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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마켓 외전 진행하겠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마켓 클린이 끝나고 돌아왔습니다. 오늘 와이즈 경제 연구소의 차영조 소장님과 함께합니다. 소장님 같이 함께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예. 오늘 편하게 역시나 클리닉 때 못 다 이야기들 하나씩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라도 클리닉 못 보고 오신 분들 계시다면 클리님 먼저 제 방송 보시고 여기로 와 주시면 되겠습니다. 자,이어서 진행해 보도록 할게요. 일단은 오늘이 5월 29일 지금 5월의 마지막 거래일입니다. 자, 5월 한 달 동안 시장의 분위기는 굉장히 좋았는데 코스피만 좋았습니다.
반도체만 좋았습니다. 실제로 내 포트폴리오 안에서는 왕따당하고 있는 종목들도 굉장히 많거든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굉장히 궁금합니다. 5월 한 달 동안의 시장을 어떻게 보셨는지 먼저 좀 여쭈겠습니다. 아, 제가 한 통계 자료를 이제 제가 조사한 건 아니고 들었는데 5월 한 달 동안에 빠진 주식이 몇 %인지 아십니까? 70%가 넘대요. 어, 빠진 종목이 빠진 종목이 70%가 넘는다라는 부분들입니다. 그게 이제 상당히 좀 많은 분들이 오늘 또 어떤 분이 SNS에 그런 걸 올렸더라고요. 삼성전자도 갖고 계시대요. 음. 근데 삼성전자 빨간 불이고 나머지는 퍼런불이 아니라 10원 불이래요.
아이고. 좀 그런 어떤 현상들이 좀 벌어지고 있는 거죠. 어 그래서 전체적으로 계좌가 이제 플러스가났다 하더라도 지금 이제 솔리면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으니까 모든 것들이 어 블랙홀처럼 이슈를 다 끌어다기고 어 그다음에 수급을 끌어다기다 보니까 반도체 중심의 솔립 현상들이 나타나면서 지수가 불가 6천에서 아 7,000에서 8,000 오는 것이 13일밖에 안 걸렸어요. 그리고 이제 8,000에서 9천 가는 것도 뭐 얼마 안 걸리는 뭐 이런 상황들이 좀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글쎄요. 일단은 조금 지금은 쏠림 현상들이 당분간 이어지는 거고 어 이런 현상들은 쉽게 해수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그 현상 속에는 한편으로 이게 나쁘다라고 볼 수는 없는 거 같아요. 과거에 어떤 뭐 이렇게 소리면상들이 나타난다라면 끝물이다. 조심해야 된다라고 얘기할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여전히 삼성전자 하이니스는 나는 배가 고프다라고 얘기하고 있고 그 배고픔이 인정되는 거죠. 배고픔이 인정되는 거죠. 예를 들어서 연화연서가 평상시에 밥을 두 공기 먹었다. 그러면 많은 분들이 연화연서가 배고프다라는 말을 안 믿겠지만 차영주가 밥을 세공기 먹었는데 배가 고프다라는 것은 다 인정하실 거 아니겠습니까? 저 친구는 아직도 배가 고플 수 있겠구나라고 보는 거죠.
지금 삼성현자 하이스가 이제 저처럼 등치가 커진 거죠. 그고 정말 막 모든 매출과 영업 이익을 막 그 창출해 내고 있는 거기 때문에 밥을 다섯 공개 여섯 공개 먹어도 저평가예요. 예를 들어서 뭐 200km 나가시는 분이 어 밥을 한 세 공기 먹었다. 아직도 뭐 간의 기별도 안 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삼성이스가 주가가 이렇게 올랐는데도 PER이 10열배가 안 돼요. 그러다 보니까 일솔 현상들이 조금 더 유지되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그렇게 설명이 가능하겠습니다. 네. 일단은 5월 한 달 동안 코스피가 어 5월 첫 거래일 보니까 6,600포인트에서 시작을 했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오늘 8,400포인트까지 올라오게 됐죠. 거의 뭐 2,000 포인트가 한 달 만에 올랐다라는 점을 좀 주목해 보셔야 되겠고 역시나 반도체 투톱이 이끌었다라는 것까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체격이 그만큼 커진만큼 더 아직까지는 배고픈 현상들이 더 이어질 수 있다라는 것까지 짚어 보셔야 되겠습니다. 그럼 반도체 토토 증시 흐름들로 한번 연결해 볼까요? 오늘 삼성전자가 6%, 강세에 SH닉스도 230만 원까지 어느덧 올라가게 됐습니다. 삼성전자 우리 클린 시간에도 뭐 말씀드렸겠지만 HBM 4E 12단 샘플이 의미하는게 어떤 건지 조금 더 자세하게 부탁드려요.
