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강태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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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확전 리스크에도 미 증시는 악재로 반응하지 않았고, 최근 하락은 AI 투자 우려 등 명분에 따른 조정이라는 주장. 필라델피아 반도체 급락은 오히려 기회로 봄. 오픈AI IPO 연기는 이미 알려진 뉴스로 악재로 쓰는 건 억지라고 함. 삼성·SK의 생산설비 투자 확대로 장비·소재 섹터(주로 코스닥)가 수혜를 받는다며 코스닥 레버리지 매수를 권유. 하이퍼스케일러 AI 투자 규모는 계속 증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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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모두들 반갑습니다. 강태공입니다. 자, 금일은 또 필라델피아 지수도 급락이 나왔습니다.이지 어 필라델피아 지수 급락과 함께 미 증시가 불안정한데 그 이유가 또 미국과 이란의 또 확전 리스크가 또 형성되기 시작했죠. 근데 중요한 거는 그러든지 말든지입니다. 늘 말하지만 남의 전쟁은 하든지 말든지 우리는 뭐뭐 하면 된다. 앞으로 올라갈 만한 종목만 잘 찾으면 되고요. 그게 현재 8,000조 투자 재판에 따른 기대감이 형성된다라고 말씀드리면서 방송을 좀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방송전 늘 말씀드리는 여러분들의 좋아요, 구독하기까지는 너무나 많은 힘이 된다라고 말씀드리면서 오늘 방송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콧방귀] 뭐 어찌 보면은 당장 다음 주 월요일만 놓고 봤을 때도 시장의 분위기는 굉장히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왜?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지금 이제 이란이 호르무즈 회협을 통과하는 상선을 이제 공격을 했죠. 그러면서 미국이 여기에 대한 보복 공습을 했는데이 다음에 추가적으로 끝난게 아니라 또 이란이 뭐 해 버립니까?이란 이제 중동에 이제 미국의 공격 어 미국의 이제이 주둔지에다가 공격 대응을 해 버리죠. 그니까 지금 사실 아직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 발표라든지 이런게 나온 상황은 아니지만 굉장히 시장 자체만 놓고 본다더라도 다시 한번 서로가 주고받는 굉장히 리스크가 확대되는 모습이라는 거예요.
특히나 이제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최근 이제 이런 미국의 공격을 하기에 앞서서 나왔던 보도 자료가 뭡니까? 이제 미국의 이제 부통령이 뭐라고 해요? 공격에는 공격, 폭력에는 폭력으로 대응을 하겠다라고 분명히 발표를 했는데 이게 지금 어떻게 되었습니까? 방금 말했던 것처럼 이란의 마지막 미국 중동기지 타격이었죠. 그럼 결국에 미국 입장에서도 나올 수 있는게 또 다른 보복일 확률이 굉장히 크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시장은 다시 이런 휴전 합정, 휴전 이런 합의 이런 것들과 별개로 다시 한번 이런 확전에 대한 리스크가 올라오는게 아닌가라고 하면서 찍어 누르는 시장을 굉장히 불안하게 만드는 모습이거든요.
근데 중요한 거는 재밌어요. 분명히 다음 주 또 우리나라 증시가 빠진다라고 하면은 미국과 이란의 확전 리스크 때문이다라고 할 겁니다. 근데 중요한 건 미국 같은 경우는 어떻게 되고 있느냐? 사실 미국 같은 경우는 이게 원래 나왔던게 지난 금요일이 아닌 언제였어요? 목요일 이제 새벽이었죠. 그니까 목요일 새벽에 이게 나오고 금요일에 조금 무너지나 했더니 이란의 이제 호르무 어 호르무즈 해업을 통과하는 상선의 공격과 함께 미증시가 무너지나 했더니 미국이 보복을 하든지 말든지 하든지 말든지 올라간다라는 거예요. 그니까 사실상 지금 여러분들이 이해하셔야 되는 거는 미국 시장 자체는 이란과 이런 미국의이 전쟁 리스크를 단 한 번도 이거를 악재로서 받아들였고 반영했던 적이 없다라고 보셔야 돼요.
