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광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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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금리 급등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기대인플레) 때문이며, 고금리·고물가 '고비용 시대'가 구조적으로 자리 잡았다고 진단. 주가는 실적(반도체 등)이 뒷받침해 상승 중이나, 실적 배신, 엔캐리 청산 가능성, 인플레이션 재가속 등 세 가지 트리거가 유동성 랠리를 멈출 수 있다고 봄. 미국 CPI 3~4월 상승 후 5~6월 물가도 높을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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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습니다. 예. 어,이 요즘에 국채 금리가 엄청 난리인데요. 도대체이 국채 금리가 왜 오른 걸까요? 그리고 이렇게 국채 금리가 오르면 주식 시장에 좀 어떤 영향이 미칠지 궁금하 아, 너무 좋은 질문이고요. 아마 구독자 여러분들도 하나같이 관심 있는 질문일 것 같습니다. 그런 일종의 현상을 국채 발작이라고 하죠. 발짝이 일어날만큼 그럼 채권 시장이 국채 시장이 마구 흔들리고 있다라고 표현을 해 볼게요. 근데 잠깐 어 아주 기초적인 이야기 말씀드리고 그리고 왜 그런 것인지 말씀을 또 옮겨서가 보겠습니다. 제가 기초를 길게 가진 않겠습니다.
자 국채 금리는 그 금리라고 해 볼게요. 금리가 올라간다 그러면 대출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늘어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겠고요. 또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것은 저축하는데 매력이 높아진다. 항상 돈을 어떤 형태로 가지고 있을까의 문제인데 어 금리가 올라가네. 대출을 줄이는게 좋겠다. 저축을 늘리는게 낫겠다라는 판단을 하고 상대적으로 대출을 끌어다가 주식 투자하고 있던 주식 투자 자금은 어 금리가 자꾸 올라가네. 주식 투자하면 안 되겠네. 반대로 저축했을 때 수익성이 높아지는 거니까. 어 그러면 안정적으로 저축을 선택해서 주식 비중을 줄이고 저축 비중을 늘려야겠네.
돈의 이동이 생기는 거예요. 금리는 돈의 이동을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그런 논리로 말씀드리면 금리가 올라간다. 국채 금리가 올라간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주식 투자의 매력도가 떨어지는 거죠. 상대적으로. 그리고 저축의 매력도가 올라가고 대출의 매력도는 떨어지는 거죠. 이거는 아주 기초적인 겁니다. 근데 국채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얘기는 이게 정확히 같은 뜻이 국채 가격이 떨어짐을 의미하죠. 국채 가격이 떨어진다. 자, 국채 금리와 가격은 이렇게 반비례한다. 역행한다라는 말씀을 드려왔었는데 왜 그런 것인가요라는 질문에 답을 드릴 수 있지만 그 얘기를 하려면 다른 얘기를 못 하니까 그것은 채권이 뭐예요?
어, 채권 금리는 왜 떨어지나요? 뭐이 주제에 경익남 시그니처 강의가 있으니까 그 기초편은 거기서 어, 채권이 뭐예요? 국채가 뭐예요?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찾도록 하겠고 기본적으로 그 결과 금리가 올라가는 것은 가격이 떨어진다. 여기까지 기초를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다음 중요한 거 국채 가격이 왜 떨어지는가? 국채 금리는 왜 오르는가부터 정리를 할게요. 국채 금리가 치솟는다. 특히 장기 금리와 단기 금리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장기 금리는 이게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커질수록 장기 금리가 올라가요. 어, 물가가 오를 거 같아라고 판단할수록 장기 금리가 올라가는 경향이 있어요.
단기 금리는 상대적으로 기준 금리 결정과 연동돼요. 물론 지금처럼 물가가 자극되는데 인플레가 올라가는데 그러면 기준 금리 인상하는 거 아닙니까? 같이 가는 거죠. 물가가 오를 거 같아. 금리 인상하는 거 아닙니까? 생각이 들죠. 그러니까 통상적으로 단기 금리든 장기 금리든 같이 올라가는 경향성이 있어요. 근데 물론 인플레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라는 것은 또 한편에는 경기가 좋을 거 같아라는 것을 보여주고도 있어요. 경기가 좋을 거 같으니까 금리를 인상에도 견딜 수 있어가 되겠죠. 이게 기본적인 컨센이에요. 그 단기 금리와 장기 금리를 일단 구분 짓는 이유는 왜 그런 것이냐?
가끔 달리 움직일 때가 있어. 왜 그러냐? 인플레가 발생할 거 같아. 그러나 금리 인상은 안 할 거야. 금 물가가 오를 거 같아. 그러나 금리를 계속 동결할 거 같아. 그럼 이게 장기 금리가 올라가는 속도보다 단기 금리가 올라가는 속도가 느릴 수도 있겠죠. 장기 금리는 오르는데 단기 금리는 오히려 떨어질 수도 있겠죠. 예. 다른 영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기본적으로 통상적인 경우에는 인플레에 대한 공포감이 커져요. 그럼 금리 인상할 거 같아 하는 공포감이 커지죠. 그런 현상들은 같이 맞물려 나타나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의 미국 금리만 놓고 말씀드려 본다면 미국 금리는 어 인플레 공포감은 고조돼요.
금리는 더 올라갈 거 인플레가 계속 발생할 거 같아. 그런데 금리는 그래도 동결할 거 같아 하는 어떤 시장의 판단이 좀 더 우세해요. 동결할 것 같아. 인상은 안 할 거 같아. 요런요 정도 생각. 그러니까 이것이 반영된게 장단기 금리의 경향성을 달리 만들죠. 자, 자료를 한번 보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번 자료를 볼게요.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의 추의를 보고 있는데 30년물 국채 금리가 26년 들어서 5%를 넘어섭니다. 근데 역으로 거슬로 올라가 보면 약 20년 전 20년 전 이래로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가 최고치를 찍는 겁니다.
지금 현재 또 미국 국채 수익률 금리가 수익률이니까요. 1번 차트를 또 보도록 하겠습니다. 2년물과 5년물을 단기 금리라고 해 볼게요. 그리고 10년물과 30년물 이것을 장기 국채라고 분류를 해 보겠습니다. 근데 뭐 이게 어제 오늘 달라지고요. 또 국채시장에서 수급적인 요인들이 맞물리기 때문에 유독 미국 10년물 국채 수요가 늘어난다. 혹은 유독 30년물 국채 발행이 많아진다. 이런 여러 가지 요인들 때문에 수급적인 요인에 의해서 달리 적용받기도 하지만 그래도 큰 틀에서 어떤 움직임인지 설명드리기 위해서이 차트를 보여 드리는 겁니다.
다시 차트를 보시면 2년물 5년물의 국채 금리가 10년물 30년물 국채 금리보다 낮죠. 그리고 상승폭을 본다면 국채 수익률의 상승폭이 2년물, 5년물보다 10년물, 30년물이 좀 큰 경향성이 있죠. 경향성을 보는 겁니다. 상승률로 봐도 그러하죠. 아,이 경향성을 먼저 봤을 때 상대적으로 장기 국채 수익률이 올라간다. 국채 금리가 올라간다.이 얘기는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일부 있겠지만 2년물일수록 금리 기준 금리와 맞다 있습니다. 근데 장기 국채 금리가 오르는 현상은 인플레에 대한 경계감, 소위 말하는 기대 인플레이션이 자극되는 거예요.
