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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 읽어 주는 남자 김광석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환호] 어서 오세요. 예. 어서 오십. 좋습니다. 이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볼까 하는데요. 제가이 그림을 가지고 시작해 보려 합니다. 이게 뭐죠? 그림이 카나리아새예요. 광부가 목숨을 담보로 광산 속에 들어가다가 임명을 잃게 되는 일들이 많이 있다가이 카나리아새가 유액 가스를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을 보고 이후에 광부들이 카나리아와 함께 광산 속에 들어가서 어 임명피를 막는 그런 역사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어 그렇게 했었죠. 우리가 시장을 들여다볼 때 판단해야 될 그 시장의 시그널들을 포착하셔야 되는데 오늘 강의가 6월에 혹은 26년 하반기에 중요한 그 시그널들을 포착하는 그 카나리아와 같은 그 강의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달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그 중동 전쟁과 그 파급 영향을 한번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그동안 구두로 말씀드렸는데 이제 데이터가 충분히 쌓였으니까 실제 구두로만 말씀드린게 사실인지를 한번 확인해 보는 어쩌면 향후 여러분들이 투자 의사 결정을 단행할 때 이런 비슷한 일이 있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되나 하는 그 방법론을 갖게 되실 계기가 되리라 봅니다.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죠. 그 한 가지 문장 무엇과 무엇을 구분하셔라.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구분하라. [목을 가다듬음] 근데 26년 지금의 가장 중요한 그 대주제는 중동 전쟁이라는 것을 놓고 봤을 때이 전쟁이 장기화되면 장기화될수록 실물 경제의 긍정적이에요, 부정적이에요?
부정적 부정적이겠죠. 그러니까 실물 경제에는이 중동 전쟁의 여파가 장기화될수록 안 좋다. 다시 말하면 전쟁 그 자체의 경과가 중요하다. 그렇지만 자본 시장의 경우에는 전쟁의 경과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전쟁 공포감의 결과가 중요하다.라고 라고 그동안 많이 강조해 드렸었죠. 마찬가지 2025년으로 돌아가서 25년의 대주제는 관세 전쟁이었는데 관세 전쟁 당시에도 실물 경제적으로는 관세의 경과가 중요하죠. 혹은 조금 더 관세 전쟁 관점에서 말씀을 드린다면 관세의 발효가 중요하죠. 맞습니까? 관세 발효 여부가 중요한 거예요. 실제 관세가 발효된다.
기업들은 수출끼리 막혀요.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그동안 계약했던 것들도 있고 어 수출하려고 이미 공급 업체들하고 여러분 자동차 하나 만드는데 들어가는 여러 부품 설계는 2년 전부터 들어가는 거예요. 그 설계는 그리고 부품이나 이런 걸 조달하는 것을 이미부터 계획합니다. 전투기 하나 만드는데 그 조달 그 품목들을 모든 걸 조달 완료하는데 3년 반이 걸립니다. 그런 것들이 다 깨지는 거예요. 관세가 발효되면 그니까 실물 경제적으로 굉장히 어려워지는 거예요. 근데 자본 시장 관점에서는 관세의 발효가 중요한게 아니라 관세에 대한 공포감이 중요한 것이다.
정말인지 한번 확인해 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말씀을 드렸던 현안들이에요. 자, 일단 공포감. 지금이 공포스러우세요. 전쟁 안 끝났잖아요. 지금이 공포스러우세요. 3월 말 정도가 공포스러웠어요. 3월 말. 그렇죠? 아니신 분 계세요? 대부분 중동 전쟁이 발생하고 한 달 정도가 공포스러워요. 전쟁이 안 끝나네. 안 끝나네. 처음에는 덜 공포스러워요. 처음에는 곧 끝나겠지. 약간 이런 생각. 그러다가 어 겉잡을 수 없이 커지네. 그래서 여러분들 매일 같이 TV 보면서 전쟁의 경과를 모니터링해요. 근데 지금 전쟁의 경과를 모니터링 하세요?