일단 지금 이제 신제품을 SK하인수보다 더 빠르게 냈단 같은 경우는 어 SK하인수가 한 8단 정도 쌓단까지 쌓았다라는 거죠. 이게 단수가 좀 높아지는 것이 우리가 나노 공정, 미세 공정에서 굉장히 어려운 기술이지만 실시적으로 활용도 면에서는 굉장히 높죠. 우리가 이제 HBN 같은 경우는 병렬 구조를 통해서 수많은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는 구조지만 이게 12단이 된다라면 어 그 더 많은 데이터들 저절력으로 어 사용할 수 있다는 측면에 있어서는 어 획기적인 성과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여기에 지금 이제 우리가 그 엔비디아도 그 블랙과 루빈 출화시기를 그 당기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이 GPU가 새롭게 이제 개발이 되고 있는데 여기에 맞춤형으로 우리가 새롭게 HBM을 만들어 냈다.
그리고 이제 제가 본방송에서도 말씀드리긴 했습니다만 그 작년 이맘 때만 하더라도 삼성전자가 HBM을 만들어 내네 못 만들어 내네 하다가 이제 가장 큰 문제인이 적층 구도 그러니까 이제 쌓 위로 단을 쌓아가는 어떤 기술을 개발하고 나니까 그다음부터는 이제 어 새로운 반도체에 대한 기술 개발 속도가 빨라진 거죠. 네. 어차피을다는 것은 삼성전자근 삼성전자 하스가 서로 다른 협력사를 쓰다 보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 어 좀 기술이 다른 부분들이고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 과정에 있어서 삼성전자가 시간이 좀 필요했긴 했습니다만 그러한 시간이 벌써 2년여가 흐르지 않았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삼성전자도 자체적으로 기술을 성해낸 단계다라는 어떤 선언적인 의미일 수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이제부터는 어 우리가 SK닉스의 독주 시대에서 어 비교 5위 시대에서 삼성전자도 한번 해 볼 만하다 뭐 이런 의미까지 우리가 부여할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다. 이렇게 저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물론 아직까지 이제 샘플 단계고 이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우리가 이제 어떻게 뭐 부가적으로 어 지금 당장 봐야 되느냐라는 거지만 기술 격차를 좁혔다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충분히 의미가 있는 그러한 사건이 될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그럼 여기서 궁금해지는 거는 H밴 관련해서 삼성전자의 낙수 효과를 볼 수 있는 종목들은 어떤게 있을까요? 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우리가 하나비전이라든지 이수페터 시스 같은 경우 볼 수 있겠죠. 네. 우리가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는 이제 SK하스 향이기 때문에 어 다른 쪽들을 볼 수 있겠고 그다음에 이것이 어떤 기술로 개발된 것인지에 대해서는 우리가 조금 더 눈여겨 봐야 되고 아직은 또 장비나 부품주들이 시장에서 오히려 이번 주에 변동성이 시작됐잖아요. 변동성이 시작됐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들어가기에는 조금 시간이 필요하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그렇군요. 아무튼 낙소 효과를 볼 수 있는 기업들도 있어 보이고요. 지금 이렇게 HBM 4E 12단 이야기가 오늘 나왔기 때문에 앞으로 이슈들 어떻게 변동성이 있을지에 대해서는 계속 좀 팔로업은 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그럼 전이 점도 좀 궁금하더라고요. 에스캐닉스가 230만 원까지 올라오게 됐습니다. 와 몸집이 계속해서 커지게 됐는데 시가 총액이 와 이제는 삼성전자 따라잡을 수 있겠는데라고까지 갔어요. 따라잡을 확률은 어떻게 보세요? 어, 글쎄요. 그 부분은 조금 우리가 좀 신중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어, 시총을 따라잡는다라는 부분들은 우리가 이제이 시총을 따라잡게 되면 이게 좀 거품일 수 있겠다.