그럼 기대 인플레이션은 왜 자극되느냐 그 부분 말씀드릴게요. 자, 지금 현재 일본 국채 금리가 2.786% 정도를 기록해요. 40년 만에 최고칩니다. 또 한국도 4.11한 14% 4.15% 수준의 국채 금리를 현재 기록하고 있습니다. 역시 굉장히 높은 수준이에요. 영국도 5.11 17 5.15 15% 정도 수준의 국채 금리를 기록하고 있어요. 정말 어마어마하게 높은 국채 금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왜 세계가 세계 각국의 국채의 발행과 국채의 수급적인 요건이 다 달리 적용되기 때문에 이걸 통편 인률적으로 왜 그런지를 하나하나 설명드리려면 시간이 많이 들어요.
근데 전반적으로 다 같이 오르는 이유는 전반적으로 다 같이 오르는 공통적인 이유가 있겠죠. 그 공통적인 이유가 뭘까? 인플레에 대한 공포감이에요. 자, 제가 그동안 여러분들께 계속 반복해서 말씀드리면서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구분하셔라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근데이 실물 경제는 전쟁을 가지고 봤을 때 전쟁의 경과가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렸고 자본 시장은 전쟁의 경과가 아니라 전쟁 공포감의 경과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다시 한번 강조하겠습니다만 우리 전쟁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왜 주가가 연일 오르죠? 그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서 전쟁이 장기화되면 실물 경제가 어려워지고 그러면 그게 결과적으로 인플레를 야기할까 공포스러운 거예요.
지금 현재 장기화 되고 있으니까 중동 전쟁이 끝날 줄 알았거든요. 특히 한 아 미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전쟁이 끝날 수도 있겠다. 중국이 중제자로서 기능을 할 수 있겠다. 그게 미국과 중국 간의 빅딜 아닐까? 그니까 빅딜를 기대했단 말이에요. 빅딜은 중국은 대만 문제에 있어서 좀 어 나를 도와줘. 하나의 중국으로 만들 거야. 물론 장기적으로는 대만을 내 줄리는 없죠. 그러나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중간 선거 전략상 일단 그 부분은 한 발 물러서야이 내가 원하는 거 하나는 얻을 수 있는 거 아닙니까?이 이 협상이라는 건 하나를 얻고 하나를 내주는 과정이니까 내가 하나를 얻어내기 위해서 하나를 내 줘야 되거든요.
그러면 그러기 위해서는 대만 문제에 있어서 적어도 중간 선거 전략상 한 발 물러서 준다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생각이 잠재되어 있었겠죠. 시진핑의 요구도 있었겠죠. 그런데 그러기 위해서는 이란에 있어서는 중국이 중제자로서 기능을 해 줘. 이란과 지금 봤을 때 이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는데 중제적 기능을 미국 편에 서서이 핵협상을 마무리해 줘. 이런 종류에 미국은 30년 내내 연구적으로 원한다면 원한다면 미국은 원하는 한 30년 이상 혹은 내내 핵개발 프로그램 멈춰 줘. 이게 니즈죠. 근데 당연히 이란의 요구는 그거 멈출 수 없어가 이란의 요구죠.
그 중제점을 찾는데 일하는 5년 정도 멈춰 줄게 미국은 안 돼. 20년 멈춰 줘. 이게 좁혀지지 않는 거야. 근데 중국이 만약에 중제자로서 기능을 한다면 5년 안 돼. 15년 미국 편에 서서 중제점을 찾아주는 그런 가이던스를 제공하는 것이죠. 이해가셨죠? 그런 겁니다. 자, 그런 것을 기대했단 말이에요. 근데 기대가 아니에요. 기대대로 안 됐어요. 그 빅딜이 성사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뭐라고 받아들여요? 중동전쟁이 장기화된다라고 받아들여요. 그 장기화 된다고 받아들여요. 근데 공포감, 중동 전쟁에 대한 공포감은 언제가 정점이에요?
3월 말이거든요. 그때가 국제가 가장 높게 취소요. 국제가 주의 한번 보겠습니다. 2번 차트입니다. 3월 말지점 3월 중순에서 후순까지가 국제 유가가 정점을 찍습니다. 두바이 유가 보세요. 근데 그 이후에 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완화돼요. 어쨌든 선물 시장에서 원유가 거래되는이 자본 시장의 범주라고 볼 수 있겠어요. 주식 시장에서의 주가, 외환 시장에서의 원하의 달러 대비 가격, 원달러 환율도 3월 중순에서 말이 지점이 정점이죠. 주가도이 지점이 저점이죠. 국제가도이 지점이 정점인 거예요. 공포감이에요. 공포감. 이건 설명 끝났습니다.
근데 지금 말씀드린 건 전쟁이 장기화됨에 따라서 주가가 조정됐다가 오르고 있는데 3월 말이라고 해 볼게요. 주가가 저점을 찍고 공포감이 가장 지배적이었던 구간이에요. 그리고 주가가 오르고 있는데 이게 언제까지 갈까요라는 질문인 거예요. 근데 언제까지 갈까요? 이게 경로가 바뀔 수 있나요?라는 라는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드린다면 경로가 바뀐다면 전쟁이 말 그대로 장기화되어서 전쟁이 장기화되어서 국제 유가가 높은 레벨을 유지하게 만든다. 이게 중요한 팩트입니다. 좀 이따 왜 그런지 말씀드릴게요. 국제 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게 만든다.
다시 2번 차트가 볼까요? 국제 유가 추위가 중동 전쟁이 장기화 될 거 같아. 미중 정상 회담도 아무 소용 없어. 자포자기 하는 거예요. 그니까 선물 시장에서 가격이 국제 유가가 또 오르는 거죠. 오르는 모습을 보니까 이제 실물 경제적으로 영향을 주는구나. 전쟁의 장기화가 실물 경제에 영향을 주겠죠. 그게 어떤 영향일까요? 인플레인거죠. 국제 유가가 오르면 당연히 석유 정제 제품 가격이 오르고 나프타 가격도 오르고 요속 가격도 오르고 비료 가격도 오르고 그 비료 가격 그럼 사료 가격 오르고 그러면 고기값도 오르고 고기값 오르면 식당에 메뉴판 가격도 오르고 김밥 가격도 오르고 햄격도 오르고 이렇게 되면서 1파만파 물가 상승으로 번지는 거예요.
국제유가 상승으로만 멈추는게 아니라 그러니까 지금 생각하는 것은이 전쟁이 장기화되면 장기화되지 않으면 이렇게 충격을 겪고 경험하고 끝나요. 단기전으로 끝나면. 근데 장기화 되면 이제 인플레라는 숙제가 받아들여지고 그러면 이게 꺾이게 만드는 지점이 올 수 있다라는 거죠. 인플레가 온다면이 부분을 작년 어 9월에도 경제전망서를 내면서 25년 26년은 유동성 랠리를 보일 것이다. 유동성 랠리지만 그 유동성 랠리의 구간을 언제라도 끊어 놓을 수 있는 것이 있는데 그 끊어 놓을 수 있는 것이 온다면 그것은 인플레다. 그럼 아직 인플레가 현실화 되지 않았습니다.
