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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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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1.3% / 51.5% / 53.5%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2% / +0.3% / -0.1
상승 / 하락 / 중립34.6% / 15.8% /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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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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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만 크게 떨어진 이유, 정말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오건영 팀장)

김작가 TV · 2024-01-25 · 유튜브 시청 125,723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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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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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건영 · 한국인

요약 보기

작년 시장은 컨센서스와 반대로 움직인 '안티 컨센서스' 흐름이었고 이것이 올해도 이어질 수 있다. 금리·환율·유가는 연간으로 원점 회귀했다. 원화 약세는 달러 강세와 미국 금리 인하 기대 축소에 따른 것이며, 한국은 대중 수출 둔화와 미국 경제 의존도 때문에 과거처럼 원화가 강해지기 어렵다고 본다. 미국 금리가 전 세계에 영향을 주어 신흥국 증시가 약세를 보인다는 분석.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시장이 만들어내는 컨센서스와 반대로 움직였던게 지난해 한해의 흐름이었고 안티 컨센서스 이렇게 표시을 하는게 좀 좋지 않겠나 생각을 하고 그 흐름은 올해에도 좀 이어지지 않겠는가 자 팀장님과 이제 올해 첫 콘텐츠인데요 이제 올해 여러 가지 질문하기 전에 어쨌든 작년의 투자자분들에게 사실 굉장히 어려운 한해였나요. 사실 지수는 오르긴 했는데네 이제 어려운 한해였는데 팀장님께 좀 어떤 한 해였는지 작년 주시장 좀 돌아봤을 때 기억이 남았던 현상과 그리고 더 드시는 팀장님만의 교훈 같은게 있다면요네네 뭐 제가 주식 전문가가 아니라서 주식 시장만으로는 좀 애매하고요 전반적인 시장을 봤었을 때 제가 좀 느꼈던 부분들을 좀 간단히만 좀 말씀드리면 첫 번째는요 이제 작년 초에 이제 다들 경기 침체 온다는 얘기를 했었잖아요.

02. 예 경기 침체가 온다라고 하니까 시장의 반응이 오히려 경기 침체에 대한 피벗 기대를 만들어 내면서 오히려 시장 금리가 내려 내려가고 달러가 약세도 돈이 풀려 나오니까 주가가 올라가죠. 그러니까 이제 오 경기 침치 안 오네라고 이제 생각을 하잖아요. 근데 이제 그러면은 경기 침체가 온다라고 했더니 경기 침체가 안 와 버리는 그런 케이스가 이제 첫 번째 기억이었다 거고 두 번째는 다들 경기 침체가 오니까 피봇 기대하면서 금리가 내려갈 거라고 생각해서 다들 이거 금리 이제 계속 밑으로 내리 꽂힌다 금리 인상 끝났다 했는데 추가 금리 인상이 나오죠.

03. 오히려이 금리가 내려갈 거라는 기대가 자산 가격을 위로 올리면서 이게 소비를 탄탄하게 만드니까 온다는 경기 침 안오고 오히려 추가 금리 인상이 나오면서 작년에 보면 금리가 이제 세게 하락했다가 크게 뛰어 올랐거든요. 그래서 와 이거 미국의 부채도 심각하고 이거 금리 계속 올라갈 것 같아 인플레이션 잡기 쉽지 않잖아 그래서 금리가 더 올라갈 거다라고 생각해서 시장에서는 어 금리 더 올라가는 거 아니야 이렇게 다들 걱정하고 있더니 확 주저 앉아가지고 금리가 밑으로 내려와요 근데 연초고 연말을 비교해 보면 금리가 똑같습니다. 그러면 저 이제 생각하는게 만약 작년 초에 전망을 할 때는 어떻게 전망하는게 맞았을까 그냥 금리는 올해 옆으로 길 겁니다.

