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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내증시 개장 상황 주목해 볼 산업 리포트까지 알아보겠습니다. 그렇지. 한용이 수석 연구원 나와 계십니다. 어서 오세요. 예. 야, 지금 저는 이게 우리 지수 어떻게 산정되는지가 궁금할 정도예요. 호스피가 지금 보니까 뭐 226 상승, 626 하락이 정도인데 SK 하이닉스가 1.7% 7% 오르긴 합니다만 다른 종목들 이렇게 하락 폭을 퍼센티지를 보다 보면 이렇게 상승보다 하락이 이렇게 많고 빠지는 종목들도 한 1, 2% 어떤데 3, 4%씩 되는데 어떻게 이렇게 보합의 지수가 나오나 싶을 정도로 참 체감 지수는 영 아닌데 그렇죠.
어 그래요. 지금이 5,500이라는이 문지방이 아주 다를 정도입니다. 왔다 갔다 굉장히 많이 하네. 네. 지금 여기서 7월 달에도 그랬었고 그다음 선부수 그다음 선부처를 어디로 보세요? 지금 뭐 뭔가 모멘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뭐 최근에 이제 시장이 이렇게 좀 불안정하다 보면은 예 이제 개별 종목들이 좀 올라올 때가 있거든요. 예. 그러니까 지금 6개월 관리 종목 뭐 시가 총액 이하은 200억 이하는 이제 상패를 시키겠다 했는데 6개월 유회가 됐으니까 관리 종목이 그때 다 상한가를가 버렸거든요. 오늘 같은 경우도 이제 관리 종목들은
계속적으로 좀 올라오는 상황들이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상대적으로 지금 반도체를 투자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지금 뭐 샌디스특크도 그렇고 뭐 AI 미국에서 있는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다 뭐 -40%는 기본이죠. 근데 SP는 또 3%밖에 안 빠졌어요. 그래서 지금 투자자분들 같은 경우는 조금은 불안정하신 분들은 사실 지수 지수 투자를 좀 고려하시는 것도 좀 나쁘진 않은 거죠. 왜냐면 방어력이 있다 보니까 오히려 나스닥도 뭐 10% 미만으로 빠졌는데 이거 개별 종목이 투자를 했으면 뭐 30% 40% 그냥 맞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리스크 관리도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아니, 내일 오후 1시 그로스 리서치 IR 라운즈에서 그 G2G 바이오 컵데이 개최한다면서 아, 네. 맞습니다. 예. 이게 G2 바이오 요즘에 좀 핫한게 이렇게 시장이 좀 이럴 때 또 보니까 지난주 금요일에 많이 올랐단 말이죠. 예. 그니까 이게 G2G 바이오는 저희가 일전에 GLP1 장기 지속형 비만 치료제를 커버를 하면서 이제 페트론 G2G 바이오 인벤티지 랩이 이렇게 있습니다. 근데 페트론은 이제 10월 달에 이제 원래는 릴리랑 계약이 좀 나왔어야 되는데 나오지 않다 보니까 사실 뭐 주주분들께서 좀 실망하신 분들을 이제 던지신 부분들이 좀 있었고
근데 이번에 G2G 바이오 같은 경우 좀 좋은 분위기가 있었던게 뭐냐면 UBT랑 계약이 나왔습니다. 중국에네 유나이티드 바이오테크놀로지인데 이제 유비T랑 계약이 이번에 나오면서 주가가 지난주부터 이제 계속적으로 좀네 상승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게 저희가 조금 예상하는 거는 뭐냐면 일단 UBT는 25년 3월 달에 노보노 디스크에 20억 달러의 준하는 물질을 이제 기술 이전을 했었습니다. 네가는 물질명은 뭐 나오진 않았는데 저희가 좀 추정을 했을 때 그 유비T의 개발 후보 물질들이 있습니다. 근데 당뇨 비만리스트가 있어요. 파이프라인 중에 여기서 경고형 인슐린이 있고요.
