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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외국인들이 판게 순수하게 64조 정도를 팔았어요. 언제부터 언제까지요? 1월부터 9월까지. 64조를 팔았습니다. 자, 근데 한국은 200조원 이상 팔았습니다. 똑같은 기간에. 똑같은 기간에. 10월 13일 코스피는 하루에 5.5% 빠졌습니다. 언론은 중국 창신 메모리의 새 디램 발표를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다음날 매블쇼에 나온 박근영 부장은 그 분석은 근거가 부족하다고 했습니다. 외국인이 올해 대만보다 한국 주식을 세배 넘게 팔았다는데요. 왜 한국만 이렇게 흔들릴까요? 끝까지 확인해 보세요. 어제 코스피가 박살이 났거든요.
어제 코스피 잠깐 한번 좀 볼까요? 아 [한숨] 일단 저희가 방 5% 급락했어. 방송 중에는 6천도 깨졌었는데 [콧방귀] 간신이 이제 6천은 차수를 했다 해서 6,35로 마감을 했지만 5.5%네 폭락입니다. 그 반도체가 다 빠졌었는데 어제 오늘은 어때요? 반도체를 보면은 삼성전자가 지금 23만4,000원. 하이닉스는 자 다시 지금 파란불이에요. 그래서 143만 원. 지금 언론에서는이 중국의 그 창신 메모리 네. 얘네가 이제 기술 발전을 해서 지금이 사달이 났다. 요렇게 이제 분석을 하더라고요. 네. 그런데 이제 우리나라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2028년에
어 양산을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나 봐. 양산 막 대량으로 양산하고 하는 건 2028년인데 중국 얘네는 올해 연말 중에 이제 판다고 하니까 폭락했다 이렇게 언론은 보도 하더라고. 디램칩 안에는 트랜지스터가 아주 많이 들어갑니다. 지금처럼 눕혀서 배치하는 방식이 6F 스퀘어, 세워서 자리를 줄이는 방식이 4F 스퀘어입니다. 세우면 같은 자리에 트랜지스터가 더 들어가고 속도도 빨라진다는게 방송의 설명입니다. 방송에 따르면 창신 메모리는 4F 스퀘어 제품을 연내에 내놓겠다고 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2028년 양산위 목표입니다.
그래서 중국이 앞서간다는 걱정이 나온 건데 박근영 부장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그 가시성, 그 현실화들 가시성 굉장히 낮게 보고 있습니다. 아, 중국이 치고 나올 가능성이 낮게네. CXMT가 지금은 6월 달 상장 이후에 최저까지 주가가 빠져 있어요. 현재요. 네. 그래서 그 어쨌든 식셈가 좀 이렇게 뭐랄까 식셈가 상장 이후에 되게 어려운 상황이에요. 주가가 너무 많이 급락이 있어서. 음. 그렇기 때문에 아마 전술적인 어떤 그런 부분에서 발표를 한 거 같다는 띄우려고. 아. 아니 이거 그럼 봐봐. 예를 들어서 CXM 그러니까 창신 메모리 때문에 우리가 떨어지면 창신 매물을 급등해야 될 거 아니야.
그게 아니에요. 정확하게 주적해 주셨는데요. 지금 두 가지를 보면 그게 아니라는게 분명히 나타나는데 최근에 그 CXMT가 그 이야기를 나온게 사실 그저께 나왔어요. 그저께. 음저께 나왔어 반응을 했거든요. 그저께 이미 시장에서 나왔기 때에 그때는 반응이 별로 없었어요. 첫 번째고 두 번째는 그t가 청신 메모리가 뭔가 기술적인 부분이 대단하다면 청신 메모리 급등 나머지 급락이 돼야 되잖아요. 청신 메모리가 최근 들어서 1개월 동안 14.6% 급락했고요. 그 발표가 나기 전까지 5일 동안 12% 넘게 급락했고 우리나라의 영향던 그날에 오전에도 창신 메모리가 -5.2%로 2%로 급락했었어요.
뭐야? 그러니까 창신 메모리 때문에 빠졌다는 기사는 제가 보기에는 좀 공부를 안 하신 거 같다. 근데 언론은 다 그렇게 보셨 잘 모르니까 그런 거죠. 그니까 결국은 그런 부분들이 있고 또 한 가지 세 번째 논리는 뭐냐면 창신 메모리는 DDR5 디램 쪽의 기술을 이야기를 한 겁니다. 그니까 6F 스퀘어 쪽의 기술이 이제 4F 스퀘어로 간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뭔가 기술적인 부분이 있는데 하이닉스와 삼선언자 다 할 수 있어요. 근데 대량 양산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28년 정도로 추정을 하고요. 마이크론도 특허 다 갖고 있는 거거든요.
