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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의 그 주제는 어 코로나 1 구로 우리 증시가 본격 전염 강타를 당한 지가 벌써 이제 만 1개월 지났습니다. 2월 17일 어떤가요 4 31번째 확진 자 그 분 네 다들 기억하시죠. 그분이 4 참 그 집단 감염의 어떤 그 진원지가 돼 가지고 신천지 다들 뭐 이어지죠. 그런 스토리들이 자 그 이후 한달 점검 해봤더니 삼성전자 를 통해서 대표적인 우리나라 씨 가족의 30% 차지하고 있는 삼성전자 총에서 그 한 달 간의 흐름 먼저 분석을 해 볼게요 아 삼성전자 주가 한달전에 61,800원 옛날 기준으로 하면 300만원 부쩍 넘었던 시절이 줘 어머 최고가를 경신했다 아주 시끄러워 쬲 자 지금 한달 지난 시점에 3월 16일까지 보니까 48,900원 20% 따졌습니다.
아 아 정말 공식적인 조정 국면에 접어들어 쬲 자 이 때 코스피지수는 2243 에서 어제 종가 1714 까지 23.5% 역시 또 공식적인 기술적 약 세 장의 접어 들었구요 자 이 때 보니까 코스피시장에서 외국인 인해 11조 1천억 정도 수 매점으로 나오고요 자 3 정자 1동 무기에 대해서 5조 3000억원 약간 좀 뭐 거래소 나 이렇게 집회 차이가 있는데 진짜 있으나 이런데 뭐 구체적인 정확한 수치는 뭐 같이 나중에 또 확인하겠다 시간 있을까 수 같구요 자 11조 중에 한 오천 5조 3000억원을 삼성은 제 받았으니까 어이 절반 정도를 삼성전자 팔았다 이렇게 보면 은 크게 뭐 무리가 없을것 같구요 자 그에 따라서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 요 어떻게 죽었냐 봤더니 요 57.2% 에서 한 달 사이에 55.6% 로 아 약 그 1.55% 정도 확 줄었어요.
단기간에 그정도 중도는 상당히 줄었습니다. 자 외국인이 판 수량을 따져 보니까 금액은 5조 3천억 수량은 1 9500만 주 1억 쭉 아 안돼요 아 34 뭐 하니 1300만 주 가지고 있는데 1억도 안 되게 받았거든요. 그런데 우리 증시는 이 난리가 났습니다. 만약 가정을 해볼 거에요. 그런데 이 시점에서 고유 량의 지금 외국인이 1 2.7% 3% 대 체 안되겠지 팔았거든요. 외국인 전체 가진 것 중에 그런데 난리가 났거든요. 그런데 어느 특정한 시기에 자 이번에 50퍼센트를 판다 내가 백을 가지고 있는데 맛이 퍼센트 팔아서 뭐 차익실현 할게 나 현금 확보 할게 아니오 손절매 할게 이건 뭐 언제든지 가능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만약에 이 시점에서 외국인이 과연 삼성 자가 증거의 10% 를 판다고 과정을 해보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아 너무너무 끔찍할 것 같습니다.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아야 되겠다는 이런 당위 이론적인 얘기를 들을 수 밖에 없고요 우리 같이 속 전세계 우리나라 주 시장의 잠재 계시가 저에게 따 2% 잦을 때 2% 2% 해요. 그런 시장의 삼성전자는 시가총액 비중도 30% 를 가지고 있고 한 종목이 그런데 그 종목을 외국인이 57% 55 풀어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근데 우리 시장은 아시겠지만 100% 완전 개방 시장이고 개방 경제 아니겠습니까 외국인의 방향에 따라서 시장이 어떻게 오르 내릴 지 옆으로 갈 주위로 갈 줄 아래로 했지 너무나 답이 어떻게 보면은 뻔하다 뭐 이른바 이런 걸 옛날에는 뭐 천수답 이다 뭐 이런것도 많이 얘기 했었는데 어 그런 것들은 훌쩍 으로 우리가 이 시점에서 극복하며 좋겠는데 방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게 잘 안 된다 나는 너를 우리가 뭐 어 현실적으로 받아들여 될 것 같고 이거 왜이러냐 말씀드렸지만 임광 보조 임광 보 첫 10년간 누적된 이 자본주의 시스템 자본시장에 대한 어떤 천대와 멸시 이런 것들을 우리가 계속 싸 왔거든요.
