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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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포인트 지지 여부가 관건이며 반도체 약세와 환율 급등(1,536원대)으로 외국인 매도가 이어져 지수 조정 가능성이 있다고 봄. 반대매매는 하락의 원인이 아니라 결과라고 주장. 원자재·알루미늄 관련주 급등은 일시적 호재로 평가하고, 과열된 정쟁·테마주는 단타 외 접근을 지양하라고 함. 장기적으로는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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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엔는 시간을 체크 어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오늘 시장부터 바로 거침없이 체크를 해 보도록 합시다. 일단은 5,000 포인트를 코앞에 둔 증시가 되어 버렸습니다. 뭐 이렇게 된 이유는 뭐냐 하면요. 미국의 반도체 지수가 좀 많이 빠졌습니다. 우리나라 시장 지금까지 끌고 올라온 어 섹터가 뭡니까? 하면 당연히 이놈의 반도체잖아요. 근데이 반도체 관련주가 밑으로 쭉 빠지면서 결국은 하락을 이끌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다우돈스라든지 나스닥은 지금까지 추세적인 하락이 있을 뿐이지 하루 만에 하락을 했다라고 보기 좀 힘들죠.
계속해서 빠져 내려가고 있는 모습이잖아요. 근데 이제 반도체는 지금까지 전쟁 이후로 잘 버티고 있다가 수요가 공 어 공급이 좀 이렇게 차지를 생길 수 있다라는 이야기 때문에 마이크론이 폭락이 나오면서 이제 우리나라 시주세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하락이 4.2%나 나와 버렸습니다. 어 그러다 보니까 한국이 그래도 5,800 포인트를 회복을 해 놓고 안정적으로 흘러가나 싶었는데 결국 5,000 포인트를 무너뜨리는 그림으로 이렇게 진행될 수도 있는 어 위기 상황이 놓인 거죠. 어, 하지만 무너뜨린 건 아니기 때문에이 5,000 포인트를 지지를 해 주냐, 해 주지 않냐, 요게 이제 또 관건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좀 들고요.
어,이 5,000포인트 위쪽에서 움직이게 된다면은 횡보할 가능성이 높고요. 5,000 포인트로 무너지게 된다면 뭐가 문제가냐라고 하면요. 반대 매매가 문제입니다. 많은 분들이 잘못 알고 계시는게 반대 매매 때문에 하락이 나온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아닙니다. 어, 우리가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저녁이 왔기 때문에 저녁 밥을 먹는 거지 저녁 밥을 먹으니까 저녁이 왔다라고 할 수 없는 거잖아요. 반대 매매는 하락이 오니까 하락이 생기니까 반대 매매가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원인과 결과를 잘 생각을 해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아이가 태어났으니까 부부가 사랑을 했다는 사랑을 하니까 아이가 태어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원인과 결과를 잘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반대 매매 때문에 하락이 나온다는 것은요. 말도 안 되는 주장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걸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정말 너무 많은 거 같아요. 반대 매매 때문에 하락이 나온다 하는 부분들이 좀 있는 거 같은데 그건 아닙니다. 하락이 나와서 반대 매매가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지수가 이렇게 떨어지게 되면은 반대 매매가 생길 수 있다라는 것을 우리가 염두해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이번 달 들어 가지고 반대 매매가 굉장히 이렇게 뉴스에서도 많이 보이고 하루 최대 반대 매매가 나오기도 한다라는 것을 여러분들 뉴스로 볼 수가 있는 대목이죠.
