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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SK하이닉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SK하이닉스 주주가치를 위해서는 '주주환원율' 80-100%가 중요합니다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10.21.수]

체슬리TV · 2026-10-21 · 유튜브 시청 37,323 · Board Views 1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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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스페이스 X가 시총이 얼마 되죠?이 출일리안이 조금 넘을 겁니다. 스페이스 X가 2.01 출연입니다. 2.01 그러면 한 2,600조 2,700조라고 보면 된다. 그죠? 2,700조고 매출이 지금 우리나라 돈으로 한 20조 되니까 예. PSR로 따지면 어 열 어 13배 12배 [목을 가다듬음] 13배가 좀 남네요. 음. 자 그런데 어 매출 증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해 가지고 160% 예 상승한 거죠. 161.3%. 예. 그렇습니다. 네. 그러니까이 속도로 뭐 30%도 아니고 26%씩만 증가해도 뭐 10년 지나면 열배인데 160%씩 증가하고 있으니까

그 방금 그 일론머스크가 나 X에 그 매출 관련한 내용을 써놨는데 2030년에 일주일 1년 될거다 뭐 그 아 2030년에서 27 28 29 30 예 예 4년 뒤에 에 일출일 연이 된다. 예. 1300조. 예. 20조 200조. 어 16배 정도가 증가한다는 거네. 근데 우리 또 일러모스 얘기는 또 그대로 다 그렇죠. 그래서 일부러 안 적었습니다. 사실은. 예. 2030년에 테슬라를 갖다가 2천만대 팔 거다. 그러게끔 일본 타임이라고 하지 않나요? 그죠? 일론의 숫자. 네. 근데 그 일런버스컴 입장에서는 뭐 본인이 16시간씩 일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어 내가 이런 식으로 일하면 우리 그 직원들이 다 그런 식으로 일할 거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죠. 음. 그렇지는 않으니까 속도가 있으니까 본인이 생각하는 속도라 실제로 기업이 일하는 속도랑은 좀 차이가 있다 보니까. 음. 근데 [콧방귀] 그 이때까지 일런 머스크의 과거 한 25년 동안에 역사를 보면 실패하고 도전하고 실패하고 도전하고 하면서 결국은 다 만들어 가니까 그죠. 음. 그래서 어 많은 분들이 어 일런머스크의 시간이 너무 좀 앞당겨서 얘기하는 경량은 있어도 그래도 그 방향으로 가서 결국 해낼 거다라는 그 믿음이 있는 거 같습니다. 아, 그리고 스페이스 X 상장한지가 얼마 안 됐는데 6월 달이었었잖아요. 6월 15일인가 10일인가 뭐

네. 그때 상장을 했고 상장할 때만 하더라도 저는 영업 이익이 아직까지 적자 나는 줄 알았었는데 적자가 아니에요. 영업 이익률 이익률이 벌써 거의 20%까지 올랐고 이번에요 커넥티에서만 보면 45%나 예 압도적인 영업률을 기록하고 있고 우주 쪽이 곧 흑자 전환 하겠네요. 보니까 추위를 보니까 예 추위를 보면은 흑자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스페이스는 또 우리 문상부가 또 어 공부를 많이 했잖아요. 실적 발표보고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일단 중간 시장 트렌드 때 제가 집어서 얘기를 했어요. 어 월요일까지는 가트너 포럼도 있고 해서 약간 약간 변동성이 있을 수 있긴 한데 화요일 날 스펙스 X가 관건일 거다.

왜냐면은 지금 네오 클라우드가 문제잖아요. 자금 조자리나 이런 이런저런 이슈가 있는데 스페이스 S는 원래는 이제 우주 업체고 어 스타링크를 중심으로 사업을 해 왔다가 어 현재 돈을 확 벌 수 있는 데이터 텐타 사업을 지금 확창 추지를 많이 하고 있어요. 결국엔 스타링크도 데이터 텐타를 하게 될 거기 때문에 약간 교두보로 삼고 있는 거 같고 연습하는 느낌도 좀 없잖아 있습니다. 어쨌든 지금 네오 클라우드라고 하면은 새로운 클라우드라는 말이잖아요. 새롭게 돼도 되는 신규 클라우드들인데이 네오 클라우드의 대장으로 지금 포지셔닝을 할 수 있느냐가 이번 실적으로 한판 나 것 같았어요.