아직은 현실화 된게 아니에요. 그것은 어쨌든 경로 자체를 끊어 놓을 트리거가 될 수 있다. 그런 것을 말씀드렸던 거예요. 근데 여기서이 말씀드릴게요. 국채 금리가 왜 올라요? 인플레에 대한 경계감이다. 근데 전쟁의 장기화 이것이 정말 인플레에 대한 우려를 만드나요?이 부분 말씀드릴게요. 왜 그러냐? 단기존으로 끝나도 국제가 한번 취소니까 그러면 이것저것 일파만파 물가가 다 오르는 거 아닙니까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아닙니다. 물가 실물 경제로 전의가 되려면 장기화가 돼야 돼요. 가장 극단적인 사례를 말씀드릴게요. 지금 정유사들이 돈을 벌가가 엄청 급등했잖아요.
원자재 가격이 급등한 거예요. 돈을 벌 수 있어요? 없어요? 못 못 볼 거 같죠? 아니에요. 역대급으로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정유사들이 가지고 있는 비축분이 있어요. 국제 유가가 2월 말부터 지금 3월, 4월, 5월 세 달 연속 오르고 있는데 지금은 당연히 어 높아진 국제 유가를 보면서 이때다. 두바이유 사야지 이럽니까? 아니죠. 비축분을 쓰는 거예요. 그러려고 쓰는게 비축분이에. 물론 일부 수입은 있지만 비축분을 쓰는 거예요. 근데 비축분을 쓰지만이 비축분을 써서 정재 가공한 다음에 석유 제품을 만들죠. 그 석유 제품 중에 예를 들어서 개솔린, 경유 다 올랐죠.
항공류 올랐죠. 세계적으로 1 정도 1가량의 항공기가 우리나라의 항공률을 써요. 이겁니다. 이해가셨죠? 바로 그겁니다. 그래서 말씀드린게 뭐냐면 지금 정류사들이 비축분을 써서 지금 어 힘들지 않아요. 근데 나중에 장기화가 돼 버리면 어쩔 수 없이 6월 7월 정도까지 온다면이 국제 유가가 110달러 수준을 유지하는 만약에 이런 국면에서 비축분이 소준되어 가는 과정에서는 비싸진 원유를 이제 대거 사와야 돼요. 그게 실물 경제로 이제 충격을 주는 겁니다. 그러니까 장기화 되면 인플레가 약이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제가 여러 차례 말씀드리지만 인플레 현상은 산불과 같다.
단백공초 하나 내던지면 지풀하기에 옮겨 붙어요. 지프하기에 옮겨 붙으면 나무에 옮겨 붙어요. 나무는 여러 나무들이 있어요. 나프타라는 나무가 있고요. 요소라는 나무가 있고요. 어 개솔린 가격 항공유라는 나무가 있어요. 그러면 이쪽 나프타에 옮겨 붙으면 그게 비닐 봉직 가격, 플라스틱 공급, 부족. 이것이 결국 이쪽 방향의 인플랫. 이해가시죠? 어 비료 요속 가격 오르고 비료 가격 오르면 그러면 이것 자체가 어 사료 가격 곡물 가격으로 올리고 고기값을 올려고 햄 가격 오르고 김밥 가격 올려 놓는 거예요. 이해가시죠? 이렇게 일파만파 퍼지다 보면 그게 인플레이션이에요.
우리가 소비하고 있는 소비 품목이 우리나라에서도 물가 추기할 때 465가지 품목인 거예요. 그게 에너지 물가 식료품물가를 먼저 자극하고 나머지 공산품물가를 자극하는 겁니다. 이게 인플레이션이에요. 그 인플레이션에 대한 이제 경계감이 들기 시작한 겁니다. 국채 금리가 이렇게 높게 유지되고 있는 것은 다시 한번 큰 인플레가 올 것 같다라는 경계감인 것이고요. 더 중요한 것은 제가 좀 구조적으로 시대를 구분해 볼게요. 여러분 2020년 팬데믹 왔죠? 이때 팬데믹으로 엄청난 유동성이 풀렸죠. 그리고 21년 보복 소비가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유동성은 폭발적으로 공급되니까 돈의 가치가 떨어지죠.
돈의 가치가 떨어졌는데 수유발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만한데 보복 소비가 맞물리니까 물가 상승률이 이때부터 취소. 그리고 2022년에 러우 전재닝이 발생하죠. 러시아산 천연 개스 밀 원유 수급 받지만 공급발 또 병목 현상 때문에 또 인플레이션이 찾아오죠. 근데 지금 말씀드린 건 인플레이션 유리인데 물가가 한번 취소 승계 떨어져요. 떨어진 물가 보셨어요? 식료품 물가는 올랐다 떨어졌다 하죠. 에너지 가격도 올랐다 떨어졌다 하죠. 근데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나머지 품목이 올랐다 떨어졌다 합니까? 한 번 오른 건 안 떨어지죠. 하반경 직성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에너지 물가와 식료품 가격을 제외한 나머지 품목을이 물가를 근원 물가라고 하고 근원 물가를 가지고 물가를 판단하는 거예요. 올랐다 떨어졌다 하는 걸 제외하고 기조적인 물가의 흐름을 보는 거. 근데 그 기조적인 물가의 흐름을 봤을 때 한번 번 옳은 물가가 안 떨어지니까 물가 상승률이 설사 떨어진다 하더라도 물가 상승률이 23년 24년 25년 26년 22년 6월에 물가 상승률이 정점을 찍고 떨어지는 국면이라 하더라도 물가는 여전히 오르고 있죠. 높아진 물가에서 26년에 중동 전쟁이 터지고 대규모 공급 쇼크가 오니까 높아진 물건 가격에 또 한 번 오르는 거죠.
그러니까 고비용 시대가 온다라는 표현을 했었던 거예요. 고비용 시대가 오는 것이고 다시는 저비용 시대로의 전환이 어렵습니다. 그 고비용 시대가 오는 이유를 또 말씀드릴게요. 그 밖에 있다가. 근데 그러니까 당연히 막대한 인플레를 우리는 만난다고 생각하고 고물가 고금리 시대 저금리와의 작별입니다. 저물가와의 작별이에요. 그래서 굳이 표현한다면 중금리 시대로의 전환 이렇게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왜 국채 금리가 오르나요? 국채금가 오르는 이유는 바로 여러 가지 면에서 물가가 오르고 인플레에 대한 경계심이 생기고 그게 결국은 국채 금리를 끌어올리는 경향성이 있는 것이다.
인플레에 대한 경계감인 것이다. 이해가셨죠? 자, 그러면 이게 결과적으로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말씀드려야 되겠죠? 교수님 그러면 질문이 있는데요. 이렇게 취소 국채금이 때문에 주가가 좀 하락하게 되는 그런 경향이 있지 않이 그거죠.음 25년 26년 유동성 랠리가 나름 이어지고 있는데이 유동성 랠리를 멈추게 만들 요인이 무엇일까? 그 트리거가 무엇일까? 그 질문을 많이들 갖고 계세요. 그 트리거 요인 중에 하나가 국채 금리 상승 아닐까? 이런 질문을 갖고 계십니다. 그 트리거 제가 지금부터 하나하나 말씀드릴게요. 그런데 일단 국채 금리는 분명 취소 샀어요.
