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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삼성전자

소재민

Accuracy score+2.7
순 place36
Scored calls1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9% / 52.0% / 58.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3% / +1.8% / +1.3
Bullish / Bearish / Neutral50.5% / 17.8% / 31.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9)#삼성전자 (57)#SK하이닉스 (33)#삼성SDI (18)#알테오젠 (15)

How scores are calculated

국내 증시 반등은 올까? 지금 버텨야 할까, 과감하게 손절해야 할까? (화목한 썰전- 소재민, 테디)

모두의 재테크 · 소재민 · 2026-10-15 · 유튜브 시청 5,084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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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마우스. 아. 자, 여러분 들리실 거예요, 이제. 아. 아. 자, 이제 들릴걸요. 자, 들리죠? 안 들려요? 들려요? 아, 나오죠. 오케이. 자,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 무탈하신가요? 무탈하지 않습니다. 아마 지금 5만 가지 생각이 많이 들고 계실 것 같은데. 네. 와, 근데 오늘 시장 좀 심하다. 솔직히이 정도 빠질 정도인가? 사실 오늘 같은 시장에서 이거 사요, 저거 사요. 개뿔. 지금 이거를 당당 국장을 때려치고 그냥 내가 주식을 접어야 될지 말지를 사인 뭘 사. 네. 고민하고 있는데.

어, 카메라 아직 못 고쳤어요. 왜요? 왜요? 아니요. 카메라. 아, 안녕하세요. 진짜 앱 한 번도 안 봤다. 와, 잘하셨습니다. 야, 지금 미니우기 님이 잘하고 있는 거야. 오늘 주식장 켜자마자 기분이 진짜 개더러워질 수 있는 하루기 때문에 여러분들 안 켜는게 좋을 거 같고요. 어 사실 오늘 같은 날 무슨 얘기를 할까 좀 고민이 되기는 하는데 다 같이 모여서 울면 그래도 덜 아픈가? 사실 4시 방송이 없었다면 지금 이게 지금 커피가 아니고 맞아맞아 맞아 맞아. 이게 커피가 아니고 소주자 소주병이었을 텐데. 아 진짜 장난 아니었어요.

그 살려주고 싶은데 나도 죽겠는데 제 살려줘요. 아 이게 맞아요. 지금 누구는 안 죽고 누구는 살고 이거 아니잖아요 지금. 침에 제가 이제 그 상의 1% 뭐 증시 프라임 타임한데 상위 1%가렸어요. 지금 1%가 매수하고 있는 종목들 1위부터 12까지 보겠습니다. - 10% -1% 1%도 지금 열심히 물타기하고 있습니다. 어 주간 순매수 상 - 10% 15% 막 요게 현실이에요. 여러분, 지금 시장이 사실 정상적인 하락은 아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진 않으 어떻게 걱정이 안 되냐? 씨 계좌가 놓고 있는데 아이스크림도이야 한 여름에 아이스크림도 이것보다는 천천히 높겠다 싶을 정도로 지금 아이스크림고 젤라도 먹어야

저 지금 약간 그런 느낌이랄까? 약간 우리가 지금까지 야금야금 기간 수익을 쌓아서 이렇게 예쁜 솜사탕 하나를 만들어 놨는데 그걸 물에다가 딱 담근 느낌 없어요? 없어 없어. 물에 담 떨고 일어날 거 없어. 약간 요런 느낌이라서 [콧방귀] 많은 분들이 좀 다들 아마 비슷한 심정 아닐까라는 생각을 듭니다. 어 상이 1% 주식 안 하는 사람. 그렇지. 재용형 평단이 25만 원 부근이라는 말이 있던데. 맞아. 재용형도 울렸어요. 재용형 이거 어디까지 내려가는 거예요? 이거 어디까지 내려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 계속 말하지만이 감정적인 투매라는게 좀 그런 거 같아요.

바닥 지금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게 바닥이 어딜까요라는 말을 되게 많이 하거든요. 그 바닥이 어떻게 한 5,400인가요? 5,300인가요? 바닥은 반등을 해야지. 아, 저기가 바닥이었구나. 그렇지. 뒤돌아봐야 하는게 바닥이기 때문에 지금이 바닥일 수도 있고 덧받을 수도 있고. 근데 이제 그렇긴 하거든요. 그 사실 그때 화요일 날 집피 님하고 화목한 설전 하면서 지피 님이 한 5,300 5,400까지도 봐야 될 것 같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을 때 지피님 주둥이를 예. 그러니까 제가 말을 조심하라고 그러고 내가 이제 추가적인 코멘트 줄다가 안 했던 게

사실 그런 거였거든요. 그 이게 그 님의 그 5,3400선에 대한 발언이 그냥 그게 그냥 나온게 아니라 그 자리가 월봉상 볼 상단 라인이기도 하고요. 주봉상지지 라인이기도 하고 일봉상 지지라인이기도 하거든요. 그니까 차트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 그니까 우리가 보통 지금 시장에 진짜 큰 문제가 뭐냐면 이제 방송이나 많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 호재가 없다가 아니에요. 지금 뭐 솔직히 뭘 더 호재를 뭘 뭘 더 갖고 와 어 이렇게까지 돈을 벌고 해도 안 올라가는 거는 호재가 부족한게 아니라 그런 걸로는 매수 심리가 자극이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막 여러분들이 막 매수 버튼을 누르고 싶은데 삼성전자 100조 찍었습니다 했을 때 여러분들 막 우와 미쳤다 매수들고 싶어 이런 느낌 들었어요? 그런 느낌 안 들었을 걸요. 그냥 오르려나? 아 오르겠지이 생각했지. 여러분들이 앞다서 미쳤다리 100조 매수 매수 매수 여러분들도 그렇게 안 느끼잖아. 그러니까 이걸로 좀 올랐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해도 사실 그거 영업이익 발표보고 뭐 사람들이 막 환장했나요? 그니까 이게 엄청 좋은 소식인데도 불구하고 매소 심리가 자극이 안 되는게 지금 시장의 가장 큰 문제점이에요. 그러면 결국이 시장이 반등 나오기 위해서는이 매수 심리를 약간 몽글몽글하게 사고 싶어라는 감정이 들게 해 줘야 되는데 그러면 그런 감정이 들려면은 뭐가 필요할까요?

이건 뭐 정답은 없는 거니까 테디 님 생각은 그 아까 잠깐 앉아서 이렇게 기다리면서 생각을 해 봤는데 [콧방귀] 이게 되게 어이 없는 이야기지만 악재도 없잖아요. 뭐 사실 뭐 그러니까 뭐 있다라고 하면 뭐 있지만 그 꼬리 잡 꼬리 잡으려고 하면 뭐 계속 나오는 거죠 뭐 근데 어 근데 일단 뭐 표면적으로 뭐 새로운 악제라고 불 건 없을 그죠 악재가 없어서 지금 하락하는게 아닐까 그러니까 그 트럼프의 그 패턴 있잖아요. 그니까 지금 트럼프라서 그 트럼프가 그렇게 하겠다이기는 아니고 그냥 그런 패턴들을 이렇게 생각했을 때 보통 이제 악재를 깔아놓고 악재를 해소하면서 이렇게

상승을 시키는 그 패턴 네 지금은 뭐 올라갈 이유가 없으면 해소와 약재라도 좀 있어 주면은 해소와 약재는 많죠 아 근데 그게 약발이 너무 떨어진 거 같아요. 회소가 안 되니까 문제지. 그러니까 이게 새로운 악재라도 뭐 던져서 이걸 없애는게 아니라 기존에 해소와 악재는 존재해요. 근데 문제는 그 해소와 악재가 해소가 안 될 거 같으니까 뭐 이게 문제인 거니까. 해소도 안 될 것 같고 걔들은 이미 이제 어떻게 보면 동시에 다발적으로 모두가 한꺼번에 해소가 되지 않는 이상 어마어마하게 영향을 또 끼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이미 적응할 대로 적응을 해 버려서

물고 하나만 딱 터지면 다다닥 없어지면서 이제 매도 심리가 확 살아날 것 같은데 그니까 그 그게 안 되니까 지금 그니까 지금 말한 것처럼 결국이 악재가 해소되면서 배수 심리가 자근이 되던가 아니면 [콧방귀] 호재가 나와 가지고 사람들이 몽글몽글한 마음에 사고 싶어야 되는데 지금 솔직히 여러분들한테 웬만한 호재는 내년에 반도체 슈퍼사이클 내운까지 계속됩니다. 그럼 여러분들 막 막 매수하고 싶어서 막 손가락이 움직여요? 안 움직일걸요. 혹시 그걸로 오르려나?이 이런 거지. 여러분들조차도 지금 그런 얘기 어 그런 얘기 듣고 여러분들이 사고 싶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매수하려면 어떤 얘기 들으면 매수하고 싶을까? 반도체 약간 갑자기 여러분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AI가 들어간 변신 또 갖고 뭐 또곳이 나오는 거야. 막 그래 갖고 막 이쯤 되면 여러분들이 미쳤다리 혹은 자 여러분들 이제 드디어 우리 세상으로 AI가 들어왔습니다. 스마트 글라스인데 뭐 이걸 끼는 순간 약간 가상 세상이 펼쳐집니다. 그럼 미쳤다. 저거 만든 회사 보여야 빨리 매수해야지 이런 느낌이 들 수 있는 그러니까 뭔가 어마어마하게 강력한게 산업적인 이슈 가지고는 우리의 그 사고 싶다라는 그 말랑말랑한 심정을 자극할 수가 없어요.

이게 핵심인데 그러면 악재가 해소 되든가 돼야 돼야죠. 그 저는 지금 그쪽 밖에 답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솔직히 악재냐 이게 악재냐 그럼 그만큼 또 악제 근데 익숙해졌어 그니까 기왕 이런 거 뭔가 새로운 악재를 살짝 덮었다가 그거를 이렇게게 해소하면서네 그거 나 생각하니까 그것도 나쁘지 않은게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에서 개발린 다음에 예 그죠 이거 부정 선거나 다 어퍼라 하고 막 이제 난리가 나는 거야 미국에서 막 다 뒤집어지면서 막 시장 막 죽고 막 이제 그 월가 월가에 있는 황소상 막 머리통 사람들이 망치로 부시고 막 다 부셔는 거예요.

그 상태에서 이제 갑자기 트럼프 타네 이러면서 이제 아니야. 여기서 더 죽으면 안 되지. 아 어쨌든 그러니까 뭔가 어 악재가 해소될 그러니까 그렇게 돼서 매수 심리가 자극되지 그게 아니면 또 다르게 매수 심리가 자극되는 건 그것도 있죠. 이쯤 되면 인간적으로 너무 많이 빠진 거 아니냐라고 하는게 우리가 차트적인 관점으로 지지선을 만났을 때예요. 그러니까 지지선을 만났을 때 야 지지선 그거 믿고 있던 사람들의 평단이 딱 왔는데 그럼 그 사람들이 매수를 넣거든요. 그럼 솔직히 지금 코스피 같은 경우는 아 지금 일봉에서 보을 때 뭐 24일선 지지선 뭐 볼 하단까지 건드리고 있고 이거 아주 위태로운 거 아니에요라고 해도 월봉 차트 보면요.