못 하는게 아니고 창신만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근데 이제 대량산 수율 그렇죠. 했을 때 이게 검증이 되냐? 그다음에 양산했을 때 우리가 어느 정도 가격을 맞출 수 있느냐? 대량 양산도 가능하냐? 이런 것들이 돼야 되는데 창신매 그런 말 하나도 없었습니다. 아. 아, 그래. 예. 양산 문제, 수 문제 그다음에 그걸 써 주는 문제 하나도 없고 그냥 우리 기술이 있어. 근데 26년에 내놓을 것 같아. 이런 이야기를 한 거예요. 그렇게 되면 삼성원자 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3년 정도가 빠른 겁니다. 네. 음. 음은 그 왜 못해라고 할 수 있잖아요.
뭐 그런 거 포함해서 한국에서 제가 국봉에 차서 말씀드린게 아니고 HSBC나 그다음에 시티 쪽에서도 리포트가 다 왔는데 실질적으로 이게 현실화 되는 것에 대해서는 별로 높지 않다라고 다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다음에 실질적으로 그러면 디램 쪽의 문제입니다. 이거는이 기술은 DDR5 디램의 문제인데 왜 미국산에서 랜드 관련된 종목까지 같이 급락했냐? 이거죠. 기름의 문제잖아요, 이거는. 관련 종목이 뭐가 있지? 뭐 미국에서도 랜드 관련 종목들이 많아요. 뭐 그런 것들도 같이 급락을 했어요. 그러니까 이게 기름의 문제에 국한된 기술이거든요.
근데 그게 이제 랜트까지 같이 빠졌으니까 이건 그냥 반도체 비중을 줄인 거예요. 반도체 비중을 누가 줄였어요? 패치 펀드들이나 글로벌 펀드들이 반도체 비중을 줄인 겁니다. 왜 줄였어? 걔네는 비중이 차 있으니까. 두 번째 장표 보면은 이게 글로벌 그 펀드 매니저 인베스터 투자자들의 해치 펀드 관련된 부분들이 이게 어떻게 보이십니까? 이게 보면 어 20년 8월 이후로 IT 섹터에 대한 비중이 엄청나게 높아져 있죠? 꽉 차 있어요. 아 이게 무슨 그림인데? 이게 어 2020년 8월 이후에 글로벌 펀드 FMS 펀드들의 IT의 비중을 나타내는 건데요.
모스트 오버웨이트라고 보이죠. 영어니까 쉽게 말하면 가장 비중 확대가 돼 있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 2020년 8월 이후로 8월 이후 꽉 차 있었던 거예요. IT 비중이 거의 한 5, 6년 동안에 가장 높은 비중으로 IT가 차 있다는 거죠. 음. 음. 자, 그러니까 뭔가 차익 실현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들 수도 있잖아요. FMS는 글로벌 펀드 매니저들에게 어디에 돈을 더 넣었는지 묻는 설문입니다. 박근영 부장은 2020년 8월 이후 IT 중이 가장 높게 차 있어서 차익을 실현하고 싶어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디램 기술 이야기데 랜드 종목까지 같이 빠졌으니 기술 문제가 아니라 반도체 비중 자체를 줄였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외국인은 왜 유독 한국에서 더 많이 팔았을까요? 1번 장표 보시면 자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쪽의 외견균 수 어떻습니까? 2023년 이후로 계속 밀리죠. 물론 여기에 한국의 매도도 많은 부분들이 차지를 하겠지만은 한국 이외에도 팔았습니다. 아 한국 이외에도 아시아 시장에서 외국인들이 많이 팔고 있다. 아까 그 보여드린 장표가 계속 팔고 네. 그러니까 이게 한국만 집행된게 아니고 이제 중국을 제외한 아M 쪽에 아시아 본드 쪽에 외국인 뉴적 수급이니까 계속 팔고 있습니다. 자 대만도 팔아요. 한국도 팔아요. 근데 일본도 마찬가지인데 근데 대만은 좀 안 빠지고 일본도 잘 안 빠지고 최근에는 지수가 거의 역사장 신고가까지 가했던 상태고였고요.
