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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2억 1700만 원 수익 중이며 오른쪽에 국내 계좌는 1천만 원 수익 중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계좌 수익 300만 원과 환차익이 있고 마지막으로 비트코인이 9,800만 원 수익 중입니다. 현재 기준 총 3억 7천만 원 수익 중입니다네 제 영상을 매일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제 하루만에 딥시 크발 금락 사태로 제 자산은 마 5천만 원 증발해 버렸습니다. 그러면 이제 디아도 폭락하고 있고 나스닥과 반도체도 끝난 것 같은데 일단 팔고 도망쳐야 하는 시기일까 오늘은이 부분에 대해 시원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자 일단 결국 딥시크 피해주의 폭락했습니다.
나스닥이 가장 크게 -3% 폭락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어제 딥시 그발 금락 사태에서 긍정적인 부분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제 영상을 매일매일 챙겨봐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은데요 바로 어제 시장 상황을 자세히 살펴보면 딥시크 피해 주들 폭락했다는 겁니다. 나스닥은 마이너스 3% 하락은 - 1.46% 하락한 반면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다우는 오히려 0.65% 상승하며 마감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걸 자세히 살펴보기 위해 오랜만에 맵을 가지고 왔습니다. 자 그동안 매일 홀로 하락하던 애플이 기막 기계 플스 3% 급등한 모습을 볼 수 있고 딥 시크가 나오면서 오히려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수해를 받는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죠.
그러니이 부분을 선반영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급등했고 그리고 오른쪽 상단을 보면 아시겠지만 그동안 소외받았던 경기 방어주이 크게 상승했고 마찬가지로 하단을 보면 아시겠지만 그동안 함께 소외받았던 헬스케어 섹터도 급등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빨간색에 하락한 종목들 다 초록색에 상승한 기업들이 더 많이 보이고 있죠. 자 그리고 기막히게 하락한 종목들을 살펴보면 기막 기계 딥시 그 피해 주들 폭락했습니다. 특히 어제 SMP 500의 70% 기업들은 오히려 상승 마감했죠. 다만 어제 증시가 크게 하락한 이유는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이 나란히 17% 폭락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함께 빅테크 기업들이 크게 하락했기 때문이죠. 즉 우리는 이번 하락을 보면서 딥시 그의 피해 주들 그러니까 기술주 빅테크 반도체만 하락했다라고 어제 하락을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어제 만약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의 하락을 뺀다면 오히려 미국 주식은 상승 마감했다는 데이터가 있죠. 실제로 어제 테크 기업을 제외한 SMP 500은 오히려 주가가 신고가에 경신해 주었는데 테크 기업까지 다 포함한 S 500은 하락세를 보였죠이를 통해 우리가 알 수 있는 부분이 뭐냐네 그동안 2년 동안 너무 많이 오은 빅테크 반도체 엔비디아 같은 종목들은 하락하고 그동안 많이 못 오은 종목들이 상승하는 키맞추기 수남매 현상이 나왔다는 겁니다.
그리고 전이 현상을 보고 그래도 긍정적으로 봅니다. 모든 종목이 크게 급락하고 폭락했다 men 정말 저 역시 마음 단단히 먹었을 것 같은데 다행히 오히려 건강하게 올라가기 위해서 키맞추기 순환매가 필요했었는데이 딥시크 재료를 핑계로 순환매가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자 그리고 어제 엔비디아의 하루 폭락은 미국 주식 개별 종목 1일 하락 폭중 단연 역대 최대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어제 엔비디아의 시총이 증발한 규모가 무려 SM 500에 30위 그러니까 약 비자의 시총 정도가 증발했다고 합니다. 뒤에서 말씀드리겠지만 단기적 중기적으로는 웅덩이가 찾아올 수도 있고 또는 횡보 이아로 불릴 수 있다고도 각오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장기 투자자 횡보 이아로 불린다면 일생일대의 웅주 기회라고 생각하니 우리는 이번 기회를 잘 잡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자 그리고 이게 가장 궁금하실 겁니다. 미국 주식 이제 끝난 걸까요. 하락장이 시작되려는 걸까요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려 보자면 4만 조회수를 달성한 어제 영상에서 말씀드렸지만 트럼프가 AI 암호 앞에도 미국이 짱 먹을 것이다라고 공개 선언을 해버렸는데 중국의 공산당이 AI 짱 먹게 가만히 냅두 있습니까 어제 영상에서 말씀드렸지만 강경하게 제재를 때려버리는 대통령입니다. 그리고 어제 전 트럼프가 이걸 보고 가만히 지켜보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는데 하루만에 트럼프의 딥시크 관련 발언이 나왔습니다.
