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재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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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000선 방어 여부와 반도체·2차전지 바닥 판단을 다룬 방송. 결론: 지금은 바닥 확정이 아니라 과매도 구간이며, 시장 지수 반등 여부는 악재 해소에 달림. 시장 진단: 화요일 급락은 순수 과매도로 보나, 오늘 밤 CPI 결과에 따라 투매가 재개될 수 있음. 국제유가 100달러 아래에서 코스피 6,400 아래는 과매도 구간으로 제시. 코스피 박스권은 6,400~6,500 ~ 7,100으로 보고, 7,100 재돌파는 어렵다고 봄. 6,500 부근 도달 시 현금 일부 확보 권고. 유가·지정학: 사우디 후방 공격, 중동 긴장 지속으로 유가 90달러 아래 하락 요인은 제한적. 트럼프의 중간선거 전 자극 자제 가능성은 언급. 러시아산 원유 공급 확대 카드도 실효성에 의문 제기. 반도체·실적: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호재가 많아 오히려 반응이 둔함. 필요한 것은 산업 호재가 아니라 불안(악재) 해소. 삼성전자 시스템 반도체·파운드리 평가는 낮다고 평가. 차세대 HBM 등 신기술 기대 언급. 섹터·종목: 지수를 끌고 갈 섹터는 반도체와 2차전지 소부장. 전력설비·원전·로봇은 코스피 6,450 회복 후 대응. 로봇 관련주(로보스타 등)는 코스닥 860 회복이 선행돼야 움직인다고 봄. 동진쎄미켐·SNS텍·PNT·대주전자재료·리노공업 등을 언급하며 긍정적 견해. 과열 종목(심텍, 이오테크닉스 등)은 지지선 이탈 시 축소 필요, 심텍 13만원 선 하락 가능성 언급. 알맥은 2차전지보다 다른 테마성이 강해 매수 비추천. 출연자 전망: 소재민은 단기 반등 시에도 조심 기조, 지수 추세 확인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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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네. 안녕하세요. 네. 여러분 식사들 하셨습니까? 예. 밥 먹고 주식한잔 10월 14일 수요일 순서 진행을 해 보겠습니다. 아, 제가 얼굴 없이 진행을 할 뻔했는데 그래도 살아 있는 카메라가 있어서 저는 여기 저희 풀샷 카메라를 보면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나이마리를 돌아오세요. 약간 약간의 어떤 기술적인 문제. 예, 이게 또 생방의 묘미죠. 어,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렇게 어, 저의 얼굴 단독샷을 못 본다고 좀 아쉬워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을 거 같아요. 저도 아쉬운데요. 예, 그래도 어, 오늘 함께하는 소재민 대표님 오랜만에 컴백을 하셨으니까 일단 박수로 보시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환호] 안녕하세요.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지금 님께서 저 마운자 저 마운자로도 맞았거든요. 아, 근데 확실히 확실히 다른 모르겠어요. 느낌이 달라진 거 같은 느낌. [콧방귀] 이게 그런 거 아니? 그 원유 대사의 해골 같은 거 아니에요? 느낌이 맞았다니까. 아, 시원하다. 마시고 보니까 해골물이었 맞았다라고 하니까. 어, 그러니 그러고 보니 약간 이런 느낌이 아닌가 싶지만. 아, 근데 일단 이발을 하셨죠. 어, 그렇죠. 머리를 좀 머리카락을 좀 그런 효과도 있을 것 같고. 그죠? 그래서 마운자루의 후기를 좀 말씀드리자면
네. 지금 지난주 그 마운자루를 맞고 주말에 많이 먹으면 안 된다 하요. 목요일 날 딱 맞았죠. 목요일 날 마운자료를 맞고 지금 꽤 지났는데 한 150g 정도 이게 150g 밥 판공 아닌가요? 그런 거 같아서 이게이 마운자료의 효과가 있는 건지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근데 확실한 거는 딱 제가 그 막 먹으면 굿밥 한 그릇을 다 못 먹겠더라고요. 아 그 포만감이 순식간에 올라와요. 그러니까 약간 약간 몇 숟가락 먹었는데 어 어 아 그만 먹고 싶은데 어 더 안 먹어도 될 거 같은데 그렇지만 먹죠. 네. 잠깐만 이기셨나요? 그니까 이게 배가 부르다 느낌보다는 약간 속이 거북한 느낌이기는 해요.
거북해서 더 먹기 좀 힘든 조건이 만들어지나 보네요. 아 거북한데 근데근데 이긴다. 이기면 돼요. 그 그 이기지 마세요. 아 왜 이기려 그래요? 아 그래도 그잖아 남길 순 없죠. 또 음식을 한 그릇 정도 한 그릇 그자루를 맞은 이유가 있는데 그 목적 의식과 다른 행보잖아요 그럼. 아 그렇죠 뭐. 아니 근데 구파 한 그릇 정도는 먹어도 되지 않나? 아 그래요? 그럼 하루 한끼 목표입니까? 그렇죠. 하루에 한 끼 먹고 있는데. 아 근데 마 근데 이게 마운절로의 단점이 단점 술을 마시면 거북함을 잊어요. 이건 마운자로의 단점이라기보다는 약간
재문제인 거 같기는 한데 아 그래갖고 지금 현재 마운자로의 효과를 제가 이제 아 이게 진짜 안 들어가거나 해가지고 이제 금요일 날 진짜 마운자로 맞은 효과가 있는지 테스트를 해 볼게요. 네네. 그 진짜 진짜 테스트해 보려고 집에서 이제 밖에서 나가면 많이 먹을 거 같아 가지고 안 되겠다.이 집에서 약간 와이프는 산호조리원 가고 집에 나 혼자만 있을 수 있는 주말이다. 이제 마지막이다 마지막 참치회를 시키고 참치회 약간 사치스럽게 위스키를 마시면서 먹으니까 와 참치회에 위스키가 어울리나? 어 괜찮아요. 괜찮던데요. 어 어떤 거 드셨어요?
어 글랜피딩 글렌피딩. 와 먹으면서 이제 딱 점시에도 어린구나. 그렇게 먹어서 먹고 이제 술이 좀 들어가다 보니까 알딸딸 해지니까 그리고 닭고야 30발을 시켜 가지고 이거 내봤을 때 예전을 시켜야 되네. 다섯 달 남겼습니다. 그래서 약간 어 다섯 달을 남긴 거 보면서 효과가 있긴데 이게 마운자를 맞을게 아니라 수면제를 보 같이 복용해서 잠들어야겠네요. 더 안 먹게. 네. 그래서 일단은 확실히 입맛이 좀 사라지긴 했어요. 아. 말씀대로 아닌데 오히려 더 도은 거 아닙니까? 원래는 더 먹었는데 거기서 멈출 수 있게 되었다. 어, 약간 저항 운동 같네요.
약간 저항동 이제 1주 차니까. 1주 차니까 저희가 말씀드린게 한 한 달 뒤였죠. 그렇죠. 그렇죠. 이제 예, 캡처 하셨죠, 여러분? 이번 주 금요일 날 지금 근데 많은 분들이 약간 체스님 약간 볼살이 빠진 거 같다. 그런 얘기들을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맞요. 어 그러니까요. 일단 뭐 마운자로의 효과가 어떻게 작용을 할지는 우리가 당장은 어렵습니다. 한 한 달쯤 뒤에 저희가 [콧방귀] 이제 11월 초중순 중간 끝나거라서 댓글이 되게 비난의 댓글들이 많는 거 같은데 이긴자로 대단하시네요. 막 이긴 저 대단하다라는 말이 좋은 얘기는 아닌 거 같은데.
네. 어, 그렇죠. 아, 이기지 말라고 하시고 [콧방귀] 마운자로 끊으면 또 문제가 된다. 이런 분들이 있네요. 끊으시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아, 사실 뭐 마원자로보다도 저 궁금한게 이제 아빠가 된다 기분이 어떤가 막 이런게 좀 궁금합니다. 실감이 좀 나세요? 어, 조금씩 이제 매일 끝나고 산우조리원으로 가거든요. 산우조리원 있다가 산우조리에서 출퇴근을 하고 있는데 이제 거기서 이제 모자 동실 시간에 있어요. 7시부터 9시까지 저녁에 이제 두 시간 동안 이제 이렇게 보면은 어이 아빠가 된 느낌이 조금씩 모자동실이면은 아내분이랑 아이랑 같이 세시에서 방에 있는 건데 어 약간 그럴 때는 근데
근데 원래 그런가 일어나지 않던데요 흔들속 계속 자요 흔들어도 자고 고고 아 저도 아빠가 돼 본 적이 없어 가지고 약간 아직까지는 근데 이제 이게 집에 와 봐야 좀 실감이 날 거 같아요 아직까지는 뭐랄까 [콧방귀] 약간 그 관찰한 느낌 약간 약 뭐지? 뭐지? 얘는 뭐지? 약간 이런 느낌이라면 약간 집에 데고 와야 약간 진정한 전쟁의 시작이 아닐까? 아, 전쟁이라 표현 표는 어떻습니까? 천국이 열리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예, 저도 이제 조카가 지난해 5월에 태어나서 이렇게 성장하는 걸 보고 있는데 처음 봤을 때는 인형 같은 느낌 눈 감고 자고만 있어서 이러고 너무 작용인가 막 진짜 약간 실감이 안 나는 사람 같은 느낌이 아닌데.
사실 여기 계신 분들, 방송 듣고 계신 분들 중에 자녀분 있으신 분들이 되게 많으시거든. 근데 저는 갔을 때 이렇게 잠만 자는데 뭐 남들이 보면 뭐 이제 최스님 큰일 났다. 이제 잠도 못 잔다 뭐 이러는데. 너무 애가 잘 자 가지고. 어. 자 다음 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이거 뭐 이거 뭐 사실 그래 갖고 뭐 이거 유가 힘들다 하시는데 뭐 이렇게 잠만 자는데 이게 힘든 건가? 어 이것도 쇼츠로 담겨야겠네요. 예. 이렇게 이렇게 잠만 자는데 뭐 이거 그냥 밥 먹이고 채우면 일어나질 않아요. 한 세시간이고 잘 두시간이고 막 아 그렇다.
