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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원

Accuracy score+1.0
순 place87
Scored calls12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6% / 56.6%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6.1% / 15.3% / 18.6%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금 (227)#미국채금리 (23)#BTC (18)#환율 (17)#비트코인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금값 바닥 찍었습니다! 현금 지켰다가 '이때' 꼭 사세요! [조규원 / 스태커스 대표]

딜사이트경제TV · 2025-12-02 · 유튜브 시청 67,066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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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들 함께하시죠. 오늘은 스태커스의 조교원 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금가격이 슬금슬금 흘러내려서 이제는 끝났나 싶었는데 제가 잘못 생각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 사실 조경원 대표께서 항상 나오셔서 어쨌든간 대세 상승에 들어왔고이 가격을 어느 정도 지지받을 것이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실제로 그런 흐름들이 현재 일어나고 있죠. 근데 올해 많이 오르긴 했는데 최근 한 달 동안에 약간 조정이 있었잖아요. 그 조정은 왜 나왔을까요? 일단 기본적으로 이번 10월에 금가격이 되게 무섭게 상승을 했었는데 그 이유를 하나씩 뽑아본다고 한다면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고요.

거기다가 이제 지정학적 불안도 다시 약간 붉어지는 추세가 있었고 거기다 이제 무역 분쟁 같은 경우도 더 심해졌었습니다. 이런 것들이 다 합쳐지다 보니까 어 너무 불안해. 우리 이런 세상의 불확실성으로부터 내 자산을 지키기 위해선 금과 같은 안전 자산으로 이동해야 돼라는 그런 의미들이 되게 강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근데 이제 10월이 지나가니까 슬금슬금 이상한 현상이 나타나는 거죠. 회담 때 이제 뭐 미중 협상도 잘 될 것 같고 그리고 기준 금리 같은 경우도 인하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이게 중간에 한번 파월도 그렇고 뭐 이제 기준 금리 인나 12월에 기정 사실 아니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가 되다 보니까 그동안의 기대감들이 하나하나 하나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금가격이 4,000불 밑으로도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났었는데요. 근데 제가 지난번에 나왔을 때 그렇게 조정이 크게 나타났음에도 불구하고 금가격은 여전히 견조하다라는 말씀을 드릴 때 왜 그런 말씀을 드렸었냐면 그때 말씀드렸던 포인트가 이거였어요.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 무너진 거 오케이 그러면 금리인화 안 할 거냐 이거죠. 어쨌든 금리인화 사이클에 들어선 것도 맞고 트럼프 우리 이미 1기 때도 경험해 봤죠. 아시다시피 트럼프 임기 기간 동안 무역 분쟁이 지금은 조금 완화되는 것처럼 보인다고 하더라도 앞으로도 트럼프는 또 또다시 다른 이유로 무역 분쟁, 다양한 뭐 환율 문제 이런 것들을 일으킬 사람이라는 그런 불확실성이 늘 잔재했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우리 모두 알고 있다라는 겁니다.

따라서이 금액 슈퍼사이클 기간 동안 어떤 특정 뭐 금리라든가 무역 전쟁이라던가 혹은 지정확 문제라던가 이런 것들이 조금 더 많이 부각될 때는 원래 상승 추세보다 조금 더 가파른 상승이 나타날 수 있는 거고 반대로 이런 부분들이 조금 완화되는 추세로 간다라고 한다면 예한 것보다 약간의 조정에 이렇게 나타나면서 지지부진한 모습이 나타날 수도 있는 거다. 우린 조금 더 긴 호흡후흡의 관점에서 바라보면서 최근에도 이제 4,000불 밑에 있었던 금각이 4,200불을 돌파하는 모습이 나타났거든요. 이런 그 큰 흐름을 보고 가는게 좋지 않을까 이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0월 한 8월부터 10월까지 사실 조정없이 금가격이 올랐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간다고 하다가 11월에 조금은 매파적인 발언도 나오게 되고 지정확적 이슈도 약간 누구러지는 모습들이 나오면서 어쨌든 조정을 받았지만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지금 금리 인하가 무조건 내년 중간 선거를 위해서 필요한 상황이고 지금은 그 중간 선거 때문에 중국과의 관계를 봉합해 놨지만 언제 또 붉어질지 모른다는 것 시장에서 이미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금값 값이 다시금 위쪽으로 자리를 잡는 것이다라는 답변 주셨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약 달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무역 부분에서 지금 달러 약세가 돼야 자기가 이야기했던 그 관세를 정당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겠죠. 근데이 약 달러가 금값의 상승을 조금 더 구축일 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있거든요. 어떤 의미일까요? 실제로이 금가격의 그 상관계를 분석을 해 보면 어떤 자산군이랑 가장 상관계가 유의하냐 이렇게 분석을 해 볼 때 달러와 가장 유의한 상관계가 있다라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어, 금을 우리가 안전 자산이라고 하다 보니까 이제 반대 측면이 위험 자산과 서로 반대로 갈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거든요. 실제로는 오히려 달러와 같은 안전 자산인 이제 달러와 서로 반대로 움직이는 성향이 있다라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즉 달러가 강세가 될 때는 상대적으로 금이 약세가 되고 반대로 달러가 약세가 될 때는 금이 강세가 되는 이런 모습이 나타나는데요. 이제 트럼프 대통령은이 달러 약세가 어 정말 필요한 상황이고요. 여기에 더불어 우리가 이제 이런 좀 정치적인 이슈를 빼고 보더라도 달러가 상당히 약세로 갈 수 있을 만한 여지들이 많다라고 느껴질 수 있는 포인트 중에 어 예전처럼 미국 국채를 국 다른 국가들이 잘 안 사 준다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 예 어 쉽게 표현을 해서 달러라고 하는 그런 안전 자산이 더 이상 안전 자산처럼 느껴지지 않아서라고 볼 수가 있어요.

