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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민

Accuracy score+2.7
순 place36
Scored calls1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9% / 52.0% / 58.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3% / +1.8% / +1.3
Bullish / Bearish / Neutral50.5% / 17.8% / 31.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9)#삼성전자 (57)#SK하이닉스 (33)#삼성SDI (18)#알테오젠 (15)

How scores are calculated

바겐세일 구간 진입? 지금 당장 주목해야 할 섹터 압축 [밥 먹고 주식 한 잔 - 오세혁 / 소재민]

모두의 재테크 · 소재민 · 2026-10-14 · 유튜브 시청 1,075 · Board Views 1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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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현금#심텍#카카오#현대차#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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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모두의 재테크 · 소재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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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시장의 투매가 끝나서 시장 지수를 원리치로 시키는데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매수대가 들어올 섹터가 반도체랑 2차 전지거든요. 지금 시점에서 전력 설비나 원전 같은 경우도 코스피 지수만큼 올라가는 얘들이에요. 코스피 지수를 견인하는 얘들은 아니에요. 이걸 이해해야 돼요. 반도체나 2차전지는 지수의 머리끄덩이 잡고 끌고 갈 수 있는 얘들이에요. 그러니까 투매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걔네들이 지수의 머리끄둥이 자꾸 끌고 올라갈 수 있는 예. 그럼 지금 시점에선 걔네들을 보는게 맞는 거고 전력 설비 원전 뭐 로봇 이런 애들이 이제 쫄쫄쫄 따라가는 거예요.

02. 근데 시장 지수가 이제 머리끄덩이 다 끌고 왔어요. 박스권 6,45로 딱 던져 놨어. 코스피 지수를. 그럼 이제 코스피 지수가 다시 박스권 상단인 7,100까지 올라갈 때는 전력 설비라든가 원전 이런 얘들로 전력 인프라 이슈가 만들어지면서 갈 수 있죠. 그러면 전력 설비 원전 쪽을 보는 건 코스피가 6,450 회복한 다음에 보는 거예요. 자, 후반전 그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제 창 볼 수 있나요? 네. 안 되나요? 아, 알겠습니다. 혹시 그러면은 장비에 문제가 많군요. 예. 대표님도 어렵나요? 알겠습니다. 그럼 제가 말로 어 구두로 구두로 발표합니다.

03. 자, 일단은 뭐 SK릭스가 이제 어 145만 원 정도면은 좀 군침 돌죠. 예전에 300만 원까지 갔으니까. 아. 예. 삼성전자도 지금 이제 23만 원 부근. 예. 23만 원 부근. 아, 삼성전기. 139만 원. 사실 삼성기는 많이 안 빠져서 어 대표님 보시기에는 좀 와 뭐 제가 더이 종목 봤는데 이렇게 빠진다고요? 혹시 이런 종목 있나요? 솔직히 박엔 세일 박인세일을 하고 있는 거 같아. 세일은 늘 해온 종목도 있죠. 그죠? 지금은 사실 박인세일이 맞는 거 같고 지금이 매수의 기회이라고 하면 아까도 말했지만 과매도기 때문에 사도 되는데 핵 가장 중요한게 있어요.

04. 가장 중요한 건 가장 중요한 아, 돈이 있어야 돼요. 돈이 없어요. 아, 그니까 이게 오 야, 이거 세일인 거 같은데 이거 사야겠다 했는데 잠깐만 돈이 없네. 어, 이거 혹시 다들 좀 있어야지. 이미 뭐 페일하기 전에 다 샀더니 그런 거 있잖아요. 딱 그 마트에서 닭강정 하나 딱 15% 딱지 붙은 거 사가지고 딱갖고 사고 딱 짓고 이제 돈 다 썼다 하고 있는데 갑자기 30% 딱지를 붙이시는데 살 수가 없죠. 아 저 방송 사는데 안 되나요? 아, 이미 사셔서 안 돼요. 안 돼요. 환불이 안 돼요. 사자마자 딱 받고 싶. 네. 그래서 지금 아마 대다수의 투자자분들께서 아,이 정도면은 매력적인 가격인데라고 해도

05. 그게 그니까 약간 지금의 딜레마는 그런 거 같아요. 지금 신규 진입하는 사람들은 뭐가 문제겠어요? 다 먹어나 사도 되지. 그리고 지금 아, 그게 제일 부럽네요. 지금 딱 주식 시작하시려고 하는 분들 그 얘기를 3개월 뒤에 또 할 수도 있어요. 아, 그런가요? 예, 또 할 수 있어요. 어. 아. 그때 지식 말고 지금 사는 사람이 부럽다 이럴 수도 있어. 어 그러면 사실 지금 시장에서 딜레마라고 한다면 여러분들은 이미 어 지금 삼성전자 매적인 가격이에요라고 했을 때 삼성전자 없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우리나라에 주식 투자는 분이 한 1천명 넘다.

06. 천만 명 넘다 들었는데 그분들 다 갖고 있지. 아 아닌가? 대다수가 삼성전자는 꽤나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지 않을까요? 많은 사람 너무 매력적인 가격이 본인은 예를 들어 30만 원에 하이닉 삼성전자를 물려 있어요. 그럼 지금이 매력적인 가격이에요라고 한들 여기서 살 평단을 낮추는 거지. 그분 입장에선 지금 내가 싸게 사서 저점 매수에 성공했어. 이런 느낌까진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면은 30만 원이 사신 분들이 지금 사갖고 평단을 억저지 26만 원, 27만 원까지 내쳤어요. 그런 단들 마이너스 손실이 준 거지. 뭐가 거기서 이제 반등 나온다는데 그분들은 또 그게 가흥이 없거든요.

07. 왜냐면 그래 봐야 손실이니까. 그래서 사실 지금은 괜찮고 매력적이 정도 가격대라면 정말 매력적인 종목인 거 같아요라고 해도 내가 이미 그 종목을 들고 있을 때이 종목을 내가 추가 매수를 해서 평단을 어떻게든 낮춰 봐야 되는 건지 아니면 지금 내가 갖고 있는 현금을 가지고 다른 걸 사야 되는지 아 여기에 대한 거야. 아, 그 여기를 사서 평단을 낮춰서 어떻게든 이걸 갖고 놀아야 되는게 맞는 건지. 아님 저렴한 거를 그냥 새로운 종목을 대신에 이걸 사면 얘가 평단 관리가 안 되니까 위에 있겠죠. 그래서 지금 시장이 반등 나와도 내 평단까지 한 번에 안 올 거예요.

