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재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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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지금 증시 하락은 호재 부족이 아니라 매수·매도 심리가 자극되지 않는 데서 비롯되며, 단기 기술적 반등은 가능하나 중간선거(약 3주 후)까지는 박스권 하단 중심의 변동성을 염두에 둘 것. 시장 진단: 삼성전자 100조 영업이익 같은 좋은 소식에도 매수 심리가 자극되지 않는 것이 핵심 문제로 제시됨. 악재(트럼프 중간선거 등)는 이미 익숙해졌고, 해소될 악재가 한꺼번에 풀리지 않는 한 영향력이 큼. 기술적 관점: 코스피 5,300~5,400선은 월봉 상단·주봉 지지·일봉 지지가 겹치는 자리이며, 급등분의 절반 되돌림 구간. 주봉 60일선은 2025년 초 이후 처음 만나는 자리라 기술적 반등 가능성은 있으나 매력적인 매수 유입은 제한적으로 봄. 반등 시 7,100 도달은 어렵고 6,400~6,500에서 한 번 밀릴 수 있다고 전망, 해당 구간에서 현금 확보 권고. 코스닥: 코스피 대비 덜 빠졌고 걱정이 덜하다는 견해. 중소형주 중심 순환 가능성 언급. 거시 이벤트: 이번 주 PPI 등 물가지표와 연준 인사 발언 주목. CPI는 예상보다 나쁘게 나옴. 중간선거 이후 CES 등 이벤트 대기. 전략: 단기 매매보다 스윙(주·월 단위) 권장, 하락장 인버스 활용 가능성 언급하나 정상화 전제 보유/현금화 관점. 이번 주는 관망 권고. 리스크: CDS 프리미엄 급등 언급, 중간선거 결과 불확실성, 트럼프 패배 시 정책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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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장에 진짜 큰 문제가 뭐냐면 호재가 없다 그가 아니에요. 지금 뭐 솔직히 뭘 더 호재를 뭘 뭘 더 갖고 와? 어 이렇게까지 돈을 벌고 해도 안 올라가는 거는 호재가 부족한게 아니라 그런 걸로는 매수 심리가 자극이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막 여러분들이 막 매수 버튼을 누르고 싶은데 삼성전자 100조 찍었습니다 했을 때 여러분들 막 우와 미쳤다 매수 누르고 싶어 이런 느낌 들었어요? 그런 느낌 안 들었을 걸요. 그냥 오르려나? 아 모르겠지.이 생각했지. 여러분들이 앞터서 미쳤다리 100조 매수 매수 매수. 여러분들도 그렇게 안 느끼잖아.
그러니까 이걸로 좀 올랐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해도 그거 영업이익 발표보고 뭐 사람들이 뭐 판장했나요? 그러니까 이게 엄청 좋은 소식인데도 불구하고 매도 심리가 자극이 안 되는게 지금 시장의 가장 큰 문제점이에요. 아 마우스가 아 자 여러분 들리실 거예요, 이제. 아. 아. 자, 이제 들릴걸요. 자, 들리죠? 안 들려요? 들려요? 아, 나오죠? 오케이. 자,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 무탈하신가요? 무탈하지 않습니다. 아마 지금 5만 가지 생각이 많이 들고 계실 것 같은데 와, 근데 오늘 시장 좀 심하다.
솔직히이 정도 빠질 정도인가? 사실 오늘 같은 시청에서 이거 사요, 저거 사요. 개뿔. 지금 이거를 당장 국장을 때려치고 그냥 내가 주식을 접어야 될지 말지를 사 뭘 사. 네. 고민하고 있는데. 어, 카메라 아직 못 고쳤어요. 왜요? 왜요? 아니요. 카메라옵니다. 아, 안녕하세요. 진짜 앱 한 번도 안 봤다. 와, 잘하셨습니다. 야, 지금 미니우기 님이 잘하고 있는 거야? 오늘 주식장 켜자마자 기분이 진짜 개러워질 수 있는 하루기 때문에 여러분들 안 켜는게 좋을 거 같고요. 어 사실 오늘 같은 날 무슨 얘기를 할까 좀 고민이 되기는 하는데 다 같이 모여서 울면 그래도 [콧방귀] 덜 아픈가?
사실 4시 방송이 없었다면 지금 이게 지금 커피가 아니고 맞아맞아 맞아 맞아. 이게 커피가 아니고 소주자 소주병이었을 텐데. 아 진짜 장난 아니었어요. 살려주고 싶은데 나도 죽겠는데 제 살려줘요. 아 이게 맞아요. 지금 누구는 안 죽고 누구는 살고 이거 아니잖아요 지금. 아침에 제가 이제 그 상의 1% 뭐 증시 프라임 타임하는데 상위 1%가렸어요. 지금 1%가 매수하고 있는 종목들 1위부터 12까지 보겠습니다. -1% -1% 1%도 지금 열심히 물타기 하고 계십니다. 어 주간 순매수 상 한번 보겠습니다. 뭐 다 - 10% 15% 막 요게 현실이에요.