지수가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반대 매매가 자꾸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다 보니까 어 오늘도 지수가 밀려 있다는 것은 반대 매매가 나올 가능성 가능성이 있다. 그러면 반대 매매 때문에 다음날 조금 더 밀린다면 그것 때문에 또 반대 매매가 나올 거고 반대 매매가 나오니까 또 밀린다면은 그다음 날 그것 때문에 또 반대 매매 나올 거고 계속 이렇게 악순환이 될 수 있다라는 겁니다. 어, 물론 말씀드린 것처럼 반대 매매가 하락을 이끄는 주범은 아니고 어, 지금 우리나라 지수를 팔아야 되는 어떤 유 뭐 유효한 뭔가 원인이라든가 근거가 있다면은 그것 때문에 매도 물량들이 나와서 빠진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면 빠지게 되는 이유가 뭐냐면 야, 이건 뭡니까? 제가 환율 신경 써야 된다 했는데이야 이거 오늘 속고이 올라가는 거 보세요, 여러분들. 1,536원대까지 장대 양봉이 나와 버렸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움직였던 것은 0.5%, 0.3% 3% 때밖에 안 움직였던 환율이지만 오늘 1.2%나 급등이 나오면서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환율이 취소 올라가는 거죠. 이런 증시이 이런 내용들 때문에 역시나 우리나라에서 탈출 러시가 계속해서 이어질 수밖에 없는 거고 역시나 반대 매매를 떠나 가지고 매도가 계속 이어질 수밖에 없는게 요놈의 환율이다.
1530원대 올라와 버린요 환율이 결국은 하락을 이끌 수밖에 없고 외국인들이 계속 매도하게 만드는 요인이지 않겠느냐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 실제로 전쟁이 난 다음에 3월 1일부터 지금까지의이 외국인들의 매도세를 한번 보시게 되면은 40조 가까운 매도 물량을 쏟아냈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당히 많이 팔았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수준이기 때문에요. 이건 우리가 어, 좀 예의 주시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싶고 그러한 탈출러시가 이제 환율이 올라갔으니까 더 도망가 도망가 하는 느낌으로 5,000포인트 이하로 빠져버리게 된다면은 증시가 좀 과하게 빠져 버리는 경향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이 빠져내려갈 때는 지상군 투입과 그 여러 가지 내용들 그리고 나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나토 탈퇴 이야기들 나오고 있다 보니까 이런 여러 가지 외교 상황들이 점점 점점 안 좋아진다면 문제가 생길 수 있, 생길 수 있고요. 파워 연준자 연준 의장이 지금 계속해서 신용을 일단 관망할 타이밍이다. 지금 금리 정책은 좀 관망할 타이밍이다라고 말씀을 해 주시고 계시는데 금리 인상에 대한 이야기 나오게 되면은 역시나 시장은 예상치 못한 악재다라고 반응을 해 가지고 발짝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요 5,000 포인트가 무너지게 된다면 심리적 마진노선이 무너지는 거죠.
5,000 포인트가 무너지면 세상이 끝나는 거 아닙니다. 우리가 몸무게 100km 넘었다고 해서 사람 죽는 거 아닌 것처럼 어 그 어떤 마진노선이라는게 있어요.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몸무게가 자꾸 올라가다 보니까 믿기지 않겠지만 제가 과거에는 막 60km대 [목을 가다듬음] 우리가 흔히 말하는 말랐다라고 표현할 만한 정도의 몸무였는데 지금 이제 90km대 넘어서 어느덧 95kg를 찍었단 말이죠. 지금이 이제 91km까지 제가 지금 최근에 빼긴 했습니다만은 어쨌든 95km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좀 있으면 100km 올라가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부랴부랴 어 이제 우리가 좀 식당 관리도 하고 운동도 하고 해가지고 좀 빼고 있는 중인데 100km는 없는다고 해서 제가 갑자기 죽는다거나 전문가 생활을 그만둔다거나 없던 병이 생긴다거나 이런 건 아니잖아요.