08. 아, 그러니까 이거 반등 나왔을 때 탈출을 노리는 추매를 할 그니까 탈출 및 비중 조절을 하는 추매를 고민할 것이냐 아니면 내가 갖고 있는 현금 가지고 새로운 종목을 매수를 해서 새 마음 새 뜻으로 갈 것이냐. 그 지금은 여러분들이 고민해야 되는 건이 두 가지 중에 하나를 고민해야 되는데 사실 뭐가 정답이에요라고 말은 못할 거 같은데 근데 그거는 있는 거 같아요. 어 지금 시장에서는 네 원래 제가 맨날 보라고 했던 여섯 가지 섹터가 있어요. 그렇죠. 뭐 소부장, 어 2차전지, 제약 바이오, 로봇, 전력 설비, 원전. 자,이 여섯 가지만 보라고 했다면 사실 지금은 좀 더 압축되는 거 같아요.

09. 어, 더 거기서 더 압축이 됩니까? 그렇죠. 여러분 지금 집중하세요. 그 여섯 개에서 압축이 됩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네. 제가 예상해 봐도 될까요? 뭐 당연히 다들 아시겠죠. 뭐 2차전지. 음. 전력은 약간 좀 약간 뒤로 간 거 같고. 어. 아, 알려 주세요. 그 2차전지 소부장. 소부장 2차전지 소부장요 두 가지. 아, 두 개로 압축이에요.요 두 지금 자리에서는 아, 그니까 아까도 말했죠. 아직 시장의 투매가 안 끝났어요. 근데 시장의 투매가 끝났을 때 일단 시장의 투매가 끝나서 시장 지수를 원리치로 시키는데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매수대가 들어올 섹터가 반도체랑 2차 전지거든요.

10. 지금 시점에서. 그니까 원래는 2차전지가 갈까? 제약 바이오가 갈까? 로봇이 갈까 약간 요랬다면 어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는 페트론이 시장에 똥을 부러져. 아 저도 그 특허소네 같은데 어떡하죠. 음. 거기다가 지금 금인상 분위기까지 있어서 원래 2차전 제약 바이오가 힘을 낼 수 있는 상황 속에서 제약 바이오가 잠깐 또 우리는 그럼 잠깐 좀 잠깐 쉬겠습니다. 눈치 좀 보겠습니다 하고 있어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2차전지 쪽으로 관심이 커질 수밖에 없는 거고 최근에 2차전지가 좋은 이유도 그때 그것 때문이에요. 막 데이터 센터 매출이 증가할 것 같아요.

11. 뭐 이런 개떡 같은 소리가 아니라 이런 돈의 흐른 관점에서 2차전지로 돈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는 거. 그럼 그런 관점에서 2차전지 그리고 반도체 그리고 전력 설비나 원전 같은 경우도 최근 들어서 봤을 때 효성 중공업씨 왜 이렇게 많이 빠졌지? 그것도 없는데 뭐 l 나쁜 것도 아닌데 얘네들 같은 경우는 코스피 지수만큼 올라가는 얘들이에요. 그니까 코스피 지수를 견인하는 얘들은 아니에요. 아 그렇죠. 그러니까 이걸 이해해야 돼요. 반도체나 2차전지는 지수의 머리끄덩이 잡고 끌고 갈 수 있는 일들이에요. 그러니까 투매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걔네들이 지수의 머리끄덩이 자꾸 끌고 올라갈 수 있는 얘들.

12. 그리고 그 머리끄덩이 자꾸 끌고 갈 때 옆에 쫄쫄 따라가는 얘들이 전력 설비, 원전, 뭐 로봇 이런 애들이 이제 쫄쫄쫄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구간에서는 지수보다 더 힘이 좋을 수 있는 지수를 끌고 갈 수 있는 섹터가 뭐냐? 우리나라에서 당연히 반도체랑 2차전지예요. 지금은 네. 그럼 지금 시점에선 걔네들을 보는게 맞는 거고. 근데 시장 지수가 이제 머리끄둥이 다 끌고 왔어요. 그래 갖고 야 코스피 다시 박스권으로 가. 박스권 6,45로 딱 던져 놨어 코스피 지수를. 그럼 이제 코스피 지수가 다시 박스권 상단인 7,100까지 올라갈 때는 전력 설비라든가 원전 이런 얘들로 전력 인프라 이슈가 만들어지면서 갈 수 있죠.

13. 그러면 전력 설비 원전 쪽을 보는 건 코스피가 6,450 회복한 다음에 보는 거예요. 그 회복하기 전까지는 반도체 2차전지만 보는 거고 네. 복한 다음에는 전설비 원전 뭐런 애들을 수 있는 거죠. 요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미리 머릿속에 좀 그림을 그려놔야 돼요. 그니까 산업 이슈만 냈다 보면서 아 근데씨 전력 설비 이거 실적 조금 뭐 아쉽다고 이렇게 빠져. 근데 앞으로 수주 장고도 많다는데 좋은데 왜 빠지지? 아 원전 앞으로 데이터 센터나 이런 거 하면 전력 수요가 엄청나게 많다고 하는데 원전은 왜 빠지지? 이런 관점으로 보는게 아니에요.

14. 그니까 지금은 그냥 지수를 중심으로 보면서 이렇게 그림을 그려 나가시는게 중요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지금은 그냥 소부장 아무거나 사요. 그럼 결국에는 그런 거거든요. 결국 반도체가 살아나지 못하면 3전 닉스가 살아나지 못하면 어차피 시장은 죽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뭘 사든 삼전스가 죽어 나가면 어 다른 애들은 따라죽 다 죽어. 예. 다 죽어요. 그러면은 삼전닉스가 힘을 내려면 아까 말한 것처럼 시장 이슈적으로 좋은 얘기가 나오든가 산업 이슈적으로 좋은 얘기가 나오던가 하는데 네. 이거 아침에도 말했던 얘긴데 하이닉스는 메모리 반도체죠.