04. 이렇게 얘기해야지 답 왜냐면 그래이 앞과 끝이 똑같잖아요. 그럼 옆으로 긴 거잖아요. 결국은 근데 사람들이 느끼기에는 초반에는 확 내려가니까 그럼 금리 옆으로 긴다고 하는 사람은 바보 만들었겠죠. 근데 또 쫙 올라가니까 또 옆으로 긴다는 사람 바보 만들었겠죠. 그런데 밑으로 내려오니까 결국에 답이 그렇게 만들어지 아아 작년에는 어떤 정답을 맞추기가 굉장히 어려웠고 또 하나는 맞춘다는 것 자체도 무의미하지 않았는가 그런 생각을 해요. 가장 큰 이유는 과거보다이 변동이 되게 심했고요 변동이 심할 때마다 변곡점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콘센서스 금리는 내려갈 거야 하는 순간 튀고 더 올라갈 거야 하는 순간 꺾이지 환율도 되게 비슷했고요 주식 시장도 되게 비슷했던 것 같아요.

05. 그래서 연간으로 따지면 금리도 원점으로 돌아왔고 환율도 원점으로 돌아왔고 국제유가 같은 경우도 원점으로 돌아왔거든요. 그니까 다들 허무하다 이제 이런 생각들을 되게 많이 했죠. 그래서 작년을 바라봤을 때 딱 한 가지로만 정리를 하면 시장이 만들어내는 컨센서스와 반대로 움직였던게 지난해 한해의 흐름이었고 저는 이제 안티 컨센서스 이렇게 표시을 하는게 좀 좋지 않겠나 생각을 하고 그 흐름은 올해에도 좀 이어지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은 좀 해보고 있습니다. 지금 한율 얘기해 주셔서 한율이 작년 말에 뭐 1200 뭐 7 80원 아지 쭉 내려가다가 좀 안정되나 싶었는데 최근에 많이 튀죠.

06. 1300 뭐 30원 40원 아지 급하게 또 올라왔는데 유독 원화가 약하다는 느낌이 강한데 왜 2024년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일단 첫번 글로벌 달러가 강해진게 첫 번째 요인이죠. 글로벌 달러가 강해진 건데 이제 달러가 강해지면 사실은 원화만 달러 대비 약해지는게 아니라 다른 통화도 달러 대비 약해져야 되잖아요. 그럼 당연히 화도 달러 대비 약해 져야겠죠. 근데 화는 원화 대비 덜 약해졌어요. 그럼 그걸 뭘로 알 수 있냐면 작년에 보시면 작년 10월 11월에 화가 원앤 환율이 850원 아지 내려갔 그든 그럼화하고 원하고 계속 똑같이 움직이면 850원이 유지가 돼야 돼요 근데 최근에 보면은 화가 900원이 든요 이 얘기는 뭐냐면 화가 강해진 거죠.

07. 원화가 달러대비 약해졌지만 그리고 화도 달러대비 약해졌지만 화가 원보다는 덜리 약해진 거죠. 그니까 결국에는 850원이 아니라 900원이 된 거고 달러가 제일 세고고 밑에 엔화가 있었던 거고 맨 밑에 원화가 있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달러가 강해졌기 때문입니다. 말 한마디로 끝날 수 있는게 아니라 그 안에 그럼 원화가 왜 유동 약할 거라는 것에 대해서도 사실 우리는 궁금해할 수밖에 없는 요인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이제 좀 몇 가지만 좀 생각을 해보면 첫 번째 글로벌 달러가 강해졌다 요인이 1번인데 가장 큰 요인은 시장의 피벗 기대가 많이 조금은 좀 둔화가 된 것 같아요.

08. 사실 작년에 12월 달 FMC 저도 깜짝 놀랬는데 기준 금리 인하를 시사 하니까 시장에서 환호를 했거든요이 옛날부터 히스토리가 있어요. 연주는 점처럼 기준 금리 인하를 안 하는데 기준 금리 인하를 한 번 하잖아요. 그러면은 큰 폭으로 빠르게 해요. 그래서 금리를 올릴 때 천천히 올리지만 내리면 화끈하게 내리 꽂아 버리거든요. 그러니까 시장에서 생각하는 거죠. 과거의 패턴을 보면 올 생는죠. 그래서에서 세정인할 수 있고 한 거를 일곱 번 이나로 받아들이죠. 연에서는 올해 세번 내년에네 번에서 2년간 일곱 번을 생각하고 있는데 시장에서는 올해 원샷으로 일곱 번을 생각을 해요.

