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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뭐 단기적으로 그리고 굉장히 중요한 축이 남아 있습니다.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은 이제 관세 그리고 실적 게다가 세법 개정한 발표요 정도로 좀 추격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결과를 받아들이기 전에 투자자애들은 어떤 자세로 시장을 임해야 될지 그거에 대한 전략 좀 세워 드릴게요. 오늘이 시간은요. 차영주 IS 경제 연구소 소장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네네. 뭐 관세 결과 아직 받아들이기 전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분석을 하는게 의미가 사실 있을까 싶기는 한데 결과가 나아야 뭐 되는 거니까. 근데 어쨌든 가장 좀 우려감 있는 섹터가 자동차 업종입니다.
뭐 이게 관세율이 줄어들면 당연히 좋은 거고 일본보다 뭐 조금이라도에 높게 나오면 이게 이제 문제가 되는 거고 뭐 이런 길목에 있는 상황인데 어 연간 가이더스 향후 정말 이런 것도 좀 궁금해요. 왜냐면 현대차 같은 경우에 지금 영업 이익이 15.8% % 감소가 했는데 2분기부터 관세 타용 영향이 이제 분석이 됐잖아요.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예, 지금까지는 뭐 말씀하신 것처럼 한국이나 일본이나 성적은 비슷할 것 같아요. 동일하게 이제 관세 부과가 됐고 일본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12.5% 관세 부과죠.이 일본 같은 경우 2.5% 관세 부과가 그동안에 기 기본 기본 베이스가 있었기 때문에 15% 이제 관세 부과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이제 시청자분들이 좀 혼동하시는데 누구는 12.5% 5% 이제 화면상에 12.5는데 15.5라고 얘기하는 것이 기존에 2.5가 있었다라는 점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15% 관세 부과가 되는 거죠. 근데 이제 우리가 여기서 일본보다 관세 비율이 달라지게 된다라면 낮으면은 상관없긴 하겠습니다만 높아지게 된다라면 우리가 조금 더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겠죠. 바로 이번에 현대차에서도 관세 부과에 따른 부분들이 나타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이 관세에 따라서 실적이 어 상당히 이제 변동성이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어 일단 중요한 것은 경기가 살아나야 되겠죠.
경기가 살아나면서 우리가 이제 자동차가 많이 팔린다라면 관세를 흡수할 수 있는 요소도 일견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2분기 실적을 놓고 본다라면 이제이 우리가 이제 미국과 일본이 아니 우리나라가 좀 다른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 자동차 판매량이 직접적인 판매량이지만 미국은 간접 판매량입니다. 무슨 얘기냐면 딜러를 통해서 판매가 되기 때문에 현대차 입장에서는 딜러한테 판매된 그러니까 도메로 판매된 부분만 나오는 거거든요. 어 그런 부분들인데 현재 지금 관세 부과가 어떨지 모르니까 어 선 구매가 나타났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우리가 이제 지금이 좀 우려스러운 부분들은 바로 그거죠.
어 우리가 그 이번에 하이브리드가 잘 팔렸습니다만 친환경 전기차 같은 경우는 또 88%가 극했다라는 소식도 어 같이 이제 매칭돼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미국의 소비도화에 대한 우려감들도 현재로서는 현대차의 가이던스를 조금 낮추는 어 그런 요소가 아니겠나라고 좀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어 그렇지만 한편으로 놓고 본다라면 현대차 같은 경우 국내에서는 좀 판매량이 양호하다라고 좀 나타나고 있죠. 우리가 한국은행의 경제 성장률이 이번에 어 상방에 0.6 나왔지 않습니까? 어 굉장히 0.5 뭐 예상을 했습니다만 나름대로 선방했다라는 측면에 놓고 보면 자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은 조금 우리가 디테일한 분석을 가지고 어 현대차의 주가 전망을 나타내기가 조금은 좀 조심스런 건 사실이에요.