15. 그렇죠. 하이닉스에 아픈 손가락이 있을까요? 하 지금 하이닉스 하이닉스 앞선 손가락 이혼소송 오 이거 어 아 죄송합니다. 보지 마세요. 회장님 죄송합니다. 어 이거 이거 밴당하는 거 아니겠죠? 저희 방송 예 그 아 하이닉스 솔리다임 사실 그 정도 뭐고 그 정도 근데 하이닉스는 사실 아픈 손가락이라고 부를 말하기보다는 약간 찝찝한 요소 건데 삼성전자는 그러니까 하이닉스는 원락 메모리 반도체 원툴로 강자고 그때 계속 말했지만 제가 삼성전자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삼성전자는 아픈 손가락이 여러 개가 있어요. 그죠? 하만도 있을 거고 파운드리도 있을 거고 파운 시스템만도 저도 솔직히도

16. 최근에 솔직히 그 스마트폰을 잘 안 바꾸시니까 모르겠지만 그 어 저 바꿨던 거 맞 이번에 바꾸셨잖아요. 거기에 스냅드래곤일까요? 액시노스일까요? 스냅드래곤 아니에요. 맞아요. 예. 액시노스였으면 그렇게 안 팔렸을 수도 있어요. 아 그래요? 그러니까 그 아침 방송에서도 말했지만 삼성전자 핸드폰 사시는 분들의 핸드폰 좋아하시는 분들이 야 이번에 나오는 시리즈에는 스냅드래곤 들어갔대. 어 사야지. 컬컴 스냅드래곤 좋지. 어 저 그 모르는데 많은 많이들 아시나 보다. 좀 알면은 삼성전자 칩셋이 들어가면 안 팔려요. 잘 왜냐면 발열도 심하고 계속 문제가 있어서 성능적으로 스냅 드래곤이 훨씬 더 최적하나 이런게 잘 돼 있다라는 평이 많죠.

17. 그니까 삼성전자의 시스템 반도체는 분명히 매력적이고 막 이나노 막 이렇게 공정 자체는 훌륭하지만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시스템 반도체에 대한 평가가 높지 않다라는 걸 그니까 자기 핸드폰에 원래 자기 거 넣어서 좋으면 팔아야 되는데 자기 거 넣으면 잘 안 팔리거든요. 그러니까 스냅드래곤 거 갖고 오는 거란 말이에요. 그니까이 스냅건하고 비슷한 성능과 수유를 맞추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만 그러니까 시스템 반도체는 사실 컬컴 모바일 시스템 반도체 조금 컬컨 스냅드건이 꽉 잡고 있고 그렇다고 뭐 삼성전자가 PC 시장이나 이런 데서 시스템 반도체 뭐 인텔같이 그런 거 하고 있는 거 아니잖아.

18. CPU 이런 거 하는 거 아니잖아요. 그럼 삼성전자는 시스템 반도체에 투자를 하고 있지만 시장에서 아직까지 약간 주목할 만한 막 가시적인 성가를 내고 있지 못해요. 그리고 파운드리도 저기 TSMC한테 맨날 얻어 터져 가지고 맨날 파운드리 얘기 나오면 말도 꺼내지 말라고 삼성전자 그거 너들이 만들면 막 불량품이 반이야인마 막 약간 이렇게 무시당하고 있는게 제가 아까 말했잖아요. 지금 시장에서 필요한 건 뭐다? 안 좋은게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악재가 있어서 그게 걷어내질 때 호재가 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제가 삼성전자를 좋아하는 이유가 그건 거예요.

19. 그러니까 호재 메모리 반도체에 도대체 어떤 호재를 더 갖다들이 밀어야 되는가 낼게 없잖아요. 메모리는 그 정도로 그러니까 더 큰 호재를 내려면 더 큰게 필요하다. 더 큰 거 내려면 지금 메모리 반도체보다 다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가 나왔는데 성능이 미쳤어. 야, 지금 HBM 반도체 다섯 개가 지금 거 새로 나오는 거 하나면 된다. HBM 10 느낌. 어, 막 미쳤다. 성능 형세가 막 두 배 HBMX 같은 느낌. 어, 두 배다. 미쳤다. 너들 이거이 정도에서 막 와, 그러면은 얼마나 더 많은 반도체가 또 수역 막 이런 걸로 갈 거 아니면 그니까 신 신기술 밖에 답이 없거든요.

20. 지금 메모리 반도체는. 네. 근데 시스템 반 삼성전자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는 약간 콩꼼을 먹는 느낌. 약간 옛날에는 삼성전자 너들한테 왜주 안 맡겨? 씨 분량 분량 더럽게 많은데 안 해. TSMC한테 아 저희 거 좀 만들어 주세요. 파운드리에 한 TSMC가 만들어 줬는데 이제는 TSMC가 아 저희 공장 돌릴 수가 없어요. 기다리세요. 한 3년 기다리셔야 될 거 같은데 그럼 고객 입장에서는 대기표 받았는데 3년이야.데 삼성전자에서 오시면 싸게 해 드린다고. 저희 예전보다 많이 성능 좋아졌어요. 그러니까 이제 삼성전자 쪽으로 이렇게 들어간단 말이에요.

21. 그럼 삼성전자한테 답이 없었던 삼성전자의 파운드리에 대한 실적이 올라가고 있다라고 하면 그게 메모리 반도체를 따라갈 순 없겠지만 그게 호재가 된다고요. 악재나 불확실성이 걷어지는 거니까. 그러면 결국에는 여기서 다시 한번 더 반도체 쪽이 치고 가려면 저는 솔직히 삼성전자 쪽이 해 줘야 된다라고 보는게 여기의 이유가 있는 거. 그러니까 이거 말고는 사실 머릿속에 그려지는게 없어요. 도대체 어떤 호재를 내밀어야 사람들이 다시 반도체에 관심을 가질까. 그러니까 메모리 반도체로 안 될 거 같고 결국 맞춤명 반도체, 시스템 반도체 그 맞춤형 반도체 얘기 나오면 당연히 파운드리까지 따라 오는 거니까.

22. 그러니까 이런 얘기들이 나와야 반도체 쪽에 대한 이슈가 다시 한번 더 붙고 순남매 돌지 않을까? 그러면은 주목해야 되는게 삼성전자 쪼고 파생되는 소부장을 봐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 한미 반도체 네. DI, 테크윙, 뭐 ISC, 오킨스 전자 뭐 이렇게 핫한 종목군들 있죠. 얘네들 같은 경우는 하이닉스 메모리 반도체과예요. 음. 그니까 하이닉스 파야. 약간 3점 3점 파가 아니에요. 지금까지 얘네들이 잘 갔죠. 여러분들이 봐서 알겠지만 뭐 심텍부터 시작해 가지고 뭐 오킨스 전자 엄청 올라가고 막 DI 막 올라가고 하이닉스 파가 지금까진 주도했다면 삼성전자 파는 동진 세미캠 리노 SNS텍 하나이크론 그니까 약간

