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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사람들이 공포에 되게 많이 팔아요. 4월부터 한 6월까지이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팔러온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매도세가 엄청 강하고 그다음에 사람들이 매도할 때의 그 표정이나 아니면 어떤 스탠스 같은 것들이 되게 공포에 질려 있다라는 걸 많이 느꼈었거든요. 공포에 팔 사람은 이미 다 팔았다. 그렇다고 이제 신규 매수자가 들어오진 않는 시점인데 네. 안녕하세요. 신사임당 구독자 여러분. 또 오랜만에 뵙네요. 8년차 금 투자자이자 금거리에서 운영하? 가장 핵심 변수는 뭐 다른 시장도 비슷하겠지만 금리가 확실히 커요. 올해 1월부터 지금까지 계속 금리 하나 때문에 금가격이 천국가 지옥을 계속 왔다 갔다 하고 있거든요.이 흐름부터 한번 짚어 보면 작년 말부터 작년 말에는 이제 금리 한 두 번 정도 인하를 했었고 이제 연말에는 약간 돈도 풀면서 어 2026년에는 이거 금리를네 번이나 하는 거 아니야?
심지어는 양정 하나까지 하는 거 아니야? 요런 기대감이 되게 많았던 시기였어요. 그래서 작년 한 해 동안만 해도 금가 거의 70% 재작년에 40% 정도 상승하면서 상승세가 되게 가팔났고 또 올해도 1월까지는 꽤 괜찮았는데 1월 30일에 이제 여기부터 빠그라지기 시작한 거죠.이 이 당시에 원래 트럼프가 임명할 연주인 의장이 어 케빈 헤셋이라는 인물로 이제 많이 거론이 됐었거든요. 케빈 헤셋은 기존의 파워 의장보다도 훨씬 더 이제 완화적인 비둘기파적인 그런 사람이다. 이렇게 많이 알려져 있어서 아 이제 케빈셋 되면은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돈 푸는 시기가 오겠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었던 거죠.
근데 어라 1월 30일이 됐더니 케빈 어워씨가 지명이 된 거예요. 케빈 어시는 다른 후보들과 비교했을 때도 조금 매파적인 인물로 불리는 인물인데 그래서 사장이 조금 놀란 거죠. 어, 이거 어쩌면 금리나 안 할지도 모르겠는데 요런 이제 두려움이 생겼던 거예요. 그래서 그날 하루만에 금가격이 무려 10%, 은가격은 30%가 폭락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나서부터 이제 7월까지 계속 이제 뭐 그 물가 지표도 안 좋게 나오고 이러다 보니까 금리 인하를 안 한다는 걸 넘어서 심지어는 금리 인상을 할지도 모른다는 식으로 기조가 바뀌게 되고 그게 금가격을 계속 이렇게 조정일 조정을 좀 더 깊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을 했던 거죠.
그러다가 이제 8월쯤 되니까 물가 지표도 어느 정도 안정되고 심지어 고용 지표도 약간 흔들리면서 이제 사람들이 다시 한번 기대를 갖기 시작했어요. 야, 이거 금리 인상 안 할지도 모르겠다. 이러니까 이제 8월부터 금가격이 원래는 한 4,000불 이하까지도 잠깐 떨어졌었는데 6월에 그게 이제 쭉 올라가면서 4,700불까지 찍었다가 네. 그다음에 이제 최근에 잭슨 미팅 그리고 이제 물가 지표 발표 미국이 또 이란을 이제 공습하면서 과도 상승하고 이런 일들이 벌어지다 보니까 또다시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나오면서 금가액이 4,500불 정도까지 이렇게 하락한 모습이 나타났다.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 금가격을 가장 크게 흔드는 건 금리가 맞긴 맞습니다. 단기 금리를 전망해 주신다면요. 일단 뭐 제가 금리를 맞추는 건 당연히 어렵겠죠. 어, 그래서 전문가들의 예측치 같은 것들을 좀 이용해 오는게 좋을 것 같은데 지금 패드워치툴에서 보면 올해 9월에 금리 인상을 할 확률이 한 50% 정도로 예측되고 있거든요. 사실 이게 계속 바뀌어요. 잭슨널 미팅 전까지만 하더라도 한 30% 대였는데 근데 잭슨 미팅 열리고 한 60%까지 취소다가 거기서 이제 미국이 이란에 땅 때리니까 유가도 폭등하고 어 이러면 물가 올라가는 거 아니야?
그러면 금리 인상할지도 모르겠네라는 생각이 또 얹어지면서 68%까지 올라갔었어요. 9월에 금리 인상할 확률이. 근데 또 요번에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가 그 금리 인상에 대해서는 조금 일축하는 식의 말을 하다 보니까이 연준 안에서도 금리 인상 파와 그다음에 조금 완화적인 파가 꽤나 대립하고 있는 흐름이 나오면서 어이 사람들이 약간은 또다시 기대를 하게 된 거죠. 그래서 금리 인상 확률이 50% 정도까지 떨어졌는데 지금 이런 가운데서 어 9월에 이제 금리 인상을 할 확률은 거의 반반 정도가 됐다. 요렇게 보는게 맞고 올해 안에는 금리 인상을 안 할 확률은 거의 없다.요 정도는 이제 시장이 바라보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아마도 9월에 금리 인상을 하면 차라리 다행이긴 한데 금리 인상을 안 하면 그 당시에는 와 사람 시장이 조금 놀래고 행복해 하면서 금가 올라가겠지만 12월까지 또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나올 때마다 약간 흔들리고 나올 때마다 흔들리고 요럴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올해 1월 말 온수당 5,300달러 안팎까지 취소 샀던 금값이 9월 들어서는 물과 지표에 다시 급락하는 등 롤러코스터 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실제 거래소 현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많이 거래량이 줄기는 했죠. 올해 1월이나 작년 말에 생각해 보면 그냥 금이 없어서 못 팔았어요.
그냥 아침에 딱 제가 출근을 하잖아요. 그러면 핸드폰 보는게 두려운 거죠. 막 부제전화가 200통이 찍혀 있고 그다음에 매장에 가면은 줄이 막 저기 끝까지서 있고 그 정도로 이제 금투자에 대한 열기가 뜨거웠는데 지금은 그 거래량이 거의 한 1분 정도 예이 정도로 많이 줄었고 그래서 최근에는 이제 금액이 다시 좀 탄탄하게 올라가고 있는 모습도 있고 올해 2분기에는 중앙은행들의 금 매입량이 어 인류 역사상 가장 높았던 수준에 2분기를 찍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확실히 수요증이 좀 탄탄하고 금격도 약간 회복세를 보이니 약간 무늬가 늘긴 했거든요.
근데 문의가 늘었다는 거지 거래가든 건 아직 해요. 그래서 확실히 시장의 분위기가 조금씩 바뀌어 가는게 느껴지기는 하나까지는 그래도 과거 때만큼 그렇게 거래량이 많은 그런 시기는 아니긴 하다. 시장도 조금 조심스러워하는 거 같긴 해요. 지금 매수 문의가 많은 층은 신규 구매자인가요? 기존 보유자인가요? 어, 되게 예리한 질문이에요. 저도 이제 기존 지금까지 문의가 오거나 이제 거래를 했던 사람들의 이제 그 데이터들을 쭉 뽑아 보면 최근에 문의 거래했던 사람들은 신규는 거의 없어요. 그니까 이전에 이미 금투자를 했고 꾸준히 해 온 사람만 사고 있거든요.
그래서 요게 저 되게 중요한 지점인데 우리가 사실은 주식이 됐건 뭐 부동산이 됐건 코인이 됐건 뭐 금이 됐건 어떤 자산이든 상승할 때가 있으면 또 조정이 오고 또 조정이 있으면 다시 또 상승이 오고 이런 이제 파동 형식으로 가격이 상승을 하잖아요. 그러면 이런 횡보이나 조정기 때 처음에는 사람들이 공포에 되게 많이 팔아요. 그래서 올해도 한 4월부터 한 6월까지 진짜 제가 금거래소를 차린 이후에이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팔로온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매도세가 엄청 강하고 그다음에 사람들이 매도할 때의 그 표정이나 아니면 어떤 스탠스 같은 것들이 되게 공포에 질려 있다라는 걸 많이 느꼈었거든요.
근데 그런게 한 6월을지나 이제 7월쯤 되다 보니까 서서히 줄고 지금은 그때만큼의 매도세가 있진 않아요. 그러니까 공포에 팔 사람은 이미 다 팔았다. 그렇다고 이제 신규 매수자가 들어오진 않는 시점인데 여기서 지금 되게 그 약간 무관심의 영역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누구였더라? 어, 역발상 투자로 되게 유명한 존 템플턴이 그 역발상 투자라는게 보통 사람들이 그 되게 크게 공포에 떨 때 사야 된다고 많이 생각을 하는데 이분은 그렇게 말하진 않아요. 공포가 만연하고 이제 사람들이 그 공포에 질리다 못해서 다 시장을 떠났을 때 아무도 관심이 없을 때가 가장 저평가고 그때 이제 비로써 이제 상승의 움직임이 나타나기 시작한다라고 얘기한게 그냥 시장에 있으면서이 업계에서는 뭔가 분위기가 지금이 딱 그 정도 시기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실제로 저도 한 6월 22일에 이제 회사에서 이제 유보금이 많이 쌓이니까 그래서 그 현금을 금으로 많이 치환을 해 놨거든요. 가격이 충분히 저렴하다고 생각을 해서 물론 저는 단기 예측은 잘 못 맞추다 보니까 제가 사고 다음날 바로 떨어지긴 했지만 예. 그래도 이제 지금 가격까지 그때가 4,150달러니까 지금 4,500달러까지 올라온 걸 생각하면 여전히 그때나 지금이나 시장 상황이 비슷한 거를 이제 미루어 봤을 때 아 지금도 금사이 되게 좋은 그런 시기인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 거 같아요. &근 들었습니다. 지금의 환율이 금값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어, 맞아요. 그래서 금가격이 한 4,000불 이하까지 떨어졌다가 지금 4,500달러까지 올라오긴 했는데 그 과정 가운데서 환율이 한 1,550원에서 지금 1,380원 그 밑에까지도 떨어지는 이런 모습들이 나타나다 보니까 확실히 국내 금격은 예전만큼 아, 예전도 아니죠. 그 4,100달러 정도 수준이었던 때보다 때랑 거의 비슷한 수준인 것 같아요. 그래서 아직 국내 금가격은 해외 금가격이 오은 것만큼 이제 따라가지 못한 흐름이다 보니까 그래서 누군가가 볼 때는 이게 저평가다. 금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다라고 보는 거 같고 누군가가 볼 때는 아직 금각이 안 올랐다 보니까 뭔가 관심이 이제 별로 이제 안 끌리는 그런 자산군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그런 측면이 있는 거 같아요.