뭐 툭하면은 외안을 외한 보일고를 동결한다던가 스위프트 결제망에서 배제한다던가 이런 일들이 있으니까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 같은 경우에는 미국 국채를 안 사는 걸 넘어서 오히려 팔고 있습니다. 중국 같은 경우에는 2013년에 한 1조 3,억 달러 정도의 이제 미국 국채를 보유하고 있었는데 이게 지금은 한 7,억 달러 정도로 절반 수준으로 줄여 상태고요. 달러 다른 이제 뭐 글로벌 사우스 특히 브릭스 국가들이 딸 미국 국채를 많이 팔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누군가는 또 미국 국채를 사 줘야 되는데 그런 흐름이 이제 미국 국채를 안 사 주는 흐름이 더욱더 번지는 것을 넘어서 일본 같은 국가는 이제 미국 국제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또 다른 국가 중에 하나거든요.

근데 고령화, 경기 침체 뭐 이런 이슈들 거기다가 이제 이번에 엔리 트레이드 문제까지 벌 붉어지면서 사실은 미국 국채를 사고 싶어도 살 수 없는 그런 국가들이 점점 많이 늘어납니다. 신흥 국가 신흥국 국가들은 자국 통화 방어하기 바쁘고요. 이런 국가들은 경기 침체 때문에 사할 수 있는 여력이 없는 거죠. 이런 부분들이 이제 달러와 약세를 점점 더 부축이면서 반대 측면에 있는 이제 금가격을 밀어올리는 그런 요소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몇 개월 전에 미국 국채 금리가 막 오릴 때 이거 도대체 누가 파는 거냐라고 했을 때 일본 개인 투자자들이 판다 이런 얘기가 사실은 있었거든요.

그런 것처럼 달러에 대한 수요 자체가 좀 줄어들고 그러로 인해서 반대국부인 금이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답변을 주셨습니다. 실제로 골드만 삭스에서 기관 투자자들한테 이제 서웨을 쭉 돌렸습니다. 그래서 금값이 어디까지 갈 것 같냐라고 물어보면서 내년 금값 전망을 물어봤더니 내년에 5,000달러까지 간다라고 답변한 비율이 굉장히 높았더라고요. 어떻게 보셨어요? 일단 뭐 HSBC 은행 같은 경우에 5,000달러라는 최근 보고서에서 이제 전망을 이제 비춘 모습이 나타났는데 사실 비슷비슷해요. 그 투자 은행들이 다 이제 금을 중요하게 보는 포인트가 첫 번째로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이 상당히 높은 수준에서 여전히 그 불씨를 붉히고 있다라는 부분이 있고요.이 상황에서 금리나 사이클에 들어가다 보니까 여전히 물가 상승률은 높은데 여기서 이제 금리가 내려가게 되면 금가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소인 실질 금리라는 데이터가 이제 아래로 내려가게 됩니다. 실제로이 실질 금리가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금가격에는 아주 좋은 요소가 되기 때문에 이제이 투자 기관들의 전망처럼 앞으로 금가격에는 되게 좋은 이슈들이 많이 남아 있구나.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트럼프의 이런 분쟁도 앞으로 지속될 것이고 금리나도 지속될 것이고 인플레이션은 늘 붉어지는 문제일 것이고 지정학적 문제는 언제 어디서 또 터질 수 있다라는 거 뭐 남중국회 문제라든가 대만 문제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 이제 그런 투자 은행들의 전망도 저는 충분히 일리가 있다 그렇게 생각하면서네 여러분들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몇 년 전만 해도 금값 전망을 이렇게 자주 내놓지를 않았었어요. 근데 요즘에는 글로벌 IB들이 금값에 대한 전망을 뒤돌면 내놓고 뒤돌면 내놓더라고요. 그만큼 많이 올랐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많이 올라서 11월에 좀 금값이 조정을 받았다. 변동성을 보였다라는 평가들도 많은데요. 그렇다면 지금이 시점에서 변동성을 약간 딛고 올라가는이 시점에서 금을 지금 사도 되냐?이 질문에는 어떻게 답변을 주실까요? 일단 우리가 길게 보는게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길게 봤을 때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그런 추세들이 금이 이제 상승 사이클에 있다라고 우리가 충분히 이해해 볼 수가 있습니다.