왜 안 하는지 아세요? 방송에서도 안 해요. YTN, 연합뉴스 TV 같이 하루 종일 뉴스를 공급하는 이런 방송국도 이제 중동전쟁의 경과의 보도를 비중을 확 줄였습니다. 확 줄였어요. 그러니까 그게 뭐예요? 지금 전쟁은 아직도 지속되지만 전쟁 공포감은 빠졌다. 실제 전쟁 공포감은 3월 말에 정점을 찍습니다. 그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실 거고 지스로도 그게 확인이 돼요. 역시 한국 CDS 프리미엄을 가지고 봐도 3월 말 지점에이 위험, 공포감, 위험에 대한 인식이 정점을 찍죠. 그러니까 지금부터 들 보여 드릴 여러 지표들은 아 공포감이 정점을 찍었던 3월 말일이 코스피의 저점이구나.
제가 그동안 계속 말씀드렸던 아 그 지점이 국채 금리의 나름의 정점이구나. 달러 인덱스의 정점이구나. 원달러 환율의 정점이구나. 심지어 원유 선물 시장 원유 가격도 그때가 정점이구나라는 것을 그동안 말씀으로 드렸는데 그래프로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달러 인덱스도 지금 여러 가지 관점에서 재상승했었지만 근래 역사에서 달러 인덱스의 정점은 3월 말입니다. 원달러 환율조차 근 2년 동안 혹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로 원달러 환율이 가장 높은 지점이 3월 말입니다. 달러 선호 현상이 집중되는 거죠. 근데 주가는 3월 말이 저점이죠.
SP도 3월 말이 저점이죠. 세계 200여의 나라의 주가의 공통적인 저점이 3월 말이죠.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그러면 벌써 드러나죠? 전쟁 공포감의 경과가 자본 시장에 얼마나 중요한지 뭐 전쟁이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되지만 전쟁 외에도 다양한 시장에 공포감을 주는 요소는 매년 하나씩 튀어나와요. 그럼 한번 돌이켜 보세요. 코로나1가 터졌어요. 팬데믹을 선언해요. 그리고 그 공포감 저이 코로나1가 더 확산됨에도 불구하고 그 공포감은 한 달 정도 장기화되고 그때가 주가의 저점이에요. 다른 공포감 러우 전쟁도 마찬가지예요. 러우 전쟁이 터져요.
달러 환율이 급등하죠. 일시적으로. 근데 공포감이 계속가지 않아요. 마치 여러분들이 뭐 여기에 무슨 화제가 났다라고 배이 울리면 처음에는 공포스러워서 다 뛰쳐 나가지만 두 번 세 번까지는 뛰쳐 나가지만 한네 번 다섯 번째부터는 안 뛰쳐 나갈 거예요. 고장났나 보다. 무뎌지는 거예요. 그 무뎌지는 현상을 공포감이 둔화된다고 보는 것이고 유식하게 말하면 뉴노멀인 거예요. 받아들이는 거라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것은 전쟁이 반복돼서 안 되지만 전쟁 혹은 그 이외에 어떤 공포감을 주는 변수가 등장할 때 여러분 어떻게 되쳐야 되는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를 여기다 주는 겁니다.
관세 전쟁으로 한번 다시 돌아가 볼게요. 제가 SMP 500 말씀드렸지만 국제가의 정점도 3월 말이에요. 역시 국채 금리도 마찬가지. 자, 이런 현상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다시 여기로 돌아가서 상호관세 발표하죠. 4월 3일 보복에 그거에 그대로 보복할 거야. 4월 3일에서 한 8일 사이 그때 관세 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치닫죠. 근데 실제 관세의 발효는 실물 경제에는 되지도 않았다. 실제 관세 발효는 한참 지나서 8월 달에 상호 관세가 발효됐다. 그때부터 실물 경제는 상호관세의 부담을 떠왔는 것이다. 혹은 그거보다 조금 몇 개월 전이라도 그래서 주식 시장, 자본 시장을 항상 선행성이라는 단어를 부여하고 해석해야 된다.
그런 관점에서도 그래서 공포감 공포감이 곧 선행성인 거예요. 그렇게 이해하시면 좋겠다. 그래서 2026년에는 중동 전쟁이 2025년에는 관세 전쟁이 등장했을 때 상당한 변동성을 가져온 거 사실이죠. 25년 4월 3일에서 8일 사이가 근 2년 내 주가의 저점인 겁니다. 그러면 그런 공포스러운 어떤 이벤트가 등장했을 때 내가 어떻게 대쳐야 되는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죠. 그런 관점에서 이런 여러 가지 현상들이 지금의 국채 금리 상승을 만들었다. 국채 금리 상승을 만든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많은 분들의 여기서 주시는 질문이 국채 금리가 이렇게 상승하면 통상적으로 주가는 조정되어야 되는데 왜 국채 금리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조정되지 않습니까?이 질문 굉장히 좋은 질문이거든요.
