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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Accuracy score+1.4
순 place68
Scored calls6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2.1% / 58.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3% / +1.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7.2% / 20.5% / 42.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179)#코스피 (174)#미국채금리 (156)#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19)

How scores are calculated

[송재경의 이슈레이더] 상반기 뒤흔든 AI 열풍, 실상은 무감각...변화의 바람은 언제?

매일경제TV · 2024-07-05 · 유튜브 시청 153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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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디멘전 투자 부문 송재경 대표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어 비트코인 투자 심리와 유동성과 연관이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보니까 비트코인이 한 달 반만에 8천만 원대로 하락을 했습니다. 이게 어떤 의미를 가져다 줄까요. 뭐 저는 비트코인 전문가는 전혀 아니라서 예 어 제가 그 활용하는 거는 이런 암호화폐를 시장의 투자 심리 그다음에 시장의 거래 유동성 예 자금의 유동성의 그런 바로미터 일단 지표 이렇게 좀 활용을 하는데요. 말씀주신 대로 한 달 사이에 한 17% 일주일 사이에 한 5% 이상 빠지면서 어 이게 투자 심리에 뭔가 이슈가 있는 거 아니냐는 걱정하는데 물론 그 내부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그 10년 전에 해킹 당했던 도쿄 거래소에서 해킹 당했던 지금 돈으로 보니까 한 어 120조원 정도 되더라고 되돌려 준다 그러더라고요 그 사이에 꽉 묶여 갖고 100배가 났더라고요 근데 아무튼 그래서 그거 되돌려 받으면 시장에다 다 쏟아내는 거 아니냐 이런 걱정 때문에 소위 말하는 이제 오버 행이라 하죠.

예 이제 그 이슈가 있어서 이제 빠지는 거다라는 설명이 있긴 하지만 어쨌거나 최근 동안 어 특히 나스닥 백과 같은 움직임을 보이다 최근에 괴를 보였던 비트코인 암호화폐의 그런 주가 그런 가격 움직임은 우리가 한번 주목해 볼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비트코인 시장 도 최근에 변동성이 좀 심해졌던 부분이 유동성이 자체 내부에 오버행 이슈가 좀 있었다 이렇게 짚어주셨습니다. 간방에 미국 증시가 좀 휴장을 하는 김에 뭐 어제 아시아 시장에서의 주요 특징 그중에서도 일본 하와 관련해서 일본의 어떤 움직임들을 좀 챙겨 봐야 되는데 1980년 86년 12월 이후로 최조 치아요.

그래서 일본 에나가 달러당 161을 넘어 섰습니다. 170엔 뭐 일각에서 200엔 이렇게까지 얘기를 하는데 일본 정부도 고민일까 아니면 일부러 놔두는 걸까요게 이런 표현이 있지만 그니까 고민 많고 놔두는 것처럼 하고 있지만 속으로는 부글부글 끓고 있고 이런짓도 저러면서 안절부절 뭐 이러고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말씀주신 대로 한 3년 반 동안 일본 엔화가 달러 대비 한 53% 올랐습니다. 이게 이제 결국 가치가 토막이 난 거죠. 사실은 이게 이제 보통 통화 약세를 용이하면 정부가 보통 거기서 얻는게 뭐냐면 무역수지 흑자지 수출이 잘 돼서 그걸로 사실은 그 환율에서 약세를 만회하는 그런 보통 전략인데 안타깝게도 첫 번째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지난 3년간 일본의 무역 수지은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다 지금 차트에 나와 있죠.

제가 박스을 해 놨는데 지금 3년 반 동안 달러가 50% 이상 올라가는 기간 동안에 오히려 무역 수지는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는 측면에서이 일본에서이 환율 약세이 부분의 그 수혜는 일부 수출 대기업만 보고 국가 전체로는 적자를 보고 있다는게 좀 문제다 보실 수 있을 것 같고 이러다 보니까 이번 주 초에 BMP 파리바 그 smbc 니고 증권에서 올해 그 일본의 GDP 성장률을 역성장으로 수정을 했어요. 그래서 0.4 뭐 0.3 이렇게 역성장으로 표기를 하긴 했지만 어쨌거나이 정도 환율에서 이렇게 수출이 잘되는 상황에서도 GDP 역성장하는 거는 일본 정부한테 고민이 커지는 그런 대목이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네 최근 일본 시장 금리가 상승하면서 미국과 금리 격차가 일부는 줄어들었습니다.

