰 놓고 있다가 나중에 지수 받친 대표 종목을 빼면서 빠지는게 되게 많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좀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면 조금 시작을 보시는데 오늘 어떤 관점에서 보셔야 되는가를 제가 팁을 좀 드렸고요. 그리고 아, 지금 이제 무너져야 돼. 뭐 뭐 어떤 분들은 아까 제가 밖에서 이선욱 대표님 하실 때 보니까 뭐 다시 뭐 3,000 포인트 가야 돼 뭐 이런 얘기를 막 하시는 분도 있는데 그런 분들은 뭐 당연히 뭐 이거 뭐라 그래야 돼요?
고버 사거나 뭐 쇼신 분들이 그렇게 할 수 있 그분들이야 그렇게 할 수 있겠죠. 근데 자기가 쇼포션을 취하지 않았는데 그렇게 만약에 막 던지는 분이 있으면 그 말이 다른 분한테 얼마나 큰 상처인지 알아요?이 이 주식 시장에서이 돈이 지금 이미 50% 손실 나는 사람들이 많아요. 이미 주식 시장에서 주식 투자가 안 돼서 마음에 고통이 있고 심지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정도까지도 가는게 주식 시장이에요. 돈이에요. 거기서 와서 막 그렇게 던지지 마세요. 이걸 지금 보는 사람들 엄청 힘들게 보고 있는 거거든요. 꼭 그 얘기도 한 번은 꼭 하고 싶었거든요.
[목을 가다듬음] 예. 그렇게 좀 생각을 드리고요. 지수 자체는 우리나라 지수 대역이 여기서 뭐 엄청 지금 높은 대역이라서 이제부터 밑으로 뭐 하방이 엄청 열려 있다 이런 이런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막 걱정하고 그렇게 하지 마시고 대응 그동안에 계속 말씀드렸잖아요. 다다음 주까지이 기간 동안은 불확실성이 있을 수밖에 없다. 그리고 핵심은 금리다. 으흠. 그 중심만 잡고 내가 어떻게 대응만 그냥 대응만 해 나가세요. 심정적으로 이입하지 말고 대응마좀 기계적인 대응을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어려울 때마다 그냥 어려워하시니까 또 종포님도 아주 걱정하시니까 제가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좀 드리는 겁니다. 세미나 때나 이럴 때 드리는 말씀인데 오늘도 좀 잠깐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오늘 어 걱정하시는 것만큼은 안 빠질 가능성이 상돼 있어요. 그 종목이 문제입니다. 종목이 예. 그렇게 정도 생각을 하고요. 네. 지금 삼성전자 4.7% SK에서 5% 정도 하락이고요. 뭐 얘들 따라서 움직였던 뭐 SK나 SK 스퀘어 뭐 삼성 전기 이렇게 가치들 보시면 얘네들 빼고 나머지는 또 독특하죠. 오늘 오히려 반도체 투이 4 5% 하락인데 나머지는 그렇게 많이 안 빠지죠. 예. 나머지 또 안 빠지잖아요.
별로 사실은. 그러니까 오늘 일단 오늘 사이드카 안 걸리고 안 걸리고 마이너스 어제는 제가 그랬잖아요. -1% 정도로 끝나면 좋겠다 바람입니다. 그랬는데 오늘은 어 워낙 이제 상황이 안 좋으니까 미국 상황이 안 좋으니까요. 그리고 뭐이 와중에 지금 어대 다음 주에 선거 끝나고 공습하겠다는 얘기 막 하잖아요. 그 보셨어요? 그거 협박하고 있죠. 보셨죠? 음라고 지금 저희 기자님 하시는데 이거잖아요. 월트 전널에서 그래서 유가가 어저께 올랐지 않습니까? 네. 음. 미 중부 사령관이 트럼프의 일 공격 옵션을 보고한 건 처음이랍니다. 직접 보고한 거는.