실질적으로 이런 이란과 미국이 전쟁을 했을 때 글로벌적인 증시의 악재가 만들어지는 이유가 결국 뭐 때문이었습니까? 이란을 통한이 뭐가 된다?이 이 유가 상승이 계속해서 진행되기 때문에 그래서 물론 초기에는 어떻게 되느냐? 초기에는 지금 3월 달에 이제 유가가 팍튀면서 조정을 주는 것처럼 보여요. 그리고 사실 이게 지금 뭐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유가 때문이다라고 할 수 있지만 사실 유가 때문이 아니죠. 유가는 계속해서 고점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시장은 뭐 합니까? 시장은 계속해서 신고가를 갔어요. 그니까 사실 나스닥 차트와 유가 차트만 본다 하더라도 미국 시장 자체는 유가를 철저하게 지금 이란과 미국에 대한 이런 전쟁 자체가 철저하게 악재로 받아던 적이 없다는 겁니다.
심지어이 당시에 담기 신저점을 찍었던 부분도 역시나 육가 때문이 아니 뭐 때문이었다. 오히려 여러분들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구글의 터보퀀트 때문이었죠. 음. 그래서 메모리가 이제 그만큼 더 많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래서 돈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라고 하면서 오히려 터버컨트 악재에 대한 터보컨트 쇼크로 인해 가지고 메모리 칩 AI 슈퍼사이클이 끝날 거다라는 공포감의 나이 무너졌었지 이란과 미국의 이런 전쟁 리스크로서 유욕 증시가 무너졌던 건 단 한 번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실질적인 지금 뉴욕 증시는 뭐를 지금 대응하고 있다?
어제 시장만 봐도 그렇지만 오히려 이란과 미국이 아닌 어디 반도체에 굉장히 민감한 반응을 하고 있다는 거겠죠. 그래서 최근 같은 경우도 이제 그 여러분 알다시피 마이크론의 최대 실적이라든지 이런 것들과 함께이 반도체 섹터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굉장히 급등했던 거고요. 그래서 어제 같은 경우도 오히려 이란과 미국의 리스크로 유가 관련되 있는 이런 부분으로 인해서 타격을 입은게 아니라 오히려 어제 뭐만 타격을 입어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로 인해서 급락이 나오고 어제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거의 6%에서 7%까지 밀리죠. 꽤 낙폭을 키웠습니다.
이로 인한 사실 시장 압력만 강해 강해지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니까 이런 부분이 사실 어 당장 우리가 월요일에 장이 열린다고 하면은 이란과 미국의 리스크 그다음에 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 하락에 따른 이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리스크 이런 쪽으로도 연계가 될 수는 있어요. 될 수는 있지만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하락을 보면은 오늘 하락을 보면은 오히려 이게 지금 여러분들에게 기회의 시장이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게 어제 당장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하락만 봐보더라도이 시장 지도를 보더라도 하락했던 종목만 봐도 뭐가 좀 이상해요.
그러니까 어제 같은 경우도 나오는게 결국에는 AI에 대한 뭡니까? 우려거든. 우려. 우려라는게 뭐냐? 수익. 우려. 수익. 수익이 나는게 맞느냐? 돈이 되는게 맞느냐 이런 것들에 대한이 우려인데 실질적으로이 우려 우려를 통한 시장에 대한 하락이다라고 하기에는 오히려 애플이라든지 마이크로소프트라든지 팔란티어 같은 기업들이 또 올라가줬어요. 그러니까 시장은 AI 우려라고 자꾸 이야기하거든요. 실질적인 보도자료를 다 찾아봐도. 그런데 진짜 이게 우려라고 하면은 오히려 AI를 통할 서비스하는 기업들이 돈을 오히려 낙폭을 더 키워야 정상이에요.
근데 뭐 했습니까? 이런 소프트웨어라든지 AI 플랫폼 기업들이 아닌 AI를 설계하고 생산하는 기업들이 뭐 하고 있어요? 무너지고 있죠. 그니까 이건 사실상 AI 칩에 대한 우려가 아니라 뭐에 대한 우려라 봐야 되냐고 하면은 이런 투자 투자에 대한 우려거든요. 근데 이것도 사실은 억지예요. 나중에 뒤에 설명드리겠지만 이것도 사실은 억지라는 거고 지금 어제 미국 증시 시장을 보면은 저는 왜 지금 주어담아야 정상이냐라고 이야기했을 때 미증시 필라델피아 반도체를 포함한 이런 미증시의 하락 자체도 이게 지금 현재 시장이 만들고 있는게 약간 억지스러운 명분이란 거예.