그런 것처럼 5,000 포인트가 무너진다고 해 가지고 갑자기 먼일 생기는 것은 아닌데 심리적인 마진호선인 거죠. 5천은 지킬 거야라는 거. 어, 왜냐하면 공략이 없기도 했고 대통령의 공략이었기도 했고 사람들 5,000피 5천000P 불렀던 내용이 있다 보니까 심리적인 마진노선인데 이걸 무너뜨리면은 좀 바락이 깊어질 순 있습니다. AC 무너뜨렸네. li 치오자 하면서 매도하는 사람들이 생길 수 있고 야 5,000원은 지지할 거라고 생각했는데요 바닥 아닌가 보다 사지 말자 하면서 매수세가 줄어들 수 있거든요. 여러 가지 심리적 요인으로 인해서 밀릴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근데 어쨌든 그렇게 빠진다고 하더라도 기회로 받아들여야 된다 이렇게 이해를 해 볼 수가 있겠네요. 자, 어쨌든 지금 상황에서 조금 안 좋은 모양을 만들어 놓고 있는 건 SK 하이닉스가 될 거 같은데요. 지금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쌍봉을 그려내기도 하고 있고 쌍봉의 골짜기죠. 가운데이 골짜기를 무너뜨리게 되면은 추가 하락이 나온다라는 이렇게 패턴 어 정석이 있습니다. 정석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어 무조건 따라야 되는 건 아닙니다. 바둑에도 정석이라는게 있거든요. 하지만 그 정석을 반드시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죠. 변칙적으로도 움직일 수 있죠.
그러기 때문에 무너지면은 여기 골짜기가 무너지면은 보통 추가하락이 나온다가 정석이지만 변화돈는 생길 수 있다. 특히나 이건 SK 하이닉스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어 지수 시장 자체의 문제기 때문에 얼마든지 회복되는 것은 이상한 것은 아니다. 그래서 일시적으로 빠졌다고 회복될 수도 있고 그냥 바로 회복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그렇게 걱정하실 필요까지는 없지 않을까? 대신에 이거는 이제 여기 산 사람들이 걱정할 필요까지는 없지만 여기 사는 거 자체의 문제라는 건 좀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내가 왜 여기 샀을까에 대해서 문제인 거지 내가 샀는데 종목 괜찮아요?이 이 질문은 좀 이상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데 사는 거가 문제인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조금 더 확실하게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것도 원인과 결과죠. 여기 샀으니까 물린 거지 안 사면 굳이 물릴 이유가 없는 자리입니다. 그러니까 좋은 자리 물리는게 맞는 거예요. 어쨌든 지금 시기는요. 많은 종목들이 빠지고 있단 말이죠. 많은 종목이 빠지고 있으니까 나중에 미래를 좀 볼 수 있는 싼 종목을 사야 되는데 이런 건 미래를 보기에는 이제 너무 끄은 물리에 산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한번 해 보셔야 되는 거죠. 그래서 이제 그 관점을 잘 이해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어쨌든 이제 그런 과정 속에서 우리가 원자재 관련주들이 오늘 좀 급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역시나 전쟁이 지속이 되고 있고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이야기 뭐 통행력 뇌라이라 이야기 이런 이야기들 많이 나오고 나프타 수출 수입 이런 것들이 지금 문제가 생긴다고 하다 보니까 이제 원자재 관련주들이 급등이 나오고 있는데 특히나 알루미늄 알루미늄 관련주들이 좀 이렇게 급등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어, 알루미늄 가격이 지금 4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알루미늄 가격 제가 이렇게 네이버에다가 검색을 쓱 해 보니까 지금 보시다시피 알루미늄 가격이 이렇게 속끝이 올라가는 걸 확인할 수 있죠.
그래서 1년 내에 지금 엄청나게 올라가 있고 3년 내에도 최고치 올라와 있고 거의 10년으로 본다 하더라도 거의 뭐 최고치 올라와 있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코로나 때 원자재 가격이 폭등했다라고 해서 그때도 문제다라고 했는데 다시 한번 알루미늄 가격이 올라오다 보니까이 알루미늄 가격이 오르니까 아무래도이 회사들이 이득이 생기지 않을까라는 거죠. 사실 알루미늄 가격이 오르게 되면요. 알마 알루미늄, 남선 알루미늄, 조율 알루미늄과 같은 이런 기업들이 뭐 이득을 본다라고 하기는 조금 힘듭니다. 왜냐하면 뭐 정류사도 그렇잖아요.
