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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TSMC 에 밀려나나? 인텔 6나노공정 TSMC 위탁 결정

피셔인베스트 · 2020-07-28 · 유튜브 시청 150,48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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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cm 에스트 피자입니다. 오늘 제일 많이 궁금해 하시고 얘기가 나왔던 게 해보죠. 바로 삼성전자 발현된 이야기죠. 인테리어에 파운드리 의 위탁을 맡기기로 했는데 결국에는 tsmc 로 비타 밝히기로 결정을 했죠. 그러다 보니까 삼성전자로 수주가 들어올 거다 이런 걸 기대하고 외국인도 매수하고 삼성전자 축가 올랐는데 아 이거 괜히 떨어지는 거 아니냐 당분간 어 굉장히 안 좋은거 아니냐 이런 질문도 굉장히 많은데요 자 그럼 앞으로 삼성전자 어떻게 되고 인텔은 어떻게 될까요. 자 이것에 대해서 오늘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매일 모니터링하는 글로벌 주요 경제지표 y 기업의 뉴스 그리고 주가는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겠죠.

그래서 어떤 예수나 정보가 딱 나오면 주가의 그대로 반영이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캐치하고 시장의 흐름에 에게 따라갈 수 있어야 다가올 기회도 잡고 하는데 그리고 미래도 또 예측을 해 보고 할 수 있는데 4 우리 구독자 님들은 회사를 출근 하시던지 아니면 뭐 자영업을 하시는 경우에는 일터로 출근을 하시던가 이렇게 해서 시간이 나지 않아요. 그래서 2가 이런 내용을 딱딱 집어서 쉽게 설명을 좀 해주면 좋겠는데 어 그래서 제가 지금 사명을 드리고 있죠. 자 일단 지난 27일 이죠. 인텔이 2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을 했습니다. 컨퍼런스 코리 뭐냐면 뭐 애널리스트 라든가 아니면 뭐 기구한 이런 사람들한테 이 전화상으로 이렇게 전체적으로 얘기를 해 가지고 우리 회사 실적이 어떻고 앞으로 어떻게 되고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거죠.

근데 1 인텔이 컨퍼런스콜에서 뭐라고 했냐면 지금 심란 오간 시 좀 양상을 조금씩 하고 있는데 이제 7 나눠 기반의 제품 출시는 우리의 예정보다 6개월 정도 더 지연이 될 거고 그리고 수율 위해서는 예정보다 12개월 정도는 더 늦어질 거 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게 엄청난 충격이었죠. 그래서 인텔 주가는 지금 보여드린 그림처럼 거의 폭락을 했습니다. 반대로 경쟁사인 amd 가 있죠. 여기 주가는 폭등을 합니다. 실망한 투자자들 중 일부가 인텔을 팔고 경쟁사인 amd 로 넘어간 것으로 이렇게 보여지는데요. 자 이렇게 투자자들이 인텔 매도하고 amd 로 넘어간 eu 부터 한번 자세히 살펴보면 일단 인텔은 2016년부터 져 이때 심 나노 공정의 진입하게 따 진입하게 따 하면서 2020년 이제 올해 까지 이렇게 4년이나 심 나노 공정으로 제대로 넘어가지 못했어요.

분명히 지금 아이 스 레이크 20나노 공정 나오는데 무슨 소리냐 아실지 모르겠지만 이것도 일부 분량에서 공급이 되는거구요 실제로 r2 14나노 공정 의 제품들이 이렇게 아키텍처 라는 이 설계한 변형이 되서 계속 나오고 있죠. 그리고 뭐 실제 심 나노 공정 제품은 아직도 시장에 충분히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양산이 안되서 그렇거든요. 어 업계에서는 인텔을 비꼬는 말로 14 나노미터 장애인이다 이렇게 비꼬면서 올리게 됐습니다. 자 이런 역사가 있죠. 어 싶나 m 넘어간다 넘어간다 해놓고 벌써 한 4년 이상 께 질질 끌어 키 때문에 이번 컨퍼런스 홀에서 본격적으로 양산 해야되는 수율은 또 12개월이 날까 일 년이나 돔 이루어진다 이렇게 얘기를 했으니까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인 털이 힘 나노미터 이하 공정 자체를 포기한 거 아니냐 아니면 또 얘들이 또 언제 돼서야 이제 칠러 미터만 둘째 거의 뭐 아무 차 사다 기약이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한 거죠.