뭐 이런 또 논리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불과 이제 삼성전자가 오늘 올라가으로써 시총을 더 벌려 놨어요. 어, 그렇지 않으면 시총이 10% 내외로 좁혀진 상황이기 때문에 근데 어쨌든 앞서건이 뒷서건이 그런 부분들이 같이 움직이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조금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음. 음. 그럼 따라잡는 거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는 보세요. 어. 근데 이제 시총을 따라잡는다라는 것이 조금 어떻게 보면 오버밸류일 가능성도 있는 거기 때문에 긍정적인 거라기보다는 굳이 그 부분을 우리가 뭐 이렇게 뭐 생각을 할 필요는 없다라고 봐요.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우리가 어 각각의 성에 따라서 시총이 요즘 올라가는 부분들이지 어떤 것이 시총이 많다라든지 어떤 것들이 시총이 적다라든지 이런 부분을 보는 것은 좀 다르지 않겠는가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그래도 반도체 투톡 관련해서는 계속해서 좋은 랠리 흐름 보여주고 있고 펀더멘터도 탄탄하고 아직까지 저평가다라는 부분에서 조금 더 시선 옮겨 봐야 되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오늘 시장 전반적으로 일단 삼성 전기도 상승했고요. 그다음에 젠슨 CO가 방안을 한다라는 소식에 힘입어서 LG 전자 네이버까지 좀 급등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전까지 살펴보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럼 젠슨에 조금 더 포커스를 맞춰 보겠습니다. 자, LG 전자 상한가고요. LG 그룹주도 LG CNS도 오늘 상한가 갔습니다. 난리 났네요. LG 파티가 됐습니다. 사실 예전에는 LG 붙으면 안 간다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제는 그 말을 떼워 봐야 될 거 같아요. LG 그룹주들 정말 재평가가 되고 있다라고 보시는 건가요? 뭐 재평가를 시장에서 시작한 거 같아요. 어, 뭐 LG 전자 같은 경우도 그렇고 오늘 뭐 LG 이노텍도 그렇고 어, 뭐 그다음에 LG CNS라든지 뭐 이런 종목들이 전체적으로 다 이제 긍정적인 흐름들이 나타나면서 이제 투자자분들이 그리고 이제 이런 거죠.
이렇게 되면 어떤 현상들이 벌어지느냐? 투자분들이 나는 부담돼서 LG를 못 산다라는 부분들인데 기관들 입장에서 보면 외국인들 입장에서 보면 LG 그룹들을 못 담으면 시장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어 그러니까이 수급이 가장 중요한데요. 우리가 단순하게 개인들 지금 이제 외군들이 빠져나가고 기관들이 안 산다라고 그래서 수급이 좀 빠져나간다라고 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오늘 같은 경우도 LG 전자에 대해서 외국인들이 40여만 주를 샀어요. 어 그리고 이제 프로그램 매수가 37만 주가 들어왔습니다. 이런 것들이 이제 들어오게 된다라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어 우리가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외국인과 기관들이 못 담으면 지수를 못 따라가니까 SK 스퀘어라든지 뭐 이런 것들을 좀 사면서 결국 따라간 거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쏠림 현상들이 일어났을 때는 펀드 매니저들이 제일 곤혹스러운 거예요. 개인분들 입장에서 보면 그냥 뭐 아 내가 좀 놓쳤다 안타깝다라지만 이들은 시장을 비트 결국 시장 수익률을 따라가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시장 수익률을 못 따라가는 거니까 무조건 담아야 되는 거죠. 음, 주가 상관없이 담아야 되는 겁니다. 주가 상관없이 담아야 된다라는 수급들이 몰리는 것이 더 무섭다라는 거죠. 어 우리가 그래서 MSC 지수에 들어가는 것들은 그렇게 들어가게 된다라는 것은 어떤 뭐 펀더멘탈 논리가 아니라 수급 논리로 보잖아요. 지금 이것도 수급 논리예요.