오, 직접 요번에 보고를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세부 사안을 만들고 있다라고 하는데 이게 협박 상황인지 압박 상황인지 아닌지는 우리는 여전히 모르는데 이런게 나오니까 유가가 또 오은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불확실성이 계속 있는 상태에서 있기 때문에 시장은 불편한 건 무조건 맞아요. 무조건 맞습니다. 근데 이건 지금의 기간에서 불편한 것이 시장 자체는 상당히 아래 내 내려와 있는 거 분명히 맞거든요. 근데 이제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 있을 수 있겠죠. 많이 저평가된 건 알겠는데 여기서 위기가 생각하면 폭락하는 거 아니냐? 항상 그랬지 않냐?
위기가 생겼을 때는 밸류를 무슨 밸류예요? 위기 때는 밸류를 따지지 않고 지금도 밸류 안 먹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급락할 수 있 있지 않겠냐 이런 얘기를 하는데 요것도 다시 한번 얘기 말씀을 드리면 그 핵심은 금리거든요. 음. 음 그 금리가 고금리가 되면서 자본 조달에 문제가 사실이 생기거나 아니면 거기서 디폴트되는 기업들이 생겼을 때 그게 바야으로 디폴트가 위기라는 거야. 이퀄라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의 상황에서 어 지금 곧바로 그것까지 이제부터는 다시 회복 못 하고 내려갈 거냐 그렇게까지는 시 시장 시장 전체적으로 이렇게 보이지 않아요.
보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그런 단계까지는 아니다. 굉장히 우려하는 단계다라고 어들 많이들 생각을 하고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네. 지금 코스피 봤고요. 어. 코스닥은 근데 그 우리가 항상 그런 얘기하잖아요. 그러니까 어 어떤 예정된 악재 예 그니까 사실 지금 중간 선거가 악재는 아니지만 중간 선거까지의 그 결과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이렇게 있는 거죠. 예. 그 시점은 정점일 경우들이 좀 있었잖아요. 이번에도 그럴 저는 그렇다고 봅니다. 근데 이제 왜 그다 그다음을 봐야 되느냐네. 어떤 어 왜냐면 그다음 행보가 트로프 자동의 행보가 뭔지 모르니까 모르니까 그다음까지 보는데 주식 시장은요
굉장한 악재가 나와도 지나가면 악재가 아니에요. 음 지나가면 악재가 아니에요. 지나가 보면 반영이 주가가 그걸 반영을 했다라고 하면서 지나간 건 악재 악재가 아니기 때문에 요번에 불확실성과 선거에 대한 악재 조금 극단적으로 말씀드려 볼까요? 지금 뉴스 나오는 것처럼 선거 끝나고 나서 일한 때문에 우리 졌어가 그래서 야 공격하자라고 해서 끝나고 나서 뭐 다음 주 후반에 뭐 주말에 하든지 보통 주말에 많이 하니까 그래서 막 대대적인 공습이 일어났으면 그럼 시장이 충격받고 떨어지겠죠. 지겠죠. 그런데 그러한 현상이 만약에 벌어진다 극단적인 상황이 벌어진다 하더라도 거기가 정점일 가능성이 높다니까요.
그것 때문에 그 이후에 계속 떨어지는게 아니고 거기가 정점일 가능성이 상당히 있어요. 지금 이런 어 외부의 악재들은 그렇게 해석을 많이 하고요. 그런데 그렇게 해석하지 않는 유의한게 뭐냐면 금리입니다. 금리. 음. 음. 금리는 아 요즘에도 물론 각자의 의견이 다르고 다 뭐 생각들이 다르기 때문에 저도 저의 주장을 어 여기서 말씀을 드리는게 사실이 자체가 주장이지만 주장이지만 그냥 저의 생각입니다라고 표현을 하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긴 한데 보면은음 어떤 분이 제가 엊그제께 오후에 방송할 때 이렇게 보면서 댓글을 보니까 댓글 쓰시는 분은 자기들끼리도 여긴 다 전문가들만 보였구만 이렇게 자기들끼리 그러더라고요.