금리가 오르는 것은 주식에 좋은 일이에요, 나쁜 일이에요? 나쁜 일 금리가 오르는 건 주식에 나쁜 일이에요. 기본적으로 그냥 간단하게만 설명드리면 이래요. 금리가 올라간다 그러면 대출 부담이 생겨요. 그럼 적어도 대출에서 주식 투자하자 하는 동력은 약화되죠. 적어도 그죠? 그리고 금리가 올라갈수록 어 저축 금리가 올라가니까 기왕이면 저축할까 하는 저축의 매력도는 커지죠. 어쨌든 국채 금리가 올라간다. 그럼 주식 시장에는 부정적인 거예요. 그리고 뭐 은행들은 좋아할 이슈인 거예요. 그죠? 그렇게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러분들이 주시는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은 국채 금리가 이렇게 올랐는데 왜 이렇게 주가는 안 떨어지나요?
국채 금리가 옳은 이유를 먼저 정리를 할게요. 크게 제가 포인트를 가져가는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방금까지 말씀드렸던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예요. 어 이러다가 인플레 오는 거 아니야? 인플레 오면 아무래도 금리 인상하거나 금리인 못 하는 거 아니야? 저거 금리인화 못하던가 금리 인상하는 거 아니야? 이런 종류의 생각들이 중점이 되죠. 그러니까 그것이 반영된게 국채 금리 상승이에요. 두 번째 지금 중동전쟁의 여파로 세계 각국이 대규모 국채 발행을 합니다. 그래서 채권 시장의 수급적인 요건 수급적인 요건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거야. 국채 발행량은 많아지고 수요는 유지되거나 덜하다면 국채 가격은 떨어지는 거죠.
국채 가격이 떨어지는게 국채 금리 상승이니까. 수급적인 다. 이렇게 두 가지로 정리를 먼저 하시면 돼요. 그다음 하나하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그동안 말씀드렸듯이 세계 각국이 부채를 늘리고 있다. IMF가 경고하죠. 근데 부채를 늘린다는 것은 다른 의미로 정부가 국채를 많이 발행한다는 뜻이기도 해요. 그죠? 국채를 왜 많이 발행하느냐? 무기 다 썼으니까 채워놔야죠. 그리고 에너지 전환하죠. 에너지 전환 시도하죠. 제가 작년 강의가 작년이래 지난달 강의 핵심이 그거죠. 에너지 전환한다 그랬죠. 에너지 믹스에 전환을 한다. 화성 논료 발전이 아닌 재생 에너지나 원자력이나 SML이나 그럼 이게 다 뭐예요?
정부가 더 돈을 쓰는 거예요. 돈이 어디서 나서 부채를 발행했어요. 또 이제 중동산이 아닌 다른 나라로부터 원유 수급을 확대한다. 예를 들어 미국산을 확대한다. 그러면 그동안의 중진류 정제 시설이 아닌 경진에 특화된 정제 시설을 더 확보해야 돼요. 한국 서유 공사가. 그니까 이런 여정이 전반적으로 있던 돈을 쓰는 국가도 있지만 없던 돈을 마련해야 되니까 이게 다 뭐예요? 과정이 국채 발행이에요. 잘 생각해 보시면 아까도 그런 얘기했지만 조달청이라는 기관이 있고 조달청장님과의 토론 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본적으로 정부가 돈을 쓰는 여정에서 돈이 민간에게 주어지는 길목이 조청이에요.