여러분, 지금 시장이 사실 정상적인 하락은 아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진 않으 어떻게 걱정이 안 되냐? 아씨 계좌가 놓고 있는데 아이스크림도이야 한 여름에 아이스크림도 이것보다는 천천히 높겠다 싶을 정도로 지금 아이스크림하고 젤라도로 먹어야 저 지금 약간 그런 느낌이랄까 약간 우리가 지금까지 야금야금 기간 수익을 쌓아서 이렇게 예쁜 솜사탕 하나를 만들어 놨는데 그걸 물에다가 딱 담근 느낌 없어요 없어 없어 물에 담고 떨고 일어날 거 없어 약간 요런 느낌이라서 [콧방귀] 많은 분들이 좀 다들 아마 비슷한 심정 아닐까라는 생각을 듭니다.
어 상이 1% 주식 안 하는 사람씨. 그렇지. 재용형 평단이 25만 원 부근이라는 말이 있던데. 맞아. 재용형도 울렸어요. 재용형 이거 어디까지 내려가는 거예요? 이거 어디까지 내려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 계속 말하지만이 감정적인 투매라는게 좀 그런 거 같아요. 바닥 지금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게 바닥이 어딜까요라는 말을 되게 많이 하거든요. 그 바닥이 어떻게 한 5,400인가요? 5,300인가요? 바닥은 반등을 해야지. 아, 저기가 바닥이었구나. 그렇지. 뒤돌아봐야 하는게 바닥이기 때문에 지금이 바닥일 수도 있고 덧받을 수도 있고.
근데 이제 그렇긴 하거든요. 그 사실 그때 화요일 날 집피 님하고 화목한 설전 하면서 지피 님이 한 5,300 5,400까지도 봐야 될 것 같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을 때 지피 님 주둥이를 예. 그니까 제가 말을 조심하라고 그고 내가 이제 추가적인 코멘트 줄하다가 안 했던 게 사실 그런 거였거든요. 그 이게 그 님의 그 5,3400선에 대한 발언이 그냥 그게 그냥 나온게 아니라 그 자리가 월봉상 볼 상단 라인이기도 하고요. 주봉상지지 라인이기도 하고 일봉상 지지라인이기도 하거든요. 그니까 차트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 그니까 우리가 보통 지금 시장에 진짜 큰 문제가 뭐냐면 이제 방송이나 많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 호재가 없다가 아니에요.
지금 뭐 솔직히 뭘 더 호재를 뭘 뭘 더 갖고 와 어 이렇게까지 돈을 벌고 해도 안 올라가는 거는 호재가 부족한게 아니라 그런 걸로는 매수 심리가 자극이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막 여러분들이 막 매수 버튼을 누르고 싶은데 삼성전자 100조 찍었습니다 했을 때 여러분들 막 우와 미쳤다 매수들고 싶어 이런 느낌 들었어요? 그런 느낌 안 들었을 걸요. 그냥 오르려나? 아 오르겠지이 생각했지. 여러분들이 앞다서 미쳤다리 100조 매수 매수 매수 여러분들도 그렇게 안 느끼잖아. 그러니까 이걸로 좀 올랐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해도 사실 그거 영업이익 발표보고 뭐 사람들이 막 환장했나요?
그니까 이게 엄청 좋은 소식인데도 불구하고 매소 심리가 자극이 안 되는게 지금 시장의 가장 큰 문제점이에요. 그러면 결국이 시장이 반등 나오기 위해서는이 매수 심리를 약간 몽글몽글하게 사고 싶어라는 감정이 들게 해 줘야 되는데 그러면 그런 감정이 들려면은 뭐가 필요할까요? 이건 뭐 정답은 없는 거니까 테디 님 생각은 그 아까 잠깐 앉아서 이렇게 기다리면서 생각을 해 봤는데 [콧방귀] 이게 되게 어이 없는 이야기지만 악제도 없잖아요. 뭐 사실은 뭐 그러니까 뭐 있다라고 하면 뭐 있지만 그 리 꼬리 잡으려고 하면 뭐 계속 나오는 거죠 뭐 근데 어
근데 일단 뭐 표면적으로 뭐 새로운 악재라고 볼 건 없죠. 악재가 없어서 지금 하락하는게 아닐까? 그니까 그 트럼프의 그 패턴 있잖아요. 그니까 지금 트럼프라서 그 트럼프가 그렇게 하겠다이기는 아니고 그냥 그런 이렇게 패턴들을 이렇게 생각했을 때 보통 이제 악재를 깔아놓고 악재를 해소하면서 이렇게 상승을 시키는 그 패턴. 근데 지금은 뭐 올라갈 이유가 없으면 해소와 약재라도 좀 있어 주면은 해소와 약재는 많죠. 아 근데 그게 약발이 너무 떨어진 거 같아요. 회소가 안 되니까 문제지. 그러니까 이게 새로운 악재라도 뭐 던져서 이걸 없애는게 아니라 기존에 해소와 악재는 존재해요.