그래서 이 때문에 앞으로 인텔도 경쟁사인 amd 의 마찬가지로 이 반도체 설계 에 집중을 하고 생산은 tsmc 나 이 삼성전자와 같은 파운드리 전문기업 에 맡겨야 되기 때문에 이 더 이상 인텔이 종합 반도체 기업 으로서 에 봤던 그런 높은 프리미엄을 줄 수가 없다 뭐 이런 평가를 내렸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또 똥고집 부리면서 위탁 안맞게 있고 아니냐 이런 상상을 했기 때문에 인텔에서 amd 로 투자자들이 이동을 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뭐 고집부리지 않고 결국에는 tsmc 에 위탁을 맞겠죠. 자 그런데 자 같은 문과생 이거나 아니면 컴퓨터에 대해 서오 별로 크게 관심이 없던 분께서 지금 여기까지 설명드린 내용을 딱 들으시면 아 대충 알 것 같기는 한데 솔직히 잘 모르겠고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될 거고 그래서 인텔은 어떻게 되냐 삼성전자 어떻게 되냐 그럼 어디에다 투자를 해야 되냐 결론이 뭐냐 이런 궁금증만 거의 한 바가지 생기실 겁니다.

그래서 제가 풀어서 쉽게 설명을 드리면 요 자 우선 인텔은 cpu 를 설계하고 생산까지 전부 담당하는 종합 반도체 업체 적 cpu 에 설계는 사실 인텔이 기가 막힙니다. 그런데 반도체를 생산하는 이 공정에서 삼포 계속 미세화 해야되는데 14 넌 5m 에서 지금 심란 5가지 들어갔고 거기 들어가는데 노우 이런 한계가 와서 오랜 시간이 걸렸던 거죠. 물론 뭐 인테리어 입장에서는 삼성전자나 tsmc 같은 애들도 벌써 신앙을 m 공정 다 들어가고 뭐 7 나노 넌 오마케 들어갔는데 내일 등이 내가 못하겠네 하면서 직접 연구를 계속 했는데 결국에는 또 4년 동안이나 제대로 양산도 못하고 이러고 있다 보니까 뭐 철썩같이 믿고 기다렸더니 애플도 아이젠은 린애 기술 뒤쳐지는 데 내가 못 기다리겠다 하면서 얼마전에 또 자체적으로 우리가 cp 가 만든다 이러면서 떠났죠.

반면에 1 테레 경쟁사 amd 같은 경우에는 벌써 일찌감치 tsmc 에 위탁을 맡겨서 10 나노미터 이 아 이 미샤 공장의 제품을 이미 출시해 오겠죠. 이러다 보니까 인텔은 노트북이나 2 pc 데스크탑 이 줘 이런 부분에서는 amd 의 점유율을 계속 뺏긴 거구요 서버 은 뭐 아직도 인텔이 거의 최강자 입니다. 절단 현재 업계에서는 7남 의 m 이하로 2 트랜지스터 선 복도는 뭐 해 로 선포 글 그릴 수 있는데요. 난 후 라는게 10억분의 1위 라는 뜻이죠. 그러면은 10 나노미터 라고 하면 1m 를 10억분의 1 로 쪼갠 겁니다. 자 그럼 우리 머리카락을 예로 들면 머리카락을 거의 만 분의 1로 나누면 침 나노미터 가 되니까 엄청나게 작게 이렇게 선 폭을 그리고 뭐 트랜지스터를 만들고 뭐 이렇게 할 수 있는 거죠.

이렇게 미세하게 회로를 그려 낼 수록 거리가 짧으니까 당연히 이동속도가 빠르겠죠. 처리 속도도 그만큼 당이 빠르고요 전력도 적게 소모를 하겠죠. 그리고 뭐 발열도 좀 작을 수 있고 제 일단은 크기가 작아 지니까 이 미세 공정이 진행될 수록 빠른 속도 낮은 전력 작은 크기 2 반도체 핵심 경쟁력이 다 갖춰 지는 거죠. 그런데 문제는 지금 이게 안 들고 있기 때문에 인텔이 삐걱거리고 있구요 그런데 인텔은 설계를 굉장히 잘한다 이게 말씀드렸죠. 자 정확히 설명 드리면 아키텍처 라고 하는데요. 자 우리 같은 문과생 이나 아니면 관심 없는 분들은 그야 뭐 설계 정도로 이렇게 이해를 하면 좋습니다.