지금은 많이 공부들 하셨고 대부분 다 현명한 지시들을 갖고 있어서 나름 개개인이 모두 전문가예요. 모두 전문가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각자의 주장이 다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생각을 그냥 피력하는 거잖아요. 그렇게 자신의 생각을요. 근데요 왜 이렇게 제가 서설을 하면서 얘기 드리냐면요. 제가 가만히 보니까 여전히 어 요번에 12월에 미국이 금리 인상을 하고 내년도에 금리 인상 한 두 차례 더 하는게 시장이 좋다. 금리 인하를 하는게 시장이 안 좋다라고 얘기하시는 분 되게 많더라고요. 근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거든요.이 얘기 진짜 몇 너무 많이 하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걸 고민하는게 여러분들은 지금부터 내년까지의 투자의 가장 핵심 포인트예요. 음. 어떻게 그게 어떤 선택을 해야 됩니다. 어떤 길을 갈지. 항상 길이 놓여 있는데 선택을 해야 되는 거니까. 그렇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조금 있다 돌아와서 볼게요. 올라갔으면 좋겠는데 아침에는 뭐 겁들 먹었으니까 크게 뭐이 하락폭이 줄이지는 못할 거 같은데. 글쎄요. 뭐 저는 생각하시는만큼 어 어느 정도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는데 그렇게까지는 아니지 않을까라고 생각은 하고서 오늘 보고 있습니다. 근데 뭐 말씀은 이렇게 드렸지만 뭐 온갖 낙재 투성이에요.
사실 미국 시장은 말씀드렸고요. 어 얘가 나스닥이에요. 그래도 빠지긴 했지만 아래꼬리 이렇게 길게다고 십자형이잖아요. 네. 아래 꼬리가 있었다는 거는 반등을 했다는 거고 저감세가 들어온 거잖아요. 그러니까 어제 잘 끝났어요. 이게 잘 끝난 겁니다. 그런데 이제 인텔이 이제 시간 내에서 급락을 하면서 이런 영향을 좀 주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 하나 더 봐야죠. 필라델래 반대수 반도체 지수. 얘도 뭐 별 문제 없죠. 지금 차트 보면. 음. 음. 이거 이것도 별 문제 없어요. 이거 지금 제가 보기에이 필반은 여기서이 정도의 흐름을 보면은 의로 추가 상승 가능성이 저 있어 보이거든요.
이거 인텔 저기 빠졌다고 하지만 그래서 오늘 미국 시장이 빠진다 뭐 생각하더라도이 지금이 힘이라는게 이게 있거든요. 음. 어 왜?이 이 차트는 사람의 심리와 힘을 보여 주는 거거든요. 그렇게 좀 보여져요. 그래서 극단적인 상황은 좀 아닌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제 우리 시장에서 진짜 걱정 거리로 뭐였냐면 LG 화학은 또 뭐 뜬금없이 LG 에우 솔루션 지붕 매각한다 그랬고 LG 엔우 솔루션 어제 8.6%했어요. 그동안에 그래서 분위기 좀 좋게 잘 가던 2차전지가 다 때려맞았어요. 그중에 제일 센 몇 개는 안 맞았고 나머지는 다 맞아 버렸거든요.
네. 그리고 뭐 최코 원전 협상 결렬료 얘기하면서 대구 건설 18%라 했고 이런 일들이 벌어지니까 종목들이 막 그냥 되게 처참하게 빠졌어요. 어저께 그런 몇몇 종목들이 그 그래서 이거 굉장히 투자심리에 안 좋은 그런 현상이 벌어졌고 만일 국내 우리 개인들은 그런 입장인데 이걸 기관이 갖고 있으면 기관은 어떻게 할 것 같아요?이 이런 종목들이 기관이 갖고 있었다. 바로 컷 컷아웃 하지 않아요? 무조건 팝니다. 그냥 다 팔아버려요. 그냥 기준 딱 넘어 싹 다 팔아 버려요. 그냥 있는 거. 아 그런 그러면 걔네들이 싹 다 팔려 버렸는데 도대체 누가 사 주고 누가 올려 이거를?
