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주식하루채널진행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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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특허 명의 변경 이슈로 폭락 후 반등 기대. 회사가 4월 특허권 완전 이전 계약을 발표했고 미국·일본 먹는 비만약 성과가 나오면 재평가 가능하다고 주장. 기관 매수 유입을 근거로 좋은 자리라 제시. 8월 4일 저스택(6,800원 이하 매수, 10,300원 목표)을 추천했다고 언급하고, 개인 번호로 문자 주문을 유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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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안녕하세요. 오늘 가지고 온 종목은 삼천당제약입니다. 현재 올라갔던 뉴스와 떨어졌던 뉴스를 보면, 곧 바닥은 찾아가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근거들을 하나씩 살펴볼 테니 구독과 좋아요 한번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반등장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는데, 무엇을 잡아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들이 많아서 제가 안내를 드리고 있습니다. 정확히 8월 4일, 저스텍을 6,800원 이하에서 잡아 10,300원까지 2주일 정도 보고 들어가자고 안내드렸습니다.
왜 이렇게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었느냐면, 이 회사가 반도체 관련 핵심 부품을 납품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 반도체 공급 부족에 대한 이야기가 차근차근 나오고 있고, 핵심 고객사까지 뚫었습니다. 들어가지 않을 이유가 없었던 거죠. 그런데 지금은 여기에 추가로 이야기가 더 나오고 있습니다. 로봇 테마까지 붙었으니, 돈 되는 테마는 다 끌고 온 상황이라 안 될래야 안 될 수가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차 목표로 볼린저 상단을 드렸지만, 더 끌고 가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다만 여기까지만 수익을 내도 이미 40% 이상 완성된 상황이라, 여러분 입장에서는 그 이상을 끌고 가도 부담이 없습니다. 며칠 전 저를 만나셨더라면 "하길 잘했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왔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다음 준비는 끝내 놓은 상태입니다. 이런 매매를 같이 해보고 싶은 분은 화면에 보이는 제 개인 번호로 문자 한 통 남겨 주시고요. 같이 확인해 보시고 결과물까지 만족하신다면, 채널을 키우기 위해 열심히 하는 만큼 구독과 좋아요 한번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회사는 먹는 비만약 기대감으로 주가가 쭉 올라왔습니다. 그럼 왜 떨어졌을까요? 이것은 3월에 있었던 일부터 시작됩니다. 회사는 검증된 원료를 먹는 형태로 제형을 바꾸는 S패스 기술을 꾸준히 홍보해 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3의 회사가 이 기술을 특허 등록해 버린 겁니다. 사람들은 "이거 문제 있는 거 아니냐"고 반응했고, 주가는 폭락했습니다.
이에 회사는 연구개발 비용을 모두 부담했고 소유권은 자신들에게 있으며, 출연만 그 회사가 했을 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무래도 이름값이라는 게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 사실을 숨겼다는 점 자체가 불성실한 공시로 보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거래소에서 경고를 받았고, 하락세가 이어졌습니다. 그전에 했던 이야기들에 대한 신뢰도 많이 꺾이면서 지금까지 분위기가 썩 좋지 못한 상황입니다.
회사는 문제가 되는 부분부터 해결하려 했습니다. 4월 15일 기준으로 특허권을 완전히 넘겨받는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먹는 비만약과 관련해 미국은 물론 일본 쪽에서도 현재 성과를 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성과는 언제 나와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금감원 조사와 불성실 법인 지정 절차가 마무리되고, 일본이나 미국에서 괜찮은 성과가 나온다면 다시 재평가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큰손들의 움직임을 보면, 기관이 이 바닥에서 주식을 담아가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가 진행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라, 주목해 볼 만한 자리가 왔다고 짚고 넘어가면 좋겠습니다. 수급이 계속 들어오고 기관들이 높게 평가하며, 일정이 가까워지는 것이 보인다면 과거 흐름을 참고해 적절한 위치까지 홀딩하면서 끌고 가 볼 만합니다.
여러분도 이 자리에서 "잘 들어왔다"는 생각이 본격적으로 드실 거라고 봅니다. 다만 그 자리를 계산하기가 어렵다는 분들이 많은데,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시고, 화면에 보이는 제 개인 번호로 문자 "5"를 남겨 주시면 정리 자료를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자료를 받아 보시고 마음에 드신다면 그때부터 같이 움직여 보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보고 계신 종목이 좋다는 건 알지만, 하나에 올인하기가 부담스럽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럴 때는 꼭 잡으면 좋을 종목을 공유해 드리고 있습니다. 최근 안내드린 종목이 바로 8월 4일의 저스텍입니다. 정확한 진입 위치는 저항을 뚫었을 때였습니다.
왜 하필 이때였느냐면, 당시 계속 나왔던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반도체는 공급이 부족하고, 증설이 확정되어 가고 있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여기에 많이 납품하는 기업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스텍은 핵심 모터 등을 만들어 납품하는 회사라, 반도체 장비 사용량이 급증하면 수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돈 냄새가 나는 자리였기 때문에 자신 있게 소개드렸습니다.
지금은 여기에 로봇과 자동차 등 쓰이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확장되는 모습까지 더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테마들이 하나둘씩 동시에 붙는다면, 위까지 끌어올려지는 것도 순식간에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차 목표인 볼린저 상단만 먹었더라도 지금 40%를 깔고 그 위를 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이 종목으로 끝이 아닙니다. 다음 종목도 이미 준비해 두고 있습니다. 같이 해보고 싶은 분은 화면에 보이는 제 개인 번호로 연락 주시면 되고요. 같이 움직여 보셨을 때 결과가 좋았다면, 채널을 키우기 위해 열심히 하는 만큼 구독과 좋아요 한번 눌러 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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