그 결과 그래서 배당을 많이 주면 외국인 지분이 많은데 외국인 배만 불린다 뭐 이런 얘기 했어요. 자 주식투자를 장려한다 그러면 어 주식은 부자들만 하는 건데 뭐 이런 인식이 요즘에 좀 아니죠. 멋있어 때가 됐는데 여전히 관료들이 나 국회에 계신분들 만나보면 이런식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특정 뭐 약간 전파의 독재 사람들을 더 심하구요 자 가까이 몇 년 전에 이런 일이 있었어요. 삼성전자가 액면 분할 했습니다. 다시 삼성에 대해 있는 분들은 제가 이제 책도 써가면서 나중에 이제 제가 유일한 게 집 일을 내가 왜 했느냐 뭐 이렇게 우리강산 구피들 아앙 딱 좀 진중하게 추석을 같은걸 던지면서 본격적으로 재시작을 할 날이 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요.
제가 있었던 책 중에 이제 그 삼성 작명 부단히 필요하다 라는 것을 막 주장을 쎄게 해 가지고 이게 사실은 이제 금융위 해서 받아들여서 뭐 그런 성과 도 있었는데 제 자료는 절대 아니고 강 p 자랐죠. 재정 하는구나 제작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 그런데 그때 제 발상은 뭐냐면 워낙 뭐 150만원 200만원 이니까 개인들이 쉽게 접근이 어려운 거예요. 유동성 도 떨어지고 거래도 뭐 하루에 이렇게 야마 10만 주식 10,000주 되고 100명 분들 하면 우리 개인들이 삼성전자를 나의 에 어떤 적금 처럼 활용할 수 있다 한달에 12시 24 수 있다 그렇게 얘기했는데 전환 그래서 1 한주를 1열 주로 의 명분을 할 줄 알았더니 1주로 50조 의미보다 내 가지고 좀 더 멋졌던 그런 기억도 있는데 2 점 18 년 5 월 4회 될 그때가 의미 분하고 제 거래된 날이 금요일이 줘 14일 5월 4일 월 4일 금요일 53,000원 에 제게 다시 거래 가졌어요.
액면분할 하고 이때 외국인 지분율이 52.8 8% 밖에 안됐어요. 그 후로 막 명보다 하니까 추가자료 빠졌잔아 쓰니까 분할의 눼 빠져 만날 거 낫잖아요. 게 그때 그때 외국인은 주 11 표 속 추세로 봤습니다. 지분율이 58% 까지 들었어요. 근데 4만원 때 후반까지는 외국인이 3기가 5만원 넘어오는 잘 안 잤어요. 어마나 넘어 누가 하냐 그때서야 비로소 개인투자자들이 했고 국민연금이 좀 많이 샀어요. 제 기억 납니다. 자 이런 점에 있어서도 어떤 그 대응전략 이런거 보면 은 외국인에게 조금 뒤진다 많이 주신다 이런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전에 제가 취재한 참 다닐 때 2008년 금융위기 전에 대한민국 그 우리나라 그 펀드 업계에서 미래에셋 펀드 가 제일 잘 나갔죠. 상옥 만들기 정식 펀드 기억나시죠. 이때 미래 s 부녀 하나만 해도 그 주식형 펀드가 60조 70종 가요 이렇게 않았어요. 그래서 어떤 일화가 있냐면 당시 미래에셋 의 운용에 ceo cio 가 홍콩의 가잖아요. 원전이 vvip 대접을 받습니다. 심지어 월가의 과도 완전히 최고의 부 야 이냐 이브에 bip 대접을 받았다고 해요. 그래서 그 미래 선 운용의 그 c ioc 올해 만나려고 일요일까지 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작업 차고 1시간 돌로 일정 있자 졌다고 합니다.
