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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네입 주직TV 복상생입니다. 오늘은 KB 금융 가져왔습니다. 여러분들 이번 한 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한글날이라 우리 시장이 쉬어갔죠. 근데 보면 볼수록 이상한게 하나 있어요. 금리가 오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은행주가 빠지고 있어요. 우리 KB 금융 마지막 거래일이었던 10월 8일에 163,400원 - 2.9%로 마감했습니다. 금리 오르면 은행이 돈 버는 거 아니었습니까? 근데 왜 주가는 거꾸로 가느냐? 이게 오늘 영상의 핵심이에요.이 질문에 대한 답 제가 뒤에서 수급이랑 차트로 정확하게 짚어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다음 거래일인 월요일 10월 12일 장에서이 종목이 어디로 가느냐가 지금이 자리에서 갈리거든요. 오늘 KB 금융 주주님들 지금 답답하신 거 압니다. 안 오르고 계속 밀리기만 하죠. 근데 여러분들이 구간이 사실 가장 중요한 구간입니다. 오늘 제가이 눌림이 언제 끝나는지, 어떤 신호가 나오면 움직여야 되는지 타이밍을 정확하게 짚어 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댓글로 KB 금융 폭발 전야 왜 금리가 오르는데 은행주가 빠졌느냐? 이것부터 풀어 드릴게요. 기사에 나온 내용을 보면요. KRX 은행 지수가 한 달 사이에 8.13% 빠졌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 하락률이 4.72%였거든요. 은행이 시장보다 더 많이 맞은 거예요. 국고체 3년물 금리는 3.90%에서 3.99%까지 올랐는데 말이죠. 이게 뭐냐면요. 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은행은 돈을 싸게 빌려서 비싸게 빌려 주는 장사예요. 근데 지금 뭐가 먼저 왔냐면 빌려오는 비용이 먼저 올랐습니다. 기준 금리 올린다니까 은행들이 미리 전기 예금으로 돈을 끌어 모았거든요.이자 적게 주는 보통 예금은 줄고이자 많이 줘야 되는 전기 예금이 늘어난 거예요. 저원가성 예금 비중이 8월에 36.3%까지 3%까지 떨어졌습니다. 2018년 이후 최저라는 거예요.
그래서 3분기 순위자 마진이 오히려 뒷걸음 전망이 나온 겁니다. 유한타 증권은이 4비b비p 정도 하락을 예상했어요. 근데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이게 연구적인 겁니까? 아니라는 거예요. 대출 금리가 시장 금리를 따라가는데 보통 3개월에서 6개월이 걸립니다. SK 증권은 7월, 8월 기준 금리 인상 효과가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된다고 봤어요. 즉 지금 빠지는 이유는 시차 때문이지 구조가 망가진게 아니라는 거죠. 사실이잖아요. 상반기 금융지 순위익이 17.6조로 역대 최대를 찍었습니다. 돈을 못 버는 회사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러면 국내장은 어땠느냐?
10월 8일장을 보면요. 삼성전자가 영업 이익 107조라는 역대급 실적을 냈는데도 코스피가 2.62% 급락했어요. 6,600선까지 밀렸습니다. 외국인이 2조 200억, 기관이 1조 2,900억 합쳐서 3조 3,억을 쏟아냈거든요. 개인이 2조 5,억 받아냈는데도 못 버틴 거예요. 여기서 우리 KB 금융도 같이 맞은 겁니다. 그날 3.38% 하락했죠. 종목이 나빠서 빠진게 아니라 시장 전체가 흔들릴 때 같이 쓸려 내려간 거라는 거예요.이 차이를 구분 못 하시면 바닥에서 던지게 됩니다. 여기에 하나 더 은행권 해킹 이슈가 있었죠. 신한 국민 하나 쪽에서 고객 유출이 확인됐습니다.
국민은행은 119명으로 규모 자체는 크지 않았어요. 다만 이런 뉴스가 나오면 투자 심리가 눌립니다. 이것도 지금 주가에 섞여 있는 겁니다. 자, 그러면이 재료를 차트가 받쳐 주고 있는지 확인해 봐야겠죠? 자, 그러면 차트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오프닝에서 제가 답을 드린다고 했죠? 여기부터입니다. 일봉 보시면요. 7월 13일에 고가 194,500원을 찍었습니다. 이게 기간 최고가예요. 거래량 터지면서 고점을 찍었다. 그 자리에서 누군가는 물량을 넘겼다는 거예요. 그 이유를 보세요. 7월 29일에 15만6,000원까지 눌렸다가 9월 14일에 181,700원까지 다시 올라왔어요.
근데 전 고점을 못 넘겼습니다. 그리고 지금 163,400원이에요. 고점을 못 넘기고 저점을 낮추고 있다. 이건 아직 세력이 방향을 위로 정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지금은 테스트 구간이에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면요. 10월 8일 캔들을 보세요. 시가 167,400, 고가 168,500, 저가 162,800, 종가 163,400입니다. 저가 근처에서 마감했어요. 그런데 10월 1일에는 거래량이 112만 주였거든요. 쏟아낼 때보다 거래량이 줄면서 내려왔다는 거예요. 이게 무슨 의미냐? 팔 사람이 줄어들고 있다는 거죠. 공포에 의한 투매가 아니라 시장 따라 밀린 음봉이라는 겁니다.
팔사람이 줄었다면 그 물량을 누가 받고 있느냐가 남죠. 그리고 수급. 이게 진짜 핵심입니다. 최근 10거래일 합계를 보면요. 외국인이 99만8,500주를 팔았습니다. 그런데 기관은 62만9,000주를 샀어요. 개인은 37만2,000주 순 매수고요. 여러분들 여기서 뭐가 보이십니까? 외국인이 던지는 물량을 기관이 꾸준히 받아내고 있다는 거예요. 9월 29일 하루만 봐도 외국인이 17만9천주 던질 때 기관이 16만6,000주를 받았습니다. 외국인 181400주 매도에 기관 14만7,000주 매수. 이게 우연일까요? 아닙니다. 기관은 4분기 실적 반등 시나리오를 보고 있는 겁니다.