말씀하셨다시피 과연 트럼프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데지 조금 전에 이제 들어 들어오기 전에 또 속 뜬 거 보니까 소고기 시장 개방해라 전 세계 대놓고 어 얘기를 했다라는 측면에서 보면 그분이 나타나는 나타나면 그러니까 한편으로는 현대차 같은 경우 저는 바닥권에서 움직임은 시작했다라고 봐요. 어 전체적으로 보면 현대차 같은 경우는 어 바닥권에서 움직임 이제 어쨌든 관세는 이제 어떻게든지 부과가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고 나면 어 악제 해소 측면으로 받아들여야 되는 면도 일견 존재한다. 이렇게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일본보다는 낮게 받아야 된다라는 거 이제 당연한 얘긴데 사실 출발선는 우리는 0이었어요.
한 F 때문에 0%에서 시작된 거라 사실 더 많이 깎아져야 된다는게 우리의 입장인데 글쎄요. 비용을 지불하라고 하니까 선물 볼다리는 좀 풀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 들고 관세 협상 결과 주목하시면서 시장을 좀 바라보셔야 되는데 그렇다 보니까 뭐 이런 거에 좀 피해서 예 관세 이슈에 피해서 뭔가 답이 좀 뚜렷한 거 예 그런 선택지를 가져갈 수밖에 없는데 지금 또 실적 시즌이잖아요. 그래서 뉴욕 시장에서도 굉장히 실적 반응하면서 산업 전반적인게 이제 들썩거리고 있는데 우리 실적 시장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어 지금 이제 뉴욕 같은 경우도 좀 테슬라가 좀 빠지고 뭐 구글 같은 경우도 좀 올라가고 뭐 이런 식의 실적에 따른 부분들이 이제 크다라는 거죠.
근데 여기서 이제 우리가 실적 시즌에서 좀 바라봐야 될 부분들은 뭐냐면 어 테슬라 하락 같은 그런 경우예요. 그러니까 실적이 잘 나온 부분들에 대한보다는 어 실적이 못 나왔을 때에 대한 변동성에 대한 부분들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특히 우리가 이제 실적을 좀 지켜보고 있는게 반도체도 물론 지켜보고 있습니다만 조선 방산 원전에 대해서도 실적을 좀 지켜보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이 이 세트에 대해서는 실적이 좋을 것이다라는 부분들이 명확하게 투자자분들 내릿 속에 어 인식이 좀 돼 있는 부분들이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실적이 좀 잘 나와야 된다라는 거죠.
뭐 예를 들면 이런 거죠. 뭐 이재 기자께서 공부를 잘하니까 당연히 5등 안에 들 거야라고 생각을 했는데 갑자기 6, 7등을 받은 거예요. 성적을. 그러면 어 저 친구가 왜 공부를 안 했지? 놀라는 거죠. 당연히 한 2, 3등 뭐 1, 2등 했다라고 그러면 어 그냥 뭐 역시 이제 기자 역시 공부 잘하네. 이런 거죠. 그니까 조선방산 원전은 실적이 잘 나와야 돼요. 다 이제 공부 잘하는 애들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실적이 잘 나와 줘야 되는데 실적이 못 나오게 된다라면 어 좀 변동성이 크죠. 그래서 지금은 어떤 성적이 나올지가 좀 불확실해요.
왜냐하면이 불확실한 것들이 기본의 실적에다가 관세 영향도 있을 거고요. 또 이제 물론 먼저 1분게 구매했던 제고에 대한 부분들도 있을 거고요. 그래서 정상적인 경제 흐름으로 이해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적극적인 투자는 조금 어려울 것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따라서 기존의 상승주들을 갖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점검을 좀 많이 하셔야 될 거 같아요. 어, 이런 부분들을 점검을 통해서 오히려 하락 변동성이 생길 때는 빠르게 어, 빠져나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오히려 실적이 못 나왔 잘 나왔다라고 한다라면 이거는 가지고 있을지 추가 상승할 수 있는 부분들은 아니다라는 점에 있어서 그거를 가지고 추격 매수를 나서시는 분들이 혹시 계시면 그 부분도 조심해야 되는 부분들이다.