이런 수급 논리가 붙은 종목들이 이렇게 무섭게 움직이고 있는 상황들이 연출이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지금 이제 LG 그룹에 대해서는 우리가 어떠한 이유를 드리려든 뭐 너무 로봇주가 과하다 아니면 지금 실질적으로 우리가 어 뭐이 정도까지 밸류를 줘야 되느냐 뭐 아니면 인식이 바뀌었다 뭐 이런 거보다 수급적으로 일단 귀관 외군들이 어 이것을 사야 된다. 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것을 인지하시고 어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조금 더 보유하셔야 되고 그렇지 않고 내가 좀 공격적으로 사시겠다라는 분들은 그런 것들을 인지하고 접근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LG 전자 달리는 말 올라타도 괜찮은 건가요? 어 지금 이제 오늘 상한가 들어갔는데요. 지금 차트상 그렇게 나빠 보이지는 않습니다. LG 전자 차트를 놓고 보면 우리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이제 본방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차트가 이제 계단식 상승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수 이제 이격도를 벌리지 않았다라는 부분들도 말씀드렸죠. 차트상 놓고 보면 삼성 전기보다 LG 전자 차트가 훨씬 더 이뻐 보인다라는 것도 본방에서 말씀드렸죠. 물론 다른 그니까 내용이 다르지만 차트만 놓고 본다라면 어 더군다나 25만 원을 가볍게 돌파를 했고 어 상한가를 이렇게 말아올렸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어 많은 분들이 이제 LG 전자 곧 50만 원 얘기도 뭐 흘리지 않을까요?
이런 얘기까지 전체적으로 나타나게 된다라면 시장에 있어서는 전체적으로 우리가 조금 부정적으로 볼 만한 이슈는 아니다. 지금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일단 조금은 어 아직은 좀 긍정적 그니까 주가 흐름은 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결국 우리가 그 젠슨 CEO가 어 우리나라에 들어오기 전까지 LG 전자의 주가 상승 퍼포먼스는 이루어질 가능성은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LG 그룹주들도 오늘 전반적으로 다 움직였잖아요. 여기의 대장주는 LG 전자다라고 봐야 되는 걸까요? 그렇죠. LG 전자죠. LG노텍 같은 경우 그동안 좀 많이 올라왔고 LG노택과 삼성전기가 이제 같은 결이지만 LG 전자가 이렇게 나서면 오히려 좀 답답하신 분들이 계실 거예요.
현대차 그룹을 보유하신 분들이죠. 특히 현대차를 보유하신 분들일 거 같아요. 그전에 로봇의 대장 그러니까 LG 전자가 올라가는 이유는 두 가지일 겁니다. 첫 번째는 어 로봇 관련주 우리가 피지컬 AI 관련주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젠슨왕 CEO가 와서 우리가 LG 국강우 회장을 만난다라는 거. 지난번에 없기 때문에 새로운 모멘텀이죠. 그러면서 이제 LG전자 같은 경우 GPU 로봇 관련주들이 같이 섞여 있는데 오늘 현대차가 그만큼 못 올랐어요. 오토웨버가 많이 올랐지만 현대차가 못 올라갔기 때문에 만약에 LG 전자가 오늘 상한가로 안 가고 어 2,200만 주가 거래가 안 됐다라면 오늘 삼성 오늘 현대차는 전 80만 원 넘었을 거라고 봐요.
