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송재경

정확도 점수+1.4
순위68
채점 발언628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1.3% / 52.1% / 58.8%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3% / +1.1% / +0.2
상승 / 하락 / 중립37.2% / 20.5% / 42.3%
잘 맞는 기간1w
수분 표시뒷북수분,역수분
주 채널한국경제TV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미국기술주 (179)#코스피 (174)#미국채금리 (156)#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19)

점수 계산 방법

엔비디아의 둔화, 중소형주의 역성장? 시장의 주도권이 바뀐다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ㅣ 240906 송재경

연합뉴스경제TV · 2024-09-08 · 유튜브 시청 3,357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이건 이제 전 세계 지수의 이제 업종입니다. 보시면 저 위에 짙은 파란색의 기술 통신 건강 관리이 세 개를 합친게 최대치가 대략 한 44% 피크를 주는데 지난 30년간 다컨 버블 때 44% 한번 했고 지금 지금 44% 꽉 와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투자자들이 거의 여기에 모든 그 평가를 최대한 해 주고 있다 보실 수 있을 것 같고 반면에 기술 통신 건강 관리 투자를 많이 하려면 어딘가에서 돈을 빼서 갔을 거잖아요. 그게 어디였을까 보면 금융 에너지 소재였다 이게 보면 이쪽이 지금 과거 바닥이 24% 지금이 25% 그럼 거의 이쪽에 지금 제일 잘 낮잖아요.

그럼 최근에 상위권이 대체로 지금 금융 뭐 유틸리티 부동산 뭐 이런 쪽이든 시장에는 권불 10년이라고 하잖아요. 보통 큰 세도 가도 10년 이상 가기 어렵다고 지금 상황이 그 큰 장기 그림에서 놓고 보면 주도권이 리즘 체인지라는 체제가 바뀌는 대가인 것만은 좀 분명한 거 같다 네 군모의 인포맥스 함께하고 계십니다. 이분 모셔 볼게요 매주 수요일 함께해 주시는 분입니다. 디멘전 투자자문 송재경 투자부문 대표 함께합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아 9월 뭐 계절적으로 역사적으로 약세인 달리다 아 미리부터 좀 가오는 했는데 어 미국 첫 거래부터 이렇게 급락을 합니다.

어떻게 보셨어요. 그러니까 그 근로자의 날이나 하루 쉬고 예 그 첫 달을 시작을 했는데 저도 이제 아침에 새벽에 떠서 이게 미국장 체크다 깜짝 놀랐습니다. 예 이렇게까지 많이 빠질 일인가 싶긴 했는데 어쨌거나 말씀주신 대로 이게 9 시월이 아마 제가 계속 말씀드렸는데 7월부터 시작해서 10월 말까지는 전체적으로 매년 변동성이 커지는 달이다 그래서 이제 세인 메이 의미가 사실은 5월에 판 5월에 장이 안 좋다는 얘기 아니라 그때부터 10월 말 까지가 서서히 안 좋아진다 말씀을 드렸는데 올해도 예외는 아닌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첫 번째 장표를 갖고 온 게네 그니까 미국의 계절성 계절성이 거는 이게 그 계절을 왠지 모르지만 일이 그 일이 벌어지는 거 이런 걸부터 계절성이 하잖아요.