근데 문제는 그 해소와 악재가 해소가 안 될 거 같으니까 뭐 이게 문제인 거죠. 해소도 안 될 것 같고 걔들은 이미 이제 어떻게 보면 동시에 다발적으로 모드가 한꺼번에 해소가 되지 않는 이상 어마어마하게 영향을 또 끼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 이미 적응할 대로 적응을 해 버려서 물고 하나만 딱 터지면 다다닥 없어지면서 이제 매수 심리가 확 살아날 거 같은데 그니까 그 그게 안 되니까 지금 그니까 지금 말한 것처럼 결국이 악재가 해소되면서 매수 심리가 자극이 되던가 아니면 호재가 나와 가지고 사람들이 몽글몽글한 마음에 사고 싶어야 되는데 지금 솔직히 여러분들한테 웬만한 호재는
내년에 반도체 슈퍼사이클 내운년까지 계속됩니다. 그럼 여러분들 막 막 매수하고 싶어서 막 손가락이 움직여요? 안 움직일걸요. 혹시 그걸로 오르려나이 이런 거지. 여러분들조차도 지금 그런 얘기 어 그런 얘기 듣고 여러분들이 사고 싶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매수하려면 어떤 얘기 들으면 매수하고 싶을까? 반도체 약간 갑자기 여러분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AI가 들어간 변신 또봇입니다. 그래 갖고 막 또곳이 나오는 거야. 막 그래 갖고 막 이쯤 되면 여러분들이 미쳤다리 혹은 자 여러분들 이제 드디어 우리 세상으로 AI가 들어왔습니다. 스마트 글라스인데 뭐 이걸 끼는 순간 약간 가상 세상이 펼쳐집니다.
그럼 미쳤다 저거 만든 회사 보여야 빨리 매수해야지 이런 느낌이 들 수 있는 그러니까 뭔가 어마어마하게 강력한게 산업적인 이슈 가지고는 우리의 그 사고 싶다라는 그 말랑말랑한 심정을 자극할 수가 없어요. 이게 핵심인데 그러면 악재가 해도 되든가 돼야 돼야죠. 그 저는 지금 그쪽 밖에 답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솔직히 악재냐? 이게 악재냐? 그럼 그만큼 또 악제야. 근데 익숙해졌어. 그러니까 기왕 이런 거 뭔가 새로운 악재를 살짝 덮었다가 그거를 이렇게 해소하면서 네. 그거 나 생각하니까 그것도 나쁘지 않은게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에서 개발린 다음에
예. 그렇죠. 이거 부정 선거 다 어퍼라 하고 막 이제 난리가 나는 거야. 미국에서 막 다 뒤집어지면서 막 시장 막 죽고 막 이제 그 월가에 있는 월가에 있는 황소상 막 머리통 사람들이 망치로 부시고 막 다 부셔는 거예요. 그 상태에서 이제 갑자기 트럼프 타네 이러면서 이제 아니야. 여기서 더 죽으면 안 되지. 아 어쨌든 그러니까 뭔가 어 악재가 해소될 그러니까 그렇게 돼서 매수 심리가 자극해든지 그게 아니면 또 다르게 매수 심리가 자극되는 건 그것도 있죠. 이쯤 되면 인간적으로 너무 많이 빠진 거 아니냐라고 하는게 우리가 차트적인 관점으로 지지선을 만났을 때예요.
그러니까 지지선을 만났을 때 야 지지선 그거 믿고 있던 사람들의 평단이 딱 왔는데 그럼 그 사람들이 매수를 넣거든요. 그럼 솔직히 지금 코스피 같은 경우는 아 지금 일봉에서 보을 때 뭐 24일선 지지선 뭐 볼 하단까지 건드리고 있고 이거 아주 위태로운 거 아니에요라고 해도 월봉 차트 보면요. 지금 인간적으로 이렇게 올 상방 작년부터이 랠리를 펼치고 참 아이러니하게도 제가 항상 여러분들 머릿속에 있는 거 있죠? 급격한 상승에 얼만큼 조정 준다? 반따이 반따이 그게 여기야. 그게 여기라고 내가 이거 잘 봐. 여기서부터 급격하게 올라갔어요.
급격한 상승의 절반이 공교롭게도 5,300 5,400 라인이야. 그러니까 여기까지 조정은 놀라운 조정은 또 아니기도 하거든요. 근데 또 그 자리가 볼벤 상단 라인이야. 그니까 볼 원래 볼린저 밴드라는 보조 지표에 대한 교육해 드리면서 중간중간 볼 상단 뒤면서 올라간다는 얘기 많이 했죠. 그럼 사실 5,3400 라인까지 밀린다라고 해도 이게 막 충격적인 조정은 아니거든요. 또 근데 이게 우리 마음은 충격적이지만 그리고 이제 주봉 차트로 봤을 때도 60일선 만난 거라서 아마 내일은 이제 금요일 날은 아마 5,700선 정도 위로 올라가면서 마무리 될 것 같기는 한데 그러면서도 지금이 주봉상 60일선을 얼마만에 만난 거냐면요.