네.이 시간이 필요하다니까 얘네들이요. 그런 일들이 가장 지금 힘들다라는 말씀을 제가 드리고 있는 거고요. 우리 코스피 일봉도 이런 정도면은 어저께까지 나쁘지 않았잖아요. 그리고 제가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는요 11동표 녹색 초록색 굵게 해 놓은 거 맨날 제가 보여 드리고 있잖아요. 네. 얘를 오늘 지키면 된다는 얘기를 계속 하는 거예요.이 위에. 음. 예. 예. 예. 그러면 기대해 볼 수 있다라는 거예요. 몇 선 정도죠? 저게 요거 지금가 볼까요? 이거 한 이거 한 차례예요. 사실은 한참말해서 거까지만 안 저는 뭐 안 갈 거로 생각을 하는데요
요다 누르면 나오는 거거든요. 여기 나오면은 그 11이요 아 요거구나. 21. 예. 11이 5,686이에요. 5,686. 예. 지금부터 거의 300 아래 있습니다. 이거는. 음. 근데 제가 아까 얘기한 거는요 위에 양봉 있잖아요. 그저께 있었던 양봉. 요게 시작 가격이 5,763이거든요.이 위에 5,700 위에 있으면 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예. 그 얘기를 지금 드리는 겁니다. 또 오늘은 또 시장이 안 좋으니까 거기에 대한 여러분들의 공감과 함께 대응을 말씀하다 들어보니까 시간에 또 다가 버려 갖고 뉴스도 조금 더 짧게 하겠습니다.
요즘에 뉴스를 짧게 짧게 하고 이런 얘기를 많이 할 수밖에 없는게 그만큼 시장이 힘들다는 얘기예요. 시장이 좋을 때는 어떻게 했어요? 시장 얘기 별로 안 하고 시황 얘기 별로 안 하고 무슨 종 뉴스가 뭐가 나와서 어떤 섹터가 좋고 이런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그거는 그때 그때 다르다는 말씀을 잠깐 드리겠습니다. 네. 제가 오늘 그냥 갑자기 생각이 나서 오늘 아까 밖에서 원거 준비하다 이런 걸 한번 봤어요. 12개월 동안 외국들이 삼성전자 얼마나 팔았지? 왜냐면 작년 9월부터 떴으니까 12개월 정도 하면은 의미가 있을 것 같아서 지금 10월 말이니까 네 [콧방귀]
800 아 86조원 팔았더라고요. 음 86조원 86조원 팔았는데 근데 이게 중요한 거 왜 이걸 제가 보기 시작했냐면 요즘에 어떨까 때문에 그랬는데 조금 더 지나봐야 될 것 같은데 보시면 작년 12월서부터 올해 2월까지 별로 안 팔다가 2월에서 5월까지 시장이를 급등했죠. 네. 그때 대거 팔기 시작하다가 6월 이후에 시장 폭락할 때 왕창 다 팔고 나서 그 그 이후로는 사실은 옆으로 가고 있어요. 음. 사실은데 860조 아 86조 팔았습니다. 그다음 거 볼게요. 에스카이네스는 99조 100조 팔았습니다. 100조. 어 100조. 얘도 똑같이 그런 흐름인데 이거 잘 보시면 좀 달라요.
얘는 2월에서 4월까지 별로 안 팔았어요. 네. 왜요? 더 인기였어요. 음. 스카이하이니스가 더 그때 시장의 인기였고 더 좋은 주식이었어요. 상대적으로 상대적으로 그랬다가 6월부터 7월까지 떨어질 때 삼성전자하고 비슷하게 팔다가 삼성전자는 8월 이후에는 이렇게 안 빠져요. 음. 보세요.이 옆으로 가고 있잖아요. 음. 아, 그러네. 근데 얘는 그 이후에 더 많이 각도 더 가파하는 각도로 팔죠. 이게 주가 움직임이잖아요. 그렇죠네. 그러네요. 최근에 삼성주자가 더 강했었잖아요. 어제 오이 아니고.이 이게이 기울기가 그런 거거든요. 근데이 두 종목 다이 기울기가 이제 밑으로 가고 있다니까요.
