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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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테크닉스가 반도체 레이저 장비 국내 점유율 95%·해외 60%로 사실상 독점이며, HBM 텔스 다이싱·디스플레이 증설 수혜로 아직 상승 여지가 남았다고 주장. 8월 4일 저스텍 6,800원 이하 매수·10,300원 목표를 안내했다고 언급. 영상 후반부는 개인 번호로 문자를 남기면 종목을 공유하겠다는 유료 리딩 유도 내용이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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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안녕하세요. 오늘 가지고 온 종목은 이오테크닉스입니다. 요만큼 올라왔죠? 그런데 아직 끝난 게 아닙니다. 더 갈 여지가 남아 있어요. 지금은 매도물을 소화하는 구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돈이 들어오는 데는 다 이유가 있을 거예요. 정확히 어디서 무엇을 보고 소화가 되는 건지 하나씩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한번씩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반등장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죠. 그런데 무엇을 잡아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여러분께 안내를 드리고 있습니다. 8월 4일 저스텍을 6,800원 이하에서 잡아서 10,300원까지 보고 들어가자고 안내드렸습니다.
그럼 왜 이렇게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었을까요? 무엇보다 이 회사의 사업을 보면, 반도체 핵심 부품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최근 반도체 공급 부족에 대한 언급이 차근차근 나오고 있었고, 핵심 저항선까지 뚫었습니다. 들어가지 않을 이유가 없었던 거죠. 그래서 소개를 드렸는데, 지금은 로봇 테마까지 추가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돈이 되는 테마는 다 끌고 온 상황이니, 안 갈 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지금은 볼린저 상단을 1차 목표로 드렸지만, 더 끌고 가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다만 여기까지만 먹고 나오더라도 이미 40% 이상 수익은 나 있는 상황입니다. 여러분 입장에서는 그 이상 가도 부담스러울 게 없지요. 며칠 전에 저를 만났더라면 "하길 잘했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왔을 겁니다. 그리고 지금도 다음 종목을 준비해 놓은 상태입니다. 같이 이런 매매를 해 보고 싶은 분은 화면에 보이는 제 개인 번호로 숫자 5를 문자 한 통 남겨 주세요. 같이 분석해 보고 결과까지 만족스러우시면, 채널을 키우기 위해 열심히 하는 만큼 구독과 좋아요 한번 부탁드립니다.
자, 회사의 핵심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레이저 마커입니다. 반도체를 만들 때 칩에 식별 번호를 새기는 장비인데, 국내 점유율 95%로 사실상 독점에 가깝습니다. 해외에서도 60%를 이 회사 장비가 쓰이고 있으니, 기술 신뢰도는 충분히 입증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도체 생산량이 계속 늘고 있고, 레이저 부품은 소모품이라 교체 주기가 짧습니다. 그래서 반복 매출이 나온다는 점이 첫 번째 강점입니다.
이처럼 확실한 위치를 차지한 상태에서, 레이저 기술을 레이저 어닐링 공정으로 확장했습니다. 반도체 공정이 미세화될수록 기존의 열처리 방식으로는 특정 위치에만 집중하기 어려운데, 레이저는 그게 가능합니다. 그래서 선택을 받게 되었고, 삼성이나 하이닉스 등 기존 거래처와의 관계도 있다 보니 판매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최신 D램부터 낸드까지 이 회사 장비가 필수로 연결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른 업체가 들어오기 힘든 구조라 사실상 독점과 다름없습니다. 삼성의 P4, P5 공정은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증설이 계속되고 있어 납품량은 우상향할 수밖에 없습니다. 레이저 부품이 소모품이라는 점도 반복 매출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레이저 기반 텔스 다이싱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HBM에 필수적입니다. 웨이퍼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정밀 절단이 가능하기 때문인데, HBM은 칩을 쌓아 올리는 구조라 튀어나온 구간을 잘라내야 합니다. 현재 이를 대체할 기술이 없습니다. 쌓는 방향으로 기술이 발전할수록 수요도 커지고, 공장 증설에 비례해 함께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디스플레이와 PCB, 휴대폰 부문입니다. 휴대폰은 다소 아쉽지만, 디스플레이는 최근 LG와 삼성이 오랜만에 공장 증설을 시작했습니다. 중국과의 특허소송에서도 이기면서 이 부문도 돈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가장 돈이 되는 핵심 사업이 있고, 침체되어 있던 부문이 살아나고 있으니 주가가 오르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실적이 좋고 기관, 개인은 물론 외국인까지 매수하고 있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실적을 바탕으로 기관이 물량을 쓸어 담는다면 추가 상승은 나올 수밖에 없고, 이 구간 소화가 끝나면 역사적 신고가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대략 어느 정도까지 갈지 예상도 되고 있습니다. 최소한 이 가격까지는 간다는 계산도 나옵니다. 다만 이걸 혼자 계산하기 어려운 분들도 있을 텐데, 그런 분들은 화면의 제 개인 번호로 숫자 5를 문자로 남겨 주세요. 근거가 무엇이고 계산이 어떻게 나왔는지, 그리고 나도 이렇게 하면 되겠다는 것을 확인하고 따라오시면 됩니다.
혹시 지금 보고 있는 종목이 좋다는 건 알겠지만, 하나에 올인하기는 부담스러우신가요? 그런 분들께는 꼭 잡으면 좋을 종목을 공유해 드리고 있습니다. 바로 단타 추천입니다. 최근 안내드린 종목이 8월 4일 저스텍인데, 정확한 매수 위치는 저항선을 뚫었을 때였습니다. 왜 하필 그때였냐면, 당시 계속 나왔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반도체는 공급이 부족하고, 증설이 확정되어 가고 있다는 것이었죠. 그래서 여기에 많은 부품을 납품하는 기업에 집중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저스텍은 핵심 모터를 만들어 납품하는데, 반도체 장비 사용량이 크게 늘면 수요도 급증할 수밖에 없습니다. 돈 냄새가 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자신 있게 소개를 드린 겁니다.
지금은 여기에 로봇, 자동차 등 쓰이지 않는 곳이 없을 만큼 테마가 확장되는 모습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테마가 하나 둘 셋 넷 동시에 붙는다면, 위까지 순식간에 끌어 올려질 수도 있겠죠. 저는 좋은 자리에서 안내를 드렸고, 1차 목표인 볼린저 상단까지만 먹었더라도 지금 40%를 확보한 상태에서 그 위를 바라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며칠 전에 저를 만났더라면 하길 잘했다고 확실히 말씀하셨을 겁니다.
그리고 이 종목으로 끝이 아닙니다. 다음 종목도 이미 준비해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나도 한번 해 보고 싶으시다면 화면의 제 개인 번호로 숫자 5를 문자 한 통 남겨 주세요. 같이 움직여 보니 결과가 좋았다고 느끼신다면, 채널을 키우기 위해 열심히 하는 만큼 구독과 좋아요 꾹 한번 눌러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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