작년 초부터 지금까지 만난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차트장 차트상 지지선을 만나는 라인이 딱 지금 라인 때기는 해. 그래서 기술적 반등이라든가 매수세가 들어올 수 있는 건 맞는데 문제는 지금 차트 보고 들어오는 물량이 과연 얼마나 될까? 이게 매력적이지 않아요. 네. 그래서 진짜 오늘 생산자 물가 지수가 뭐 시장 기대치에 부합 사실 어제 소비자 물가 지수가 약간 미스가 난 부분이 있어 가지고 생산자 물가 지수도 별 기대가 안 되긴 하거든요. 그래서 약간 이게 풀리려면은 결국 소비 점물가지수 그 0.1% 1% 좀 높게 나왔다고 솔직히 이게 뭐 씨 망할 뭐 금리 인상 당장할 것도 아니잖아 솔직히.
아니면 이제 오늘 그 물가지수 나오면서 워시형이 또 발언 좀 한다고 하지 않았나요? IMF 뭐 대담 같은 거. 그래 그 워시형이 거기서 이제 이번엔 조금 어 여러분들 걱정하지 마 10열이 금리상 걱정하지. 우리 선재적 조치했잖아 했다. 그러니까 그래서 한 거였어.요 정도는 괜찮아. 우리 각이 좀 보여. 막 요렇게 말해주면 또 시장을 안 도할 수 있으니까. 네. 근데 어떻게 보면 그게 악재를 해소하는 형태가 될 수도 있겠네요. 근데 기대는 안 됩니다. 결국 중간 선거 끝나야 될 거 같아요. 그 중간 선거 전까지는 이제는 약간 사실 이거 라인 6,000 라인 지키고 반등하면 중간 선거 전에 박스권 상단 다시 한번 더 노려볼 수 있겠다 싶은데 사실 지금 시점에선 반등 나온다.
그래도 여기 7,100까지는 못 갈 거 같고 여기서 또 밀릴 가능성 높아요. 6,400선에서 6,500선.요 요 라인에서 한번 탄이 밀릴 수 있으니까 그러면 지금 투매 이거 노려 가지고이 개파랑 노려 가지고 여러분들 매수한 수량에 대해서는이 6,400 6,500 여기 오면은 현금 좀 만들어 둔다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니까 지금은 사실 감정적으로 똑같이 매도 버튼을 누르기에는 그래서 그거예요. 매도해서 뭐 할 건데? 뭐 할 거예요? 그 돈으로 들고 있을 거야. 들고 있어서 더 떨어지면 살려고요. 더 떨어지면 살 수 있을까? 못 살 거 같은데.
근데 만약에 여기서 올라가는 순간 멘탈 가로되거든요. 그렇다라고 해서 그냥 홀딩이 최고다. 이거 아니면 답이 없다. 이건 아닌데 본인이 갖고 있는 종목 안에서 시장 지수를 추정하는 종목이라고 한다면 실적이 괜찮다면 흔들릴 필요 없을 것 같고요. 자, 왜 이렇게 오늘 말이 빠는가 한다면 사실 그 원래 제일 나쁜 거 있잖아요. 약속 두 개 잡는 거. 어, 그거 솔직히 진짜 별로야. 약속 두 개 잡는 거. 그 친구랑 5시에 3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갑자기 5시에 아 나 약속 있어 가지고 먼저 갈게 이러면은 와 이중 약속 진짜 얼마나 늦짝대가리 없어 죄송합니다.
분유값을 벌어야 해서 제가 약속을 갑자기 12시 반에 갑자기 전화가 와 가지고 토마토 TV PD 님한테 전화가 가지고 아이 그 체스 님의 그 지금 시장이 이렇게 빠지는데 긴급 진단이 필요할 것 같다라고 아 접까? 아 체스 님만한 사람입니다. 그 몇 분 말합니까? 8분을 말하라고 그거지고 얼마 안 되는 시간이나 어 가서 이제 애 아빠 체스는 어 분유값을 벌러 네. 분유. 분유 두 통. 한 통이 얼마죠? 분요. 아직 분유를 안 잡아 가지고 글쎄요. 분유 한 통이 얼만가요, 여러분? [콧방귀] 그 분유 한 통에서 두 통 정도를 사기 위해서 시장 빠졌는데 추매할 자금이라도 벌든가 분유 살돈이라도 벌러 가야 되는 체스 때문에 저는 잠깐 이제 지피 님하고 바톤 터치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짤막하게 말씀드렸고요. 자, 알겠죠? [콧방귀] 자 그러면은 자 이거 지피님 지피님 지피님 오셔야 돼요. 지피님 지피님 자 저 잠깐 그 저가 또 궁금하신 분들은 코스피 2천가냐고요? 재수없는 소리 하지 마요. 진짜 빨리 퇴퇴해요. 빨리 코스피 2 누가 누가 그런 소리를 해 진짜 진짜 딱밤 때려 줄까? 진짜 코스피 2천 같아. 아 마운 그래요 이게 지금 살이 빠지고 있다고요? 얼굴 살이 빠졌다고요? 아닌데 증시만 빠지고 있는 거 같은데 모유수유 하시고 기적이값 벌어요. 알겠습니다. 기저값 벌러 가겠습니다. 그때 저한테 출산 축하한다고 기저기를 보내 주신 분들이 계셔서
음 감사했습니다. 그죠? 기저기 같은게 좋죠. 네. 지피님, 지피 님, 지피 님 오세요. 어서 오세요. 코스닥도 알려 달라고요. 코스닥 같은 경우는 사실 별로 걱정 안 해도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아씨 아씨 아 근데 근데 나 지금 아 근데 이거 이게 코스닥은 코스피랑 좀 달라요. 그러니까 이게 우리나라 증시가 지금 아예 그냥 개 작살려고 그냥 죽는다라고 말하기에 부족한 에이 저 갑니다. 지금 반등이 좀 나오는지 추매해도 되나요? 돈 많으면 하셔도 됩니다. 자, 지피님. 자, 여러분, 저는 이중 약속 때문에 자, 갑니다. 예.