옆으로 두 종목다. 그리고 두 종목 합쳐 가지고 얼마나 판 겁니까? 거의 190조. 나 진짜 200조. 185조. 그러니까 거의 190조. 190조 판 거잖아요.이 190조를 그러면은 뭐 기관들이 얼마를 사 줬나? 기원도 별로 안 사줬어요. 기원도 별로 안 사줬습니다. 자, 그러니까 지금 좀 전부 다들 힘들어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거죠. 짧게 뉴스 보겠습니다. 아마존 웹서비스 뭐 아마존 얘기했고 요거 전쟁 관련 얘기했고요. 이것도 되게 진짜 어제 걱정거리 중에 하나였어요. 뉴스가 별로 지금 안 되는 거 같은데 마이크로소프트가 250억 달러 규모의 회자체 발행 추진한다는 거예요.
예. 그런데 이게 9년 만에 하는 거예요. 9년 만에 2017년 이후에 패스 발행을 하는 거예요. 지금 가뜩이나 모두 다 지금 돈 없어서 이제 돈이 핵심이다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어 마이크로소프트도 돈을 구해야 돼. 이런 의심이 될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음 이게 지금 고정 금리 채로이 국채 대비 국채 대비 2년물하고 40년물은 국채 2년물이 아니고 얘네 2년물에서부터 40년물까지 요번에 발행을 하는 거예요. 자체를 2년물을네 국채 대비 플러스 50pp래요. 아 그러면 그 왜 전에 한번 JP모님인가 어디서 [목을 가다듬음] 어 한 일대에 가장 채권 투자하기 좋은 기회가 왔다
얘기하는 것처럼 그래서 저도 세미나할 때 요런 얘기 하거든요. 지난번에 한번이 방송 보고 계시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답변을 드렸는데 내가 10억을 투자하고 있는데 나인는 어느 정도 됐고 여기서 어떻게 이걸 했으면 좋겠냐? 시장은 너무 위험한 거 같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거는 말씀드린 뭐 ETF 하라고 뭐 이런 것도 ETF도 위험하잖아요. 그래서 한 나이에 따라서 만약에 40대라면 한 40% 60대라면 60% 50대라면 50% 정도는 지금이 안전 안전한 어 빅테크나 국채에 5% 이상의 이자를 준다는 거예요. 그러면 6억을 만약에 그분한테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6억을 5% 넘게 5.5% 6% 가까이에 이거 뭐 세금 빼야 되니까 배당세 빼야 되니까 그냥 5%로 칠게요. 그럼 6억이면 56에 3니까 3천만 원이잖아요. 그럼 200 몇십만 원이 인컴이 있는 거잖아요. 원로 들어 그거 넣어 놓고 넣어 놓고 나머지를 가지고 어떻게 이렇게 해라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지금 그런 상황이에요. 그런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주식상에서 어제 국제 수익률 하락을 했지만 주의식상도 빠진 거예요. 음. 어제 국수익률을 되게 많이 알았습니다. 10년 만에 국수인 4.93 됐습니다. 그 아 그래요?
예. 그 나중에 4.93 되면 이제 채권으로 가기 때문에 저도 지금 그런 표현을 드리잖아요. 채권으로 돈이 가기 때문에 주의상이 빠지는 거야. 지금은 당장 그렇게 얘기하잖아요. 근데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첫에는 그게 수급의 텐트럼이 생기지만 외곡이 생기지만 어느 정도 지나고 나면 아 그래 이제 시 국제 수익률과 시중 금리가 안정화 됐으니까 이게 이제 호재로 되는 순간이 와요. 음 지금은 내려가고 있기 때문에 수급으로 악제라고 표현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어제 PC 발표했는데 근원 PC가 3.1%예요. 1%예요. 이것도 정말 되게 뭐라고 표현할까요?