? 어, 근데 지금 가장 중요하게 봐야 될 건 금리가 맞긴 맞아요. 사실 우리가 뭐 금리가 뭐 올라갈지 내려갈지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건 좀 어렵기도 하고 그 예측이 어느 정도 확신시실 됐을 때는 이미 가격이 다 반영이 됐을 때라 그걸 예측하고 투자하는 건 어렵지만 우리가 봐야 될 포인트는 뭐냐면 금리가 사실 인상되는게 되게 좋은 거거든요. 근데 사람들은 금리 인상 자체가 금액이 안 좋을 거라고 많이 착각을 해요. 그게 일반인뿐만 아니라 시장도 되게 그런 착각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도 금리 인상 할지도 모른다는 그 우려가 나올 때마다 금가격이 떨어지고 또 이제 뭐 금리 인상 확률 올라갈 때마다 금격이 떨어지고 이런 현상이 나타났던 건데 근데 과거에 한 미국 그 기준 금리 데이터를 한 200년째를 뽑으면 물론 미국의 기준 금리 데이터가 200년이 있지 않습니다.
이전에 정책 금리였고 그 전에 이제 CDE 금리, 이제 콜 금리 같은 것들을 봐야 되는데 여하튼 초단기 금리를 보면 어 그럼 이제 미국의 기준 금리를 예측해 볼 수 있는데 그거를 기준으로 봤을 때 이제 금가격과 겹쳐서 금리 인상기 때 금액이 어땠는가를 이제 데이터로 검증을 해 보면 사실 대부분 압도적인 대부분 시기에 금리 인상기 때 금이 좋았어요. 근데 사람들은 왜 금리 인상을 두려워하는가 하면 그건 우리가 기존 경제학에서 배웠던 흐름 때문이거든요. 기존 경제학에서는 뭐라고 하냐? 금은 이자나 배당을 주지 않고. 그렇기 때문에 금리가 올라가면 이제 사람들이 예금이나 채권을 사는 수요가 더 높아지지 굳이 금을 사는 그런 매력도가 떨어지지 않냐라는게 일반적인 이제 금을 설명하는 이제 금격의 어떤 그 방향성을 설명하는 그런 방식이에요.
근데 이게 뭐가 문제가 있냐면 그러니까 그 경장 논리는 하나도 틀린게 없거든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그 금리를 올리는 주체를 우리는 빼놓고 생각을 해서 그래요. 금리는 누가 올리나요? 올해는 이제 한국은행이 이제 연달아서 금리를 두 번 올렸죠. 그리고 미국에서는 연준이 올리고 일본에서 일본 은행에 올려요. 네. 중앙은행이 올립니다. 그럼 중앙은행은 금리를 언제 올리나요? 요번에 일본이 금리 올릴 때도 인플레이션 때문에 금리를 올렸고 연준도 인플레이션 때문에 금리를 올릴지도 모른다고 시장이 겁을 먹는 거잖아요. 중앙은행의 최후선 목표는 물가 안정이에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면 물가 정지가 아니라 물가 안정입니다. 물가가 인플레이션이 대략 2% 정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만드는 걸 이제 최후성 목표로 해요. 자, 그렇다 보니까 물가가 올라가면 이제 금리를 올려서 이걸 좀 제어하려고 하는데 그 말은 무슨 말이냐면 사실 금리를 올린다는 건 물가가 일시적이 아니라 꽤나 고질적으로 오랜 시간 고무가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중앙은행들도 바라보기 때문에 그래서 금리를 올리는 거예요. 그래서 과거에도 사실 금리를 올렸던 시기들을 보면 대부분 이제 그중에서 아주 특별한 경우 정말 경제가 너무 좋아서 너무 호황이라서 이제 임 금리를 올렸을 때도 있지만 대체로는 그렇지 않고 경제는 그만 그냥 그냥 저냥 한데 인플레이션만 막 치솟으니까 어쩔 수 없이 중앙은행들도 울며 겨자 먹기로 금리를 올렸던 역사가 많다.
지금도 우리가 한번 시장을 바라보죠. 정말 경제가 탄탄하고 근데 그냥 물가가 좀 올라가니까 중앙은행들이 금리를 올린다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아니면 지정학적인 문제나 그다음에 뭐 관세 문제 그리고 공급망 재평 이런 비효율의 연속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비용이 올라가면서 중앙은행도 울며 겨자 먹기로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는 상황처럼 보여지나요?이 이 후자인 경우에는 역사적인 이제 금 상승장과 어 가장 닮아 있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1970년대도 마찬가지고요. 1930년대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미국의 패권이 아니었던 영국 뭐 1780년대도 마찬가지의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금리 인상이라는 이슈가 나올 때마다 단기적으로 금가격 떨어질 수 있다는 건 염두해 두어야 하는게 맞지만 실제로 금리 인상이 시작되면 그때부터 금가격이 이제 본격적인 회복세와 랠리가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는 것도 같이 염두해 두고 있어야 되고 우리는 그런 상황에 맞게 이제 대응을 하는 걸 이제 잘 생각해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에나가 40년 만에 가장 싼 수준 1달러에 155엔 대까지 갔습니다. 일본은 왜 금리를 못 올리나요? 그리고 올리면 무슨 일이 벌어지나요? 자, 우리 최근에 우리나라 원 달러 환율도 쭉 떨어지고 그다음에 달러 지수도 꽤 많이 떨어지고 특히 엔화도 엄청나게 많이 떨어지는 이런 흐른들을 보잖아요.
자, 지금 가장 화폐 가치가 뚝뚝 떨어지는 국가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어요. 미국, 일본, 뭐 프랑스 이런 국가들을 보면 공통점이 재정이 좀 많이 안 좋습니다. 특히 국가 부채가 많은 국가들이 그래요. 자, 우리가 예전에 일본이 돈을 무한으로 찍어내는데도 절대 인플레이션이 없다.이 이렇게 얘기했던 때가 있었잖아요. 그때는 심지어 일본은 제로 금리였어요. 그렇게까지 많은 화폐를 뿌려대도 제로 금리를 유지할 수 있었고 인플레이션이 나타나지 않았었다는 거죠. 자, 근데이 그렇게 제로 금리를 유지하고 돈을 많이 뿌릴 수 있었던 가장 큰 기전은 말 그대로 진짜 인플레이션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그게 가능했던 일인 거거든요.
그 시스템은 진짜 인플레이션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 일인데 근데 어 세계적인 어 경제학자이자 그다음에 경제학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밀턴 프리드머은 이렇게 이야기를 하거든요. 인플레이션은 그저 화폐적 현상이라고. 그러니까 화폐를 많이 뿌리면 당연히 화폐 가치가 낮아지고 그거에 이제 반작용으로 물가가 올라가는 거다. 물론 화폐를 뿌린 직후에 바로 그게 물가로 바로바로 치환되는 건 아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화폐 가치는 그 갓 어 지금까지 뿌려진 화폐일 양만큼 가치가 떨어지고 그거의 반작용으로 이제 인플레이션이 나타나는 건 필요한 적이다.
이렇게 얘기했던 것처럼 결국엔 미국도 프랑스도 뭐 유럽 국가들도 그리고 이제 일본도 엄청나게 많은 화폐를 발행했고 그 과정 가운데서 정부의 빚이 되게 많아요. 자, 근데 여기서 한번 생각을 해 보죠. 근데 여기서 금리를 안 올리기만 하면 그니까 진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지만 않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근데 여기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무슨 문제가 생기냐면 첫 번째로 자, 여러분이 일본 국민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아니다. 그냥 투자자라고 생각을 해 보죠. 일본의 국채를 사면 금리를 - 0.1% 준대요. 그러니까 심지어 나한테 이자를 주는게 아니라 나한테서 보관료를 뺏어 가는 거죠.
내 돈을 뺏어 가요. 근데이 뭐 1년에 일본의 인플레이션이 막 1% 발생한다라고 칩시다. 그러면 나는 내가 1억을 넣어 놓고 내년에는 돈이 오히려 쭈는데 물가는 올라간다. 누가 일본에 돈을 빌려주고 싶어 할까요? 그러니까 사실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그것보다 더 높은 금리로 보답하지 않는 한 그 채권의 가격이 뚝뚝 떨어지면서 강제로라도 이제 금리가 올라가게 돼요. 근데 그 강제로 금리가 올라가는 걸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긴 한데 그건 이제 YCC라고 하는 통화 정책이고 일본이 과거에 쓰던 이제 통화 정책이거든요. 중앙은행이 그냥 만약에 뭐 채권 금리가 한 0%를 상한으로 두고이 채권 가격이 떨어질 것 같으면 일본 중앙은행 그냥 다 사 버리는 거예요.