지금 인간적으로 이렇게 올 상방 작년부터이 랠리를 펼치고 참 아이러니하게도 제가 항상 이제 여러분들 머릿속에 있는 거 있죠? 급격한 상승에 얼만큼 조정 준다? 반따이 반따이 그게 여기야. 그게 여기라고 내가 이거 잘 봐. 여기서부터 급격하게 올라갔어요. 급격한 상승의 절반이 공겨롭게도 5,300 5천400 라인이야. 그러니까 여기까지 조정은 놀라운 조정은 또 아니기도 하거든요. 근데 또 그 자리가 볼 상단 라인이야. 그니까 볼 원래 볼린저 밴드라는 보조 지표에 대한 교육해 드리면서 중간중간 볼 상단 뒤면서 올라간다라는 얘기 많이 했죠.

그럼 사실 5,3400 라인까지 밀린다라고 해. 이게 막 충격적인 조정은 아니거든요. 또 근데 이게 우리 마음은 충격적이지만 그리고 이제 주봉 차트로 봤을 때도 60일선 만난 거라서 아마 내일은 이제 금요일 날은 아마 5,700선 정도 위로 올라가면서 마무리 될 것 같기는 한데 그러면서도 지금이 주봉상 60일선을 얼마만에 만난 거냐면요. 작년 초부터 지금까지 만난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차트장 차트상 지지선을 만나는 라인이 딱 지금 라인 때기는 해. 그래서 기술적 반등이라든가 매수세가 들어올 수 있는 건 맞는데 문제는 지금 차트 보고 들어오는 물량이 과연 얼마나 될까?

이게 매력적이지 않아요. 네. 그래서 진짜 오늘 생산자 물가 지수가 뭐 시장 기대치에 부합 사실 어제 소비자 물가 지수가 약간 미스가 난 부분이 있어 가지고 생산자 물가 지수도 별 기대가 안 되긴 하거든요. 그래서 약간 이게 풀리려면은 결국 소비 점물가지수 그 0.1% 1% 좀 높게 나왔다고 솔직히 이게 뭐 씨 망할 뭐 금리 인상 당장할 것도 아니잖아 솔직히. 아니면 이제 오늘 그 물가지수 나오면서 워시형이 또 발언 좀 한다고 하지 않았나요? IMF 뭐 대담 같은 거. 그래 그 워시형이 거기서 이제 이번엔 조금 어 여러분들 걱정하지 마 10월 달리 금리상 알테 걱정하지.

우리 선재적 조치했잖아. 했다 했다. 그러니까 그래서 한 거였어.요 정도는 괜찮아. 우리 각이 좀 보여. 막 요렇게 말해주면 또 시장을 안 도할 수 있으니까. 네. 근데 어떻게 보면 그게 악재를 해소하는 형태가 될 수도 있겠네요. 근데 기대는 안 됩니다. 결국 중간 선거 끝나야 될 거 같아요. 그 중간 선거 전까지는 이제는 약간 사실 이거 라인 6,000 라인 지키고 반등하면 중간 선거 전에 박스권 상단 다시 한번 더 노려볼 수 있겠다 싶은데 사실 지금 시점에선 반등 나온다. 그래도 여기 7,100까지는 못 갈 거 같고 여기서 또 밀릴 가능성 높아요.

6,400선에서 6,500선.요 요 라인에서 한번 탄이 밀릴 수 있으니까 그러면 지금 투매 이거 노려 가지고이 개파랑 노려 가지고 여러분들 매수한 수량에 대해서는이 6,400 6,500 여기 오면은 현금 좀 만들어 둔다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니까 지금은 사실 감정적으로 똑같이 매도 버튼을 누르기에는 그래서 그거예요. 매도해서 뭐 할 건데? 뭐 할 거예요? 그 돈으로 들고 있을 거야. 들고 있어서 더 떨어지면 살려고요. 더 떨어지면 살 수 있을까? 못 살 거 같은데. 근데 만약에 여기서 올라가는 순간 멘탈 가로되거든요. 그렇다라고 해서 그냥 홀딩이 최고다.

이거 아니면 답이 없다. 이건 아닌데 본인이 갖고 있는 종목 안에서 시장 지수를 추정하는 종목이라고 한다면 실적이 괜찮다면 흔들릴 필요 없을 것 같고요. 자, 왜 이렇게 오늘 말이 빠는가 한다면 사실 그 원래 제일 나쁜 거 있잖아요. 약속 두 개 잡는 거. 어, 그거 솔직히 진짜 별로야. 약속 두 개 잡는 거. 그 친구랑 5시에 3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갑자기 5시에 아 나 약속 있어 가지고 먼저 갈게 이러면은 와 이중 약속 진짜 얼마나 느짝대가리 없어 죄송합니다. 분유값을 벌어야 해서 제가 약속을 갑자기 12시 반에 갑자기 전화가 와가지고 토마토 TV PD 님한테 전화가 와가가지고 아이 그 체스 님의 그 지금 시장이 이렇게 빠지는데 긴급 진단이 필요할 것 같다라고 아 저입니까?

아 체스 님만한 사람입니다. 그 몇 분 말합니까? 8분을 말하라고 해 그거지고 얼마 안 되는 시간이나 어 가서 이제 애 아빠 체스는 어 분유값을 벌러네. 분유. 분유 두 통. 한 통이 얼마죠? 분유. 아직 분유를 안 잡아 가지고 글쎄요. 분유 한 통이 얼마가요? 여러분 그 분유 한 통에서 두 정도를 사기 위해서 시장 빠졌는데 추매할 자금이라도 벌든가 분유 살 돈이라도 벌러 가야 되는 체스트 때문에 저는 잠깐 이제 지피 님하고 바톤 터치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짤막하게 말씀드렸고요. 자, 알겠죠? 자 그러면은 자 이거 지피님 지피님 지피님 오셔야 돼요.

지피님 지피님 자 저 잠깐 그 저가 또 궁금하신 분들은 코스피 2천 가냐고요? 재수없는 소리 하지 마요. 진짜 빨리 퇴퇴해요. 빨리 코스피 2 누가 누가 그런 소리를 해? 진짜 진짜 딱밤 때려 줄까? 진짜 코스피 2천 같아. 아 마운 그래요 이게 지금 살이 빠지고 있다고요? 얼굴 살이 빠졌다고요? 아닌데 증시만 빠지고 있는 거 같은데 모유수유 [콧방귀] 하시고 기저값 벌어요. 알겠습니다. 기저값 벌러 가겠습니다. 그때 저한테 출산 축하한다고 기저기를 보내 주신 분들이 계셔서 음 감사했습니다. 그죠? 기저기 같은게 좋죠. 네. 지피님, 지피님, 지피님 오세요.

어서 오세요. 코스닥도 알려 달라고요. 코스닥 같은 경우는 사실 별 걱정 안 해도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아씨 아씨 아 근데 근데 나 지금 아 근데 이거 [콧방귀] 이게 코스닥은 코스피랑 좀 달라요. 그러니까 이게 우리나라 증시가 지금 아예 그냥 개 작살려고 그냥 죽는다라고 말하기에 부족한 에이 저 갑니다. 지금 반등이 좀 나오는지 춤해도 되나요? 돈 많으셔도 됩니다. 자, 지피님. 자, 여러분, 저는 이중 약속 때문에 잡려고 자, 갑니다. 예. 그 제비님 들어가실 아, 커피도 놓고 가시네. 네. 밥을 안 드셨는데. 아이고, 여러분들.

네. 저 밥도 안 먹고 이런 일한 거 알죠? 저기 기적이 벌러 갑니다. 수고하십시오. 무슨 얘기 하셨나요? 그냥 별 이야기 안 한 거 같습니다. 지수 이야기 조금 하고. 갑자기 오라고 하셔 가지고 네. [콧방귀] 코스닥 이야기. 코스닥이 지금 걱정이 좀 안 된다. 약간 코스피에 비하면 뭐 이런 이야기를 이렇게 하고 있었는데 똑같지 않나요? 어 그죠. 근데 아마 이제 그런 얘기를 하고 싶었던 거겠죠. 그 최근에 그 흐름들이나 이런 걸 봤을 때 중소형주 위주에 그러니까 지금 코스피가 뭐 저렇게 해도 그 3전 닉스가 이렇게 매력적이지 않다라는 이런 관점과

네. 어, 이런 거에 비하면 그럼 3점 닉스가 아니면은 결국은 이제 중소용주로 지금 이미 이렇게 그렇게 눈이 돌아가는 걸 우리가 봤었고 음. 음. 그 흐름이 다시 이렇게 이어 나오지 않을까 뭐 다행인 건지 아닌 건지 코스닥은 사실 오르질 그니까 코스피 한참 오를 때 오르지 않았잖아요. 그리고 인재 빼꼼했다가 빠지는데 그래 빼꼼했다 빠진게 또 코스피만큼 의악하게 빠지지도 않고 있어요. 사실 어떻게 보면 뭐 코스닥은 아직 조금 괜찮다. 오늘 보 오늘만 놓고 보면 뭐 둘 다 지금 썩고 지금 뭐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상황인데 올라갈 때 같이 가겠죠, 뭐.

음. 그니까 그거는 뭐 다들 공감을 하실 것 같고. 근데 오늘 사실 저희 그거 주식장 안 보기로 했잖아요. 그죠? 네. 솔직히 오늘은 안 봐야 되는데 다들 이제 보고 계시면서 이거 어떻게 어떻게 하시는 걸 보면서 저 오늘은 보지 마시고 끝나고 나서 한 뭐 미국장 보고 나서 아니지 아니 미국장도 보면 안 되겠다. 지금은 지금 아예 그냥 주식 자체를 이번 주에 그냥 쉬는게 사실 제일 좋긴 한데 그렇죠. 어차피 떨어지는 거 쳐다보고 있어. 그까 내가 쳐다보고 있어 봐야 그게 떨어질게 안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보고 있어 봐야 스트레스 받게 지금 스트레스 받았고 죽겠는데 저희도 진짜 죽겠는데 뭐 보고 있어 봐야 그 하등 도움 안 됩니다.

사실 진짜 근데 사실 시장이 한 번은 뺄 때가 되긴 했었어요. 안 그래도 지난번에도 제가 한번 6천선 깨지고 막 어쩌 그런 얘기를 했던게 어 원래 이제 우리나라 그 추석 전후를 한 번씩 이렇게 박사를 내거든요. 그냥 특별한 이유가 없어도 일단 추석 때 많이 급락을 하는게 우리나라 장인데 뭐 그게 왔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우리나라 그 원래 추석 전이나 후에 왔었어야 되는게 조금 늦게 왔던 거라고 생각하고 뭐 가장 큰 이유는 여러분 다 아실 거예요. 그니까 뭐 어제 같은 경우 저기 뭐야 뭐 코어이브가 어쩌고 뭐 그것도 틀린 말은 아니에요.