기름값이 올라갔으니까 기름값 어 정류 회사들이 많이 벌겠지 하는 것은요. 일시적이죠. 그러니까 싸게 산 원유를 지금 당장 좀 비싸게 팔 수 있으니까 당장의 마진이 좀 많이 남는 구조가 되겠지만 결국 생각 한번 해 보시게 되면은 비싸게 다시 사 들여와야 되잖아요. 그런 걸 감안한다면 알루미늄도 똑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 싸게 사왔던 알루미늄을 제조해 가지고 만들어 팔 때는 가격이 올랐으니까 우리가 돈 좀 더 받을게요라고 하면서 폭리를 좀 취하는 그림이 나올 수도 있긴 합니다만은 어 그렇게 되고 난 다음에 원자재를 사올 땐 다시 또 비싸게 사와야 되기 때문에 영원히 계속 호재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일시적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철강 관련주라든지 어 이런 알루미늄 관련주 올라오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고요. 리튬 포어스와 같은 이런 기업들은요. 동전주라서 올라오죠. TK 애강 이런 것들도 마찬가지로 TK 애강도 어 동전에서 올라오고 있다라는 거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이 가운데서 모티브 링크와 같은 이런 기업들도 이제는 급등이 나오고 있는 것이 보여지는데 자동차 부품 관련주 제가 계속해서 관심 가져라라고 말씀드리고 있잖아요. 자율주행 자 자동차 부품 이런 쪽 관심 가져라. 그 제가 항상 말하지만은 제약 바이오 그리고 자동차 부품이 이런 쪽 그리고 보안 관련주 이쪽은 관심 가졌으면 좋겠다.
뭐 다른 분들은 또 다른 섹터를 추천할 거고 그 섹터가 틀린 건 아닙니다. 그냥 제가 여러분들께 어 이제 문현진 멘토가 이런 거 추천했지라고 기억에 남고 싶을 어디 가서 제가 제가 이렇게 추천했다고 할 수 있는 그러니까 뭐 제가 강연해 와가지고 제가 뭐 어떤 종목이 좋다고 하죠라고 물어봤을 때 제약이요 그리고 보안이요 뭐 자율주행 이렇게 나올 수 있는 정도로 제가 밀고 있는 어떻게 보면은 주력으로 이렇게 여러분들한테 소개해 드리고 있는 섹터인 거지 제가 소개하는 것이 전 세계에서 제일 좋습니다. 이건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여러분들만의 섹터를 골라서 매매하셔도 좋고 제 거 참고하셔 가지고 뭐 제약 바이오를 모아가신다든지 자율주행 모아가신다든지 보안을 모아가신다든지 요게 이제 전략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제가 말하는 고지것들을 할 필요까지는 없다. 여러분들은 어 내가 봤을 때 화장품이 좋은 거 같아. 괜찮습니다. 어 요즘에 전쟁 났으니까 식량 관련주가 괜찮지 않을까? 식량 관련주 모아야 가야 되겠어. 괜찮습니다. 어, 난 참치 좋아하니까 동원 참치 모아가야 되겠다. 어, 괜찮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여러분들만의 분석과 전략과 전망으로 투자하시는 것은 좋은데 아무 맥락 없이 얘가 무조건 이거 간다고 했으니까 이게 최고야. 어, 이런 투자는 저 항상 지양해라는 이야기를 많이 해 드리죠. 항상 깊이해라라고 말씀드리니까 그거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어, 해운업정도 많이 올라오는 걸 보여줍니다. 역시나 일시적이긴 하지만 계속해서 전쟁 상황이 어, 올라가락하다 보니까 역시나이 해운 업종들도요. 오락가락하는 걸 확인할 수 있죠. 주가가 급등 굉장히 심합니다. 그 제가 다 정쟁 관련주들은요. 단타성으로는 나쁘지 않을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면서도 어 일반 그 일반적인 시청자분들 또는 일반적인 뭐 투자자분들은 접근하기에는 실력이 조금 안 안 따라올 수 있으니 괜히 따라붙었다가는 손해 볼 수 있으니 안 하는게 낫다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흥화온이 이렇게 속고이 올라갔다가 윗꼬리 달고 빠지는 경향도 있었잖아요.