저는 아 뭐라고 제 표현할 용어가 못 찾겠는데 어제 그 케비너시 의장이 네 단호하게 2%를 우리는 맞출 수 있다. PCA를 음 우린 단호하게 2%까지 긴축을 가겠다 그랬잖아요. 6년 동안 못 맞춘 거잖아요. 지금 3%가 넘는데 단어 어떻게 할지 진짜 걱정이에요. 걱정입니다. 진짜. 그리고 어제 여기 이런 얘기도 있었습니다. 어 개인 소득이 예상보다 증가율이 낮아졌고요. 소비 지수 예상보다 낮아졌어요. 그 아까 제가 아마존하고 어저께 있었던 구글에서도 광고도 지출도 늘고네. 그리고 거기에 뭐지? 광고 말고 뭐예요? 그러니까 온라인 선수 온라인 지수도 늘고 예 그런 것도 늘어 줄어든다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완전히 여기도 K장으로 있는 거니까 좀 보여지고 있고요. 음. 조주 하나는 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왜 1월 말이 사회 발표로 했을까요? 급하지 않으니까. 왜 그랬지?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 사정이 또 있겠죠. 네. 근데 뭐 그렇게 많이 남지는 않았으니까 그래도 좀 계획이라도 얘기를 해 주면 좋겠는데 어떻게 어느 정도. 그러니까 그게 제가 좀 불친절한 거 아닌가 생각을 좀 하는 부분이 그고 말았으니까. 네. 그리고 뭐 저 중국의에 통신 장비나 드로이나 로봇 청성기 이거를 미국에서 규제를 계속 하고 있다. 하다 못해 뭐 로봇 청소기 로봇 전 잔디깎기도 지금 다 포함해 가지고 규제하고 있다.
요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뭐 요건 그냥 한번 읽어 보세요. 어제 김정 교수님이 어 국미래 포럼이 있었는데 결국은 엔비디아 저 죄송합니다. 메모리가 되게 중요한 게임으로 계속 가고 있다. 메모리가 굉장히 중요하다. 요런 얘기를 어저께 한 거 잠깐 가져왔습니다. 지금 오늘 메모리 안 좋은데 어제 메모리 관련된 누소 되게 많았거든요. 반도체 관련된. 그래서 오늘은 전부 다들 시장이 안 좋은데 메모리가 메모리 쪽 좋은 쪽 얘기하면은 뭐라 이런 거야? 그러니까 대부분 많이 빼더라고요. 방송하는 사람들 많이 빼고 그래요. 뭐 그 정도입니다.
자, 그렇게 말씀드렸고요. 아까 뭐 오늘 시원 시장이나 대응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 부현 설명을 드렸고요. 그냥 현재 상황만 보면 아까하고 다르진 않아요. 비슷합니다. 그리고 독특한게 왜 보면은 우리 그 반도체 빠지는 날 바이오가 꼭 오르잖아요. 네. 삼성 바이루스가 하고 셀트리온하고 얘네들이 또 오늘 플러스었는데 얘 되게 웃긴게 뭐냐면 이거 차트 한번 보여 줄까요? 그니까 이거 우리가 지금 연속적으로 거래를 못 하는 힘든 이유가 왜 그러냐면 네 이거 3발 루스거든요. 이게 얘가이 10월에 급락할 때 좋았잖아요. 네 근데 3일 동안 빠졌잖아요.
이렇게 며칠 동안이 왜이 빠졌을까요?이 빠지는 무슨 일이 있었어요? 반도체가 올랐어요. 진짜 시장이랑 반대로 가요. 예. 예. 반도체가 얘 그렇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쪽이. 그러니까 아마 스타일 펀드들이 그렇게 지금 거래를 하고 있지 않나라고 저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러니까 지금 무슨 표현이냐면 되게 연속성을 못 주고 있어요. 어느 쪽도. 네. 어느쪽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서 지금 여기서는 연속적인 거래를 하면서 소위 스윙 거래라고 하는게 뭐 어떤 거래냐면요. 눌림목 거래를 수익 거래라고 하거든요.이 단기 거래는 세 가지가 있어요.