그냥 무한으로 사 버리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실제 예전에도 했었고 그다음에 이건 일본만 한게 아니고 이제 1930년대에 미국도 똑같이 했었던 일이거든요. 자, 근데 이게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그러면 이제 그렇게 쭉쭉 뿌려졌던 화폐가 뚝 떨어지고 인플레이션은 나날이 높아지는데 그러면이 상황에서 중앙은행이 이제 국제를 더 매입해 봤자 인플레이션을 부추이는 꼴밖에 안 되는 거죠. 그러면 이제 결국엔 지금이 모든 문제가 인플레이션 때문에 나타나고 그거에 맞춰서 이제 금리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건데이 딜레마가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프랑스도 그렇고이 국가부채가 많은 국가들은 국채의 금리가 올라가는게 최악이에요.
왜냐면 옛날에 그니까 이렇게 생각을 해 보죠. 제가 빚이 한 1천만 원밖에 없어요. 그러면 뭐 금리가 3%에서 뭐 다음 달이 됐더니 4%가 됐다 그러면 기분은 좀 나쁘죠. 예. 그러면 이제 한 10만 원 정도 1년에 더 내야 되는 거니까 은행한테 아 좀 기분 나쁘다이 정도 얘기는 할 수 있는데 근데 만약에 내가 비지 한 10억쯤 있어요. 근데 1%가 올라요. 그러면 저는 이게 기분 나쁜 수준이 아니라 실제로 제가 이제 살아가는 삶에 엄청나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잖아요. 마찬가지예요. 미국도 지금 국가 부채 비율이 120% 2차 세계대제점대보다 더 높은 수준이고요.
일본은 무려 250%, 프랑스도 100% 넘었고 유럽 국가들도 대부분 선진국들이 100%를 넘어선 상황이에요. 인류 역사에 존재했던 모든 그런 이제 주요들의 국가 부채를 보면 100%가 넘어가면 그다음부터 시기의 문제일 뿐이지 결국에는 디폴트로 가거든요. 근데 여기서 말하는 디폴트는 아 나 돈 못 갚겠다 막 배째라 꼭 이런게 아니어도 나는 돈을 갚았지만 그 실질적인 보상을 안 해 주는 경우가 있어요. 뭐 예를 들면 내가 한 10억 정도의 빚이 있는데 이거를 10년 뒤에 갚기로 했어요. 근데 이전에는 짜장면 하나가 만 원이었는데 한 10년 지나니까 짜장면 가격이 10억으로 바뀌었어요.
그러면이 10억에 대한 비치가 엄청나게 줄어든 거고 돈을 갚았지만 돈을 받은 사람은 돈을 원금을 회수했다는 느낌이 아니라 오히려 돈을 엄청나게 많이 잃었다고 느낄 거 아니에요. 이런 것처럼 과거에도 대부분 국가 부채 비율이 100%가 넘어가면 그러면 거의 모든 국가가 그 시간의 차이가 있다 뿐이지 결국에는이 부채 문제 때문에 부채 위기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 최근에 레이달리어도 미국이 부채 위기가 한 3년 안에 오겠다라는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그런 것처럼 일본도, 미국도 프랑스도 그다음에 대부분의 주요국들이 부채 비율이 너무 심하다 보니까 여기서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그것 때문에 갚아야 할 이자도 늘어나게 되고 재정은 더욱더 악화되고 이런 현상이 악수단처럼 반복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지금 최근 들어서 엔화도 그다음에 달러도 그다음에 주요국들의 그런 화폐 가치가 좀 급격하게 떨어지는 이유가 그거다.
그래서 심지어는 프랑스가 빚 안 갚겠다라는 이야기까지 하는 이유도 바로 이런 부분 때문이에요. 그건 좀 극단적이긴 한데 근데 결론만 말씀드리면 인류 역사에서 부채 비율이 100%가 넘어간 이후로 제대로 빚을 갚았던 국가는 거의 없습니다. 예. 미국이 옛나를 직접 사 준게 28년 만이라고 하는데요. 자기 돈도 아닌 남의 나라 돈을 미국이 왜 나서서 사 주나요? 결국은이 화폐 시스템을 한번 이해해 보면 좋을 거 같은데 미국이 달러라는 걸 어떻게 시스템화했는가를 보면 과거에는 미국이 이제 패권 국가가 아니었다 보니까 이제 영국이 패권을 가지고 있었고 그 패권이 이제 미국으로 넘어올 때 가장 그 패권을 쉽게 잡을 수 있는게 나 금 막 이만큼 모았어.
우리 위치 거 기축 통화로 쓰자라고 하는게 일반 적이에요. 네덜란드에서 영국으로 넘어갈 때도 마찬가지고 스페인에서 네덜란드로 넘어갈 때도 그다음 포르투갈에서 스페인으로 넘어갈 때도 비슷비슷한 상황들이 계속 반복되거든요. 그 전에도 이제 뭐 그 중세 시대 때도 마찬가지고 중세 신성 로마 제국 때도 마찬가지고 뭐 그 전에 이제 고대 로마 시대 때도 마찬가지고 이런 현상들이 되게 많이 반복이 돼요. 자, 근데 이렇게 화폐 시스템을 한번 이제 기축 통화를 정하고 나서 그리고 나서 미국이 달러를 너무 많이 발행하다 보니까 나중에는 미국이 너무 많이 발행한 달러를 전부 다 금으로 바꿔 줄 수 없어서 1971년에 이제 미국의 대통령인 닉슨 대통령이 아, 우리 금 더 이상 못 바꿔 준다라고 이렇게 발언을 하면서 닉슨 쇼크라는 일이 일어났거든요.
그리고 나서 사실은 그때 미국이 거의 디폴트였어요. 그리고 이제 패권을 빼앗길 뻔 했거든요. 근데 빼앗길 뻔 했지만 사실은 미국을 대체할 만한 국가가 없기도 했고 그다음에 미국이 패트러 달러 시스템이라는 걸로 이렇게 잘 이제 전환을 했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또 미국에 한 50년 정도 지나는 그런 패권을 또 보고 있는 상황인데 자 근데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패트럴 달러 시스템은 크게 두 축의 기둥이 있어요. 하나는 원유예요. 그러니까 이전에는 그 달러를 금으로 교환해 줄 수 있었기 때문에 가치가 있었 있었던 건데 금으로 교환해 주지 않더라도 너네들이 만약에 석유를 살려고 하면 무조건 달러로 해야 돼라고 강제를 해 보니까 강제적인 달러 수요가 일어나는 거죠.
뭐 지금도 사실 석유 없이 돌아가는 산업이 없다라고 얘기하는데 1970년대는 진짜 그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어요. 근데 그 석유를 오로지 달러로만 살 수 있다라고 하니까 달러에 대한 수가 높았던 거죠. 그리고 두 번째는 신용화폐 시스템이라는 기둥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이 실내가 되게 중요하다는 건데이 신뢰가 좀 많이 모호하지만 조금 더 디테일하게 쪼개서 보면 어 하나는 그 달러의 가치를 온전하게 잘 보존해 줄 거다. 아무리 위기가 와도 미국은 우리나라를 공격할지언정 달러는 나를 공격하지 않을 거라는 그 믿음이 있었거든요. 그 믿음이 온건하게 있기 때문에 이제 그 달러 시스템을 버텨 줄 수 있었던 거고 또 다른 하나가 바로이 그 달러의 가치가 유지될 거라는 건데 그 달러의 가치가 유지되려면 경제학 용어로는 실질 금리라는게 필요해요.
그러니까 이제 뭐 이자를 10% 준다 그래도 1년에 막 물가가 20% 30%씩 오르면 누가 미국 국채 사고 싶겠어요? 그런데 만약에 인플레이션이 막 20% 30% 오른다고 하더라도 금리를 40% 50% 주면 그러면 이제 매력도가 생기는 것처럼 실제 금리를 플러스로 유지해 주는게이 화폐 시스템에서 매우 중요하다. 자, 근데이 대목에서 아주 중요한 건데 그러면 미국은 미국뿐만 아니라 이런 기축 통화국은 기본적으로 적자 제정을 하거든요. 왜냐면 세상의 달러가 부족해지면 그럼 이제 기축 통화로서의 매력도가 떨어지고 이제 그 기축 통화의 유동성이 떨어지는 것만큼 결 거래에서 이제 결제하는 비중도 떨어지게 될테니까 늘 미국은 적자를 보면서도 열심히 다른 나라의 상품과 서비스를 사 주고 달러를 세상에 뿌려 주거든요.
그래서 흔히 미국의 최고 수출 수출품은 달러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그렇게 산 달러를 가지고 이제 다른 국가들은 그 하나 한 가지 약속이 달러를 벌었으면 그 달러로 미국의 국채를 사 주는게 이게 아름다운 선순환이에요. 근데이 순환이 지금 막혀 버린 거예요. 왜냐? 미국도 인플레이션 일어나지. 근데 그 인플레이션에 감당할만큼 금리를 올릴 만한 경제 체력은 없다. 거기다 심지어 달러를 가지고 외한 보일고를 동결한다던가 그리고 동결한 그 국체에서 나오는 이자를 내 적대국한테 막 지급하겠다 이렇게 나오니까 달러를 믿지도 못하겠고 그게 매력도 없고 그러니까 이제 다른 국가들이 미국 국제를 안 사고 있는 이런 상황이니까 미국은 뭐 발등에 불 떨어진 거죠.