뭔가 증권사 은 m5 pb 이런 들이 와가지고 우리로 치면 한 만나 주세요. 우리 주식 좀 해주세요. 미식 2 수식 좀 사주세요. 뭐 이런 거죠. 심지어 일만 하면 대표적인 기업 ceo 가 최고경영자 전화로 해가지고 9 뭐 어제 편임 한번 만나 주십시오 얼굴 보니까 완전히 글로벌 다국적 기업인 데지 분임을 4% 증가 가지고 있다고 해요. 그 알고 그 양반 님 미국으로 뉴욕의 초짜 온 거 알고 어떻게 속내가 가지고 꼭 만나 주십시오 이렇게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딱 만났는데 자기가 상당히 예 동북 아시아의 작은 나라지만 4% 지분을 가지고 있는 운용사의 대표 이다 보니까 그 큰 다국적 기업의 최고경영자가 자기를 찾아와 가지고 정말 아주 친절하게 어이 알도 하고 이런 것을 저희가 경험담을 제가 좋습니다.
그런 저의 들었죠. 그러면 산 얘기가 뭐냐 지분이 풍년이다 라는 질문이 국력이 다 아무리 나라가 작지만 싱가폴을 보세 싱가포르로 그 싱가포르 투자청 같은데 지분 주자로 기려 막혀서 하지 않습니까 물론 이제 분노 투자도 사찰 하지만 그래서 주식을 갖는게 한 나라의 국력이 달하는 걸을 자기는 그때 뼈저리게 따는 거에요. 근데 지금 보세요. 우리 주변을 보면 증권사 들 운용사 들 지금 다른 나라 대표 기업 또는 우량한 기업들 지분 사고 있나요. 그런데 들어봤어요. 보지 뭐 뉴욕에 있는 시즌 2에 있는 런던에 있는 뭐 뭐 독일 뭐 함부르크에 있는 뭐 무슨 못 빌딩 대표적인 빌딩을 사가지고 배나 보여다오 쓰고 있지 않습니까 물론 단계적으로 도는 되겠죠.
근데 그거는 파워 하고는 좀 거리가 본다 의 락을 부동산을 많이 갖는 것은 이런 얘기를 우리가 그래서 이 주식투자를 잘하고 주식이다 이러한 지분 이잖아요. 이 질문을 잘 확보하고 이집을 통해서 어떻게 그 영향력 행사 하고 이런 뭐가 이 자본주의에서는 너무나 중요하다 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고 한편으로는 인정할 하셨잖아요. 모르겠지만 이런 얘기도 전해 드리고 싶어요. 지금 코리나 192 펜디 카테 로 유럽 미국 지금 뭐 내수경기 뭐 수계 겟 아직 만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보행이 하루에 20 4% 받았어요. 어제 보이니 어 너무나 끔찍스러운 일이죠.
4 자 그 여파로 이제 펀드에서 헤지펀드 든 뭐 공모펀드 도 연기금이 든 현금 확보 악보 이러고 좋습니까 경도 팔아 요금도 심지어 자 이럴때 그러다 보니까 어떠한 비례적으로 그냥 쫙쫙 그냥 프로그래밍을 나가는 거예요. 삼성전자가 원화 유동성 좋고 많이 쓰고 있으니까 많이 파는 것처럼 보이고 그런데 현대차 나 이런 다른 뭐 포스코 나 이런 옛날에 게 전통적인 그 대표 기업들 팔거든요. 상당부분 손절 됩니다. 손절매 길게 보면요 이 지금의 코로나 일고 사태가 좀 진정되고 몇 년 지나서 보면 지금의 손절매를 우리의 국내 연기금 이나 펀드에서 그 개인들이 차곡차곡 받아 가는 게 제가 볼때는 상당히 조 미래를 내다보며 는 상당히 좋은 어떤 흐림 으로 우리가 재평가 할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 끝으로 삼성전자 투자전략 제가 이제 몇몇 회장 뭐 에너지 채 날에 제가 취재할 때 지금은 단 여기저기 이제 뭐 관리직 또 하고 있지만 물어봤어요. 삼성전자 뭐 머니투데이 방송에서 3만 처럼 까지 간단한 분도 지금 등장을 했고 어떤 분은 뭐 5만 깨지면 뭐 정말 그 최적의 어떤 기회 아니냐 뭐 이런 주장도 있는데 정말 평평 하 죠. 제가 딱 들어보니까 나는 보수적 이야 이런 분들은 45,000원 아래에서 분할 매수 하시면 되겠다 이런 생각이 좀 그런 약간 그런 쪽으로 정리가 됐구요 어제 제가 이제 지난 부진한 그 유일한 티비에서 적 얘기 했잖아요.