23. 최근 반도체 소장 안에서도 좀 핫빠리 취급받는 그렇죠 그렇죠 많이 안 올랐죠 다른 거 가니까 따라가는 느낌이지 얘네들이 주도하는 느낌 아니었단 말이에요. 만약에 삼성전자 쪽으로 이슈가 만들어져서 움직일 수 있다라고 하면 이제 걔네들 쪽이 주도에서 올라가고 다른 얘가 도는 수납매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다 빠졌을 때 소부장 뭐 살지 고민되면 그냥 인터넷 네이브 검색창에 삼성전자 관련된 소부장을 검색하시던가 재미나이에 검색을 하실 건가? 아니면 또 소재미나이한테 물어봤구나. 소재미나이 방으로 들어오셔서 또 제 글을 읽으시면 또 거기서 또 알려 드리니까

24. 예. 그럼 이쯤 어 이쯤 돼서 그러네요. 제가 흥분해 가지고 링크를 못 알려 드렸네. 자, 네이버에 검색하거나 재미나이에 검색하거나 소재 재미나이한테 직접 듣거나 자, 어떻게 들어가시는지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들어가는 링크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 분들은 이런 타이밍에 이제 뭐 구독이나 좋아요 못 누르신 분들 눌러 주시면 되겠고요. 자, 다음 고정 댓글을 통해서도 들어오실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많이많이 들어와 주시기 바랍니다. 와, 시청자 수가 300이 넘었대요. 아유. 자, 여러분들 라디오 늦듯이 들으시면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25. 네. 네.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와 305분 감사합니다. 어 이분들이 그러면은 말씀하신 대로라면 제가 와 이거 방연 세일입니다. 더 세일할 수도 있고 아니면 내가 이미 갖고 있는 종목을 뭐 물 탈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종목을 고를 것인지 예 그건데 그러면 지금은 한번 새로운 종목을 찾아보는 걸로 만약에 간다 그러면 예 대표님 입장에서는 2차전지 소부장이 이외에는 좀 그렇습니까? 음. 왜냐면 지금 보면 제가 두웨빌도 보, 두빌도 많이 빠졌더라고요. 두빌도 군충이 굉장히 많이 돌던 그런 종목이었는데 어, 지금 가격 좋아요. 69만9,000원대.

26. 어, 지금 가격 좋아요. 근데 아까 말했죠. 전력 설비랑 원조는 코스피를 견인하는 예가 아니라 400까지 올라가 줘야 그다음에 봐요. 차라리. 아, 늦게 들어가더라도. 예. 그때 사면 지금 가격보다 올라가 있을 거예요. 억울해. 그럼 그때 살 걸 생각해도 얘네들이 본격적으로 힘을 받으려면은 거기서부터 7,100까지 올라가는 과정에서 힘을 받고 네. 그때까지는 시장수를 따라다니기만 할 거예요. 근데 7,00 넘어가면 그때부터는 얘네들이 시장 지수보다 더 가는 경우도 생길 거예요. 아, 그러니까 얘네들은 두빌이라던가 전력 설비 이런 얘들은 여러분들이 고점 생각하면서 길게 끌고 가는게 아니라 무조건 코스피 저항 오면은 일단 팔고 생각해야 돼요.

27. 얘네들은 코스피가 막히는데 저희는 그냥 갑니다 할 수 있는 얘들이 아니에요. 그러네요. 생각해 보니까. 그러니까 요런 걸 그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봤을 때 접근 방법이 되게 특이하죠.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막 어디서 유튜브 방송 보거나 하면은 지금 여러분들 원전 세계적인 원전 시장이 얼마나 성장하고 계신지 아십니까? 이게 된 실은 좋아에 우리나라가 웨스턴하우스의 지분을 많이 가져서 미국의 원전을 짓는다 그럼 두빌 같은 경우도 직접 수혜를 받을 수 있고 설령 웨스트하우스 지분을 얻지 못하고 뭐 웨스트하우스가 미국의 원전을 지는다라고 하더라도 뭐 한전 기술이나 이런 게들은 선택 못 받아도 두빌 같은 경우는 상관없이 선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두빌은 좋고 소용 모듈과 앞으로의 실적 전망 아주 좋은 종목입니다.

28. 이런 얘기나 하고 있었겠죠. 그냥 그럼 얼마나 듣다 보면 좋은 얘기처럼 들려요. 막 그러면 사야지 하다가도 거죠. 그니까 이게 그렇게 보는게 아니에요. 지금 주식을 할 때는이 방송을 듣다 보면 여러분들이 어 이게 접근 방식이 다르네라고 느끼실 텐데 아 그렇게 접근해야 되는 시장이 있고 요렇게 접근해야 그니까 시장이 모두 똑같지 않아요. 그러니까 되게 단순하거든요. 여러분들이 봤을 때 주식하다 보면은 이런 응금증 들잖아요. 어떨 때는 똑같은 뉴스가 나왔는데 개 잘 가. 근데 어떨 때는 뉴스 나오니까 제로소멸이래. 음. 어떨 때는 뉴스 나오니까 움직이지도 않아.

29. 그럼 이건 뉴스가 잘못한 걸까요? 왜 그런 차이가 발생을 할까? 이거는 시장 분위기에 대한 문제인 거예요. 그러니까이 배경이 뒷배경을 그니까 많은 투자자들이이 뒷배경을 생각하지 않고 그냥 그 시점에서 그 종목의 가치만 놓고 분석을 해요. 그러니까이 종목이 관심 받을 때 지금 화장품 관련주 왕창도 빠지고 있는데 얼마 전까지만 해도 뭐 실적 개 좋다고 막 그러니까요. 다들 화장품. 근데 갑자기 막 어제 AP 얼마나 빠졌습니까? 16%인가 막 그렇게 밀리던데. 그니까 여러분들이 봐야 될 건 그 종목의 뉴스와이 종목이 왜 좋은지 그니까 좋은 건 어떤 종목이든 좋은 거 다 있어요.

30. 근데 그 좋은게 주목받을 수 있는 환경이냐 아니냐를 봐야 되는 거고 그 환경을 배제하고 여러분들이 접근을 했을 때 자꾸 엇박차를 타는 거예요. A라는 시장에서 잘 갔던 재료를 가지고 B라는 시장에서 자꾸 적용을 하려고 하는데 왜 다르지? 왜 다르지? 분명히 똑같은 뉴스인데. 왜냐면 뒤에 배경이 다르니까 A라는 시장과 B라는 시장은 분명히 다르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볼 때 지금이 뒷배경이 어떤 시장인지를 먼저 파악을 하고 이런 시장에서는 내가 산업 이슈보다는 시장 지수에 좀 더 포커싱을 맞춰야겠구나. 돈의 흐름에 좀 더 집중을 해야겠구나.