차트 한번 다시 보겠습니다. 0번 차트예요. 국채 금리가 엄청나게 취소샀어요. 근데 국채 금리가 취소는 동안 오히려 주가는 떨어지지 않고 우상향했단 말이에요. 그래서이 부분에 대한 논리를 말씀드린다면 이게 국채 금리가 치솟는 과정이 중요한게 아니라이 국채 금리의 레벨이 이제 아예 높아졌다. 제가 아까도 어 1편이죠. 굳이 따지면 1편에서도 그런 말씀을 드리긴 했습니다만 이미 우리는 고비용 시대에 안착했다. 그리고 다시는 저금리 시대로의 회기가 어려워졌다. 우리는 중금리 시대로 온 것이다라는 말씀을 앞에서 드렸죠. 그래서 기본적으로 고물가 시대와 그리고 뭐 굳이 따지면 고금리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고금리 시대로의 전환이 이미 시작된 거예요.
근데 기본적으로 고물가 국가에서는 고금리를 채택하고 고성장이 보통 약이 돼요. 반대로 저성장 선진국들은 저물가 기조가 약기되고 그 저물가 기조의 나라에서는 저금리 기조를 채택해요. 그래서 신흥국들이 높은 물가 상승률과 높은 금리를 채택하는 거고 통상적으로 뭐 선진국들은음 고성장이 아닌 저성장 저물가 저금리가 실제 나타나는 거예요. 우리나라도 한때 신흥국이었을 때는 고송장했었죠. 14.9% %로 고성장했었습니다. 그 고성장할 때는 물가 상승률도 고물가였습니다. 그리고 그때는 금리가 10%가 넘어섰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잘 몰라요. 저는 너무 어려서 잘 몰라요.
안 웃어 주셔서. 그래서 그 과거에는 금리가 10%가 넘었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럴 때는 고금리 시대에는 뭐 하면 돼요? 열심히 일하고 저축하면 돼요. 열심히 일하고 저축하고이이자 소득이 좋은 제테크였던 거예요. 고급리시될 때는 제테크에 대한 고민을 상대적으로 더 할 필요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근데 지금은 아예 저금리 시대로 그때에 비하면 내려왔기 때문에 제테크에 대한 고민을 해야죠. 돈 벌고 잉여 소득을 저축하는게 아니라 투자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든 거죠. 그런데 지금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물가는 그런 의미에서는 고물가가 아니라 중물가인 거죠.
그런 의미에서는 제가 잠깐 기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뭐 100번, 천번 만 번 반복하고 있는 편이지만 어 최근 들어 주신 분들이 계시니까 그분들을 위해서 잠깐 기초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물가와 물가 상승률을 구분하셔라. 이걸 구분해야만 지금부터 이야기가 다 납득이 되실 겁니다. 그니까 물가는이 볼펜 가격이 1,000원이었어요. 2,000원으로 올라요. 3,000원으로 오릅니다. 물가는 어때요? 계속 1,000원, 2,000원, 3,000원 물가는 계속 오르죠. 근데 한번 물가 상승률 계산해 보세요. 물가 상승률 계산해 보세요. 자, 1,000원짜리가 2,000원으로 올라요.
몇 퍼센트 올랐죠? 100% 그리고 2,000원짜리가 3,000원으로 올라요. 몇 % 올랐죠? 50% 맞죠? 물가 상승률 어땠어요? 떨어졌어요. 그러니까 물가 상승률이 떨어지는 걸 가지고 물가가 떨어진다고 이해하시면 안 돼요. 그러니까 물가 상승률이 마이너스 상승률 때는 물가가 떨어지는 거죠. 그러니까 물가 상승률이 0% 0.1% 0.2%라도 2%라도 이미 올라간 물건 가격에서 또 물가가 오르는 거예요. 되셨죠? 그래서 물가와 물가 상승을 구분하셔라. 그래야 나머지 이야기가 이해가 가십니다. 완전 생기초 다시 한번 강조해서 마무리하고요.
그런 관점에서 우리가 마아 맞이하는이 물가는 고물가 맞아요. 왜냐면 물가는 떨어진 적이 없으니까요. 그런데 왜 유독 그 고물가 체제하에 놓이게 됐느냐? 중동 전쟁 이후에 구조적 변화를 단행이에요. 예를 들면 에너지 믹스를 바꾸자. 우리나라도 원자력 발전 재생 에너지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자. 근데 단기적으로 비용이 들까 안 들까요? 단기적으로는 설비 투자 비용이 들죠. 단기적으로 비용이 들어요. 또 지금까지 왜 화석 발전에 의존을 했을까요? 그게 제일 저렴하니까예요. 전력을 생산하는데. 근데 이거 말고 에너지 안보를 생각해서 원자력이나 태양광이나 다른 걸 더 보강하자 하는 것은 당장은 적어도 단기간 안에는 더 높은 비용을 감내하고 전환을 하는 거예요.
호비용 시대 고물가 시대. 자, 에너지 수급 다변화를 시도해요. 예를 들어서 원자재 수급 다 변화를 시도해요. 소부장 국산화를 단행해요. 그러면 소부장 국산화가 아니었었던 이유 뭘까요? 중국에서 사오는게 제일 쌉기 때문이에요. 일본에서 사오는게 제일 쌉기 때문이에요. 요소도 중국에서 사오는게 제일 쌉기 때문이라고요. 근데 그 일정 부분의 요소를 국산화하자. 또 일정 부분의 요소를 중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수급받자. 호주에서 수급받자 뭐 다른 나라에서 수급받자 이렇게 채택하는 과정은 기존 비용보다 올라가는 비용을 선택하는 거예요. 뭐 때문에?
경제성은 떨어질지 몰라도 바로 안보 때문에. 그죠? 그럼이 여러 가지 과정이 중동 전쟁을 경험하고 에너지 믹스의 전환을 시도하고 에너지 수급 다변을 한다. 중동원유가 아닌 다른 원유. 중동산 뭐 LNG가 아닌 뭐 그밖에 다른 LNG를 수입한다.이 얘기는 지금보다는 비싼 원유와 비싼 LNG를 사용한다는 뜻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단기적으로는요. 에너지 수급 다변화를 이루는 과정에서 우리는 중동 원유, 중진류 정제에 특화되어 있는데 미국산 원유 LNG를 수입하려면 또 그 경질류에 맞는 정제 시설을 또 추가적으로 설비 투자해야 돼요. 그니까 당장은 적어도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고물가를 채택하는 과정이죠.