그 재비님 들어가십시오. 아, 커피도 놓고 가시네. 네. 밥도 안 드셨는데. 아이고, 여러분들. 네. 저 밥도 안 먹고 일한 거 알죠? 저기 기적이라고 갑니다. 수고하십시오. 무슨 얘기 하셨나요? 그냥 별 이야기 안 한 거 같습니다. 지수 이야기 조금 하고. 네. 갑자기 오라고 하셔 가지고 [콧방귀] 코스닥 이야기. 코스닥이 지금 걱정이 좀 안 된다. 약간 코스피에 비하면 뭐 이런 이야기를 이렇게 하고 있었는데 똑같지 않나요? 어 그죠. 근데 아마 이제 그런 얘기를 하고 싶었던 거겠죠. 그 최근에 그 흐름들이나 이런 걸 봤을 때 중소형주 위주에 그러니까 지금 코스피가 뭐 저렇게 해도 그 3전 닉스가 이렇게 매력적이지 않다라는 이런 관점과
네. 어, 이런 거에 비하면 그럼 3점 닉스가 아니면은 결국은 이제 중용주로 지금 이미 이렇게 그렇게 눈이 돌아가는 걸 우리가 봤었고 음. 음. 그 [목을 가다듬음] 흐름이 다시 이렇게 이어 나오지 않을까 뭐 다행인 건지 아닌 건지 코스닥은 사실 오르질. 그니까 코스피 한참 오를 때 오르지 않았잖아요. 그리고 인재 뺏고 맵다가 빠지는데 그래 뺏고 빠진게 또 코스피만큼 의악하게 빠지지도 않고 있어요. 사실 어떻게 보면 뭐 코스닥은 아직 조금 괜찮다. 오늘 보만 놓고 보면 뭐 둘 다 지금 썩고 지금 뭐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상황인데 올라갈 때 같이 가겠죠 뭐.음 음.
그거는 뭐 다들 공감을 하실 것 같고. 근데 오늘 사실 저희 그거 주식창 안 보기로 했잖아요. 그죠? 네. 솔직히 오늘은 안 봐야 되는데 다들 이제 보고 계시면서 이거 어떻게 어떻게 하시는 걸 보면서 자 오늘은 보지 마시고 끝나고 나서 한 뭐 미국장 보고 나서 아니지 아니 미국장도 보면 안 되겠다. 지금은 지금 아예 그냥 주식 자체를 이번 주에 그냥 쉬는게 사실 제일 좋긴 한데 그렇죠. 어차피 떨어지는 거 쳐다보고 있어. 그 내가 쳐다보고 있어 봐야 그게 떨어질게 안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보고 있어 봐 스트레스 받게 지금 스트레스 받았고 죽겠는데 저희도 진짜 죽겠는데 보고 있어 봐야 그게 하등 도움 안 됩니다.
사실 진짜 근데 사실 시장이 한 번은 뺄 때가 되긴 했었어요. 안 그래도 지난번에도 제가 한번 6천선 깨지고 막 어쩌 그런 얘기를 했던게 어 원래 이제 우리나라장이 그 추석 전후를 한 번씩 이렇게 박사를 내거든요. 그냥 특별한 이유가 없어도 일단 추석 때 많이 급락을 하는게 우리나라 장인데 뭐 그게 왔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우리나라 그 원래 추석 전이나 후에 왔었어야 되는게 조금 늦게 왔던 거라고 생각하고 뭐 가장 큰 이유는 여러분 다 아실 거예요. 그니까 뭐 어제 같은 경우 저기 뭐야 뭐 코어이브가 어쩌고 뭐 그것도 틀린 말은 아니에요.