매우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오늘이 부분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리면 딥 시크의 등장은 미국 테크 기업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일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즉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죠. 또한이 딥시크 등장에 대해 AI 전반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발전이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우리 미국도 저렴하게 고성능을 낼 수 있을테니까라고 발언했다는 점이 눈에 뜹니다. 또 매우 중요한 트럼프의 발언이 있었는데 트럼프는 중국의 공산당이 통제하는 딥시크 모델 론은 중국 공산당의 잔혹한 행위들과 억압하던 역사를 대답하지 않는다고 말했죠. 실제로 딥 시크는 1989년 중국 천안문 학살에 대한 주제를 검열해서 지워버렸습니다.
그래서 트럼프는 이제 어떤 행동을 할 것이냐 이게이 문구에 나와 있습니다. 미국은 딥 시크가 우리 미국의 국가 안보를 위험에 빠뜨리고 우리의 기술을 활용하여 AI 야망을 진전시키는 것을 허용할 수 없다 우리는 더 강력한 수출 통제를 신속하게 시행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라고 말했다는 겁니다. 즉 미국의 국가 안보를 명분으로 AI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더 강력한 규제를 다한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자 그리고 절대로 여러분 중국 공산당의 딥시크 가입도 하지 마시고 사용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워낙 중국을 싫어하기도 하지만 딥 시크의 개인 정보 보호 정책을 보면 여러분의 생년 월일 이름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그리고 비밀번호까지 수집한다고 쓰여져 있습니다.
또한 딥시크 ES 사용한 텍스트 오디오 프롬포트 업로드된 파일 를 모두 수집한다고 나와 있죠. 또한 여러분의 IP 주소와 쿠키 결제 주문 및 거래 정보 그냥 모든 정보들을 다 중국 공산당이 백 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 여러분 알리도 사용하지 마시고 태무도 사용하지 마시고 딥 시크도도 가입하지 말고 사용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 다시 돌아와서 딥 시크의 등장으로 제 2의 스프트 니크 모먼트 가능성이 생겼다라고 바라보는 전문가들도 꽤 많아 보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스푸트니크 모먼트에 대해 설명드리면 기술 우의를 자신하던 국가가 후발 주자의 앞선 기술 기술에 충격을 받는 순간을 의미합니다.
즉 AI 기술 우의를 자신하던 미국이 후발 주자 중국의 딥시크 기술에 충격을 받고 있는 현재 상황 이걸 스푸트니크 모먼트 부르는데요이 용어가 어디서 유래가 되었냐면 1957년 10월 4일 예 소련이 최초의 위성 스푸트니크 1호를 미국보다 먼저 발사한 것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실제로 미국은 여기서 큰 충격을 받고 우주 산업에 엄청난 투자와 공유되었고 나사와 스페이스 엑가 탄생했으며 현재 미국은 완 완벽한 우주산업 1위 국가가 되었죠. 그래서 딥 시크의 등장이 오히려 미국의 AI 장기적으로는 더욱 강하게 만들고 미국이 더욱 AI 산업 1위로 만드는게 아니냐라는 가능성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트럼프도 이렇게 말했죠. 지난주에 바이든의 파괴적인 AI 규제 처리에 서명했다 이제 AI 기업들이 다시 한번 최고가 되는데 집중할 수 있다 우리는 기술 기업들을 최대한 활용해 전래 없는 방식으로 미래를 지배할 것이라고 말했다는 겁니다. 그러나 당장 주가는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죠. 주가는 예측 불가능의 영역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시간을 활용해 자산을 불려 나가고 있는데요. 지금 가장 궁금한 부분이 2018년 하락장이 재림 할까이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2018년 미중무역 전쟁 그리고 금리 인상으로 -20% 정도 하락했을 때 우리는 이때 데이터를 공부해 보고 대비해 봐야겠죠.
2018년 1월 고점을 시작으로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지만 무려 1년 6개월 동안 -20% 하락했었다 지루한 박스권으로 고통을 주었다는게 보일 것 겁니다. 만약 이렇게 이번에도 올라간다면 지금 우리는 과연 매도해야 하느냐 아니면 긴 호흡을 가지고 웅주 분할 매수를 해야 하느냐 이게 가장 중요한 부분일 겁니다. 장기적으로 쭉 펼쳐보면네 2018년에 1년 6개월 박스권 최대 하락 -20% 웅덩이는 지난 거보니 최고의 웅준 매수 타이밍이었다 겁니다. 즉 단기적으로 바라보냐고 7년 이상을 바라보냐고 달라지고 그 선택에 따라 여러분의 결과가 달라지는 겁니다.