09. 그러니까 이제 연준도 당황할 수밖에 없는 거죠. 대신에 어쨌든 시장에서는 금리가 급격하고 빠르게 내려올 거라는 거를 갖다가 시장 금리에 이제 프라이싱을 하는 거죠. 그리고 금리가 그만큼 내려오면 달러가 김이 빠질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달러도 130원 아지 올라가고 막 그랬다가 확 주저 앉아가지고 170원 뭐 이렇게 내려왔던 거죠. 근데 지금 보니까 분위기가 그 정도는 아니겠는데이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죠. 생각보다 미국의 성장률이 탄탄해요. 1분기 GDP 성장률이 지금 현재 그 GDP 나오라고 해서 애틀랜타 연에서 보여주는게 있는데 2.6 정도 나오거든요이 2.6이라는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고 그 그냥 쉽게 말씀드리면 미국의 잠재 성장률이란게 있습니다.

10. 2.0을 얘기를 해요이 2.0 그럼 잠재 성장률은 뭐냐 그냥 정상적인 성장률을 2라고 하 하는 거죠. 그러니까 사람이 키가 크면 1년에 한 3 4cm 크는게 정상이다 이런 건데 갑자기 막 5 60 크면 너무 너무 이제 좀 과열되는 그런 모습인 거잖아요. 그래서 2% 정도 성장을 하면은 미국의 현재 체력 정도를 봤을 땐 적당해 이건데 2.6 정도 성장해요. 그러면 적당한 거보다 조금 살짝 뜨거운 정도죠. 작년 3분기에는 5% 넘게 성장을 했거든요. 그런 걸 보면 그런 건 좀 과열이 있던 거고 근데 작년 4분기가 성장률이 좀 많이 좀 내려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양호해요.

11. 이런 걸 보고 미국의 소비도 생각보다 탄탄하고 하니까 어 그러면 금리 인하를 그렇게 급하게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나온 거죠. 그래서 금리 인하를 많이 할 거라고 생각을 했었던 것들이 조금 되돌려지는 일곱 번 금리 인나 할 거야라는게 지금은 다섯 번 정도로 좀 줄었습니다. 그러면 엄청나게 풀어낼 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반대로 말려 올라가는 느낌이죠. 이렇게 됐었을 때는 달러가 많이인할 거라고 생각해서 약해졌다가 아닌가 하면서 조금 되돌려지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볼 수 있죠. 그래서 전체적으로 글로벌 달러가 강해졌다 요인은 금리나 가 많이 나타날 거라고 생각했던게 되 감기면서 올라온 부분이 있습니다.

12. 이게 일단 첫 번째인데 요것만은 설명이 안 되는게 원화가 왜 유독 약한데 원낙 찍혔어 이제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죠. 일단 옛날하고 바뀐게 하나 있는 거 같아요. 어떤게 바뀐 거냐면 환율을 볼 때 제일 중요한게 두 가지입니다. 그 나라의 성장이 되게 중요하고요 그 나라의 금리가 되게 중요해요. 한 국가가 강한 성장을 보이잖아요. 그 성장의 과실을 따먹기 위해서 투자자들이 그 국가로 투자를 해서 들어가죠. 그 나라의 주식을 사야지 배당으로 그 성장의 과시를 같이 나눌 거 아닙니까 그럼 그나라 의 투자 자산을 사기 위해서 당연히 그 나라 통화를 먼저 사서 들어가야 되거든요.

13. 그 그 과정에서 미국의 성장이 탄탄하면 미국의 달러를 사서 들어오게 되겠죠. 그래서 미국의 성장이 강하면 미국의 달러가 강해집니다. 하나 더 그다음에 미국의 금리가 높으면 높은 금리를 얻기 위해서 달러를 사서 들어오겠죠. 그래서 미국이 달러가 셀 때는 금리가 높고 그다음에 성장이 강하잖아요. 달러가 어마어마하게 강합니다. 그죠. 근데 이제 문제가 있습니다. 올해 초 작년 말부터 어떤 얘기가 나온 거냐면 미국이 금리를 인하한 대요. 그래서 왜 인하해 했더니 뜨거웠던 미국의 성장이 쿨다운 되고 있는 모습이 느껴져 요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요 두 가지 얘기는 결국에는 성장이 약해질 것 같고 금리도 내려갈 것 같다는 거잖아요.