우와. 혼자 수급을 수급을 혼자 받는 건데 이제 수급이 분산되는 거죠. 음수되는 어 그 수급에 따라 그룹들 올라에 따라서 현대차 그룹들을 갖고 계신 분들이 조금 어 상대적인 답답함 어 내 빨리 올라가야 되는데 현대차가 빨리 100만 원 가야 되는데 어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시간이 조금 어 우리가 좀 걸릴 수도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오 그래요? 그러면 현대차대 LG 전자 선택해야 된다면 지금은 LG 전자 선택하는게 맞을까요? 어 지금 달리는 말이 맞겠죠? 우리가 못 올라갔었던 현대차가 더 좋을 수도 있지 않겠는가 이렇게 볼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현재 구간 내에서는 우리가 조금 조심스럽게 그니까 이제 뭐 뭐라 그럴까요?음 음 뭐 그 이게 결국 실적 베이스보다는 이제 기대감으로 가는 거잖아요.
기대감으로 갈 때는 가장 센 애들 쪽에 붙어야 된다라는 것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좋습니다. 자 젠튼 CEO 방안에 대한 기대감으로 올랐던 LG 전자 역시나 로봇에 대한 기대감도 같이 묻어져 있고요. GPU까지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그럼 네이버도 궁금합니다. 자 네이버도 오늘 15% 강세거든요. 사실 계속 좀 좋지 못했었잖아요. 답답한 흐름이었었는데 오늘 이렇게 불기둥 뿜어 주는 거 어떻게 보셨을까요? 어 예. 뭐 일단 바닥에서 강하게 들어 준 거니까 상당히 이제 기분 좋은 일이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오늘 이제 지금 오늘 같은 경우 외군들이 80만 주를 샀네요.
우리가 이제 장 끝나고 보니까 수급도 보니까 상당히 좋네요. 80만 주 수급이 좀 들어왔다라는 것은 근래의 외국인들 입장 오늘 개인들이 한 100만 주 팔았어요. 100만 주 판 상태에서 어 거의 외국인과 기관이 기관이 80만 주 죄송합니다. 정정하겠습니다. 기관이 80만 주고요. 외국인들이 15만 주 14만 9천주를 샀네요. 이게 이제 기관과 의원들이 오늘 첫 수급이 들어왔잖아요. 첫 수급이 들어왔다는 측면에 있어서는 어 상당히 조금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상황이다라고 좀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가 이제 바닥에서 들어줄 때 이렇게 외국인과 기관의 첫 수급이 들어오고 이것을 개인들의 어떤 매도 이런 것들이 지금 나타낼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인데 이러한 모습들이 나타났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어 상당히 우리가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다.
더군 더군다나 본장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20만 원이 완전히 바닥권 아니었겠습니까? 네만 올라오면 쌍바닥을 차트상의 모습당히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요소가 아니었나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뭐 이제 처음에 들어줬기 때문에 오늘 윗꼬리를 달아서 조금 일단은 어 그 조금 조정세가 좀 나타나고 있는 어 그런 부분들이긴 하겠습니다만 일단은 다음 주도 결국 젠순왕 CEO가 방안할 때까지는 어 네이버 어 저는 그 이상도 좀 가능하지 않을까 싶긴 한데 왜냐면 네이버 같은 경우 우리가 이제 그 정부 GPU 사업에도 참여가 됐기 때문에 일단 그런 흐름들이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음 6만 장 받았죠.
역시나 GPU 모멘텀 있는 네이버 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주 흐름들까지 주목해 보시면서 좀 계속해서 긍정적인 전략들 세워 주셨습니다. 그럼 클리닉 시간 때 사실 GPU 관련된 종목들 위주로 보자라고 전략 말씀해 주셨는데 그 GPU 종목이 바로 LG 그다음에 네이버 현대차 이렇게 툭 이렇게 다섯 가지 종목만 보자 이렇게 보고 계시는 건가요? 어 그렇죠. 어 그 외의 종목들보다는 예 지금은 그런 종목들의 시세가 더 크고 올라간 애들이 더 가잖아요. 네. 그리고 시세가 또 대형주들이 더 강하게 붙기 때문에 여차 다른 주변주로 보기에는 조금 어 쉽지 않은 거 같아.