풀점 잔다. 분유 타기 시작하면 시작이라고 또 동동님께서 말씀하셔 가지고 처음에는 다 잔다고요? 처음엔 다 잔다고요? 아 알겠습니다. 아 저도 모르는 영역이라 제가 더 이상 말하기 어렵네요. 아무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감사 예 또 이제 분위 버프까지도 어 노려야 되기 때문에 열심히 이제 일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 많이 굴려 주세요. 체스 님 궁금한 부분 있으면 질문 주시고. 근데 일단 굴릴 수밖에 없는 하루입니다. 아 어제 너무 장이 어려웠고 오늘 어느 정도 이제 반등을 해 주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또 아 또 언제 빠지 빠져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어떤 불길한 예감 그거를 지울 수 없어서 일단 우린 바닥 본 겁니까?
이거 말씀해 주세요. 바닥인 줄 알면 나도 전재산을 몰빵을 했겠죠. 이게 바닥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요? 그니까 우리가 지금 볼 수 있는 건 이게 지금 바닥이냐 아니냐 보다는 이게 과한 매도냐 아니냐를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과매도는 맞지 않나요? 그렇죠. 그럼 과매도면 기회는 맞아요. 그러니까 과매도는 기회예요. 근데이 과매도라고 해서 과매도가 지금은 과한 하락이니까 여기가 바닥이야라고 말할 수 없죠. 이 과매도라는 표현 자체가 사람들이 감정에 사로잡힌 거거든요. 감정적으로 매도 버튼 누르는 거예요. 그렇죠. 약간 우리가 술취한 술 왕창 취한 사람이 안 되잖아요.
얘가 무슨 행동을 할지 모르는데 아 이렇게 술 취한 얘가 지금 무슨 말하고 무슨 행동 할지 우리가 예상할 수 없는 것처럼이 감정적인 과매도가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몰라요. 오늘 순간 반등이 나온다라고 하더라도 아 오늘 반등 나오니까 이제 과매도 끝났어. 이제 투매 끝난 거야라고 말하기에는 어제 많이 빠졌는데 사람들이 잠깐 제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 근데 이렇게까지 빠질 이유가 없잖아. 그니까요. 왜 이렇게 많이 빠진 거야? 하는 것 때문에 오늘 사는 거거든요. 근데 만약에 이제 오늘 저녁에 나오는 소비자 물가 있수가 똥으로 나왔다. 시장에다 똥을 던졌다.
와 3.8만 나왔다. 시장 기대보다 높게 나왔다. 더 높게 나온다. 그렇게 나오는 순간 이제 오늘 샀던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아, 이것 때문에 화요일 날 금락 나온 거구나. 이제 이렇게 연결을 짓기 시작하는 거거든요. 그니까 화요일 날 빠진 거는 진짜 과매도가 맞아요. 순수 과매도가 맞는데 오늘 소비자비수가 납게 나오는 순간 사람들이 거기 의미를 부여하기 시작할 거라고요. 아, 이걸 알고 외인 기관들이 먼저 팔았네. 이걸 알고 사람들이 팔았네. 그니까 이런 식으로 연결이 되면 투매가 한 차이가 더 나올 수도 있는 거예요. 근데 실질적으로는 소비자물가 지수가 지금 좀 높게 나온다라고 하더라도 솔직히 크게 문제될 거 없거든요.
왜냐면 기업들의 성장이 받쳐지고 있는 상태에서 물가가 올라가고 있는 거기 때문에 그게 문제될 건 없지만 괜히 또 시장은 거기서 또 감정적으로 투매가 또 나올 수 있겠죠. 그럼 그것 또한 과매도라서 그것도 기획 맞아요. 그니까 지금이 사실 바닥이냐 아니냐는 사실 어디 아래로는 과매도인데 코스피 6400 아래 구간은 과매도 구간이 맞다라고 생각하셔도 좋을 거 같아요. 근데 이제 기준점들은 잡아야죠. 네. 만약에 국제 휴가가 100불이 넘어갔다. 1번. 그니까 소비자물까지 있어 생산 자물까지 좀 높게 나오는 거 상관없어요. 국제가 만약에 100불 위로 넘어간다는 소리는 국제가 고점을 다시 한번 더 갱신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의미인 거고 그랬을 때는
지금 구간이 과매도 구간이 아니게 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국제 유가가 100불 아래인 상태에서 지금 가격대는 과매도예요. 네. 그 정도 느낌 기억하시면 되고 그 만약에 여기서 국제가 94불 93불인데 코스피가 5,900까지 갔다 과매도예요. 음. 음지도 과매도예요 6300도 과매도예요 6400 위로 올라오면 그때부터는 정상적인 범위에요.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투자를 할 때 생각할게 지금이 바닥인가라는 생각보다는 이런 식으로 기준 잡고 지금은 과매도가 맞다. 근데 여기가 바닥이냐라고 하면 감정적인 거는 어떻 그니까 결국 다시 올라간다라고 하더라도 그니까 과한 낙폭을 보였기 때문에 역을 회복하는 건 맞겠지만 어 그런 거죠.
여기서 바로 회복을 할지 음 5,900 갔다 올지 5,800까지 갔다 올지 6천이 바닥일지 이거는 모른다. 근데 뭐가 됐든 현시점 기준 국제가 100불 아래에서는 코스피 6,400 아래는 과매도 그러니까 사도 된다. 네. 그냥 반도체 2차전지 약간 시장 지수를 강하게 추종하는 건 그냥 돈 있으면 그냥 사도 되는 구간. 어, 알겠습니다. 근데 시장이 많이 좀 어지럽긴 한가 봐요. 아, 방어 이야기하니까 방어주 과매도 하니까 과매이 지금 다들 정신이 없는 시장이군요. 그런게 느껴집니다. 아니면 오히려 여유가 있으신가? 지금 다들 저희 방에 들어오신 분들이어서 그런지 좀 여유가 있으신가요?
그렇죠. 아마 여유가 있으실 수 있어요. 왜냐면 계속 항상 이렇게 시장을 미리미리 말을 해 주기 때문에 솔직히 올라갈 때도 맨날 제가 아 이거 의미 없다. 맨날 막 이런 얘기만 하니까 맞아요. 예. 아니 올라와서 좋은 거 아닌가? 근데 또 의미 없다 하시고. 네. 이런 거 상승 어차피 의미 없어요. 맨날 이렇게 말을 하고 있으니까. 뭐 사실 그니까 여러분들도 옛날에는 그냥 단순히 많은 분들이 주식할 때 제일 실수하는게 뭐냐면 음 종목의 등락만 보거든요. 막 오늘 올라갔냐? 오늘 떨어졌냐? 내 거 왜 이렇게 많이 내 그냥 하루하루 그것만 봐요.
그냥 왜이 전체적인 숲을 보면은 지금 움직임이 이해가 가요. 음. 이상한게 아니다. 아, 이상한게 아니에요. 근데 짜증은 나죠. 어, 약간 사람들이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거 보면 짜증은 나돼. 그게 내가 판 위에서 보고 있으면이 판의 흐름이 좀 정신 없다라고 하더라도 그게 막 공포와 불안은 아니거든요. 그니까 내가이 안에서 그 판 위에서 내가 장기 말이라든가 체스 말이 되면 내가 앞에 보이는 것밖에 안 보이니까 왼쪽 오른쪽 뒤에서 뭐가 나올지도 모르겠고 막 무섭고 공포 이런게 느끼지만 여러분들이 조금 멀리서 위에서 바라보면은 아 약간 짜증은 나는 상황은 있어도 겁은게 돼요.
그니까 아 이런 식으로 흘러갈 수도 있겠구나. 그러니까 이런 흐름들을 알고 시장을 보는게 좀 중요하지 않나? 그런 관점으로 보면은 지금은 올라갈 이유도 없고 떨어질 이유도 없다. 근데 떨어지는데 과하게 떨어지면 기회다. 음. 반대로 올라가는데 올라가면은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야 된다? 물기 박수 치면서 씨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이게 아니라 올라갈 이유가 없는데 올라가면 어 왜 올라가? 이거는 좀 팔아야겠네. 경계를 해야겠네. 이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근데 대부분은 올라가면 이제 뉴스나 이제 막 그런데 보면은 막 좋은 얘기만 또 계속 나오잖아요.
막 호스피 만스피 가나 뭐 외국계 증권사 외국계 증권사 뭐 코스피 전망 만피로 막 막 이런 얘기들 보면서 그래 이제부터 가는 거야 막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니까 여러분들이 되게 앞만 보고 애매해서 그래려 그니까이 지금 시장은 어쨌든 제가 옛날부터 말하지만 그냥 제일 쉬운 기준점은 그냥 국제가 하나하나만 놓고 봐도 될 거 같아요. 국제 휴가가 90불 위에 있으면 올라가 봐야 아무 짝도 의미 없다. 언제든 무너질 수 있다. 음. 알겠습니다. 일단은 뭐 어 국제 유가가 지금 이제 94달러 선에서 그러니까 좀 올라오고 있는데음 100달러를 넘는 것까지는 뭐 아직까지 뭐 당연히 예상이 어렵겠습니다만 90달러 아래까지 내려갈 만한 요인은 그럼 뭐가 있을까?
음. 지금 사우디에서 후방군이 계속해서 공격을 하고 있는 모습들. 그렇다면 진짜이 걸프 국가들이 도저히 참지 못하고 다시 또 전쟁이 또 확산되는 거 아닌가 뭐 이런 두려움도 있고요. 일단은 트럼프는 중간 선거 앞두고 되도록이면 자극을 안 하려고 하는 거 같긴 하네요. 그렇죠. 이것도 사실이 방송뿐만 아니라 많이 얘기했던 거 같아요.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가 낮추기 위해서 쓸 수단 중에 하나가 러시아랑 우크라이나 얘기해갖고 러시아상 원유 막 갖고 올 수 있다. 사실이 얘기도 지금 여러분들이 뉴스에서 지금 봤겠지만이 얘기도 일전부터이 방송에서도 많이 다뤘던 얘기이기도 하거든요.
그니까 트럼프 대통 유가가 낮아질 수가 솔직히 말하면 없긴 한 거 같아요.이란 이란 입장에서도 트럼프 정권이 진짜 폭망해야 되거든요. 힘을 잃어야 돼요. 그 예. 그니까 빼야 돼. 중간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 막 그러고 있잖아요. 중간 선거 끝나도 있지 않겠다. 후티 방문들 막 이러면서 막 약간 중간 선거 끝난다고 끝이 아니야. 막 이렇게 어필은 하고 있지만 사실상 중동 지역의 일한 입장에서는 트럼프 정권이 중간 선거 이후로 힘을 잃게 되면 자기들이 훨씬 더 유리한 고지에서 협상을 할 수 있게 되는데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공격 안 한다라고 해도 이란이 먼저 때리고 이란이 계속 시끌시끌하게 할 수밖에 없거든요.