이래저래 어 7말 8초는 휴가 처리기도 하고요. 관세에 대한 부분들도 있고요. 어, 그리고 이제 실적은 8월 15일까지 마무리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왜 그런 왜 8월 15일까지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설명을 드리면 6월 말에 분기기 때문에 6월 말이 끝나면 45일 내에 실적을 발표하도록 돼 있기 때문에 실적 발표 마감일은 8월 15일이 됩니다. 어, 그래서 8월 초에 집중적으로 실적이 나올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변동성 미국하고 조금 달라요. 우리는 8월 15일까지 실적이 마무리 발표가 마무리된다.이 부분을 염두해 두셔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네. 뭐 주지 시장은 뭐 절대적인 거는 없고 항상 상대 평가이기 때문에 실적 시즌에서 기대치를 아는 거 굉장히 중요합니다.이 선 예 중요하고 이제 기대치 얘기 나오고 뭐 실적 시즌 나와서 말인데 그 알파벳이 호실적을 발표한 이후에 어 AI 이거 뭐 여전히 많은 수요가 이제 들끓고 있고 투자도 확대될 것 같네라는 걸 월가에서 인식한 이후에 굉장히 좀 들뜬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결국 관세 리스크가 아니라면 이런 부분 좀 피해 가려면 우리나라도 대세적으로 AI 투자는 좀 지속이 돼야 하고 포트폴리오에는 하나씩 좀 갖춰져 있는게 유리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AI에서도 굉장히 많이 나뉘잖아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뭐 배터리 그리고 뭐 에너지 저장 이런 거 다 나뉘죠. 뭐 전력 전력 기기 어떤 섹터로 봐야 될지 궁금했습니다. 뭘 이제 담을 때 이제 그 기준이 있을 거 아니에요. 선호도가. 예. 음.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말은 꺼냈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관세 부과를 안 하는 유일한 섹터가 있습니다. 반도체죠. 그러니까 이제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도 우리가 1년 내에서 1년 6개월 시간을 두겠다라고 얘기를 했고 반도체에 대해서는 관세 부과를 할 거야라고 얘기를 했습니다만 아직까지 몇 %를 언제 한다라는 얘기가 없어요.
왜 그럴까요? 결국 관 반도체에 대해서 관세 부과를 하면 미국 입장이 곤혹스러울 수밖에 없겠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TSMC가 미국의 관세 부과를 받으면서 반도체를 수출한다. 미국 입장에서는 거의 이제 악몽 같은 상황이 벌어진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이들이 없이는 미국의 AI 업계가 돌아가기 어렵다라는 측면이 있겠죠. 어,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기 때문에 서로 관세 부과를 한다 하더라도 그래 관세 부과 된 걸로 사가라고 우리는 수 있기 때문에 어,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는 특별히 우려할 바는 없을 것 같아요. 그러면 결론은 어느 정도 나타났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결국 하드웨어를 봐야 되겠죠. 하드웨어와 관련된 부분들이고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부분들은 국내 내용이고 우리가 이제 뭐 엔터, 게임, 소프트웨어 뭐 이런 것들은 수출을 안 하다 보니까 그 이제 관세 부과에 따른 수출을 안 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관세를 피해갈 수 있는 부분들이다라고 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우리가 어 글로벌 수출을 많이 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다라고 보면 어 저는이 부분에 대해서는 하드웨어를 봐야 된다. 그리고 또 봐야 되는 것은 우리가 이제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전력과 관련된 부분들이다. 미국도 전력 인프라와 관련된 투자가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고 어제 또 원전에 대한 얘기도 또 나온 거 아니겠습니까?
어 그런 부분들에 대한 이제 후플로우들을 좀 보게 된다라면 우리는 하드웨어에 그러니까 이제에 하이닉스겠죠? 하이닉스를 중점적으로 보고 하이닉스 향 어 그다음에 소부장도를 좀 보고 그다음에 우리가 두산 인프라코어를 필도를 해서 어 현대 엘렉트릭이라든지 이런 쪽들에 대해서 그리고 전선주들 이런 쪽들에 대해서는 어 포트폴리오에 꼭 있어야 되는 어떤 중요한 부분인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소프트웨어라든지 아니면 기타 다른 부분들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상황별로 어 뉴스 플로우에 따라서 투자하는 전략들을 구분해서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필요한 부분들이 아니겠나?