그래서 자금 조달의 이슈는 사실 크게는 없을 것 같고 캐치플로우도 뭐 빵빵하고 어떤 레퍼런스도 좋고 하니까 해서이 가이던스에 대한 자신감을 레비치면서 어이 전체적인 케펙스 불락성을 좀 무마시키는 그런 코멘트가 나오길 기대했고 어 기대 이상으로 더 발표해 주면서이 원래 투자 회수 기간이라고 케펙스 한 거를 매출로 몇 년 만에 뽑을 수 있냐 한 1년 정도 얘기를 했어요. 실제 그 정도 나오고 있고요. 그래서 KX 1GW 투자하면은 50 50빌리언 정도 달러 정도 대충 수요되는데 그만큼 매출을 1년만에 회수할 수 있고 맞지는 대략적으로 한 3, 40% 정도 돼요.

그럼 이익으로 회수할 수 있는 건 3년 정도니까 굉장히 스텝이 빠른 거죠. 근데 코멘트를 아까 6개월까지 그 스텝이 더 빨라주면서 시장에서 아이 AI 케펙스에 대한 수익성에 대한 이슈는 조금 아직은 좀 덮어져도 되겠다. 그래서 일론만 믿고 가자. 이런 이슈가 좀 이야기가 좀 생길 것 같습니다. 스페이스 X도 참 보면 위대한 기업이다. 그죠? 예. 그렇습니다. 위대한 기업인데 더 위대해질 거 같아요. 보니까. 합병은 언제 좀 할 것 같습니다. 합병 얘기가 있 있었는데 검토 정도 어 얘기를 한 하고 있고요. 확정적으로 [콧방귀] 얘기는 안 했습니다.

아직 합병에도 엔비디아 시총은 안 되겠네요. 우리 합쳐도 4트일리언 좀 안 되니까. 음. 일단 특별 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각 회사의 특별 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합병 진행하겠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음. 테슬람들 입장에서는 합병하면 좋은 거예요. 어떤 거예요? 어, 일단은 합병 비율이 어떻게 되느냐가 가장 관건인데요. 테슬라 주주들 입장에서는 어, 높은 가격에 이제 받는게 가장 최우선이잖아요. 그 시장에서 지금 얘기 나오는게 420불. 그니까 최근에 가격 오늘 기준으로 보니까 370불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420불로 받느냐. 또 아니면은 시장에서 500불 얘기까지도 나와요.

그러니까 활증해 가지고 이제 얼마나 이젠 그걸 높게 쳐 주느냐가 관건인데 어 지금 아직까지는 분분한 거 같아요. 근데 이제 420불이든 500불이든 어 그 시기에 맞게끔 아마 또 조종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네. 네네. 일단 시장이 다 양쪽 회사를 다 평가를 하고 있으니까 지금 그죠? 네. 예. 테슬라가 1.5 트릴리언 달러고 스페이스스가 2트리언 달러 요렇게 돼. 합체 3.5 네 비디아가 5.2 애플이 5출리언 마이크로소프트 4출리언 예 지금 요렇게 시총이 형성되고 밑에 아마존이 2.8 알파벳이 2.3 야 tsmc가 6등에서 딱 지키고 있네.

2.2 트릴리언 달러. 알파벳이 아마 두 개 합치면 4출년 정도 될 거려. 아 맞다. 알파벳은 두 개죠. 예. 그렇네요. 밑에 2.3 1.9 정도니까 합치면 딱 4일리네. 알파벳이 실제적으로는 애플 밑에 3등이다. 그죠? 미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랑 서로 디스하게 거래가 되고 있고 얼마 전까지이 시총상위 순위로 보면 삼성전자도 있었는데 예 근데 하이닉스 ADR이 1일리한 달러 예 하고 있네요 아직까지 예 그렇습니다. 1300조가 넘는데 그죠? 네. 야, 마이크론하고 똑같네. 시총이 하이닉스 ADR 바로 밑에 마이크론 테크 날 수 있네요.