그죠? 그니까 그 고물가가 채택되는 과정이고 이건 장기적인 얘기예요. 고물가 시대, 고비용 시대, 장기적인 구조적인 흐름을 얘기하는 거고요. 그리고 1편에서 말씀드렸던 중동 전쟁이 장기화됨에 따라서 국제 유가가 상승하니까 그게 결국적으로 고물가를 만든다.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그러니까 고금리 시대에서 당장 떨어오기 떨어져 오기 어려운 겁니다. 그니까 그런 여러 가지 것들이 적어도 국채 수익률에 반영되는 거. 장기 국채 금리에. 그래서 국채 발작 증세가 나오는 것이다라고 한번 다시 정리를 해 볼게요. 그러면 이것은 주가를 떨어뜨리는 트리거가 될까?
제가 트리거를요 좀 빨간색으로 써 볼게요. 세 가지 트리거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 트리거는요. 우리는 이런 관점에서 고비용 시대임을 받아들이기로 했어요. 고금리 시대임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요. 그리고이 고금리에 익숙해졌다고요. 이제 점차 익숙해져 가는 거예요. 그래서 예를 들면 일본 같은 경우도 1% 대금여서 뭐 1%도 안 되는 국채 금리에서 지금 2% 후반까지 올라섰단 말이에요. 정말 4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단 말이야. 근데 이제 2%대 국채 금리를 받아들이기로 한 거예요. 그러니까 항상 과거와 비교하기보다는 이제 우리는이 높은 금리에 올라왔어라고 받아들이니까이 금리가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것은 시장의 부정적이다.
극리가 올라가면 당연히 주식을 내던지는 것이고 더군다나 대출의 의존에서 레버리지로 주식 투자했던 사람들은 상당 부분 빠져나갈 수밖에 없어요.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요. 왜냐면 돈을 빌리는 비용이 올라가니까이 비용이면 차라리 주식 투자에서 몇 퍼센트를 벌어야 돼요? 예를 들어 여러분 5% 금리로 대출을 받았어요. 그래서 그 돈을 가지고 투자해요. 5% 수익을 봤어요. 돈 번 겁니까? 전문 용어가 있죠. 이걸 뭐라고 합니까? 전문 용어쌤 쌤 돈이라고 하쌤. 그 좋은게 아니. 그러니까 적어도 돈을 레버리지에 의존해서 투자를 한다 그러면 그 레버리지 금리가 5%다, 6%다.
그것을 버는 순간이 사실 그냥 원금 회수잖아요. 그러면 6%로 대출 받았다. 그럼 6% 수익을 받다가 아니라 7% 벌 때 1% 포인트 수익을 보는 거죠.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금리가 올라갈 때는 주식에 대한 매력도가 떨어지는 거죠. 의미가 없어지는 거죠. 그러니까 금리가 올라가는 건 주식을 떨어뜨려야 주가를 떨어뜨려야 돼요. 그러나 그 주가를 떨어뜨리지 않는 이유 중에 하나가 멘탈리 고금리 고물가 시대임을 받아들이기로 했다라고 의견을 먼저 드릴게. 이건 제 의견이니까 동의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그니까 익숙해지는 거예요. 제가 여러분 앞에서 보시면 도저히 어 비호감이어서 못생겨서 못 봐주게 생겼어요.
근데 여러분들 어 한 시간 동안 두 시간 동안 계속 보니까 익숙해지는 거예요. 볼 만하네. 견딜 수 있는 거예요. 이해가시죠? 견딜 수 있는 거 오랫동안 지속되면 견딜 수 있는 거. 익숙해지는 거예요. 누노멀이죠. 누노멀. 고금리 고물가를 뉴노몰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니까 물가 상승률이 높아도 그렇게 깜짝 놀라지는 않아요. 그렇게 먼저 말씀드릴게요. 이것은 여러분이 다 동의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런데 지금부터는 동의하셔야 됩니다. 첫 번째는 고금리라는 매크로 지표는 분명 안 좋은 거예요. 분명 안 좋은 건데 여기에 기업의 실적 지표는 너무 놀라울만큼 좋아요.
그러면 매크로 지표는 주가를 떨어뜨리는 요인이에요. 올리는 요인이에요? 금리가 올라가는 것은 주가를 떨어뜨리는 요인 거예요. 하방압력이에요. 근데 실적이 계속 좋아요. 이것은 주가를 끌어 올리는 요인이죠. 근데 뭐가 더 셀까의 문제예요. 실적이 뒷받침되고 있다.라는 것은 중요한 주가 상승 요인인 거 맞습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역대급 실적을 내고 있다. 또 엔비디아도 역대급 실적을 발표했다. 이건 다 뭐예요? 와 우리가 주로 투자하고 있는 그 주도주의 경우에는 계속 실적이 뒷받침되고 있네. 저는 이제 아마도 한 벌써 1년 가까이 됐을까요?
AI 거품론이 부상했을 때 그때부터 그 AI 거품론의 거품이 꼈습니다.라고 말씀드리면서 AI 거품 아닙니다. AI 거품이 붕괴되지 않습니다. 말씀을 드려왔었죠. 왜냐면이 AI 업계를 보면 정말 이제 시작인데 이제 시작할까 말까를 준비하고 있는데 벌써 거품이라고 하면 됩니까? AI 산업 섹터를 아시는 분들은 정말 거품이라는 말을 안 합니다. 산업 섹터를 아시 정말 이제 시작입니다. 이제 그렇게 말씀 먼저 드릴게요. 어쨌든 그런 관점에서 실적이 뒷받침된다. 그런데 만약에 트리거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중동 전쟁이 지속됨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오르고 고급리가 어 약이 됨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오른 한 가지 이유가 실적이었는데이 실적에 배신이 있다 한다면이 고금리 시대에 주식 시장을 내던지고 떠날 이유가 되겠죠.이 이 실적이 트위겁니다.
그럼 실적은 제가 그동안 계속 말씀드렸는데 반도체 기업의 실적을 가지고 예를 들어 볼게요. 누누히 말씀드렸었던게 그 매출액은 P * Q죠. 프라이스 곱하기 퀀터티 100원짜리 수박을 몇 통 팔았냐 이게 매출액 아닙니까? 근데 100통을 판게 아니라 90통으로 줄었어요. 수박 판매량이 판매량이 90통으로 줄었어요. 근데 가격이 100원짜리가 500원이 돼 버린 거예요. 매출액은 만 원에서 얼마예요? 45,000원으로 넣은 거예요. 이게 역대급 영업 이익인 거예요. 엔비디아도 마찬가지. 그런데 실적이 과연 지금까지는 좋았어요. 26년 1분기 실적 좋아요.
그럼 2분기 실적이 발표되고 3분기 실적이 발표되면 지금까지는 실적은 뒷받침 될 거 같아요. 같아요. 근데 기대치를 충족할 만큼의 실적이 나올까라는 관점에서 우리는 뭐의 주환점을 둬야 되죠? 여기서 뭐의 주한점? P죠. 물론 여러 반도체 업계의 전문가들이 Q가 계속 늘어날 거야. Q가 계속 견이 날 거야. P가 조금 떨어지더라도 P * Q는 계속 늘어날 거야.라고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 부분도 공감합니다.이 냉장고도 AI 냉장고가 돼요. 달걀의 개수를 헤아리고 직접 달걀을 주문해요. 결제까지 마무리해. AI 냉장고예요. 이제 예를 들어이 마이크가 있는데 여러분 소리 음질이 어떻습니까?