그게 이제 미국의 대선이 있는 해의 SM 500에 1월 달부터 12월 달까지의 그런 계절성 평균을 낸 것이 중간에 그 그 파란색이라고 해야 될까요. 요색 이것이 이제 평균적인 1949년부터 거의 70 5년 동안 있었던 그러 그 미국의 대선 아 이에 보면은 대충 9월부터 10월까지가 좀 주가가 평균적으로 좀 하락했다가 11월부터 다시 우상향하는 모습 미국은 늘 우상향이 근데 평균적으로 요렇게 된다는 걸 이제 확인하실 수가 있는데 올해 지금지 쫓아가고 있는데데 밑에 붉은 색 선이 하나 더 있습니다. 요게 뭐냐면 오픈필드 일렉션이라고 하는데 이게 뭐냐면 딴게 아니라 미국 은 보통 양당 체제 아아 그러니까 공화당 민주당 민주당 공화당 하는데 대통령은 특별한 잘못이 없으면 8년을 다 채워 주지 않습니까 두 번 하고 나면 그러면 그 당에 집권 당에도 대통령이 아닌 새로운 후보가 나오고 상대방은 당연히 지금 대통령이 아니니까 둘 다가 현직이 아닌 대선에 오픈필드 일렉션이어 사실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바이든이 나왔으면 오픈 필드가 아닌데 올해 갑자기 교체가 됐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리스나 뭐 트럼프도 전 대통령이 했지만 어쨌든 현직이 아닌 두 후보가 지금 맞붙어서 하다 보니까 오픈필드 일렉션 했는데 과거에이 특히 그 대선인 해 중에 오픈필드 일렉션 이어에 훨씬 더 변동성이 크다 지금 차트를 보시면 그게 보이잖아요. 불 이건 불확실성이 크다는 건가요 그렇죠. 그냥 우리가 이걸 왜 그런지는 사실 그 달마다 그 그 시점마다 다 봐야 되겠지만 특별한게 아니면 양쪽이 다 과거 히스토리가 없다 지금 다행스러운 건 다행일까요. 트럼프는 과거 히스토리가 있어서 트럼프 되면 좀 걱정스럽다 이런 얘기 다 하는데 해리스 사실은 히스토리가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해리스의 신규 캐비닛이 만들어지면 어떤 정책을 할지에 대한 불확실을 커지다 보니까 특별히 이런 것들이 다 겹치면서 양쪽 다가 어 지금 현직이 아닐 경우 나타나는 불확 시성이 커지는 해가 9월 달인데 이것이 마침 겹친거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러니까 가뜩이나 뭐 뭐 팩트셋요 자료 뭐 여러 자료가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만 예를 들어 보면 10년간 smp 500 월별 수익률이 9월 평균이 어쨌든 마이너스한 2.3이었는데 이게 대선이 있던 해로 또 좁혀보면 이렇게 나오고 오픈 필드라고 해주죠. 그렇게 보면 조금 더 불확실성이 있다네 바로 지금이네요.

자 그렇다면 어 이번 9월에는 또 다른 빅 이슈가 있잖아요. 고금리에서 이제는 금 인하 쪽으로 연이음 할지 모른다 강력하게 이제 그렇게 예고가 되 있는 달리기도 한데 이것과 관련지어 보면 어떨까요. 이게 이제 금리 첫 금리나 하면 우리 지금 기대가 이미 큽니다. 전에도 제가 첫 금리 나가 보험성 이냐 침체냐 따라서 완전히 다른 결과를 낼거다 뭐 이런 얘기도 했는데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는 특히 지금 반도체 어젯밤에도 사실은 반도체 SM 5의 반도체 사실은 어제 낮 거래에서는 우리나라 반도체 업종들 많이 조정을 받았어요. 대표적으로 이거는 지금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이게 미국이 중국과의 그런 반도체 전쟁을 하면서 규제를 세게 하면서 제가 8월 말쯤이면 뭔가 좀 위험이 나올거다 그랬는데 이걸 대놓고 하는게 아니라 네덜란드 팔 비틀고 정부 지금 일본 팔 비틀고 하면서 그 반도체 수출 못하게 하는 그것이 그서 우리나라에도지 영향을 미쳤고 제가 보기에는 어제 특히 반도체 업종이 많이 밀린 것도 이거 다 영향이 같이 있는거다이 보셔야 될 거 같은데 과거에 보면 또 실제로 첫 금리 인하에 1 6개월 상 그니까 시 지수 대비 반도체 지수가 어떤 상대 성과를 보였냐 그 보면은 너무 먼 옛날은 뭐 트랜지스터 뭐 이런 상황이니까 너무 뭐니까 빼고 가장 최근에 근 근접한 걸 보면 95년도 2001년도 2007년도 2019년도 한네 번 정도의 첫 금리 인하가 있었을 때 어떤 성과를 냈느냐 보면 반도체 지수가 19년도 빼고 나머지 세 번이 다 상대적으로 한 6개월 동안 저부 그니까 저 한 부진한 상대 성과를 보였다는 걸 볼 수 있어요근데 이거를 저도 그래서 히스토리를 찾아보니까 그전에 많이 올랐더라고요 보니까 많이 올르면 오히려 첫 금리 인하 때 오른 종 오른 업종들이 좀 대패로 조정을 받는 경향도 있는데 이것이 이제 9월달 금리 날 앞두고 또 이런 규제 같은 불확실성이 커지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같이 나타난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이게 이제 대놓고 공식적으로 계산하기 어려운 계산하기 쉽게끔 이런 이런 걸 우리 규제할 거야 이렇게 게 아니라 지금 자율 규제로 간 거잖아요.

