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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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경고 등 미국 금리 상승 부담으로 상단이 제약될 수 있으며 K자 성장과 장단기 금리 역전 신호가 나타난다. 오라클·블루오울 이슈로 빅테크가 흔들렸고, 금리 속도가 지속되면 내년쯤 기업 부채 리스크가 터질 수 있다. 가격결정권이 있는 반도체·기판 관련주가 대안으로 부각된다. K-베어허그 제도는 주주에게 유리하며 경영권 프리미엄 축소 계기가 될 수 있고, 저PBR 지주사·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기업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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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의 경고인데요. 고급리 충족 가시화에 대해 경고를 하고 나섰습니다. 경제 언제까지 버틸 수 있느냐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는데 무디스의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매우 뼈 아픈 경고를 내놨습니다. 이미 미국 경에서는 타격이 시작됐고이 상태가 내년까지 이어진다면 기업 파산까지 급증할 수 있다는 건데요.이 이 무디스의 경고가 지금 시장에 주는 교훈은 무엇인지 어떻게 미리 대응하고 대비할 수 있을지 하나씩 이야기해 보도록 하시오. 이사님, 무디스가 연준 전책부터 여러 가지 미국의 지금 경제 상황을 두고서 심각한 실수가 될 수 있다고 경고를 하고 나섰습니다.
어느 정도까지 지금 우리가 미국의 경제, 글로벌 경제를 심각하게 좀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인 건가요? 지금은 두 가지가 우려되는 상황인데요. 뭐 레벨 자체도 분명히 우려가 되지만 이게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뭐 4.8에서 움직일 때만 해도 뭐 그 정도 뭐 이렇게 고개 끄덕이다가 스물스물스물 올라가기 시작하더니 속도가 빠르게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게 가장 큰 문제죠. 그럼 말씀드렸던 것처럼이 장기 국채 수익률이라고 하는 건 성장률 플러스 물가 기대 물가라고 봐야 되는데 성장이 그렇게 빠르게 되는 거 같지 않은데 계속 금리가 올라가다 보니까 물가가 올라가는 거네라는 그런 두려움이 있는게 일단 첫 번째 부담이에요.
두 번째 부담은 뭐냐면 FMC가 역대적으로 어 그 긴축을 썼을 때 단 한 번 금리를 올린 적이 없다. 그러니까 금리를 여러 번 올렸다는 거죠. 물가를 잡기 위한 정책을 쓸 때 여러 번 금리를 올릴 수 있다라는게 이제 시장에 서서히 퍼지기 시작하면서 벌어져 있던 10년물하고 2년물 국채 금리가 빠른 속도로 축소되고 있습니다. 장단기 금리의 역전은 안 좋은 신호입니다. 근데 지금과 같은 신호는 아니에요. 장단기 금리가 역전된다고 하는 건 장기 금리가 내려와서 단기 금리를 아래쪽으로 내려갔을 때는 경기 침체 신호가 맞는데 현재처럼 단기 금리가 급등하는 거가 경기 침체 신호라고 보긴 힘들어요.
근데 지금 단기 금리가 그렇게 빠르게 올라가는 이유는 뭐냐? 말씀드렸던 대로이 FMC가 뭔가 실수하면서 무디스의 방금 지적처럼 실수하면서 계속 금리를 올리는 거 아니야? 라는 그런 정책 금리를 빠르게 반영하는 인연물 금리가 빠른 속도로 움직이고 있는 것.이 두 가지가 지금 모두 다 부담이 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시장에서는 이런 두 가지 우려가 있으면 뭐 미국이나 우리나 마찬가지입니다. 상단을 제약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는 관점에서 접근이 필요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미국과 우리나라에서 이미 벌써 나타나고 있는 현상인데 이런 K자 성장 그니까 성장하는 쪽은 계속 성장하는데 성장하지 못하는 쪽은 아예 이제 퇴출되거나 성장이 굉장히 둔화될 가능성이 있지 않느냐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네. 상단 제한 가능서부터이 K자형 성장의 모습 그리고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까지 짚어 주셨는데요.이 우디스의 이야기를 좀 다시 한번 파헤쳐 보면 기업 부채 리스크가 핵심 내으로 좀 지목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펀드들이 현재는 만기를 연장해 주면서 버티고는 있다고 하는데이 한개가 터지는 시점 좀 시장은 슬금슬금 불안 떨지 않을까 싶은데 인박했다고 보시는 걸까요?음 아직까지 그럴 수준은 아닙니다. 뭔가 AI 쪽에 투자한다면 아직도 뭐 돈을 안 빌려 주거나 그런 상황은 아닌데 어제 이제 시장을 약간 시겁하게 만들었던 이슈 중에 하나는 오라클과 블루아울 둘러싼 이슈죠.