지금 사실이 화폐 시스템이 더 이상 유지할 수 없는 그 인계점을 지나가 버렸어요. 그러면 이제 대한이 그 보통 이런 상황에서선 프렌드 쇼어링이라는 걸 하거든요. 이전에는 세계화 시대 야 우리 다 같이 좀 잘 먹고 잘 살자. 너네가 어 인건비가 싸다고 그럼 너네 나라에 우리 공장 지을게 아 너네가 그 원자재가 싸다고 그럼 너네 나라랑 우리 무역해 가지고 뭐 원자재를 사올게 이런 식으로 이제 전 세계가 친하건 안 친하건을 떠나서 효율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다는 시기라면 이제는 안보가 더 중요해지는 시기로 바뀐 거예요. 그러니까 내 동맹국만 챙기고 그다음에 적국을 이기기 위한 어떠한 행동을 위해서라면 꽤 많은 것도 희생할 각오를 한다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사실은 일본이 과거부터 미국과 정말 많은 것들을 공조해 왔거든요. 특히 통화 정책 같은 것들을 보면 미국이 그 통화 정책을 하기 전에 일본을 약간 실험장처럼 많이 썼었어요. 예를 들면 양적 완화 같은 거. 양적 하나의 미국이 2008년 글로벌 금융이기 때 하기 전에 2000년에 먼저 일본이 먼저 썼었고 그리고 사실은 그 뒤에 일본이 YCC라던가 아니면 이제 자산매입 프로그램 중에서도 막 주식이나 부동산 같은 거를 사는 좀 더 극단적인 통화 정책을 먼저 써 봤는데 그리고 마이너스 금리 정책도 그렇고요. 써 봤는데 생각보다 잘 안 먹히고 좀 이제 부작용이 심하니까 미국에서 안 썼던 이런 것들도 우리가 유기적으로 보면 그러면 이제 미국과 일본은 정말 끝까지이 통화 정책으로 같이 갈 나라고 생각을 해서 그래서 이렇게 좀 더 그런 프렌드 쇼어링이 강화되는 모습이다.
그런 측면에서 일본의 엔화를 많이 사 주고 있는 거다라고도 이제 볼 수 있는 측면이 될 거 같아요. 엔화가 싸다는게 일본 여행 싸게 간다는 얘기로만 끝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우리 수출기업, 우리 주식, 우리 환율에는 어떤 후폭풍이 오는 겁니까? 에나가 싼게 사실은 뭐 한국 경제 어떤 영향 위치냐라고 하면 이제 과거라면 사실 그게 일본의 수출이 되게 유리해지는 측면이다 보니까 우리나라에는 조금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을 수도 있었을 거예요. 근데 그게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세계화 시대 때 그런 거고 지금은 사실 가격이 그 정도로 중요하진 않아요.
왜냐면 가격이 싸도 적국이면 안 사 주거든요. 그리고 가격이 싸도 결제 시스템에서 배제된 경우 못 싸거든요. 뭐 러시아 같은 경우 볼까요? 러시아가 금이 그렇게 싸고 가스가 그렇게 싼데도 스위프트 시스템에서 배제되니까 사고 싶어도 못 사잖아요. 제가 옛날에 무슨 어 이제 그 스팀이라고 하는 그 게임이 있는데 그 게임 플랫폼이 있는데 거기서 게임을 사려고 했더니 뭐 러시아 뭐 루블화로 결제하면 되게 싸대요. 근데 결제하려고 했는데 결제가 안 돼요. 이런 것처럼 아무리 그 나라의 어떤 상품과 서비스가 싸도 그 결제 시스템이 다르거나 아니면 여러 가지 이해 관계 때문에 거래를 하지 못하는 경우 아니면 심지어 요즘엔 보호 무역주의니까 분명히 그 자체로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은 싼데 관세를 막 150% 때려 버려서 막상 우리나라에서 살 때는 더 비싸게 느껴지는 이러한 괴류율이 많이 발생하거든요.
그래서 옛날에는 이웃나라 거지 만들기 정책이라는 그런 경제학 용어가 있다시피 환율 전쟁을 통해서 우리나라의 화폐 가치를 강제로 떨궈 버리면 그만큼 수출의 경쟁력이 생기고 이제 그게 우리나라에 되게 좋은 영향을 미쳤지만 지금은 좀 다르다. 오히려 화폐 가치가 떨어지면 수입 물가만 상승하고 그게 이제 일본의 요번의 악순환처럼 수익 물가가 상승하니까 또 그 인플레이션 때문에 금리를 올려야 되고 그것 때문에 일본의 재정은 더 악화되고 그러니까 애학 가격은 또 떨어지고 이런 악순환의 고리에 빠지게 되는 부분도 있다. 그래서 지금은 뭐 일본의 애나가 저평가된게 우리나라에 뭐 좋은 영향을 준다거나 뭐 꼭 안 좋은 영향을 준다거나 이렇게 생각하기보다는 좀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고 그 패러다임 안에서 우리나라는 어떠한 그 외교를 하고 있고 어떠한 어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가 요런 걸 보는게 더 중요한 거 같아요.
이렇게 통화 가치가 급변하는 세상에서 어떤 자산에 투자해야 할까요? 맞아요. 보통 이런시기 때를 생각해 보면 이런시기 때 어 여러 가지 대안들이 있거든요. 뭐 금도 있고 아니면 과거에는 없었지만 암호화폐 같은 것도 새로 떠오르기도 하고 아니면 이제 주식이나 부동산 같은 이런 대안들도 떠오르는데 근데 어 뭐 대부분 다 나쁘지 않아요. 금 같은 경우에 좀 많이 좋고 이제 나 다른 자산군들도 대부분 다 나쁘진 않은데 근데 여기서 최악의 투자가 뭐냐면 보통 현금이에요. 왜냐면이 과정이 프렌드 쇼어링이라고 하고 리슈어링 그러니까 이제 다른 나라에 지었던 공장을 우리나라로 가지고 온다라고 하는 건 사실 모든 것들이 다 비효율로 가는 거거든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과거에는 효율의 시대였어요. 효율만 좋다면 내 원수여도 거기서 공장해질 수도 있고 내 원수여도 거기서 그 원자재를 사올 수도 있어요. 자유무역 협정이 잘 이행되던 시기였으니까요. 근데 지금은 보호 무역주의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 과거에 그 효율적이었기 때문에 똑같은 물건을 만들어도 시간이 지나면서 가격이 더 떨어지는 디스인플레이션 효과가 있었던 것들이 이제 정 반대로 나타나기 시작한 거예요. 똑같은 물건을 만들어도 가격이 더 비싸거나 아니면 똑같은 돈을 쓰더라도 그 제품의 퀄리티가 더 낮아지는 거죠.
결국에이 모든 건 인플레이션을 의미하고 인플레이션이라는 건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는 걸 의미한다. 그래서 지금의 이런 부채 문제나 그다음에 이제 보호 무역주의로 가는 이런 탈세계 탈 세계화의 흐름이나 그리고 이제 기축 통화국이 흔들리는 그런 탈러 흐름이나 이런 것들이 하나하나 하나의 해프닝이 아니라 큰 패러다임의 변화라는 걸 우리가 이해해 본다면이 과정에서 화폐 가치가 떨어질 때 나의 자산을 온전하게 지킬 수 있는 그런 자산은 뭐가 있을까 이걸 같이 고민해 봐야 되고 그 5천년이라는 시간 동안 최고의 대한이었던 금도 꼭 한번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는 걸 생각해 보는게 좋은 지점인 거 같아요.
최근 국제 금값이 사상 최고치 대비 약 20% 이상 하락했습니다. 이번 하락이 장기 하락장의 시작일까요? 일단 금이 이런 상승 사이클이 한번 오면 보통 짧게는 9년에서 길게는 13년까지 오르는 그런 슈퍼 사이클이거든요. 근데 이런 사이클 중에서 긴 횡보기가 오기는 와요. 뭐 예를 들면은 올해 그니까 이번 사이클 같은 경우에는 한 20년 말에서 2023년까지 거의 3, 4년 가까운 기간 동안 횡보했던 기간이 있었고 1970년대도 마찬가지로 1974년부터 한 1976년 정도까지 이렇게 쭉 횡보했던 기간이 있었거든요. 그런 긴 조정기가 그런 것처럼 한번 조정이 오면 되게 길게 이제 좀 횡보하거나 조정이 길어지는 그런 기간이 있는데 사실 이번 사이클에서는 이미 그 지점을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났다.
그래서 지금 조정이 오는 그런 흐름들을 보면 1900 그 1974년이랑 비슷한데 근데 그때보다도 비교적 더 짧을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그때는 그 금리를 진짜로 많이 올릴 수 있을만큼 미국의 재정부채가 한 30% 정도 GDP 대비 30% 정도밖에 안 돼서 그 올릴 만 했는데 근데 지금은 어 미국의 국가부채가 120%거든요. 그러니까 그때보다 금리를 올릴 때마다 재정에 가해지는 압박이 더 심한 거예요. 이걸 숫자로 보면 되게 재밌어요. 그 1년에 미국이 지출하는 금액이 대략 7.5조 5조달러 정도 되고 그다음에 이제 세수로 걷어들이는게 한 5조 5.5조 달러 정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미국은 지금 사실은 숨만 쉬도 1년에 2조씩 늘어나요. 자, 미국이 그 30 그 국가 부채가 지금 40조 달러인데 38조 달러를 넘었던게 작년 8월인가 그랬고 그리고 그 39조 달러가 됐던게 올해 3월 그리고 40조 달러 돌파했다고 한게 올해 8월이거든요. 그러니까 5개월에 한 번씩 1조씩 늘어나고 있을만큼 지금 그 부채가 늘어난 속도가 되게 가파른데 그 속도가 금리가 인상되면 인상될수록 그 부채에 대한 이자가 훨씬 더 커지니까 지금도 이미 고금리라서 이전에 저금리였던 것들이 지금 미국 전체부채의 30%가 다시 재용자 돼야 되거든요.