아무래도 소프트웨어는 조금 좀 시간이 좀 오래 그니까 좀 그 투자하기가 좀 더 까다로운 부분들이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겠고 하드웨어는 하이닉스를 예를 들어 드린다 하더라도 골드마삭스에서 그렇게 부정적인 리포트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날 하루 빠지고 주가가 버티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뭐 하이니스가 못 올라간다라고 보면 삼성전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같은 맥락에서 보면 저는 여전히 하이닉스 중심으로 모아가는 전략은 유효하다 이렇게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뭐 주 초반에 뭐 트럼프 발 스타게이트가 초기 난항을 겪고 있다라는 이슈가 언급되기도 했습니다만 사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AI로 좀 살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틀은 깨지지 않는 거고 사업하다 보면은 초기 약간 뭐 삐긋거릴 수도 있는 그렇죠. 스타게이트는 스타게이트만의 문제지. AI 문제는 아니죠. 예. 그리고 AI 액션 플랜 같은 경우에도 동일한 맥락에서 보실 때 이거는 큰 트렌드이다라는 걸 인지하실 것 같고요. 그런 의미에서 하드웨어나 그 밥줄이라고 해 에너지 힘을 가지고 있는 전력, 전선 요런 부분도 포트폴리오에 꼭 거축을 해야 된다라는 조언까지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같은 경우에는 바이오와 2차전지 관련주도 굉장히 핫했어요. 어떻게 갈까요?이 좀 오르긴 했습니다.
이번 주 반 그렇죠. 어, 상당히 이제 핫했던 섹터인데 조금 결이 조금 다르죠. 어제약바이오 같은 경우는 나름대로 어떻게 보면 좀 뉴스가 있었던 부분들이 존재하는 부분들이 있고 2차전지 같은 경우는 뚜렷하게 모멘텀이 나타났다라기보다 물론 이제 리튬에 대한 부분들도 있고 그다음에 이제 흑연을 중국산 흑연을 사용하지 못하면서 리사이클 관련주들이 또 상대적으로 올랐던 부분들도 있긴 있어요. 근데 어 이런 부분들이 직접적으로 현재 지금 매출과 영업 이익으로 직결됐다라기보다는 분위기를 이끌었다라는 측면으로 좀 봐야 되겠죠. 어찌 됐거나 저는 2차전지 입장에서는 LGN 솔 차트가 지금 강하게 살아 있다라는 오늘 조금 빠진다 하더라도 살아 있다 보니까 2차전지에 대한 흐름들 어 그다음에 이제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는 우리가 기술 이전이냐라든지 아니면 우리가 저기 그 비만 치료제 뭐 이런 어떤 이슈들 3,000원을 필로 해서 어 그런 종목들이 어 시세 흐름을 좀 나타냈던 면들도 현재 존재한다라고 봐요.
그러면 이들을 지금 가주고 가는 부분들을 좀 생각을 해 볼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근데 이들의 성격을 놓고 보면 경기 방어적인 성격이다라고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우리가 경기 방어다라고 하면 유틸리티라든지 어 뭐 전설 아 저기 뭐 뭐 통신 이런 것들을 봤었다라면 지금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게임 엔터들도 나름대로 어 경기 방어주고 또 지금 현재 말씀드렸던 2차전지라든지 어 뭐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도 조금 일견 그런 모습들이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경기 방어적인 성격에 대한 부분들이 부각이 되기 때문에 우리가 조방원을 제외하고 무엇을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을 좀 할 때는 오히려 약간의 회피 전략으로 이런 쪽들을 보는 것도 현재로서는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그러면 뭐 지금 이제 시청자분들께서 듣고 싶으신 대답은 그거죠. 그러면 둘 중에 무엇을 사야 돼라는 부분들이겠죠. 어라고 본다라면 저는 단기적으로는 2차 현지가 빠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차 현지가 현재 지금 LG엔솔로 필두로 해서 오늘 같은 경우는 또 에코프로가 풍을 이어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2차전지가 좀 매력적으로 보인다. 어쨌든 차트 플레이를 하는 면에 있어서는 그런 부분들이 보인다. 그리고 중기적으로 본다라면 오히려 바이오가 좀 날 수 있다. 바이오 같은 경우 우리가 여러 가지 이제 신약 개발이라든지 아니면 뭐 기술 이전이라든지 기술 이전 같은 경우 또 하반기에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본다라면 계속해서 뉴스를 모아가는 거 같아요. 근데 2차전지 같은 경우는 단기적으로 지금 트레이딩이 나오는 부분들이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2차전지를 보고 중기적으로는 제약 바이어를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그리고 오늘도 이제 새벽에 트럼프 대통령이 참 트럼프 대통령 답다라는 생각이든게 미국 대통령 사상 20년 만에 처음으로 연준을 찾아가서 그 불편한 사진들 아 그렇게 서로 뭐 욕하고 이제 비판했는 그 둘이 같이 예 그 헬헬헬멧인가요 그거 그거 공사 그 안전모 쓰고 뭐 하는 그런 모습도 보였는데 일단 다음 주에 FMC가 있습니다.
