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조재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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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배당 ETF는 배당 주기보다 기초자산(배당주·리츠·채권·커버드콜)과 운용 구조가 중요하다. 거래량 적은 소형 ETF는 괴리율 위험이 있어 유동성을 확인해야 한다. 월배당 ETF는 원금 훼손 가능성이 있어 배당률(연 6% 내외)과 ETF 가격 유지를 함께 봐야 한다. 국내 상장 월배당 ETF 148개 중 해외 투자 94개 중 환노출 74개로, 환변동 위험을 인지해야 한다. 세금은 국내 상장 ETF(펀드 과세)가 해외 상장(주식 과세)보다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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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이 월배당에 포커스를 맞춰서 고민을 하다 보니까 어디에 투자되는지를 좀 간고하는 경우가 좀 많은 거 같아요. 지금 원금 훼손된 월지급시 ETF들이음 꽤 속출을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월배당 ETF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ETF 숫자가 정말 폭증하지 않았습니까? 유명한 ETF는 자금이 어마어마하게 몰리지만음 새로 나오는 뭐 이런 거에는 투자 자금이 모이지 않다 보니까 거래량이 굉장히 적은게 많더라고요. 순자산이 100억도 안 되는 그럼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은 사고 싶을 때 어 사기로 마음을 먹고 주문을 냈는데 거래량이 없다 보니까 뭐 주식하고 똑같죠.
말아올리면서 사게 되니까 비싸게 사게 되고 또 팔고 싶을 때도 어 사려는 사람 없는데 내가 팔다 보니까 싸게 팔게 되고 즉 조금 세련되게 표현하면 괴리율이 커지는 거죠. 그래서 저는 항상 그런 표현을 합니다. 이거 사실은 조산 모사다. 예. 뭐 월배당이라고 더 많이 줄 것도 아니고 뭐 더 적게 주는 건 아니지만 어디다가 굴리고 있느냐를 본다면 월 지급식 ETF 얘기하다면 꼭이네 가지를 다시 거론을 하게 됩니다. 어 배당주 리즈 채권 커버드 콜 이렇게 크게네 가지로 나누면요. 일단 1순위로 추천드리는 것은 자,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본격 ETF 전문 채널 ETF 아는영 저는 염승환입니다.
나무가 아닌 숲을 볼 수 있는 투자의 인사이트를 얻어가는 시간이죠. 아는 형에 아는 형 본격적으로 시작을 해 볼 텐데요. 이제 오늘은 20년 이상 PB 이제 자산 관리사로 활동하시면서 통장에 돈이 쌓이는 초저금리 제테크라는 책을 이제 쓰신 은퇴 설계 전문가 웰스에듀 조재영 부사장님을 모시고이 은퇴 이후에도 꾸준한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는 월배당 ETF 전략에 대해서 한번 오늘 이야기를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그 유튜브나 요새 이제 기사를 보면 월배당 ETF 하나면 뭐 노후 준비 뭐 충분히 가능하다 뭐 이런 기사도 되게 많은데 요새 좀 월배당 ETF 관심들이 되게 많긴 하시거든요.
예. 근데 부사장님께서는 그러면이 은퇴자들에게 월배당 ETF는 꼭 필요하다고 좀 생각을 하고 계시는 건가요? 그런데 저는 그 월배당이기 때문에 중요하다라는 차원보다는 어 왜 월배당 ETF를 선호할까 잘 생각해 보면 뭐 매월 주는거나 1년에 한 번 주는거나 저는 그 차이는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거는 그 월배당을 주기 위해서 그 ETF에서 어떻게 운용을 하느냐? 자산운용사에서도 매월 배당을 꼬박꼬박 챙겨 주려다 보니까 운용 방식 또는 그 투자 대상이 상당히 좀 안정적인 예. 그래서 대부분 월 지금 ETF의 그 운용 대상은 아마이네 가지 안에 다 들어갈 거 같아요.