한국이 많이 두드려 맞았어요. 그니까 지수로 보면. 자근 그다 우리가 생각해보면 외인이 똑같이 팔았습니다만 차이가 있습니다. 어 뭐예요? 자 대만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언제부터 언제까지요? 1월부터 9월까지 똑같은 기간에 똑같은 기간에 아마 그 부분은 삼성원자 하이닉스가 자사주를 사 주는 것도 이유가 됐을 거예요. 쉽게 팔 수 있잖아요. 사는 사람이 있어. 어, 그런데 대만 시장을 보면은 아까 64조를 대만이 팔았고 한국 쪽에서 200조 넘게 팔았는데 세 배 넘게 팔았죠. 네가는 7,조 이상입니다. 시가총액 전체가 한국은 5,조 정도 수준이거든요.
그 시가 총액이 대만보다 작은데도 세배 이상을 팔았죠, 한국이. 그래서 이제 그거에 대해서 매도 압박이 훨씬 더 심했기 때문에 한국이 더 많이 빠진 거고 대만은 좀 버틴 거죠. 자 그런 저는 이번에 금사태가 왜 그러냐면 저는 결론적으로 그냥 우리나라에 수급이 없어서 그렇다고 봐요. 그 외 사주면 더 좋은데 지금 외국인들 키를 갖고 있지만 상반기 보세요. 외국인들 200조 상반기 200조 팔았잖아요. 그냥 계속 근데 어땠어요? 상반기 주식 우리나라가 올해부터 예 연초부터 생각하면 50% 넘게 올랐어요. 지수는 올해 1월 1일부터 생각하면 50% 넘게 올랐거든요.
대만은 70% 올랐어요. 그러니까 단순히 우리나라가 더 많이 올랐다 가지고 우리가 많이 팔았다 그건 아닌 거 같아요. 그리고 상반기만 놓고 보면 200조가 가까이 팔았는데 한국도 상반기 주가가 급등했잖아요. 그렇습니다. 6월까지 받아주고 올리고 하는 수급들이 아주 활발했죠. 에너지가. 자, 근데 지금은 그런 에너지가 없죠. 예. 생각하시게도 에너지가 있습니까? 기관 역할 못 하고 있죠. 개인들 상반기 사실 개인들 에너지가 엄청 났어요. 의쌰으쌰 해보자. 근데 지금 그거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수급 에너지가 없는데 자, 외국인 입장에서는 대만을 좀 왜 적게 팔지?
팔긴 파는데 그걸 좀 생각해 보면 첫 번째 성장률이 대만은 올해 11.7% 정도 성장을 합니다. 예. 그리고 한국은 뭐 그 정도까진 안 되죠. 뭐 한 3에서 5% 정도 왔다 갔다 대만 경제 성장률이 10%가 넘는다고요? 넘습니다. [콧방귀] 예. 그리고 물가는 2% 수준해요. 그러다 보니까 대만은 올해 금리 인상을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근데 한국은 금리 인상을 두 번 했죠. 추가로 더할 수도 있어요. 그죠? 예를 들면. 그러면 유동성이 어떻습니까? 한국은 매말 나가고 대만은 개인들 유동성이 풍부하죠. 음. 그 또 시장도 좋으니까 개인들도 떠바쳐 주는 수급이 들어올 수 있죠.
그니까 외인들이 팔긴 파는데 한국에 대해서 좀 더 유달리 많이 판 것은 여러 가지 요인도 있겠지만은 그런 외인들 수급을 받쳐주는 수급의 부제 이것이 결국은 좀만 팔아도 훅 빠지는 그런 이슈가 되는 거고요. 일단 기관의 역할이 없는 거예요. 지금 기관의 역할이라는게 어느 뭐 연기금이 됐든 어디가 됐든 뭐 외운디 팔 때 야이 정도면 우리가 시장에서 받쳐야지 이런 정도의 역할이 없는 거죠. 왜 안 받쳐요? 왜냐면 많이 올랐을 때 9천 넘었을 때 연기금이 좀 팔았어야 돼요. 일부. 네. 근데 그때 당시에 제대로 못 했죠. 아 연금이 팔 때 뭐 리밸런싱 한다 그러면 난리가 나
난리가 나니까 야 여기서 왜 찬물 끼었냐 했을 거야. 만 가려는데 너네가 판고 근데 그때 조금 일부라도 좀 팔았으면 지금 같을 때 좀 받침이 되고 받쳐주는데 그때 던지지 못해 놓고 여유가 없어요. 꽉 차 있거든. 연기금은 주가가 많이 오르면 일부를 팔아 비중을 맞추는데 이걸 리밸런싱이라고 합니다. 박근영 부장은 코스피가 9천을 넘었을 때 연기금이 일부라도 팔아뒀다면 지금 받쳐 줄 여력이 있었을 거라고 했습니다. 반대 매매는 비즈내 산 주식의 담보가 모자할 때 증권사가 강제로 파는 것입니다. 받쳐 줄 돈는 없는데 강제로 파는 물량이 나오면 작은 매도에도 지수가 크게 흔들린다는 겁니다.