그런데 환율은 왜 계속 올라가는 거죠. 이게 참 보통 우리가 그 금리차로 특히 이제 달러니까 미국과 일본의 금리차 이것으로 보통 설명을 많이 하는데 통상적으로는이 그 잘 따라왔습니다. 금리 차에 맞춰서 워낙 미국이 높게 금리를 올리고 일본은 못 올리다 보니까 그거에 맞춰서 지금 50% 가까이 올 넘게 올라왔는데 지금 차트에 나 있지만 지금 이런 것을 그 금리차로 추정하는 모형에 의한 지금 적정 가격은 최근 들어서 조금 금리차가 좀 줄었거든요. 일본 금리가 올라가면서 그러면 지금 사실은 적정한 140엔 정도가 있어야 되는데 지금 실제 환율은 161 n 넘어섰다는 거 또 5월 초에 저번에 설명했지만 엄청난 돈을 들여 갖고 어 엔화 방어하려고 그랬는데 한 달만에 좀 되돌아와 버렸잖아요.

상당히 이제 고민이 큰 거 결국은이 모든 것은 시장에서 수급이 모든 걸 우선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지금 시장에서 그 다음 차트를 보시면 그 그 자산 펀드 매니저들이 지금 거의 20년 만에 최 최대의 약세 배팅을 하고 있다 지금 차트를 보시면은 엄 아래로 내려오는 건 순매도가 포지션이 엄청 크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이 상황에서 앞으로 더 엔화가 약세로 갈 것에 배팅하는 것이 20년 만에 최대라는 것이 아까 보셨던 이론 가격과 실제 가격의 괴리가 나타나는 대표적인 요인이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이제 모형과 실제 간의 괴리가 시장에서의 엔화 약세 배팅 있데 일본 정부는 이런 환율 방어를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이게 사실은 말씀주신 대로 지금 일본 다시 최근 한 달 동안은 일본 증시는 주장은 엄청 올랐습니다. 근데 너와 약세다 사실은 이제 얻는 건 별로 없고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사실은 이걸 방어하는 방법을 그래서 일본에서도 고민하고 있는데 이제 미국이 항상 이제 여기서 역할이 있겠죠. 일본이 사실은 중국을 제치고 미국 국채 채권 1위가 된게 트럼프 말기였다 팔기 시작하다 보니까 그래서 지금 최근 수치로 보니까 미국 27조 전체 국채 중에 1.2조 2조 달러 엄청난 자금을 지금 갖고 있죠. 결국은 제일 좋은 방법은 어제도인가 말씀드렸지만 일본이 미국 국채를 팔아서 그걸 화로 바꿔서 자국의 그 국내 국채를 사 주면 상대적으로 국내 국채의 금리 급등을 막으면서도 화 강세를 가져갈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긴 한데 문제는 이제 미국이 딱 째려보고 있는 거죠.