근데 국제가 안정화되기 힘들죠. 그럼 이걸 안정을 시키려면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러시아를 이렇게 러시아 우크라이나 해 가지고 약간 러시아상 원유를 시장이 많이 풀어서 공급량 자체를 늘려야 되는데 사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도 뭐 사실 트럼프 정권보다는 민주당 정권이 자기들한테 훨씬 우호적이잖아요. 음. 트럼프 공화당 정권보다 민주당 정권이 자기들을 훨씬 더 많이 지원을 해 주는데 여기서 우크라이나가 그래 네가 원하는 대로 원유 러시아산 원유 막 시장에 풀 수 있게 해 주지 않을 거야라고 할 수도 있는 거라서 사실 지금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국제가를 잡을 수 있는 길은 거의 없는 거 같아요.
아 그럼 일단은 뭐 말씀하신 대로 한동안 이렇게 뭐 90달러를 왔다 갔다 하는 선으로 왔다 갔지가 이어진다 그러면 어 저희 코스피 차트를 잠깐 보면요.음 음, 어떻게 보면 지난 7월 말에 있었던 그 충격과 좀 비슷하게 볼 수 있는 건가? 물론 이때 당시에는 많이 떨어진만큼 7월 31일짜 역사적인 어 반등을 용스털 많 보여주기도 했는데 오늘은 사실 그 정도의 반등은 또 안 나타나고 있어서 아 뭔가 좀 시원하게 올라주면 또 많이 편할 텐데 오늘 약간 왔다 갔다 하는 흐름이 그러면은 이번 주까지는 예를 들어 오늘 밤에 있을 CPI를 지켜본다든가 아니면
그게 진짜 잘 나오고 소기점물까지 있을가 너무너무 잘 나오고 생산자물까지 수까지 너무너무 잘 나오고 저는이 코스피 7 과거 그 7,1선은 못 두를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지금은 사실 박스권이 원래 6,400에서 7, 6,500 정도에서부터 7,100 박스권인데 여기 박스권 복귀하는 건 사실 가능한 거 같은데 여기 위로 올라갈 수 있을까? 어, 사실 그거는 조금 의문이에요. 그래서 저는 여기서 만약에 시장 지수가 반등 나온다 그러면은 6,500선 정도가 일단 첫 번째 저항이 될 가능성이 높고 어. 어, 여기 위로 안착하는게 관건이 될 거라서
6,500선 부근 왔을 때 여러분들 살짝 현금 늘려 놓는게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6,500선 오면은. 음. 음, 안착하면 그다음에 7,선까지 갈 수 있다. 요거 기억하시고 [콧방귀] 뭐 지금은 삼성전자가 뭘 하고 SK이니스가 뭘 하고 뭘 해도 누가 뭘 하고 뭐 반도체가 뭐가 대박 나이스 빠생 뭐 장난 아니다 막 이런 얘기 막 나와도 나와도 뭘까요? 이거는 계속 말하지만 지금 필요한 건 산업 이슈가 아니라 시장 이슈입니다. 어. 그러니까 아무리 지금 사실 그 있잖아요. 기업들 실적 막 기똥차게 잘 나오 삼성전자 100쪽 미쳤다리 이렇게나 돈 벌다니 뭐 이래도 사람들이 감동을 안 해요.
옛날 갔다 쓰면은이 100조라는 금액이 감히 와요? 이게 감이 안 오죠. 어떻게 와요? 1조도 안 오고 우리는 1천억도 사실 체감이 안 되죠. 옛날에는 실적 발표 몇십조 뭐 몇백 몇십 막 이름만 해도 막 실적이 조야 미쳤다. 이제는 뭐 100조에도 뭐 사람들이 야 근데 뭐 주주하는 놓은 책 뭐 그때 100조 뭐 한다 그러자 거 아니야? 그만큼 하는 거 아니? 그만큼 먹 거 아니야? 근데 뭐 더 대단한 거 없어요? 뭐 뭐 없어요? 뭐 이러고 있단 말이에요. 체감해줬으면 좋겠다. 그니까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 체감되게 너무 이게 사람들이 건방져졌어요.
이게맞 호위가 계속되니까 걸린 줄 아는 그런 거지. 미 없어. 진짜 백조하면 그 이게 코 호재가 호재처럼 안 느껴지는 거. 그니까 나한테 거의 도파민을 취해 가지고 반도체 슈퍼사이클 처음에이 말만 들어도 막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고 미쳤다. 반도체 슈퍼사이클 데이터 센터를 짓는다고. 그럼 반도체 몇 장이 팔릴까? 미쳤다. 뭐라고?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반도체가 없어서 못 판다고. 미쳤다 이랬는데 이제는 없어서 못 판데. 어. 어. 음. 그 정도로 잘 팔린데. 어. 백쪽 팔았때 어 약간어야 대단하네 그네 그래서 뭐 더 좋은 거 뭐 있는데 이런 거라서
여기서 뭘 더 좋아해야 [목을 가다듬음] 되지라는 느낌이 드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이게 시장에다 호재를 던져도 사람들이 반응을 안 하고 음 근데 그게 조금 나빠지면 막 기업을 하는 거예요. 호제인데 110조 벌 줄 알았는데 원래 저 작년까지 예를 들어 50조 벌었다고 치면 이번에 100조를 벌었어요. 예. 그럼 이게 지금 100%가 올라간 건데 성장한 건데 미쳤다. 근데 내가 기대했던 건 105조였어. 아 실망이야.이 이래 버리는 시장. 그러니까 이게 호재가 매수 심리를 자극하지 못하는 시장이 돼 버려서 지금은 산업 이슈가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필요한 건 악재 해소다.
악재해소. 그러니까 불안감이 해소돼. 그러니까 그런 거 그때 예시 들었지만 혹시 학창 시설 때 우등생이셨습니까? 저요? 우등했던 시절도 있고 열등했던 시절도 있고 그예. 막 예를 들어 숙제를 안 했어요. 숙제를 안 해 가지고 아씨 어떡하냐 이거 이거 오늘 걸리면은 아 뒤지게 맞을 텐데 이거 어떡하냐 했는데 그날 선생님이 오늘 너네를 믿고 숙제 검사 안 한다. 아 다행이다. 아씨 다행이다. 미쳤다. 약간 와 진짜 착하게 살겠습니다. 다음 하겠습니다.이이 느낌 그러니까 지금은 약간 걱정과 불안이 해소돼야 매수 심리가 자극되지 칭찬 가지고 더 좋은 거 준다고 해서 올라가지 않는다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자꾸 막 저한테 물어보는게 이렇게 좋은 뉴스가 있는데 왜 안 가요라고 물어보는데 좋은 뉴스로 못 가요 지금은. 그러니까 불안한 요소들이 해소돼야 도파민이 터지는 거야. 그러니까 약간 죽을 줄 알았는데 살았어. 와 도파민 터져. 약간 이런 느낌.이 이 요런 거의 도파민을 느껴서 시장이 올라갈 수 있으니 지금 여러분들이 중점적으로 봐야 될 건 호재가 나왔는데 외한가지가 아니라 불안 요소가 해소되어 가고 있는지를 보는게 중요하죠.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불 요소 있나요? 불 요소 어 최근에 나왔던 이슈 중에 CXMT 이슈도 있을 거고 그리고 오픈 AI의 매출에 대한 얘기도 있을 거고
뭐가 있나요? 없어요. 근데 좋을 좋은 사실 좋은 거밖에 없지 않나? 그게 문제인 거예요. 어 그게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지금 빌빌거리는 이유라고요. 나쁜게 없어서 도파민 이게 해소돼야 나쁜게 해소되면서 올라가야 되는데 거기서 도파민을 심어 줄게 없는게 지금 삼전닉스의 문제인거. 너무 좋은 거밖에 없어서. 아 그니까 이게 삼성전자의 발목을 잡고 있는 거라 지금 산업 이슈 AI 산업들 다 똑같아요. 좋은 얘기들 밖에 없어요. 나쁜게 없어. 그니까 억지로 억가한단 말이에요. 오픈 AI가 어 700억 달러 걸 줄 알았는데 500억 달러 뽀로대 막 이렇게 했는데
막 사람들 그래 700억인 줄 알았는데 500억이야? 근데 뭐 계산법도 이상하고 말도 안 되는 계산법으로 뭐 700억으로 예상한 거지. 이 성장률이 100%씩 올라가고 있는 회사한테 그니까 성장률이 꺾인게 아닌데 그니까 그런 식으로라도 어떻게든 자꾸 못 올라가는 이유를 시장이 찾으려고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는 너들이 도파민에 절어져 가지고 좋은 이슈에도 반응 안 하는게 문젠데 그렇게 말하는게 아니라 아 이렇게 좋은 얘기가 있는데 왜 안 가지? 우리가 모르는 나쁜게 있는 거 아니야 하면서 자꾸 나쁜 걸 찾으려고 해요. 산업 이슈에서.
그러니까 별거 시없자는 거 하나만 가지고도 환율이 낮아졌다고. 야 어떡하냐? 환차익기 때문에 이제 삼성전자이닉스 매출 좀 줄겠다 뭐 요러고 있어요.정도 그러니까 그 정도 그러니까 악재가 없다라는 게 예 삼성전자 아 이닉스가 못 올라가는 이유 그래서 얘네들이 올라가려면 얘네들의 힘으로 못 가요. 결국에는 시장 전체적인 불안 요소들 국제가라든지 뭐 금리에 대한 부분이라던가 뭐 인플레이션 이런게 회소되면 시장 전체적으로 투자 심리가 살아나면서 삼전닉스나 뭐 다른 애들도 따라 올라갈 수 있다. 거는 지금은 호재에 집중하지 말고 악재가 해소되는지 여부를 집중해서 봐야 된다.
요거네 알겠습니다. 아 지금은 뭐 어 뭐 호재가 터져서 올라가는 시장은 아니다. 악재를 덜어내야 된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일단 전반전을 요렇게 마무리하고 저 후반전은 약간 요렇게 치워 보면 어떨까? 대박엔세일. 아, 이거 이거 싸요. 지금 들어가도 좋습니다. 이거 이거 싸네요. 와, 이렇게 할인해 주다니. 이거 미쳤다. 어, 사장님 미쳤어요. 약간 이런 느낌으로 골라골라 아무거나 골라 진짜 그런 느낌으로. 아, 이거 예전은 너무 비싸서 못 샀는데. 와, 이거 지금이 가격이라고요? 와, 이거는 사야지. 홈쇼핑처럼 저희가 후반전을 좀 해보면 어떨까?
