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KB금융 주가전망] 금리 오르는데 왜 빠졌나? 기관 62만 주 매집한 진짜 이유!

네잎주식 · 2026-10-09 · 유튜브 시청 560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금리#코스피#삼성전자

← 목록

저자: 복상생 · 한국인

요약 보기

KB금융은 금리 상승에도 은행주가 빠진 이유를 예금 구조 변화와 시차로 설명하며, 4분기 순이자마진 반등과 원화강세에 따른 주주환원 여력 확대를 근거로 들었다. 기관 매집과 외국인 매도 흐름을 강조하며 단기 바닥 신호를 주장했다. 영상 후반부에는 문자 신청을 유도하는 홍보성 멘트와 타 종목 추천이 섞여 있어 신뢰도가 낮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반갑습니다. 네잎주식 복상생입니다. 오늘은 KB금융을 가져왔습니다. 여러분 이번 한 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한글날이라 우리 시장이 쉬어갔죠. 그런데 볼수록 이상한 게 하나 있습니다. 금리가 오르고 있는데 은행주가 빠지고 있어요. KB금융은 마지막 거래일이었던 10월 8일에 163,400원, 2.9%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은행이 돈을 버는 것 아니었습니까? 그런데 왜 주가는 거꾸로 갈까요? 이게 오늘 영상의 핵심입니다. 답은 뒤에서 수급과 차트로 정확히 짚어 드리겠습니다.

02. 다음 거래일인 월요일 10월 12일 장에서 이 종목이 어디로 가느냐가 지금 이 자리에서 갈리거든요. KB금융 주주님들 지금 답답하신 거 압니다. 안 오르고 계속 밀리기만 하죠. 그런데 지금이 사실 가장 중요한 구간입니다. 이 눌림이 언제 끝나는지, 어떤 신호가 나오면 움직여야 하는지 타이밍을 짚어 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 댓글로 "KB금융 폭발 전야"라고 남겨 주세요.

03. 기사에 나온 내용을 보면, KRX 은행 지수가 한 달 사이에 8.13% 빠졌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 하락률은 4.72%였어요. 은행이 시장보다 더 많이 맞은 겁니다.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90%에서 3.99%까지 올랐는데도 말이죠.

04. 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은행은 돈을 싸게 빌려서 비싸게 빌려주는 장사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빌려오는 비용이 먼저 올랐어요. 기준금리 인상을 앞두고 은행들이 미리 정기예금으로 돈을 끌어모았거든요. 이자를 적게 주는 보통예금은 줄고, 이자를 많이 줘야 하는 정기예금은 늘었습니다. 저원가성 예금 비중이 8월에 36.3%까지 떨어졌는데, 2018년 이후 최저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3분기 순이자마진이 오히려 뒷걸음질칠 거라는 전망이 나왔고, 유안타증권은 4~5bp 정도 하락을 예상했습니다.

05. 그런데 이건 구조적 문제일까요? 아닙니다. 대출 금리가 시장 금리를 따라가는 데는 보통 3~6개월이 걸립니다. SK증권은 7~8월 기준금리 인상 효과가 4분기부터 본격 반영될 거라고 봤어요. 지금 빠지는 이유는 시차 때문이지 구조가 망가졌기 때문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실제로 상반기 금융지주 순이익은 17.6조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돈을 못 버는 회사가 아니라는 거죠.

06. 10월 8일 장을 보면, 삼성전자가 영업이익 10.7조 원이라는 역대급 실적을 냈는데도 코스피가 2.62% 급락해 6,600선까지 밀렸습니다. 외국인이 2조 200억 원, 기관이 1조 2,900억 원, 합쳐서 3조 3천억 원 넘게 쏟아냈어요. 개인이 2조 5천억 원을 받아냈는데도 버티지 못했습니다. KB금융도 그날 3.38% 하락했는데, 종목이 나빠서 빠진 게 아니라 시장 전체가 흔들릴 때 같이 쓸려 내려간 겁니다. 이 차이를 구분하지 못하면 바닥에서 던지게 됩니다.

