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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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은 경영권 분쟁 속에서도 실적이 크게 개선(매출 60%+, 영업이익 약 127% 증가)되고 있고, 희소금속 가격 상승 수혜가 기대된다고 주장. 거래량이 수상하게 증가하며 기관(연기금·보험·투신·사모)이 매수 중이고, 유통 물량이 적어 상승 여력이 크다고 봄. 단기 160~180만원, 중장기 200만원 목표를 제시. 채널 가입 유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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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알아볼 종목은 고려아연입니다. 고려아연은 과거에 경영권 분쟁 이슈가 있던 종목이죠. 경영권 분쟁으로 주가가 크게 상승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 차트상으로 그때와 비슷한 모습이 보입니다. 당시에는 거래 물량이 잠긴 상황에서 최대주주와 2대 주주가 지분을 확보하려고 경쟁했고, 그 과정에서 물량이 잠기다 보니 주가가 이렇게 급등하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이후 시장의 관심이 사라지면서 주가도 크게 하락했는데, 최근에는 경영권 분쟁이 여전히 진행 중이지만 그보다는 실적이 계속 좋게 나오면서 다시 주목을 받고 있는 종목입니다.
바닥에서 거래량이 없을 때 주가가 흘러내리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저점 구간에서 물량이 터지고 있습니다. 이는 상승 추세로 전환 중이라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중간에 흔들림이 있더라도 실적이 우상향하고 있어서, 주가도 전 고점까지 회복하고 200만 원까지도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이 종목을 말씀드리게 됐습니다.
고려아연은 실적이 정말 좋습니다. 최근 희소 금속의 가치가 재평가되고 있고, 국제 금속 가격이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어서 원자재 가격 상승의 수혜를 크게 받고 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0% 넘게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26.8%, 거의 130%에 육박하게 늘었습니다. 이 정도면 올해도 역대급 실적이 또다시 갱신되는 것 아니냐는 시장의 관심이 있는 상황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 고려아연에 대한 주목도도 함께 올라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거래량이 역대급으로 터지고 있다기보다는, 관심이 없던 시절보다 거래량이 압도적으로 많아진 상태입니다. 약 세네 배 정도 증가한 거래량을 볼 수 있습니다. 과거에도 거래가 없을 때는 주가가 횡보하다가, 거래가 조금씩 들어오면서 수상한 무빙을 보여줬습니다. 상승 파동이 나온 시점도 거래가 조금씩 증가할 때였고, 그 전에 수상한 거래량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흐름입니다. 이후 장대 양봉을 연달아 만들며 크게 상승했고, 그때도 거래량이 함께 동반됐습니다. 그래서 거래량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도 횡보하던 구간에서 수상한 거래량이 잡히고 있고, 그로 인해 주가도 펌핑하고 있습니다. 실적 베이스도 있지만, 고려아연은 경영권 분쟁이라는 특이한 요소가 있습니다.
지분 구조를 보면, 영풍·MBK 연합 측이 약 28%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윤범 회장 측 라인이 약 15%, 크루서블 쪽이 약 25~26% 정도로 보이며, 이 부분은 최윤범 회장 라인과 연관된 것으로 보입니다. 영풍 쪽이 더 우세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셈입니다. 그럼에도 중요한 것은 경영권 분쟁이 아직 팽팽하게 진행 중이라는 점입니다. 최윤범 회장도 물러서지 않고 있어서 분쟁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시중에 잠겨 있는 물량이 60% 이상으로 보이고, 나머지 40% 이하, 약 38% 정도가 풀려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풀린 물량이 적다는 것은 적은 거래량으로도 주가를 크게 움직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과거 신라섬유나 양지사 같은 유통 물량이 3~10% 수준에 불과했던 종목들은 시장이 안 좋을 때마다 크게 움직였습니다. 반면 고려아연은 시장 상황보다는 실적과 경영권 분쟁 이슈가 있을 때마다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출액도 역대급을 찍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만 영업이익 1조 원을 넘겼고, 올해는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 2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조 원을 넘긴 적은 과거에 없었는데, 작년 2025년에 이미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올해 이를 또 갱신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실적, 원자재 가격 상승, 경영권 분쟁 같은 이슈가 겹쳐 있으니 투자자들이 몰리는 것은 당연해 보입니다.
특히 연기금이 8월 들어 엄청나게 매수하고 있는 점이 주목됩니다. 연기금은 알짜배기 종목만 사는 경향이 있어서, 연기금의 선택을 받았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큽니다. 7월에는 손을 대지 않던 보험, 투신, 사모펀드 등 기관들도 8월부터 매수세가 가팔라지고 있습니다. 10억, 20억, 30억 단위로 매수가 들어오고 있고, 보수적인 기관 자금마저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는 것은 영풍 측의 움직임을 감지했거나, 실적 대비 가격이 저렴하다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렇게 무빙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어서, 단기간 내 전 고점 부근인 16만 원 구간까지 N자 파동이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이를 돌파하면 다음 레벨은 200만 원입니다. 200만 원은 중장기적으로 보는 것이 좋겠지만, 단기적으로는 160만~180만 원 구간까지는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고려아연을 알아봤습니다. 고려아연 외에도 실시간으로 다양한 정보를 안내하는 채널이 있으니, 관련 채널에 입장하고 싶으신 분들은 왼쪽 하단의 전화번호로 문자를 보내시면 바로 입장 가능합니다. 이번 영상은 여기서 마치고,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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