환율 감시 국으로 올해 다시 지정을 해서 막 소 끼어들지마 이제 이런 상황이 됐다는 측면에서 일본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 말씀드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요. 최근 들어서 보니까 미국 국제를 매도하고 일본 국채를 매수하는 방향에 움직임이 조금씩 포착이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흐름이 방향이 바뀌고 있나요. 맞습니다. 이게 이제 분기 한 번씩 쭉 발표가 되는데 월 뭐 발표가 되는데 지금 일본 투자자들이 갖고 있는 해외 채권 그 안에서 미국 채권의 순 매수 포지션이 빠르게 좀 줄어들고 있다 지금 이게 이제 14분기 말인데 요게 좀지나 지금 2 4분기로 와 있으면 이미 마이너스 군으로 들어갈 것 같다라고 좀 보여지고 있고요 결론적으로는 일본이이 상황에서 화 약세를 계속 용인하지 않을 거라는 방법은 해외 에 있는 미국 국채를 팔아서 그거를 에나로 갖고 들어오는 본국 송환이 꼭 필요한 상황이다 결론적으로 지금 상황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어 기본 앞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지금 미국 국채 시장에도 적신호가 켜지는 그러한 흐름이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상황이 굉장히 극단적으로 변해가고 있기 때문에 하의 방향성에서 궁금한데 뭐 위로 더칠 수도 있지만 오히려 반전이 시작이 돼서 좀 하락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 영향력은 어떨까요. 그러니까 이게 당장 우리 입장에서는 일본 에너 약사 우리 우리조차 지금 일본 관광 가잖아요. 아 일본 역대 최고의 관광 수입을 얻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관광만 좋고 남아지 별로라는 것이 문제긴 한데 지금 일본의 이게 우리가 제가 걱정할 건 아니지 일본의 자민당의 지지율이 10% 때까지 역대 최저로 그래서 2009년도에 정권을 뺏기기 그 수준보다 더 낮아진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일본은 어 쨌 이거 환율 방어를 해야 된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에나가 하락 반전 결국 강세로 되돌아 쓴다면 제가 제일 꼭지 하는 거 미국 국제가 덤프 되고 결국은 이것이 엔캐리 트레이드가 청산이 되고 이런 모습이 나타나는 거는 엔화 강세에도 뭐 중요하지만 시장 전반에 혼란을 가져올 수 있다는 측면에서 앞으로 우리가 화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열심히 좀 찾아올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일본 n 방향성에 대한 얘기는 여기서 어 마무리하고 바로 이제 두 번째 이슈로 넘어가 보면 AI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 엔비디아 실적에서 보듯이 AI 투자가 상당히 역대급인데이 AI 관련된 투자가 어 적용하는 기업들이 상당히 많아지고 있는 분위기라고 하더라고요 그 우리가 이제 했는데 그게 이제 저기 미국 안에서도 지역에 따라 완전히 다르다 아 이게 이제 소위 샌프란시스코 실리콘 밸리 있는데 거기가 뭐 온통 AI 청국 있죠. 지금 그런 근데 요걸 좀 확장해서 캘리포니아 정도까지만 놓고 보면 확실히 AI 대한 관심과 기업들의 투자 의지가 큰데네 이것을 전국 단위로 확대를 해 보면 그런 일이 있나 이런 상황이 아 아지금 캘리포니아까지 예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미국 내에서도 지역 따라 편차가 심하다는 건데 미국에 이제 우리를 따면 통계청이 미국 통계청이 소위 이제 채지 피티가 나온 이후에 기업들한테 계속 물어봤습니다.

지금 AI 업무에 활용하고 있니 지난 2주간 앞으로 활용할 거니 이거 이제 그걸 물어봤는데 지금 보시면 활용했다는 대답이 5% 밖에 안 되고 있고요 앞으로 활용할 거라는 대답도 7% 변함이 없죠. 결론적으로는 우리가 AI AI 그러고 엄청 지금 주 시장에서는 난리를 치고 있지만 실제 미국에 있는 기업들 전체를 놓고 봐서도 아직 활용도는 상당히 좀 낮은 순리에 있다는 것만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그러면은 이게 AI 채 GPT 출연으로 노동 생산성이 획기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라는게 실제적으로 감지가 되기에는 아직까지는 역부족이네요. 그렇죠.