그다음에 Y2R 표적 비만 뭐 그다음에 GLP편을 포함한 GP 그다음에 어 삼종장 경제가 있습니다. 여기 근데 G2G 바이오가 릴리랑 삼중자용제 개발 경험이 지금 쌓이고 있는 것을 봤을 때 유비T가 노보에 기술이 전한게 이게 삼중자 견제 유이라는 물질이거든요. 그래서 [콧방귀] 저희가 봤을 때는이 유비T 21이지 않을까라는 좀 추정을 하는 거고요. 그래서 이번 평가 기간은 12개월로 좀 빨릅니다. 원래 페프론도 릴리앙 2년짜리 계약을 했었는데 그니까 이게 지투지 바이오가 ADA 그니까 당뇨병 학회에서 좀 보여준 내용들이 있어서 유비T가 좀 계약을 하지 않았나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G2G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거의 모든 종류의 당뇨비만 펩타이들을 다 그 맨브레인으로 지금 생산을 할 수가 있는 내용들이 있거든요. 저희도 실제로 오성 공장에 직접가 봤습니다. 그래서 멤브레인도 확인을 했었고 그래서 유비T가 이제 중국 본토랑 홍콩 마카오랑 그다음에 이제 대만까지 판매 권리가 좀 있을 거예요. 그래서 중국이 최근에 사실 뭐 굉장히 기술점이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빅파마들한테 그러니까 ADC도 진짜 잘하긴 해요. 그래서 ADC 물질도 계약 많이 나오고 있고 그래서 글로벌 빅딜 같은 경우는 이제 25년 기준으로 보면은 우리나라보다 11배가 크거든요.
중국이. 그러다 보니까 중국 내에서도 매우 경쟁이 좀 시열합니다. 그래서 이거를 좀 경쟁력을 차별화시키기 위해서는 UBT 입장에서는 장기 지속형을 좀 가져가야 되는 거죠. 일주일에 한 번 맞는 거보다 이제 한 달에 한번 맞는게 좀 나왔다 보니까. 그래서 뭐 G2G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삼성 바이오 에피소드 장 뭐 이번 년도 계약이 나왔었고 하다 보니까 좀 글로벌 빅파마들이 좀 경쟁력을 차별하기 위해서 이제 이노램프를 좀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내일 저희가 쿡데이에 좀 이렇게 모시게 됐는데 G2G 바이오도 참여하고
네네. 뭐 여러 기업들이 이제 다 참가를 하는데 저희가 이제 그 내용 발표 내용을 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때 예예. 음. 음. 아니 뭐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25일이면 어제까지인데 미국 그 콜로라드 댐버에서 미국 신장학회 네네 신장이면 그 콩팥네 여기 아 그러니까 걸러내는 거 필터 맞아요 예 어디 다녀오셨다고 직원들이가 계신가 아니면 직접 다녀오신 거예요 아 저는 [목을 가다듬음] 못 갔고요. 이번에 일정이 너무 타이트하게 돼 가지고 저희가 ASN이라고 신장회에 참석을 했습니다. 여기 콜로라도 뎀버에서 지금 열리고 있는데
저 연구원이 이제 어제 사진을 찍어서 이제 보내 줬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 연구원 두 명은 이제 뎀버에 있고요. 아마 내일인가 내일 모래 이제 귀국을 할 겁니다. 그래서 지금 덴버에서 이제 신장학회에서 참가를 했는데이 신장 질환 시장도 굉장히 커요. 한 200조원에 달할 정도로 이제 큰 시장인데 네 얘기 들어보니까 이제 의사분들을 한 15,000명분 정도 참석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글로벌적으로 이제 관심이 많고 내부 촬영은 또 안 되더라고요. 저희가 아, 그래요? 뭐 이게 규정에 따라서 이게 자기들 VOD를 좀 팔아야 돼 가지고 이제
내부 촬영은 좀 안 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저희가 좀 확인한 내용을 보니까 이제 베링거 인계라임도 참가를 했었고 노보노디스크 1라리도 부스 열어 가지고 참가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몇 개 업체는 안 되는데 로키헬스퀘어가 참가를 좀 했었거든요. 로키헬스퀘어. 네. 음. 그래서 지난주에는 이제 타이즈 매디컬이라고 주가가 좀 빠졌던 이유들이 그 타이즈 매이 여기가 바이오 프린팅으로 어떻게 보면 지금 전임상에서 좀 신장을 재생시키거나 이런 부분들이 좀 일반적인 바이오텍하고는 좀 다른 거죠. 그래서 3D 바이오프린팅으로 신장을 만들어서 이식하거나 이런 부분들인데
네. 그니까 이게 좀 혁신적이다 보니까 유통사인 타이즈 메디컬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타이즈 메디컬이 그니까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다가 FDA한테 너네 그렇게 하지 마라라고 한 거죠. 그래서 지금은 로키델스퀘어가 입장문을 한번 지난주에 냈긴 했었는데 어 지금 유통사 좀 바꾸려고 하고 있고요. 그래서 참가를 해서 저희도 부스 참여를 좀 해 봤는데 이번에는 이제 좀 참가했었던 질이들이 뭐였냐면 실제 신장 조직이 좀 보호된 건지 아니면 네 확인을 하기 위해 이제이 조직 분석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화버드 의대 본벤트리 교수님이 이제 연구진들하고 이제 진행한 결과가 좀 나올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고요.