말 잘 듣는 네덜란드하면 사실은 우리가 지금 챙겨봐야 될 거는 3분기 실적 시즌에 개별 반도체 이런 그 삼성 SK 하이닉스는 또는 장비 업체들 이런 회사들이 향후 전망에 대해서 어떻게 얘기하는지 우리 볼 필요가 있다 왜냐면 이거는 암암리에 움직이기 때문에 실적이 3분기는 당연히 좋게 나오겠지만 이후 전망에서 그것이 녹아 들어가면 그런 것들을 걱정 시장이 하는 는뿐만 아니라 전세계요도 업체들 들한테는 상당 리스 미중 전쟁의 불통이 확실히 반도 협이 튀고 있는 거는 분명하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사실 시장의 반응을 보면 왜 하락을 하고 왜 상승을 하는지 이유를 보면 굉장히 많은 것들이 섞여 있습니다.

금리 인하를 하는데 그 금리 인하도 25 피냐 50 냐에 따라서 또 그 할때 에 따라서 이걸 기대감으로 받아들이는지 아니면 아 정말 경기가 너무나 안 좋구나 뭐 이렇게 받아들이는지에 따라서도 다르고요 어 금리 인하를 한다면 수회 업종이 또 있잖아요. 성장주가 더 갈 것이다 아니다. 이제는 경기 침체가 방어 주가 갈 것이다 이런 쪽도 어디에 초점을 맞추는지 따라서 상당히 해석이 좀 달라질 거 같은데요 대표님 말씀 두 가지가 있을 수 있을 같은데 그고 부분 현재의 금리 인하의 시점에서 시점에 그전에 주가가 그걸 얼마나 반영하고 있느냐가 더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말씀주신 대로 이번 것이 침체만 모든게 얘기가 달라지는데 보험성 간다 하더라도 그 사이에 많이 올랐으면 이제 이제는 소위 이제 주도권을 넘겨 줘야 될 타이밍이 나타날 수 있잖아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봐야 되는게 우리가 이게 화수분처럼 돈이 많으면 여기에도 투자하고 저기도 투자하고 또 올라갈 것 있으면 더 투자하고 기정 권 놔두고 이럴 수 있는데 돈은 한정이 돼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이렇게 봐 야 될 때는 100으로 놓고 봤을 때 지금 어디에 많이가 있느냐를 보면 이후에는 뭔가 변화가 있으면 많이가 있던 걸 좀 줄여서 그자리에 덜가 있는 데로 가고 싶은 마음이 당연히 생길 거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전체를 100으로 놓고 어디가 비중이 지금 많이가 있는데 시가총액 비중 이걸 보실 필요가 있는데 지금 차트에 보시면 이게 되게 완전히 거의 데칼코마니처럼 딱 서로 맞잡는 거가 있어서 제가 흥미로 갖고 와 봤는데 보시면 저 위에 짙은 파란색의 기술 통신네 공간 관리 이건 이제 전 세계 지수의 이제 업종입니다이 세계를 합친게 최대치가 대략 한 44% 피크를 주는데 지난 30년간 다컴 버블 때 44% 한번 했고 지금 지금 44% 꽉 와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거의 여기에 지금 시가 총액 비중이 44면 투자자들이 거의 여기에 모든 그 평가를 최대한 해 주고 있다 보실 수 있을 것 같고 반면에 그 반대편에 있는 그러면 기술 통신 건강 관리 투자를 많이 하려면 어딘가에서 돈을 빼서 갔을 거잖아요. 그게 어디였을까 보면 금융 에너지 소재였다 이게 보면 이쪽이 지금 과거 바닥이 24% 지금이 25% 그럼 거의 이쪽에 지금 제일 낫잖아요. 그럼 최근에 1 3 6개월을 놓고 보면 미국의 SNP 500 기준의 업종을 놓고 보면 상위권이 대체로 지금 금융 뭐 유틸리티 부동산 뭐 이런 쪽이든 이렇게 놓고 보시면 확실히 이제는 기술 통신 건강관 이쪽에 보다는 기술 통신보다이 아래쪽 상대적으로 비중이 적어진 쪽으로 금이 시장에는 년이라고 하잖아요.