결국에 금을 사지 않는다라는 건 다른 어떤 안전 자산을 보유한다라는 뜻인데 뭐 금을 제외한 안전 자산이라고 한다면 현금이 있겠죠. 현금을 보유하고 4, 5년 뒤 4, 5년 뒤에이 현금의 가치가 충분히 유지될 거냐를 내가 스스로 판단해 볼 때 최근엔 이제 뭐 현금의 가치가 너무 빠르게 떨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저라면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것보다는 차라리 금을 보유하는게 더 마음이 놓을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처럼 여러분들도 그런 부분을 생각해 보고 이제 단기적인 이슈에서 조금은 벗어나서 조금 중기적 그리고 장기적인 측면에서 기호흡의 관점에서 금을 바라보고 우리가 모아간다라고 한다면 충분히 우리 포트폴리오가 점 어 좀 더 이제 안정적이고 좀 더 어 유미한 그런 성과를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말이 요즘 생겼잖아요. 벼학 부자의 반대 벼학 거지된다고. 그래서 투자를 무언가 하지 않고 현금만 갖고 있으면이 현금의 가치가 많이 빠진다라는 이야기가 있는만큼 금도 그런 관점에서 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이런 뉴스가 있더라고요. 초대형 금광이 발견됐다라는 뉴스가 있는데 사실 금이 오르는 이유는 희소성 때문이잖아요.이 금광이 실제로 뭐 있는 건가요? 아 있죠. 당연히 있고 그런 뉴스들은 앞으로도 많이 나올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 이제 그런 이슈 이제 금강이 발견됐다라는 건 금의 공급이 늘어날 수 있음을 람시하는거다 보니까 그게 금가격에 좋냐 안 좋냐를 따지면 당연히 안 좋은 뉴스입니다.

당연히 안 좋은 뉴스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금투자분들에게 그런 뉴스를 최대한 무시하라는 말씀을 많이 드려요. 왜냐면 일단 그냥 팩트부터 한번 체크를 해보죠. 그 이번에 중국에서 발견된 초대형 금강이라고 하는게 거의 한 1톤에서 1500톤 규모라고 합니다. 이제 중국 훈난성 왕구에 위치한 금강에서 금이 발견됐다라고 하는데이 초대형 금강이라고 하는 그 말이 왜 나왔냐면 우리가 보통 그 금을 금이 얼마나 있는지 이렇게 시출을 할 때 금이 이제 뭉탱이로 나오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왜냐면 금은 일단 밀도가 높습니다. 그리고 점성이 높아서 서로 붙어 있으려는 형질이 있거든요.

근데 진짜 초대형 금강들은 금이 붙어 있는 형태가 아니라 이렇게 흩뿌려져 있는 형태로 많이 있습니다. 약간 띠 형태로 이렇게 좀 흩뿌려져 있는 그런 형태를 보이긴 보이기 때문에 이렇게 시출을 했는데이 금이 뿌려져 있는 형태다라고 한다면 여기 초대형 금강일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아, 근데 잘한번해다. 우리가 이제 그 그런 말 있잖아요. 성공 사업가 중에는 고이 많다. 뭐 이런 이야기가 있는데 근데 그러면 고절이면 성공한 사업가가 되냐는 다른 이야기인 것처럼이 띠 형태처럼 이렇게 되게 흩뿌려져 있는 형태인 경우에 아, 초대형 금강 중에서 그렇게 흡져 있는 형태가 많다라는 거지.