연초 이후 수익률로 보면 삼성전자 76%, 하이닉스 87.8%요. 네. 그렇죠. 근데 제 [콧방귀] 주변에서는 저한테 물어보시는 분들이 다 하이닉스로 요즘 크게 손실이 났다고 음. 예. 그렇게 얘기를 하고 계시거든요. 네. 예. 거의 뭐 두 케이스인데요. 하나는 없다가 어 이제 포머 현상 때문에 하도 이제 하이닉사 하이닉사니까네 이번에 떨어지는 어깨에서 사신 분들 또 다른 부류는 있기는 있었는데 단타치기 하다가 예 사고 팔고 사고 팔고 하다가 또 떨어질 때 이제 사게 되는데 예 사고 어 더 떨어지네 더 사고 어 이렇게까지 200만 원이 깨진다고 또 더 사고 네.

그랬다가 이제 크게 짧게 [콧방귀] 짧게 작은 수량으로 치고받고 치고받고 아 재밌게 돈 버는 듯 했다가 예 떨어질 때 어 왜 안 올라가지? 물타기 물타기 물타기 하다가이 큰 금액으로 이제 크게 터지는 그 두 케이스가 대부분인 거 같더라고요. 근데 예전부터이 전자를 갖고 있다라고 하는 사람들 보면 제가 유튜브 나가 가지고 뭐 심사임장이든 슈카든 김작든 방송 끝나고 주식하세요. 이래 물어보면 [목을 가다듬음] 다 그냥 기본 방으로 다 삼성전자 들고 계셨거든. 예. 4, 5년 전에. 그래서 그분들은 결국 그냥 아마 단가가 한 7만 원, 6만 원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는데 그 다들 뭐라고 얘기하냐면 아 저는 주식이 [콧방귀] 매매하는 거에는 잼뱅이라서

음 어 잼뱅이라서 오히려 음 가만히 아마 들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고 아직까지도 갖고 있다고 그러거든 그러면 이제 고점 대비는 많이 터진 것처럼 마음 아파하는 그런 질문들을 하는데 실제로는 보면 연초 이후 76% 지금 수익 나고 있어요. 삼성전 예. 음. 그래서 우리가 주식 투자를 어떻게 해야 되냐? 그분들이 제가 봤을 때 진짜 주식을 기가 막히게 하는 분들은 아니에요. 방송하면서 오랫동안 이제 봤기 때문에 기가 막히게 아주 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그냥 어 1등 주식 그렇죠. 1등 주식 들고 어 돈 생길 때마다 그냥 산 것밖에 없어요.

예. 네. 그렇습니다. 미국의 제 지인들이 있어서 좀 주식 투자한 [목을 가다듬음] 어 행태를 좀 봤는데요. 미국은 단기 매매하면 세금이 뭐 30몇% 막 이렇잖아요. 예. 1년 미만에 반. 예. 예. 그래서 오히려 남는게 없다고 세금 때문에 단기 매매를 안 하고 그냥 어 우량주 사서 장기 투자한다. 이런 케이스들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맞습니다. 그게 두 [콧방귀] 가지 좋은 점이 있는 거 같더라고요. 미국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정부가 단기 매매를 오히려 못 하고 장기 매매를 유도하게끔 예예. 그 1년 미만에 팔면 쇼텀 캐피터 게인텍스라고 해서 30%가 넘고 1년 넘으면 롱텀 캐피터 게인텍스 요렇게 해서 텍스에서 일단 베니피를 주고

두 번째는 잘못 산 거 있잖아요. 하다 보면 어 잘못 사 가지고 아 이거 뭐 나이키라든지 최근에 계속 빠지고 있는 그러면 아 이거 잘못 샀네. 예. 그래서 손실이 났는데 그 손실 난 거를 팔면 이익 난 거랑 이거 상쇄시켜 주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우리 같은 경우는 그걸 1년으로 끊어 버리잖아요. 근데 미국 같은 경우는 그걸 계속 2월해 가지고 2월 결손을 인정해 주더라고요. 그러니깐요. 예. 음. 1년이든 2년이든 3년 만에 손실 나서 팔든 이익 나서 팔든 그걸 또 상쇄시켜 주다 보니까 잘못 산 거에 대한 손절하기도 쉬워요. 상세시켜 주니까.

예. 네. 그런 부분이 우리가 앞으로도 우리 시장에도 좀 그렇게 좀 도입이 돼야 되죠. 그런 생각도 좀 들긴 합니다. 그래서 어 최근에 이제 또 잘 많이 나오는 말이 진짜 국장 못 해 먹겠다. 예. 그런 얘기를 많이 하시잖아요. 근데 실제로는 [콧방귀] 내가 제대로 된 투자를 하고 있는가? 나는 잘못된 매매를 하고 있지 않는가? 음. 예. 그 부분을 조금 되돌아봐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자, 리포트를 어, 요즘 오가장이 좋은 리포트를 많이 가져와 가지고 기대가 되는데 어, 삼성 전기 네. 어제 어제 오과장 그 했던 거 있잖아.