지금 이제 올해 이번 달 들어서 5월 달 들어서 어 그런 질문들을 많이 받았습니다. 다음에 차기 주도주는 뭘까요? 다음에 차기 가는 건 뭘까요? 근데 어 뭐 대답을 특별히 하기도 어려웠습니다만 그런 것들이 지금 화괴난 것들이 움직이지 않잖아요. 다른 것들은 오히려 움직이지 않는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좀 조심스럽게 봐야 되는 것이 아니겠나 아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아 그렇군요. 역시나 지금은 지금의 키워드는 GPU가 된 거 같습니다. 관련된 종목 다섯 개의 큰 기업들 대기업들 위주로 또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기판 MLCC 궁금한데 삼성전기가 이렇게 무섭게 올라가도 될까요?
지금 오늘도 와 오늘도 15%라고 약간 10% 반등해서 올라가는 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삼성전기가 점프를 너무 잘하고 있습니다. 이거 어떻게 봐야 돼요? 너무 급등하는 과열 아닐까요? 어, 저는 급등이다라는 생각은 좀 듭니다. 급등이라는 생각이 좀 들기는 하는데 어, 근데 뭐 시장은 전혀 개치는 않는 거 같아요. 지금 불과 그 5월 20일 날 100만 원을 이제 돌파하면서 실질적으로 100만 원 5월 13일 날 돌파했지만 한번 화회했다가 5월 20일 날 100만 원을 돌파한 상태에서 100만 원이 어, 우리가 이제 두 배가 올라간게 불과 어, 열흘도 안 걸렸습니다.
어 이렇게 하면서 이격도를 이렇게 벌리는 것이 과연 정상적이냐라는 부분에 있어서 그리고 거래량이 지금 이제 오늘 980만 주가 거래가 됐죠. 어 그러면 이제 앞으로도 거래량이 계속 늘어야 되겠죠. 거래량이 과연 어디까지 수급이 들어올 것이냐 조금 걱정되긴 합니다. 우려스러운 바도 없지나 있긴 해요. 뭐 어 이격도가 좀 벌어졌다라는 것들에 대한 이격도 축소 과정 이런 것들도 나타날 가능성도 배지할 수 없는 거죠. 우리가 이제 본방에서 전력 인프라를 말씀을 드렸는데 전력 인프라도 4월 말에는 이런 분위기였어요. 그죠? 4월 말에 이제 이런 분위기였어.
산일전기 LS 기억하시죠? 이런 분위기였어. 그러다가 그게 5월 달에 조정을 받았죠. 그렇다고 업항이 변했느냐 그건 아닙니다. 그래서 삼성전기 업항이 변했느냐 그건 아니에요. 업항은 좋은데 너무 단기간에 올라왔다라는 것이 지금 이제 부담으로 좀 작용하는 건 아니겠습니까? 차트를 좀비 같이 그런 것들이랑 비교해 보면 조금 약간의 힌트를 좀 얻지 않을까? 입장에서 저 올라올 때마다 물량을 좀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니까 이제 이게 나쁘다 안 간다 이제 끝났다라는 거보다는 단기간에 이제 우리가 이렇게 급등을 하고 나면 숨고루기가 필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음조 가능성조다는 가격조 올 것을 대비해서는 지금은 조금 순고르기를 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렇군요. 삼성전기가 너무나도 급작스럽게 올라가고 이격도도 있다라고 말씀해 주셔서 지금 오히려 약간의 익절해 보는 전략들도 필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럼 기판 쪽에 쇼티지는 여전히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대덕 전자라든지 코리아 서킷트 다른 종목의 아이디어 세워보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근데 시장에서 투자들이 지금 이제 이게 참 저도 이렇게 말씀 반복되는 얘기처럼 말씀드리지만 대형주 아니면 별로 관심들이 없는 거죠.
대용 아니면 이게 어떤 논리 지역으로 우리가 이제 수남회가 돌 때 이렇게 기판이 돌면 기판에 중소용주 소부장 이런 것들을 막 도는데 그게 아니고 가는 애들만 가는 거예요. 삼성전기가 단숨에 두 배가 난 상태이잖아요. 다른 것들은 지금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올랐나요? 그렇게 주목을 못 받고 있는 거 같아요. 밸류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연히 호황을 좀 나타내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들이 전혀 가까을 못 받고 있다라는 점이 조금 안타까운 상황이 아니겠나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도 차트상에서는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긴 하거든요. 그렇죠.
