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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가지고 온 종목은 3천당 제약을 가지고 왔습니다.요 자리에서 말씀드렸죠?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자, 결국에 반응 오지 않습니까? 아, 여기가 바닥이라니까요. 찐바닥에선 어떤 식으로 공략을 하는게 맞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점검을 해 보도록 할테니까 구독, 좋아요 꾹 한번 눌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 일단 회사의 핵심은 경구용 인슐린 먹는 비만약 요거였어요. 근데 신뢰도 많이 떨어지고 그러다 보니까는 야, 이걸 어떻게 봐야 될지 모르겠다. 헷갈리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근데 서류가 왔다 갔다 한 내용들은 나오고 있단 말이에요.
요거 임상 관련되어서 결과라도 나오게 되면 방향 잡기가 되게 좋지 않겠습니까? 근데 얼마 전에 투약의 대부분이 마무리가 되었다라는 이야기가 있었잖아요. 지금 이거 결과 언제 발표가 될 예정인지 아십니까? 올해 마지막 날 12월 31일 그렇게 되어서 지금어야 이거 날짜 같은 경우에도 확인이 되고 있고 이외에 연구 개발하고 있는 다른 것들에 대한 확장성도 보여주고 있다 보니까 지금 입질이 오는 거구나 여기 자체를 이렇게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급을 보면 지금 계속해서 기관이랑 외국인이요 자리에서 담아가고 있거든요. 그러면 떨어질만큼 떨어진 위치가 여기기에 바닥이네.
딱히 여기서는 걱정할 필요 없는 것 아닌가라는 걸 기본으로 깔고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기관들이 이렇게 보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거잖아요. 왜? 아, 인슐린 이슈 비만약 이슈 없었을 때도 여기까지 왔으니까. 그럼 이제 여러분들 여기서 이제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걱정하지 말고. 아, 굳이 비만약 없더라도 여기는 유지가 될 수밖에 없는 자리기 때문에 매수를 할까 말까 생각을 한다면 담아가는게 맞고 그다음에 일정 가까워지게 되면 기대감으로 인한 선반형이 무조건 들어오게 될 테니깐 급게 유지가 되면은 최소이 파이프라인에 대한 적정 가치까지는 바닥이 높아지겠지 따라가 보시면 됩니다.
이게 한 번에 나올 것이다라고 장담은 못 하더라도 이걸로 인해서 여기 탈출은 순식간이기 때문에 알고 놓치는 불상만큼은 피해 가자라는 거에 포커스를 두시면 될 거 같아요. 그렇게 며칠 정도만 그냥 심리적인 안정감 가져가시면 되겠는데 근데 이때 못 한다 하시는 분들이 있단 말이죠. 이해는 합니다. 사람마다 상황이 다른 건 어쩔 수가 없는 거니까. 근데 알고 놓쳤는데 남들은 다 먹는데 나만 또 못 먹고 있으면 아 한숨 나오지 않습니까? 하여 전 여기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정확히는 구독 좋아요 눌러 주시고 화면에 보이는 제 개인 번호로 숫자 5 문자 남겨 주시면 저 이것도 다 정리 끝내 놨죠.
공유 도와드리겠습니다. 지난 거 보면서 못 하겠다, 힘들다 하지 말고 제가 이렇게 안 드리는 거 따라오시면서 다음 스텝 밟아가는 시간을 가져 보시면 좋겠어요. 정 못 하겠다. 이래도 어렵다 하면은 제가 안내드린 매수 매도 타점만 사고 팔고 하는데 쓰시면 되고요. 혹시 아직도 어떤 걸 잡아야 될지 모르겠다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십니까? 요즘 시장 계속 올라가는 흐름이기 때문에 그거 국경만 하면 너무 아깝잖아요. 하요. 전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 뭐라도 좀 괜찮은 걸 잡아보셨으는 바람으로이 텔레그램 방에서 종목을 안내해 드리고 있는데 가장 최근 안내드렸던 종목이 어떤 거였다.
정확히 9월 15일 추천드린 프로티나였습니다.요 요 양봉 나오고 음봉 돌파하고 60일선 위에서 안착하는 움직임 보여지게 되었을 때 놓치면 안 된다라는 생각 때문에 바로 여러분들께 공유를 도와드릴 수 있었던 거예요. 근거는 뭐였냐? 삼성 바이오에 등등 계속 연결되는 계약들이 있었고요. 최신에 거기에다가 가지고 있는 파이프라인의 가치들이 꾸준하게 올라가는 모습이 보여지곤 했습니다. 그러면 상장 가격까지 떨어졌는데 요때보다 상황은 더 좋아지고 있다. 앞만 생각해도 저렴하다라고 볼 수밖에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건 리스크가 매우 적을 수밖에 없다.
여러분들께 공유를 도와드렸던 거고 그 제가 안내해드린 부분이 정확한 타점이었는지 이후 우리가 매수를 들어가니까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되었다 쭉 올라가면서 47,000원 돌파하는 모습이 일시적으로 나오게 되었다는 걸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럼 여기서 제가 드리는 신호에 따라서 따라만 왔더라도 여기서 35라고 적긴 했는데 최소 38% 이상은 먹었다라는 거거든요. 따라오셨으면은 40% 넘겼다라는 거고 되게 할 만하다. 덕분이다. 너무 좋았다 생각을 하지 않겠습니까? 한데 전 여기서 끝을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음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이미 뭘 지금 잡을지에 대해 생각을 끝내 놓은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요즘 같이 좋은 상황에서도 여러분들 뭘 잡아야 될지 모르겠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화면에 보이는 제 개인 번호 5914에 4937로 숫자 5 문자 남겨 주시면 입장하는 링크 답장 문자로 공유 도와드리도록 할테니까 클릭만 한번 하셔서 들어온 다음에 무엇이 진행이 되고 있는지 확인해 보고 어 마음에 든데 나도 이렇게 생각한다. 따라서 같이 좋은 성과 만들어 가는 시간을 가져봤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잘했다면 그때마다 제가 항상 부탁을 드리고 싶은 부분은 뭐다? 애초에이 모든 건 채널을 키우기 위해 열심히 하는 것이기에 구독, 좋아요 안 눌렀다 하시는 분들은 여기에서만큼은 꾹 한 번만 눌러 주시면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서로 윈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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