그러니까 이게 신장이 뭐냐면 그니까 소변을 잘 거르고 잘 찌꺼기를 잘 배출시킬 수 있는 필터 역할을 좀 해 줘야 되는 건데 그러니까 조직 분석 결과에서 봤을 때 이제 패치 적용군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대조군이 좀 있는데 그러니까 플라시보 대조군이 있는데 소변을 만드는 핵심 부위 근위 세뇨이란게 있습니다. 음 더 잘 보존이 됐는지 그다음에 신장이 손상되면 올라가는 수치들이 있어요. 이게 K-1이라고 하는데 이게 좀 낮게 나타났거든요. 그래서 그 우리가이 메시에서도 쓰는 간 섬유화에서도 쓰는 콜라겐 지표가 있습니다. 이걸 딱딱해진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제 대조금보다 감소랑 정상조직에 가까운 양상을 좀 보였다라는 거고 그다음에 신장 기능 지표가 있어요. 그 어 신장 어떻게 잘 작동되는지 이걸 GFR이라고 하는데 이게 신장을이 혈액을 걸러내는 능력입니다. 그래서 소변기를 막은 대조구는 평균 26에서 33% 정도 감소를 했고 그래서 개체별로 봤을 때는 GFR이 유지되거나 개선되는 부분에서는 상당히 좀 유의적인 효과가 좀 있었다라고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아마 더 파악한 뒤에 오늘도 아마 학회 또 갈 거예요. 네음계속 이제들이 있어 거기서 확인하고 저희가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자, 그럼 오늘 소개해 주실 산업 보고서 어떤 내용인지 좀 알려 주세요. 네. 네. 그 오늘은 저희가 2차전지 쪽을 네. 가져왔습니다. 2차전지에서 최근에 부각을 나타내는 것들이 있어요. 쪽. 네. EV 쪽은 이제 조금 캐제이라는 것 때문에 아직까지 좀 매출 규모가 확 뛰고 있지 않지만 ESS는 확실히 지금 급증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ESS는 뭐냐면 그니까 배터리를 생각을 하시면 돼요. 큰 배터리. 그래서 전기를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전력을 수급하는 시스템이라는 건데 그러니까 신규 전력용 시장은 지금 배터리 방식이 좀 주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양수 발전용도 있어요. 뭐 물에 따라서 좀 다른 것들. 배터리 시장이 현재는 주도를 하고 있는데 이제 당연히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려면은 전력 수요 부족이나 송전에 대한 제약이 있는 것들에 대해서는 좀 그쪽에 많이 수요가 필요를 하겠죠. 그래서 블룸버그 NF에 따르면은 2025년 글로벌 배터리 팩 평균 가격이 kw당 70달러였거든요. 그래서 전년 대비 45%가 하락했습니다. 그래서 시장이 지금 커지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 ESS 시장은 우리가 뭐 흔히 말하는 NCA 배터리나 3개 배터리보다는 LFP 리튬 임산 철 배터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글로벌 배터리 신규 설치가 90%를 차지합니다. 그래서 ESS 사업자는 이제 시간대별 전력을 좀 방출하거나 이게 수급 균형에 따라서 유지하는 서비스로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거고요. 그래서 현재는 발전소랑 전력망을 연기한 대형 설비 중심으로 좀 빠르게 이동을 하고 성장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2025년 글로벌 신규 설치는 108GW입니다. 전년 대비 몇 % 성장했냐? 네. 40% 성장을 했네.이 중에 80%는 대형 전력용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현재 중국이 좀 최대 시장을 좀 우위를 점하고 있거든요.