그 어마어마하게 높은 금리로 다시 재용자 되는 지금 그 부채 폭탄을 안고 있는데 그래서 사실 레이달리어도 3년 안에 미국의 부채이 온다고 경고를 했던 건데 아무튼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사실 이번에 조정은 1970년간은 비슷한 부분도 있어요. 지정학적인 요인인데 이제 그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때문에 떨어지는 건 비슷하지만 그때만큼 금리 인상을 진짜 강하게 하는 폴볼커가 나올 수 있냐? 지금 폴볼커 나오잖아요. 미국 박살 나요. 그렇기 때문에 그 지금의 조정이 길어질 수 없는 요인이 이제 강하게 작용하고 있다. 그래서 저는 길어야 이제 1월에 그렇게 좀 크게 하락했을 때 이제 길어야 1년이고 보통 그 안에 이제 다시 회복세가 나타날 것 같다라고 이야기를 이전에 드렸던 것처럼 지금도 그 생각은 똑같이 가지고 있는 것 같습느 국면에 가깝다고 보시나요?
어, 우리가이 사이클에 어느 지점에 와 있는가를 보려면이 사이클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보는게 되게 중요한데 어, 물론 제가 이제 앞서 말씀드렸던 패러다임이나 아니면 실제 금리나 그다음에 이제 그냥 단순히 금리나 뭐 아니면 인플레이션이나 이런 것도 보는 거 되게 중요하지만 사이클에 진짜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의외로 공급 측면이에요. 이게 금뿐만 아니라 원자들이 다 비슷하거든요. 뭐 금, 뭐 구리 이런 것들은 물론 이거니와 뭐 이제 돼지고기, 뭐 닭고기, 농산물 이런 것들도 다 공급 사이클 때문에 가격 사이클이 이렇게 변해요.데 다만 농산물이나 이제 6계 산업 같은 경우에는이 사이클이 좀 짧거든요.
뭐 닭기야 한 달이면 성숙하고 뭐 돼지야 뭐 6개월이면 성숙하고 소는 뭐 조금 길긴 한데 한 3년이면 성숙하다 보니까 그래서 그래서 이제이 가격 사이클도 되게 짧아요. 근데이 금속료절은 좀 다릅니다. 금속절은 탐사해야 되지, 그다음에 부지 매입해야 되지, 인허가도 받아야 되지, 그다음에 인프라도 건설해야 되고 그리고 채굴라고 정지하는이 과정이 한 10년에서 15년이 걸리다 보니까 금가격이 막 폭등한다고 해도 실제로 그 생산량이 곧바로 늘어날 수가 없는 구조거든요. 그래서 공급량이 늘어날 땐 계속 늘어나고 줄어질 땐 계속 줄어드는 이런 길고 분명한 추세성을 가지는데 그것 때문에 금가격도 한 100년치를 차트로 이렇게 쭉 보잖아요.
오를 땐 10년 내내 오르는데 떨어질 때 막 10년 20년 내내 떨어지는 이유가 바로 이런 공급적인 특성 때문이다. 자, 그러면 지금 공급이 어떤지를 보면 되죠. 지금 공급이 되게 타이트합니다. 작년 대비해서 거진 한 2%도 못 늘었어요. 근데 심지어 그게 광산 생산량은 2% 고장 늘었는데 그 재활용 우리가 막 폐 가전 제품에서 금을 추출하는 이런 건 6%가 줄었어요. 그런 것처럼 사실 공급이 가격은 이미 뭐 작년 대비해서 엄청나게 많이 올라온 수준인데 근데도 생산량이 못 늘어난다라는게 이런 그 공급의 특성이다라는 걸 첫 번째 이해해야 되고 나중에는 언젠간 그래도 이제 가격이 많이 올라가면 공급이 다시 크게 늘어날 텐데 그걸 미리 알 수 있는 지표는 케팩스라는 지표를 알 수 있어요.
케팩스가 뭐냐면 쉽게 말해서 그 금을 캐는 기업들이 그 금을 캐기 위해서 돈을 얼마나 쓰고 있냐라는 거예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금을 캐려면 탐사도 해야 되고 인프라도 건설해야 되고 뭐 이런 것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뭐 중장비도 사고 뭐 부지도 매입하고 탐사 장비로 이제 막 인건비도 엄청 많이 드리고 해서 돈을 써야 그 뒤에 10년 뒤에 금이 나오게 되는데 문제는이 케펙스가 지금 3년째 아예 못 늘고 있다는 거예요. 물론 3년 전과 비교하면 좀 늘었는데 이것도 좀 허수가 있는게 3년 전과 비교해서 그래도 좀 늘었거든요. 근데이 늘은 양을 좀 디테일하게 뜯어 보면 진짜 그렇게 막 탐사를 한다던가 중장비를 산다던가 부지를 매입한다던가 한 하는데 돈을 쓴게 아니라 우리 한 4, 5년 전에 생각해 보면 그때 되게 핫한 키워드가 ESG라는 키워드였거든요.
근데이 금광 기업들이 어 좀 문제가 많아요. 그러니까 환경을 많이 파괴시키고 인권을 좀 많이 유리하고 이런 일들이 되게 많다 보니까 반환경적인 기업이 많아서 규제가 되게 심하거든요. 근데 이제 ESG라는 키워드가 뜨니까 이제 더 규제가 심해진 거죠. 그래서 사실은 약간 보여 주기 시기라도 그런 쪽에 이제 케팩스 투자를 했었던 거예요. 자본적 지주를 계속 했었던 거죠. 그래서 캐팩스 투자가 올라간 것처럼 보이는 거지. 실제로 생산을 늘리는데 쓰는 돈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별로 없다. 그리고 앞으로도 거의 못 낼 거예요. 이게 이유가 확실한데 일단 첫 번째로 지구상에 캘 수 있는 금의 양이 지금 거의 없다.
지금 한 대략 매장된 양이 한 58,000톤 되는데 1년에 3,000톤 정도 캐거든요. 그러면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한 17년 정도면은 이제 금이 고갈날 정도로 지구상에 금이 별로 없는게 팩트예요. 그리고 두 번째 어 아까 전에 기후위기 말씀드린 것 때문에 사실 금강 기업들이 생산을 많이 늘리기가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 번째 얘가 좀 큰데 지정학적 문제가 커지고 있다라는 거예요. 어 전 세계에서 금생 1위 매장량 1위 어딜까요? 뭐 많은 분들은 아프리카를 상상하는 분도 있고 어떤 분들 좀 이제 그 투자를 아시는 분들은 캐나다에 금강 기업 많으니까 캐나다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거의 1위는 중국이에요.
그래서 실제로 미국에 상당된 그런 기업들 중에서도 중국의 광산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 좀 있거든요. 근데 이제 그걸 좀 많이 캤어요. 그럼 이제 신규 광산들을 또 계약하고 그다음에 거기를 이제 채굴하게 채굴하는 걸 시도를 해야 되는데 옛날이랑 다르게 요즘은 이제 쫄리는 거죠. 그 금강 기업 입장에서 아 그래도 중국에 저 금강 약간 탐사를 해보고 하면 나쁘지 않은데 저기 지금 캘 만한데 근데 만약에 내가 지금 케펙스 투자 막 빵빵하게 해 가지고 돈을 지출했는데 갑자기 미중 전쟁이 또 시작된다 그러면 나 이거 광사에서 금목 캐는 거 아니야라는이 리스크가 너무 커진 거죠.
지금은 사실은 캘 만한 금강이 있을만큼 금력이 더 비싸진다고 하더라도 사실 공급이 늘기 어려운 이유가 이런 부분 때문이죠. 근데 이것도 심지어 케펙스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젠간 늘게 될 텐데 그 늘게 되면 그 뒤로 또 한 10년 뒤에 공급이 늘어나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이제 그나마 그래도 이전에 미리 그 광산들을 계약해 두고 미리 이제 채굴 전에 이제 탐사나 그다음에 부지의 인허가까지 들어간 그런 기업들이 좀 있긴 있어요. 이걸 그래서 개발 타임라인을 짤 수 있는데 짜보면 가장 빠른 그 연도가 2029년 정도로 나오거든요. 근데 이건 너무 좀 긍정적이 엄청 낙관적으로 본 거고 아마 2030년 정도부터 이제 금광 기업들의 이제 생산량이 좀 늘어날 확률이 생겨요.
자, 그러면 우리가 이전에 금가격이 언제가 고점이었는지를 살펴보면 금 금의 생산량이 한 2년에서 3년 연속 가파르게 상승했을 때 이제 금가의 고점을 찍었거든요. 2000년대도 2002년부터 생산량이 줄기 시작하다가 2008년에 저점 찍고 2009년 10년 11년 이렇게 3년 연속 그 금 생산량이 쭉 늘어나니까 그때 금가 고점을 찍었었고 1970년대도 마찬가지로 1978년까지 쭉 줄어들다가 78년에 저점 찍고 79년 80년 이렇게 2년 연속 공급이 팍 치솟으니까 이때 고점을 찍었고요. 1930년대도 마찬가지예요. 33년부터 쭉 줄다가 45년에 저점 찍고 46년 47년 이렇게 2년 영속 공급이 팍치고 올라가니까 이때 고점을 찍었어요.