네. 그 뭐였었지? 전자랑 삼성 전자에 어 갑자기 기억이 안 나네요. 아 네네 아네네 네네 이익이 최대 많이 났을 때 빠졌고 뭐 그 자료가 너무 좋아 가지고 내 강의 자료에다가 아 네 그거 좀 인용을 했거든 감사합니다. 괜찮지? 이놈 전 너무 좋습니다. 어제 보여준 그 표에도 보니까 피역으로 라인 메탈은 매출 성장이 계속 좋더만. 28년까지 그죠? 네.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주식이음 아까도 뭐 삼성전자 얘기했지만 저는이 많은 분들을 우리가 고객을 만나봤잖아요. 그죠? 네. 거의 지금 저희 고객분수도 꽤 많으니까 한 만 분 만나 본 거 같은데 내가 한 6년 동안에

그 정도 되셨을 것 같습니다. 더 넘지 않을까요? 넘을 수도 있어. 더 넘겠네. 지금 현재 계신 고객수만 하셔도 그러니까 그렇죠. 아 그래서 요즘은 기억이 잘 안나. 한 다섯 배수 해야 되지 않아요? 또 많은 분들을 만나니까 어 예전에 이래 만난 분들이 기억이 안 나서이 하드웨어 용량이 부족하니까 그 덮어 쓰게 하는 느낌. 어, 새로운 분을 만나면 옛날 분들이 자꾸 지워지는 약간 그런 느낌이었는데 근데 그 얘기 하려고 한게 아니라 그 많은 분들을 만나보면서 느끼는 것 중에 하나가이 굉장히 감성적인 분들 있잖아요. 어, 좋은 말로 이제 감성적이고 어, 뭐이 예술 작품을 보면서 감성적이 이런 건 괜찮아요.

괜찮은데 어, 심리적으로 되게 내가 좀 다열질이다. 음. 음. 나는 너무 급하다. 음. 그런 분들은 어 그래서 직접 매매 주식을 절대 하시면 안 될 거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예. 그리고 아 나 정말 못 참아 이런 분들 많잖아요. 예. 아니 주식 보고 못참아가 아니라 평소에도 평소에든 가족 관계든 뭐 했을 때 약간 좀 다열질이고 좀 이모셔널하게 디스테리컬하고 음. 그런 분들이 어 주식을 하시기가 참 어렵다고 생각합니다.이 변동성 얼마나 힘들어요. 그죠? 예. 힘든데. 그래서 저는 제 스스로 보면서 아 나는 그렇게 머리도 좋은 것도 아니고 그런데

어떻게 이박다에 살아남았나 항상 그 생각하거든요. 주변에 얼마나 똑똑하고 열심히 하고 하는 분들이 많아요. 근데 아 느긋해서 그렇구나. 음. 저는 제 장점은 딱 하나라고 봐요. 그냥 느긋해서 예. 느긋해서 기다릴 수 있고 싸지면 다시 올라올 건데 뭐. 음. 반도체가 딱 그렇잖아요. 예. 떨어지면 또 올라올 건데 뭐 그 언제 올라오느냐, 언제 빠지느냐를 어제 오과장이 잘 설명해 주지. 이익이 최대로 날 때 항상 희한하게 빠지고 그리고 항상 또 뭐 반도체뿐만 아니라 주식이 비관적일 때 사면 또 나중에 네 또 기다리면 올라오고 음 그래서 느긋하기만 해도 돈을 버는데

네 그다음에 왜 좀 빨리 벌고 싶어서 약간 잡주하는 거거든 빨리 벌고 싶어서 음 그리고 빨리 많이 벌고 싶어서 자꾸만 단타매하는 거예 예 근데 그게 주식 시장의 속성이 그렇게 해가지고는 돈 못 벌게 만들어 놨잖아요. 그죠? 당연히 안 되죠. 예. 그러면 방산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이래 방산도 보면 방금 자 LIG 디펜스 그런 이제 노이저가 나왔는데 그 예전에 한번 보세요.이 건설사건 때문에 여러 가지 붕괴 샀고 뭐 최근에도 있었죠. 음. 전대 산업 개발도 있고 뭐 한데 그래서 1년 동안 영업 못 하고 뭐 정지당하면 회사 망할 것 같잖아요.