보통 예 큰 도가도 10년 이상 가기 어렵다고 지금 상황이 그 큰 장기 그림에서 놓고 보면 주도권이 리즘 인지라 하자 체제가 바뀌는 가인 것만은 좀 분명한 거 같다 투자자분들 본인의 포트폴리오가 어디에 좀 많이가 있는지를 잘 보시면서이이 차트를 활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무엇보다도 이제 주목하고 있는게 그래서 대형 기술주 특히나 m 으로 어 말이 되는 대표되는이 종목들이 흐름이 어떻게 될 것인지 있니다. 간밤에도 엔비디아가 9% 이상 빠졌습니다. 물론 뭐 피크 논란 이런 거에 중심에 지금 있는 종목이기도 하지만 이슈도 있었어요.

미국 법무부 반독점 조사를 위해서 소환장을 비대에 보냈다 뭐 이런 이슈도 물론 어 더해진게 있습니다. 좀 체크를 해 보도록 하죠. m7 비중이 사실 엄청나니까 여기가 흔들리면 지수 자체가 흔들리는 건 당연하잖아요네 아까 앞에서 봤듯이 그 정도 44% 미국 기준으로 30 한 3% 되거든요. SM 500 중에 기술 업종만 그 엄청나게 많은 비중을 갖고 가고 있는데데 사실 그 얘기는 다른 말로 하면은 그 회사에 대해서 엄청난 밸류에이션을 주고 있는 거죠. 근데 그럴 만했습니다. 왜냐면 엔비디아가 작년 하반기에 놓고 보면 SMP 500에 이익이 성장 이익 증가율의 몇 퍼를 차지하느냐 엔비디아 혼자 70% 80% 차지 했거든요.

성장률에 그다음에 요걸 확장해서 나머지 M6 다 합쳐서 전체 m7 100% 넘어가요 왜냐면 100% 어떻게 넘어가냐 나머지 493개 역성장 하거든요음 그래서 전체가 예를 들면 뭐 20% 시장이 성장 성장한다 근데 얘네가 30% 하고 나머지가 마이너스 뭐 10% 하면 합치면 20% 이런 식이었어요. 근데 이것이 이제 바뀌기 시작한다 이번 3분기 4분기를 지나서 차트를 보시면 확실히 엔비디아의이 기어도 여전히 이게 절대 성장률은 크지만 기여하는 측면에서는 이제 성장률이 둔화되고 떨어지고 이제 나머지 SMP 493개 나머지 사에 역 성장하던 부분가 본격적으로 성장하면서 결국은 주가란 거는이 기여도의 함수 그러니까 저희 변화율의 함수라고 본다면 지금은 둔화 그니까 기어가 기여도가 둔화되는 데에서 기호도가 늘어나는 쪽으로의 자금이 바뀔 수 있다 결정적으로 거기다 플러스 493개 안에 뭐 금융인이 뭐 이런 것들이 다 들어가 있겠죠.