우리나라 기준으로는 그 길목이라고요. 근데 정부에 예산이 쓰여지는데 예산을 어디다 쓸까? 그러면 민간 기업이 가서이 경진 생산 시설을 만들어 나가야 되잖아요. 예를 들어서 중동에서 석유 시설 파괴됐는데 발주를 넣잖아요. 정부에서 우리 정제 혹은 석유화학 플랜트 만듭니다. 발주 넣어요. 그럼 한국의 삼성 엔지니어링이나 현대 중공업이나 이런 기업들이 수주에서 착수하잖아요. 그 역시 거기에 뭐가 있을 거예요? 조달청이 있겠죠. 그럼 조달청의 공시에 우리가 딜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쪽에서 발행한 국채 발행어를 통해서 빚을져서 돈을 민간 기업에게 흘러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채는 곧 뭐예요? 기업의 매출이에요. 그니까 IMF가 부채를 경고한다. 정부의 재정 건전은 흔들리는게 맞아요. 그러나 육가나 자본 시장 관점에서는 유동성이라고 해석하셔야 됩니다. 유동성이라고. 그러니까 이것도 주가가 오르는 이유 중에 하나다라고 그동안 많이 말씀드렸죠. 왜냐면 경제적 충격이 있어요. 경제적 충격을 복구시켜야 돼요. 무기 다 바닥 났어요. 다시 채워야 돼요. 미사일 바닥 났어요. 다시 채워야 돼요. 국방비는 늘려야 돼요. 원자력, 재생 에너지, SMR 이게 다 뭐예요? 에너지 시설 복구, 창고 복구. 이게 다 뭡니까?
다 재정 투입이에요. 근데 그 재정 투입은 유동성이라고요. 유동성은 금리 인함만이 아니에요. 재정도 유동성이에요. 재정과 통화량이 두 가지가 유동성이에요. 큰틀에서. 그러니까 시장은 좋아하는 거예요. 유동성 공급 속도 때문에. 그 심지어 그러는 여정에서 보면 세계 각국이 아무래도 퍼블릭 수준이 증가하는데 유독 이머징 왜냐면 이징 마켓 안에 중동 지역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 무기도 바닥나고 또 에너지 시설도 많이 파괴되고 이거를 복구하는데 당연히 부채 의존을 해야 되겠죠. 그리고 미중 협상 여정에서 돈대라, 복구이 되라 계속 끝까지 요구하는 것이 그렇게 안 하면 국가의 재정 건전석은 더 흔들리니까 일정 부분 대라 복구할 비용을 어떤 방식으로도 마련해 달라 요구를 하는 것도 그럴듯한 거죠.이란 입장에선 그래야만 하겠죠.
실제 정말 많은 국가들이 향후에도 재정을 더 많이 투입해 나갈 것이다. 정부 부채 규모가 증가할 것이다. 정부의 재정 건전은 흔들리지만 그것은 자본 시장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구분했을 때 자본 시장 관점에서는 유동성 공급 장치다라고 해석하시는게 맞습니다. 구분하여 이해하십시오. 제가 불과 한 2년 전까지만 해도 그니까 저는 이제 머릿속을 구분하고 있으니까 저는 구분하면서 이야기를 하지만 받아들이시는 분이 구분하지 않고 받아들이시는 거예요. 저 이제 경제 전망하는 사람이니까 내년 경제 어려울 겁니다. 경제 성장률이 1% 찍을 겁니다.
근데 그거는 저는 실물 경제를 얘기했잖아요. 자본 시장이 어려울 거라고 얘기하진 않았어요. 근데 보니까 받아들인 사람이 주가가 떨어질 거라고 자꾸 얘기한다고 받아들이시더라고요. 아 그러면서 배운 거죠. 아 여러분들께 이걸 구분하여 전달할 필요가 있겠구나.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심지어 미국 기준으로 금리 인상할까 인하할까 동결할까라는 미국의 통화정책 스탠스의 관점에서도 정점에 달한 지점이 그니까 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극게 달할 때 금리 인상할 거야라는 생각이 더 지배적이다가 어 전쟁 곧 끝나겠지 하는 생각이 지배적일 때 뭐 금리 인상 안 하겠지 뭐 동결만 하겠지 뭐 금리 인상에 대한 스탠스 미국 통화 정책에 대한 스탠스마저도 기조가 바뀌죠.
그니까 금리 인상 여부가 중요하는게 아니라 시장이 바라보기를 연준이 금리 인상 할 거야, 안 할 거야, 동결할 거야에 대한 지금 상태에 미국 연준의 통화 정책에 대한 지금 실시간 이루어지는 밸루에이션이 주가 영향을 미치겠죠. 그러니까 주가가 바닥인 지점은 어느 지점인 거예요?이 지점인 거예요. 통화 정책 관점에서 보면 그러니까 지금 말씀드리 모든게 만나죠. 모든게 만나죠. 그런데 이런 관점에서 제가 조금 있다가 주가를 정말 6월에 꺾어 놓을지 꺾어 놓다는게 아니에요. 꺾어 놓을지 아닐지를 결정지을 만한네 가지 트리거 요인이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리려 하는데 그에 앞서서 지금 말씀드리는 것 핵심은 아까 여러분께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런데 왜 이렇게 국채 금리가 올랐는데도 주식 시장은 오를까?