명분. 제가 조금 봤을 때는 오히려 서학 개미들의 지금 우리나라 증시 이런 반도체 섹터들 무너지는 거와 함께 미증시에서도 이런 조정 매도가 나오는게 아닌가 좀 생각을 해 보고 있어요. 음. 그래서 실질적인 어제 미국 증시의 시장의 하락의 이유 같은 경우도 명분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게 다 껴맞추는 보도자료들밖에 안 나옵니다. 실질적인 어제 이제 보도 자료를 찾아봤을 때 뭐 때문이라고 해요? 어제 나온 보도자료. 어제 나온 하락한 이유. 우리나라에서도 나오는게 뭐다? 오픈 AI가 IPO를 내년으로 연기하는 걸 검토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해요.
그래서 뉴욕 타임스에도 따르면요. 오픈 AI는 내년까지 IPO를 기다리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해요. 이게 지금 악재란 거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어떻게 보면 악재는 맞아요. 오픈 AI 역시도 IPO를 지금 연기한다라는 거는 시장 자체에서 지금 당장 이게 돈이 안 된다라는 부분도 있고 아니면은이 또이 돈을이 IPO를 통해서 자금 확보를 했을 때 오픈 AI가 그걸 또 투자를 해야 되는데 투자하는 부분도 이제 투자금에 대한 부분도 제한되겠죠. 그니까 시장이 투자가 줄어든다라는 그런 것도 이제 어쩌 보면 틀린 말은 아니에요. 틀린 말은 아닌데 제가 얘기한 거는 오픈 AI IPO 연기가 이게 악재가 아니라는게 아니라 이걸 지금 악재로 써먹는다는게 말이 안 된다는 거죠.
왜? 이거 뉴스는 이미 언제 나왔던 거냐? 6월 11일에도 나왔어요. 오픈 AI는 이미 내년 내에 상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고 이미 6월 초부터 나오던 얘기예요. 6월 초부터 올해가 아니라 내년으로서 상장을 미룰 거다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이거를 뭐 하고 있습니까? 갑자기 이게 악재다라고 하면서 반도체를 밀어 버린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거는 억지라는 거예요. 그리고 사실 오픈 AI가 진짜 악제. 이게 상장 자체가 악제였다고 하면은이 마이크로소프트라든지 오라클이라든지이 같 이런비디아 생태계 기업들 오픈 AI와 함께하는 생태계 기업들이 빠져야 정상이에요.
근데 그런 기업들은 빠지지 않았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시장은 자꾸 뭘 만들고 있어요? 명분을 만들고 있어요. 명분. 그래서이 오픈 AI가 지금 상장을 밀어 버리니까 역시나 투자금이 뭐가 된다? 투자금이 당연히 어느 정도 제한되는 줄어드는 이런 것들을 우려로서 자꾸 밀어붙인다는 거죠. 여기 플러스로 뭐 하겠습니까? 오픈 AI가이 상장을 밀어 버리니까 결국에이 수익성에 대한 부분을 다시 얘네도 의문을 가지는게 아니냐를 다시 시작은 가지고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 같은 경우도 굳이 또 이유를 내거한게 뭐 뭐예요? 지금 최근 몇 년간 월가 상승세 많은 부분을 견인해 온 AI 관련 반도체 제조 업체들이 뭐 하기 시작했다?
수익 창출할 가능성에 대한 낙간적인데이 대규모 투자가 수익을 내기까지 너무 오래 걸릴 거다. 그니까 계속해서 시장에서 나왔던 거죠. AI는 돈이 안 된다. 돈이 되는데 있어서 너무 오래 걸린다. 이런 것들. 그러니까 이게 지금 현재 계속해서 우려먹고 있는 거예요. 어 그래서 실질적으로 그래서 지금 얘기하는 것도 뭐라고 합니까? 그래서 2026년 시장 상승의 이런 마이크론과 샌디스카트 메모리 주식이 상승에 기연은 했지만 결국 하이퍼스케일러 중들 그니까 큰 돈을 쓰는 이제 빅테크 기업들 중 하나가 지출 감축 신호를 보낸다면 호항이 식어 버릴 수 있다는 우려가 있는데이 지출 신호가 결국에는 뭐랑 연기하기 시작해요?