그러면 우리는 그래요. 진짜 낙관적으로 한번 생각해 보죠. 2029년에 공급이 늘었다. 그리고 2030년에도 늘었다 하면 이제 2030년 정도가 고점이 될 확률이 높다라고 볼 수 있으니까 2019년부터 2030년까지 역사적인 금액 상승장이 보통 10.8년 8년 된다라는 것도 딱 이거랑 맞아 떨어져요. 그래서 2030년 정도까지 이어지는 상승 사이클을 기준으로 보면 지금 전체 사이클의 중반부를지나 좀 본격적인 상승장을 앞두고 있는 예 그런 지점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게 되겠죠. 만약 특정 과정에서 대규모 금액이 갑자기 발견된다면 금값이 폭락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일단 되게 어려워요. 이게 제가 사실 그 생각을 안 해 본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거진한 20년치 정도에이 사실 20년 전까지 가면 뉴스가 많지 않은데 한 그 그래도 20년치 정도의 뉴스들을 다 뽑아서 금광 관련된 이슈들을 분석해 본 적이 있어요. 근데 금광 관련된 이슈가 나온다. 뭐 어디 뉴스에서 뭐 사우디에서 금광이 터졌다더라. 막 중국에서 막 대형 금광이 나왔다더라. 뭐 우간다에서 막 어마어마한 금이 나왔다더라 그냥 어 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 정확하게 구하고요. 이게 왜 그러냐면이 금광 이게 이유가 좀 많이 있는데이 금광이 실 그게 실제라고 하더라도 실제인 일이 거의 없지만 실제라도 하더라도 별 의미가 없는게 금강을 제가 말씀드렸죠.
그 금강을 발견하면 탐사하고 그다음에 인허가 받고 부지 매입하고 채굴하고 나중에 금이 나오기까지 시차가 10에서 15년 걸려요. 근데 금가격은 그게 발견돼서 매장량이 늘어나는게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게 아니라 실제로 공급이 이제어 생산이 돼서 시장의 공급으로 뿌려졌을 때 이제 이게 금에 영향을 미친다라는 거라 금광이 발견됐다라는 건 뭐 단기적으로는 시장이 좀 놀래서 하락할 순 있어도 장기적인 사이클에 영향이 없다라는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그 대교모 금광이라는게 대부분 뻥인 이유가 이게 그 인과 관계가 좀 바뀌어서 그래요. 우리가 막 수학에서 명제라는게 있잖아요.
예를 들면 아이돌은 잘생겼다라는 명제가 있다고 치죠. 그런데 잘생긴 사람은 아이돌이다. 이거는 아예 다른 말이 되는 거잖아요. 마찬가지로 사실 그 대규모 금강이라고 하는 것들을 그 뉴스들을 좀 깊게 파고들면 뭐냐면 그 금광이 두 가지 종류가 있어요. 금이 이렇게 뭉쳐 있는 형태가 있고 스프레이로 식처럼 금이 이렇게 쫙 퍼져 있는 형태가 있거든요. 근데 이게 그 쫙 퍼져 있는 형태가 흔한 형태가 아니에요. 왜냐면 금이라는 건 점성이 세서 서로 이렇게 붙어 있으려는 성질이 원래 강하거든요. 근데 이게 이제 대규모 금광 같은 경우에는 이런 스프레이 형태를 많이 띄어요.
그 그렇다 보니까 이제 특정 금광들을 이렇게 파 봤는데 이제 뭔가 금이 스프레이처럼 쫙 뿌려져 있으면 야 여기 대규모 금강일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하고이 전체 면적을 그렇게 팠던 금으로 계산해서 역산해 가지고 아 그럼 이거는 3,800억짜리 금광이다 막 이런 식으로 보도가 되는 거거든요. 근데 제가 말씀드렸죠. 어, 대규모 금강들은 대부분 스프레이형을 띄어요. 근데 스프레이형을 뛴다고 대교모 금강은 아니에요. 그냥 거기만 스프레이처럼 조금 있는 경우가 더 많아요. 그런데 이제 금광 기업의 입장에서는이 금광을 한번 캐는데 돈이 엄청나게 많이 들다 보니까 투자를 많이 받아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뉴스를 조금 더 과장되게 그 보도해 달라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래서 대부분 대교모 건강 이슈가 나오면 뻥이다. 이렇게 생각하셔도 돼요. 한편으로는 중앙은행들의 금 매입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이런 수요가 금 가격 상승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요? 일단 이게 가격의 측면에서 먼저 볼게요. 중앙은행들이 금을 사면 금액이 오를까? 아, 사실 이것도 통계적으로 다 분석이 가능하고 저도 이제 76년치 정도를 분석을 했거든요. 1950년부터 현재까지. 그러면 사실 중앙은행들이 금을 산다는게 금가격을 올리는 그거랑은 별로 상관성이 없어요.
근데 중앙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금을 투자할 때 중앙은행들이 금 사는 걸 되게 중요하게 봐야 되는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 첫 번째는 패러다임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돼요. 중앙은행들이 사실 금을 사는게 되게 비율입니다. 잘 생각해 보죠. 금을 사면 금을 보관할 장소도 필요하고 유지보수할 사람도 필요하고 그런 이제 그렇다고 막 이자나 배당을 주는 것도 아니에요. 근데 차라리 그 금을 살 돈으로 미국 국채를 사면 이자도 꼬박꼬박 나오고 그다음에 필요할 때 그냥 빨리빨리 처리할 수 있어요. 황환금성도 금보다 훨씬 뛰어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더 비효율적인 금을 산다라는 건 그건 효율보다 안보가 더 중요해지는 시기로 바뀌고 있다는 거예요. 과거에는 그냥 중국이 인건비가 싸고 그다음에 이란이 석유가 싸니까 이란에서 석유 사고 중국에서 공장을 지었다면 지금은 아직도 여전히 중국이 인건비가 싸고 이제 이란이 석유 가격이 싸더라도 얘네랑 거래하는게 리스크니까 좀 더 비싸더라도 이제 우리나라로 공장을 가지고 온다던가 아니면 이제 우리 동맹국들이랑 이제 거래를 하는 이런 형태로 바뀌고 있는 이런 안보의 측면 이제 타일 세계화 보호 무역주의 이런 패러다임의 흐름을 이해하는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라고 하는 측면에서 이제이 금 어 중앙은행들이 금 사는 걸 잘 보셔야 되는 거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중앙은행들이 금을 사면 중앙은행들이 사실 잘 안 팔아요. 물론 올해는 조금 팔았습니다. 러시아도 한 44톤 정도 팔았나? 그렇고 이제 티르키에도 이제 막 금판다는 얘기도 나오고 하거든요. 예. 그렇다 보니까 이런 이제 금을 1분게 좀 팔긴 했는데 근데 그거는 말 그대로 그 국가들이 금마저도 팔아야 될만큼 경제가 너무 힘들어져서 금을 판 거지. 이제 뭐 금이 이제 사이클이 끝났다 이렇게 생각해서 판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올해 2분기를 보면 전 세계 중앙년들의 금 매입량이 289톤입니다. 이게 얼마나 많은 거냐면 제가 1950년부터 분석했다 했잖아요.
1950년부터 지금까지 통계 작성 최고치 수준의 금매입을 이어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근데 이렇게 중앙은행들이 금을 사면 오늘 샀다가 어 내일 좀 팔았네. 어, 익절 좀 할까 이렇게 생각 안 하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금마만큼 금이 시장에서 사라지는 거예요. 그러면 시장에 이제 점점 유통되는 금의 양이 줄어들게 되는데 그럼 옛날에 그 금을 살려고 하는 수요가 100이었을 때 금가격이 한 20% 정도 올랐다라고 한다면이 유통량이 이만큼 줄어드니까 똑같이 100의 수요가 들어왔을 때 20%가 아니라 200% 상승하게 되는 이런 큰 변동성을 만들어 주거든요.
그래서 중앙은행들이 금을 산다는 건 금이 상승할 때 상승 그 변동성을 훨씬 더 키워 준다라는 걸로 이해해 볼 수 있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중앙은행들이 가격이 떨어질 때 좀 많이 사요.요 예를 들면 작년에 가격이 오를 때는 원래는 그전에 이제 한 거의 1,000톤씩 사다가 작년에는 800톤으로 좀 줄였거든요. 근데 이제 오래 들어서 이제 가격이 좀 떨어지니까 중국도 그렇고 그다음에 이제 폴란드도 그렇고 금을 진짜 미친듯이 쓸어담았어요. 그래서 2분기만에 2분기에 이제 사상 최고체를 찍었던게 그건데 중앙은행들은 보통 가격이 떨어질 때 더 적극적으로 산다.
그러면 가격이 떨어질 때이 하방 경직성을 만들어 주거든요. 그래서 중앙은행들이 금을 산다라는 건 정리하면 첫 번째로 패러다임이 바뀌는 걸 이해할 수 있고 두 번째로 이제 가격이 상승할 때 변동성을 크게 키워 주고 마지막으로 세 번째로 가격이 떨어질 때 하방을 이제 단단하게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요 측면에서 이해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AI 버블이라는 우려도 있는데 증시 버블이 꺼질 경우 금시장에도 큰 악영향을 끼치지는 않을까요? 자, 일단 이거 아주 중요한 이슈인데 사실 AI가 금에 있어서 되게 중요한 이슈예요. 많은 분들이 AI랑 금이랑 뭔 상관이지?