근데 만약에이 마이크가 AI 마이크다. 그럼 제가 힘이 떨어졌을 땐 볼륨을 알아서 올려 주고 힘이 너무 넘쳐요. 듣기가 좀 거북해요. 너무 소리가 강해요. 그럼 알아서 얘가 볼륨을 낮춰 주는 AI 마이크다. 이게 AI 이게 피지컬 AI예요. 지금 도입도 안 됐어요. 시작도 안 됐다고요.이 모든 가전 사물이 AI를 입고 나와야 돼요. 그게 AI가 도입된 상태예요. 여러분이 채t 이용하고 재미나 이용한다. AI 보급률이 벌써 60%를 넘어섰다. 그럼 이제 보급 속도가 멈추겠네가 아니라 전 산업에 걸쳐서 전 기기에 걸쳐서 AI로 바뀌어야 됩니다.
그게 AI 어션이에요. 극단적인 경우 그런 제조 영역이 다 AI로 트랜스포메이션 돼야 됩니다. 그걸 뭐라고 하죠? AI trans스포메션을 AI트포션 AX 근데 뭐에 있어서의트포메이션 매뉴처링 영역에 있어서의 트랜스포메이션 맥스라고 하고 서비스 산업에 있어서의 AX가 전개된다 싹스라고 합니다. 이런 변화가 있어야 돼요. 서비스업은 금융업, 교육 서비스업, 콘텐츠 산업 콘텐츠 산업. 우리 PD 님, AI를 많이 활용하고 계시죠? 여러 가지 면에서. 이게 AX예요. AI를 활용하지 않고 컨텐츠를 만들다가 AI를 활용해서 AI 컨텐츠를 만든다.
AX예요.이 영역이 금융, 보험, 컨설팅, 여가, 오락, 스포츠 또 여행, 유통 전 산업에 걸쳐서 AI를 도입하는 여정이 시작된 거예요. 시작도 안 됐다. 제이 말씀을 드리는데 그런 관점에서 Q가 늘어날 개헌성은 있어 보여요. 반도체 수요가 더 늘어날 것 같아요. 그런데 가격이 올라갈까라는 문제는 다른 문제입니다. 왜냐면 우리 한국의 메모리 반도체 우리 삼성전자 지금 노조 파업 가지고 이슈가 많이 됐는데 사실 저도 어떻게 생각하냐면 왜 역대급 최대 이익을 영업 이익을 거뒀을까 그 질문에 대해서 답은 저는 초지 일관 가격이 올라서예요.
가격이 올라서. 근데 더 중요한 것은이 가격이 계속 오를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을 품고 있습니다. 차트 보시죠. 6번 차트님 제가 각 부문별 현물 가격을 제시했어요. 여러분 현물 가격 쭉 보시면네 가지 현물 가격이죠. 디램과 랜드 피크아웃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피크아웃 들어갔죠. 전반적으로 픽아웃 들어갔죠. 근데 제가 이걸 보여 드리는 이유 이거는 팩트니까요. 팩트를 먼저 보여 드리고이 현물 가격이 피크 아웃은 됐는데 근데 다시 피크를 찍을까 그리고 더 내려갈까 그건 저도 몰라요. 제가 그걸 간음할 순 없습니다. 그 각각의 품목의 가격을.
그리고이 해당 통계의 표본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이걸 이렇게 DDR 가격이 아니면 뭐 랜드 플래시 가격이 이렇게 떨어졌다라고 뭐 강하게 자신있게 얘기하는데도 한계는 있습니다. 그 부분 오해하지 말아 주시고요. 어쨌든 피크를 찍었는데 계속 가격이 오를 수 있을까? 저는 계속 가격이 오르기는 어렵다라고 봅니다.이 부분이 중요한 포인트예요. 계속 가격이 오르기 어려운 이유는 몇 가지가 있지만 하나는 경쟁사의 추격입니다. 지금 예를 들어 메모리 반도체 섹터에서 놓고 봤을 때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절대적으로 많은 시장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요.
마켓시어를 압도적으로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주자가 누굴까요? 그다음 주자 마이크론이에요. 미국의 마이크론. 그다음 주자가 뭐 누굴까요? CXMT예요. 중국. 그리고 그다음 주자가 나냐 대만 기업이에요. 그리고 그밖에 12권까지 기업들 보면 중국 기업들 정말 만만치 않습니다. 양증 메모리라 이런 기업들 이런 기업들이 맹추격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나도 퀄피케이션 이만큼 올렸어. 그 우리도 원래 중국이 메모리 반도체 업계는 통상적으로 저가 저사향 이런 반 예를 들어 자동차 안에 들어가는 반도체가 300개예요. 기존 기존 화성 연료 자동차가 300개 들어가요.
전기차 몇 개 들어가는지 아세요? 음. 700개 정도 들어가요. 예. 자율주행 전기차에 한 3,000개 정도 들어가요. 근데 이렇게 갈수록 고사향 반도체가 도입되겠죠. 자율주행 전기차일수록 저사양 저품질의 반도체예요. 차량용 반도체. 아, 그런 여러 가지 저사양 반도체 중심으로 몸집을 키워 왔던 거예요. 근데 이제는 나도 삼성전자가 만드는 DDR5 이런 곳에 도전할래 하면서 도전장을 내밀고 어 품질 수준을 많이 끌어올리고 양산 체제에 들어서는 이런 과정이 결과적으로 뭐예요? 피를 떨어뜨리겠죠. 원래 여러분 좋아하는 음료 있어요? 좋아하는 음료 어떤 기업이 만들어 내면 다른 경쟁사들이 줄지어서 똑같은 거 만들어요.
그죠? 초코파이 브랜드가 몇 가지 있습니까? 그러니까 단일 공급 업체였다가 수많은 공급 업체들이 생기면서 어 얘네들이 더 저렴하게 초코파이를 판매하네. 물론 맛의 차이는 있어. 오리온 초코파이가 있고 해태 롯데 초코파이가 제가 어떤 특정 기업을하는 건 아닙니다. 초코파이 많잖아요. 근데이 초코파이보다 맛은 얘가 좋아요. 오리온 초코파이가. 근데 나머지 해태 초코파이가 맛은 떨어지지만 가격이 싸요. 이거 사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이 소비가 있어요. 그럼 그만큼 마켓을 여기서 뺏기죠. 뺏기고 가격이 저렴하고 품질은 또 끌어 올려요.
맛을 비슷하게 만들어요. 그 여정에서 오리온도 초코파이 가격을 낮출 수밖에 없는 거예요.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게 이런 겁니다. 그러니까 피가 조절될 수밖에 없는 거. 그냥 무조건 피가 이렇게 오른다. 그럼 더 많은 반도체 기업들이 우리도 양산할래. 우리도 메모리 반도체 도전할래? 가격이 오르고 비즈니스 매력도가 높으면 다 뛰어드는 거예요. 블루오션이 사라지는 거예요. 왜 이렇게 올랐습니까? 병목 현상이었던 메모리 반도체 HBM 영역에 병목 현상이 있었던 거예요. 병목 현상을 한국말로 병목 현상인 영어로 뭐라고 할까요?