거기에 걔네들이 좀 밸류에이션 더 싼 거잖아요. 상대적으로 그니까 그 마음 편하게 그로 옮겨갈 수 있어 그래서 지금 상황 자체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밸류에이션 놓고 보고 시가총액 비중 놓고 보고 이익의 기호도도 놓고 봤을 때는 이제는 m7 ES 나머지를 다른 쪽으로 넘어갈 타이밍인 거 있고 조그만한 말씀주셨던 그런 트리거를 주면은 즉각즉각 반하면서 자금을 옮겨가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여러 가지 기사나 뭐 분석 같은 거를 이제 읽어봤던 것 중에 좀 흥미로웠던게 미국에서 이제 노동절 연휴가 끝나고 온 거잖아요.

그렇게 왔을 때 이제 9월 시장이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고 가을 시장인데 아 많은이 담당자들이 포트에 너무나 기술주가 많다라고 느낄 수가 있다라는 어떤 경고성 분석들이 좀 있었는데 오늘 딱 시장을 보고 어 아마도 이런 심리가 또 발동이 된 건가 뭐 이런 생각도 사실은 한편으로는 어제 유일하게 테슬라가 안 빠 거의 덜 빠졌잖아 왜 그랬을까 생각해 보니까 제가 지난주와 말씀드렸는데 해치 펀드들이 테슬라 아무도 안 들고 있다 그랬지 그러니까 오히려 이제 타겟이 어제 같은 경우는 안 되죠. 어제 많이 들고 있는 종목들을 많이 때렸다 사실은 많이 들고 있었던 분대로 빠지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관련돼서 보여주신 자료하나 있을 것 같고요 자 그런 의미에서 여러 가지 볼 만한 지표가 우리가 많은데 오늘 갖고 오신 자료 중에서 소비자인 글 자 초과 근무 시간하고 연관되서 좀 볼 부분이 있다 이것 참 흥미로워요 이거 어떤 얘기예요. 왜냐면 이번 주 목금이 정말 중요한데 한 달 전에 보면 목금 발표된 것 때문에 주가가 우리나라 10% 막 빠지고 막 난리가 났었나요. 그렇죠. 예 이런 것들 침체 오는 거 아니냐 근데 그게 연관이 왜 돼 있냐면 결국은 근로자 노동자들이 결국은 소비자 아아 노동자들이 돈을 많이 벌어야 그 돈 갖고 소비를 해서 기업들이 이익을내는 거잖습니까 이게 다 연이네 에 그다 될 같은데 차를 보시면 붉은색 미국은 주급이 많아서 주당 초과 근무를 많이 하면 당연히 돈이 많이 들어와서 그걸 바로 소비로 다 연동시킬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주황색 선이 그 초과 근무 시간이 얼마나느냐 주느냐 보실 거고요 그다음에 짙은 파란색이 s&p 500에 선행이 입혔습니다.

이게 1980년도 이후 차트가 장기 차트인데 거의 똑같이 움직이잖아요. 말 근데 최근에 이제 벌어진 거예요. 시장에 시장의 투자자들은 500은이 돈 앞으로도 잘 벌 거야 그랬는데 초과 근무 시간은 줄고 있습니다. 왜냐면 실업률이지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렇게 놓고 봐서는 이러한이 변동이 지금 우리가 기대해야 될 거는 저 주황색 선이 다시 치고 올라오거나 아니면 SMP 500에 선행 EPS 떨어지거나 둘은 다시 만나야 된다는 거죠. 그런 지에서 놓고 보면 이번 주 목금 앞서서 특히 최근 들어서 오늘 어젯밤 같이 시장이 상당히 격 격렬하게 반응하는 것이 이런 것들 이런 벽 괴리가 혹시라도 좀 저 위로 올라가 있는 EPS 떨어질까 봐 걱정하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약간은 다른 생각 엉뚱한 생각일 수도 있는데이 초과 근무가 줄어드는 건 다른 의미로는 우리가 AI 굉 집중을 하는데 생산성 얘기 많이 하잖아요. 효율성이 혹시 좀 좋아지고 있는 건 아니에요. 뭐 제 긴조 말씀드렸는데 AI 사람을 대처하려면 일부 그 콜센터 이런 거는 가능한데 전체 하려면 한 10년 이상 걸릴 겁니다. 그래서 그거는 이제 우리 투자자들의 좀 뭐할까 조급한 마음이지 않을까 저 개인적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음 알겠습니다. 자 다음 자료 좀 볼게요 그래서 8월 들어서 어떤 부분이 좀 주요하게 수익률이 좋았을까 리츠 자선의 수익률이 1위를 등극했다 어떤 내용입니까 맞습니다.