음. 어. 지나고면 뭐 다 올라오거든 결국고. 왜냐면 기업의 주가는 10년 이익을 당겨서 주가가 형성되다 보니까 1, 2년에 영향을 그렇게 많이 안 받아요, 사실은. 음. 근데 주가는 막 반토막이 나고 막 60% 빠지고 막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기다리면 다 올라오는 것처럼 그래서 방산에 물려 계신 분들도 많으실 건데 어 지금 여기도 짧게 나오고 있지만 오히려 전쟁 끝나고 나서 방위비 추출이 또 전쟁이 날까 봐 음 어 더이 방위비 추출이 증가가 되고 한 뭐 5년 10년 계속 음 하게 돼 있다는 거죠. 그죠? 음. 근데 뭐 주가가 지금 여기 이제 PR로 딱 정리가 돼 있는데 하나 에어스페이스가 이제 16배.

네. 예. 되게 착해지고 있어요. 그죠? 음. 예. 주가가 착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물려 계신 분들은 저는 그냥 묻어 놓으면 되지 않아요. 계속이 매출하고 이익이 계속 위로 밀고 올라올 거잖아요. 음. 그중에서도 이제 섹터내 중에서도 제일 잘하는 뭐 1, 2대웅으로 좀 이렇게 예. 몰아가서 그게 잘 모르겠으면 그냥 방산 ETF 그냥 들고 있어도 되지 않나 뭐. 예.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죠. 자, 방상까지 좀 알아봤고 뭐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뭐 많이 한다 해도이 초당적으로 대응하는 부분이거든. 그렇죠. 예. 국가 전략 사업이니까이 부분도 그렇고 뭐 AI 관련해서도 뭐 데이지스타 센터에 대한 왈가왈부도 많고 아유도 많고 이슈도 많긴 하지만 결국 다 끝나고 나면 또 어 패권 전쟁 쪽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방향성은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요. 예. 중간 선거가 있기 전에이 3분기에서 4분기 넘어갈 때 요때가 항상 이렇게 주식이 흔들리긴 하지만 중간 선거의 결과 그리고 미국 대통령 선거의 결과와 상관없이 미국의 어떤 초당적인 그 정책 방향대로는 그냥 그대로 쭉 간다. 예. 그렇습니다. 네. [목을 가다듬음] 그렇게 생각하시고 네. 대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제 저녁에도 문자가 와 가지고 저희 상담 받고 가셨던 고객이신데 하이닉스가 몇 % 손실나 있고 몇 % 손실나 있고 이제 또 두 배짜리도 갖고 계시더라고요. 예. 그 이걸 갖다가 지금 제가 뭐 매매를 하다가 이렇게 터져 있는데 이걸 팔아서 어떤 종목으로 갈아타야 만해를 할 수 있을까요?

음. 네. 그렇게 문자가 와서 제가 어 그런 식으로 매매를 자꾸 하면 그죠. 예. 절대 주식으로 돈을 못 벌기 때문에 그렇죠. 오히려 그냥 가만히 그냥 들고 계세요. 들고 계세요라고. 아까 아까 좋은 말씀하셨는데 10년을 보고 10년 후에 현금 흐름이나 이익을 보고 어 주가가 반영이 된다고 하셨잖아요. 그 최소한 주식 투자의 자산에 만기는 한 10년 정도로는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예. 좀 길게 보고 해야 되는데 예. 네. 그 피트린치도 백밀러를 보면서 투자하지 마라 이런 얘기도 했지만 어 운전하는 습관하고 또 주식 투자하는 것도 비슷해요.

음. 근데 운전을 바로 내 앞에 코 앞에 있는 차만 보면서 운전을 한다 생각해 봐요. 얼마나 마음 조립이겠어요.음 그래서 우리가 운전을 할 때 앞에 큰 트럭이 있으면 되게 답답하죠. 왜냐면 멀리 안 보이니까. 그래서 좀이 요즘 SUB 같은 것도 많이 팔리는 이유가 좀 위에서 멀리 내다보고 운전하면 편하거든. 음. 주식 투자도 마찬가지예요. 좀 긴 안목으로 아까 방산이든 조선이든 반도체 다 마찬가지예요.이 변동성이 클수록 길게 보면서 어 투자를 하면 마음이 편해지는데 아 너무요 앞에만 예 그리고 펀드를 가입하면 돈을 벌고 내가 직접하면 돈을 못 버는 이유가 딱 하나입니다.