그래서 오라클이 블루과 관련돼서 뭔가 문제를 일으킨 것 아닌가라는 그런 시그널이 어저께 이제 관련된 종목들 특히 이제 빅테크 관련 종목군들의 발목을 잡았다라고 봐야 될 텐데 그나마 시작을 살펴보면 어제하고 오늘은 조금 약간 색깔이 다른게 어저께는 지수가 내렸지만 반도체 종목이 급락했을뿐 종목은 살았고요. 오늘은 반대로 지수는 좀 버티고 있는데 반도체 두 종목이 버텨 놓고 종목이 또 빠지는 그런 양상이에요. 그래서 어제하고 오늘의 분위기는 분명히 다르긴 하지만 어쨌든 시장에서 지금 느끼고 있는이 부담감 자체는 말씀드렸던 대로 정말 위험하다.
당장 뭔가 터진다는데 자꾸 이렇게 뭔가 오라클이라든지 덩치가 큰 종목군들마저도 소위 이제 리트머스 시험지가 될 수 있는 현금별로 없는 그런 기업들의 부정적 이슈가 나올 때마다 계속 이렇게 좀 흔들릴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죠. 말씀드렸던 대로 앞서 언급드렸던 금리 레벨 자체와 속도 그다음에 지금 FMC의 정책 결정이라고 하는이 세 가지가 모두 부담스럽기 때문에 현재 이렇게 계속 금리가 만약에 올라간다면 현재의 속도로 올라간다면 어 아마도 내년 정도에는 정말 무언가 터지지 않을까? 그런데 정말 큰 기업보다는 밑에 기업들부터 하나도 터지면서 가게 될 가능성이 있고 현재 연결돼 있기 때문에 만약에 밑에게 떠지면 위에 건 괜찮은 거 아니야가 아니고 밑에 터지면서 전체적으로 확산되는 거 아니야라는 그런 불안감이 현재 시장에 나타나고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네. 말씀해 주신 것처럼 K자형 성장이 고착화되다가 시장 일부는 AI 관련된 대형 종목들은 뭐 고급리에도 끄덕 없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지금 현점 AI 대장 종목들 역시 꺾일 경우 시장은 그 이유를 좀 불안해하고 있는 거 같은데요. 그래서 오늘 제수해 주신 키워드가요. 바로 가격을 올릴 수 없는 업종입니다. 이게 어떤 의미일까요? 가격을 올릴 수 있는 업종인데요. 네. 가격 올릴 수 있는 업종이 지금 몇 개 없죠. 뭐 반도체. 근데 이제 반도체는 최근 들어서 이제 여러 가지 논란들이 좀 있다 보니까 주가가 정 어 정체기에 빠져 있습니다만 여전히 공급이 달려서 뭐 가격을 어 공급자가 좀 조율할 수 있는 그런 대표적인 업종이죠.