어 그런데 이제 우리가 그런 부분들을 이제 이게 만약에 꺾이면 아 같이 꺾이게 같이 꺾이게 된다는 거예요. 지금 이제 우리가 삼성전기와 대덕선자가 같이 꺾이는 거지. 어제꺾면 간다.이는 조를 수 있겠다. 이렇게 좀 정리하겠습니다. 참 어렵네요. 일단은 기판 쪽 너무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어 살짝은 주할 필요도 있다라고까지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자 그렇다면 지금 코스닥도 사실 궁금하긴 합니다. 아 계속 좀 잘 가는 종목만 잘 가게 될 것이다라고 포인트를 좀 짚어서 코스닥 가지고 계신 분들 계속 울고 계실 것 같거든요. 예. 지금의 전략은 어떻게 세워보면 좋을까요?
당분간이 현상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본방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내가 1천만 원이 생기면 삼성전자 살래? 코스닥 살래 그러면 8알이 삼성전자이기 때문에이 마인드가 바뀌기 전까지는 코스닥은 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코스닥이 재료가 없느냐? 아닙니다. 2차지도 나름대로 있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암학회도 이제 시작이 되고 여러 가지 긍정적인 재료가 있습니다만 별로 관심들이 없는 거 같아요. 어 여전히 시장에 있어서는 로봇과 어 그다음에 반도체 이런 거 외에는 관심이 없다라는 것을 인정하시고 어 그 속에서 조금 버텨내든지 전략을 세우셔야 되는데 여기서 이제 한 가지 명심하셔야 되는 것은 내가 갖고 있는 주식이 과연 이익이 나고 있느냐라는 거 같아요.
이익이 나고 있으면 버티실 수 있지만 이익이 나지 않 예 코스닥에서 어 뭐 코스닥뿐만 아니라 코스피 소부장도 많 이제 작은 종목 중생주들도 마찬가지죠. 이게 나지 않는다라면 조금 냉정한 판단을 한번 해 볼 필요도 있지 않을까? 아 지금까지 기다렸는데 이제는 우리 차례가 오지 않을까요라는 건데. 글쎄요. 그것을 그 쉬운 결정을 내리다라는 건 아니에요. 쉽게 제가 말씀드린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가 언제까지 이런 것들이 지금 나타날지에 대해서는 당분간은이 현상이 쉽게 해소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겠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사실 어 다른 종목 섹터에 관심이 뭐가 있으세요라고 여쭤봤을 때 화장품이라든지 뷰티 쪽도 좀 관심조로도 많이 거론이 되기는 했었잖아요.
이쪽도 지금은 보는 건 좀 그렇다라고 보시는 거 여름이 이제 오고 있는데 그렇죠. 예. 우리가 이제 뭐 그런 부분들 이렇게 네러티브를 이제 할 수 있는데 시장에서 먹히는 단계가 아니에요. 아, 그렇군요. 그러니까 이제 모든게 그니까 참 저도 요즘 굉장히 실적으로 힘든데 방송에서 맨날 똑같은 얘기를 어떤 질문이 나와도 반도체 얘기를 해야 되고 어떤 질문이 나와도 AI 얘기를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힘든데 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뭐 그런 것들을 얘기는 할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참 쉽지 않다. 그리고 차트가 다 흘러내리고 있다.
거래량도 별로 없다. 이것을 조금 받아들이셔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상태에서 네이버처럼 뭔가 폭발적인 어떤 모멘텀이 나올 만한 뉴스들이 나올 때까지는 조금 조심스럽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그렇게 어 나의 포트폴리오를 봤을 때 지금 차별화가 엄청나잖아요. 그럼 요거 정리하고 반도체 쪽으로 가자. 이거는 찬성이세요? 어, 일부 좀 옮겨가는 것도 저는 한번 고민해 보실 필요는 있다라고 봐요. 특히 이제 내가 이런 거죠. 이제 몇 가지 팁을 좀 말씀드리면 단순하게 마이너스 한 거 팔아라서 옮겨라. 어, 쉽지 않죠.