이걸 구분지어 설명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1번은요. 국채 금리가 이렇게 오르는 이유 1번은요. 고금리를 뉴노멀로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이거 굉장히 중요한 얘기니다. 앞에서도 살짝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고비용 시대에 안착했어요. 중동 전쟁 이후에 고비용 시대에 안착했어요. 그니까 기존의 에너지 시스템을 버리고 에너지 믹스를 바꾸거나 에너지 수급을 다변화하거나 하는 모든 액션은 더 비싼 비용을 감내하더라도 에너지를 전환시키겠다라는 거예요. 맞죠? 무엇 때문에? 안보 때문에. 안보는 죽고 살기의 문제예요. 경제는 먹고 살기의 문제고 안보 앞에서는 경제를 논하는게 아닙니다.
경제적으로론 더 많은 부담을 갖더라도 비용이 올라가더라도 에너지 믹스를 바꾸는 거예요. 석유화학 발전이 제일 쌌었어요. 제일 [콧방귀] 싸니까 석유학 발전에 의존해서 전력을 생산해 왔던 거예요. 근데 원전을 만들고 SmR을 깔고 더 높은 비용을 지불하고 전력을 생탁하 선택하는 과정이죠. 맞죠? 그렇게 보시면 좋습니다. 왜 우리가 요소를 중국에서 97.6%를 수입해 왔나? 한국에서 생산하는 거보다 중국에서 사다가 요소수 만들어 쓰는게 제일 저렴했기 때문이에요. 근데 왜 일부는 한국에서 요소 만들자. 일부는 중국이 아닌 다른 나라한테 수급받자.
왜 그래요? 안보예요. 안보. 안보 앞에서는 비용 문제는 덜 고려해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비용을 안고 에너지 안보 뭐 그밖에 공급망 안보 이런 것을 챙겨 나가면서 비용을 채택하는 겁니다. 그래서 쉽게 말하면 고금리 유노머리 오는 것은 고비용 시대로 안착했기 때문이다.이 부분은 제가 한 두 달 전부터 강조했던 겁니다. 고비용 시대 그게 고금리 시대로 온 거예. 근데 중요한 것은 여러분 2021년 말쯤 되면 우리가 이렇게 낮은 금리에 도래된 날을 잊어요. 항상 우리는 망각의 동물이에요. 잊어요. 근데 2020년 21년은 홍익 기간 이래로 가장 낮은 금리 시대였습니다.
다시는 그 금리로 돌아오기 어려울 거예요. 그의 상응하는 금리 시대는 올 수도 있으나 그거보다 더 낮은 금리로 가서는 안 돼요. 그럼 일본처럼 잃어버린 30년을 겪자는 얘기가 되니까 안 된다고 얘기하는게 맞아요. 그래서 강조합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망각하는 거예요. 역시이 환율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1450원 정도 왔을 때 많은 분들이 환율 가지고 불안불안했죠. 1,500원 가는 거 아니야? 불안불안했죠. 근데 지금 1,500원 와 있으니까 그 불안불안해 하지도 않죠. 유노물로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 때문에 국채 금리가 올라간다고 주식을 사든 말든 그 결정에는 상대적으로 영향을 덜 미치는 거예요.
유노멀이라는 것이 많은 것을 설명해 줍니다. 1번입니다. 2번은요. 굉장히 재밌는데요. 이게 국채 금리가 상승하는 과정에서 결과적으로 한 가지 요인이 수급적인 요인이라는 거예요. 국채가 아무리 많이 발행되더라도 그 발행된 국채를 매수하지 않는다는 뜻이죠. 그러면 지금의 시장을 놓고 보면 금시장 있죠? 코인 시장 있죠? 혹은 국채를 포함한 채권 시장이 있죠. 그리고 주식 시장이 있죠. 뭐 부동산도 있다고 해 봅시다. 그러면 얘 올랐어요, 안 올랐어요? 큰틀에서 뭐 안 올랐어요. 그죠? 코인도 안 올랐어요. 얘는 어땠어? 채권 가격은 오히려 떨어졌죠.