자 그다음에 또 하나 뭡니까? 기판이에요. 기판 쪽도 결국 쇼티지에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기판 쪽도 증서를 해도 자기가 지금 가격을 조절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기판 관련된 종목군들이 전혀 지금 시장에서 강한 거고요. 또 하나 오늘 코스닥에서 대표적으로 강한 업종 어저께는 별로 안 움직이다가 오늘 또 원익 IPS 유진테크 주성 엔진열이 왜 움직이겠습니까? 반도체 기업들이 계속 투자하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가격을 최소한 내려받지 않아도 되는 그런 업종이란 말이에요. 그럼 여기에다가 또 원제로 되는 한솔 테크 아 한솔 케미칼 같은 종목도 최근 들어서 계속 주가가 올라오고 있죠.
그다음에 뭐 기판에 또 원재료되는 덕산하나이 메탈 이런 것도 최근에 주가가 계속 올라가고 있죠. 그니까 이런 종목군들은 방금 말씀드렸던 여러 가지 우려 속에서도 시장이 정말 붕괴된다면 같이 빠지겠지만 시장이 막 붕괴되는 수준까지 아니라면 이렇게 가격을 올릴 수 있는 업종들은 현재 지금 시장에서 어 대안으로 선택받고 있는 건 좀 분명해 보인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우리가 투자를 결정하고 종목을 선정할 때이 기업이 가격을 올릴 수 있는 그 가격 결정권을 좀 가지고 있는지를 좀 체크하고 넘어가 봐야 되겠군요. 네. 그렇습니다. 네, 명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첫 번째 키워드 함께 정리해 보도록 하겠고요. 두 번째 키워드 바로 함께 넘어가 보시죠. 오늘 두 번째 키워드는 바로 K 베어그란 무엇인가인데요. 베어그 일명 주식 시장에서 고매홍이라는 단어가 파두로 떠올랐습니다. 만약 어떤 상장사가 누군가로부터 인수 제한을 받는다면 앞으로는이 사회가이를 몰래 덮어 둘 수 없게 되는데요. 전체 주주에게 즉시 그 사실을 알리고 다을지 말지 그 입장을 명확하게 밝혀야 하는 K베어그 제도 도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오너 일각끼리만 정보를 독점하던 관행을 깨고 투명성을 높인다는 취지이지만 일각에선 기업들이 적대적 M& 공격에 과도하게 노출될 수 있다라는 우려도 동시에 제기하고 있는데요.
시장에 바라보고 있는 관점 하나씩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오늘 K베어그라는 흥미로운 제도를 가지고 오셨습니다.이 제도가 정확하게 기업과 주주에게는 어떤 변화를 가지고 오게 될까요? 음, 일단 대주를 왜 지켜 줘야 되죠? 우리가 대주주가 그렇게 지켜 줘야 될 가치가 있는 사람들인가요? 잘하면 알아서 잘할 거고 못하는 사람들은 갈아쳐야죠. 그다음에 지금 현재 그런 대주들이 억지로 주가를 눌러서 자신들에게만 유리한 형태로 그다음에이 베어그 자체도 언급해 주셨던 대로 뭔가 그런 인수 제한을 받았으면 그걸 바로 공시하라는 거잖아요.