그러시죠. 알겠습니다. 그죠. 자, [콧방귀] 이렇게 전반전 마무리했고 아, 테디 님은 그럼 저 중간에 여기 와서 노래 좀 부르세요. 중간 댓글로 계속 자꾸 노래를 부르고 계셔. 조조아린. 예. 이적 예. 자, 그럼 이제 좋아요 한 번씩 여러분들. 예. 여러분 좋아요를 눌러 주신 차례입니다. 자, 확인해. 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궁작 궁짝 따라디리다라. 아, 100개가 안 돼. 100개가 안 돼. 말도 안 되죠. 어 지금 지금 20여덟분이 보는데 100개가 안 돼요. 따라라라리라라. 어 어 [콧방귀] 그 어 그 따봉 버튼 어 따봉 버튼이 어디는지 모르시나?
따봉 버튼 제 알려 드려요. 어디는지.네 그 따봉 버튼 누르시면 됩니다. 네. 지금 풀 화면으로 보고 계신 분들 있으면 혹시 돈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네. 진니 님 먼데 뭔데 뭐 사요? 아니요. 지금 좋아요가 안 눌려서 안 돼요. 저희가 못 하게 됐어요. 예. 좋아요가 적어도 아 절반 정도 되지. 140개 돼야 되지 않을까요? 절반 정도는 최소 그죠 전반 났는데 자 여러분 여러분의 화력 쇼 자 주가 안 가지만 우리가 좋아요는 뛰어 봅시다. 자 오랜만에 제가 출산의 고통처럼 야 갑니다. 자 야 [비명] 지금이 카 안 나오죠. 야 야 좋아요.
아 자 진짜 고생이 많으십니다. 자 가봅시다. 가봅시다. 우와 바로 넘었어요. 어 그래요? 아, 역시 할 수 있만 되게 아 할 수 있는 분들이 말이죠. 할 수 있는 분들이 맞아. 그럼 바로 이제 후 바로 하면 되겠네요. 아, 이거 디너소처럼 이제 테디 님 노래쇼. 예. 나중에 저희가 조조인 들어보도록 하겠고요. 자, 후반 좀 그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제 창 볼 수 있나요? 네. 안 되나요? 아, 알겠습니다. 혹시 그러면은 장비에 문제가 많군요. 예, 대표님도 어렵나요? 알겠습니다. 그럼 제가 말로 어 구두로 구두로 발표합니다.
자, 일단은 뭐 SK릭스가 이제 [콧방귀] 어 145만 원 정도면은 좀 군침 돌죠. 예전에 300만 원까지 갔으니까. 예. 삼성전자도 지금 이제 23만 원 부근. 예. 23만 원 부근. 아, 삼성전기 139만 원. 사실 삼성전기는 많이 안 빠져서. 어. 대표님 보시기에는 좀 와. 와. 저이 종목 봤는데 이렇게 빠진다고요? 혹시 이런 종목 있나요? 솔직히 박엔 세일 박인 세일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세일은 늘 해온 종목도 있죠. 그죠? 지금은 사실 박엔세일이 맞는 거 같고 지금이 매수의 기회이라고 하면 아까도 말했지만 과매도기 때문에 사도 되는데 핵 가장 중요한게 있어요.
가장 중요한 건데 가장 중요한 아 돈이 있어야 돼요. 돈이 없어요. 아 그니까 이게 오 야 이거 세일인 거 같은데 이거 사야겠다 했는데 아 잠깐만 돈이 없네. 어 혹시 다들 돈 있어 이미 뭐 페일하기 전에 다 샀더니 그런 거 있잖아요. 딱 그 마트에서 닭강정 하나 딱 15% 딱지 붙은 거 사가지고 와씨 딱 사갖고 사갖고 바고 딱 짓고 이제 돈 다 썼다 하고 있는데 갑자기 30% 딱지를 붙이시는데 살 수가 없죠. 아 저 방송 사는데 안 되나요? 아 이미 사셔서 안 돼요. 안 돼요. 환불이 안 돼요. 사자마자 딱 받고 네. 그래서 지금 아마 대다수의 투자자분들께서 아이 정도면은 매력적인 가격인데라고 해도
그게 그니까 약간 지금의 딜레마는 그런 거 같아요. 지금 신규 진입하는 사람들은 뭐가 문제겠어요? 다 먹어나 사도 되지. 그리고 지금 아 그게 제일 부럽네요. 지금 딱 주식 시작하시려고 하는 분들 그 얘기를 3개월 뒤에 또 할 수도 있어요. 아 그런가요? 예. 또 할 수 있어요. 어. 아 그때 주식 말고 지금 사는 사람이 부럽다 이럴 수도 있어. 어 그러면 사실 지금 시장에서 딜레마라고 한다면 여러분들은 이미 네 어 지금 삼성전자 매적인 가격이에요라고 했을 때 삼성전자 없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우리나라에 주식 투자하는 분이 한 1천명 넘다.
천만 명 넘다 들었는데 그분들 다 갖고 있죠. 아 아닌가? 대다수가 삼성전자는 꽤나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지 않을까요? 하이닉스 많은 사람이 갖고 있어. 그러면 지금 삼성전자 너무 매력적인 가격이요 했는데 본인은 예를 들어 30만 원에 하이닉스 삼성전자를 물려 있어요. 그럼 지금이 매력적인 가격이에요라고 한들 여기서 살 평단을 낮추는 거지. 그분 입장에선 지금 내가 싸게 사서 저점 매수에 성공했어. 이런 느낌까진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면은 30만 원이 사신 분들이 지금 사갖고 평단을 억저 26만 원, 27만 원까지 내쳤어요. 그런 단들 마이너스 손실이 준 거지.
뭐가 거기서 이제 반등 나온다는데 그분들은 또 그게 가흥이 없거든요. 왜냐면 그래 봐야 손실이니까. 그래서 사실 지금은 괜찮고 매력적이 정도 가격대라면 정말 매력적인 종목인 거 같아요라고 해도 내가 이미 그 종목을 들고 있을 때이 종목을 내가 추가 매수를 해서 평단을 어떻게든 낮춰 봐야 되는 건지 아니면 지금 내가 갖고 있는 현금을 가지고 다른 걸 사야 되는지 아 여기에 대한 거야. 아, 그니까 여기를 사서 평단을 낮춰서 어떻게든 이걸 갖고 놀아야 되는게 맞는 건지. 아님 저렴한 거를 그냥 새로운 종목을 대신에 이걸 사면 얘가 평단 관리가 안 되니까 위에 있겠죠.
그래서 지금 시장이 반등 나와도 내 평단까지 한 번에 안 올 거예요. 아, 그러니까 이거 반등 나왔을 때 탈출을 노리는 추매를 할 그니까 탈출 및 비중 조절을 하는 추매를 고민할 것이냐 아니면 내가 갖고 있는 현금 가지고 새로운 종목을 매수를 해서 새 마음 새 뜻으로 갈 것이냐. 지금은 고해야 되는 건 중에 하나를 고민해야 되는데 사실 뭐가 정답이에요라고 말은 못할 거 같은데 근데 그거는 있는 거 같아요. 어, 지금 시장에서는 네. 원래 제가 맨날 보라고 했던 여섯 가지 섹터가 있어요. 그렇죠. 뭐 소부장, 어, 2차전지, 제약 바이오, 로봇, 전력 설비, 원전.
자,이 여섯 가지만 보라고 했다면 사실 지금은 좀 더 압축되는 거 같아요. 어, 더 거기서 더 압축이 됩니까? 그렇죠. 여러분 지금 집중하세요. 그 여섯 개에서 압축이 됩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네. 제가 예상해 봐도 될까요? 뭐 당연히 다들 아시겠죠. 뭐 2차전지. 음. 전력은 약간 좀 약간 뒤로 간 거 같고. 어. 아, 알려 주세요. 그 2차전지 소부장 소부장. 2차전지 소부장요 두 가지. 아, 두 개로 압축이에요.요 두 지금 자리에서는 아, 그니까 아까도 말했죠. 아직 시장의 투매가 안 끝났어요. 근데 시장의 투매가 끝났을 때 [목을 가다듬음]
일단 시장의 투매가 끝나서 시장 지수를 원리치로 시키는데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매수대가 들어올 섹터가 반도체랑 2차 전지거든요. 지금 시점에서. 그니까 원른 2차 전지가 갈까? 제약 바이오가 갈까? 로봇이 갈까? 약간 요랬다면 어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는 페트론이 시장에 똥을 뿌었잖아요. 뒤통수 탐치고 그 와중에 갑자기 알티오젠이 승 나와 가지고 아 저희도 그 특허 소송 그 네덜란드에서 개발린 거 같은데 어떡하죠? 막 요래가지고 근데 거기다가 지금 또 금리 인상 분위기까지 있어서 원래 2차전 제약 바이오가 힘을 낼 수 있는 상황 속에서 제약 바이오가 잠깐 또 우리는 그럼 잠깐 좀 잠깐 쉬겠습니다.
눈치 좀 보겠습니다. 하고 있어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2차전지 쪽으로 관심이 커질 수밖에 없는 거고 최근에 2차전지가 좋은 이유도 그때 그것 때문이에요. 막 데이터 센터 매출이 증가할 것 같아요. 뭐 이런 개떡 같은 소리가 아니라 이런 돈의 흐른 관점에서 2차전지로 돈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는 거. 그럼 그런 관점에서 2차전지 그리고 반도체 그리고 전력 설비나 원전 같은 경우도 최근 들어서 봤을 때 효성 중공업 왜 이렇게 많이 빠졌지? 나쁜 것도 없는데 뭐 LS 나쁜 것도 아닌데 얘네들 같은 경우는 코스피 지수만큼 올라가는 얘들이에요.
그니까 코스피 지수를 견인하는 얘들은 아니에요. 아 [콧방귀] 그렇죠. 그러니까 이걸 이해해야 돼요. 반도체나 2차전지는 지수의 머리끄덩이 잡고 끌고 갈 수 있는 얘들이에요. 그러니까 투매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걔네들이 지수의 머리끄둥이 자꾸 끌고 올라갈 수 있는 얘들. 그리고 그 머리끄덩이 자꾸 끌고 갈 때 옆에 쫄쫄쫄 따라가는 얘들이 전력 설비, 원전, 뭐 로봇 이런 애들이 이제 쫄쫄쫄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구간에서는 지수보다 더 힘이 좋을 수 있는 지수를 끌고 갈 수 있는 섹터가 뭐냐? 우리나라에서 당연히 반도체랑 2차전지예요.