이게 그러면 그 저도 이제 금리가 떨어지는 것만은 분명하잖아 지금 왜냐면 9월 달에 금리 나는 모든 사람이 기대하고 있으니까 그럼 금리가 하락할 때 뭐가 제일 수혜를 받을 거냐 가장 떠오르 것이 부동산이다 그래서 리치고 지금 보시면 글자가 작아서 이제이 키워 될텐데 매니가 리치 글로벌이고 두 번째가 리치 유입니다. 결국은 미국 내의 자산 중에서도 이제 리치가 8월 달에 최상위권이고 전 세계적으로 놓고 봐도 리치가 최상위권이다 결론적으로는 금리가 떨어질 때롱 듀레이션이 하죠. 만기가 긴 자산 중에 대표적인게 부동산이고 확실히 그 수혜를 가장 많이 받을 거다라는 기대감 때문에 확실하게 이제 리치가 가감을 받고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 마지막 우리나라도 사실 그렇다라는 거죠.

결론적으로는 지금 보시면 부동산 이입니다. 그니까 미래셋 부동산 이인데 보시면 이게 부동산 리츠 etf 상대적으로 건설 업종이나 코스피에 비해서 성과도 좋고 변동성도 적은 걸 연초 위에 확인하실 수가 있으세요. 결론적으로는 확실히 이거는 전 세계전 흐름이나 우리나라나 금리 하락기에는 부동산이 상대적으로 좋다 보셔야 될 거 같고 다만 그 안에 물건들을 잘 보셔야 됩니다. 리치는 보기가 좀 쉽거든요. 건설 업체보다는 그래서 잘 보시고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이 많 데는 좀 피하셔야 되고 상대적으로는 그리 우리나라 상업용 부동산 상대적으로 나니까 그래서 이제 뭐 sk 리치 기타 등등 그 안에 들어가 보시면 어 리치 종목들 상장돼 있는 거 보실 수 있거든요.

소리 소문 없이 연초 위에 막 2 30% 오른 종목들도 꽤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체크해 보시고 다만 대전제는 미국에 침체가 오지 않아야 됩니다. 침체가 오지 않은 상황에서는 금리가 떨어질 때는 부동산 유틸리티 뭐 예를 들면 산 금융 뭐 이런 분야가 여전히 좋 수 있기 때문에 확실히 리즘 체인지 주도권은 변하고 있고 금리 하락기에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업종으로 포트폴리오의 다변화 교체는 꼭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침체가 근데 온다 안 온다는 좀 후에 알 수 있는 거기 때문에 분화에 대한 이런 아주 급격한 시장의 우려나 공포 이런 거는 좀 안와야 된다라는 말씀을 들려도 될까요.

맞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지금 확실한 건 침체에 대한 우려가 서서히 커지고 있는 건 분명하고 시그널도 주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연준의 대응이 효과가 나냐 나 이거는 무빙 타겟이 그러니까 이건 지금 확 결정할 수 있는게 아니라 누구가 침체 옵니다. 이것도 문제고요 침체 안 옵니다. 문제입니다. 왜냐면 이건 연준이 어떻게 하느냐 소비자들이 어떻게 움직임에 따라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결국 우리들도 거기에 맞춰서 포트폴리오를 유연하게 너무 한쪽에 쏠리지 않게 만들 필요가 꼭 있겠다 말씀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지금이 시점에서 꼭 짚어 봐야 할 포인트들 시장의 어떤 구심점이 될 수 있는 그런 자료들 잘 봤습니다. 정리해 주셨고요 디멘전 투자 문 송재경 투자부문 대표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고맙습니다

#금리#엔비디아#테슬라#코스피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