코어이브에 지금 CDS 프리미엄이 거의 뭐 1,000% 가까이 되는데이 정도 뭐 거의 뭐 부도 확률이 엄청나다고 볼 수 있는 거거든요. 근데 그런 것들도 문제가 맞지만 지금 이제 제일 근본적인게 뭔가를 생각을 하셔야 돼요. 제일 근본적인 거. 우리가 하락하는 이유가 지금 너무 많아서 한 100가지 정도 되지 않나요? 지금 뭐 따지지 한번 뭐 더 될까? 하락한 이유 너무 많아요. 너무 많은데 가장 근본적인 거는 뭐냐면 중간 선거. 음. 이거를 빼놓고 얘기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중간 선거가 지금 사실 이제 와서 보면 지금 시점에서 보면은 이제 정말 그 누구도 뭐랄까 중간 선거가 뭔가이 좀 좋게 끝난다.

그래야 되나? 그니까 뭐 이렇게 순탄하게 끝날 거라고 생각은 안 하고 있는 시점이잖아요. 이미. 그렇죠. 지금 분위기가 이제 어떻게 가고 있냐면 트럼프는 질 거 같은데 트럼프가 패배하면 뭘 할 것인가 그 이거에 대한 불확실성이 엄청 큰 거잖아요. 그게 그냥 쫄리는 네. 쫄리는 [콧방귀] 건데 지금까지 트럼프가 했던 행위들을 생각해 보면 결국 시장은 올랐거든요. 아 여러분들이 그니까 제 뭐랄까 가끔이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저는 뭐 이렇게 제 저저 제가 너무 생각이 없는 건지 모르겠는데 저 진짜 별 생각이 없거든요. 트럼프 대통령에 관해서.

근데 재밌는 건 여러분들이 주식으로 제일 재미 볼 때가 트럼프 대통령 임기 시절이에요. 트럼프 욕할게 저는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거 가지고는. 네. 롤러코스터가 이게 그게 있어서 그렇지. 근데 롤러코스터가이 사이즈 또 색 벌 땐 또 세게 벌거든요.이 트럼프 시절에 여러분들이 돈을 많 많이 벌었었던 시기예요. 사실 진짜 그죠. 어 이런 거 생각하면 지금 흔들린다고 이렇게 그것 때문에 욕하 그니까 다른 것 때문에 욕한다 그러면 그런 건 저는 뭐 이렇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뭐 주식장 빠지는 것 때문에 욕한다. 그거는 그냥 안 보시는 게

네. 욕할 사람이 필요한데 네 이제 그냥 타겟이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딱 그로 된 거지. 그니까 지금은 다들 솔직히 다들 정답 다 알고 계세요. 장투하면 올라가고 또 뭐 안전한 종목 들고 있으면 올라가고 3하스 있으면 올라가고 또 우리가만 아니면 네. 여섯 개 섹터 안에 골라준 거 들고 있으면 올라가고 또 뭐야 총선에 또 올라가고 우리 다 대충 다 답은 알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그것까지 기다리기가 힘들고 하니까 이제 다들 약간 뭐 투정하는 투정을 하시는 거라고 저 생각하고 진지하게 지금 시장이 무섭다고 느끼시는 분들 같으면 솔직히 이미 다 손절하지 않았을까?

그죠? 진짜 무서웠으면 사실 도망갔었어요. 진짜 진짜 털고서 아 나 진짜 국장내 들어서 안 한다 하고서 당장 은행 가서 지금 다 적금 넣고 계시겠 예금 넣고 계시겠죠. 그 도망 안 가고이 방송 보러 오셨다는 거는 그냥 오늘 잘 안 좋은데 좀 좋은 얘기 좀 해 줘. 음. 뭐 이런 걸 바라고 오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또 여러분들이 원하는 얘기 잘 안 해 주죠. 또 저희가 그렇죠. 저희가 또 그런 얘기만 할 수도 있는데 어 저희는 좋은 소리는 사실 그냥 방송 틀면 남데서 다 나옵니다. 네. TV 틀면은 지금 나와요. 뭐 지금이 바닥이니 뭐 막 그런 얘기 많이 나오는데 바닥의 소리도 있죠.

어 있는데 이제 우리가 우리 전략은 항상 그거잖아요. 시장 오를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으니까 우리 항상 [콧방귀] 양쪽 다 데뷔를 하자. 그런 측면에서 보면은 오늘은 솔직히 그냥 주식창 끄고 아무것도 안 하는게 저희가 이미 아침에 답을 드린 거예요. 그니까 오늘 빠지니까 오늘 뭐 사야 되나요? 물 타야 되나요? 왜 빠지는 거예요? 빨리 나오는데 오늘 저희님이 답을 드렸습니다. 오늘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아무것도 보지 마시고 그냥 예 본업에 충실하자. 그게 지금 정답이에요. 근데 이제 이거를 보시니까 이제 갑자기 막 잡생각이 드는 거고

그렇죠. 음. 원래 매매는 매일매일 하는게 아닙니다. 사실 진짜로 맞아요. 응. 그 매일매일을 한다고 하면 그 결국 그건 단타를 하고 있는 건데 단타 저도 뭐 그렇게 오래된 건 아니지만 단타한다고 해서 이렇게 달려들었던 사람들과 이렇게 그런 것들을 이렇게 자랑하던 사람들이 끝까지 잘된 경우를 본 적이 없거든요. 음. 맞아요. 음. 그냥 기다릴 땐 또 기다려. 어차피 솔직히 지금 7월 5월부터 7월 그 6, 7월 그 지옥 같았던 그 폭락도 견딜 뻔한 순간에 다시 한번 이렇게 지금 미끄러지니까 그러니까 항상 그렇잖아. 이렇게 기대가 크니까 실망이 지금 이번에 그 폭이 뭐 오늘 뭐 하루 폭이 크긴 하다 하더라도 뭐 그 7, 8월에 그렇게 빠졌던 그거에 비하면 사실 지금 뭐 한 일주일 빠졌나?

일주일도 세게 빠진 건 한 이틀이죠. 네. 음. 그근데 이제 실망이 실망이 크니까 괜히 그 기대가 컸던만큼 이게 지금 아마 더 이렇게 힘이 빠지는 포인트이실 텐데 근데 또 반대로 생각하면은 그 더 긴 최소 그때 두 달 정도였던 그 지옥 같은 시기도 이렇게 견디고 나니깐 뭔가 이렇게 희망이 보이는 상황이 왔었었잖아요. 네. 또 똑같죠. 지금이 시기만 또 견디고 나면은 또 다시 이렇게 비슷하게 이렇게 그 저희가 저항가 가지고 이렇게 제가 이야기 많이 드리 한번 뚫어본 저항은 그래도 어 다시 뚫기 싫다고 쉽다고 한번가 본 데는 금방 가요.

다시 어 봤던게 있어서 야 물론 그게 저 세상 꼭대기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던 곳에 갔을 때는 문제지만 어 그게 아니고 이렇게 내려와서 밑에서 이렇게 이전에 봤던 것들을 이렇게 다시 한시 한씩 이렇게 정복해 나가는 과정에서는 한번 본 데는 생각보다 수월하게 이렇게 다시 돌아가고도 하니까 이유가 부족해서 그거 못 가고 있는 거지. 어, 이유만 반대로 이유가 생기면음 그 다 반대로 생각하면 생각보다 별거 아닌 일들이다. 시장은 항상 그렇더라고요. 시장 항상 우리가 원하는 대로 가지 않고 음, 우리가 생각했던 대로 가지 않기 때문에 항상 내 내가 바라는 방향이 이거면은 그렇게 안 됐을 때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를 대비를 해야 돼요.

맞아. 그러니까 만약에 내가 말씀하신 대로 좀 단타하시는 분들 많으시니까 단타를 했어요. 단타라는게 뭐냐면 짧게 끊을 수도 있어야 되잖아요. 손절할 때. 그러면 내가 단타를 지금 주력으로 하고 있다면 만약에 상황 장 상황이 갑자기 나빠졌다 그랬을 때는 빨리 정리를 해야 되는 거야. 그 이런 것들이 미리미리 준비와 대비가 되어 있으면은 할 수 있는데 이제 일이 터진 다음에 와 가지고 어떡하나요라고 하면은 뭐 기다리라는 말밖에 지금은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데 솔직히 오늘 그니까 이게 그 저희가 매매하는 그 스타일이 약간 이제 뭐 정석 투자에 가까운

음 그렇죠. 그 보통 그런 매매들을 많이 추구하잖아요. 네. 일반인들이 하기 가장 좋은게 사실 장투도 솔직히 잘 안 맞다고 보고 저는 일반인들이 하기에는 스윙이 제일 적당하다고 생각해. 스윙이 뭐 스윙도 이게 기간 따라서 뭐 중기 뭐 장기 하겠지만 네. 뭐 어쨌든 좀 뭐 짧게는 뭐 주단위 뭐 길게는 뭐 월단위로 이렇게 좀 적당히 그 정도 기간으로 이렇게 보고 놓고 하는게 수행이니까. 음. 그 정도가 그니까 이제 매 그 매매하는 방법이 하락장에도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있기는 해요. 그 예를 들어 인버스 숏하면 되잖아요. 그죠? 어 그 숏 얼마나 요즘 뭐 상품들도 많이 있고 하니까 뭐 선물 옵션까지 안 가더라도 요즘에 이제 인버스도 있고 하니까 그걸로 이제 수행낼 수 있고 또 오늘 보니까 계좌주들 진짜 잘 가더라고요.

관리 종목 막 이런 거 요즘 막 점상가고 막 이래요. 돈 벌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근데 그런 거를 저희가 하지 않고 그니까 저희는 어떻게 이제 보냐면 시장이 결국에는 잘 갈 거다라는 쪽으로 저희는 보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정상화가 될 것이다. 네. 그러니까 지금처럼 안 좋을 때는 사 놓던가 탔어. 지금은 이제 기다리거나 쉬거나 그러면 되는 거고 올라갈 때 기분 좋게 거기다는데 팔면 되는 거고 현금화하고 이건데 맨날 저희가 하는 얘기지만 올라가면은 질문 제일 많이 나오는 거 지금 사도 되나요? 이거 나오거든요. 이거는 진짜 10년 전에도 그랬고요.