4분기부터 순위자 마진이 반등하고 원화강세로 보통주 자본 비율이 올라가면서 주주 환원 여력이 커진다고요. 그리고 외국인 보유율 보세요. 78.89%에서 78.62%로 62%로 내려왔습니다. 10거래일 동안 100만 주 가까이 팔았는데 보유율은 27 베이시스 포인트밖에 안 줄었어요. 던지고 나간게 아니라 자리를 재배치하고 있다는 거예요. 아직이 종목에 대한 확신을 버린게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이 던질 자리는 아닙니다. 다만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계시기엔 리스크가 있어요. 외국인 매도가 언제 멈추는지, 기관 매수가 계속 붙는지 이걸 매일 봐야 되거든요.
자, 그리고 저번에 KB 금융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 지금이 구간은 기관이 물량 받아가는 구간이다. 조급하게 던지지 마라고 말씀드렸죠. 실제로 외국인이 쏟아내는 와중에도 기관 매수가 계속 들어왔습니다. 행고장 변화를 잡아야이 구간에서 먹을 수 있거든요. 근데 영상만으로는 실시간 대응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0108294059로 KB 금융이라고 문자 한 통만 주세요. 박스권 상단 하단, 매집 징후, 이탈시 대응법, 터질 때 진입까지 직접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횡보장에서 준비한 사람만 급등장에서 웃습니다. 금전 요구 절대 없고요.
밤 늦게 문자 주셔도 다음 거래일인 월요일, 10월 12일 장 시작 전까지 신호 드리겠습니다. 소통방 참여도 문자 한 통이면 됩니다. 다시 돌아와서 종목 더 깊이 들어가기 전에 여러분과 딱 하나만 약속했으면 좋겠습니다. 딱 3개월입니다. 남의 말 듣고 사는게 아니라 스스로 지수보다 강한 종목을 곤라내는 연습을 3개월만 해보자는 겁니다. 제 말 한마디로 당장 부자된다고 하면 그건 사기꾼이죠. 제가 시장에서 살아남은 이유는 하나예요. 지수와 종목을 비교해서 지수보다 강한 논만 탔습니다. 근데 사는 건 반만하는 겁니다. 진짜 승구는 8대 갈려요.
골점에서 세력이 물량 던질 때 정확히 빠져나오실 수 있습니까? 못 나오면 길게는 2년 물립니다. 세력이 물량을 다 . 당연히 내가 널 왜 믿냐 하실 겁니다. 보여 드리죠. 어제 10월 8일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알파칩스 매수가 12,700원 이하에 목표가 14,450원으로 드렸고요. 같은 날 목표가 도달해서 13.8% 나왔습니다. 무상증자로 유동성 확대 기대된다고 채택 사유까지 같이 드렸죠. 말이 아니라 기록이 남아 있는 겁니다. 저 원래 빚이 3억이었던 사람입니다. 그때 옆에서 어깨 여기다 한 마디만 해 준 사람이 있었으면 그 돈 안 날렸을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 사람이 되어 드리려는 겁니다. 도움 받고 싶으신 분들은 01082944059로 KB 금융이라고만 보내 주세요. 대응 방향이랑 어깨 매도 타점 무료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수급이 이렇게 버텨주는 이유 재료에 답이 있습니다. 자, 그러면 재료 쪽을 보겠습니다. 이어가 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뉴스가 왜 하필 지금 나왔을까요? 우연히 아닙니다. 기사를 보면 증권가에서 4분기 반전 가능성을 이야기하기 시작했어요. 세 가지입니다. 첫째, 순위자 맞은 반등. 7월, 8월 기준 금리 인상 효과가 4분기부터 대출 금리에 본격 반영됩니다.
내년 상반기까지 추가 인상이 이어지면 개선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봤어요. 둘째, 원화 강세 효과. 원화 가치가 오르면 보유 외화 자산의 원화 환산액이 줄어듭니다. 위험 가중 자산이 감소하면서 보통주 자본 비율이 올라가요. 이게 뭐냐면 주주 환원에 쓸 수 있는 실탄이 늘어난다는 뜻입니다. 셋째, 주주 환원 옥석 가리기. 기사 제목에도 있었죠. 금미 오르니까 고배당만으로는 안 되고 주주 환원 의지를 보는 쪽으로 시장이 움직이고 있다는 겁니다. 여기서 선반형 여부를 봐야 됩니다. 지금 KB 금융은 한 달 동안 6.28% 28% 빠져 있어요.
4분기 반등 기대감이 주가에 올라와 있습니까? 아직 안 올라와 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 기대감으로 미리 올라간 종목은 실적 나오는 순간 차익 실현이 나옵니다. 근데이 종목은 반대예요. 안 올라와 있다는 건 오히려 재료가 확인될 때 반응할 여지가 남아 있다는 겁니다. 물론 리스크도 있습니다. 4분기 순위자 마진이 기대만큼 안 올라오면 되돌림이 나올 수 있어요. 그래서 수급을 봐야 되는 겁니다. 기관이 계속 받고 있느냐? 외국인 매도가 줄어드느냐? 이게 진짜 신호예요. 지금이 종목이 정말 중요한 둔기점에 와 있습니다. 조만간 방향이 나올 겁니다. 여러분들 KB 금융 파이팅 한 마디 남겨 주시면 저한테 제일 큰 힘이 됩니다. 자, 그리고 오늘 KB 금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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