근데이 올라갈 때 더 올라가겠지 하고 샀던 분들은 지금도 본전을 못 찾고 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문제들이 생길 수 있으니 대응을 좀 철저히 하실 수 있는 분들만 따라잡거나 매매하시는 것이 옳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근데 제약 바이오들이 오늘 또 이렇게 한가하는 그런 부분들도 생기고 있기는 합니다. 제약 바이오 중에서 이렇게 3천000당 제약 뭐 저는 제약 바이오 중에서 많이 올라오지 않은 기업들을 사는게 좋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이제 이런 오투스 제약이라든지 3천당 제약이라든지 이런 것들 보면은 지금 이렇게 날벼락이 생겼다라고 하면서 폭락이 나오는 그런 일들도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역시나 이런 3천000당 제약도 거품이다라고 하는 이야기들 때문에 한가를 때려맞는 모습이 나오고 있고요. 오투스 제약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죠. 어 사실 우리가 수익 나오고 있을 때 수익을 구경한다고 팔지 못하다가 이렇게 한가 두들 맞으면은 li 조졌다. 아 저때 팔 걸 하면서 지금 팔기 너무 아쉽다 해서 가져가는 경향들이 있거든요. 뭐 물론 이렇게 한가 때려 맞을 때는 그냥 당장은 파는 거보다는 반등 매도하는게 좋긴 한데 제가 원하는 건요. 이렇게 일 처리 그러니까 일 터지고 난 다음에 팔지 좀 말고 올라갈 때 분할 매도 좀 하면 안 되겠느냐라는 이야기를 좀 많이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조심하자. 네. 저는 이런 제약 바이오 중에서도 어 이런 많이 올라온 기업, 경남 제약 이런 거 사라는 말은 아닌 거잖아요. 뭐 경남 제약 이렇게 많이 올라와 있는데 살아 또는 3천당 제약, 오투스 제약 이런 거 사라라는 이야기가 아니죠. 돈 잘 벌고 있는데 올라오지 않은 기업들 있잖아요. 뭐 제가 추천하는 건 아니지만 예를 들면 보령 같은 기업들도 마찬가지로 올라오지 않았는데 좋은 기업이고 진량 제약 같은 경우도 좋은 기업이지만 주가가 올라오지 않았죠. 마찬가지로 대표적인 셀트리온 같은 경우도 많이 못 올라간 상태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여러 가지 제약 바이오가 있다는 것이 어 막 이런 막 그 올라간 종목 중에 3천000당 제약을 사야 된다 이런 거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거는 어 제약 바이오가 좋다고 했는데 3천000당 제약 왜 빠져요? 이렇게 질문하시는 구독자분들은 없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구독하지 않은 사람들 중에서는 그럴 수는 있겠죠. 그냥 지나가면서 문현진이가 제약 바이오 좋다는 거 얼핏들어 가지고 야 문현진 너 제약 바이오 좋는데 너 믿고 내가 3천000당 제약 사는데 물렸어. 뭐 그거를 어제 오늘 구독하시거나 어제 오늘 방송 보신 분들은 그렇게 이야기하더라도 그건 네가 내 방송 많이 안 봐서 그렇잖아라고 하면 되는데 제 방송 오래 보신 분들은 이런 투자 안 하실 거죠.