흩뿌려져 있는 형태라고 해서 꼭 초대형 금강은 아니다. 그렇게 생각을 해 보실 수 있어서 지금 이렇게 추정치가 발견된 건 이런 형태가이 모든 금강을 다 감싼다면이라는 그 전제하에 그 정도의 규모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 사실은이 어 금강의 규모가 한 그 금액으로 환산을 하면 120조원 정도 규모라고 해요. 근데 작년에는 사우디에서 3,300조원 규모의 금강이 발견됐다고 했고 그리고 사실 2017년에는 한 100경 달러, 그러니까 우리나라 돈을 한 1점 10해 정도의 예 14해 정도의 그 소행성이 발견됐다라고 해요. 근데 그 정도의 소행성이 발견됐다라고 해서 우리가 야 앞으로 이제 금이 너무 많아지겠다라고 생각하지 않잖아요.

일단 첫 번째 추정치인 거. 두 번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그게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그거를 우리가 접근 가능하냐에 대한 문제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생각할 때 어 그런 것들이 실제 우리가 이제 금 사이클이 앞으로 제가 생각했을 때 한 4, 5년 정도가 남았다고 보는데 그 슈퍼사이클 4, 5년 안에 그 금이 실제로 시장에 유통되기는 어렵다. 기회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한번 해보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급한 일반화고 그게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4, 5년 안에 시추가 돼서 시장이 유통될 수 있냐에 대해서는 우리가 퀘스턴 마크다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어, 재밌게 들었네요. 어, 최근 은값이 좀 많이 올라서 은도 함께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오르고 있고 앞으로 더 오를 거다라는 전망 많더라고요. 어떻게 보세요? 일단이 금이 아 은이 정말 매력적인 이유 중에 하나가 은이 모든 원서들 중에서 전기 전도율과 열전도율이 가장 높다는 건 제가 거듭해서 이제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그렇기 때문에 이제 AI 특히 반도체 이쪽에서 워낙 그 폭발적인 성장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걸로 인해서 은도 정말 수요량이 미친듯이 폭증하고 있습니다. 산업 수요가 거의 매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수준인데 근데 문제는 공급이 부족하다라는 거예요.

은이 어떻게 채굴되는지를 우리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은이 어떻게 채굴되냐면 많은 분들은 은광에서 은을 채굴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아요. 실제로는 어떻게 채굴되냐면 금광에서 금을 캐다가 어 부산물로 은이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렇다 보니까 은의 공급량은 금의 공급량을 그대로 쫓아가는 성질이 많이 나타납니다. 즉 금의 공급량 자체도 되게 지지부진하고 계속 떨어지는 추세고 앞으로 남은 매당량도 얼마 없습니다. 은도 그렇고 금도 그렇고요. 그렇다 보니까 공급은 부족한데 수요가 계속 밀려드는 이런 상황에서 공급 쇼티지가 종종 발생하는 현상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런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겹쳐서 보면 첫 번째 금의 슈퍼사이클이다 보니까 은이 매력적이다. 그리고 두 번째 산업수요가 폭발한다. 세 번째 공급은 부족하다. 이런 현상이다 보니까 실제로 은이 원래 이런 모든 모멘텀들을 다 반영한다라고 한다면 올라써야 될 가격보다 너무나도 저평가되어 있는게 아니냐. 금가격에 비해 거의 한 가격으로 저렴한 건데 역사적으로는은 가격이 한 금가격이 10분 정도밖에 안 저렴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걸 계산했을 때 너무 좀 어 비이성적으로 저렴하다 이렇게 시장 참여자들은 바라보다 보니까 최근 들어서는 금가격은 아직 사상 최고치를 제시 돌파하지도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은은 다시 사상 최고치를 돌파하면서 이제 정말 높은 그런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아요. 짧게 한 가지만 더 여쭤보고 싶은 건 지금 금 상승세가 4, 5년 정도 갈 거다라고 보셨잖아요. 은도 같은 기간으로 보세요. 네. 보통은 이제 금가격에 올라갈 때 똑같이 쫓아가는 현제를 띄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은 같은 경우에는 그 슈퍼 사이클을 전체를 두고 보면 1년 늦게 시작해서 1년 빨리 끝납니다. 그래서 조금 더 짧은 기간에 강렬하게 오르는 그런 현상이 많이 나타난다. 따라서 이번 사이클에서는 금은 대략 한 2030년 정도를 저는 생각하고 있다면 은은 한 202년 정도의 마지막 피날레가 나타나지 않을까 뭐 그렇게 조심스럽게 예측을 해 볼 수도 있는 거죠.

음. 금보다는 살짝 짧을 수 있다. 그 기간이 함께 좀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금과은 이야기 여기까지 해보도록 하겠고요. 저도 함께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스태커스의 조교원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금리#환율#골드만삭스#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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