31. 요런 걸 생각하면서 해야 되는데 보통 요런 얘기들은 여러분들이들을 수가 없죠. 이런 얘기를 해 주지. 어디서 듣습니까? 이런 얘기를 바로 모두의 제트를 통해서 그리고 메일 오전 10시에 그분 방송 잘하시더라고. 한테 그분도 그렇고 또 오락하는 방송도 있더라고요. 네. 그쪽도 좋더라고요. 아무튼 그 정도 말고는 보 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사실 저도 막 전반전에 제가 막 어 후반도 이렇게 해 볼까요? 하면서 막 와 진짜 기막힌 주제를 선정했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네요. 저는 이제 일반 투자자의 심리였고 말씀하신 대로라면 일단 그럼 지금은 조금 더 관망하고 조금 더 지켜보고 인내심을 갖고 사실은 좀 주식창을 좀 멀리 해야 되는 식인가요?

32. 돈 있으면 아니 사실 그거 하면 돼요. 어차피 지금 사서 물리면 지금 산 가격은 분명히 낮은 예를 들어 굉장히 크다. 각강적을 사러 갔는데 15% 할인 딱지를 붙였냐, 30% 할인 딱지를 붙였냐 문제예요. 그러니까 15%여도 원래 가격보다 싸게 산 거예요. 그죠? 근데 30%에 샀으면 기분 딱 좋았는데 더 싸겠다. 더 싸게 살 수 있었을 뿐 나도 싸게 산 거라고요. 근데 기분 나쁘죠. 어. 오케이. 15판 좋아. 근데 갑자기 또 보니까 30%가 돼 있어. 그죠? 아씨 좀만 있다 사건. 그죠? 근데 이제 내가 그 닭강정을 밖에 길 가서 나간 다음에

33. 15% 딱지를 떼고 원가에 남한테 팔았어요. 그럼 나 어쨌든 15% 번 거잖아요. 근데 30% 벌 수 있었는데 15%밖에 못 번 거야. 양아치긴 하다. 예. 그렇죠. 근데 그게 좀 짜증나는 그니까 그게 딱 지금 그런 느낌. 내가 지금 15% 딱지를 붙여서 난 분명히 이것보다 싸게 샀어. 난 이거 이제 원가에 밖에 나가서 팔 거야. 누가 나한테 야 닭강정 좀 사아줘 봐가지고 여기가 빵셔틀 어 빵셔틀 체스가 이렇게 어 내 갔다 와서 알았어 닭깡정 사다 줄게 하고 이제 닭강정 신부름을 가서 닭강정 만 원인 줄 알았더니 15% 딱 붙어 있네 오 개금 이거 15% 사 가지고 8,500원에 사서 이거 딱 떼고 갖다 준 거야.

34. 어 닭강정 사 왔어. 그럼 얘는 나한테 만 원을 줄 거 아니에요. 그죠? 전 없어. 돈 거야. 전돈 없어. 어 근데 어 만 원 만 원 만 원 아이고 감사합니다. 아이고 또 이 만 원 얘기하니까 또 나 돈 더 얘기하세요. 그럼 더 나올까? 5만 원도 나오고 아 감사 감사합니다. 닭강정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닭강정 할인해서 사 먹겠습니다. 아 바타 님 감사합니다. 바타님 저번에도 주셨는데 그죠? 박사님 감사합니다. 아 이런 시장에서 참 이런 어 후원이 저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저희 지금 에어컨도 지금 안 틀어져 가지고

35. 사실 덥고 좀 힘든 시기인데 감사합니다 바타님 그죠? 아 좋습니다. 어쨌든 맛 이해 가죠? 그래서 15%도 싸게 산 건데 30% 딱치 붙여서 그럼 내가 아 7,000원에 사서 만 원 받을 수 있었는데 아 요게 아쉬운 거지. 지금 가격도 매력적인 가격이라고요? 음. 그니까 30%면 더 좋겠지만 15%만 됐는데 짜증은 나지면요. 30%까지 떨어졌을 때 샀으면 더 좋았을 텐데. 그렇다들 내가 더 수익 보냐 덜 수익 보냐의 자 또 살 수 있긴 하겠다 그러면. 어 또 사야지. 그럴 수도 있겠다. 근데 지갑에 돈이 없다니까요. 지금 우리 지갑에 돈이 없다고.

36. 지금 저 위에서 이미 다 써버렸다고. 그게 문제라고. 그러니까 지금 사도 돼요? 아니요. 만약 지켜봐야 돼요. 선택지. 지금 사도 돼요. 음. 대신에 좀 있따가 30% 딱지 붙였다고. 너무 슬퍼하지 마요. 30% 딱지 안 붙일 수도 있어. 근데 어쨌든 지금 사는 것도 매력적인 가격이 맞아서 사고 어 덮어요. 안 보면 돼. 사고 덮다. 덮는다. 사고 덮어요. 언제까지 덮어요? 그 체스가 열려고 할 때까지. 열할 때까지. 어 지금 한번 열어 보세요. 그럼 이렇게 열고 오 어 왜냐면 내가 샀는데 나는 15% 할인을 샀는데 남들은 막 40% 할인을 사고 있어.

37. 안 돼. 너무 화 모이게 낫지. 어 그지. 근데 이제 그렇다고 어 왜 40% 할인하지 않을까? 뭉썼어요. 근데 할인을 더 안 해. 올라가. 그럼 또 기회를 날리는 거니까. 그 사실 지금 시장에서 여러분들이 들어갈 때는 더 빠질 수 있긴 해. 근데 지금도 할인지 붙인 거긴 해라는 생각으로 좀 짜증은 나는데 막 겁을 낼 필요 없는 거죠. 나도 지금도 싸게 산 건데 뭐 요런 느낌. 요런 느낌이면 그냥 사서 물리고 냅두셔도 됩니다. 알겠습니다. 아, 여러분들 참 이제 어려운 시장이다 보니까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물론 이제 시장에 올해 참여하신 분들 입장에서는 사실 뭐이 정도 가지고 할 수 있는데 근데 올해 이렇게 코스피가 9천까지 찍는 시장은 사실 다들 처음이잖아요.