인텔이 뭐 이런거 코지 본 금 어쩌고 하는거 이걸 기가 막히게 잘 합니다. 인텔이 거 외계인이 설계를 한다 이런 말이 나올 정도로 굉장히 타의 추종을 불허 하는데 그런데 이런 말도 있죠. 인텔의 14 넌 5m 공정의 입 cpu 가 amd 에 7 나노미터 공정에 cpu 방 거의 뭐 유사하다 성능에서는 거의 뭐 밀리지 않는 부분도 있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는 이유가 바로 이 아키텍처 점 때문인데요 뭐 자동차 레이싱을 로 비유를 하면 이미 4 공정 같은 경우엔 자동차의 성능이 되겠죠. 그리고 아키텍처 설계 능력은 드라이버의 운전 실력으로 비교를 해보면 딱이죠.

인텔의 경우에 장차 성능은 쪼끔 후진 데 운전을 지가 메기 하니까 그러니까 와 amd 를 따라잡을 수 있는 거죠. 그런데 결국에는 뭐 amd 가 자 앞으로 모노 나노미터 나오고 3 남은 m 나오고 이렇게 제품을 출시하게 되면 자동차 성능 자체가 워낙에 좋아지다 보니까 운전을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인텔이 책임이 상태로만 가다가는 뒤쳐질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이 되는 거죠. 자 그런데 인텔이 지금 2분기 컨퍼런스콜에서 7 나노미터 제품 6개월 정도 더 늦게 출시할 수 있고 슈렉 에서는 또 12개월 늦어진다 이렇게 말했죠. 그럼 여기서 요 부분이 또 궁금하실 거에요.

신제품을 출시 삼출 c 라는 거지 수율은 또 뭐 길래 6개월에서 실 개월이 라고 말하지 바로 이겁니다. 부터 수유리 뭐냐면요 불량률이 의 반대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요 양품 요리 라고 하는데요. 웨이퍼 개똥을 한거 하나를 가공하고 반도체를 여기서 100개를 이렇게 잘라 가지고 생산에서 팔 수 있다고 할게요 그런데 이걸 최종적으로 반도체를 만들고 생산하는 요 과정에 1천만원 정도의 판 장당 들어간다고 하고 반도체 않을 20만원에 판다고 하면 여기서 총 100장이 나오는데 수유리 50% 그러니까 팔 수 있는 제품이 50% 라고 할게요 그러면 20만원 곱하기 50 하면 1000만 원이 딱 되죠.

그 원가가 1000만 원 인데 수유리 50% 가 나오면 그냥 아예 안 만드는게 더 이익이 줘 이럴 경우에는 최소 못해도 한수리 70% 80% 는 다 와야 그래야지 이제 양산 을 해서 조금 a2 기라도 가져 가는 거고 물론 수유를 딱 끌어올려서 89로 90% 이렇게 나오면 영업이익률이 뭐 거의 50% 이상 나오겠죠. 삼성전자가 지금 그렇구요 자 그래서 수율은 12개월 정도 이후에 나온다 이 말은 신제품 출시는 뭐 한 6개월 정도 더 늦게 나올 수 있겠지만 실제로 제품이 대량 생산되는 데는 6개월 정도 더 소요된다 뭐 이런 얘기죠. 얘기를 듣고 나니까 인텔 주라며 나 단장의 좀 짜증나고 황당한 이런 얘기죠.

안그래도 1분기 컨퍼런스에서 7 나노 공정 제품을 이게 봉 극적으로 양산 판매할 것으로 예상한 시점이 2013년 에서 14년 정도 여기 얻는데 여기서 12개월이 나 더 지나야 수유리 맞춰준다 이 말은 뭐 이 2015년 돼서야 이제 판매가 된 다칠라 너가 그렇게 밖에 볼 수 없는데 지금 tsm 샤 삼성전자는 뭐 3 남 호 지금 설비투자 중이고 온 안오는 뭐 지금 뭐 성공을 했다 임에 그 3단으로 이제 들어간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는 마당에 2015년이면 뭐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인들은 이제야 7 나노 그때 할 수 있다 멀어지고 얘기하니까 투자자 입장에서는 황당할 수밖에 없는 얘기죠.

자 그래서 주가 이렇게 움직였다 이게 이제 바로 이해가 되실겁니다. 마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전혀 관심이 없거나 문과생 들은 요런 내용 자체가 굉장히 더 어렵고 이 내용을 모르면 앞으로 예측 못 하니까 이렇게 쉽게 좀 설명을 드렸다 보시면 되고 그리고 이제부터 중요한 건 앞으로 이제 삼성전자는 어떻게 되고 기대감에 주가가 짜 오른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뭐 닭 쫓던 개가 지금 쳐다보듯이 인텔은 삼성의 다가 어카운트 리안 맡기고 tsmc 에 다 받겠죠. 자 그리고 나서 이제 삼성전자는 어떻게 될 거냐 이것도 굉장히 중요하고 그럼 또 인텔은 뭐 다시 주가가 오를까 이것도 굉장히 궁금하실 겁니다.