제가 방송을 처음 시작하던 10년 전에도 그랬고 제가 주식을 처음 시작하던 20년 전에도 그랬어요. 그때도 그런 사람들은 언제나 존재를 했고 지금도 존재를 하고 있고 그분들은 발전이 없습니다. 네.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건 확실히 그거예요. 그니까 지금 같은 장에 어 왜 저렇게 멀쩡한 척을 하냐고 그렇게 얘기하실 수도 있는데 아니 뭐 한두 번 겪어 봤어야지 이거를 뭐 안 물정하면 어떡할 건데요? 아니 지난 달에도 한번 겪어 뭐야? 지난 달에 7월 달에도 한번 겪어봤고 6월에도 겪어봤고 아 작년에 주식 안 했어. 작년에도 겪어봤고 그 정도 겪어 봤죠.

우리는 저 우린 개엄빔도 맞아봤잖아요 사실. 그렇죠. 그 그때 2020년도 겨울이죠. [한숨] 그때 그때 1년 내내려갔잖아요. 그때는. 그게 진짜 진정한 지옥이죠. 지금은 그래도 금락 맞으면은 며칠 뒤에 또 급등주도 나오고 뭐 최근처럼 2차던지도 가고 막 그러는데 아니 그때는 그냥 모든 시장 자체가 우하향하고 있어요. 우리나 우리나라 시장 자체가 연말까지 계속 빠져. [콧방귀] 근데 다른 나라 한도 올라가. 우리나라만 빠지고 있고. 2014년도 그랬어요. 그러니까 그때 그 장기 하락했던 거를 지금 막 1, 2주 안에 압축해서 막고 있는 거라 지금 더 아프게 느껴질 수 있는데 사실 잽도 많이 맞으면은 이게 상당히 아픕니다.

같은데 계속 맞으면 그까 지금은 그냥 세게 세게 맞고음 세게 맞고 카운터 빵 치고네 그러니까 짧게 보면은 이제 이번 주가 되게 중요한 주간이에요. 이번 주 물가 지수 그 나오는 주간인데 어떻게 나오느냐? 근데 오늘 CPI에 나왔잖아요. 어제 간밤에 어떻게 나왔어? 일단 우리가 예상하던 대로 안 나왔죠. 나쁘게 나왔어. 바라던 대로 안 나왔죠. 네. 오늘 PPI 나오는데 잘 나올까 못 나올까? CPI CPI 그 모양이면 사실 뭐 PPI가 뭐 그렇게 기대되는 건 아니죠. 그죠? 그뭐 대충 대충 안 좋게 나오겠죠 뭐. 그리고 좋게 나온다고 한들 이미 CPI가 박살 났는데 PPI가 좋게 나온다고 뭐이 상황이 바뀌겠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이번 주가 어쨌든 이게 지수가 나온 다음에 이제 연준 이장이나 이런 사람들이 또 한 마디 이제 던져 줄 겁니다. 어 뭐 괜찮다라든지 아니면은 물건 금리 올려야 된다든지 막 그런 얘기를 할 텐데 이제 그것까지는 좀 확인할 필요가 있겠고 그니까 이번 주는 솔직히 아무것도 안 하셔서도 돼요. 어 오늘 지금 뭐야? 수요일이잖아요. 아 목요일이지? 목요일이에요. 목요일. 어, 시간 너무 벌다. 목요일인데 오늘 내일 아무것도 안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주말 보내시고 이제 다음 주가 되면은 이제이 상황에 대해서 다들 이제 막 해석들을 하고 여러 가지 답들이 나오니까 그걸 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는 거고

만약에 조금 더 보수적으로 본다 그러면 오늘 나온 지표를 통해서 미국 금리 결정이 마지막 주에 있으니까 그것까지 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는다고 전 솔직히 생각해요. 최저 바닥은 아닐지 언정. 그리고 만약에 내가 진짜 보수적으로 본다 그러면 그 미국 중간 선거 끝나고 봐도 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중간 선거가 생각보다 얼마 안 남았습니다. 3주 남았죠, 이게? 예. 3주 금방 가요. 진짜 그렇기 때문에 어 짧게 보면 이번 주, 길게 보면은 10월 말. 정말 조금 더 여유게 본다. 그래도 3주 3주 뒤면은 웬만한 이벤트들은 다 종료가 되고 이제 중간 선거 결과 나오고 이제 트럼프가 뭐 어떤 메시지를 주는지까지 확인하면 이제 뭐 그 뒤로는 또 뭐 없지 않나요?

뭐 실적 이런 거 말고는 그렇죠. 이제 그다음부터는 이제 다시 어떻게 보면 그 예정된 이벤트들 그 일정들이 오히려 기다리고 있죠. 뭐 C라든지 뭐 JP모건 헬스케어라든지 뭐 이런 것들게 생각보다 굵직한 이벤트들이 그 이후에 찾아오니까 또 음 그러니까 지금 털리면은 이제 그런데 그런 재료들을 사실 이제 맛을 보지 못하고 중간에 이제 뭐 아웃하게 되는 거니까 또 그거죠 뭐 어쨌든 우는 거는 그니까 이게 지금 어쨌든 이렇게 하락을 맞아갖고 이렇게 손실이 이렇게 쌓이고 있으니까 그게 이제 그만큼이 회복이 될까요라는 이제 걱정과 두려네 근데 그까 지금 뭐 잡아 놓은 종목들이나 섹터들이 문제 있는 것들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음. 그 5월 6월 달에 잡은게 사실 문제지. 7월 달, 8월 달, 9월 달은 뭐 그래도 최근에 잡은 것들은 그 그 정도까지 가는 거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시간이 문제지. 내가 내 마음보다 내 생각에는 빨리 했으면 좋겠는데 늦게 되니까 이제 그런 스트레스는 있을 수 있는데 어떻게 씁니까? 조금만 견디 견디면 되는 건데 그 그리고 이거 뭐 중간 선거 저는 그렇게 생각해 중간 선거 결과 이렇게 좀 이렇게 같이 좀 이야기를 해 보면 전 중간 선거가 이렇게 끝났다고 막 그런 그런 걱정들을 많이 하잖아요. 뭐 트럼프가 진짜 가만히 안 있고 막 이렇게 다 뒤집어 없고 막 이게 뭐 개엄하고 막 이렇게 막 생각하는데 저는 또 그런 쪽으로 안 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오늘 저도 별로 아무것 별거 안 할 것 같고 그 생각 어 그 양반의 생각보다 이런 극한 상황에서는 생각보다 아무것도 안 했습니다. 오히려 이미 그 뭐 할 것 같으면 전에 뭐 뭐 할 것처럼 그 저번에 그 선거 졌을 때 처음에 장 그 전 정권 때 그때 졌을 때 뭐 할 것처럼 했지만 결국은 그냥 선동만 좀 하다가 그냥 지나갔잖아요. 그러다가 이제 또 선거철돼서 이제 유세하러 그때 다시 또 이제 빵 나왔던 거고 몇 년 [목을 가다듬음] 공백기가 또 있었잖아요.이 생각보다 저는 중간 선거 끝났다고 트럼프가 막 크게 막 문제될 거를 할 거라고 생각은 좀 안 해요.

맞아요. 이거 지금 차스님 이야기하시는데 찍킬게 많거든요. 본인은 이제 여기서 이렇게 더 엎어 버리면 오히려음 더 자기 그런 몸가만 더 문제가 되지 뭐 이런 거 생각하면은 오히려 뭐 이게 그 그런 부분에 있어서의 우려는 크게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고 그냥 결과서 이제 어떤 쪽이 움직일 거냐 어떤 쪽이든 움직일 거니까 이게 이게 이제 그냥 그 차이잖아요. 지금까지 했었던 그 공화당 쪽 정책과 맞는 그 친구들이 움직일 것이냐 아니면 민주당 쪽 정책과 맞는 친구들이 움직일 것이냐 뭐이 차이라고 봅니다. 저는 그렇지 않을까요?

그 저 제가 이제 트럼프를 되게 오랫동안 지켜본 결과 어 어떤 일정이 있잖아요. 어떤 일정이 있는데 예를 들어 지금 중간 것처럼 이벤트가 딱 있는데 그 그 전에는 항상 되게 불확실성이게 있잖아요. 근데 만약에 어 모두가 만약에 어떤 방향을 예상했어요. 예를 들어 지금처럼 트럼프가 정말 미친 짓을 할 수도 있다라고 예상을 하잖아요. 그럼 트럼프는 별 걸 안 해요. 그리고 모두가 트럼프가 이렇게 할 거라고 그러면은 꼭 그 사람은 반대 선택을 많이 하더라고요. 항상 지금까지 전개구리 그러니까 트럼프의 성향은 공화당이고 공화당의 정책은 이거니까 이렇게 할 거야를 트럼프가 하지 않고 공화당에 반대되는 픽도 되게 많이 했어요.

지금까지. 그니까 항상 트럼프는 대중의 선택과 반대되는 선택을 통해서 어떤 시장의 혼란을 가져오고 본인이 혼란을 만들어 놓고 본인이 그걸 해결하면서 어 내가 해결사다 이거를 하는 거라서 이미 시장이 혼란이 왔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중앙 선거가 끝나면 오히려 조용히 다들 긴장 바짝했다가 어 뭐 별거 없네. 오 하다가 이제 1월 오고 그러면서 또 뭐 AI 로봇 나오고 막 그렇게 될 거 같아요. 제가 볼 땐 [콧방귀] 그 이렇게 봐야죠 뭐. 네. 음. 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솔직히 큰 일이 일어나기에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또 우리나라랑 다르게 또 총기 소시도 되고 사실 그런 뭐랄까 그게 달한 사람들이 많잖아요.

그 나라는 거기는 뭐 언제든지 테러가 일어날 수 있는 곳이라서 네. 지키 그 최선님 진짜 딱 정확하게 얘기한 거 지키게 많은 사람들이 또 생각보다 뭐 크게 행동하기 어려운 나라가 또 미국이라는 나라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어이 부분은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 오히려 어 그냥 불확실성 결국은 또 그거잖아요. 결국은 다 돌고 돌고 돌아 시장이 불확실한 걸 싫어한다고 했고 근데 불확실성이 지금 해소가 그냥 안 되고 있는 상황 이게 그냥 연속이 되고 있는 거다.음 응. 해소가 되면 되겠지. 네. 시간이 지나면 해소 될 거라는 건 알고 있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응. 그러니까 그러면은 기다리면 되겠네. 예. 빠질 때 사고 기다리면 된다. 이게 그냥 정답입니다. 네. 그러니까 뭐 다른 여러 가지 매매하는 방법도 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뭐 인버스도 있고 하겠지만 그 우리의 방향성이 그게 아니고 그걸로 매매를 해서 오래 가지도 못할 뿐더러 우리는 이제 롱런해야 되잖아요. 오래 살아야 되고 거기다가 솔직히 뭐 단타 매매하면은 할 수 있지만 아니 저희가 아침에 시원 올려 드리고 점심에 방송하고 오후에 뭐 또 방송 나가서 하시면 그거 다 챙겨 보시지도 못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장 계속 쳐다보면서 단타 리딩 이런 거 하면은 보실 뿐이도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거 못 따라요. 절대. 그렇죠. 아 그거 글 올리고 내려가고이 1분 차이로도 이렇게 훅한데 그죠 누구는 파고 누구는 못 팔고 막 이렇게 돼 버리고 하기 때문에 거의 현실적으로 여러분들이 주식을 오래 하시다 보면은 이제 그런 거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시는 분도 계실 거고 하다 보면 내가 어 장기 투자 이런 거 스윙 투자는 어느 정도 내가 좀 할 자신이 생겼고 하니까 이제 이런 것도 한번 도전해 볼까 하시는 분들은 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 막 시장에 뛰어들어 가지고 빠지고 있는데 내가 단타로 로 못해야지. 이거 그냥 계좌 녹 계좌 녹는 속도 그냥 곱하게 되는 거예요.