바틀렉이라고 하려고 했죠. 블루오션. 블루오션 같은 말이죠. 블루오션이라고요? 나밖에 없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밖에 없어. HBM 나밖에 없어. 이거였는데이 P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제 정점을 짓고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는 데이터가 발표되면 2분기, 3분기 실적이 만약에 어두우면 기대치 미만이면 높아진 금리에서이 경로를 바꿀 수 있는 트리거로 작용할까요, 아닐까요? 작용할 수 있겠죠. 이게 첫 번째 트리거 요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실적이 뒷받침돼요. 실적이 뒷받침되니까 당연히이 매크로 여건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계속 가고 있었는데 그런 요인이 상쇄된다면 당연히 주가가 경로를 바꾸겠죠.
아 그럼 교수님 네 하반기에이 주가를 또 떨어뜨릴 만나한 트리거 나머지가 있을까요? 아, 네. 자, 높은 국채 금리 흐름이 유지됨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세상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근데 그 배경에는 실적이 있었다. 근데 실적이 배신하면 당연히 예, 크게 떨어질 수 있는 매크로 요건이다. 국채 금리가 높게 취소 쓴이 매크로 여건만 보면 매크로 요건만 보면 분명 주가가 언제라도 떨어져도 될 만한 그런 상황이다. 그런데 지금은 특히 주도주라고 불리는 영역에서 실적이 계속 뒷받침되는 그런 모습을 보이니까 우리는 기대하고 있는데 실적이 특히 가격, 반도체 가격이 많이 떨어지는 국면에서는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고 발표될 수 있기 때문에 그때는 그냥 실적 악화 그냥 기대치 미만의 실적 수준의 조종 수준이 아니라 큰 조종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라는 말씀을 앞에 드렸죠.
나머지 요인을 좀 정리를 해 볼게요. 저는 의외로 이게 큰 부분은 아니지만 의외로 엔캐리 청산 공포가 다시 올 수 있다라고 봅니다. 자, 왜 이렇게 보느냐? 기본적으로 지금 일본의 국채 금리 상승세가 만만치 않아요. 아, 영국도 뭐 최고치에다라는 국채 금리를 보이고 한국도 미국도 다 그렇지만 일본의 국채 금리 상승 속도가 정말 예의 주시 될만큼 강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일본의 엔화 가치가 가장 강하게 오르는 것이고 돈의 가치가 오르는 것이고 다른 나라 돈의 가치보다도 더 오르는 현상인 거예요. 상대적으로 보면 금리의 레벨을 보면 그러면 이것은 상대적으로 N화 강세를 만들죠.
기본적으로 국채 금리가 일본을 중심으로 더 강한 상승세를 만든다. 엔화 강세 요인이에요. 그럼 엔화 강세는 또 왜 그러냐? 다른 어떤 나라보다 아직 금리의 레벨이 낮기 때문에 일본이 금리를 인상할 여건이 더 많이 조성돼요. 자료 한번 보겠습니다. 5번 차트를 볼게요. 제가 여러분들께 자주 보여 드리는 차트지만 지금 현재 운용하고 있는 기준 금리의 레벨이 다르죠. 근데 일본 같은 경우 아직 0.75%의 %의 금리를 유지하고 있고 그리고 일본은 원래 목표하고 있는 중립 금리가 1에서 1.5% 사이에요. 그 일본은 원래 금리를 더 올려잡고 싶었던 상황이에요.
올려잡고 싶었는데 지금 인플레가 약이 되니까 일본은 어 금리 더 인상해야 되겠네. 물가가 다시 떨어질까 봐, 디플레이션 올까 봐, 금리 인상의 여정을 잠깐 멈추고 우뭇하고 있었어요. 꿈을꿈꾸물거리고 있었단 말이에요. 근데 어, 중동 전쟁의 업파로 국제 유가 상승하고 그게 또 결과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야기하니까 일본 물가 상승률도 지금 자극하고 있죠. 당연히. 그러니까 금리를 인상할 만한 추가적인 여건이 생긴다 하니까 일본의 금리 인상도 또 약이 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국채 금리도 취소 장기 국채 금리도 취소 금리 인상 여건이 더 조송돼요.
근데 상대적으로 미국은요. 높은 금리를 유지하고 있다 보니 물 자 미국도 제가 한번 이렇게 해 볼게요. 미국에 현재 운용하고 있는 기준 금리가 3.75%예요. 일본이 운용하고 있는 현재 기준 금리가 0.75%예요. %예요. 자, 근데 만약에 가정을 해 볼게요. 물가 상승률이 똑같이 나왔다. 예를 들어서 2% 물가 상승률이다. 근데 일본도 물가 상승률이 2%다. 물론 미국의 2%는 일본의 2%라고 하는 개념적으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이 부분은 오해하지 마시고요. 개념적으로 설명드리는 거예요. 자, 이렇게 비교를 했을 때 미국은 금리 인상할 만한 여건이에요.
아니에요. 근데 일본은 2% 물가 상승률이면 금리 인상해도 될 만한 금리의 레벨이에요. 자, 좀 더가 볼게요. 만약에 4%가 기록됐다. 미국은 뭐 3.75%의 %의 기준 금리면 아직 물가를 잡기 위한 뭐 아직까지도 제약적인 금리입니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법한 그런 물가 상승률이에요. 근데 일본이 만약에 4% 물가 상승률을 기록한다. 0.75와 비교해 보면 극단적으로 높아요. 그니까 이게 바로 실질 금리의 개념입니다. 실질 금리. 물가 상승률을 고려한 기준 금리. 실질 기준 금리. 그니까 실질 기준 금리로 봤을 때 당연히 일본은 금리를 인상할 역 같은 물가 상승률이 나온다 하더라도 금리 인상 여건은 다르게 적용될 수 있다.이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인플레이션을 자극해요. 너도 나도 세계 주요국에게 다시 차트 보시면 5번 차트 보세요. 다만 세계 주요국들이 지금 운용하고 있는 금리가 달라요. 그러니까 재각 금리 인상을 한다라는 거예요. 필요에 의해서. 근데 재밌게도 20년 21년은 다 같이 재료 금리 도입하고 22년 23년은 다 같이 금리 인상했어요. 그리고 24 25 26년은 제가 피보세 시대라고 말씀드렸던 것처럼 다 같이 금리를 안정화하고 있어요. 인하해 오고 있어요. 근데 지금 26년 중반부터의 통화정책 기존은 재각이 될 거라고요. 알아서 각계 전투한다고요.
근데 미국은 금리 인상을 단행할 만한 여건이 조성되려면 훨씬 더 다른 나라보다 높은 물가 상승률을 봐야 돼요. 그래서 미국은 제가 뭐 뭐 방향성 중에 하나를 찍어라. 그러면 미국은 금리 인상은 없다. 그리고 금리 인하도 없다. 올해 내내 계속 동결될 것이다라고 만약에 저보고 배팅하라고 하면 그렇게 배팅하고 싶어요. 그 정도예요. 그런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지금 2.75%의 기준 금리를 운영하고 있으니까 물가 상승률이 3, 4% 정도 4% 정도를 기록한다. 그러면 어 금리 인상해야 되겠네. 라는 판단을 할 수 있는 금리예요. 특히 그 중에서도 스위스나 스웨덴, 유로존 가장 낮은 금리의 레벨을 도입하고 있는 나라고 바꿔 얘기하면 너무 빨리 금리를 인하한 거예요.