스켈핑, 데이트레이딩, 스윙. 음. 여기까지 단기 거래라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사 가지고 다음 주에 팔아. 이것도 당위거래입니다. 나는 지금 사 가지고 같이 투자해 가지고 다음 주에 팔아서 나는 같이 투자자 그러면서면 안 돼요. 그 단기 거래자입니다. 단기거래 다 단기 거래자들인데이 단기 거래를 할 때 뭐 하루 데이트레이딩 이런 사람들은 변동성 이용한 거래를 하기 때문에 지금 굉장히 좋은 장일 수 있겠지만 보통 우리 일반 투자들이 하는 수익이라고 하는 늘림없 거래가 되게 쉽지 않아요. 지금 시장이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시장이 그게 안 먹히는 시장인데 자꾸 시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씀까지도 드리고요.
예네. 그렇게 설명을 드리고요. 음. 다른 데들 특이한게 좀 있나? 뭐 플러스는 얘네들만 있고. AP 플러스 있네. 이거 APR 어떻게 됐나요? AP이요? 예. 어떻게 됐나 이거? 아, 예. 급락 후에 옆 밑에서 있구나. 예. 이때 급락을 하고 나서이 한번 급락하면요. 잠깐 해보기 어려워. 이 제가 요거 가지고 또 공부 하나 해 볼게요. 아침 공부하는 시간은 아니지만 여기서 요거 완전 급락했잖아요. 거래도 왕창 실었잖아요. 이때 보면이 위에 있는게 외국인이에요. 요게 그 밑에 있는 건 기관이거든요. 우리 국내 기관들은 어떡하냐면 이렇게 급락하면 무조건 다 던진다니까요.
그 화면 좀 비율 조절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기관 그 수급까지 한 화면 여기가 외국인이고 여기가 밑에가 그냥 기관인데요. 기관인데 요거를이 그냥 싹 다 던져요. 그러면 던지고 나서 아이 그런 거 아니야. 오해였어. 실수였어 그러면 바로 사느냐? 안 그러지 않아요. 그럼 이때 보면 그 이후에 계속 팔죠. 한번 버린 애들은 다시 잘 안 주어넘아요. 그런 부분이 좀 있다는 걸 생각을 항상 하실 때 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 시장에서 제가 어제 오랜만에 어 저 대학원 날릴 때 형님 한 분 계셨는데 그 되게 좋은 분인데이 그분은이 방송을 안 보시니까 주식을 아 시간 다 갔네.
아, 말씀해. 이거 얘기 상장 폐지를 여태까지 아파트 가격이 1억 2천만 원일 때 1억 항장 상장 폐지 한번 당하고 최근에 작년에 8천만 원 상장 폐지 한번 당하고 지금 가지고 있는 것도 -80% - 60% 뭐 맨날 그 이거 어떻게 될 거 같아? 그 물어요. 근데 아무리 얘기해도 얘기해도 그래요. 근데 그 야, 형님 이렇게 10년 동안 15년 동안 주식을 갖고 있으면서 상장 폐지당하고 -80%인데 혹시 그렇지 않고 삼성전자 그냥 괜찮은 주식을 들고 있었으면 형 대박인데 어쩜 이렇게 골라서 이렇게 이런 걸 갖고 있게 되냐 그때 그냥 누구한테 소개 받아서 좋다고 해서 그렇게 했다는 거예요.