어, 반도체에 금 들어가서 그런가? 요렇게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라이 AI는 어 정말 우리 앞으로 100년을 책임질 그 미래 산업이거든요. 이게 과거에 이제 뭐 2차 산업 평령이나 3차 산업 평 이런 거랑 되게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돼요. 그래서 우리가 옛날엔 좀 많이 썼던 키워드인데 지금은 별로 안 쓰지만 4차 산업 혁명이라는 키워드를 썼잖아요. 이게 왜 중요하냐면 지금의 미국과 그다음에 주요국들의 상황을 살펴보면은 이해가 좀 더 쉬워요. 돈이라고 하는 걸 호주머니에서 이제 5만 원짜리 끝나면 이게 돈이다.이 이렇게 생각하지만 그 5만 원은 사실은 누군가의 비지거든요.이 우리가 화폐가 어떻게 태어나는지를 전혀 이제 딥하게 공부해 보지 않았다 보니까 어 그냥 뭐 연준이 찍어 주던데요.
그까요 정도로 생각을 해서 그렇지 사실이 화폐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누군가의 빚으로 만들어져요. 초창기에는 보통 정부의 비지로 만들어지고 그다음에 그게 이제 시중은행들 뭐 국민은행 우리은행 뭐 이제 미국으로 치면 뭐 JP먹건 시티뱅크 이런 데처럼 그런데 이제 들어가면서 뭐 10배에서 20배 정도 더 많은 양으로 이렇게 뻥튀기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모든 화폐는 비즈로 탄생한다라는 걸 이해를 해야 돼요. 자 근데 비제는 뭐가 있죠? 빚제는 이자가 있어요. 그러면이자 막 예를 들면 내가 우리나라에 한 1천억 정도의 빚을 뿌려서 이제 1천억의 화폐가 세상이 뿌려졌는데 1년 뒤에는 뭐 이자가 막 4%다 그러면 1040억을 갚아야 돼요.
근데 우리나라에 뿌려진 화폐는 얼마라고요? 1천억 그러면 1천억을 다 긁어 모아서 세금 뭐 소득세 100% 그다음에 이제 보유세 100% 해 가지고 그냥 모든 국민에 있는 불을 다 긁어 모아서 갚았어요. 그래도 40억을 못 갚아요. 그럼이 40억은 못 못 갚프니까 국가는 파산해야 될까요? 그렇지 않거든요.이 40억을 갚기 위해서 또 빚을 내요. 그런 상황 때문에 사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한국, 미국, 일본, 중국 어느 나라를 보더라도 그 M2라고 하는 통화량, 그러니까 화폐 발행량을 보면 영원히 올라요. 진짜 아주 단기적으로는 그걸 살짝 줄이기도 하지만 장기적으로 그냥 계속 화폐가 늘어나는 근본적인 이유는 화폐는 탄생이 비즈로 탄생을 하는데 비제는 이자가 있기 때문이다.
이걸 먼저 이해를 하셔야 돼요. 이제 늘어나고 늘어나고 늘어나다 보면 영원히 늘어날 순 없을 거 아니에요. 그 어느 임계점이 찾아오거든요. 그래서 이제 보통 그걸 이제 산술적으로 뭐 몇 억 달러다 이렇게 보기보다는 부채대 부채 비율을 봐요. 우리 우리 국가의 GDP 대비 부채 비율이 몇 %냐 이게 가장 중요한데 보통 이게 100%를 넘어가면 그다음부터 시간 문제지 결국에는이 부채의 위기로 이제 번지게 되거든요.이 부채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네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뭐냐면 긴축을 하는 거예요. 이제 지출을 줄이는 거죠.
아, 우리 그동안 무상급식 했던 거 없애. 그다음에 이제 뭐 대학교 학자금 줬던 거 없애. 뭐 그다음에 이제 뭐 자영업자들 뭐 이렇게 대출 지원해 줬던 거 없애. 다 없애는 거예요. 복재를 하나 줄 없애면서 지출을 줄이는 방법이 있는데 여러분 대통령 선거에 이제 대통령이 나와서 막 옆에서는 이거 해 준다 저거 해 준다 그러는데 아 저로는요. 예. 복지 줄일 거고요. 여러분 무상급식 자식들 무상급식 받았던 거 있죠? 없애 드리겠습니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 어떻게 그 대통령 후보가 당선이 되냐 이거죠. 그래서 사실은 그건 대통령 후보가 당선되고 나서 그 정책을 펼쳐도 지지율이 정말 급격하게 떨어져요.
트럼프 대통령 요번에 당선됐을 때 도지 프로젝트라고 했던 거 혹시 기억나시나요? 미국의 지출을 2조 달러 줄이겠다라고 하면서 일런 머스크를 이제 선봉장으로 세워서 지출 삭감 프로젝트를 했거든요. 결국에 삭감은 거 오히려 지출이 더 늘었고 결국에 그게 이제 지주율만 떨어지고 포기했던 이런 것들을 보면 사실은 선진국이고 그다음에 부채가 높은 국가 그리고 복지를 이미 꽤 많이 올려둔 국가일수록 지출을 줄이는 건 매우 어렵습니다. 이걸 성공시킨 국가가 좀 몇 개 되는데 대부분 되게 그 국가 규모가 작거나 아니면 독재자였던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그만큼 힘들다. 두 번째 방법도 비슷한데 세금을 올리는 거예요. 지출을 못 줄이면 세금을 늘려서 더 많이 걷둬요. 그래서 이제 부채를 갚는 방법이 있는데 근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세금 올린다 그러면 사실은 누가 좋아하겠어요? 지주율만 떨어지는지. 그래서 이거를 시질적으로 할 수는 없고 그냥 쇼맨십으로만 하는게 보통 이런 과정에서 약간 부자들을 악마시켜요. 그래서 막 부잣 같은 거, 누진세 같은 거 이런 거 많이 해서 야 우리가 지금 국가 부채가이 정도로 많은 건 너네들이 세금을 적게 내서가 아니라 저 부자놈들이 세금을 안 내서다라는 식으로 해서 그런 식으로 이제 좀 부채 문제를 해결하는데 약간은 도움을 주대 자기의 지지율을 좀 덜 떨어뜨리는 방식으로 보통 쇼맨십을 많이 하거든요.
근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사실 우리나라도 이재용부터 이재용 님부터 해가지고 밑에 10대 부자들의 모든 불을 다 가지고 와서 부채 갚아 봐야 1%도 못 갚아요. 그니까 어차피 이것도 실질적인 방법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면이 두 개 빼면 이제 나머지 두 개 남죠. 대부분 압도적으로 인류 역사에 있었던 대부분의 이제 그런 주요국들은이 두 가지 방법 중에 하나를 택했어요. 그 중에 하나 방법이 뭐냐면 그냥 그 부채의 가치를 서서히 태워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래는 그 1년에 이제 물가가 한 5% 정도 오르면 이자를 한 7% 정도 주면서 그다 그 채권을 샀던 사람이나 예적금을 한 사람들한테 그마만큼의 혜택을 줘요.
근데 그러면은 그 채권을 투자한 사람이나 아니면 예적금을 한 사람이 받는 2%의 이득은 어디서 나온 거냐면 정부가 그마만큼 빚이 늘어나는 거에서 기인해서 나온 수익이거든요. 근데 이걸 이제 거꾸로 하는 거예요. 물가는 1년에 7% 오르는데 금리는 한 5%밖에 안 주는 그러면은 이제 그 현금을 들고 있는 사람은 7%의 손해를 보는 거고 예적금이나 채권을든 사람은 한 2% 정도의 손해를 보는 거잖아요. 그 손해만큼 국가의 빚이 실질적으로 줄어요. 그래서 이거를 막 한 번에 엄청나게 크게 하면은 국가적 혼란도 심해지고 지지율도 크게 떨어지니까 한 3, 40년에 거쳐서 이제 서서히 줄이거든요.
미국도 1930년대에 똑같은 방법을 했었고 근데 그때는 조금 더 극단적인 방법을 썼지만 어차피 전쟁이라는 이슈가 있어서 그 대상을 적으로 돌리면 돼요. 아, 이게 내가 나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발생한게 아니라 저 독일놈들 때문에 발생한 거다. 요런 식으로 뭐 지금도 저 러시아 놈들 때문에 저이란 놈들 때문에라는 그런 이제 좋은 재료가 있어서 사실은이 부채 문제를 해결하는데 이런 인플레이션을 어느 정도 용인하는 방법을 쓸 수 있다라는게 있고 두 번째는 이건 아주 특수한 상향에만 가능한데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부채가 늘어나는 거 그 양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고 40조 달러 그렇게 큰 문제 아니에요.
40조 달러보다 이거에 비해 그 국가가 생산하는 GDP가 얼마냐가 되게 중요한 거거든요. 예를 들면 제가 비지 1억이 있고 제 친구는 비지 10억이 있어요. 그러면 누가 봐도 제 친구가 더 위험한 사람처럼 보여질 수 있는데 이건이 사람의 수익을 안 보는 거거든요. 저는 한 달에 100만 원 버는데 이제 비인 거예요. 그러면 저는 되게이 비의 크기가 되게 큰 거고이 친구는 한 달에 1억씩 벌어요. 근데 빚이 10억밖에 없는 거예요. 그럼이 사람은 1년 안에 빚을 다 갚을 수 있을 정도로 빚이 되게 적은 거잖아요. 이런 것처럼 사실 빚이라는 그 명목 숫자가 아니라 그 수익 대비해서 빚이 얼마냐 이게 이제 국가의 측면에서선 GDP 대비 부채 비율이 중요한 거거든요.