급하게 인하한 거예요. 물론 중동 전쟁이 발생할 줄는 모르고 했겠지만 어쨌든 결과적으로는 중동 전쟁이 발생하고 장기화되고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거라는 것을 전제한다면 너무 서둘로 금리 인한 거 결과적으로 말씀드린 겁니다. 그걸 알고 판단한 건 아니었겠죠. 당연히 그렇게 해석을 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말씀드린 것처럼 일본의 금리 인상 조건이 형성된다. 그것은 결과적으로 N화 강세를 만든다. 그럼 엔화 강세를 만들면 상대적으로 N캐리 청산 절차를 만들 수 있다. 그니까 엔화에서 엔화가 소위 미국으로 엔캐리 트레이드가 일어났었다면 다시 빠져나갔던 돈을 일본으로 가져오는게 유리하게 되는 점차 유리하게 되는 시대가 온다.
3.75에서 미국은 금리를 인상도 인하도 동결밖에 못 하고 계속 유지할 수밖에 없는데 일본은 1%가 된다. 1.5%가 된다. 만약에 이렇게 올려오면 미국과 일본 간의 금리 격차가 축소되죠. 그럼 과거처럼 제로 금리 혹은 마이너스 금리를 도입했던 일본이 5% 5.5% 미국과의 기준 금리 격차가 있을 때 엔캐리 트레이드가 당연히 일어나는 거죠. 근데 높은 금리를 찾아서. 근데 지금은 그 금리차가 좁혀지니까 N캐리 트레이드의 매력도가 떨어진다. N캐리 청산의 매력도가 올라간다. 그렇게 해석하면 좋겠죠. 그런 관점에서 N캐리 청산 절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이것 역시 앞에 말씀드렸던 실적이 뒷받침되던 경제에서 어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는 경로로 갔을 때 그 지점의 N캐릿 정산도 같이 맞물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마지막 여러분들이 기다리시는 가장 중요한 트리거는 제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바로 인플레이션이다라고 말씀드릴게요. 결과적으로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면 될수록 실물 경제는 어렵다. 근데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는게 자본 시장에는 아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왜냐면 공포감이 집중됐던 3월 말에 대조정을 만들고 그 대조정 이후에는 전쟁이 자본 시장에서는 끝났다고 평가하는 것이다.
이런 말씀을 누누히 드렸었죠. 그래서 3월 말에 주가가 저점을 찍고 우상향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그런데이 우상향하고 있는이 경로 자체를 끊어 놓을 일이 있을까? 그러면 실물 경제로 다시 돌아가서 장기화로 이어질 때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있겠죠. 그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게 되면 금리 경로가 바뀌죠. 금리 경로가 바뀌면 지금 완화적인 유동성 공급이라는이 스탠스에서 이제 긴축적 스탠스로 바뀌는 거죠. 바뀌는 흐름에서는 언제라도 찾아올 수 있다. 뭐가? 유동성 랠리가 멈추는 순간이 찾아올 수 있다.이 말씀드릴게요. 자, 그러면 차트를 보겠습니다.
세 번째 차트입니다. 미국 CPI 데이터예요. 제가 누누히이 부분 강조하고 있는데 3월 물가 상승률, 4월 물가 상승률이 어땠습니까? 취소샀어요. 헤드라인 물가 상승률도 3.3으로 취소고 3.8%로 취소샀어요. 그리고 근원 물가 상승률도 2.6 2.8%로 취소샀어요. 자, 그리고네 번째 차트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기어도 분석을 했는데 보면 3월, 4월에 물가를 자극한 기어도가 갑자기 뭐가 튀어나온 거예요? 에너지 가격인 거예요. 에너지 가격의 기어도가 크게 작용해서 물가 상승률이 튀겁니다. 3.8%까지. 근데 에너지 물가 상승으로만 끝나면 단기간 안에 전쟁이 끝나면 말 그대로 다시이 에너지 물가의 기어도가 빠지겠죠.
그러니까 물가 상승으로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러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이 기조 자체가 정말 꺾이는 지점은 에너지 물가가 다른 물가를 자극하기 시작할 때예요. 자극하기 시작할 때. 그러니까 에너지 물가가 치솟고 그게 불붙듯이 요속 가격을 끌어올리고 비료 가격을 끌어올리고 고객을 끌어올리고 그리고 메뉴판 가격을 올려잡는이 여정에서 인플레가 약이 된다는 거죠. 그러면 자, 우리가 5월 달을 살고 있잖아요. 5월 달에는 5월 달 물가를 경험하고 계시지만 4월 달 물가 데이터만 받아든 거예요. 근데 중요한 것은 6월 달, 7월 달에 발표되는 5월, 6월 물가 상승률은 상승할 기연성이 높다는 거죠.
그리고 미중 정상 회담에서 이렇다 할 성과를 못 냈기 때문에 당분간은 적어도 6월, 7월까지는 물가 상승률은 올라갈 겁니다. 그래서 항상 CPI 물가 발표를 앞두고 또 PC 물가 발표를 앞두고 시장은 경계하고 주식 시장에서 빠질 겁니다. 그리고 발표가 되면 와 정말 물가 상승률 높게 나왔네 하면서 또 조정이 있을 겁니다. 물론 일시적인 흐름일 수 있어요. 그러나 아예 그것이 통화정책 기조 자체를 바꿔 놓는 수준의 물가 레벨이 나온다면 미국의 경우에는 5%를 넘어서 물가 상승률이 나타난다면 그러면 금리의 경로 자체를 아예 바꿀 수도 있죠.
3.75에서 금리 인상. 그러니까 케빈 워시가 아니라 케빈 워시의 할아버지가 와도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될 수도 있다.이 부분 말씀드릴게요. 그런 관점을 여러분 고려하시면 아 이게 시장의 경로를 바꿔 놓을 수 있겠구나. 그래서 제가 주로 세 가지 트리거를 드렸습니다.이 세 가지 트리거를 보시면서 실제 시장의 경로를 바꿔 놓을 만한 이런 관전 포인트를 가지고 접근하신다면 거시 경제가 더 잘 읽혀지실 것이고 여러분이 더 잘 대응하실 수 있겠습니다. 제가 여러분들과 즉시 분석을 하고 있잖아요. CPI 데이터 나올 때마다 PC 데이터 나올 때마다 이게 어떻게 해석되면 좋겠는가?
그리고 그런 것이 N캐리 정산을 가져올 것인가? 실적에 대해서도 여러분께 즉시 분석해 드리고 있으니까음 여러분 2026년이 소위 뭐 인플레이션에 대한 공포감과 국채 발작 증세라는 국채 금리 상승 이게 맞물린 채 유동성 랠리가 같이 어 적과의 동침이 이어지고 있는데이 적과의 동침이 어느 순간에 멈출까라는 것을 가음하시는데 이런 부분 참조하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상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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