오픈 AI의 상장을 미뤘다. 그니까 밀었기 때문에 자금 확보가 안 되니까 투자를 미루는 거다. 미룰 거다라는 리스크랑 엮어 버리기 시작하죠. 그러면서 AI 지출 축소라는 새로운 뜨거운 트렌드가 만들어지게 될 거고 그래서 시장은 무너질 거다라는 거거든요. 이게 최근에 나온 뉴스예요. 그러니까 결국에 뭐예요? 결국에 지금 시장이 결국에 지급 시장이 하락을 한다라고 하면은 뭐가 문제가 되는 겁니까? 결국에이 AI에 대한 부분이 수익도 우려가 되는 거고 투자도 하지 않을 거고 지출도 감축할 거고 그래서 지금 이게 결국 돈이 안 되는 이런 부분에 이제 호항이 끝날 거다라는 걸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근데 이게 뭐예요? 이게 그니까 지금 시장을 누르는 명분이죠. 명분. 근데 재밌는게 뭐냐? 현재 나사의 차트를 보면은 AI의 호환기는 꽤 오래됐어요. 여러분들 알다시피. 근데이 눌렀던 때도 많았어요. 2023년도에 AI가 급격하게 상승하기 시작하면서 2024년도에 한번 이때 눌렸어요. 이때가 4월이었죠.이 당시에 뭐에 대한 우려였습니까? 그냥 간단했어. 우려도 없어요. 그냥 AI는 뭐였다? 버블이다. 음.이 이 당시 그래서 2024년도부터 계속 나왔던게이 다컴 버블과 AI를 비교하면서 AI는 버블이다라는게 굉장히 말도 안 된 논리로 한번 4월 달에 찍어 눌렀던 거고요.
그다음에이 7월 이때 갑자기 무너져요. 이때 무너지면서 이때 무너지면서 만들었던 거 역시도 뭐였다? 마이크로소프트라든지 아바존. 그 당시에 이제 AI에 대한이 기업들이 투자를 너무 많이 하는데 뭐 한다? 돈을 못 벌고 있다. 그래서 돈이 언제 벌리냐고 하면서이 당시에도 엔비디아가 한 20% 정도 하락 조정이 나왔어요. 그리고 2025년도 4월 뭐 이때는 사실 관세 리스크가 터지기도 했었지만이 관세 리스크와 함께 부각됐던게 AI 기업들이 관세에 대한 부분으로 인해서 뭐 하기 시작한다? 투자를 하지 않을 거다. 그래서 마이 특히나이 당시에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라든지 아마존이라든지 이런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 투자하는 것도 일부 연기했어요.
그리고 무너졌죠. 그리고 뭐 이거는 알다시피 일란 전쟁 때문이었고 아까 뭐 얘기했다시피 터보 퀀텀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리스크로 조정 주고 그리고 그때마다 무너질 때마다 명분은 똑같았어요. 뭐였습니까? 결국에 AI는 돈이 안 된다. AI에 대한 뭐뭐 투자 우려, 투자급 축소 우려 이런 것들. 그다음에 AI는 버블이다. 지금 늘 그렇게 조정주고 반등. 조정주고 반등 조정주고 반등. 조정주고 반등 조정주고 반등. 그니까 계속해서 뭐 하기 시작해요? 계속이 순환을 동일하게 하고 있는 거. 악순환도 아니에요. 그냥 늘 똑같은 명분을 가지고 조정을 주고 그다음에 크게 올리는 즉 그냥 조정을 주기 위한 너무 정직한 핑계라는 거예요.
음. 그 저는 지금 여러분들이 보면 알겠지만 뭐 하고 있다. 결국에 AI에 대한 부분 투자 우려 이런 것들 축소 우려 아니면 이게 돈이 안 된다. 이거는 계속해서 나오는 뉴스였어요. 나오는 뉴스. 근데 중요한 건 실제로 지금까지 AI 투자가 줄었다는 증거가 없어요. 마이크론도 최대 실적을 발표하면서 뭘 얘기했어요? 오히려 투자를 더 확대할 거다. 설비 투자를 더 늘리겠다 이야기를 했습니다. 음. 그리고 이제 중요한 건 반도 체주가 이미 많이 올랐기 때문에 차익에 대한 자연스러운 명분으로서 사용해 버리는 거죠. 그래서 지금 시장은 조정을 위한 명분이에요.