펀드는 그냥 길게 가져가잖아요. 예. 길게 가져가고 버티고 제가 신문 읽어 드리고 하는 이유도 아 저 사람 뭐 지금 장중에 매매 막 해야지 뭔 신문 저렇게 보고 있나 이럴 수가 있잖아요. 그죠? 하루 종일 신문 보고 있는 거 아닙니다. 네. 그리고 아침에도 아니이 사람들이 시간에 9시 시작됐는데 막 매매하고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러시잖아요. 투자가 그게 아니라는 거죠. 예. 어 우리가 한 번씩 트레이딩을 해야 될 때도 있긴 하지만 예 결국은 우리가 투자할 주식 아 [콧방귀] 장기적으로 보면 아이 회사는 어 서서히 이렇게 쇠락하는 그런 기업이라면 긴 안목으로 봤을 때 장기적인 그림이 안 좋으면 제가 단타도 하지 마라고 그런 하잖아요.

그렇죠. 네. 그렇게 내 [콧방귀] 나의 투자 관점을 일단은 투 장기적인 투자 관점으로 세팅을 해 놓고 시작하셔야 돼요. 음. 자, 어제 이제 센티가 많이 무너졌고 근데 거기에 어 우리 업계일에 종사하는 분들도 특히나 이제 경제 유튜브 하시는 분들도 어 어떤 그런 책임감을 좀 갖고 하셔야 되는게 어 하이닉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 한 4개월 전에 되게 좋게 얘기하던 분들이 지금 솔리다 상장으로 어 마치 한국장은이 솔리다임 상장 관련돼서 그래서 이제 그러니까 약간 핑계처럼 그렇죠. 하락을 설명하기 위한 [목을 가다듬음] 하나의 구실이라고 생각 이미 뭐 40% 50% 빠졌는데 솔리다임은 이제 반영된 이슈라고 봐도 무방하죠.

예. 예. 그리고 60% 이제 지금 빠져 있는 상황에서 키옥시아나 샌디스크나 다른 매 메모리 업체들도 많이 빠졌거든요. 그게 분명히 이제 그 물적 분할하고 상장을 했던 LG 엔솔 케이스라든지 이런 거는 우리가 분명히 정확하게 이제 알아야 되는데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 얼마 전까지이 인텔로부터 인수한이 솔리다이 그거 잘못 인수한 거 아니야? 또 대련에 있잖아요. 그렇죠. 예. 그래서 중국하고 미국하고 이제 반도체 패권 속에 어 미국 쪽뿐만 아니라 이제 중국 쪽에서도 어떤 규제가 있을지도 모르는데 음 저는 저는 어 제가 제가 봤을더라도 솔리다임 상장시켜 가지고 그것도 이제 미국에 시키잖아요.

그렇습니다. 예. 예. 한국에 상장시키면 저도 좀 반대했을 건데 미국에 상장시켜 놓고 저는 앨런머스가 어 솔리하미슨 인수 뭐 이럴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저는 줘버이라는 거지. [목을 가다듬음] 예. 미국에 상장시키면 지금 하이닉스도 ADR이 높게 평가받고 있잖아요. 그리고 미국에서 상장시켜 놓고 M& 프리미엄 한 시원하게 두둑하게 쳐 주잖아요. 두 배 쳐 주잖아요. 그렇습니다. 예, 맞습니다. 음. 그렇게 해 가지고 저는 솔리드님 상장시켜서 팔아먹어야 되는데 이걸 하이닉스 다음 주 실적 발표 때 우리가 상정식세서 팔아먹을 거다. 요렇게 얘기는 할 수는 없을 거예요.

음. 음. 할 수는 없지만 하나의 이제 카드를지고 갈 수는 있다는 거죠.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복 상정에 대해서 잘못 알고 계신게 국내 말 그대로 예 대대손서 지배 구조 때문에 그렇게 중복 상장시키는게 너무 눈에 뻔히 보이는 부분이 있지만 어 그리고 또 하나가 성장시켜 놓고 그 회사가 주조원은 안 해. 음. 주조하는 율이 30%밖에 안 되다 보니까 제가 그 물척분할 상장의 그 개념을 잘 다들 잘 모르실 때 아니 주조하는 100%면 상관없다는 거지. 100%면 물론 이제 분할 상장하면서 또 다른 주주들이 일부 들어오는 거 그걸 갖다가 기존 주주한테 그거 기회를 주라는 거죠.