14. 중요한 건 성장이 약해진 것도 아니고 금리가 내려간 것도 아닌데 그럴 것 같다라는 미래에 대한 예측이 생긴 거죠. 투자는 미래를 보면서 하게 되죠. 지금을 보면서 하는게 아니라 미래를 보면서 하지 않습니까 금리도 내려오고 성장도 약해질 것 같아요. 그러면 둘 다 약해질 것 같으면은 달러가 팀이 빠지겠죠. 푹하고 김이 빠지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달러가 약해지는 모습인데 과거에는 미국의 성장이 둔화되고 미국의 금리가 낮아지자아요. 그러면 상대적으로 달러가 약해지면서 원화가 강해지고 했어요. 근데 이번에 분위기는 뭐냐면 이런 거죠. 미국의 금리가 내려갈 것 같은데 시장 금리가 내려갈 것 같은데 그러면 미국의 금리를 인상하기 때문에 지금 우리나라가 금리 인하를 못 하지 만약에 미국이 금리 인하하면 우리나라도 오히려 선제적으로 할 수 있어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죠이 얘기는 왜 그러냐면 우리나라 실물 경제 그렇게 좋지가 않습니다.

15. 하는 총재 코멘트에서 요번에 나온 거지만 올해 우리나라 성장률이 2% 정도 나올 것 같다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게 이슈가 하나 있어요. 성장이 모두가 2% 성장하는게 아니라 수출과 내수로 나눠진다고 한번 보죠. 수출 성장이 있고 내수 성장이 있습니다. 그럼 올해 성장률이 반등하는 요인을 어디서 많이 찾냐 반도체 수출에 개선에서 찾고 있어요. 그럼 반도체 수출해서 좋아지면 이쪽이 굉장히 좋아지면서을 맞춰 주는 거거든요. 그럼 내수는 어떨까요. 혹시 개인적으로 반도체 수출 하시는 거 없죠네 그러니까 결국에는 반도체 수출이라는 거는 기업에 해당되는 얘기지 서민 경제에 해당되는 건 아니잖아요네 우리나라 자영업 경지가 굉장히 안 좋습니다.

16. 이제 이런 것들을 통해 봤었을 때 우리는 뭘 느낄 수 있냐면 실제 수출 성장하고 내수의 온도차가 다르잖아요. 근데 개인들 서민들은 어떤 온도차를 많이 느끼냐 수출보다는 내수 소비 쪽에서 많이 느끼게 되죠. 이건 둔화가 돼 있는데 수출 성장으로을 맞춰 줘 봤자 우리는 2라는 숫자는 보지만 그 2을 체감을 하지 못하죠. 이거보다는 약해 보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내수를 바라봤을 때 결국에는 한국은행에서는 기준 금리를 인하해야 되는 거 아니냐 옛날 같으면 인하 했어야 돼 이제 이런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근데 미국이 움직이는 걸 보면 미국의 금리를 막 높여 놓는 걸 보는데 미국 금리가 5.5 이렇게 되는데 우리가 막 과감하게 금리나 이런 거 못 하잖아요.

17. 근데 미국 금리가 내려올 거 같으면 우리나라도 금리를 낮출 수 있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시장 금리도 미국이 금리 낮출 거 같으니까 우리나라 시장 금리도 먼저 내려와서 기다리는 거예요. 그래서 첫 번째는 미국의 금리 인화를 해도 그만큼 우리나라 시장 금리도 내려가니까 사실상 미국 금리 인화 때문에 금리 사이드에서 달러가 약해질 놈이 생각보다 크지 않구나라는게 1번이고 그것보다 훨씬 중요한 건 이거 같아요. 미국의 성장 둔화가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미국의 성장이 둔화가 되니까 당연히 달러가 약해지게 되고 달러가 약해지니까 원화가 강해질 거잖아요.