부채 자체를 줄이는 것도 방법이지만 GDP를 올리는 방법도 있어요. 근데 이거를 좀 이게 100%가 넘어가게 되면 사실은 거의 인계점을 완전히 넘어 버린 거라이 GDP GDP를 완전 기아급수적으로 끌어 올려야 되는데 사실 그게 쉽지가 않거든요. 근데 아주 특수한 상황 2차 산업 혁명이나 뭐 이제 4차 산업 혁명 이런 것처럼 정말 기술에 엄청난 혁명이 일어날 때 그때 이거를 해결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기회가 와요. 혹은 대규모 전쟁을 일으키거나 그래서 과거에는 이제 국가들이 흑망 성세를 보면 스페인 망할 때도 대규묘 전쟁했죠. 네덜란드 망할 때도 마찬가지죠.
영국도 망할 때 비슷하고요. 그런 것처럼 이전에 대부분의 국가들이 이제 망하기 직전에 그 엄청나게 큰 전쟁을 하는 이유가 그거에서 성공하면 GDP가 엄청나게 올라가거든요. 엄청난 상품과 서비스가 식민지로부터 쭉쭉 들어오니까. 그래서이 부채 부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데 성공했던 역사가 별로 없다. 근데 이거 말고 제가 말씀드렸던 기술의 혁명으로 역 이겨냈던 경우도 있다라고 말씀드렸죠. 그 대표적인 예시가 영국이었어요. 영국에 영국이 1780년에 GDP 대비 부채 비율이 100%를 넘어섰는데 그렇다 보니까 다른 국가들이 이제 영국 국채 안 사 주기 시작하고 영국이 이제 패권이 쭉쭉 줄어들고 있었던 시기예요.
근데이 타이밍이 정말 좋았던게 이때가 이제 2차 산업 혁명이 시작되는 그런 지점이었거든요. 그래서 영국은 그냥 있는 돈 없는 돌 끌어와서 그냥 부채를 250%까지 올려 버려요. 그러면서 2차 산업 혁명에 몰빵을 하거든요. 근데 성공해요. 그래서 결국에는 영국이 그뒤로 100년을 또 이제 패권을 장악할 수 있었고 부채 비율도 그뒤로 쭉 줄어서 거의 30%까지 줄어들게 됐었던 것처럼 미국이 정말 원하는 건이 부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은 AI로 생산성을 완전히 이제 혁신적으로 올리는 거다라는 거예요. 자, 근데 이제 여기서 제가 금이랑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렸죠.
일단 대부분 사실 이렇게 부채를 엄청나게 많이 끌어와서이 그런 기술 혁명을 만드는 과정 가운데서 대부분이 사실 실패해요. 실패하면 그렇게 많이 끌어왔던 부채 때문에 화폐 가치가 미친듯이 곤두박치를 치면서 그러면서 이제 금가격이 어 정말 급격하게 올라갔던 역사가 많았다. 그래서 확률적으로는 물론 미국 잘할 수 있겠지만 근데 그 무지막지하게 발행했던 부채만큼 실제로 생산성을 단기간에내는 건 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금을 우리가 꼭 해지의 용도로 포트폴리오에 담아둬야 되는게 첫 번째 이유고 두 번째는 사실 성공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 과정 가운데서 인플레이션은 필연적이라는 거예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영국도 부채 비율이 100%였는데 250%까지 끌어올렸다고 1800년까지 20년 동안. 그리고 그 뒤 20년 동안도이 총 40년간 인플레이션은 늘 10% 이상 수준에서 되게 거의 두 자릿수의 인플레이션이 계속 발생했었어요. 왜냐면 당장 그렇게 부채를 많이 하고 기술 발전에 돈을 넣는다고 하더라도 그게 생산성으로 연결되고 그다음에 전방이 모든 산업에 상용화되는 데는 시차가 좀 걸리긴 하거든요. 그래서 AI의 발전이 지속되고 그게 이제 전 세계 모든 산업 하나하나에 다 침투되면서 생산성을 정말 혁신적으로 끌어 올리는 그냥 AI 기업이 돈 좀 벌었다 이게 아니라 그냥 온 전 세계의 모든 GDP가 생산성이 완전히 혁신이 이루어지는 데는 시차가 걸린다.
그 과정 가운데서 그 부채가 늘어나고 화폐의 가치가 꽤 많이 떨어져서 금가이 올랐다라는 걸 생각해 보면 저는이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AI에 목숨 걸 수밖에 없는 지금 그 상황이라는 점. 근데 그 과정 가운데서 필연적으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고 금가액이 상승한다는 점. 그리고 마지막으로 만약에 그게 잘 안 됐을 때는 진짜 현금을 갖고 있었던 사람만큼 최악의 결과를 만 맞이하는 사람이 없다라는 점.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이 AI 시대에 우리는 금을 꼭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비트코인이 금의 지위를 위협하지는 않을까요?
자, 저는 비트코인 말고 암호화폐가 미래냐라고 하면 전 단호하게 암호화폐는 미래다라고 확신의 이야기를 드릴 거예요. 근데 비트코인이 미래냐라고 하면 사실 아직까지 잘 모르겠어요. 이건 제가 부족한 부분이라 제가 잘 모른다라고 이야기를 드리는데 왜냐면 암호화폐라는 건 우리가 그 기존의 화폐라고 하는 그런 역사를 돌이켜 봤을 때 화폐는 두 가지로 나눠서 생각을 해야 돼요. 하나는 화폐 형태. 그러니까 옛날에는 그냥 노란 돌덩이 같은 걸로 이제 거래를 하거나 이제 조개 껍데기로 거래를 했다면 이거를 이제 일정한 순도 그리고 이제 가치가 늘 유지되는 뭐 금이나 은이나 뭐 이제 철전이나 토지나 아니면 건물이나 이런 걸 담보로 한 그런 이제 화폐를 만들고 그거를 이제 일정한 형태와 순도로 깎거든요.
이런 경화로 이제 형태가 진화했다가이 경화도 들고 다니기 되게 불편할 거 아니에요. 그렇다고 뭐 건물을 들고 다닐 수 없는 거고 그래서 이걸 담보로 한 교환권 그래서이 종이 화폐로 형태가 진화를 합니다. 근데이 종이도 불편하니까 지금의 우리가 살고 있는 전자 화폐 시스템 뭐 은행에 예적금을 한다거나 이제 카드로 긁는다던가 이런 전자 화폐 시스템을 넘어간 건데 사실 여러분들은 불편한 걸 못 느끼지만 금융의 측면에서 보면 지금의 전자화폐 시스템이 비율적인게 꽤 많아요. 어. 아이, 꽤 많은게 아니라 좀 많이 주식 사고 왜 굳이 이틀 우리 주식 사면 내 계좌에 있는 주식이 바로 찍혀 보이지만 사실 아직 나 그 주식이 내 소유가 안 됐거든요.
이틀 뒤에 정산이 돼요. 그거를 우리는 잘 못 느끼고 그다음에 내가 친구한테 돈을 보낼 때도 마찬가지. 사실 돈이 안 갔어요. 근데 그냥 간 것처럼 갖다 치고 그냥 금융이 그렇게 하는 거거든요. 근데 암호화폐라고 하는 시스템은 그 모든 금융의 비효율을 다 뒤집어 엎어 줘요. 그래서 화폐의 형태는 늘 지화해 온다라는 측면에서 지금의 전자 화폐 시스템은 반드시 암호화폐로 넘어갈 거고 그리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종이도는 사라지면서 이제 CBDC 세상으로 간다라는 건 그거는 가능성의 영역이 아니라 이미 간다 안 간다는 이미 진작게 다 끝난 이야기고 언제 가느냐만 이제 남아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면 돼요.
자, 근데 이제이 비트코인 그 이제 암호화폐 안에서 비트코인이라는 건 어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될 포인트가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제 비트코인 하면 디지털 금이다라고 하는데 얘는 사실 금이랑은 속성이 많이 다르거든요. 암호화폐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그 블록체인이라고 하는 시스템은 투명성이 가장 큰 무기예요. 근데 금은 가장 큰 무기가 익명성입니다. 사실이 둘은 본질적으로 다른 자산이라는 거예요. 물론 이제 화폐라는 측면에서는 어느 정도 이제 그 둘 다 비슷하게 이제 교집합의 영역이 있기는 하지만 본질적으로 좀 많이 다르다.
그래서 제가 지금까지 드렸던 논리들을 들으면서 아 그런 거면은 또 어 비트코인 빼 놓을 수 없지라고 생각하고 그 금의 이론을 가지고 비트코인을 투자하면 그거는 좀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것 같다. 차라리 제가 저는 잘 모르는 비트코인 쪽에 여러분들만의 이제 인사이트로 비트코인을 투자하는 건 정말 잘 투자하는 거지만 예 그렇게 어 금이랑 너무 엮어서 생각하시면 실제로 금에 정말 좋은 이슈가 나오고 그렇게 시장이 갔음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은 전혀 다른 결과를 맞이할 수도 있으니까 꼭 요런 거 염두해 두시면서 투자하시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사임당 시청자분들을 위한 한 마디 부탁드릴게요. 금도 다른 자산과 마찬가지로 변동성도 있고 그다음에 횡보도 있고 조정도 있고 그래요. 하지만 어떤 자산이든 늘 그런 것들은 있는 거니까 우리가 너무 단기적인 시각에만 이제 매몰되기보다는 좀 더 기호흡의 관점에서 금의 사이클이 왜 나타나는지 그리고 패러다임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요런 것들을 보면서 투자한다면 좀 더 우리의 마인드를 잘 지키면서 투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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