그렇기도 하고요. 지금 최근에 6,800원리에 있다가 6,600 정도까지 내렸다가 그다음 그게 깨지니까 사실 어제는 투매 나왔습니다. 개인들 투매 소위 말하는 반대 매매 아 반대 신용이나 이런 것들 관련해 가지고 일부 반대 매매가 터졌어요. 그러니까 더욱이나 더 투매가 나오 개인들 망 망가지고 있겠네. 근데 이제 전체를 보면 산 걸로 보이잖아요. 어제도 수급 보면 어제는 개인들이 산 걸로 보이거든요. 근데 그 가운데 던진 사람도 되게 많아요. 우리는 이제 참고에 있으니까 참고에 있으니까 담보부 부족 사태나 이런 것들이 이제 참고해서 고객들이 있는게 이제 보이잖아요.
그 반대 매매 나가는 것들이 보이니까 이분들이 던져지는 거죠. 근데 이제 그런 거 던지는 건 아는데 누가 올려 사요. 밑에 받쳐 놓고 이제 던지면 받죠 그냥. 아 그렇겠네요. 그러니까 올리지는 못하고 계속 던지는 좋죠. 근데 외국인들이 해치 펀드를 생각하면 어떻겠어요? 한국 시장이 놀이터죠. 음. 야, 수급 없네. 취약하네. 근데 어쨌든 필요는 한 거 같고요. 두 번째는 이제 10월 27일부터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 발표 본 실적 발표가 이제 월말에 있거든요. 거기에서 이제 실적 발표보다는 주주 환원이나 다른게 좀 나와 줘야 돼요.
좀 더 적극적인 주조주 환원. 그다음에 오늘 같은 경우는 CPI 발표가 있어요. 미국의 물가 지표. 네. 오늘 되게 중요한데 오늘 지표에 따라 10월 28일 금리를 인상할 건가 말 건가를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예. 그래서 그게 좀 오늘 나와줬을 때 이제 좀 안정적으로 나오면 아, 10월은 금리 인상 안 하겠네 그러면 좀 시장이 조금 예, 좀 완화되면서 조금 이제 평안하게 될 거 같고요. 그게 좀 중요합니다. 그래서 밤에 좀 보셔야 될 거 같고 오늘 ASML이 또 실적 발표를 했어요. 그래서 이제 실적 발표를 했는데 매출액이 시장 가이던스를 조금
하회했습니다. 아, 그래요? 이익이나 이것들 다 좋았는데 매출액이 살짝 하외하다 보니까 시간에서 ASML이 3에서 4% 빠졌어요. 근데 매출액이 가이던스보다 조금 낮게 나왔고 이익이나 향후의 가이던스 좀 높게 다 발표는 했는데 시장 반응은 조금 밀렸다는 거죠. 그래서 좀 보면 IT 섹터에 대한 비중을 좀 줄인듯한 느낌을 받을 수밖에 없다. 글로벌 그 자금들이 IT 쪽을 좀 줄이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 좀 해 볼 수 있고요. 그러니까 에너지가 진짜 중요해요. 빌션 자체에 대해서는 뭐 우리가 뭘 알 수는 없지만 어차피 시장은 수급이에요.
사 주는 사람이 있어야 되고 결국은 그런 높게 올라갈 수 있는 시장의 돈, 시장의 유동성이 있어야만이 올라가는데 그 유동성이 말라 있으면 결국 못 가는 거고 그걸 만들기 위해서는 일단은 외국인들이 우선은 들어와야 되는데 외국인들 투자를 할 수 있는 뭔가 또 환경을 만드는 것도 필요하고요. 그다음에 개인 투자들도 마찬가지로 뭔가 시장에서 확신을 가지고 야, 주식을 하면 굉장히 우리가 그래도 투자처로선 괜찮다라는 느낌을 줄 수 있는 뭔가가 대책이 되 뭔가 나와야 오늘 내용을 세 줄로 정리합니다. 첫째, 박근영 부장은 창신 메모리 발표 때문에 폭락했다는 분석은 근거가 부족하다고 했습니다.
둘째,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외국인은 대만에서 64조원, 한국에서 200조원 넘게 팔았고 한국엔 이걸 받쳐 줄 수급이 없었습니다. 셋째, 10월 27일부터 이어지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실적 발표에서 더 적극적인 주주 환원이 나와야 한다고 했습니다. 10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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