안 하실 거면 좋아요와 구독 그리고 알람 설정까지 반드시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내 제가 나중에 좋아요 이거 숫자 봅니다. 우리 구독자분들께서 얼마나 좋아요 많이 눌렸는가. 왜냐면 오늘은 이렇게 안 할 거라는 약속이기 때문에 따봉 하나 눌려 달라이 말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많이 해 주시면 되겠고요. 어쨌든 이런 거 좀 피하자라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요. 근시한적으로 본다면은 지수 조정이 좀 들어갈 수 있겠다. 지금 약간 위태위태하다라는 거. 이번 주가 약간 갈림길 5,000 포인트를 앞두고 갈림길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어 뭐 좀 멀리 본다면 아무 상관없다.
솔직히 아무 상관없어요. 어 제가 일부러 하는 말이 아니라 안심시키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아무 상관없으니까 아무 상관없다고 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길게 보면 이거 아무것도 아니게 지나가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생각하면은 어렵지는 않은데 심리적으로는 좀 부담이 된다. 근데 심리적으로 부담되고 있는 것도 계속 주식 시장을 바라보면서 이거 어떻게 되 하면서 노심 초사하기 때문에 심리적인 부담이 생기는 거지. 사실 여러분들이 계속 안 쳐다보고 있으면서 다른 종목 어 다른 일 또는 다른 운동 책 다른 놀거리 다른 관심거리를 찾으신다면은 그냥 어느새 지나가 있습니다.
저는 솔직히 개인적으로 지금 투자하고 계시는 분들이 전부 다 한 달 동안 어디 여행 갔다 왔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 정도로 아니면 한 달 동안 우리가 어디 뭐 수면제 먹고 자고 일어났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그냥 어떤 일처럼 안 봐도 된다고 생각이 좀 솔직히 들거든요. 그래서 내 종목이 빠진다고 걱정할 필요도 없고 올라간다고 걱정할 필요도 없는 시장이니까 무리에서 시장의 관심을 좀 가지 말자. 어, 의미를 또 부유하지 말자. 이런 이야기 드려봅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1일 비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어, 그리고 내일은요. 제가 역발상 투자를 라이브로 진행을 할 겁니다.
우리 내준 씨 있죠? 내일을 준비하는 시간. 그거 이제 오후에 했었는데 어 장 중에 이렇게 장 마감 때 라이브로 한번 해 볼까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반응에 따라서 또이 어 내일을 준비하는 시간 어 계속해서 이어갈 수도 있고요. 아니면 그냥 역발상 투자로 다시 대체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들 반응이 좋아야 된다. 그 말은 뭐죠? 참여 좀 많이 해 주세요. 어 댓글도 궁금한 거 있으시면은 저랑 소통도 할 수 있거든요. 이것저것 물어보셔도 좋고 그리고 어 댓글도 저으실 수 있지만 라이브로 많이 들어오셔야 저희가 아 이게 지금 시청자분들이 좋아하시는 콘텐츠구나.
왜냐면 저희가 이것저것 도전해 보고 있는 거예요. 맨날 했던 거 또 하고 또 하고 이것보다는 어 새로운 걸 자꾸 도전해 보면서 새로운 볼거리 또 여러분들한테 또 더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찾아가는 과정이니까 어 많이 도움이 되신다 싶으시면은 바쁘시더라도 한 번만 들어와서 시청자 수가 이렇게 조금 저희가 확인될 수 있도록 좀 늘려 주시거나 좋아요 눌러 주시거나 하신다면은 감사드릴 것 같습니다. 어쨌든 내일은 라이브로 오후 3시에 어 역발상 투자가 아닌 내일을 준비하는 시간이라는 타이틀로 여러분들 만나뵙도록 할 거니깐요. 내일도 많이들 와 주시길 바라겠고 오늘 요렇게 마무리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고생 많으셨고요. 도움 되셨다면 좋아요, 구독, 알람 설정까지 반드시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매매는 했는데 왜 기억이 안 나십니까? 이제는 기록하십시오. 주식 챔피언에서 만든 국내 최초 주식 매매 다이어리 구입은 영상속 QR코드나 더을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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