근데 미국이 좀 쫓아가고 있어요. 음. 그래서 2025년 신규 설치 규모를 봤을 때는 중국이 63GWC고 미국이 19GB가WC입니다. 근데 성장률로 봤을 때는 중국은 33% 정도 성장을 했지만 미국은 전년 대비해서 60% 성장을 했거든요. 그래서 계속 시장은 커지고 있다라고 말씀을 좀 드리는 거고요. 이게 중요한게 뭐냐면 AI 데이터 센터 때문에 중요합니다. 왜냐면 AI 데이터센터 지금 칩 모아 가지고 계속 전기 돌려야 되는데 전력 부족하다, 전력 부족하다, 변합기 늘려야 된다. 이런 얘기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글로벌 데이터 센터 전력 소비가 2025년에는
486WC입니다. 이건 기W보다 한 단계 더 높은 거죠. 그래서 2030년도에는 950WC로 두 배 증가할 전망을 보이고 있다라는 거고요. 그래서 전기차 캐의 구원 투수가 이제 ESS 쪽으로 좀 될 거 같은데 이제 글로벌 시장 확대가 된다라고 했을 때는 대형 배터리 양상 경험이 있는 업체 그다음에 회 해 해외 생산 기반을 갖춘 업체들이 새로운 성장 기회를 좀 맞이할 것이다라고 저희가 보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미국에 PFE 규제라는게 있습니다. 원래 이거 티커는 화의자인데 화의자 아닙니다. 이거는 PFE라고 미국 내에서 관련해서 세액 공제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금지 외국 기간이라는게 있어요. 이걸 PFE라고 하는 건데 여기서 소재 부품을 높이는 요구를 계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네. [콧방귀] 금지 외국 기간 대표적으로 누가 있겠죠? 중국 업체들 있겠죠. 그래서 중국 업체들 못 들어오게 막는 거죠. 우나라가 좀 높다고 생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PF 규제는 공급에서 가격적인 측면 그다음에 공급망의 적격성을 좀 중요시 여기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배터리 가격이 아무리 저렴해도 고객사 입장에서 중공한테 때려 버리면은 음 이게 아무리 저렴해도 거기서 나오는 비용들이 있거든요. 그러면 해당권 충격하지 못해 가지고 세액 공제 못 받으면은 고객사의 실 투자비가 증가를 할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여기서 유리한 업체들은 한국 업체가 좀 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LGN솔 같은 경우에는 EV 공장 라인을 이제 ESS용으로 좀 전환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 개 업체 있잖아요. 완성셀 업체들. 엔솔, 삼성, SK온 이렇게 있는데 엔솔 같은 경우는 북미 다섯 개의 생산 거점으로 이제 원래는 GM이랑 혼다 합작 공장이 있었는데 이거 ESS 라인을 가동 중이고요. 그다음에 5천000 공장에서는 지금 1W규모 LFP 생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삼성 SDI 같은 경우에는 미국 합작 공장 EV 라인이 있습니다.
이거를 좀 전환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고 LFP 제품 추가로 ESS 공급을 좀 확대 추진 중이고 그래서 북미의 연간 생산 능력을 2026년에는 20GW C에서 27년에는 30GW C까지 늘리겠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그다음에 표에 보시면 SK1 같은 경우에는 이제 서산하고 미국 조지아 공장이 있습니다. 여기에이 라인을 좀 전환을 해가지고 어 LFP 생산 기반을 좀 구축하겠다라고 발표를 했고요. 그래서 서산공장 같은 경우 지금 생산 능력이 7GWC 정도거든요. 네.이 이 중에 3기시를 전환을 하겠다라고 발표를 했고 내년 상반기부터 이제 납품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조지아 공장이 있는데 여기 미국 네오블타 파워에 27년부터 31년까지와 LFP 셀 공급을 예정 중이다라고 말씀드리겠고 그래서 국내 배터리 34가 모듈 부품 냉각 밸류체인이 있는데 여기에 대한 성장 기회를 좀 넓혀 줄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쪽에 대한 어 어떻게 보면은 파이프라인 아 그 밸류 체인에 있는 업체들을 좀 많이 보셔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아니, [콧방귀] 삼성 SDI는 뭐 그렇다 총 치더라도 뭐 에코자 들어가는 종목들이나 다른 거기에서 아, 이게 2차전지이 갖고 계신 분들이 이제는 막 징글징글하대요.