근데 여러분들이 절대 잊으면 안 되는게 뭐다? 보다시피 메타도 그렇고 마이크로소프트도 그렇고 아마존도 그렇고 알파벳도 그렇고 지금 이제 2030년도까지 뭐 하겠다? 5조 3,억 달러. 음. 지금 대략적 원하로 한산하면은 약 8,100조 정도 나와요. 8,100조. 그러니까 이게 근데 지금 어 올해 초기준이니까 앞으로 더 늘어나겠죠? 더 늘어날 거예요. 기업들이 돈을 벌기 시작하면은. 그래서 약 1경까지도 바라볼 수 있어요. 그니까 지금 중요한 거는 우리가 이제 앞으로 뭐 할 수밖에 없다. 1분기 실적 발표 전에도 4조 5,억 달러였던게 5조 5조 3척까지 그니까 계속 꾸준히 증가한다라고 했을 때 지금 이걸 5조 3척 달러를 기준으로 해도 매년 1600조원 정도는 투자를 한다라고 보셔야 돼요.
근데 이게 매년 1600조라고 할 수가 없는게 2025년도보다 2026년도가 투자분이 더 크고요. 앞으로 2027년도 더 늘어날 거고요. 2028년도 더 늘어날 거예요. 그 계속 늘어날 거예요. 그래서 쭉쭉 투자는 더 진행되겠죠. 그래서 절대적으로 AI 섹터들에 대한 투자 우려는 그냥 명분일 뿐이고 다만 여러분들이 기억하셔야 되는게 이젠 사이클이 바뀌고 있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고 하면은 과거에는 2023년도부터는이 AI 기업들이 투자를 하기 시작하면은 치배된 확보가 최우선이었어요. 그래서 GPU 그래서 HBM 시장 성장 추유와 함께 HBM이 급격하게 수요 폭증과 함께 뭐였을까?
삼성전자들, SK 하이닉스 이런 기업들 그러니까 최고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는게 분명했어요. 근데 이제는 뭐다? 이제 칩이 아니라 생산 능력을 확대하는 시대가 됐어요. 최근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도 계속 투자한다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AI의 투자 시대가 그전에는 HBM 확보의 싸움이었다라고 하면은 이제는 HBM 확보를 위한 뭐에 대한 투자를 한다? 생산 라인 증설에 투자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늘 말하는게 뭡니까? 소재부품 장비들 이런 섹터들의 강한 상승이 이제 나오는 시대가 된다는 거예요. 어, 지금 여러분들이 분명히 이해하셔야 되는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보면 아시겠지만 26년도에 상승하고 조정 이렇게 주고 26년도에 상승하고 조정 이렇게 주고 급등하고 이런 식으로 조정 주면 상승 급등하고 조정의 상승 굉장히 닮았어요.
뭐가? 필라델피아 지수 반도체와 코스피가. 그래서이 필라델피아 지수 반도체를 추종하는게 코스피라고 하면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필라델피아 반도체를 추정 추종하고 있겠죠. 근데 중요한 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이런 필라델페 반도체가 어제 조정이 나왔다라고 하면은 이번 주에 또 월요일에 조정을 줄 수도 있어요. 음. 하지만 우리는 이제 뭘 봐야 된다. 아까도 얘기했죠. 조정을 무서워하지 말고 여러분들이 승부를 봐야 되는 거는 시대가 바뀌었다. 이제 생산 설비 장비에 대한 투자다. 심지어 이번에도 뭐가 나온다요? 삼성이라든지 SK 하이닉스 삼전닉스가 충청 호남 충청의 반도체 클러스터라든지 AI 데이터 센터 역대급 투자를 예고하고 있어요.
늘 말하지만 이런 삼성과 SK 하이닉스가 이제 투자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시작한다고 하면은이 생산 설비 장비들이 대다수가 다 뭐다? 코스닥에 포진되어 있다. 그래서 늘 말하는게 지금 여러분들은 코스닥 레버리지만 모아가도 두 배에서 네배 수익은 저는 진짜 볼 수 있다라고 생각해요. 정말 모아가세요. 이거 이거 모아가셔야 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모아가시기 바라겠다라고 좀 말씀드리면서 오늘 방송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자, 지금까지 강태공이었고요. 여러분들 좋아요 구독하기, 댓글까지는 너무나 많은 힘이 된다 말씀드리면서 자, 모두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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