자 일단 우리가 생각할 때 인텔이 삼성전자의 말씀 적인 부분은 안 주더라도 뭐 gpu 라던가 일정 부분은 주지 않겠나 이런 기대감은 있는데 일단은 뭐 예측하기 힘든 이런 문제는 제외하고라도 그물이 상식과 합리적인 추측으로 봤을 때 일단 3 나노 공정 부터는 삼성전자의 수주가 어느정도 들어올 가능성이 큽니다. 뭐 물론 지금 당장에라도 뭐 일정부분 삼성전자 하다가 준다 이런 뉴스가 나올 수도 있지만 제가 왜 3 나노미터 부터는 확실히 좀 삼성전자가 수준을 많이 팔 수도 있겠다 이 얘길 들이 냐 면 트랜지스터의 기술의 방향성 대맥 열었습니다.

저에게 트랜지스터가 뭐냐 반도체를 땅 열어보면 그 안에 다 트랜지스터가 들어 있는 거에요. 트랜지스터의 정보를 저장하고 하기 때문에 트랜지스터로 굉장히 자꾸 아주 미세하게 여러개 만들어서 집어넣으면 그게 반도체가 되는 거죠. 자 그래서 일단 크게 문제는 앞서 설명드린대로 2선 폭을 얼마나 미세 화학의 그려낼 수 있느냐 이거이 따라서 이제 트랜지스터를 몇 개를 만들어 내느냐 이게 10 되는거고 트랜지스터 자체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에 따라서 또 반도체 성능이 달라집니다. 지금 보여드리는 그림의 왼쪽에 첫 번째는 요 트랜지스터 제조에 이 과거 기술입니다.

플레 나 방식이라고 하는데 게이트 1 가 보이죠. 이거를 양평 난 짜오 로 딱 덮는 방식입니다. 근데 이 플레 나 방식을 보면 이 게이트 랑 채널의 접촉면이 단 한 면이 줘 자 그런데 2014년부터 입힌 택 당시 개발됐습니다. 그래서 입체적으로 좀 쌓아서 게이트와 채널의 면적을 3면으로 땅 들렸습니다. 왜냐면 이 트랜지스터 같은 경우에는 이 채널과 게이트의 접촉면이 많아질수록 낮은 전압으로 구동이 되고 또 노출되는 전압이 작기 때문에 최대한 채널과 게이트의 접점을 크게 할수록 효율이 굉장히 좋아 지거든요. 자 그래서 지금 연구 중 인게 gaa 방식 게이트 올 어라운드 방식으로 이렇게 진화를 하고 있습니다.

자 이 방식을 딱 보면 이 채널과 게이트가 거의 내면이 모두 접촉을 하게 되는 거죠. 당연히 핑백 방식의 3 면접 쪽보다 내면이 전부 접종을 하게 되면 트랜지스터의 효율이 굉장히 좋아 지겠죠. 그리고 지금 그림의 오른쪽 맨 마지막은 바로 삼성전자가 개발한 mbc 펫 방식인데요 mbc 문화방송 은 아니고 넘어 약자인데 고까지 우려 볼 필요는 없고 채널을 보시면 옆으로 넓게 길게 만들죠. 그렇게 해서 이 채널과 게이트를 접촉면 훨씬 더 넓게 만드는 겁니다. 금 효율은 조금 더 좋아지겠죠. 그가 이게 무슨말이냐면 일단 미세화 공정 으로 이 트랜스 털을 작게 만드는 것은 뭐 tsmc 나 삼성전자는 걸 비슷하게 가고 있습니다.

뭐 당연히 뭐 체스 mc 가 조금 더 빠르다 이런 얘기는 있지만 일단 그 트랜지스터 자체를 만드는 이 기술력이 있죠. 이거 가 달라지게 되면 얘기가 또 트리 라는 거에요. 이 트랜지스터를 만드는 ga 방식에서는 삼성전자가 가장 앞서 있구요 이 내용을 전부 다 어필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삼성전자가 2 3 나눠 공장에서는 tsmc 보다 더 좋은 휴 레 반도체를 만들 수 있다 이렇게 계속 어필하고 있다는 겁니다. 자 그래서 지금 삼성전자가 열심히 개발하고 여기저기서 영업을 하고 있는데 3 나노미터 공정에 들어가면 어느정도 생길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죠.