S 얘기도 참 오래됐잖아요. 그죠? 최근 들어서 한번 좀 움직이는 거다가 주가가 또 이렇게 밀려 버리니까. 그런데 이렇게 과거 전력으로 보나 뭘 차트를 보면은 이제 더 밀릴 여지도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이게 이게 주가 측면에서 어떻게 보세요? 우리 한수석에 설명을 들으면은 산업의 그 어떤 그거는 보이거든요. 네. 전망에 [콧방귀] 있어서는 뭐 별로 의심할 여지가 없는데이 주가 측면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요? 이게 좀처럼 못 가는 거 이게 어 EV용 쪽이랑 그다음에 쪽은 좀 달라. 보는 거 자체가 냐면 예 쪽은 당연히 차가 이동화하기 위해서 배터리 효율이 좀 좋아야 되는 거는 맞습니다.
음 계속 충전을 해야 되니까 근데 S는 가만히 있잖아요. 그냥 땅덩어리만 있으면 되잖아요. 음 뭔가 이동하는게 아니잖아. 그러면은 이거 배터리 비싸도 효율성이 중요하냐? 그렇게 중요하진 않은 거죠. 음. 음 그러면 배터리 싼게 장땡이다라고 하는게 고객사들 입장인 거고 그럼 싸게 만들어줘라고 하는 거는 뭐냐면 결국 3억개 배터리는 비싸잖아요. 예. LFP보다. 그럼 지금 LFP로 ESS 성장이 열리는 거는 맞는 거죠. 왜냐면 이동하지 않은 거니까. 그래서 EV 쪽에 대한 2차전지랑 ESS 쪽에 2차전지는 조금 다르게 오셔야 된다라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음. 음. 아니, 그래서 앞서 그 이제 ESS 쪽에 이제 밸류체인 기업을 봐야 된다라고 했으니까 그럼 관련 기업도 좀 소개를 해 주세요. 네. 저 관련 기업은 저희가 일단은 이제 세방전지랑 신정 신성 ST 그다음에 한중 NCS 네. 여기 다 보시면은 납축 전지냐 아니면 뭐 냉각 순행식 냉각 기술력이 있냐 뭐 이런 것들에 따라 좀 다르기는 한데 일단은 저희가 타픽 기업은 세방 전지로 좀 꼽았습니다. 그래서 납축 전지가 이제 그 세방 전지에 보시면 로켓트 배터리 있잖아요. 로켓트 배터리 거기 세 방네 그래서 납축 전지를 좀 주력을 하고 이거 차에 들어가는 거 아시잖아요 옛날에 이렇게
점프 뛰면은 이렇게 하는 거네 그거 납축전지를 지금 어 생산을 하고 있고 그래서 자회사 세방 리튬 배터리를 통해 가지고 리튬 전지 모듈 팩 사업을 좀 영의 중입니다. 그래서 자회사에서 셀을 구매해 가지고 모듈로 조립하고 배터리 팩까지 구성하는 제조 영향을 좀 보유를 하고 있고요. 납축전지 매출율이 거의 다입니다. 84%입니다. 상당히 좀 많고요. 그래서 결국에는 LG 에너지 솔루션 모델 공급을 좀 시작을 했고 이게 세방 리튬 배터리의 외형 성장을 도울 핵심 동력입니다. 그래서 수주 확보를 바탕으로 이제 1,500억을 투자를 했거든요.
그래서 26년 4번기부터 출화 계획을 개시 제시를 했고요. 그래서 8월 달에 이게 IR이 한 번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 IR에서는 연내 판매를 개시하겠다라는 뭐 목표를 좀 유지를 했고요. 그래서 동사가 제시한 이제 사업 중기 목표는 연매출 8,억에 28년까지 1주 8,억을 하겠다라고 발표를 했고 그래서 9월 달에는 이제 신규 그 ESS 시설 투자를 하기 위해서 음 그니까 자회사의 세방 전지가 600억을 빌려줬어요. 대열을 해 줬습니다. 그래서 투자비로 좀 들어갈 계획을 갖고 있고요. 그래서 차량 교체 수요랑불어서 고부가 제품은 이제 납추점지 본업에 대한 실적이 좀 올라갈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업 이익 기반과 플러스 실적 되게 잘 내거든요. 뭐 1천억 중반대 이상 냅니다. 그래서 매출 확대까지 좀 기여가 된다라고 했을 때는 기업 가치가 좀 리레이팅 될 것이다라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 내용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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