부동산도 뭐 그렇게 많이 안 오른 거라고 볼 수 있어요. 특히 주식과 비교하면. 근데 제가 여러분들께 제테크의 정의를 이렇게 계속 말씀드렸어. 자산 관리란 돈을 어떻게 갖고 있는지를 고민하는 돈을 어떤 형태로 들고 있을까를 고민하는게 제테크다. 돈은 항상 이동한다. 높은 수익성을 찾아 이동한다. 항상이 말씀드렸어요. 그럼이 얘기는 뭐냐면 결과적으로 채권을 버리고 코인을 버리고 금을 버리고 상대적으로 부동산으로 버리고 주식으로 들어갔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돈의 이동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채권 수급 시장에서 채권이 발행이 많이 되든 덜되든 그 채권 매입세가 약했단 얘기는 채권 투자하지 말자.
채권으로 돈이 덜 흘러간 거예요. 밸류에이션이 밸루에이션이래요. 리밸런싱이 일어난 거예요. 계속 돈의 이동이 있는데 어디로 집중된 거예요? 주식으로 들어간 거예요. 그러면 왜 금리가 이렇게 오음에도 불구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죠? 금리가 오르는 건 주가에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나쁜 거예요. 그것만 놓고 보면. 근데 재밌게도 이번 중동 전쟁은 유독이 두 가지 요인이 맞물려서이 수급 관점에서는 중동 전쟁이 왜 의약을 미쳤냐? 발행량을 늘려놨죠. 역대급으로. 근데 또 재밌게도 특히 미국채 관점에서는 반미 감정이 쌓이면서 세계 연기금 같은 공적 기금들이 미국체를 많이 팔았죠.
그건 그동안 여러 번 설명드렸던 겁니다. 이런 것들을 보면 채권 시장에서 돈이 빠지고 여기로 간 겁니다. 주식. 보면 국채 금리가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주식 시장이 화왕이었었던 이유는 너무나 많아요. 너무나 많아요. 그죠? 앞에 부분과이 부분을이어서 보시면 이유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국채 금리가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주식 시장이 같이 오를 수 있었다. 국제 가격이 떨어지면서 주식 시장으로 내몰렸다. 이렇게 설명을 드릴 수 있어요. 여기까지가 이제 핵심이고요. 그러면 이제부터 중요한 건 뭐냐면 국채 금리가 이렇게 높은 수준으로 오랫동안 유지되면 이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주식 시장에는 좋은 여건은 아니에요. 그래서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지금부터 말씀드릴 그네 가지 소위 말하는 트리거들이 중첩되어 발동되면 주식 시장은 조정될 여지도 상당히 많은 여건이다. 예를 들면 제가 이렇게 한한 올라가서 떨어지더라도 안 다쳐요. 근데이 계단 높은 데까지 올라와 있으면 떨어지면 많이 다요. 바로 그런 겁니다. 지금 주식 시장 관점에서 여러분들도 마 제가 2년 동안 매일같이 들었던 질문이 이렇게 많이 올랐는데 지금이라도 사야 돼요. 다들 그런 생각이잖아요. 근데 여러분들 또 주가가 매일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해요. 2년 동안 내내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죠. 그러니까이 시장에서도이 정도 올랐으면 조종될 시점 오는 거 아닙니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다가 심리적으로 이거 중요한 거예요. 심리적으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다가 국채 금리의 레벨도 이미 많이 올라가 있기 때문에 몇 가지 트리거들이 발동하면 한번 골라갈 수 있는 시점이 온다라고 여러분 판단하시는 건 굉장히 중요합니다. 네. 유튜브에서 뵙다. 어, 지금 즉시 분석 뭐 이런 지금 경일 코너를 보다 직접 여기 오픈라인에 와서 만나뵙으니 얼굴도 미남이시고 연설도 잘해 주시면서 어, 속이 시원한 이런 강의가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 김강서 짱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어, 김강서 교수님의 월강 특강을 들으러 왔는데요. 어, 아마도 교수님 강의를 한번 듣게 되시면 어, 한 번도 안들은 사람은 있어도 아마 어, 한 번만 듣게 되는 사람은 없게 될 수밖에 없는 그런 강의라는 생각을 하시게 될 것 같습니다. 그만큼 굉장히 유익한 강의였고 어 그리고 열정적인 교수님 강의의 매력에 아마 푹 빠지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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