이거 그죠? 두 배 세 배로 빨리 녹아 버려서 오히려 상승장 왔을 때 기회도 못 잡는 뭐 그런 상황이 될 수가 있는 건데 지금 그거를 시도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아요. 지금 보면은 그죠? 근데 그 말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안 그래도 채팅창에 그 지금 돈 쪽 마지막 남은 거 언제 쓰냐? 그 마지막을 지금 왜 쓰는 거야? 그렇지. 그러니까 그 이야기를 그 떨어지는 칼러를 잡지 말라는 말 이렇게 사실 굉장히 많이 들어봤을 거거든요. 네. 그니까 떨어지는 칼날 잡는게 아니라 떨어졌다가 이렇게 그니까 떨어진 칼 떨어진 중에 잡는게 아니라 떨어져 갖고 그냥 완전히 이렇게 아 여기에 떨어졌구나 이걸 확인하고 나서 이렇게 사람들 물론 이렇게 저희가 뭐 말씀드렸던 그 이제 뭐 6,600원 뭐 이탈 웬만하면 안 할 것 같다 뭐 이런 식으로 했을 때 그 거기를 이탈 실제로 안 하고 거기서 반응을 했다 그럼 지금 아 지금 10% 지금 써도 됩니다.

이야기 했겠죠. 근데 그 부분을 이탈을 해 버렸고 어 지금 뭐 왜 때문에 이탈한지도 모르는데 어쨌든 이탈하고 지금 어디까지가 이런 감정적이고 이런 알 수 없는 투매가 나올지 그것도 뭐 반대 매매 물 분명히 영향도 굉장히 클 거고 이런 것들이 이렇게 해소가 되는 거가 확인이 되고 나서 여기서 조금 더 올라가고 나서 해야지 그죠 솔직히 지금 뭐 5,500에서 하든 6,000에서 하든 여러분들의 그 낙폭은 똑같이 크잖아요. 그 마이너스 30이냐 뭐 40이냐 뭐 45냐 이제이 차이일 거라고 생각을 해요.음. 그러니까 떨어지는 칼날은 우리가 아예 뭐 그 정말 뭐 옛날 얘기 그거 지금 적용이 되겠어요?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예. 칼을 한번 바닥에 떨어뜨려 보세요. 그러면 딱 어 언젠가 바닥이 딱 와 가지고 이게 튕하고 튕길 거 아니야. 그게 그 잡으면 되지. 음. 그러니까 지금은 바닥이 어딘지를 저희가 명확하게 얘기 얘기를 하지 않는다는 거는 기다리시라는 얘기고요. 바닥에 나와서 이제 아 지수요 정도까지 됐으니까 이제부터는 시장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이런 종목 보세요라고 저희가 아마 종목까지 다 말씀해 주실 거예요. 종목은 사실 지금 계속 이야기하고 있죠. 아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지수가 어느 정도 안정이 되고 그다음 종목들이 아 이번에는 지난번에는 쟤네들이 갔었는데 이번에는 얘네가 좋을 거 같아라는 것까지 저희가 정리를 해 드리면 그때 남은 현금을 투입을 하시면 되고 아마 지금 대부분 현금이 없으실 거잖아요.

음. 없으시면은 지금 마이너스가 만약에 예를 들어 뭐 반토 - 50이에요. 그러면 지수가 회복돼서 다음에 또 올라가게 되면은 뭐 한 2, 30까지 또 줄어들 수 있는 순간이 오잖아요. 그렇죠. 그때가 되면 그때 포트 교체하세요. 그 시점에 괜찮은 섹터로 지금 좋은 섹터가 그때도 좋을 거라는 그런 보장은 없기 때문에 그때가면 시장 분명히 달라져 있을 거거든요. 시장은 생각보다 빨리빨리 변합니다. 진짜 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정말 강하게 처물렸던 종목이 그때 갑자기 주도 업종이 돼서 예를 들어 뭐 바이오제약 같은 거 아 분위기가 없 할 수 있죠.

그니까 바이오제약 같은 애들은 또 분위기 한 번 바뀌었다 싶으면 그냥 정말 보지도 못한 속도로 올라가기도 하거든요. 네. 그러니까 이제 그니까 지금 뭐 그니까 오늘 이제 빠지니까 뭔가를 액션 하시려는 분들이 많은데 분명은 주식차을 켜지 말라고 정말 여러 번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켜지 않는데 매매를 어떻게 합니까? 지금 하지 마시고 그냥 손가락 묶어 두시고 그 뭐 하냐? 놓세요. 그냥 저희 방송 노가리 까시면서 놓시면 돼요. 뭐 저희도 뭐 아무것도 안 하냐 싶긴 하겠지만 저는 이제 오늘 오전에부터 이제 저걸 좀 하고 있거든요. 오늘 아마 이거는 제가 정리되면 뭐 오늘 바로 드린다고는 말씀드리기 어려울 것 같고 이렇게 또 좀 계산을 또 하고 해야 돼서

그 오늘 개파락한 애들이 또 많잖아요. 특히 지금 개파 오늘 개파락은 거의 반도체에 지금 몰려 있어요. 다. 네. 사실 2차전지 이런 애들은 어제 상승분이 좋아 가지고 개팔락이 거의 없거든요. 그래서 그쪽은 이렇게 제외하고 근데 사실 지금 방금 슬피는데 2차전직 또 다시 지금 힘내고 꽤 많이 올라오고 있더라고요. 어 2차전지는 그냥 이런 상황에서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고 지금 반도체 갭 하락한 것들 제가 이렇게 좀 정리를 하고 있는데 이제 이게 뭐 갭까지만 보는게 아니라 갭하고 또 이렇게 지수 어느 정도까지 올라갔을 때 어느 정도 예상되는 수익률까지 조금 계산을 해 가지고 가족방은 제가 제공을 할 거예요, 이거를.

그러면은 만약에 지금 교체를 아 나 지금 어제 보면 이게 이렇게 폭락했을 때가 정말 그 아직도 나한테 남겨져 있던 그런 개잡주들 있잖아요. 그니까 개잡주라고 말하기 좀 그런데이 지금 주도 섹터가 아닌 친구들 네. 그런 애들을 교체할 수 있는 기회거든요. 사실 그 내가 가지고 있는 손실류라고 제가 제가 이제 뭐 이렇게 뭐 갭이랑 이런 것들 고려해 가지고 그 표기해 드리는 예상되는 이게 기대 수익률 같은 거 그럼 그런 거에 맞춰 가지고 그런 친구들한테 옮겨도 되고음 이런 거 하니까 가족방은 또 뭔가를 좀 해 드릴 겁니다. 그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저희가 이렇게 뭐 작진다고 이렇게 손 놓고 또 놀고 있는 것도 아니에요.

놀자고 하지만 그러니까 쉬라고 하는 건 여러분들이 쉬라고 하는 거지. 저희는 시장이 반등을 할 것, 그리고 시장이 더 빠질 거 이거에 대한 데비드를 좀 해 놓고 있는 중이라서 여러분들이 쉬라는 얘기입니다. 저희가 쉬면 안 되죠. 그럼요. 네. 저희가 대신 보고 이제 아,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라고 대응을 하고 있는 건데 오늘 할게 없는데 어떻 합니까? 오늘 장은 열려 있고 또 휴실하고 또 서킷까지 또 딱 해 주잖아요. 음. 그니까 이게 서킷이라는게 보통 그런 거잖아. 그러니까 주식 종목에도 서킷이 걸리고 하는게 갑자기 오르니까 야, 너 이거 맞아?

이거 맞아? 확실한 확실한 거야? 이거 지금 이렇게 오르는 거 맞는 거야? 잘 다시 한번 생각해 봐. 내가 생각할 시간 줄게. 2시간 동안 잘 생각해 봐라고 하는 시간인 거잖아요. 그게 안 그랬으면 그냥 뭐 올라가든가 말든가 그냥 가만히 놔뒀겠지. 어. 그 뭐 지금 시장 서킷도 뭐 똑같은 거죠, 지금? 야, 이만큼 하락하는 거 맞아? 어, 맞는지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봐. 파는 사람들. 네. 어, 이런 거니까 천천히 천천히. 물론 천천히 힘들지만. 그니까 지금 이제 방송도 보시면은 뭐 TV 방송이든 유튜브 방송이든 아마 계속 틀어 놓고 계실 것 같아요.이 방 여기 지금 보시는 분들

그러면은 진짜 그냥 완전 머릿속 완전 혼란되는 혼란 방송 방송 보면 아마 두 가지 중 하나일 겁니다. 쫄지 마라. 기회다 이렇게 위기는 기회다 이거 아니면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 더 빠집니다. 음. 어. 어. 한국 시장이 지금 이대로는 이제 안 된다.이 더 빠진다. 이거 둘이 두 가지밖에 없을까요? 지금 하는 이야기는. 그럴 수밖에 없는게 유튜브나 이런데 보면은 조회수를 결국 빨아야 되기 때문에 아 그럼 그들은 어그로를 위해 상방이 아니면 그 카방 둘 중에 하나를 하게 되거든요. 여러분들이 보시는 방송도 둘 중에 하나일 거고 중간에 약간 씀씀한 방송들은 거의 없을 거예요.

누가 누가 봐요 그거 조회수 안 나오고 그거 안 하지. 다 돈 벌려고 하는 건데. 그러니까 이제 그런데 어느때 꽂혀 가지고 이제 막 무리한 배팅을 하시는 거란 말이죠. 지금 그게 제일 제일 문 그 위험한 거예요. 그게 진짜 그렇게 되면은 그죠. 그 타이밍이 그게 바로 도박이죠. 그때부터는.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되게 혼란스러워하는게 그거고 막 복잡해 하시는게 그건데 항상 근본적인게 뭔지를 생각해 봐야 돼요. 근본적인 거. 만약에 지금 트럼프가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면 생각보다 좀 평화로운 분위기일 가능성이 크잖아요.