코어이브에 지금 CDS 프리미엄이 거의 뭐 1,000% 가까이 되는데이 정도 뭐 거의 뭐 부도 확률이 엄청나다고 볼 수 있는 거거든요. 근데 그런 것들도 문제가 맞지만 지금 이제 제일 근본적인게 뭔가를 생각하셔야 돼요. 제일 근본적인 거. 우리가 하락하는 이유가 지금 너무 많아서 한 100가지 정도 되지 않나요? 지금 뭐 따지지 한번 뭐 더 될까? 하락한 이유 너무 많아요. 너무 많은데 가장 근본적인 거는 뭐냐면 중간 선거. 음. 이거를 빼놓고 얘기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중간 선거가 지금 사실 이제 와서 보면 지금 시점에서 보면은 이제 정말 그 누구도 뭐랄까 중간 선거가 뭔가 이게 좀 좋게 끝난다.
그래야 되나? 그니까 뭐 이렇게 순탄하게 끝날 거라고 생각은 안 하고 있는 시점이잖아요. 이미. 그렇죠. 지금 분위기가 이제 어떻게 가고 있냐면 트럼프는 질 거 같은데 트럼프가 패배하면 뭘 할 것인가 이거에 대한 불확실성이 엄청 큰 거잖아요. 그게 그냥 쫄리는 네. [콧방귀] 쫄리는 건데 지금까지 트럼프가 했던 행위들을 생각해 보면 결국 시장은 올랐거든요. 아 여러분들이 그니까 제 뭐랄까 가끔이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저는 뭐 이렇게 제 저 제가 너무 생각이 없는 건지 모르겠는데 저 진짜 별 생각이 없거든요. 트럼프 대통령에 관해서.
근데 재밌는 건 여러분들이 주식으로 제일 재미 많이 볼 때가 트럼프 대통령 임기 시절이에요. 트럼프 욕할게 저는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거 가지고는. 네. 롤러코스터가 이게 그게 있어서 그렇지. 근데 롤러코스터가이 사이야지 또 색 벌 땐 또 세게 벌거든요.이 트럼프 시절에 여러분들이 돈을 많 많이 벌었었던 시기예요. 사실 진짜 그죠. 어, 이런 거 생각하면 지금 흔들린다고 이렇게 그것 때문에 욕하 그니까 다른 것 때문에 욕한다 그러면 그런 건 저는 뭐 이렇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뭐 주식장 빠지는 것 때문에 욕한다. 그거는 그냥 안 보시는게 욕할 사람이 필요한데
네. 이제 그냥 타겟이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딱 그거로 된 거지. 그니까 지금은 다들 솔직히 다들 정답 다 알고 계세요. 장투하면 올라가고 또 뭐 안전한 종목 들고 있으면 올라가고 3라인스 있으면 올라가고 또 우리가 아니면네 여섯 개 섹터 안에 골라준 거 들고 있으면 올라가고 또 뭐야 총선에 또 올라가고 우리 다 대충 다 답은 알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그것까지 기다리기가 힘들고 하니까 이제 다들 약간 뭐 투정하는 투정을 하시는 거라고 저 생각하고 진지하게 지금 시장이 무섭다고 느끼시는 분들 같으면 솔직히 이미 다 손절하지 않았을까?
그죠. 진짜 무서웠으면 사실 도망갔었어요. 진짜 진짜 털고서 아 나 진짜 국장내 들어서 안 한다 하고서 당장 은행 가서 지금 다 적금 넣고 계시겠 예금 넣고 계시겠죠. 그까 도망 안 가고이 방송 보러 오셨다는 거는 그냥 오늘 잘 안 좋은데 좀 좋은 얘기 좀 해 줘. 음. 뭐 이런 걸 바라고 오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또 여러분들이 원하는 얘기 잘 안 해 주죠. 또 저희가 그렇죠. 저희가 또 그런 얘기만 할 수도 있는데 어 저희는 좋은 소리는 사실 그냥 방송 틀면 남데서 다 나옵니다. 네. TV 틀면은 지금은 나와요. 뭐 지금이 바닥이니 뭐 막 그런 얘기 많이 나오는데 뭐 바닥의 수도 있죠.
어, 있는데 이제 우리가 우리 전략은 항상 그거잖아요. 시장 오를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으니까 우리 항서 양쪽 [콧방귀] 다 데뷔를 하자. 그런 측면에서 보면은 오늘은 솔직히 그냥 주식창 끄고 아무것도 안 하는게 저희가 이미 아침에 답을 드린 거예요. 그니까 오늘 빠지니까 오늘 뭐 사야 되나요? 물 타야 되나요? 왜 빠지는 거예요? 많이 나오는데 오늘 저희님이 답을 드렸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아무것도 보지 마시고 그냥 예, 본업에 충실하자. 그게 지금 정답이에요. 근데 이제 이거를 보시니까 이제 갑자기 막 잡생각이 드는 거고
그렇죠. 음. 원래 매매는 매일매일 하는게 아닙니다. 사실 진짜로 맞아요. 응. 그 매일매일 한다고 하면 그 결국 그건 단타를 하고 있는 건데 단타 저도 뭐 그렇게 오래된 건 아니지만 단타한다고 해서 이렇게 달려들렸던 사람들과 이렇게 그런 것들을 이렇게 자랑하던 사람들이 끝까지 잘된 경우를 본 적이 없거든요. 음. 맞아요. 음. 그냥 기다릴 땐 또 기다려. 어차피 솔직히 지금 7월 5월부터 7월 그 6, 7월 그 지옥 같았던 그 폭락도 견딜 뻔한 순간에 다시 한번 이렇게 지금 미끄러지니까 그러니까 항상 그렇잖아. 이렇게 기대가 크니까 실망이 지금 이번에 그 폭이 뭐 지금 오늘 뭐 하루 폭이 크긴 하다 하더라도 뭐 그 7, 8월에 그렇게 빠졌던 그거에 비하면 사실 지금 뭐 한 일주일 빠졌나?