지금은 네. 그럼 지금 시점에선 걔네들을 보는게 맞는 거고. 근데 시장 지수가 이제 머리끄둥이 다 끌고 왔어요. 그래 갖고 야 코스피 다시 박스권으로 가. 박스권 6,45로 딱 던져 놨어. 코스피 지수를. 그럼 이제 코스피 지수가 다시 박스권 상단인 7,100까지 올라갈 때는 전력 설비라던가 원전 이런 얘들로 전력 인프라 이슈가 만들어지면서 갈 수 있죠. 그러면 전력 설비 원전 쪽을 보는 건 코스피가 6,450 회복한 다음에 보는 거예요. 그 회복하기 전까지는 반도체 2차전지만 보는 거고. 네. 복한 다음에는 전력비전런 거죠. 요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미리 머릿속에 좀 그림을 그려놔야 돼요.
그니까 산업 이슈만 냈다 보면서 아 근데씨 전력 설비 이거 실적 조금 뭐 아쉽다고 이렇게 빠져. 근데 앞으로 수주 장고도 많다는데 좋은데 왜 빠지지? 아 원전 앞으로 데이터 센터나 이런 거 하면 전력 수요가 엄청나게 많다고 하는데 원전은 왜 빠지지? 이런 관점으로 보는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금은 그냥 지수를 중심으로 보면서 이렇게 그림을 그려 나가시는게 중요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지금은 그냥 소부장 아무거나 사요. 그럼 결국에는 그런 거거든요. 결국 반도체가 살아나지 못하면 3전 닉스가 살아나지 못하면 어차피 시장은 죽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뭘 사든 삼전닉스가 죽어 나가면 어 다른 애들은 따라죽
다 죽어. 예. 다 죽어요. 그러면은 삼전닉스가 힘을 내려면 아까 말한 것처럼 시장 이슈적으로 좋은 얘기가 나오든가 산업 이슈적으로 좋은 얘기가 나오던가 하는데 네 이거 아침에도 말했던 얘긴데 하이닉스는 메모리 반도체죠. 그렇죠. 하이닉스에 아픈 손가락이 있을까요? 하 지금 하이닉스 하이닉스 앞선 손가락 이혼소송 오 이거 오 아 죄송합니다. 보지 마시고 장님 죄송합니다. 어 이거 이거 밴당하는 거 아니겠죠 저희 방송? 예. 그 아 하이닉스 솔리다임 사실 그 정도 뭐 그 정도 근데 하이닉스는 사실 아픈 손가락이라고 부를 말하기보다는 약간 찝찝한 요소 온 건데 삼성전자는 그러니까 하이닉스는 원랑 메모리 반도체 원툴로 강자고 그때 계속 말했지만 제가 삼성전자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삼성전자는 아픈 손가락이 여러 개가 있어요. 그죠? 하만도 있을 거고 파운드리도 있을 거고 파운 시스템만도 저도 솔직히도 최근에 솔직히 그 스마트폰을 잘 안 바꾸시니까 모르겠지만 그 어 저 바꿨던 거 맞 이번에 바꾸셨잖아요. 거기에 스냅드래곤일까요? 액시노스일까요? 스냅드래곤 아니에요. 맞아요. 예. 엑시노스였으면 그렇게 안 팔렸을 수도 있어요. 아 그래요? 그러니까 그 아침 방송에서도 말했지만 삼성전자 핸드폰 사시는 분들이 핸드폰 좋아하시는 분들이 야 이번에 나오는 시리즈에는 스냅드래곤 들어갔대. 어 사야지. 컬컴 스냅드래곤 좋지.
어 저 그 모르는데 많은 많이들 아시나 보다. 좀 알면은 삼성전자 칩셋이 들어가면 안 팔려요. 잘 왜냐면 발열도 심하고 계속 문제가 있어서 성능적으로 스냅 드래곤이 훨씬 더 최적하나 이런게 잘 돼 있다라는 평이 많죠. 그니까 삼성전자의 시스템 반도체는 분명히 매력적이고 막 이노 막 이렇게 공정 자체는 훌륭하지만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시스템 반도체에 대한 평가가 높지 않다라는 걸 그니까 자기 핸드폰에 원래 자기 거 넣어서 좋으면 팔아야 되는데 자기 거 넣으면 잘 안 팔리거든요. 그러니까 스냅드래곤 거 갖고 오는 거란 말이에요. 그니까이 스냅건하고 비슷한 성능과 수유를 맞추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만 그러니까 시스템 반도체는 사실 컬컴 모바일 시스템 반도체 조금 컬컨 스네드래곤이 꽉 잡고 있고 그렇다고 뭐 삼성전자가 PC 시장이나 이런 데서 시스템 반도체 뭐 인텔 그런 거 하고 있는 거 아니잖아.
CPU 이런 거 하는 거 아니잖아요. 그럼 삼성전자는 시스템 반도체에 투자를 하고 있지만 시장에서 아직까지 약간 주목할 만한 막 가시적인 성가를 내고 있지 못해요. 그리고 파운드리도 저희 TSMC한테 맨날 얻어 터져 가지고 맨날 파운드리 얘기 나오면 말도 꺼내지 말라고 삼성전자 그거 너들이 만들면 막 불량품이 반이야 인마 막 약간 이렇게 무시당하고 있는게 제가 아까 말했잖아요. 지금 시장에서 필요한 건 뭐다? 안 좋은게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악재가 있어서 그게 걷어내질 때 호재가 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제가 삼성전자를 좋아하는 이유가 그건 거예요.
그러니까 호재 메모리 반도체에 도대체 어떤 호재를 더 갖다들이 밀어야 되는가 낼게 없잖아요. 메모리는 그 정도로 그러니까 더 큰 호재를 내려면 더 큰게 필요하다. 더 큰 거 내려면 지금 메모리 반도체보다 다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가 나왔는데 성능이 미쳤어. 야, 지금 HBM 반도체 다섯 개가 지금 거 새로 나오는 거 하나면 된다. HBM 10 느낌. 어, 막 미쳤다. 성능 향세가 막 두 배 HBMX 같은 느낌. 어, 두 배다. 미쳤다. 너들 이거이 정도에서 막 와, 그러면은 얼마나 더 많은 반도체가 또 수역 막 이런 걸로 갈 거 아니면 그니까 신 신기술 밖에 답이 없거든요.
지금 메모리 반도체는. 네. 근데 시스템만 삼성전자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는 약간 콩꼼을 먹는 느낌. 약간 옛날에는 삼성전자 너들한테 외주 안 막혀. 씨 분량 분량 더럽게 많은데 아 안 해. TSMC한테 아 저희 것 좀 만들어 주세요. 파운드리에 TMC가 만들어 줬는데 이제는 TSMC가 아 저희 공장 돌릴 수가 없어요. 기다리세요. 한 3년 기다리셔야 될 거 같은데 그럼 고객 입장에서는 대기표 받았는데 3년이야. 삼성전자에서 오시면 싸게 해 드린다고. 저희 예전보다 많이 성능 좋아졌어요. 그러니까 이제 삼성전자 쪽으로 이렇게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럼 삼성전자한테 답이 없었던 삼성전자의 파운드리에 대한 실적이 올라가고 있다라고 하면 그게 메모리 반도체를 따라갈 순 없겠지만 그게 호재가 된다고요. 악재나 불확실성이 걷어지는 거니까. 그러면 결국에는 여기서 다시 한번 더 반도체 쪽이 치고 가려면 저는 솔직히 삼성전자 쪽이 해 줘야 된다라고 보는게 여기의 이유가 있는 거. 그러니까 이거 말고는 사실 머릿속에 그려지는게 없어요. 도대체 어떤 호재를 내밀어야 사람들이 다시 반도체에 관심을 가질까. 그러니까 메모리 반도체로는 안 될 거 같고 결국 맞춤명 반도체, 시스템 반도체 그 맞춤형 반도체 얘기 나오면 당연히 파운드리까지 따라 오는 거니까.
그러니까 이런 얘기들이 나와야 반도체 쪽에 대한 이슈가 다시 한번 더 붙고 순남매 돌지 않을까? 그러면은 주목해야 되는게 삼성전자 쪼고 파생되는 소부장을 봐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 한미 반도체 네. DI, 테크윙, 뭐 ISC, 오긴 전자 뭐 이렇게 핫한 종목군들 있죠. 얘네들 같은 경우는 하이닉스 메모리 반도체과예요. 음. 그니까 하이닉스 파야. 약간 3점 3점 파가 아니에요. 지금까지 얘네들이 잘 갔죠. 여러분들이 봐서 알겠지만 뭐 심텍부터 시작해 가지고 뭐 오킨스 전자 엄청 올라가고 막 DI 막 올라가고 하이닉스 파가 지금까진 주도했다면 삼성전자 파는 동진 세미캠 리노 SNS텍 하나이크롬 그러니까 약간
최근 반도체 소부장 안에서도 좀 하발리 취급받는 그렇죠 그렇죠 많이 안 올랐죠 다른 거 가니까 따라가는 느낌이지 얘네들이 주도하는 느낌 아니었단 말이에요. [콧방귀] 만약에 삼성전자 쪽으로 이슈가 만들어져서 움직일 수 있다라고 하면 이제 걔네들 쪽이 주도에서 올라가고 다른 얘가 도는 수납매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다 빠졌을 때 소부장 못 살지 고민되면 그냥 인터넷 네이버 검색창에 삼성전자 관련된 소부장을 검색하시던가 재미나이에 검색을 하실 건가? 아니면 또 소재미나이한테 물어보거나 소재미나이 방으로 들어오셔서 또 제 글을 읽으시면 또 거기서 또 알려 드리니까
예 그럼 이쯤 어 이쯤 돼서 그러네요. 제가 흥분해 가지고 링크를 못 알려 드렸네. 자, 네이버에 검색하거나 재미나이에 검색하거나 소재 재미나이한테 직접 듣거나 자, 어떻게 들어가시는지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들어가는 링크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 분들은 이런 타이밍에 이제 뭐 구독이나 좋아요 못 누르신 분들 눌러 주시면 되겠고요. 자, 다음 고정 댓글을 통해서도 들어오실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많이많이 들어와 주시기 바랍니다. 와, 시청자 수가 300이 넘었대요. 아유. 자, 여러분들 라디오 늦듯이 들으시면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네.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와 305분 감사합니다. 어 이분들이 그러면은 말씀하신 대로라면 제가 와 이거 방연 세일입니다. 근데 더 세일할 수도 있고 아니면 내가 이미 갖고 있는 종목을 뭐 물 탈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종목을 고를 것인지 예. 그건데 그러면 지금은 한번 새로운 종목을 찾아보는 걸로 만약에 간다 그러면 예 대표님 입장에서는 2차전지 소부장 이외에는 좀 그렇습니까? 왜냐면 지금 보면 제가 두웨빌도 보회빌도 많이 빠졌더라고요. 두빌도 군충이 굉장히 많이 돌던 그런 종목이었는데 어 지금 가격 좋아요. 69만9,000원대.