그렇죠. 지금 뭐 사실 그러니까 중간 선거 전까지는 무슨 일이 일어나도 사실 이상하지 않은 거고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임시장이 그런 걸 반영해서 막 어 빠지고 있는 중이니까 오히려 그 이벤트만 지나가면은 아 척처 해소되면서 올라가겠구나. 네. 그런 건데 기다리면 올라간다고 저희가 얘기하는 거에 대해서 이제 뭐 저희를 올해 안 보신 분들은 확신이 없을 수도 있어요. 이제 막 오셨던 분들 같은 경우는. 근데 아마 올해 보신 분들이 다 그거는 뭐 증명을 해 주실 거기 때문에 지금은 차분히 그냥 기다리시면 되고 아무것도 안 하셔야 진짜 기회가 나왔을 때 잡을 수 있는 거고 그 오늘은 기회냐 아니냐

아니죠 오늘은 오늘은 보류 보류해야 되는 상황이죠 보류죠 그러니까 체스 님이 계속 반복해서 얘기하는게 뭐냐면 돈이 많으면 일부만 사도 된다 이거예요 돈 돈 많으면 뭘 해도 돼요 그리고 사실 돈 많으면 돈 많으면 그냥 그냥 매 매 매 매 매월 정립식으로 사시다 보면 나중에 수행 나겠지. 솔직히 돈 많으면 뭐 어느 그 실적 아무 문제 없는 그니까 그런 회사 그냥 하나만 찍고 네가 빠져 봐라. 내가 계속 사 줄게. 이거 하면은 수익 안 볼 수가 없어요. 그거는 그렇죠. 응. 근데 그렇게 할 수 있는 돈이 없잖아요. 우리가 그 우리는 이제 딱 그렇다 보니까 오늘 개인 투자들이 정확하게 살려 그래요.

정확한 저점에서 나는 좀 1%도 손해 보고 싶지 않아. 이런 마인드로 들어가는데 아 그거 어떻게 하냐고 그거를 아 모르죠 그거는 그 못 해요. 그 저희가 그렇게 할 수 있다고 한 적도 없고 그거는 저희도 못 하는데 여러분들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거는 애초에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뭐 하다 보면 어떻게 운좋게 딱딱 맞아 떨어지는 경우는 있겠지만 시장은 원래 우리 생각대로 가지 않아요. 그래서 항상 우리가 이렇게 됐으면 좋겠는데 아닐 거에 대한 대비를 해야 되는 거고 저희가 해 드리는게 그런 대비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니까 오늘은 사실 그 만약에 그 그 뭐냐 뭐 오늘 제 방송이었으면은 제가 뭐 이런저런 얘기를 좀 더 하려고 했는데 오늘은 일단 현재 분위기는음 요렇게 이제 가고 있고 이제 저희의 정 저희 이제 전략은 오늘 쉬는거다라고 하는데 만약에 내일도 급락장에 나오잖아요.

그럼 내일도 제가 1시 방송도 제가 나오잖아요. 네. 내일은 또 제가 재밌는 얘기를 해 드릴 수 있는데 뭐 글쎄 내일 반등 나올까요? 저 지금 분위기만 봐서는 안 나올 거는 안 나오지 않을까요? 내일은 우리가 원하는 만큼의 반등은 안 나올 것 같은데 그니까 그 반등이란게 지금 뭐 어느 정도를 이렇게 이야기하고 어느 정도를 원하는 건지 모르겠으나 네 저는 지금 점점 개창에서 흘러가는 그 섹터 움직임들만 봤을 때에는 적어도 2차전지 쪽에서는 오늘보다는 나은 흐름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오히려 지금 사실 일부 2차전지는 오늘 났고 거의 다 회복 어 오늘 났고 거의 다 회복했습니다.

지금 벌써 2차 전지는 그래서 다른 섹터는 잘 모르겠어요. 아직 지금 그런 흐름들이 이렇게 딱히 보이지는 않는데 2차전지는 오늘 좀 나쁘지 않다. 어 2차전지는 지금 그렇다고 지금 뭐 그러면 2차전지 사유 뭐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 2차전지는 어차피 지금의 구간이 생각보다 되게 좋은 구간이고 지금 보합공만 가도 이렇게 수익인 종목들이 지금 다시 조금씩 조금씩 나타나고 있을 거예요. 그냥 그냥 있는 걸로 하시는게 지금 여기서 그렇다고 뭐 2차전지 가요하면서 돈을 더 쓰기에는 그 또 좀 부담이다. 그때 보면 2차전지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여러분 포트에 다른 쪽도 손을 대야지. 어 그거를 위해서 남겨 놓고 그냥 2차전 가면 가는 대로 어쨌든 저는 그렇게 말하면은 이게 또 원점으로 돌아가서 코스피보다 코스닥은 조금 오늘보다 나을 것 같다. 정도. 음. 그 저는 이제 보통 가끔 이제 어떤 이벤트가 있기 전에 좀 부정적인 얘기를 좀 할 때가 있어요. 뭐 최근에도 제가 안 좋은 얘기 여러분들이 들으시기 안 좋은 얘기일 수도 있지만 그럴 수도 있다는 얘기를 하는 이유가 항상 그런 가능성도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하는 얘긴데 제가 어 지난 어제가 수요일이었고 화요일 날 방송이 나와 가지고 6천이 깨져야 어 6천이 깨져야 시장에서 이제 좀 발짝을 할 수 있고 9시 뉴스에 6천 깨졌다고 제 예상했던 대로 막 그냥 도배가 됐죠.

그리고 나서 [콧방귀] 이제 폭락장이 지금 이틀 정도 이어지고 있는 건데 어 그럼 이제 쉽게 말해서 쌈지돈 들고 있는 사람들이 들어오기 시작하죠. 그렇죠. 이제 간보고 있다가 보통 그런 사람들 이제 그 옛날에도 그런 이야기들 많았잖아요. 그 강남의 뭐 이렇게 지점들을 가면은 뉴스에서 그 역대급 하락 뭐 이런 소리 나오기 시작하면은 웬 돈 많은들이 실제로 막 현금 들고 와 가지고 조용히 3전닉스 사간다고 그러고 나면 그때부터 미친 듯이 올라간다라고 뭐 이런 거 생각하면 그니까 이게 왜 얘기를 드렸냐면 저희 부모님은 주직 안 하시거든요.

네. 근데 제가 이제 이쪽 업종이 있다 보니까 뉴스 보면은 전화가 연락이 오죠. 그죠? 아니 뭐 지금 뭐 장 완전 박살 났다는데 괜찮니 하고 이렇게 전화가 와요. 어제 왔거든요. 어제 TV에서 하도 떠드니까. 네. 아, 뭐 이거 마고 또 이러다 또 가겠지하고 이제 그답변을 했어요. 이거 이거라니까요. 그렇게 생각을 한번 해 보시면 만약에 내일이 이제 금요일인데 보통 금요일 날 개인 투자들이 멘탈이 많이 흔들리거든요. 그죠? 주말에 더 무서 안 그래도 무서운데 주말까지 시키면 무서운데 내가 주말을 쉬야 되는데 그 안에 이제 뭐 미국이나 이런 데서 먼지 터져 버리면 막 대응도 못 하고 막 그렇기 때문에

금요일 날이 되게 멘탈이 많이 나오거든요. 특히 금요일 날 종가가 빠져서 끝나잖아요. 그러면 토 일은 진짜 아무것도 못 하는 거예요. 거기서 무서워 가지고 그렇죠. 그러다가 이제 공포에 휩싸이게 되면은 유튜브 이렇게 보시다 보면 유튜브가 이제 알고리즘이 있잖아요. 또 그 기가 막히게 또 꼭 그런 것만 알고리즘이 잘 뜬다. 네. 시장 뭐 삼성전자 5만 원 갑니다. 막 이런 영상 찍어 들어가서 아 큰일 났다. 나 월요일 날 이거 팔지 않하면 나 큰일 나겠다. 월요일 날 이제 다 던져 버려요. 아침에. 그러고 나서 하루 일틀 있다가 와 나 잘 팔았네.

이제 난두 번 주식 안 할 거야라고 하고 있는데 갑자기 막 반등하고 있고 이럴 수 있거든요. 그래서 금 토일이 사실 제일 이제 멘탈이 많이 나가기 쉬운 그런 건데 뭐이 방송 보시는 분들 중에는 저보다 주식을 오래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렇지만 제가 그래도 어쨌든 업력으로는 20년 이상 제 주식을 하면서 토요일, 일요일 날 무슨 일이 일어났던 적이 생각보다 별로 없거든요. 토요일, 일요일 날 주식 안 봐도 돼요. 진짜 저는 요새 고백하자면 저는 요새 평일 저녁에 미장도 안 봅니다. 아침에 눈 뜨고 나서 봐요. 보실 필요가 없고 그거를 누가 해 주고 있냐?

우리 또 체스 님이 다 해 주고 계시잖아요. 솔직히 아침에 눈 뜨고 일어나서 봐도 돼요. 그 밤에 새벽에 내가 자기 전까지 본다한들 의 그니까 미장이 되게 재밌는게 자기 전에 본 거랑 아침에 본 거랑 굉장히 달라요. 달. 그래서 그리고 또 잠 끝나고 움직이는 것도 있고 네. 도 그냥 아침에 일어나서 보시면 되고 그것도 괜히 이렇게 너무 이렇게 전긍긍해 가지고 그 새벽까지 그 미장 그거 쳐다보려면 적어도 진짜 11시 12시까지 앉아고 보고 있어야 되는데 11시 12시까지 앉아고 보고 있으면 그게 그 시간까지만 보겠어요? 또 더 오래 보고 있고 뉴스 좀 보고 있고 하면 막 새벽 2시 되고 어 2시 되고 3시 되는데 그럼

이게 삶만 피폐해지고 그 사람이 잠을 자야지 좀 머리가 맑고 좀 이렇게 걱정도 이렇게 덜어지고 하는데 음 그러니까 저는 이제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얘기가 뭐냐면이 방송 이제 보시는 분들이 저희 방송만 보시는게 아니라 이것저것 다 이제 보시고 유튜브도 보고 뭐 경제 방송도 보고 하실 텐데 보시는 건 상관이 없는데 거기서 이제 적당히 취해야지 그거를 막 막 과신을 막 엄청 그거를 신뢰를 가지고 와 진짜 이렇게 되는구나 이렇게 생각하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만약에 그 사람이 했던 얘기가 지금까지 뭐 한 5년 10년 동안 다 맞았어. 아 그러면 저도 한번 믿어 볼 거 같은데 사람은 누구나 실수도 하고 아닐 수도 있고 그렇거든요.

그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지금 멘탈이 흔들리는 거를 이용하려고 하고 있는 언론이나 이런 유튜버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된다 지금은. 네. 조심하셔야 되고 이럴 때 진짜 가만히 있는게 중간은 간다고 어 뭐 안 하셔도 돼요. 뭐 꼭 사야 된다. 뭘 삽니까 지금? 어 바닥이 어딘지 어떻게 알고. 근데 이제 이런 얘기를 두려워하시더라고요. 아, 더 빠질 수도 있죠. 아까 전에 지수 얼마야? 뭐 5천 깨질 수도 있다고 제가 뭐 그냥 얘기 했는데 아성에 대해서는 우리가 얘기할 수 있잖아요. 실제로 간다는 얘기보다는 5천 깰 수도 있지.