코스피 지수가 1700 깨지면 pbr 기준으로 뭐 0점 7일째 지는 것이기 때문에 이거는 정말 분할 매수 구간이 닿아 투매 에 동참 할 때는 아니다. 단 왜 버리지는 정말 좀 신중 하자 조심하자 피하자 이런 얘기 였어요. 왜 per 얘기를 말씀을 안 드리자면 지금은 이제 댓글에 왜 피아를 빼 우냐 이런 얘기가 달려 있길래 제가 말씀드리는 거에요. pr 은 1분기 2분기 가지고 마이너스 성장을 한다고 하잖아요. 전세계적으로 아무리 나라도 마이너스 성장 2분기 연속 하지 않겠습니까 경기침체가 공식화 되요 이런 때는 per 자체가 그리 큰 의미 없어요.
자 더 보수적인 투자 다 그러면 4만원 까지 좀 기다려 보시다 극 보수 예 그렇죠. 우리가 수구와 진보 할 때 그 말고 정말 나는 정말 그 보수적인 투자 전략을 가져가고 싶다 이런 분들은 40,000 초반까지 기다리자 이렇게 말하고 싶은데 과연 그 때까지 그건 기회가 올지 안 올지 모르겠어요. 왜냐면은 smp 업의 기수도 벌써 지금 90 10% 빠지면 은 이제 3002 깨지는 상황이거든요. 3000 깨진 사랑 받죠. 예 다우지수가 이제 뭐 내일이라도 모임 안 깨지는 그런 상황이고 어 그래서 애플도 지금 엄청나게 지금 많이 빠져가지고 여기서 애플이 10% 모 10% 더 빠질까 미래사 그 정책이 들어요.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면 4만원에 깨지지 않게 될지 모르겠는데 나는 그래도 부서기 다 그러면 파마는 초반까지 뭐 기자 됐다 기다리면서 좀 분할 매서 3회에 나눠 거쳐서 이렇게 한 어떨까 10 생각이 두고 여기에 증권사 에서는 지금 가격도 매력적이다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단 그 이번 물어서 파산 때 뭐 2000에서 뭐 구조까지 그냥 작 믿지 않습니까 뭐 지수가 반토막 낫잖아요. 그때 다시 어 이런 정도의 어떤 크 시 애가 한번 5 게 있느냐 아 이 코로나 129 로 인해서 그렇게 오면 은 삼성전자가 1 제 1단계 도 그때 아주 빠질 수 있다 이런 얘기 하는데 다시 한 말씀 드리지만 극도의 저평가 구간에서 추가가 이렇게 팍팍 아래로 밀리면 요 반발력 또 그만큼 3 아는거 명심하시고 우리 시청자 분들 투자하시는 분들 좀 이렇게 대응할 수 있겠습니다.
너무 지금 긴박하게 막 스트레스를 큐어 가면서 이렇게 보시기 보다는 조금 어차피 뭐 주식 가지고 계신분들은 못하였습니다. 지금 와서 뭐 그 좋은 주식이 라면 팔 이유가 없잖아요. 4 조금 여유있게 현금 가지신 분들도 뭐 여유있게 어 이제 나에게 차수가 왔구나 이런식으로 접근 하시면 어떨까 예상이 되고 다음 기회에 또 이사들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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