18. 상대적으로 근데 환율이란게 둘이 상실 페어를 잡아야 되잖아요. 달러의 상대편의 원화가 있어야 되는데 과거에는 미국의 성장이 둔화되면 달러가 약해지고 어김없이 원화가 강해졌어요.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미국에도 수출을 하지만 중국에도 수출을 해요. 그러면 미국 경제가 안 좋아도 중국 경제가 강하잖아요. 그럼 중국 경제에 수출을 해가지고 우리가 달러 보리를 굉장히 많이 하죠. 음우 인도 신흥국에 한 수출은 해가지고 수출 다변화가 돼 있으니까 여기서 성장을 만들어내면 됩니다. 미국의 성장 둔화 대비 우리나라 성장이 깨지는게 크지 않으면 달러 약세 원화 강세가 가능해요.

19. 근데 최근 뉴스를 보니까 우리나라 수출 1위 국가가 중국에서 미국으로 바뀌었다 더라고요 앞으로 대중 수출 개인적으로이 뭐 제가 뭐 팩트를 전하는게 아니라 대중 수출은 어렵다는 얘기가 되게 많이 나옵니다. 뭐 작가님도 아마 저 여러 훌륭한 게스 분들한테 말씀드리지만 대중 수출이 옛날만큼 좋아질 겁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은 많지 않잖아요. 예 앞으로도 우리나라 중국 수출이 좀 어려울 거잖아요. 미국에 대한 성장 의존도가 높죠. 미국 수출이다 미국 수출의 의존도가 높은데 미국 성장이 깨져요 우리나라 성장이 어떻게 될까요네 옛날에는 미국의 성장이 흔들려도 우리가 다른 쪽에서 대한을 찾기 때문에 미국의 성장이 흔들려도 우리나라 성장이 받쳐 주면 달러가 약세가 되면서 워낙 강세가 될 수 있는데 미국에 대한 경제 의존도가 높잖아요.

20. 그럼 달러가 약해질 때 미국의 성장이 둔화될 때 우리나라도 그 영향에서 상당 부분 영향을 받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달러가 약해질 때 원화가 강해지는게 아니라 비슷하게 원화가 약해진다고 하면 미국의 성장 두나 금리하락 요런 것에 대한 수혜가 예전에 비해서는 약해지는 면은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일본이라는 유로존 같은 경우도 내수 시장이 강하거든요. 이런 데에 비해서 우리나라는 미국 경제에 대한 의존도가 수출 의존도가 좀 높다라는게 하나의 악제가 아니겠는가 지금 상황으로 봤을 땐 그 이제 마지막으로 하나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이제 결국에는 이게 중국하고 연관이 돼 있는 거잖아요.

21. 우리나라가 지난 20 대중을 통해 해왔다는 거는 주지의 사실일 겁니다. 근데 그게 둔화가 된다는게 단순히 지금의 원화 약만을 바라볼게 아니라 조금은 긴 관점에서 본다면 과거 대비로 원화 강세의 어떤 뭐랄까요. 어떤 그 펀더멘탈 그런게 과거보다는 좀 약해지지 않았겠나 그런 생각과 함께 환율이 옛날만큼 그러면 내려가기가 쉽지 않지 않을까라는 생각 옛날에 우리가 뭐 10000원 1,000원 이런 거 많이 봤었아요. 근데 이제는 뭐 잠깐 찍을 수는 있어도 그렇게 뭐 옛날처럼 우리가 뭐 일상적으로 150원 보고 1,200원 넘으면 너무 높아 이런 흐름이 앞으로도 이어질까 그거는 저도 좀 분위기가 바뀌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보고 있습니다.