예. IPO 할 때 기존 주주가 사게끔 해 줘야지 먼저. 그죠? 그리고 실권이 나면 어 다른 주주들한테 공모 형식으로 팔아버리면 되잖아요. 그런 여러 가지 이제 방법이 있고 그리고 자회사의 주주 환원율을 80에서 100으로 하면 디스카운트가 그만큼 확 준다는 거죠. 근데 미국 시장은 추주하는율이 되게 높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음. 그렇기 때문에 미국 시장에 상장하는게 그게 어 너무 이제 뭐 하이닉스 위에서 사야 됩니다 했던 사람들이 이제 밑에 빠지니까 핑계를 너무 솔리임 상장이 뭐 국장이 완전히 망가지게 되는 음 그런 식으로 얘기가 나오는 거는 예 그거는 좀 잘못됐다.네 네.

그런 생각이 들고 그 센티에 어제 좀 [콧방귀] 하이닉스가 지나치게 좀 빠지는 거 같더라고요. 자, 그게 그 부분은 어 워심박에서도 좀 말씀드리긴 했는데 아직까지도 그걸 이제 또 막 과장은 좀 어이 옛날에 LG엔 너무이 똑같은 케이스로 보시는 거 같아서 네. 말씀을 좀 들어. 결국에는 [목을 가다듬음] 글로벌 업항 따라가겠죠. 예. 그리고 요즘 SK 그룹에서도 주주 환난의 부분 주 SK가 갖고 있는 자사주도 결국은 속과간다고 발표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상장은 시키 그때 어 SK 그룹에서 최태현 회장님이 계속이 부분이 SK 하이넥스 주주의 가치에 훼손이 안 되게끔 훼손이 안 되는 방법은 명확하다는 거죠.

네. 저는 상장시켜 놓고 나중에 좀 팔았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이제 창신부터 테라 뭐 올라올 건데 랜더는 또 적갈 거 아니에요, 나중에. 음. 그렇게 좀 그리고 돈을 벌면 주조 가는율 80에서 100% 유지하겠다. 그렇게 하면 된다. 코스닥도 오늘 양봉 나올 것 같은 네. 주머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 맞으면 내일 아침에 또 시작할 때 맞 내가 말했지 그러니까 어제 항상 심리를 생각을 해 봐야 되는데 어제는 뭐 아까 주요 종목들 동량 이렇게 보면 아 그냥 센티멘트가 막 무너지더라고 그죠. 네. 그 센티멘트가 무너지는데 휩쓸려서 매매하잖아요.

음. 그러면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게 되는데 어제는 제가 봤을 때음 하이닉스 그런 얘기도 그랬고 코스닥도 어이 주식은 왜 빠지지? 이런 것들도 같이 무너졌잖아요. 그죠? 예. 그리고 아직까지는 신용 장고가 30조 이상이 있었기 때문에 그 [콧방귀] 워맨 신박 댓글에 어떤 분이 솔직하게 그런 얘기를 많이 해 주셨더라고요. 월요일 날 아침 시초가 -3%에 못 견디고 신용을 쓰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예 자르고 그리고 쫙 회복하니까 코덱스 레버리지로 또 들어갔다는 거예요. 어제 같은 날 또 어쩔 수 없이 또 자를 수밖에 없을 거. 왜냐면 신용을 쓰고 있는데 거기다가 레버리지로 들어갔으니까 그죠.

또 떨어지면 어쩔 수 없이 밑에서 또 자르게 되고 [콧방귀] 그래서 지금은 제가 옛날에 선물 매매할 때 어 원칙이 뭐였냐면요. 음 김성근 감독이 [콧방귀] 안타를 얻어맞잖아요. 그리고 본래 두 개 연속 나오면 바로 투수를 교체해 버려요. 근데 원래 약간 야구는 어 어떤 상도 상 선발 투수를 사회까지는 바꾸면 안 돼. 왜냐면 서로 우리 선발 투수 누구 나가니까 거기에 맞끔 다 작전 싸우잖아. 음. 근데 2회 3회에 선발 투수 바꿔 버리면 그건 좀 그런 거거든. 약간 상도. 그래서 이제 김성근 감독님은 되게 싫어하는 사람들은 그런 것 때문에 싫어하기도 안 돼.