이게 이제 이게 채지 PT 지난 1년 반 동안 시장에서 느꼈던 거는 이런 인공지능이 들어오면 나 일자리 있는 거 아니야아 아 실업에 대한 걱정 실직에 대한 두려움 반면에 이제 기업 오너들 매니저먼트 입장에서는 이거 잘 들여와서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올릴 수 있는 거 아니냐 이제 이런 두려움과 희망 두 개가 공전을 했는데요. 결론적으로는 양쪽에 아직까지는 의미 있는 그런 수치 변화는 없다 첫 번째 이제 그다음 차트를 보여 주시면 소위 그 화이트 컬러라 그러죠. 사무직이 전체 그러한 고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0 한 2% 되는데 이게 코로나 이전보다 1% 포인트 높은 거거든요.

미국의 사무직 일자리 비중이 전혀 변하지 않다 보통 이것이 대표적으로 인공지능으로 일자리 이을 부분인데 변함이 없다는 거 두 번째로는 세계 생산성 성장률이 노동 대비 노동 생산성 있니다. 보시면은 엄청나게 확정적으로 올라가는 느낌은 없지 않아요. 결론적으로는 아직은 이것이 이제 투자는 엄청나게 급진적으로 이루어지지만 지금 실제 변화는 매우 천천히 일어날 거라는 것이 현재 이제까지 나타난 수치에 의미하는 바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음 뭔가 이런 느낌이네요. 전쟁이 그러니까 뭐 좋은 측면에서 생산성 전쟁이 있는데 그 전쟁을 준비하기 위한 과정은 굉장히 활발하지만 실제 사람들은 좀 약간 조용한 그 투자자분들도 약간의 갸우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맞습니다. 입니다. 저희도 저번에 한번 지었지만 빅포 빅테크 마이크로소프트 뭐 구글 뭐 이게 14분기 때 전년 동기 대비 설비 투자가 90% 70% 엄청 늘어났 아아이 나머지 그 저희 아마존과 메타 다 합쳐네 개 기업 합치면 작년 대비 오래 늘어날 팩스가 70% 넘는데 결국은 이제 이번 24분기 실적 때 그 엄청난 돈 투자한 걸 가지고 뭘 보여줄 수 있을까에 대한 질문이 있는데 적어도 앞에서 봤던 우리 데이터를 놓고 보면 아마도 지금 속시원한 대답을 이번 실적에서 얻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측면에서 이번 2분기 실적이 좀 더 주목되는 그런 상황이다 말씀드립니다.

AI 하면 또 비디아 빼놓을 수가 없어서요 엔비디아의 GPU 수 또한 궁금한데요 내년까지 주문 물량이 이미 차 있다고 하던데 여전한 움직임인요 뭐 적어도 그런 컨트랙이 밖으로 드러나진 않잖아요. 그래서 어 뭐 그냥 말만 들어보면 뭐 뭐네 SK 하이닉스 이런 거 보면 hbm 내년까지도 초도물량 다 꽉차 있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것을 받아다가 서비스를 하는 우리가 볼 거는 빅팩 컨 물어봐도 대답 안 해 줄 거지 않습니까 우리가 할 수 있는 거는이 GPU 받아다가 임대 서비스하는 업체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클라우드 임대 서비스라고 하는데 GPU 보통가 스타트업이나 일반 기업들 그니까 AI 어 갖고 들어오고 싶어하는 적용하고 싶어하는 기업들한테 서비스 해 주는 거죠.

렌트해주는 주는 거죠. 근데 그 기업들이 작년 중반이나 올 초까지만 해도 저 차트가 뭐냐면 거기 4시간 동안 빌릴 수 있는 그런 가용성이 있냐 접근 가능성이 있냐 물었을 때 없었어요. 아예 꽉꽉 차 있었다는 거죠. 사람들이 줄을서 있었는데 최근에 보시면 이것이 50% 아지 올라갔어요. 결국은 원하면 빌릴 수 있는 상황까지 됐다 그러면 수급이 어느 정도 좀 풀렸다고 적어도 저 분야에서 그렇게 보면 하반기에 mbd 이런 상황에서도 앞으로의 상향을 계속 얘기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이번 실지 시즌에 꼭 체크해 보실 필요가 있겠다 말씀드립니다네 엔비디아 그리고화에 대한 이야기

#비트코인#나스닥#환율#금리#엔비디아#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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