지금 법안이 발휘되어 있는 상황이란 말이죠. 그니까 법안이 발휘되어 있는 상황이니까 아마 이게 되게 된다면 지금 코리아 프리미엄 미크의 논의가 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로 이제 투자자들에게는 관련된 정보가 독점에서 이제 공개된다라는 측년에서는 분명히 주가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리스크이기도 하면서 기회이기도 하죠. 그다음에 그동안 대주주들 입장에서는 이런 정보를 독점하면서 내부 정보를 이용해서 어 이용해 먹었던 그런이 악성 재료들을 어이 기회를 상실하게 될 수도 있겠죠.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보면 이건 대주들 입장보다는 개인 투자자들 입장에서 좀 더 유리한 그런 제도가 아닌가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선진국에 이미 정착되어 있는 제도라서 저는 당연히 돼야 된다고 보고 여기에 더불어서 얘기 나눠야 될 건 그놈의 그 경영권 프리미엄 좀 빼야 되는 그니까 경영권 프리미엄이라는게 어디죠? 그래서 그 대주주가 갖고 있는 지부는 항상 누군가 사 줄 때 우리나라에선 경영권 프리미엄이라는 말도 안 되는 이슈로 더 비싸게 사 주잖아요. 그런게 세상에 어디 있어요? 똑같은 주식인데. 그러니까 그런 요인들을 없앨 수 있는 하나의 좀 재료가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가야 될 길은 좀 멀었겠죠. 그렇죠. 그동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우리나라에서는 기업 경영권 매각 과정에서 일반 주주들이 소외되는 경우가 많았는데이 제도가 긍정적으로 좀 자리잡게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의료의 목소리들도 만만치 않아서 저희가 한번 짚고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가령 인수할 능력이 없으면서 주가를 띄운다거나 뭔가 경영진을 압박하려는 이른바 진전성 없는 제안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는 거 같은데 이런 것들을 좀 어떻게 걸러낼 수 있을지에 대한 제도의 구멍이 좀 궁금해요. 음. 이거야말로 이제 투자자들을 밥으로 생각하는 그니까 투자자들이 그 정도도 구분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는 굉장히 어설픈 그런 대주 보호 논리라고 저 생각하는데요. 뭐 물론 처음 보시는 분들 아니면 그 주식 시장에 대해서 아직 이해가 좀 부족하신 분들은 이게 어떤 의미인지 아 그냥 누군가 주가 주식 산다고 하니까 긍정적인 이슈구나라고 단순하게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그죠 조금 많은 사람들은 인수하려고 하는 주체가 돈이 있는지 없는지 정말 의지가 있는지 없는지 정도를 판단 못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저는 이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언론 쪽에서 보면 주로 이제 대주주들한테 기업들한테 이제 광고를 받는 쪽이 많다 보니까 이런 이슈에 대해서는 뭔가 좀 민감하게 반응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 지금 개인 주주들 입장에선 이거 전혀 나쁜게 아니에요. 그다음에 국내 증시가 억지로 눌러 놓은 주가 때문에 굉장히 저평가되고 있는게 K 증시의 저밸류의 하나의 또 이유잖아요. 뭐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저는 당연히 이제 말씀해 주셨던 그런 부정적인 이슈가 있지만 우리 시장이 또 한 발 나아가는 하나의 방법으로서는 나쁘지 않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뭐 여러 전문가들이나 여러 사람들이 말씀해 주셨던 그런 부정적인 정보들을 알아서 잘 걸러낼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초기에는 당연히 변동성이 있고 여러 가지 불확실한 내용들이 있겠지만 어 제도가 정착이 된다면 어 K증시 저평가를 해수하는데 있어서는 또 하나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주주들에게는 필요한 제도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럼 결론 함께 내려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키워드 한주평에 저피비 기업을 주목해 보자라고 적어 주셨는데요. 제도가 도입되기까지는 국회 통과등 시간은 걸리겠지만 선재적으로 이러한 움직임에 반응할 수 있는 알짜 저피비 기업들을 어떤 기준으로 선별해야 할지이 궁금하기도 한데요. 예. 단순하게 적이 낮다고만 봐야 되는게 아니고 어 그 회사에 이제 대주주의 지배력은 약한데 억주로 이제 주가를 눌러 놓은 것 같은 그다음에 주주 환원이라는 것 전혀 없는 그런 회사들은 앞으로 이런 제도가 생긴다고 어 뭐 보면은 당연히 이제 공격이 대상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래서 아마 그러면 우리나라에도 M& 같은 것들이 좀 더 늘어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런 기업들을 중심으로 그렇다면 그냥 저피비할 기업이 아니고지 지주 회사이거나 지분을 많이 갖고 있거나 극도로 이제 자산 가치 대비해서 저평가 받고 있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해서는 우리가 좀 잘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명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시장이 집중하고 있는 두 가지 이슈와 함께 점검을 받는데요. 여러분 두자의 도움대학교를 바라면서 김종일사 보내 드리겠습니다. 구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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