그래서 항상 장기적으로 바라보는 공부를 해야하죠. 왜 만약 2018년 웅덩이에서 긴 호흡을 가지고 웅주 분할 매수를 했다면 정확히 7년이 지난 2025년 현재 정확히 수익률 플러 100% 보여줍니다. 즉 레버리지가 아닌 미국 증시 SMP 500개만 투자했어요. men 약 2억 정도로 자산이 불어났다 거죠. 만약 qld sso usd 투자했다면 훨씬 더 높게 자산이 불어났기 그래서 맨날 똑같은 내용 이라고 말씀하시지만 제가 최소 7년을 강조하는 이유와 또 연결되게 됩니다. 자 그리고 오늘 영상의 썸네일 내용이죠. 엔비디아의 독주는 끝날 수도 있다 그리고 -80% 대체 왜 각오해야 하냐이 부분에 대한 내용입니다.
차트 적으로 매우 부정적인 모습들이 먼저 보입니다. 2022년 10월 저점 이후 AI 강세장이 시작되었는데요. 여기서 형성된 2년 동안의 상승 추세가 보이죠. 그런데 2년 3개월 만에이 추세 하단 선을 처음으로 뚫고 내려가 버린 차트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매우 중요한 상황입니다. 중기적으로 가장 중요한 이평선이 2011 이평선에 딱 부딪혀 있는데요. 여기를 지켜 주면 일단 한 숨 돌릴 수 있고 만약 여기를 뚫고 더 내려간다 그러면 정말 당분간은 횡보 디아가 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여기를 지켜주는지이 부분을 지금 매일매일 체크해야 합니다.
다만 지금 거래량이 동반된 폭락이 보니 지금 상황은 단기적으로도 썩 좋은 상황은 아니다. 주가의 움직임을 맞출 순 없지만 현재 이런 상황 들이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엔비디아 최악의 경우를 공부해 봐야 합니다. 2000년부터 2025년까지 최고의 개별 종목 수익률로 꼽히는 비디입니다. 아 엔비디아에 투자했더니이라는 무새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이런 최고의 개별 종목 엔비디아 마저 고점 대비 하락률 즉 mdd 그래프를 확인해 보면 - 50% 이상은 2 3년 골에 한 번씩 찾아왔고 -60% 70% 자주 찾아왔고 심지어 -80% 폭락도 몇 번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어제 엔비디아 폭락도 못 피하신 것처럼 매번 여러분이 투자하고 있는 종목에 급락을 피할 수 있을까요. 아니라는 겁니다. 그게 가능했다면 여러분과 저는 이미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었겠죠. 워렌 버핏과 찰리 몽거는 이런 말을 했죠. 자신이 투자한 종목이 - 50% 하락 즉 반토막 나는 것을 버틸 각오를 하지 않았다면 주식 시장에 절대 뛰어들면 안 된다고 말이죠. 여기서 상위 1% 극소수 투자자들은 저렇게 폭락할 때가 보통 스럽더라도 일생일대 기회라는 것을 눈치채고 웅주 분할 매수한다는 것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대다 수들은 이럴 때 횡보 디아라 조롱하고 지루함과 고통에 매도해 버리지만 그러니 우리는 항상이 정도 각오를 하셔야 합니다.
아 엔비디아 언제든지 -80%지 떨어질 수도 있구나 만약 이번에 정말 그렇게 된다면 진짜 일생일대의 기회로 받아들이고 웅주 해야겠다라고 미리 생각하고 대비해야 한다는 것이죠. 자 정리해 드리자면 그래도 긍정적인 부분은 희마 추기 수남매 보인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만약 최악의 경우 2018년 하락장이 찾아온다 그러면 일생일대 웅주 기회를 잡으면 되는 겁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을 살짝 말씀드리자면 세력들 기관들이 매우 좋은 하락 핑계 재료를 찾은 것 같습니다. 현재 빅테크로 너무 쏠려 있고 너무 AI 수혜주들이 상승해 왔는데요. 이걸로 개미들을 다 털어버릴 수 있는 매우 좋은 핑계 재료가 딥 시크가 아닐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즉 어쩌면 세력들 기관들은이 집시라는 재료를 이용해 나스닥과 반도체 엔비디아에 탑승한 개미들을 어느 정도 많이 떨구는 계획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여러분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앞으로 여러분 인생이 달라지게 됩니다. 전 정말로 매우 좋은 기회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이스 5천만 원 자산이 증발해 버려도 오히려 응집을 외치고 있고 저와 극소수 웅주 러분들은 어제이 기회를 이미 한번 잡았습니다. 그리고 아직 기회는 떠나가지 않았습니다. 정말 주식으로 자산을 불리고 싶은 분들께서는 고정 댓글에 멤버십 가입 링크 기재해 둘 테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얼른 입장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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