일주일도 세게 빠진 건 한 이틀이죠. 네. 그근데 이제 실망이 실망이 크니까 괜히 그 기대가 컸던만큼 이게 지금 아마 더 이렇게 힘이 빠지는 포인트이실 텐데. 근데 또 반대로 생각하면은 그 더 긴 최소 그때 두 달 정도였던 그 지옥 같은 시기도 이렇게 견디고 나니깐 뭔가 이렇게 희망이 보이는 상황이 왔었었잖아요. 네. 또 똑같죠. 지금이 시기만 또 견디고 나면은 또 다시 이렇게 비슷하게 이렇게 그 저희가 저항가 가지고 이렇게 제가 이야기 많이 드리 한번 뚫어본 저항은 그래도 어 다시 뚫기 싫다고 쉽다고 한번가 본 데는 금방 가요. 다시 어 봤던게 있어서 야 물론 이게 그게 저 세상 꼭대기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던 곳에 갔을 때는 문제지만 어 그게 아니고 이렇게 내려와서 밑에서 이렇게 이전에 봤던 것들을 이렇게 다시 하나씩 하나씩 이렇게 정복해 나가는 과정에서는 한번 본 데는 생각보다 수월하게 이렇게 다시 돌아가고도 하니까 이유가 부족해서 그거 못 가고 있는 거지.
어, 이유만 반대로 이유가 생기면음 그 다 반대로 생각하면 생각보다 별거 아닌 일들이다. 시장은 항상 그렇더라고요. 시장 항상 우리가 원하는 대로 가지 않고 음, 우리가 생각했던 대로 가지 않기 때문에 항상 내 내가 바라는 방향이 이거면은 그렇게 안 됐을 때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를 대비를 해야 돼요. 맞아. 그러니까 만약에 내가 말씀하신 대로 좀 단타하시는 분들 많으시니까 단타를 했어요. 단타라는게 뭐냐면 짧게 끊을 수도 있어야 되잖아요. 손절할 때. 그러면 내가 단타를 지금 주력으로 하고 있다면 만약에 상황 장 상황이 갑자기 나빠졌다 그랬을 때는 빨리 정리를 해야 되는 거야.
그 이런 것들이 미리미리 준비와 대비가 되어 있으면은 할 수 있는데 이제 일이 터진 다음에 와 가지고 어떡하나요라고 하면은 뭐 기다리라는 말밖에 지금은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데 솔직히 오늘 그니까 이게 그 저희가 매매하는 그 스타일이 약간 이제 뭐 정석 투자에 가까운 음 그렇죠. 그 보통 그런 매매들을 많이 추구하잖아요. 네. 일반인들이 하기 가장 좋은게 사실 장투도 솔직히 잘 안 맞다고 보고 저는 일반인들이 하기에는 스윙이 제일 적당하다고 생각하 스윙이 뭐 스윙도 이게 기간 따라서 뭐 중기 뭐 장기 하겠지만 네. 뭐 어쨌든 좀
뭐 짧게는 뭐 주단위 길게는 뭐 월단위로 이렇게 좀 적당히 그 정도 기간으로 이렇게 보고 놓고 하는게 수행이니까. 음. 그 정도가 그니까 이제 매 그 매매하는 방법이 하락장에도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있기는 해요. 그 예를 들어 인버스 숏 하면 되잖아요. 그죠? 어 그 숏 얼마나 요즘 뭐 상품들도 많이 있고 하니까 뭐 선물 옵션까지 안 가더라도 요즘에 이제 인버스도 있고 하니까 그걸로 이제 수행낼 수 있고 또 오늘 보니까 계좌주들 진짜 잘 가더라고요. 관리 종목 막 이런 거 요즘 막 점상 가고 막 이래요. 돈 벌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근데 그런 거를 저희가 하지 않고 그까 저희는 어떻게 이제 보냐면 시장이 결국에는 잘 갈 거다라는 쪽으로 저희는 보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정상화가 될 것이다. 네. 그러니까 지금처럼 안 좋을 때는 사 놓던가 탔어. 지금은 이제 기다리거나 쉬거나 그러면 되는 거고 올라갈 때 기분 좋게 거기다는데 팔면 되는 거고 현금화하고 이건데 맨날 저희가 하는 얘기지만 올라가면은 질문 제일 많이 나오는 거지요. 지금 사도 되나요? 이거 나오거든요. 이거는 진짜 10년 전에도 그랬고요. 제가 방송을 처음 시작하던 10년 전에도 그랬고 제가 주식을 처음 시작하던 20년 전에도 그랬어요.