22. 자 비슷한 관점에서 뭐 팀장님이 주식 전문가는 아니시지만 국내 주식 시장도 굉장히 약한 모습 보이고 있잖아요. 아네 이제 어떻게 보시나요. 코스피 지수를 막 전망하고 막 그런 건 아니지만 저도 되게 좀 아쉬워요 근데 이제 좀 이런 관점에서 좀 바라보려고 합니다. 이제 이게 뭐 주가가 어떻게 된다 이런 것들 보다도 이게 신흥국 하고 미국이라는 국가의 어떤 갭이 벌어지는 이유를 좀 요즘 좀 저도 고민을 좀 하고 있는데 이런 것 같아요. 뭐냐면이 이렇게 가정해 보죠. 매크로 관점에서 볼 때 되게 중요한 거는 성장이라는 것도 중요하지만 금리라는 것도 되게 중요해요이 성장과 금리라는 걸 딱 보면은 성장이라는 건 각 국가의 성장이 다 다르잖아요.

23. 그죠. 근데 이제 금리라는 걸 잠깐 바라보면이 금리는 모두가 다른 금리를 쓰는게 아니라 아무래도 압도적인 영향을 주는 금리가 있어요. 그 압도적인 영향을 주는게 바로 미국 금리 그래서 우리가 미국 금리 보 요 한번 잠깐 가정에서 생각해 보는 거죠. 우리는 미국 금리 보고 우리나라 금리 보잖아요. 미국은 우리나라 금리 볼까요. 안 보지 않아 안 볼 것 같죠. 그죠. 우데 우리는 미국 금리 되게 중요하지 않습니까 예 이게 뭐 하고 되게 비슷하냐 영어하고 되게 비슷한 것 같아요. 미국 사람들이 굳이 한국말 이런 느낌인 거잖아요. 하지만 우리는 영어를 많이 쓰려고 하고 결국에는 경제의 상당 부분이 미국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것처럼 성장은 각 국가별로 다르지만 금리는 미국 금리의 영향이 전 세계에 퍼져 있다는 겁니다.

24. 여기서 이제 어떤 불균형이 생기냐 men 이런 거죠. 그러면 미국은 금리를 결정할 때 무엇을 보고 결정을 할까 전 세계의 영향을 주니까 전세계의 상황을 보면서 금리를 결정할까 아니면 미국의 상황을 보면서 금리를 결정할까 미국의 상황을 보겠죠. 그렇죠. 근데 미국의 성장이 압도적으로 강하다면 그니까 예를 들어서 코로나 때도 보면은 미국은 기축통화국이 보니까 그때 당시 그 얘기 했잖아요. 왜 우리나라는 양쪽 하나 못해요. 이런 얘기 되게 많이 했잖아요. 퍼 부으면 되지 근데 이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은 거죠. 달러 같은 경우는 달러에 대한 탄탄한 수요가 전 세계에 존재하잖아요.

25. 나라를 가도 달러를 쓰지 않습니까 근데 원하는 그렇게 많이 쓰는게 아니죠. 그러면 우리나라가 원처럼 그 달러 럼 막 퍼붓게 되면은 원하 같은 경우는 수요가 없다 보니까 가치가 무너져 버리는 문제가 생기죠. 하지만 달러는 탄탄한 수요가 존재하니까 아낌없이 달러를 퍼붓는 겁니다. 그럼 힘들 때 어마어마한 부양책을 쓰니까 그 부양책이 미국 사람들의 저축으로 남아 가지고 소비가 이어지게 만들면서 탄탄한 미국의 성장을 이어지게 만든 거잖아요. 그러면 미국의 성장이 탄탄하니까 그 뜨거워지는 걸 막기 위해서 미국은 금리를 세게 올립니다. 근데 다른 나라의 성장이 미국만큼 강할까요.

26. 그러지 않으면 미국은 미국의 성장을 보면서 금리를 올리는데 다른 나라의 성장은이 금리를 감당할 수 있을만큼 강하지 않으면 너무나 허덕이게 되겠죠. 참고로 말씀드리면 우리 코로나 때 21년도 2월 달에 코스피 지수가 3325 있어요. 한 숨 나오는 숫자 않습니까 지금 생각해 보면 근데 이제 결국에는 경제 펀더멘탈이 다른데 금리는 미국 금리에 영향을 받으니까 미국을 바라보면서 미국은 금리를 올리고 그러면 반대편에 있는 다른 국가들 같은 경우는 미국만큼 성장이 안 나오지만 그 높은 금리를 감당해야 되잖아요. 이게 되게 뭐 하고 비슷하냐 men 이제 제가 수학 수학을 잘 못 했거든요.