음. 음. 근데 저는 보면서 와이 대단한 승부사다. 음. 그게 딱 약간 무너지는 흐름이다 싶으면 거기서 바로 투수 교체하면 그러면 이제 상대 팀은 막 기가 올라오는데 기세 원래 기세잖아. 동 기세 올라오는데 아 투수 교체하면서 불펜해서 투수 막 걸어나오고 또 연습구 던지잖아. 그 사이에 그 기세가 막 올라가던 기세가이 보는 사람도 그렇잖아. 아, 그거 기다린다고 그러면서 그 무너지는 그 흐름을 거기서 딱 끊어 버리더라고. 아. 어. 딱 끊어버려. 그래서 제가 그거 보면서 야, 저분은 승부를 어떻게 승부사구나. 음. 그랬었는데 그래서 제가 예전에 선물 매매할 때도 뭐 5일년 [목을 가다듬음] 연속 잘 맞추다가 하루 터지잖아.

그럼 터지면 내일 바로 만해야지. 음어진 것 때문에 내일 바로해야지 하면서 내일 또 들어가면 또 터져. 음 뭔가 내가 생각했던 흐름하고 다르게 가니까 터진 거잖아. 그렇죠. 근데 사람 심리는이 도박하는 심리처럼 되기 때문에 단타를 치면 칠수록 도박 심리로 바뀌어요. 그래서 또 오기로 어 내가 오늘 터진 거 내일 많이 해야죠. 들어가 보면 또 터져요. 음. 그래서 그때 만들어 놓은 원칙이 어 하루 터지잖아. 그다음 날 무조건 매매 안 해. 음. 예. 안 하면 지나고 보면 어유 안 하길 잘했네.이 [목을 가다듬음] 생각보다 더 빠지거나 생각보다 더 올라가는 흐름에서 어 그렇게 이틀 연속 크게 터지 그럼 이틀 연속 터지잖아요.

그럼 이제 터진 금액이 많아지기 때문에 더더욱 도박 심리로 또 바뀌어요. 음. 더더욱 무리수를 두게 되고 물타기도 하게 되고 막 이런 식으로 해서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그 분한테 이제 드리고 싶은 말씀이 신용을 쓰다가 바닥에서 월요일 아침에 자르고 근데 월요일 종가에 회복하는 걸 보고 또 레버리지 사고 이건 아니다는 거죠. 예. 그 지금은 약간 투기적인 매매를 하고 계신다면 내 흐름이 맞지 않을 때는 잠시 예, 잠시 쉬어요. 그 잠시 쉬면 아마 시장이 그럴 거예요. 아, 너 계속 들어와서 계속 터져야 되는데 아, 쉬어 버리네.

네. 그게 예전에 제가 싱가포에 가서 딱 30만 원만 갖고 놀다 와야지. 뭐 보통 이제 카지노 가면 그죠. 오히려 30만 원 잃는다 생각하고 그러고 하는데 딱 그 테이블에 앉는 순간이 마음이 그래도 따고 가야지 이런 마음이 들잖아. 예. 그러다가 이제 좀 따는 듯 하다가 30만 원이 터지고 이게 40만 원이 되니까 어우 오기가 생기면서 아이 돈이면 아 맛있는 거 먹을 수 있어 전보 무서 어디가 가지고 크랩 그 맛있는 거 먹을 수도 있었는데 아 그러면서 이제 거기서 약간 이렇게 멘탈이 나가면서 아 돈 더 찾아와야 되겠다 막네 이러다가 아니야 아니야 정신차 차려야 돼.

예. 그러고 나왔거든. 그러고 카지노를 나오는데 뒤에서 이제 카지노가 저한테 그러는 거 같은 거야. 아유, 좀 더하지 그랬어. 뭐 약간 그런 쌓한 느낌. 그 그런 느낌으로 예. 투자를 하실 때 [콧방귀] 어 좀 뭐가 좀 꼬였다 하면 쉬는 게. 예. 쉬셔야 됩니다. . 예. 좋은 의견은 그냥 지금처럼 댓글로 남겨 주시면 되고. 예. 출책 체크는요 첫 번째 고정 댓글 거기 딱 클릭하셔 가지고 댓글을 남겨 주시면 좋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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