일시적으로 5천 갔다가 확 올라올 수도 있죠. 그럼 이제 그렇게 됐을 때 우리가 뭘 행동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전략을 가지고 있으면 상관이 없는데 안 가지고 있으면 무서울 수밖에 없어요. 근데 주식 시장은 확실히 하나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작년이랑 올해 주식 시장은 완전 다른 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작년에 어떤 이벤트가 터졌을 때 5% 올라가잖아요. 지금 20% 올라가요. 아 작년에 뭔 일이 터졌을 때 5% 빠졌던 거라면 지금은 뭐한 30% 빠지고 이래요.이 폭이 엄청 꽂졌어요 진짜. 그까 몇 번 이야기해 드렸을 거예요. 그 상한가 가는 종목은 하한가도 갈 수 있는 종목입니다.

그니까 변동 폭은 올라가는 폭이 커진만큼 내려가는 폭도 그만큼 커지는 거예요. 음. 그까 지금 이제 많이 빠졌으니까 많이 올라가겠죠. 뭐 7월에 봐요. 7월에. 그러고 그 7월에이이 지금 오늘 같은 폭락 나오고 나서 그다음날이 그거 아닌가요? 3조인왕직스 상한가가 그 터치하고 뭐 하고 했던 그날 그때 그때 그 레버리지 상한가 와 하루에 막 30% 터지고 막 아 30%가 아니었지 그때 엄청하지 않았나? 레버리신 두 배 올라가니까 50% 넘게 올라갔을 거예요. 그때 막 그 도파민 터지던 그게 이제 물론 지금이 지금은 그거하고 똑같은 현상이 일어날 수는 없겠지만

음 그만큼 고리 깊으면 산도 높이 올라간다. 그렇죠. 아 그 갭자리 많이 뚫고 뚫고 내려왔잖아요. 그 결국 갭자리는 메꾸 올 메꾸러 간다는 거 이렇게 올해 보신 분들은 많이 봤어요. 7월 31일 날 7월 31일 날 삼성전자 레버리지 55% 올라왔는데 그날 아마 하이닉스가 상한가를 한번 터치했었을 거예요. 네. 맞아요. 야 잘벌하다 진짜. 음뭐 이런 거 한번도 나올 수도 있지. 음. 그러니까 뭐 할 수 있는 얘기는 솔직히요 정도인 거 같아요. 그 저는 저도 그렇지만 뭐 무한정 여러분들이 듣고 싶은 얘기나 희망로를 돌릴 수 있는데 조금 중립적으로 보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상황에 대해서. 그 지금 딱히 답을 내지 않고 지금 바닥이다 안에 이런 얘기를 안 하는 이유는 모르니까. 음. 지금 회복이 될 거라는 건 알겠는데 어쨌든 오늘은 아니에요. 오늘은 아니고 뭐 안 하셔도 되고 지난번에도 보면은 7월 29일 날 한번 급락을 맞았는데 다음날 어쨌든 살 수 있는 기회나이 하락이 약간 이렇게 그 수그러 드는 움직임들이 한번 있었잖아요. 멈추죠 한번. 네. 네. 그리고 다음날이 급등을 못 먹었어도 어쨌든 며칠 뒤에 또 빠져 가지고 살 수 있는 기회들은 또 준다고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저점 고점을 맞춰서 살려고 하는 그런 행위 자체가 사실 말이 안 되는 거고 제 주변에 이제이 주식밥 먹고 사는 사람들도 그렇게 매매를 절대 안 해요.

그거는 할 수도 없는 거기 때문에. 그러니까 정확하게 만약에 오늘이 시장의 바닥기를 하더라도 우리는 확인하고 다음날 산다. 뭐 요런 마인드로 들어가시면 될 것 같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뭐 갭 메꾸고 위개비든 아래 갭이든 지금 시장이 외꾸는 거 맞잖아요. 그 사실이 언제야 그 연초에 올라갈 때 4월에 만들어 놨던 이런 갭들 뭐 5,500짜리 이런 거 영원히 안 메꿀 것 같았잖아요. 밑에 갭도. 근데 영원히 안 메꿀 것 같은 갭도 이렇게 아래 있는 걸 메꾸고 그 위에 위에이 떨어지면서 위로 그 상방에 생긴 갭들도 최근에 굉장히 이렇게 갭 상승했다.

갭 하락하면 그것 또 갭 하락 또 메꾸고 상승한 것도 메꾸고 메꾸고 메꾸고이 지수 개비라는게 생각보다 잘 메꾸고 잘 또 그니까 위에 있는 것도 잘 메꾸고 아래 있는 것도 잘 메고요. 그럼 결국 지금 뭐 여기 지금 갭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뭐야 갭 굉장히 잘 만들어 놨잖아요. 저기까지는 일단 메꾸로가 줄 수 있어요.가 가 준다는 얘기예요. 뭐 이런 거 생각하면 개 왜 가겠지. 저 뭐요? 6천까지는 뭐 코스피 6천까지는 뭐 이제 거기서부터 제 다음 펀더멘탈이 뭐냐? 뭐 빨리 가냐 늦게 가냐 뭐 어떤 업종이 가냐 이제 이런 거를 그때 가서 논하는 거지.

지금 뭐가 잘 갈까요라는 거를 그걸 누가 답을 해 줄 수가 있겠어요? 저희도 그냥 어느 정도 추여 놓고 이제 그 안에서 가능성을 보고 이야기를 하는 거지. 그죠? 요거 딱히 요거다 싶으면 이제 말씀드리고 있는 건데 말씀 안 드린다는 거는 지금 알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은 하실 뭔가 액션 하실 필요도 없는 거고. 근데이 주식하다 보면 되게 이게 현금을 다 써 버리면 마음이 되게 홀가분한 그런게 좀 있거든요. 어차피 내가 할게 없다. 그냥 장 빠지니까 아 나 그냥 뭐 몰라 한놈도 다 사리 사 버리고 나 그냥 덮을 거야. 이렇게 극단적인 행동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그러시면 안 돼요.

그리고 손절 같은 경우도 와 이거 맨날 보고 있으니까 스트레스 받아서 나 손절할 거야. 그러시는 분들 계시는데 그게 제일 제가 제가 지금까지 봤을 때 그게 제일 위험한 능동인 거 같아요. 그니까 오히려 그러니까 곧 그 뭐랄까 고점에서 사는 거보다 보기 싫어서 손절하는 거 이게 오히려 저는 제일 위험한 그 행위라고 보거든요. 주식하면서. 네. 그때부터는 주식 계좌에서 마이너스 만싸입니다. 음. 왜냐면 그걸 한번 해 보면 그 쾌감이 안 안 잊혀지거든요. 그 내 그 마이너스가 다 사라지는 그 느낌. 사실 마이너스가 사라진게 아니라 내 돈을 그냥 숙제를 한 건데.

어. 근데 그 느낌이 저도 해 봤거든요. 그 미묘학 그냥 묘학이 그냥 그 그냥 뭐랄까 마약 같은게 그런 느낌이 있어요. 어. 그냥 그냥 그 뭐 이게 내가 이득을 본 건 아닌데 그냥 마음은 편해죠. 마이너스가 이렇게 눈앞에서 사라지니까. 근데 어차피 그러고 나서 뭘 사면은 그 잠깐은 뭐 내 계좌 전체가 뭐 빨아 수 있다. 뭐 이렇게 하더라도 결국은 또 똑같이 팔레집니다. 그러니까 그 제가 장난처럼 얘기하는데 여러분 계좌에는 파란 것만 남아 있는게 정상이 그게 정상이에요. 사실 빨간 거를 이렇게 남겨 놓고 이렇게 계속해서 쳐다보고 있을 수 있는 사람이 얼마 안 됩니다.

그리고 심지어 그러니까 정말 운이 좋아서 저 바닥에서 사 가지고 그게 지금까지도 지금뭐 이런 장에서도 여전히 빨간색이고 이런 거 이런 것들이면은 뭐 그거야 가능하겠지만 그 이제 최근에 이제 사기 시작했던 것들은 그 빨간 거를 계속 쳐다보고 있기가 힘들어요. 못 쳐다봐요. 보통 팔고 맞아. 진짜 빨간면 그냥 냅다 팔지 팔지 팔지 팔지 팔지 말래도 팔지 보통. 어, 그러니까 파란색만 남아요. 그러니까 내 계좌가 다 8요. 이거는 굉장히 정상적인 일이니까 그 크게 뭐 문제에 삼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볼 때 상위 1%도 그럴 거 같은데요.

그러니까 지금 그 아마 이제 그게 걱정이 되는 분들은 보통 그이 시기에 그니까 그 저 뭐야 올해 초 그러니까 그냥 뭘 사도 계속 오를 때 그 요럴 때 들어오셨던 분들이 그냥 뭘 사도 그냥 계속 빨간색이니까 그때는 그러니까 그 시에 들어왔던 분들이 아마 그 그런 것들만 봐서 주식이 원래 그런 것이 아니냐라는 생각을 하셨겠지만 주식은 지금에 있는 현 상황이 원래 주식이다. 네. 이것이 국장이다. 어 그 아까 저희 가족방에 분 그 계신 분 중에 한 분이 그런 말 그런 거 올리신 걸 봤거든요. 삼성전대 우선주를 갖고 계시는데 8년 들고 계셨대요.

얘가 지금 빨간 불이 딱 켜져 있으니까 든든하다는 말씀하셨거든요. 이거 차트 한번 보시면은 정말 인고의 시간을 견디신 거예요. 그죠? 그 삼성전자국 얼마나 멍청이었는데 사실 그죠? 얘 삼성전자가 우리나라 국민이 대표주가 된 것도 1년밖에 안 돼요. 지금 2016년니까 8년이면 언제예요? 2018년도잖아요. 그럼 18년도에 들어가졌으면 대략 제 생각에는 초창기에 들어갔을 것 같아요. 그러면 그때 3전 우선주 가격이 44,000원이었어요. 그리고 나서 조금 빠져 가지고 4만 원대였다가 얘가 3만 원이 깨져 가지고 29,000원까지 갔어요.

이미 여기서 1년 동안 하락을 했죠. 멘탈 나가죠. 그러면 그러다가 다음 해에 좀 올라가지고 매수한지 2년 차가 됐는데 이제 본전됐어요. 어 이것이 삼성전자. 그리고 그때 코로나 비빔을 맞죠. 그렇죠. 살아날 줄 알았는데 코로나 때문에 다시 또이 바닷가에 내려갔다가 연말에는 갑자기 장이 되게 좋아져 가지고 이걸 견디고 나니 매수했던 가격에 두 배가 됩니다. 그리고 나서 안 팔았어요. 어 이걸 팔지 않고 1년을 뒀더니 수익이 거의 이제 상당 부분이 까먹어졌고 거의 1년을 더 기다리니까 내가 샀던 가격에 거의 근접하는 구간까지 내려왔어요.