27. 예를 들어 한 교실에 수포자가 49명 있고 수학 천재가 한 명 있어요네 그럼 수학 선생님이 들어오시면 수학 선생님은 진도를 누구한테 맞춰서 나가야 되냐면 수포자의 맞춰서 나가줘요 모두를 끌고 가지 않습니까 근데 수학 선생님이 애를 꼭 좋은 학교 보내는게 목표예요. 한 명이라도 그럼 어떻게 하냐면 그 영재한테 맞춰서 강의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진도를 나갈 때 딱 들어오자마자 하는 얘기가 수학 정석 딱 펴 놓고서 하는 얘기가 자 집합 다 알죠. 명제 다 배웠죠. 뭐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근데 하루 만에 일반 수학을 깨버립니다. 자 내일은 수학기 가져오세요.

28. 나가는 거예요. 그럼 저 같은 수포자 느낌이 어떨까요. 멘붕인 거죠. 그죠. 그렇죠. 그럼 이제 그러면서 이제 가끔씩 진도로 천천히 나가는데 그게 언제 진도로 천천히 나가면 나가냐 men 수학 영지가 어 선생님 조금 어렵네요. 하면 그때 천천히 나가요 나무진다 멘붕인 거죠. 미국이 금리 인하한다고 하잖아요. 미국 경제를 보면 천천히 가야 되거든요. 근데 다른 나라는 절실하죠. 너무 힘들지 않습니까 그러면 경제 펀더멘탈 대비 미국의 긴축이 강하잖아요. 그러면 신흥국들이 받는 타격은 상대적으로 강한 것 같아요. 혹시 그 멀미 해 보신 적 있으세요.

29. 해봤죠. 운전할 때 운전자는 멀미 안 하잖아요. 운전자는 자기가 예측이 되지 않습니까 바라보면서 언제 울렁거리지 다 알잖아요. 맞아맞아 멀미를 안 하잖아요. 근데 앉아 있는 사람은 그걸 모르니까 계속 예측을 하지 못한 상태에서 계속 흔들리니까 멀미가 나잖아요. 그러니까 미국은 자국의 어떤 페이스대로 금리를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운전을 하는데 옆에 있는 나라들 체력도 약하니까 당연히 멀미를 할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저는 미국 대비해 가지고 다른 국가들의 어떤음 주식 시장이나 금융 시장이 좀 약한 모습을 보이는 이유는 이런 데서 찾을 수 있고요 그럼 이제 반론이 나올 수 있죠.

30. 아니 인도나 일본이나 이런데 괜찮지 않냐 이런 질문이 나올 수 있어요. 이게 약간 프렌드십이라고 해가지고 미국하고 편을 먹는 쪽이나 내지는 중국이라는 시장이 무너지게 되면서 여기이 파이가 갈라져 나오는 것들 있죠. 예 그런 쪽으로는 마찬가지로이 블록이 만들어지면서 그런 쪽으로 돈이 가서 고이는 거 같아요. 실제로 보면 중국이나 러시아 같은 시장들 신 국 중에서도 특히 미국하고 반대편에 있는 금융 시장들이 굉장히 차가운 편에 속합니다. 근데 그 반대편에서 거기 있던 돈까지 흘러나와서 어디론 가서 가서 고이니까요. 편에 속하죠. 그래서 뭐라고 해야 될까요.

31. 금융 시장에서도 미국 중심의 질서 이게 좀 뚜렷하게 나타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은 좀 해보고 있습니다. 근데 그렇게시고 따지면 한국은 미국 편 아닌가요 그러니까 이게 편이라는 것 정치적인 편도 있겠지만 경제의 의존도도 조금 다른 것 같아요. 면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지난 20여년 간은 중국에 대한 성장 의존도가 굉장히 강한 면이 있었던 거잖아요. 그죠. 이제 그런 걸 좀 생각했었을 때는 다른 국가 대비해서 받는 수혜도 있겠지만 그 반대편에서 대중 수출이 조금씩은 위축이 되면서 받는 피해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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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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