어 지금 가격 좋아요. 근데 아까 말했죠. 전력 설비랑 원조는 코스피를 견인하는 예가 아니라 400까지 올라가 줘야 그다음에 봐요. 차라리 아 늦게 들어가더라도 예 그때 하면 지금 가격보다 올라가 있을 거예요. 억울해. 그럼 그때 살 걸 생각해도 얘네들이 본격적으로 힘을 받으려면 거기서부터 7,100까지 올라가는 과정에서 힘을 받고 네. 그때까지는 시장 지수를 따라다니기만 할 거예요. 근데 7,00 넘어가면 그때부터는 얘네들이 시장 지수보다 더 가는 경우도 생길 거예요. 아, 그러니까 얘네들은 두빌이라든가 전력 설비 이런 얘들은 여러분들이 고점 생각하면서 길게 끌고 가는게 아니라 무조건 코스피 저항 오면은 일단 팔고 생각해야 돼요.
얘네들은 코스피가 막히는데 저희는 그냥 갑니다 할 수 있는 얘들이 아니에요. 그러네요. 생각해 보니까. 그러니까 요런 걸 그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봤을 때 접근 방법이 되게 특이하죠.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막 어디서 유튜브 방송 보거나 하면은 지금 여러분들 원전 세계적인 원전 시장이 얼마나 성장하고 계신지 아십니까? 이게 된 실은 좋아에 우리나라가 웨스턴하우스의 지분을 많이 가져서 미국의 원전을 짓는다. 그럼 두빌 같은 경우도 직접 수혜를 받을 수 있고 설령 웨스트하우스 지분을 얻지 못하고 뭐 웨스트하우스가 미국의 원전을 지는다라고 하더라도 뭐 한전 기술이나 이런 객들은 선택 못 받아도 두빌 같은 경우는 상관없이 선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두빌은 좋고 소용 모듈과 앞으로의 실적 전망 아주 좋은 종목입니다.
이런 얘기나 하고 있었겠죠. 그냥 그럼 얼마나 듣다 보면 좋은 얘기처럼 들려요. 막 그러면 사야지 하다가도 그니까 이게 그렇게 보는게 아니에요. 지금 주식을 할 때는이 방송을 듣다 보면 여러분들이 어 이게 접근 방식이 다르네라고 느끼실 텐데 아 그렇게 접근해야 되는 시장이 있고 요렇게 접근해야 그니까 시장이 모두 똑같지 않아요. 그러니까 되게 단순하거든요. 여러분들이 봤을 때 주식하다 보면은 이런 응금증 들잖아요. 어떨 때는 똑같은 뉴스가 나왔는데 개 잘 가. 근데 어떨 때는 뉴스 나오니까 재로소멸이래. 음. 어떨 때는 뉴스 나오니까 움직이지도 않아.
그럼 이건 뉴스가 잘못한 걸까요? 왜 그런 차이가 발생을 할까? 이거는 시장 분위기에 대한 문제인 거예요. 그니까이 배경이 뒷배경을 그니까 많은 투자자들이이 뒷배경을 생각하지 않고 그냥 그 시점에서 그 종목에 가치만 놓고 분석을 해요. 그러니까이 종목이 관심 받을 때 지금 화장품 관련주 왕창 빠지고 있는데 얼마 전까지만 해도 뭐 실적 개 좋다고 막 그러니까요. 다들 화장품. 근데 갑자기 막 어제 AP 얼마나 빠졌습니까? 16%인가 막 그렇게 밀리던데.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봐야 될 건 그 종목의 뉴스와이 종목이 왜 좋은지 그니까 좋은 건 어떤 종목이든 좋은 거 다 있어요.
근데 그 좋은게 주목받을 수 있는 환경이냐 아니냐를 봐야 되는 거고 그 환경을 배제하고 여러분들이 접근을 했을 때 자꾸 엇박자를 타는 거예요. A라는 시장에서 잘 갔던 재료를 가지고 B라는 시장에서 자꾸 적용을 하려고 하는데 왜 다르지? 왜 다르지? 분명히 똑같은 뉴스인데 왜냐면 뒤에 배경이 다르니까 A라는 시장과 B라는 시장은 분명히 다르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볼 때 지금이 뒷배경이 어떤 시장인지를 먼저 파악을 하고 이런 시장에서는 내가 산업 이슈보다는 시장 지수에 좀 더 포커싱을 맞춰야겠구나. 돈의 흐름에 좀 더 집중을 해야겠구나.
요런 걸 생각하면서 해야 되는데 보통 요런 얘기들은 여러분들이들을 수가 없죠. 이런 얘기를 해 주지 않 어디서 씁니까? 이런 얘기를 모두의 제트를 통해서 그리고 메일 오전 10시에 그분 방송 잘하시더라고요. 디사이트 그분도 그렇고 또 오락하는 [목을 가다듬음] 방송도 있더라고요. 네. 그쪽도 좋더라고요. 아무튼 그 정도 말고는 보 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사실 저도 막 전반전에 제가 막 어 후반도 이렇게 해 볼까요? 하면서 막 와 진짜 기막힌 주제를 선정했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네요. 저는 이제 일반 투자자의 심리였고 말씀하신 대로라면 일단 그럼 지금은 조금 더 관망하고 조금 더 지켜보고 인내심을 갖고 사실은 좀 주식창을 좀 멀리 해야 되는 식인가요?
돈 있으면 아니 사실 그거면 돼요. 어차피 지금 사서 물리면 지금 산 가격은 분명히 낮은 예를 들어 굉 낮은 가격이 가능 크다. 각강적을 사러 갔는데 15% 할인 딱지를 붙였냐 30% 할인 딱지를 붙였냐이 문제예요. 그러니까 15%여도 원래 가격보다 싸게 산 거예요. 그죠? 근데 30%에 샀으면 기분 딱 좋았는데 더 싸게 또 더 싸게 살 수 있었을뿐 나도 싸게 산 거라고요. 근데 기분 나쁘죠? 어 오케이 15% 좋아 근데 갑자기 또 보니까 30%가 돼 있어 그죠 아씨 좀만 있다 그죠 근데 이제 내가 그 닭강정을 밖에 길 가서 나간 다음에
15% 딱지를 떼고 원가에 남한테 팔았어요. 그럼 나 어쨌든 15% 번 거잖아요. 근데 30% 벌 수 있었는데 15%밖에 못 번 거야. 양아치긴 하다. 예. 그렇죠. 근데 그게 좀 짜증나는 그니까 그게 딱 지금 그런 느낌. 내가 지금 15% 딱지를 붙여서 난 분명히 이거보다 싸게 샀어. 난 이거 이제 원가에 밖에 나가서 팔 거야. 누가 나한테 야 닭강정 좀 사아 줘 봐. 해가지고 여기가 빵셔틀 어 빵셔틀 체스가 이렇게 어 내 갔다 와서 알았어 닭강정 사다 줄게 하고 이제 닭강정 신부름을 가서 닭강인 줄 알았더니 15% 딱치가 붙어 있네 개 그럼 이거 15% 사 가지고 8,500원에 사서 이거 딱 떼고 갖다 준 거야.
어 닭강정 사왔어. 그럼 얘는 나한테 만 원을 줄 거 아니에요 그죠? 없어 돈 거야 전돈 없어. 어 근데 오 만 원 만 원 만 원 아이 감사합니다. 아이고 또 만 원 얘기하니까 또 나 돈 더 얘기하세요. 그럼 더 나올까? 5만 원도 나오고 아 감사합 감사합니다. 닭강정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닭강정 할인해서 사 먹겠습니다. 아 바타 님 감사합니다. 바타 님 저번에도 주셨는데 그죠? 네. 박사님 감사합니다. 아, 이런 시장에서 참 이런 어 후원이 저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저희 지금 에어컨도 지금 안 틀어져 가지고 사실 덥고 좀 힘든 시기인데.
감사합니다. 바타님. 그죠? 아, 좋습니다. 어쨌든 맛있겠네. 이해 가죠? 그래서 15%도 싸게 산 건데 30% 딱치 붙여서 그럼 내가 아, 7,000원에 사서 만 원 받을 수 있었는데 아, 요게 아쉬운 거지. 지금 가격도 매력적인 가격이라고요. 그러니까 30%면 더 좋겠지만 15%만 됐는데 짜증은 나지면요. 30%까지 떨어졌을 때 샀으면 더 좋았을 텐데 그렇다들 내가 더 수익 보냐 덜 수익 보냐의 차이 또 살 수 있긴 하겠다 그러면 어 또 사야지 그럴 수도 있겠다. 근데 지갑에 돈이 없다니까요. 지금 우리 지갑에 돈이 없다고. 지금
저 위에서 이미 다 써버렸다고. 그게 문제라고. 그러니까 지금 사도 돼요? 아니 만약 지켜봐야 돼요. 선택지 지금 사도 돼요. 음. 대신에 좀 있다가 30% 딱지 붙였다고 너무 슬퍼하지 마요. 아, 30% 딱지 안 붙일 수도 있어. 근데 어쨌든 지금 사는 것도 매력적인 가격이 맞아서 사고 어, 덮어요. 안 보면 돼. 사고 덮다. 덮는다. 어, 사고 덮어요. 언제까지 덮어요? 그 체스가 열려고 할 때까지. 열락할 때까지. 어, 지금 한번 열어 보세요. 그럼 이렇게 열고. 오. 어. 왜냐면 내가 샀는데 나는 15% 할인을 샀는데 남들은 막 40% 할인을 사고 있어.