근데 뭐 두 가지를 말씀드릴게요. 하나는 어, 내 계좌가 지금 1천만 원인데 지금 한 1,00만 원 돼 있어요. 근데 삼성자 하이스 때문에 올라가고 마이너스 난 종목들이 있어요. 근데 계좌가 전체적으로 불었잖아요. 네. 그러면 정리하세요. 마이너스 난 것을. 아. 과감하게. 어쨌든네 개가 풀으니까네 개자가 플니까 과감하게 정리하는 거 한 가지 공고해 드리겠고요. 두 번째는 정리하고 반도체도 가는 거. 반도체 가는 거죠. 그러니까 내가 1, 원 중에 어 내가 한 뭐 500 한 3 400만 원치가 마이너스야. 네. 그만팔 이게 계속 수익을 내야 되잖아요.
지금 수익이 아니라 수익을 깎아먹고 있잖아요. 만약에 이게 이게 수익을내는 거였으면 벌써 1, 2천만 원이 돼 있어야 되는데 깎아 먹고 있으니까 내가 저가 플러스라는 전제하에 그것을 과감하게 정리하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그걸 이제 추격 매수하는 거고 두 번째는 추격 매수이 겁난다라고 하면네 어 지금 이제 삼성자 하이스 비중이 좀 낮다라는 거고 어 그래서 어쨌든 계좌가 어찌에서 플러스가 났다라고 하면 플 그 내 계좌에서 플러스 난 부분 똑같이 1500만 원이 돼 있다. 500만 원 어치만 공격적으로 사 보는 거예요. 기판이 됐던 로봇이 됐든
관호체가 됐든 이런 것들 한번 사 보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라면 여기서 만약에 2, 30% 손실이 발생해도 내 원금은 지킬 수 있잖아요. 우리가 가장 중요한게 심리적 회계라 그래서 원금이 깨지는게 가장 슬프잖아요. 근데 내가 번거 갖고 하면 조금 여유롭게 공격적으로 들어갈 수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조금은 이렇게 지금은 단순하게 떨어진 거 팔아서 올라간 거 사세요. 거기에는 여러분들이 감을 못 하실 거예요. 남 얘기처럼 들리실 거예요.네 개자 아니니까 얘기하겠지라고 얘기하실 텐데 그렇지 않고 제가 현실적으로 저도 PB 생활 오래하면서 이런 경우에는 이렇게 더군다나 우리가 선택지가 없을 때는 이런 말씀드리기가 어렵지만 선택지가 좀 보이잖아요.
아 선택치가 보이기 때문에 보이는 선택지가 있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릴 수 있다라는 것도 한번 참고해 보십사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좋습니다. 명확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무래도 좀 어 속상할 순 있겠지만 지금 현재 수익이 나지 않는 종목들을 약간 정리하고 그래도 지금 잘 나가고 있는 종목들로 좀 시선을 옮겨 보는게 어떨까라고 조언을 해 주셨으니까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경제 원픽 질문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코스피가 8,400선을 넣으면서 사상 최고치로 마감을 하게 됐습니다. 지수 올라탄 종목은 불과 15%밖에 되지 않고요.
나머지 85%가 무너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극단적인 솔림 장세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지금 코스피 15%만 사는 장일까요? 당분간은 그렇게 될 거 같습니다. 그게 정답이고요. 그게 불과 일주일 전으로 시간을 돌리고 또 일주일 전으로 시간을 돌리면 그게 답이었죠. 그렇기 때문에이 현상은 쉽게 꺾이지 않을 것 같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여전히 반도체 위주에 지금 장세 흐름들 이어질 수 있고 5월 때도 그랬고 6월도 약간의 이런 분위기가 이어질 수 있으니까요. 이전까지도 함께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Y와이즈 경제 연구소의 사용조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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