38. 그리고 이제 5천까지도 빠졌다가 6,000원 지금 언절인데 앞으로 어떤 흐름이 있을지. 근데 제가 이제음 어느 방송에서 보니까 우리가 이제 공을 높은 데서 던지느냐 낮은 데서 던지느냐에 따라서 이게 반발력이 달라지잖아요. 그리고 지속도 달라지고 그래서 우리 시장은 지금 높은 공에서 공을 던졌기 때문에 그만큼 변동성이 큰 것이고이 변농성은 더 오래 갈 수밖에 없다라고 하셔 가지고 그러면은 아 국장은 진짜 한동안은 좀 어려운 건가? 그냥 디스플레이보다도 그냥 종목 플레이로 짧게 짧게 가는게 맞는 건가?이 전략은 달라질까요? 사실 지금 국장이 저는 매력적인 게

39. 네. 그건 거 같아요. 삼성전자 이스가 매력적인가라고 하면 그거는 아닌 거 같아. 지금은 그죠? 지금은 가격 자체가 뭐 뭐 그니까 앞으로 삼성전자닉사 정말 전고점 갱신하고 과거처럼 막 300만 원, 400만 원, 500만 원 이렇게 갈까요? 하면은 사실 그렇게까지 좋은 변동성을 보여 줄까? 막 되게 지지부진 박스권 왔다 갔다 하고 막 짜증나게 고점 좀 올랐다가 또 내려갔다가 아 승지를 아 건드리기 귀찮네라는 느낌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그러니까 아 접고 미증 씨 가자. 어차피 미증 씨 가야 갈 거 아니야. 중간 선거 끝나고 미증 씨 100% 올랐지만 우리나라 국장을 또 어떻게 믿어?

40. 이것들 못 믿어. 올라가지면 국장을 떠나야겠다 생각할 수도 있는데 반대로 생각하면 아까 높은 곳에서 이렇게 떨쳤다라고 했잖아요. 이거는 3전 닉스 얘기죠. 그렇죠. 근데 사실 얘네들이 이렇게까지 올라갔을 때 모든 종목들이 사이좋게 이렇게 올라가서 했으면 똑같은 흐름이었을 텐데 분명히 삼성전자 이스가 그 정도의 가치가 있고 그렇게 올라감에 따라서 시장에 외부 자금들이 들어온 것도 있지만 좋은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빠졌던 애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5, 6월 달에 시장 지수는 막 9천을 찍어서 막 만간에 만에 막 이럴 때 3전닉스만 쓰지 돈 잘 버는 애들 죽은 애들이 그 당시에 엄청 많았어요.

41. 그니까 포머성 수급설님이 그때 왔잖아요. 삼조닉스만 올라가고 다른 애들 다 죽네. 아 삼성전기랑 LG 이노택만 올라가고 다른 애들 다 죽네. 맞아요. LG 전자 현대차 어 이제 얘네들인가 보다. 들어갔다가 지금 죽고 있잖아요, 걔네들. 그니까 그게 포모성 수급 솔림 때 다른 데서 자금이 빠져나와서 그쪽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좋은 종목들도 그 당시에 많이 빠진 예들이 있거든요. 그 오히려 여러분들이 지금 시점에서는 그런 예을 보면 결국 키맞춤은 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래서 코스피보다는 저는 그래서 코스닥 쪽을에서 코스닥에서 탄탄한 종목군들 위주는 여전히 매력적인 거 같아요.

42. 국장 버리고 떠날 이유가 있나? 물론 지금 환율이 괜찮으니까 팔고 미장 넘어가도 괜찮지 않을까 싶지만 미장 안에서 그래서 못 살 건데라고 하면 사실 지금 미장도 별반 다를게 없이 재미없는 상황이어 가지고 뭐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아, 참 쉽지 않은 시장인게 분명하네요. 어 그래서 여러분들 오늘 뭐 뭐 다시 어, 대주 전자 재료가 오늘 뭐 잘 간다. 뭐 이런 얘기도 있고. 여러분들 궁금한 부분 있으면 질문 주세요. 그게 지금 기회입니다, 여러분. 예. 저 남은 시간 여러분의 질문을 듣고 채워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왜냐면 저도 뭐 뭐 질문 뭐 해야 되지?

43. 사실 어렵습니다. 저도 방송 지나가면서 이런 시장이 참 어려워요. 2차전지 모산나요인 거 같은데 그럼 승현님 진짜 근데 여러분들이 지금 돈도 없잖아요 다들 아 왜 무시하세요 지금 바타 님 같은 분은 돈 있으셔 가지고 저다 주시는데 또 주실 수 있죠맞죠 닭강경 사 먹을 수 있게요맞 아 근데 진짜 지금 2차전지랑 그냥 소부장 여러분들이 삼성전자 쪽 소부장 눈 감고 아무거나 사도 돼요 오 삼전 쪽 소부장 근데 이제 사라 그러면 꼭 그런 거 안 사요. 여러분들이 갔을 땐 꼭 올라가는 거 사고 싶거든. 저 지금 저기 대주 전자재료랑 PNT 예 나오는 것도 뭐냐면

44. 이거 대주 전자재료나 이런 것들도 우리가이 밑에서 진짜 계속이 방송뿐만 아니라 다른 방송 테디 님 테디 님이 특히 대주 전자로 되게 좋아했거든요. 그저 밑에서부터 한 8만 원대 9만 원대부터 계속 말할 때 여기 박스권 만들고 있고 막 이럴 때는 여러분들이 관심이 없어요. 이럴 때 왜 안 올라가고 있는 걸 왜 말해? 믿음이 부족하다. 근데 이런 얘들이 간다니까. 그리고 뭐 PNT, SNS 이런 저랑 오래 하신 분들은 이제 좀 말 다 잘 듣고 하는데 처음 보신 분들은 이런 거에 그렇게 매력 못 느껴요. 음.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건 심택 오킨스 전자 이미 막 전세 끝까지 올라가고 있는 애들 이런 얘들 따라잡을 생각만 하지.

45. 좋다 좋다 하는 거. 그니까 이제 올라갈 얘들을 생각해야 되는데 그 이름이 올라갈 수 있는 거 PNT도 올라가요. 어제도 PNT 대주전자재로 갖고도 얘기했었는데 이거랑 소부장 같은 경우도 동진 세미캠 이거 이거 물려요. 이거 사서 그냥 이런 거 사서 물려도 되고 그 리노궁업 이런 거 사서 물려요. SNS 이런 것도 사서 물려도 돼. 이런 것들 어 다 삼성전자 쪽하고 파생되는 친구들인데 네 얘네들이 돈을 못 버는가? 아니요. 돈 잘 벌어요. 어, 삼성전자 지분도 갖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지분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얘들은 결국 더 갈 얘들이에요.