그때도 그런 사람들은 언제나 존재를 했고 지금도 존재를 하고 있고 그분들은 발전이 없습니다. 네.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건 확실히 그거예요. 그니까 지금 같은 장에 어 왜 저렇게 멀쩡한 척을 하냐고 그렇게 얘기하실 수도 있는데 아니 뭐 한두 번 겪어 봤어야지 이거를 뭐 안물정하면 어떡할 건데요? 아니 지난 달에도 한번 겪어 뭐야? 지난 달에 7월 달에도 한번 겪어봤고 6월에도 겪어봤고 아 작년에 주식 안 했어. 작년에도 겪어봤고 그 정도 겪어봤죠. 우리는 저 우린 개엄빔도 맞아봤잖아요 사실. 그렇죠. 그 그때 2020년도 겨울이죠.
그때 그때 1년 내내 내려갔잖아요. 그때는. 그게 진짜 진정한 지옥이죠. 지금은 그래도 금락 맞으면은 며칠 뒤에 또 급등주도 나오고 뭐 최근처럼 2차던지도 가고 막 그러는데 아니 그때는 그냥 모든 시장 자체가 우하향하고 있어요. 우리 우리나라 시장 자체가 연말까지 계속 빠져. 근데 다른 나라도 올라가 우리나라만 빠지고 있고. 2014년도 그랬어요. 그러니까 그때 그 장기 하락했던 거를 지금 막 1, 2주 안에 압축해서 막고 있는 거라 지금 더 아프게 느껴질 수 있는데 사실 잽도 많이 맞으면은 이게 상당히 아픕니다. 같은데 계속 맞으면 그까 지금은 그냥 세게 세게 맞고음
세게 맞고 카운터 빵 치고네 그러니까 짧게 보면은 이제 이번 주가 되게 중요한 주간이에요. 이번 주 물가 지수 그 나오는 주간인데 어떻게 나오느냐? 근데 오늘 CPI에 나왔잖아요. 어제 간밤에 어떻게 나왔어? 일단 우리가 예상하던 대로 안 나왔죠. 나쁘게 나왔어. 바라던 대로 안 나왔죠. 네. 오늘 PPI 나오는데 잘 나올까 못 나올까? CPI CPI 그형이면 사실 뭐 PPI가 뭐 그렇게 기대되는 건 아니죠. 그죠?뭐 대충 대충 안 좋게 나오겠죠 뭐. 그리고 좋게 나온다고 한들 이미 CPI가 박살를 났는데 PPI가 좋게 나온다고 뭐이 상황이 바뀌겠어요?
그렇죠. 그니까 이제 이번 주가 어쨌든 이게 지수가 나온 다음에 이제 연준 이장이나 이런 사람들이 또 한 마디 이제 던져 줄 겁니다. 어 뭐 괜찮다라든지 아니면은 물가 금리 올려야 된다든지 막 그런 얘기를 할 텐데 이제 그것까지는 좀 확인할 필요가 있겠고 그니까 이번 주는 솔직히 아무것도 안 하셔도 돼요. 어 오늘 지금 뭐야? 수요일이잖아요. 아 목요일이지? 목요일이에요. 목요일. 어, 시간 너무 벌다. 목요일인데 오늘 내일 아무것도 안 하셔도 상관없습니다네. 그리고 주말 보내시고 이제 다음 주가 되면은 이제이 상황에 대해서 다들 이제 막 해석들을 하고 여러 가지 답들이 나오니까 그걸 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는 거고
만약에 조금 더 보수적으로 본다 그러면 오늘 나온 지표를 통해서 미국 금리 결정이 마지막 주에 있으니까 그것까지 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는다고 전 솔직히 생각해요. 뭐 최저 바닥은 아닐지 언정. 그리고 만약에 내가 진짜 보수적으로 본다 그러면 그 미국 중간 선거 끝나고 봐도 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중간 선거가 생각보다 얼마 안 남았습니다. 3주 남았죠, 이제. 네. 3주 금방 가요. 진짜 그렇기 때문에 어 짧게 보면 이번 주, 길게 보면은 10월 말. 정말 조금 더 여유 있게 본다. 그래도 3주 3주 뒤면은 웬만한 이벤트들은 다 종료가 되고 이제 중간 선거 결과 나오고 이제 트럼프가 뭐 어떤 메시지를 주는지까지 확인하면 이제 뭐 그 뒤로는 또 뭐 없지 않나요?
뭐 실적 이런 거 말고는 그렇죠. 이제 그다음부터는 이제 다시 어떻게 보면 그 예정된 이벤트들 그 일정들이 오히려 기다리고 있죠. 뭐 CES라든지 뭐헬스케어라든지 뭐 이런 것들게 생각보다 굵직한 이벤트들 그 이후에 찾아오니까 또 음 그러니까 지금 털리면은 이제 그런데 그런 재료들을 사실 이제 맛을 보지 못하고 중간에 이제 뭐 아웃하게 되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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