근데 아 고용 지표 여전히 좀 탄탄해요. 그래서 결을 많이 예상하더라고요. FMC 있고 BOJ 있고 그다음에 물가 지표 이런 부분 나오는데 어 어떻게 보세요? 어 EB가 금리를 동결했죠. 어 그러면 지금 현재 트럼프 아저 파워장 같은 경우는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결국은 다음 주는 이러한 뉴스들보다는 트럼프 관세 정책에 따른 거 같아요. 우리가 보통 보면 어 이주기 기자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 초치기 공부를 많이 했거든요. 그 다음 주는 초치기를 하면서 막 그 어이 관세가 이제 부과되는 나라들이 막 나타나기 시작할 거예요.
어 그 어차피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에 따라서 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본다라면 다음 주에는 어떤 이러한 물론 경제 이슈들도 잘 체크를 해야 됩니다. 게 나중에 반영되는 부분들이지만 지금 당장 반영되는 부분들은 이런 부분들보다는 어 트럼프 관세에 대한 이벤트가 훨씬 더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따라서 지금 현재 다음 주에 또 굉장히 또 휴가가 몰려 있는 기간 아니겠습니까? 아이들이 또 방학도 방이고 그러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시장이 변동성이 많이 놓 것 같아요. 왜냐면 거래량이 감소했을 때는 특별한 이슈가 있을 때 어 이런 것들이 부딪친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보면 다음 주에 좀 적극적인 매매보다는 날도 덥고 그러니까 좀 쉬시면서 관세 이슈에 따라서 등락이 있을 때 어 적절하게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그러한 시간으로 삼으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어어 근데 갑자기 이제 궁금한 저희 여름철 휴가 말씀해 주셔서 그런데 그 면세전 관련주 좀 볼 여력이 있을까요? 어 근데 면세전 관련주보다는 지금 이제 소비 쿠폰 저도 오늘 소비 쿠폰을 썼어요. 처음으로 써 봤는데 그러면서 범 소비 관련주들이 올라갈 가능성은 좀 있다라고 봐요. 어제 같은 경우 이제 휴비치가 올라간게 안경 측과 같이 있기 때문에 올라간 부분들이기 때문에 꼭 면수전뿐만이 아니라 범 소비 관련주들에 대한 단기 트레이딩 이런 부분들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네. 그래요. 2분기에는 민간 소비가 회복됐다라는 데이터 있고 정말 소비 쿠폰으로 되면서 좀 경제가 원활해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 그 안에서 투자 전략이 있네요.
자, 마지막으로 미국이 이제 원전확대 속도를 내고 있는 상황인데 타픽은 뭘로 좀 꼽아주? 아무래도 두산비티 중심으로 봐야죠. 중심한 KP은 두산빌 따라가는 종들이지 두산빌 안 움직이면 올라가기 좀 힘든 거 같아요. 그래서 현대 건설은 지금 현재 악재가 있으니까 우리가 오산 사고에 대한 악재가 있으니까 지금은 두산 엘러빌리티를 중심으로 어 우리가 그것이 움직일 때 다른 원전주들을 같이 보는 그러한 전략으로 가져가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네. 이제 7월 마무리하고 8월 시작되는 길목인데요. 뭐 민감한 이슈들 많은데 잘 대응해서 소화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투자 전략 세워 주셨습니다. 차영주 IS 경제 연구소 소장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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