외부에서 했다는 거예요. 서 핵심 포인트를 뭐냐면 지금 뭘 말씀드리려고 하냐면 그러면서 자기는 그러면 주성이라 이런 거 안 샀었어요. 주성이 10열배도 넘게 올랐어요. 이런 걸 안 했었는데 했지. 그거 만 얼마에 사 가지고 12,000원인가 20% 먹고 팔았다는 거예요. 음. 그래서 왜요? 그거는 왜 그거는 나는 건 10년 동안 들고 있으면서 왜 그건 10년 안 두고 있었어요? 그랬더니 아니 손해 본 거는 내가 못 팔지. 손에 드는 건 끝까지 갖고 있다가 올라오면 팔고 이익난 거는 팔지. 음. 그래서 우리 같이 있었던 그 이제 있던 사람들이 모두 다에 주식은 기본이 기본이 오르는 건 들고 있고 내리는 건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그런 거야 그러시더라고요. 그런 아 누가 그러면 그런 얘기 한 번도 못 들었어요. 그랬더니 한 번도 못 들었는데 그냥 옳은 거 이현하고 내리는 거 그냥 들고 있다가 본전에 있는 거 아니 그런 거 아니야 그러시더라고요. 너무 깜짝 놀랐어요. 음 제 친한 분인데 네 어제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그렇죠. 제가 이제 급락하는 거 갖고 자꾸 얘기를 하는 건데 그거 줍줍 되게 안 좋은 얘기예요. 예. 그 시장이 지금 약세니까 그런 거 조심할 필요가 있어요. 네. 또 오늘 쓸던 얘기 하 쓸데없기 하나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아 근데 어제 너무 재밌었어.
되게 되게 좋한 얘기죠. 어저께 너무 재밌었어요. 예. 어때까지 한 번도 그런 생각 안 했다는 거예. 심리적으로 그렇게 될 수밖에 없으니까 사실. 그래서 우리가 주식이라고 하는 원칙에 그러니까 매매 원칙에 그런 걸 세워 두자라고 하는 건데. 음. 음. 어, 근데 한 번도 그런 생각을 안 해봤대요. 제가 어저께 그렇게 얘기했더니 그 그러더라고요. 아이고야. 하여튼 우리 이사님 고생 많으셨고 예. 말지나 월요일에 [목을 가다듬음] 아, 10월 끝났어요. 10월 10월이 끝났어요. 오늘 오늘이 마지막 날입니다. 다음 주에 제발 우리 뜨어 대통령이
예 다음 주는 또 이제는 중간 선거 제고 다시 한번 동력을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아주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자 그리고 요즘에 뭐 워낙 좀 지갑이 얇아 보니까 돈 벌기 어렵고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되는 거 같습니다. 뭐 뭐 쇼핑을 하든 어쨌든 이제 뭔가 그 포인트 같은 걸 좀 찾으려고 하고 포인트 모고 캐시워크로 캐시워크로 그런 것들 많이 하는데네. 이제는 3% 캐시로 그 모든 포인트들이랑 뭐 이런 캐시워크 비슷한 것들 누리면서 그 모은 돈을 투자에 쓸 수 있는 아 그런 방법이 열렸다는 거죠. 바로 3% 캐시입니다.
네. 자, 어, 평소랑 똑같이 쇼핑했는데 진짜 돈이 되는 금융투자 상품권이 쌓이는 건데요. 매일 걷기만 해도 추가 캐시가 터지고요. 이렇게 모은 포인트는 증권사 금융 투자 상품권으로 교환해서 주식이나 펀드에 바로 투자할 수 있습니다. 네. 아, 그니까 어차피 뭐 네이버나 쿠팡이나 뭐 이런 데서 계속 사시면 스타벅스 글고 하시면 요걸 이제 3% 캐시로 활용을 하는 거죠. 네. 음 그러면 뭐 물론 이제 여러분 선택이겠습니다만 뭐 신용 카드 어 뭐 혜택이 너무 좋으면 뭐 그걸 하셔도 되는데 그런 경우가 별로 없더라고요. 예. 그럼 그냥 차라리 3프 캐시로 모으셔서 나중에 주식이라도 한 주도 사시면 어떨까 싶은 겁니다.
자 3프캐시 앱 한번 다운로드 받으시면 좋겠고요. 네. 자, 그러면 저는 더블 밸류업으로 오늘 시장 한번 시나지만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다음 주에 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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