07. 여기에 은행권 해킹 이슈도 있었습니다. 신한, 국민, 하나 쪽에서 고객 정보 유출이 확인됐어요. 국민은행은 119명으로 규모 자체는 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뉴스가 나오면 투자 심리가 눌리죠. 이것도 지금 주가에 섞여 있는 재료입니다.

08. 일봉을 보시죠. 7월 13일에 고가 194,500원을 찍었는데, 이게 기간 최고가입니다. 거래량이 터지면서 고점을 찍었다는 건, 그 자리에서 누군가 물량을 넘겼다는 뜻이에요. 7월 29일에는 156,000원까지 눌렸다가, 9월 14일 181,700원까지 다시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전 고점을 넘지 못했고, 지금은 163,400원입니다. 고점을 못 넘기고 저점을 낮추고 있다는 건 아직 방향이 위로 정해지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지금은 테스트 구간이에요.

09. 중요한 건 10월 8일 캔들입니다. 시가 167,400원, 고가 168,500원, 저가 162,800원, 종가 163,400원으로 저가 근처에서 마감했어요. 그런데 10월 1일 거래량이 112만 주였던 것과 비교하면, 거래량이 줄면서 내려왔습니다. 팔 사람이 줄고 있다는 신호예요. 공포에 의한 투매가 아니라 시장을 따라 밀린 음봉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0. 팔 사람이 줄었다면 그 물량은 누가 받고 있을까요? 최근 10거래일 합계를 보면, 외국인이 99만 8,500주를 팔았고 기관은 62만 9천 주를 샀습니다. 개인은 37만 2천 주를 순매수했고요. 외국인이 던지는 물량을 기관이 꾸준히 받아내고 있다는 겁니다.

11. 9월 29일 하루만 봐도 외국인이 181,400주를 던질 때 기관이 147,000주를 받았습니다. 우연일까요? 기관은 4분기 실적 반등 시나리오를 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4분기부터 순이자마진이 반등하고, 원화 강세로 보통주자본비율이 올라가면서 주주환원 여력이 커진다는 논리죠.

12. 외국인 보유율도 보세요. 78.89%에서 78.62%로 내려왔습니다. 10거래일 동안 100만 주 가까이 팔았는데 보유율은 0.27%포인트밖에 안 줄었어요. 나간 게 아니라 자리를 재배치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이 던질 자리는 아닙니다. 다만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계시기엔 리스크가 있어요. 외국인 매도가 언제 멈추는지, 기관 매수가 계속 붙는지를 매일 확인해야 합니다.

13. 이 뉴스가 왜 지금 나왔을까요? 증권가에서 4분기 반전 가능성을 이야기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세 가지입니다.

14. 첫째, 순이자마진 반등입니다. 7~8월 기준금리 인상 효과가 4분기부터 대출금리에 본격 반영되고, 내년 상반기까지 추가 인상이 이어지면 개선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15. 둘째, 원화 강세 효과입니다. 원화 가치가 오르면 보유 외화자산의 원화 환산액이 줄고, 위험가중자산이 감소하면서 보통주자본비율이 올라갑니다. 주주환원에 쓸 수 있는 여력이 늘어난다는 뜻입니다.

16. 셋째, 주주환원 옥석 가리기입니다. 이제 고배당만으로는 부족하고, 주주환원 의지를 보는 쪽으로 시장이 움직이고 있다는 겁니다.

17. 여기서 봐야 할 게 있습니다. KB금융은 한 달 동안 약 8% 가까이 빠져 있는데, 4분기 반등 기대감이 주가에 얼마나 반영돼 있을까요? 아직 많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기대감으로 미리 올라간 종목은 실적이 나오는 순간 차익 실현이 나오기 마련인데, 이 종목은 반대예요. 재료가 확인될 때 반응할 여지가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물론 리스크도 있습니다. 4분기 순이자마진이 기대만큼 올라오지 않으면 되돌림이 나올 수 있어요. 그래서 수급을 봐야 합니다. 기관이 계속 받고 있는지, 외국인 매도가 줄어드는지, 이것이 진짜 신호입니다.

18. 지금 이 종목은 중요한 분기점에 와 있습니다. 조만간 방향이 나올 거예요. 영상 내용은 투자 참고용이며, 매매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여러분 KB금융 응원 한마디 남겨 주시면 저한테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금리#코스피#삼성전자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