46. 이런 얘들을 여러분 동진 쌤 돈 잘 보네요. 그죠? 동진 선지어 동진, 리노 이런 코스닥에서 시총도 커요. 그럼 코스닥 부양책 나와서 1군 2군 3군 승강제하면 1군에 못 들어갈까? 들어간다니까. 그럼 이런 지금 이럴 때 빌빌거릴 때 사서 모아서 사고 팔고 놀면 돼. 근데 여러분들은 뭘 좋아한다? 힘이 올라가고 있는 거 막 막 이상한 뭐 탈모 치료제로 막 올라가고 있고 막씨 보안 얘기 나오면서 막 나오는데 그 보안에서 오늘 강관 막 이런 거 어 오늘 철강오 진짜 그런 거 막 하면서 막 LNG 뭐 알레스카 뭐 한다더라 이런 거 하지 말고 그냥

47. 이런 거 하면 돼요. 이런 거 하면 쉬운데 이렇게 다들 어려운 길을 가시나? 아 원닉 IPS 동진 세미캠 저도 월급 들어오면 사야겠네요. 돈이 없네요 지금. 근데 그런 거 같아. 데빌 데뷔를 해 놔 가지고 지금 돈이 없네요. 요즘 주식하다 보면 느끼는 게 월급을 주식에다 넣는데 아 그니까 월급을 주식에다 넣는데 네 주식이 줄어들었잖아요. 그 내가 일한게 사라졌어. 한 달 일한게 한 달 일한게 그럼 그럼 신가 신 것도 아니야. 뭐지? 개힘들게 일하고 있는데 이게 주식에서 어려운게 그런 거 같아요. 눈에 계속 자산의 변동이 보이거든요.

48. 그러니까 자꾸 그게 너무 압박감이 느껴져서 그런데 음 그 돼지 적금통이 속이 안 보이면은 어떻게든 넣으면서 모으는데 이게 주식이란 적금통은 돈을 넣으면 자꾸 그 돈이 안에서 줄고 늘고가 보이니까 막 조급해 가지고 막 이렇게 되는 건데 괜찮은 종목을 사서 여러분들이 시장을 조금 넓은 관점으로 쳐다보고 매매를 하면 시간을 들였을 때지지 않습니다. 주식은. 근데 꼭 남의 돈 갖고 어 주식을 했을 때 여러분들이 조급해지는 거니까 내 돈 갖고 주식하고 있다. 근데 내가 감정적으로 막 추격 매수나 막 이런 거 하는 거 아니면 네. 어차피 다 잘 될 거라서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49. 알겠습니다. 어 체크메이드입니다 님 동진 샀어요. 아 돈이 있으셨군요. 어 부럽습니다.네 동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SNS택 말씀하신 분도 있고 심택은 팔까요? 이런 분도 있네요. 제가 님. 그러니까 이거 봐봐. 이거 심도 내가 아침 방송에서 내가이 분명히 얘네들 이런 얘들은 예. 솔직히 어마어마하게 호재가 있어서 돈을 엄청 잘 벌어서라기보다는 약간 시장의 선택을 받은 느낌이거든요. 관심이 쏠린 거야. 그니까 투심이 쏠린 거예요. 그런 느낌으로 올라간 거라 이런 얘들은 올라갈 때지지 그니까 약간 얘네들은 과매수예요. 아 과매수. 그러니까 지금 얘네들은 -1% 딱지를 붙여 놓은게 아니라 플러스 15% 딱지를 붙여 놓은 애들을

50. 약간 우리가 그 허니버터집 같은 거 한참 인기 있었을 때 윗돈 주고 사잖아요. 야 이거 어 미쳤다. 약간 그 가격이 아닌 걸 알면서 입고 될 때 사야 돼. 윗돈 주고 사람들한테 당근에 허니버터집 들어가 있는 봉지 그 공기 들어가 있던 봉집 합니다만 그리고 집 하나 하나 들어 있고 막 이런 거 팔고 막 근데 또 그걸 사 먹어 또 어 그 관광예요 그게. 그니까 이게 과열된 거거든요. 그건 그럼 지금 이런 얘들이 나쁜 건 아니지만 과열 국면에 있는 얘들은 맞아서 이런 얘들은 사실 과열이 꺾이기 전까진 계속 올라가요. 대신에 폭탄 돌리긴 거지.

51. 그리고 지금 빠진다라고 해서 얘가 나빠서 빠지는 것도 아니야. 과열이 진정되고 있는 거지. 그럼 이런 거 접근할 때 여러분들이 지지선을 잡고 들어가는 거예요. 지지선을 이탈하면 줄어야 된다. 근데 뭐 안 했겠지 뭐. 볼 상단 이탈했으면 줄여야 되는데 그거 안 했으면은 얘는 어디까지 밀린다? 13만 원 정도 선까지도 밀릴 수 있다. 요거 기억하세요. 그리고 네네. 그리고 질문 주신 분 있습니다. 황제 취님. 황제치 님 로봇 스타실 16%입니다. 청단은 7만9,000원이고요. 와 지독한 박스권이었네요. 로보스타도 지독한 박스권이었는데 왜 빠졌을까요?

52. 이번에 투매가 나오면서 빠진 거죠. 음 얘는 죄가 없어요. 얘는 원래이 자리에서 횡보하고 있다가 없다. 예. 여기서 그래서 박스권으로 그냥 야금 야금 먹고 사고 팔고 있으면 재밌는데 여기 박스권 이탈했죠. 투에 나온 건데 뭐 거래량 실리면서 투매 나온 거 아니기 때문에 지금 뭐 얘 같은 경우는 내가 평단 한 7만4,000원 정도 아래로만 유지시켜 놓으면은 언제든지 나올 수 있는 종목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걱정 안 해도 될 거 같아요. 결국 만약에 얘가 더 밀려. 더 밀리면 아랫 구간에서 1배 한번 더 하시면 되는 거라 음 로봇 쪽 같은 경우가 올라가려면 결국 코스닥이 키를 잡아야 되는데

53. 네 그러려면은 로봇 쪽도 수납매가 돌긴 할 거예요. 대신에 로봇이 움직이려면 일단은 코스닥이 800한 670 정도 위로 올라간 다음부터 움직일 수 있어요. 아 800한 60 정도 그러면은 내가 로보스타 레인보우 로보틱스 로보티즈 이런 로봇 관련주들 같은 경우는 그러니까 코스닥을 860으로 올려 줄 수 있는 얘가 누구냐면 2차전지가 올려줄 수 있는 예. 코스피를 올려줄 수 있는 반도체 이런 거 그들이 올려다면 그다음에 바 내가 올려줬으니까 좀 힘들다 잠깐 쉴게 하면서 약간 쉬는 동안 바톤을 받아서 그럼 우리가 안 빠지게 최대한 어떻게 더 견인해 볼게 그럴 때 움직이는 게

54. 로봇 전력 설비 원전 요렇게 이해하셔도 좋아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로봇이 많이 빠졌으니까 사 볼까라고 하는게 아니라 로봇은 일단은 2차전지나 다른 애들이 860으로 코스닥 위로 올려주고 난 다음에 그다음에 얘네들이 턴이 돌아올 가능성이 높으니 지금 급하게 더 살까라기보다는 내 평단이 한번 7만4,000원 7만5,000원 과거 박스권 정도 수준이면 냅뒀다가 860 정도 위로 올라가면 아 이제부터 2차 전재가 잠깐 숨 돌릴 때 얘네 갈 수 있겠다 요런 느낌으로 그때 추매하고 요렇게 보시면 됩니다.네 알겠습니다 여러분. SNS텍 뭐 말씀드렸까요?