안 돼. 너무 화나. 모르게 낫지. 어, 그지. 근데 이제 그렇다고 어, 왜 40% 할인하지 않을까? 뭉썼어요. 근데 할인을 더 안 해. 음. 올라가. 그럼 또 기회를 날리는 거니까. 그럼 사실 지금 시장에서 여러분들이 들어갈 때는 더 빠질 수 있긴 해. 근데 지금도 할인 딱지 붙인 거긴 해라는 생각으로 좀 짜증은 나는데 막 겁을 낼 필요 없는 거죠. 나도 지금도 싸게 산 건데 뭐. 요런 느낌. 음. 요런 느낌이면 그냥 사서 물리고 냅두셔도 됩니다. 알겠습니다. 아, 여러분들 참 이제 어려운 시장이다 보니까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물론 이제 시장에 올해 참여하신 분들 입장에서는 사실 뭐이 정도 가지고라고 할 수 있는데 근데 올해 이렇게 코스피가 9천까지 찍는 시장은 사실 다들 처음이잖아요.
그리고 이제 5천까지도 빠졌다가 6,000지 원절인데 앞으로 어떤 흐름이 있을지 근데 제가 이제음 어느 방송에서 보니까 우리가 이제 공을 높은 데서 던지느냐 낮은 데서 던지느냐에 따라서 이게 반발력이 달라지잖아요. 그리고 지속도 달라지고 그래서 우리 시장은 지금 높은 공에서 공을 던졌기 때문에 그만큼 변동성이 큰 것이고이 변농성은 더 오래 갈 수밖에 없다라고 하셔 가지고 [콧방귀] 그러면은 아 국장은 진짜 한동안은 좀 어려운 건가? 그냥 디스플레이보다도 그냥 종목 플레이로 짧게 짧게 가는게 맞는 건가?이 전략은 달라질까요? 사실 지금 국장이 저는 매력적인 게
네. 그건 거 같아요. 삼성전자 이스가 매력적인가라고 하면 그거는 아닌 거 같아. 지금은 그죠. 지금은 가격 자체가 뭐 뭐 그니까 앞으로 삼성전자 이익사 정말 전고점 갱신하고 과거처럼 막 300만 원, 400만 원, 500만 원 이렇게 갈까요? 하면은 사실 그렇게까지 좋은 변동성을 보여줄까? 막 되게 지지부진 박스건 왔다 갔다 하고 막 짜증나게 고점 좀 올랐다가 또 내려갔다가 아 승지를 나 건드리기 귀찮네라는 느낌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그러니까 아 접고 미증씨 가자. 어차피 미증 씨 가야 갈 거 아니야. 중간 선거 끝나고 미증 씨 100% 올랐지만 우리나라 국장을 또 어떻게 믿어?
이것들 못 믿어. 올라가지 이러면 국장을 떠나야겠다 생각할 수도 있는데 반대로 생각하면 아까 높은 곳에서 이렇게 떨쳤다라고 하잖아요. 이거는 3전 닉스 얘기죠. 그렇죠. 근데 사실 얘네들이 이렇게까지 올라갔을 때 모든 종목들이 사이좋게 이렇게 올라가서 했으면 똑같은 흐름이었을 텐데 분명히 삼성전자 이닉스가 그 정도의 가치가 있고 그렇게 올라감에 따라서 시장에 외부 자금들이 들어온 것도 있지만 좋은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빠졌던 애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5, 6월 달에 시장 지수는 막 9,000을 찍어서 막 만간에 만에 막 이럴 때 3,000닉스만 센지
돈 잘 버는 애들 죽은 애들이 그 당시 엄청 많았어요. 그니까 포머성 수급설님이 그때 왔잖아요. 네. 네.삼전스만 올라가고 다른 애들 다 죽네. 아, 삼성전기랑 LG 이노택만 올라가고 다른 애들 다 죽네. 맞아요. LG 전자 현대차 어, 이제 얘네들인가 보다. 들어갔다가 지금 죽고 있잖아요, 걔네들. 그니까 그게 포모성 수급 솔림 때 다른 데서 자금이 빠져나와서 그쪽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좋은 종목들도 그 당시에 많이 빠진 예들이 있거든요. 그 오히려 여러분들이 지금 시점에서는 그런 일들을 보면 결국 키맞춤은 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래서 코스피보다는 저는 그래서 코스닥 쪽을에서 코스닥에서 판탄한 종목군들 위주는 여전히 매력적인 거 같아요.
국장 버리고 떠날 이유가 있나? 물론 지금 환율이 괜찮으니까 89장 넘어가도 괜찮지 않을까 싶지만 미장 안에서 그래서 못 살 건데라고 하면 사실 지금 미장도 별반 다를게 없이 재미없는 상황이어 가지고 뭐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아 참 쉽지 않은 시장인게 분명하네요. 어 그래서 여러분들 오늘 뭐 뭐 다시 어 대주 전자 재료가 오늘 막 잘 간다 뭐 이런 얘기도 있고 여러분들 궁금한 부분 있으면 질문 주세요. 그게 지금 기회입니다 여러분. 예 저 남은 시간 여러분의 질문을 듣고 채워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왜냐면 저도 뭐 뭐 질문 뭐 해야 되지?
사실 어렵습니다. 저도 방송 지나가면서 이런 시장이 참 어려워요. 2차전지 모산나요인 거 같은데. 그럼 승현님 진짜 근데 여러분들이 지금 돈 없잖아요 아 왜 무시하세요? 지금 바타 님 같은 분은 돈 있으셔 가지고 저다 주시는데 또 주실 수 있죠. 닭강 사 먹을 수 있게요맞 아 진짜 지금 2차전지랑 그냥 소부장 여러분들이 삼성전자 쪽 소부장 눈 감고 아무거나 사도 돼요. 오 삼전 쪽 소부장 근데 이제 사라 그러면 꼭 그런 거 안 사요. 여러분들이 갔을 땐 꼭 올라가는 거 사고 싶거든. 저 지금 저기 대주 전자재료랑 PNT 예 나오는 것도 뭐냐면
이거 대주 전자재료나 이런 것들도 우리가이 밑에서 진짜 계속이 방송뿐만 아니라 다른 방송 테디 님 테디 님이 특히 대주 전자들을 되게 좋아했거든요. 그저 밑에서부터 한 8만 원대 9만 원대부터 계속 말할 때 여기 박스권 만들고 있고 막 이럴 때는 여러분들이 관심이 없어요. 이럴 때 왜 안 올라가고 있는 걸 왜 말해? 믿음이 부족하다. 근데 이런 얘들이 간다니까. 그리고 뭐 pnt SNS 이런 하신 분들은 이제 좀 말 다 잘 듣고 하는데 처음 보신 분들은 이런 거에 그렇게 매력 못 느껴요. 음. 음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건 심택 오킨스 전자 이미 막 전세 끝까지 올라가고 있는 애들 이런 얘들 따라잡을 생각만 하지 좋다 좋다 하는 거 그니까 이제 올라갈 얘들을 생각해야 되는데 그 이름이 올라갈 수 있는 거 pnt도 올라가요.
어제도 pnt 대주전자재로 갖고도 얘기했었는데 이거랑 소부장 같은 경우도 동진세미캠 이거 이거 물려요. 이거 사서 그냥 이런 거 사서 물려도 되고 그 리노공업 이런 거 사서 물려요. SNS텍 이런 것도 사서 물려도 돼. 이런 것들 다 삼성전자 쪽하고 파생되는 친구들인데 네 얘네들이 돈을 못 버는가? 아니요. 돈 잘 벌어요. 어 삼성전자 지분도 갖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지분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얘들은 결국 더 갈 얘들이에요. 이런 얘들을 여러분들 동진 쌤이 돈 잘 보네요. 그죠? 동진 선이 심지어 동진 리노 이런 코스닥에서 시총도 커요.
그럼 코스닥 부양책 나와서 1군 2군 3군 승강제하면 1군에 못 들어갈까? 들어간다니까. 그럼 이런 지금 이럴 때 빌빌거릴 때 사서 모아서 사고 팔고 놀면 돼. 근데 여러분들은 뭘 좋아한다? 힘이 올라가고 있는 거 막 막 이상한 뭐 탈모 치료제로 막 올라가고 있고 막 보안 얘기 나오면서 막 나오는데 그 보안에서 오늘 강관 막 이런 거. 어 오늘 철강오늘 진짜 그런 거 막 하면서 막 LNG 뭐 말래스카 뭐 한다더라. 막 이런 거 하지 말고 그냥 이런 거 하면 돼요. 이런 거 하면 쉬운데 다들 어려운 길을 가시나? 아 머닝 IPS 동진 세미캠 저도 월급 들어오면 사야겠네요.
돈이 없네요 지금.네 그런 거 같아. 데비 데뷔를 해 놔 가지고 지금 돈이 없네요. 요즘 주식 하나다 보면 느끼는 게 월급을 주식에다 넣었는데 아 그니까 월급을 주식에다 넣는데 네 주식이 줄어들었잖아요. 그 내가 일한게 사라졌어. 한 달 일란게 한 달 일한게 그럼 신가 신것도 아니야. 뭐지? 진짜 개 힘들게 일하고 있는데 이게 주식에서 어려운게 그런 거 같아요. 눈에 계속 자산의 변동이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자꾸 그게 너무 압박감이 느껴져서 그런데 음 그 돼지 적금통이 속이 안 보이면은 어떻게든 넣으면서 모으는데 이게 주식한 적금통은 돈을 넣으면
자꾸 그 돈이 안에서 줄고 늘고가 보이니까 막 조급해 가지고 막 이렇게 되는 건데 괜찮은 종목을 사서 여러분들이 시장을 조금 넓은 관점으로 쳐다보고 매매를 하면 시간을 들였을 때지지 않습니다. 음 꼭 남의 돈 갖고 어 주식을 했을 때 여러분들이 조급해지는 거니까 내 돈 갖고 주식하고 있다. 근데 내가 감정적으로 막 추격 매수나 막 이런 거 하는 거 아니면 네. 어차피 다 잘 될 거라서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알겠습니다. 어 체크메이드입니다 님 동진 샀어요. 아 돈이 있으셨군요. 어 부럽습니다.네 동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SNS택 말씀하신 분도 있고 심택은 팔까요?
이런 분도 있네요. 제가 님. 그러니까 이거 봐봐. 이거 심도 내가 아침 방송에서 내가이 분명히 얘네들 이런 얘들은 네. 솔직히 어마어마하게 호재가 있어서 돈을 엄청 잘 벌어서라기보다는 약간 시장에 선택을 받은 느낌이거든요. 관심이 쏠린 거야. 그니까 투심이 쏠린 거예요. 그런 느낌으로 올라간 거라 이런 얘들은 올라갈 때지지 그니까 약간 얘네들은 과매수예요. 아 과매수. 그러니까 지금 얘네들은 -1% 딱지를 붙여 놓은게 아니라 플러스 15% 딱지를 붙여 놓은 얘들을 약간 우리가 그 허니버터집 같은 거 한참 인기 있었을 때 윗돈 주고 사잖아요.