그리고 또 마찬가지로 뭐 tsmc 가 아주 독점적으로 파운드리 를 다 점령한 것은 뭐 미국의 애플이나 인텔 퀄컴 등 뭐 이런 henry's 업체들 모두가 바라는 부분은 아닙니까 결국에는 뭐 tsmc 와 삼성전자를 경쟁 시켜서 그 정도 가격을 따운 시키려는 이런 움직임이 나타나겠죠. 이게 아마 3 너무 m 공정에 가면 그게 어 조금 더 강해지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하는 겁니다. 자 그래서 뭐 결론은 지금 당장은 삼성전자가 인텔에서 수조를 못 받았지만 다음 3 나노미터 가 들어가면 여기서는 어느정도 수주를 끼움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너무 실망하지 말고 어제 오른 주가가 담장 빠질 거다 뭐 이런거는 좀 잘 모르겠어요.

이런건 뭐 다른 여러가지 파운드리 부분보다는 반도체 d 램 가격이 라든가 이런 문제 이런 것들 전부가 이제 반도체와 삼성전자의 주가 연계 연결 있기 때문에 일단 파운드리 보내는 악재가 있지만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으니까 머고 부분은 뭐 주가가 당장 들 떨어지 올지 뇨 것까지는 모르지만 장기적으로 3 나는 m 에서는 어느 정도 좀 승산 있으니까 계속 꾸준히 보자 이 말씀을 드리고요 책으로 다음으로 인텔은 어떻게 되냐 이 부분에서 인텔은 미즈 하 공정을 포기하지 않은 걸로 보여집니다. 지금 뉴스 기사를 보면 새롭게 들어온 이안 박사 2분이 인텔의 5 나노미터 공정기술 개발을 이끌어 갈 것이다 이렇게 보도를 하고 있거든요.

어차피 목 기술 경쟁에서 뒤쳐져 있기 때문에 인텔은 헛된 도는 쓰 늘지 않는 것이 좀 날 수 있는데 과연 생산의 계속 투자를 하는게 맞나 이런 생각도 좀 들죠. 그래서 별로 그렇게 좋게 보여주진 않습니다. 이 부분이 왜냐하면 이미 제와 공정은 트랜지스터 아뇨 뭐 회로 패턴을 좀더 작게 만드는 공정이다 또 세밀하게 그린 공정 이렇게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현재는 얘기할 f 라는 뭐 불화 a 고액 침 기술을 통해서 크림처럼 여러개 어 패턴을 쌓고 이것을 계속 가까 내려가면 점점 더 선 폭 이미 세워 되니까 이 기술을 활용해서 선포 미세하고 있는데요.

그리고 호모 인텔의 예수를 계속 쓰고 있고 삼성전자와 tsmc 는 이 uv 극 자외선으로 한번에 그리는 이 방식을 현재 적용해서 사용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2장 빚어 이후에 농장 비를 독점적으로 생산업체는 네덜란드의 asm 의 이거 하나뿐입니다. 그래서 2018년에 18대 바뀌어 만들었고 2019년 s 26대 올해 2020년 총 35 대를 목표로 점점 테팔 내려가고 있는데 현재까지는 삼성전자와 tsmc 에 만 공급을 하기도 벅차요 그래서 여기 만약에 지금 sk 하이닉스도 이유비 공중 도입한다고 하고 인 털까지 또 이후에 경쟁이 갓을 하면 일단 수요가 많으니까 장비 가격이 올라가겠죠.

그리고 또 마찬가지로 나누어 오기를 해야 되니까 수주 받을 수 있는 장비만 한정됩니다. 자 그런데 문제는 이 uv 라는 이 공정도 결국은 선도 업체 둘만 어느정도 살아남고 후발 업체들은 결국에는 기술력이 밀려서 결국엔 두 손 들 수밖에 없거든요. 근데 인텔이 생산을 포기하지 않는 한 당분간 손실은 계속될 수밖에 없죠. 일단 인체 같은 경우에 tsmc 이제 융 나노미터 에게 생산을 위해서 이게 판매가 되면 당연 amd 입장에서 상당히 경쟁이 커지는 보고 가격도 낮아지고 제품의 성능도 올라갈 수 있으니까 뭐 이 부분에선 굉장히 긍정적인 삼성전자는 3 나는 m 어쩔 때는 좀 희망이 있기 때문에 좀 너무 부분적으로 오지 말고 계속 모니터링 하자 요거 고 인 철 같은 경우에는 긍정과 부정이 함께 있는데 좀 주가를 제가 맞출 수 있는건 아닙니다.

일단은 조금 긍정적인 부분이 많다 이 말씀 전 드리고 싶습니다. 제우스 영상도 마음에 드셨다면 구독과 좋아요는 꾹 눌러주시구요 지속적으로 시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AMD#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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