55. 뭐 할까요? 지금 뭐 동진 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선미 님도 그렇고 우정마 가시죠, 여러분. 예. 동진 사도 돼요? 아침 방송에서 동진 사세요. 왜냐면 이거 동진도 이거 몽재인 님 이거 저거 이거 제가 이거 42,000원인가 42,000원 대에서 이거 10시 방송에서 추천하고 해 가지고 이거 그래서 5만 한 3,000원 막 이렇게까지 한 20% 올라갔단 말이에요. 그래갖고 아마 그때 먹고 나왔는데 이제 먹고 나왔거든요. 근데 우리 팔고 한 10% 더 갔어요. 그래갖고 사람들이 배 아프다. 아 팔지 말 걸 팔지 말 걸 했는데 지금 밀리니까 사람들 입장에서는 어

56. 다시 사야지. 오히려 좀 애착이 가는 거죠. 동진도. 그래서 지금 사서 물려요. 물리고 물려서 만약에 밀렸다 아 그러면은 43,000원 오면은 아 감사합니다 하고 더 사시면 됩니다. 알겠습니다. 사이 님 질문을 마지막으로 마무리해 보죠. 알맥 어떤가요? 알맥이요?네 2차전지 세터 섹터에서 알맥 말씀하시는데 알맥 어떤가요? 보자 보자 보자. 어 많이 올랐네요. 헬맥 흔들리지도 않았어. 솔직히 너 실적 한번 봐야 될 거 같거든요. 실적 매출 500 되게 어게 영업이익 26억이네요.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올라갔는데 그러니까요. 무슨 리슈지?

57. 사실 얘가 그거거든요. 2차 전라기보다는 원래 알루미늄 쪽으로 해 가지고 움직였던 친구여 가지고 얘를 2차전지로 볼게 아니라 요런 쪽으로 봐야 되는데 배터리 모듈 케이스, 배터리 팩 뭐 이쪽 플랫폼 바디 프레임 이쪽이네요. 알 그래서 알맥을 사고 싶다고요? 그렇죠. 우주항공 쪽도 연기가 있죠. 알중 쪽이니까 안사 안 사요. 안 사 안사 안 사 안사 안 사 굳이 굳이 굳이 굳이 더 갈 수도 있죠. 2차전지로 묶기보다는 다른 쪽인 느낌이네요. 근데 뭐 위험한 회사는 아니거든요. 네. 위험한 회사는 아닌데 굳이 왜 약간 테마성 느낌이 좀 더 강해요.

58. 아. 어. 그래서 별로 변동성은 가벼우니까 좋을 수 있는데 얘는 지금 정도 자리가 딱 저항이라서 여기 못 뚫고 밀리면 아랫 구간에서 되게 재미없게 횡보할 수 있어서 이런 거 살 바에 그냥 그 뭐 그런 거 사요. 그 PNT 대주 전자재료 LG엔솔 뭐 이런 거 3D 뭐 제가 좋아하는 거고 이런 거 사는게 저는 훨씬 더 낫다라고 봅니다. 어 몽재인 님 못 들으셨나 보다. 동진 사세요. 동진. 네. 동진 세미캠 사세요. 동진 SNS텍 두 개 비슷한데. 동진 동진 동진 동진네 동진 동진 잡봐. 이제 두 개 둘 다 사요. 둘 다 사면 둘 다 안 간다 이지.

59. 주식 주식에 진리가 있어요. 아 둘 다 사면 안 가요. 원래 A 살까 B 살까 고민해서 A B 둘 다 사자. 둘 다 안 갑니다. 둘 다 안 사면 둘 다 잘 갑니다. 어 그럼 지금 어 몽재이 님이 정해 주셔야 둘 다 사면 안 됩니다. 근데 이제 하나만 사 주세요. A 근데 A 사면 B가 갑니다. B 사면 A가 가죠. 아이 그러면 어떻해요? 못 사잖아요. 근데 이게 아니 약간 순서에 그니까 그니까 항상 그렇게 좀 여유롭게 생각하라 이거죠. 그니까 두 개 다 사서 많이 먹자 이러면 욕심 부리는 욕심 부리지 말라는 얘기죠. 결국 두 개 안 사서 겁 먹고 안 산 것도 아니고 내가 산 종목이 빨리 가서 대장이 아니다라고 하더라도 거기에 너무 개이치 말아라라는 의미지.

60. 많은 분들이 그러잖아요. 꼭 A 내가 산게 얘보다 먼저 안 가면 막 억울해하고 슬퍼하고 그럴 필요 없다고요. 주식에서는 뭐 더 수익 볼 때도 있고 덜 수익 볼 때도 있는데 내가 항상 내가 고른게 최고의 결과가 아니라고 해서 그거 가지고 막 혼자 스트레스 받아야죠. 주식 오래 못 합니다. 아, 알겠습니다. 여러분들 알겠죠? 결국엔요. 여유를 갖고 길게 봐야 된다라는 얘기입니다. 참 어려운 시장이지만 우리와 함께 힘을 모아서 어디에서 힘을 모을 수 있을까요? 알려 주시죠. 예. 우리가 힘을 모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카카오톡 오픈 채널만 링크 보내 드릴게요.

61. 오늘 와 300분 넘게 이렇게 끝까지 지켜 주고 계신데 와 좋습니다. 오늘 처음 왔는데요. 와 이분 누군데 이렇게 말씀 잘하죠. 궁금하시죠? 여기로 들어오시면 돼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들어오실 수가 있고요. 그리고 고정 댓글을 통해서도 링크를 통해서 타고 들어오실 수가 있으니까 24시간 끊임없이 말씀하시는 분들입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들어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오늘 이렇게 준비한 내용은 뭐뭐 준비했다기보다 오늘 내용은 여기에서 마무리를 하겠고요. 어이 저희가 크리스마스 전까지는 쉬는 날이 없습니다. 아 쉬운 일이죠.네 네, 저희는 계속 달려갑니다.

62. 여러분들을 위해서 기다려 주시고 내일은 화목한 소련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카메라 손 봐서 조금 더 준비를 할게요, 저희가. 네. 감사합니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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