야 야 이거 어 미쳤다. 약간 그 가격이 아닌 걸 알면서 입고 될 때 사야 돼. 윗돈 주고 사람들한테 당근에 허니버터집 들어가 있는 봉지 그 공기 들어가 있던 봉지 합니다만 그리고 집 하나 하나 들어 있고 막 이런 거 팔고 막 근데 또 그걸 다 먹어 또 어 그 관광예요 그게. 그니까 이게 과열된 거거든요. 그건 그러면 지금 이런 얘들이 나쁜 건 아니지만 과열 국면에 있는 얘들은 맞아서 이런 얘들은 사실 과열이 꺾이기 전까진 계속 올라가요. 대신에 폭탄 돌리긴 거지. 그리고 지금 빠진다라고 해서 얘가 나빠서 빠지는 것도 아니야. 과열이 진정되고 있는 거지.
그럼 이런 거 접근할 땐 여러분들이 지지선을 잡고 들어가는 거예요. 지지선을 이탈하면 줄여야 된다. 근데 뭐 안 했겠지 뭐. 볼 상단 이탈했으면 줄어야 되는데 그거 안 했으면은 얘는 어디까지 밀린다? 13만 원 정도 선까지도 밀릴 수 있다. 요거 기억하세요. 그리고 네네. 그리고 질문 주신 분 있습니다. 황제 취님. 황제치님 로봇스타 손실 16%입니다. 청단은 7만9,000원이고요. 와 지독한 박스권이었네요. 로보스타도 지독한 박스권이었는데 왜 빠졌을까요? 이번에 투매가 나오면서 빠진 거죠. 음, 얘는 죄가 없어요. 얘는 원래이 자리에서 횡보하고 있다가
없다. 예, 여기서 그래서 박스권으로 그냥 야금 야금 먹고 사고 팔고 있으면 재밌는데 여기 박스권 이탈했죠. 투매 나온 건데 뭐 거래량 실리면서 투매 나온 거 아니기 때문에 지금 뭐 얘 같은 경우는 내가 평단 한 7만4,000원 정도 아래로만 유지시켜 놓으면은 언제든지 나올 수 있는 종목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걱정 안 해도 될 거 같아요. 결국 만약에 얘가 더 밀려. 더 밀리면 아래 구간에서 1배 한번 더 하시면 되는 거라 음 로봇 쪽 같은 경우가 올라가려면 결국 코스닥이 키를 잡아야 되는데 네 그러려면은 로봇 쪽도 수납매가 돌긴 할 거예요.
대신에 로봇이 움직이려면 일단은 코스닥이 800한 670 정도 위로 올라간 다음부터 움직일 수 있어요. 아 800한 60 정도 그러면은 내가 로보스타 레인보우 로보틱스 로보티즈 이런 로봇 관련주들 같은 경우는 그러니까 코스닥을 860으로 올려 줄 수 있는 얘가 누구냐면 2차전지가 올려 줄 수 있는 예. 코스피를 올려줄 수 있는 반도체 소부장 이런 거 그 얘네들이 올려다면 그다음에 바 내가 올려줬으니까 좀 힘들다. 잠깐 쉴게 하면서 약간 쉬는 동안 바톤을 받아서 그럼 우리가 안 빠지게 최대한 어떻게 더 견인해 볼게. 그럴 때 움직이는게 로봇,
전력 설비, 원전 요렇게 이해하셔도 좋아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로봇이 많이 빠졌으니까 사 볼까라고 하는게 아니라 로봇은 일단은 2차전지나 다른 애들이 860으로 코스닥 위로 올려주고 난 다음에 그다음에 얘네들이 턴이 돌아올 가능성이 높으니 지금 급하게 더 살까라기보다는 내 평단이 한번 7만4,000원 7만5,000원 과거 박스권 정도 수이면 냅 뒀다가 860 정도 위로 올라가면 아 이제부터 2차 전재가 잠깐 숨 돌릴 때 얘네 갈 수 있겠다 요런 느낌으로 그때 추매하고 요렇게 보시면 됩니다.네 알겠습니다 여러분. SNS텍 뭐 말씀드렸을 거 같아요.
동진 할까요? 뭐 할까요? 지금 뭐 동진 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선미 님도 그렇고 우정마에 가시죠, 여러분. 네. 동진 사도 돼요? 이거 아침 방송에서 동진 사세요. 왜냐면 이거 동진도 이거 몽재인 님 이거 저거 이거 제가 이거 42,000원인가 42,000원 대에서 이거 10시 방송에서 추천하고 해 가지고 이거 그래서 5만 한 3,000원 막 이렇게까지 한 20% 올라갔단 말이에요. 그래갖고 아마 그때 먹고 나왔는데 이제 먹고 나왔거든요. 근데 우리 팔고 한 10% 더 갔어요. 그래갖고 사람들이 배 아프다. 아 팔지 말 걸 팔지 말 걸 했는데 지금 밀리니까 사람들 입장에서는 어 다시 다니지.
오히려 좀 애착이 가는 거죠. 동진도. 그래서 지금 사서 물려요. 물리고 물려서 만약에 밀렸다 아 그러면은 43,000원 오면은 아 감사합니다하고 더 사시면 됩니다. 알겠습니다. 사이 님 질문을 마지막으로 마무리해 보죠. 알맥 어떤가요? 알맥이요?네 2차전지 세터 섹터에서 알맥 말씀하시는데 알맥 어떤가요? [한숨] 보자 보자 보자. 어 많이 올랐네요. 흔들리지도 않았어. 솔직히 너 실적 한번 봐야 될 거 같거든요. 실적 매출 500 되게 억에 영업이익 26억이네요. 구렁이 답 넘어가듯이 올라갔는데 그러니까요. 무슨 이슈지? 사실 얘가 그거거든요.
2차 전라기보다는 원래 알루미늄 쪽으로 해 가지고 움직였던 친구여 가지고 얘를 2차전지로 볼게 아니라 요런 쪽으로 봐야 되겠는데. 배터리 모듈 케이스, 배터리 팩 뭐 이쪽 플랫폼 바디 프레임 이쪽이네요. 알 그래서 알맥을 사고 싶다고요? 그렇죠. 우주항공 쪽도 연결되 있죠. 알면 중 쪽이니까 안사 안 사요. 안 사. 안사 안 사. 안사. 안 사. 왜 굳이 굳이 굳이 굳이 더 갈 수도 있죠. 2차전지로 묶기보다는 다른 쪽인 느낌이네요. 근데 뭐 위험한 회사는 아니거든요. 네. 위험한 회사는 아닌데 굳이 왜 약간 테마성 느낌이 좀 더 강해요.
아. 어. 그래서 별로 변동성은 가벼우니까 좋을 수 있는데 얘는 지금 정도 자리가 딱 저항이라서 여기 못 뚫고 밀리면 아랫 구간에서 되게 재미없게 횡보할 수 있어서 이런 거 살 바에 그냥 그 뭐 그런 거 사요. 그 PNT 대주 전자재료 LG엔솔 뭐 이런 거 3d 뭐 제가 좋아하는 거고 이런 거 사는게 저는 훨씬 더 낫다라고 봅니다. 어 몽재인 님 못 들으셨나 보다. 동진 사세요. 동진. 네. 동진 세미캠 사세요. 동진 SNS텍 두 개 비슷한데. 동진 동진 동진 동진네 동진 동진 잡봐 이제 두 개 둘 다 사요. 둘 다 사면 둘 다 안 간다 그지?
주식 주식의 진리가 있어요. 내가 아 둘 다 사면 안 가요. 원래 A 살까 B 살까 고민해서 A B 둘 다 사자. 그럼 둘 다 안 갑니다. 둘 다 안 사면 둘 다 잘 갑니다. 어 그럼 지금 어 몽재이 님이 정해 주셔야 둘 다 사면 안 됩니다. 근데 이제 하나만 사 주세요. A 근데 A 사면 B가 갑니다. B 사면 A가 가죠. 아이 그러면 어떻게해요? 그건 못 사잖아요. 근데 이게 아니 약간 순서에 그니까 그니까 항상 그렇게 [목을 가다듬음] 좀 여유롭게 생각하라 이거죠. 그니까 두 개 다 사서 많이 먹자 이러면 욕심 부리는 욕심지 말라는 얘기죠.
결국 두 개 다 안 사서 겁 먹고 안 산 것도 아니고 내가 산 종목이 빨리 가서 대장이 아니다라고 하더라도 거기에 너무 개이치 말아라라는 의미지. 많은 분들이 그러잖아요. 꼭 A 내가 산게 얘보다 먼저 안 가면 막 억울해하고 슬퍼하고 그럴 필요 없다고요. 주식에서는 뭐 더 수익 볼 때도 있고 덜 수익 볼 때도 있는데 내가 항상 내가 고른게 최고의 결과가 아니라고 해서 그거 가지고 막 혼자 스트레스 받아야죠. 주식 오래 못 합니다. 아, 알겠습니다. 여러분들 알겠죠? 결국에는요. 여유를 갖고 길게 봐야 된다라는 얘기입니다. 참 어려운 시장이지만 우리와 함께 힘을 모아서 어디에서 힘을 모을 수 있을까요?
알려 주시죠. 예. 우리가 힘을 모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카카오톡 오픈 텐트만 링크 보내 드릴게요. 오늘 와 300분 넘게 이렇게 끝까지 지켜 주고 계신데 와 좋습니다. 오늘 처음 왔는데요. 와 이분 누군데 이렇게 말씀 잘하죠. 궁금하시죠? 여기로 들어오시면 돼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들어오실 수가 있고요. 그리고 고정 댓글을 통해서도 링크를 통해서 타고 들어오실 수가 있으니까 24시간 끊임없이 말씀하시는 분들입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들어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오늘 이렇게 준비한 내용은 뭐뭐 준비했다기보다 오늘 내용은 여기에서 마무리를 하겠고요.이 저희가 크리스마스 전까지는 쉬는 날이 없습니다.
아 쉬운 일이죠.네 네, 저희는 계속 달려갑니다. 여러분들을 위해서 기다려 주시고 내일은 화목한 설현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카메라 손 봐서 조금 더 정비를 할게요, 저희가. 네, 감사합니다. 조심하세요. 고맙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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