그 몇 년 기다렸죠? 1년 2년 3년 4년 5년을 기다렸는데 거의 수익이 10% 10%밖에 안 돼요. 10%도 안 나와. 그리고 좋다. 23년도를 또 1년을 기다리니까 조금 올라왔어. 그리고 나서 24년도 그 아시죠? 그 12월 지옥 정말 지옥. 네. 그때 매수가까지 된 겁니다. 그러니까 샀는데 이게 지금 7년 차까지 말 7년 차까지 본전이에요. 그러다가 작년 말 터지고 올해까지 와 가지고 이렇게 돼서 얘가 이제 우리 계좌의 효자가 되고 있는 상황인데 와 삼성전자 원래 이런 종목이에요. 삼성 전자뿐만 아니라 사실 어떻게 보면 그 우량 우리나라 우량주는 사실 다 대부분 이런 형태죠.

네. 그니까 이게 참 이렇게 장두를 하셨으니까 지금 같은 장에서 딱 그런게 이제 되고 있는 건데 사실 뭐 삼성전자가 이렇게 올라간 것처럼 다른 어떤 주식들도 뭐 지금 같은 장에 잘 준비해 놓으시면 그럴 수 있는 거고 뭐 이거 보면 아시겠지만 선택의 차이 아닐까 이런게 다음 뭐 또 비슷한 움직임을 갖고 있는 종목들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그 사실 제일 주식하게 좋았던게 한게 2024년도 겨울이랑 2025년도 봄 요요때 그때 완전 증시 정말 초토화되고 이때였었는데 이때는 아시겠지만 아무도 안 했죠. 아무도 주식 안 하고 주식을 누가 해?

주식 아직도 주식하냐 이런 소리 했죠. 너 아직도 그거 물려 있니? 막 조롱하고 그때 비트코인 좀 잘 나가고 미장 좀 잘 나가고 하니까 다 거기가 있었디아 사실 그때 엔비디아도 바닥이었어. 생각해보. M비디아도 그때는 뭐비디어가 뭐 그런 종목 있는지도 몰랐지. 사실. 그 그래픽 카드 만드는 회사 그거 뭐 약간 이런 느낌이었죠. 그러다가 이제 막 이렇게 된 건데 시장이 이렇게 좋아진게 얼마 안 돼요. 그러니까 올해 해 보면은 지금 움직 지금의 상황을 가지고 좀 이렇게 냉정할 수가 있는데 처음 겪어 보면은 그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뭐 시간이 해결해 줄 거 같아요. 이거 저희 홍보했나요? 아니요. 공부를 제 한 번도 안 해 봐서 네.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뭐 뭐 지금 이렇게 화면 이렇게 보시면 나오겠지만 이제 밑에 더보기란 보시면은 저희 오픈 채팅방 링크 있습니다. 사실 이런 시장들 지금 저희 이렇게 계속 이야기했잖아요. 이런 것들 이렇게 이런 걸 견디는 시간은 어떻게 보면 이런 예전 이야기도 듣고 혹은 또 그냥 우리끼리 또 이렇게 농담도 하고 혹은 뭐 또 이런 시장에서 어떤 식으로 흘러갈 수 있으니 견디자. 같이 손잡고 견디자. 혹은 뭐 이만큼 빠지지. 얼만큼 빠질지 이런 건 몰라도

네 어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는지가 그게 보이니까 거기를 이제 우리가 믿고 기다리자 이런 이야기들을 이렇게 보고 이렇게 하고이 나누고 할 수 있는 공간들이 있습니다. 뭐 그냥 오셔서 볼 수 있으니까 어 들어오셔 가지고 어 방송 처음 오신 분들은 저 고정 댓글이나 더보 눌러서 거기 있는 링크 타고 들어오시면은 지금 오늘 한 저희가이 이런 이야기들 계속 많이 나오니까 한 참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니까 멘탈과 이런 인사이트 이런 것들을 얻는게 더 중요합니다. 항상 말하지만 종목을 얻는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어 그런이 종목보다는 그런 인사이트나 어 이런 내용들 이렇게 시장 이야기들 많이 해 드리니까 한번 같이 참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여기도 보니까 이제 3시에 TSMC 실적 발표가 반등에 영향을 많이 줄까요? 이런 질문하셨는데 뭐 결론은 똑같습니다. TSMC 실적이 잘 나오면 중간 선거 안 하나요? 그렇죠. 뭐 TSMC가 실적이 잘 나오면 저 뭐야 뭐갑 디아가 주가가 좋아져요. 뭐 갑자기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화를 하나요? 저는 관계 없거든요. 그 실적 잘 나오면 당연히 좋죠. 우리가 투자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생각한 더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고이 실수 잘 나오면 갑자기 유가가 떨어집니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실수 잘 나오면 나중에 시장이 이제 회복기로 돌아섰을 때 좀 더 부스터가 될 수 있겠죠.

얘 실적 좋았지? 어. 어.이 친구들 실적 좋았잖아. 응. 지금이다. 딱 그런 어떤 우리가 판단의 기준이 될 수 있는데 이번에 3시에 실적이 잘 나온다고 갑자기 내일부터 상승장으로 돌아서고 그건 아닐 것 같거든요. 실적이 잘 나온 걸로 상승장에 갈 거였으면 3전닉스 실적 잘 나왔을 때 실적이 나왔는데 국장이 진장 저 위에까지 올라가 있었어야겠죠. 그렇죠. TSMC보다 실적이 삼성전자가 더 잘 나왔는데요. 그렇게 따지면은 그 이거는 그냥 나오면은 약간 우리의 마음에 위안을 주는 정도. 네. 그 정도 될 거 같고 만약에 나쁘게 나온다.

이건 좀 생각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기분이 그럼 이제 안 그래도 나쁜 사람들이 더 나빠지고 이 더러운 시장이지 같은 주식 약간 이런 분위기가 나올 수 있으니 더 난폭하게 될 수도 있는데 여러분들은 그냥 차분하게 아 뭐 이런 이런 장도 있고 저런 장도 있고 그렇게 보시는게 맞는 거 같아요. 그까 메일 보는 거 자체가 이게 사실 말이 안 돼요. 매일 주식 특히 제일 제가 그니까 물론 이제 체스 님이 삼성전자 같은 종목들 지수 저점 잡아주고 트레이드를 좀 많이 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삼성전자가 약간 단타 종목으로 보시는 그런 분들이 좀 계시는 거 같아요.

근데 사실 그죠. 아니 그 정도면 단기 단타급이긴 한데 그니까 최근 움직임이 그런 식으로 움직였던 거지. 사실 그게 뭐 단타로서 잡아준 것도 아니잖은. 그죠.이 지수가 그렇게 하루 이틀 만에 그렇게 움직일지 누가 알았나? 그니까 물린 사람들 그거 좀 손실 좀 까고 이제 이런 거 하는 건데 원래 3전은 그런 종목이 아니에요. 원래. 근데 또 최근에 급락을 많이 맞았으니까 또 잘 가겠죠. 또 맞은만큼 또 올라올 겁니다. 네. 시간이 꽤 된 거 같은데요. 저희 엄청 지났어요, 지금. 어. 저희가 굉장히 바쁩니다. 지금또. 아 저희 정말 오늘은 정말 역대급으로 4시 방송이 가기가 싫어요.

[콧방귀] 근데 오늘 많이 하실 거 많이 종목 상담 요청을 하실까요? 안 하실 것 같은데 안하실까요? 오늘 사실 오늘 같은 날 상담 안 들어올 거라고 봅니다. 저도 그래서 힘들 거 같아요. 아 종목이 없어서 예 최근에 며칠 동안 좀 좋았는데 어제 갑자기 확 밀리니까 또 뜸하신 거 같더라고. 맨날 오시는 분들만 오시고음 오히려음 오늘도 좀 비슷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종목 상담이 크게 정말 사실 엄청나게 크게 의미가 있는 상황도 아니기도 하고 어떤 맞아요. 저 답변드리는 것도 보면 거의 열 개 중에 한 절반은 그냥 지켜보세요라는 얘기 식의 그런 답변화을 드릴 수밖에 없더라고요.

지금은 지수 움직임에 따라서 그냥 잘 지켜보자. 이런식이 대부분이니까 현재 그니까 사실 좀 손절 리견도 좀 드려야 되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할 만한 종목도 없어서 너무너무 잡주면은 좀 파세로 할 텐데 또 그런 것도 없더라고요. [콧방귀] 예. 저희 방송을 보던 분들이 와서 그렇죠 뭐. 그럼 진짜 그게 이제 있는게 평단가 보면 대충 답이 나와요. 네. 단가 괜찮아요. 너무 괜찮아서 사실 이거를 그분은 되게 마음이 막 걱정돼 가지고 어떻게로 가져왔는데 저희가 봤을 때는 아 뭐해 괜찮잖아이 정도 수준인 조목들이 너무 많았어요. 진짜 걱정하지 않어도 돼요.

하여튼 또 오늘은 뭐 네 시간도 많이 됐고 또 다음 스케줄도 또 준비를 해야 되니 그렇습니다. 저도 이제 원고 좀 써야 되고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멘탈만 잘 지키고 계시고 네. 그냥 급하게 이게 요즘 그런게 있었어요. 그러니까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러니까 어쨌든 그 변동폭이 되게이 위아래도 이렇게 되게 빨랐잖아요. 그니까 아까 말한 것처럼 삼전이 단기 트레이딩인 것처럼 된 것처럼 그래서 손가락들이 계속 이게 많이 빨라지시지거든요. 계속 점점 오늘 팔았으면 내일 사도 되는데 오늘 팔고 좀 빠지면 오늘 바로 다시 사.

음. 분할 매수를 하루에 다 해 버리는 그렇죠. 분할 매도와 분할 매수를 하루에 요런 것들 뭐 물론 이렇게 내가 팔고 안 내려올 수도 있죠. 그냥 올라갈 수도 있고 그 아쉽긴 하겠지만 그게 손가락이 빨라지면 빨라질수록 그게 또 습관되거든요. 그럼 진짜 이렇게 이런 식의 하락이 나왔을 때 오히려 이렇게 애매해져 버리는 경우도 생기니까 그래서 항상 손가락은 이게 누르기 전에 딱 두 번 정도만 더 생각해 보시고 꼭 오늘 해야 되나? 어 요런 것만 좀 생각하시고 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앞으로 두 번만 더 생각하고 하시기로 하고 그럼 저희는 2두시간 후에 뵙도록 하죠. 네. 4시 방송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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