거의 첫 번째는 이제 배당주, 두 번째는 리즈, 세 번째는 채권, 그리고 마지막으로 커버드 콜.요네 요네 가지가 주 메인스트림인 거 같은데이네 가지의 성격을 보면은 뭐 일반적인 주식 투자나 이런 것보다는 훨씬 좀 안정적이고 예 그리고 좀 소위 말하는 인컴 펀드 인컴 투자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은퇴자들이 좋아하지 않나 예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월에다가 좀 강조를 하는게 아니라 안정적인 자산의 성격이 좀 인기의 비결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월배당이라 키워드보다도 사실 그 안에 좀 내용이 더 중요한 거지 그걸 좀 말씀해
주셨고맞 그래서 저는 항상 그런 표현을 합니다. 이거 사실은 조산 모사다. 예. 뭐 월배당이라고 더 많이 줄 것도 아니고 뭐 더 적게 주는 건 아니지만 어디다가 굴리고 있느냐를 본다면 어 상당히 매력을 느낄 만하다. 부사장님도 그 직접 월배당 ETF에 뭐 투자를 해 보셨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이 투자를 직접 하시면서 아이 부분은 진짜 개인 투자분들이 좀 조심할 필요는 있겠구나라고 좀 생각했던 그런 아마 경험당 같은게 있으실 것 같아요. 그런 것들 한번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사실 여기 오기 직전에도 좀 상담을 하다 왔는데요.
방금 말씀드린 거랑 좀 일맥상통합니다. 뭐냐면 어,이 투자자들이 아, 월배당에 포커스를 맞춰서 고민을 하다 보니까 어디에 투자되는지를 좀 간고하는 경우가 좀 많은 거 같아요. 예를 들면 어, 내가 만약에 월배당 ETF를 좀 나눠서 해야 되겠다. 그래서 한 세네 개를 하고 싶다라고 할 때 이렇게 고르시는 분들이 있어요. 코덱스 하나, 타이거 하나 이런 식으로 고르는 거는 사실은 좀 비합리적이라고 볼 수 있죠. 그러니까 배당주로 운영하는 거 하나, 뭐 리즈로 운영하는 거 하나, 채권으로 운영하는 거 하나, 또 뭐 커버드 콜로 운영하는 거 하나 이렇게 한다든지 아니면 한국에 하는 거, 미국에 하는 거 이렇게 나눈다든지 어쨌든 그 겉 포장 저는 그래서 어 월배당 ETF를 이제 비클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예. 그냥 그 껍데기일 뿐이다. 그 안을 좀 들여다보자라는게 하나 있고요. 두 번째는 ETF 이름을 보면 우리가 어디서 운용하는지 또는 그 내용도 좀 알 수 있는 반면에 이게 월배당인지 분기 배당인지는 하나하나 까보고 들어가야 되잖아요. 그거 하나 열어봐야. 그렇죠. 예. 그래서 저는 이거는 그냥 제한입니다만 월배당은 이름에다가 좀 써 주면 좋겠다. 너무 길어지지 않아요. 지금도 긴데. 아니요. 그냥 월 하나만 딱 써 주던지 예. 네음론 다 검색을 해볼 수 있지만 이게 월배당인지 아닌지를 좀직으로 구분하기가 조금 어렵지 않나요런 면도 좀 상담하다 보면 많이 나오는 이야기더라고요.
그럼 경험당도 말씀을 잘해 주셨는데 근데 이제 사실 어떤 자산을 담고 있느냐 하는 것과이 거래량 뭐 이런 부분도 좀 상당히 좀 중요하긴 하잖아요. 근데 그것도 한번 좀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월배당 ETF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ETF 숫자가 정말 폭증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서 사실 투자되는 금액 대비 종류가 워낙 다양하게 많이 나오다 보고 또 어 좀 유명한 ETF는 자금이 어마어마하게 몰리지만음 새로 나오는 뭐 이런 거에는 투자 자금이 모이지 않다 보니까 거래량이 굉장히 적은게 많더라고요. 순자산이 100억도 안 되는 그 월배당 ETF도 뭐 한 10개 정도 되더라고요.
제가 살펴보니까. 그럼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은 내가 사고 싶을 때 어 사기로 마음을 먹고 주문을 냈는데 거래량이 없다 보니까 뭐 주식하고 똑같죠. 말아올리면서 사게 되니까 비싸게 사게 되고 또 팔고 싶을 때도 어 사려는 사람 없는데 내가 팔다 보니까 싸게 팔게 되고 즉 조금 세련되게 표현하면 괴리율이 커지는 거죠. 예. 그러니까 그 ETF에서 제일 중요한 거는 NAV 순자산 가치 아닙니까? 요거와 좀 벌어진 가격으로 사거나 팔게 되다 보면 결국 내 수익률에 이제 손상이 가니까 뭐 그래서 항상 그 월드급식 ETF도 그 NAV를 보면서
괴리율이 벌어지지 않게 그러려면 아무래도 거래량이 좀 많은 ETF에 가입하는 것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좀 유동성도 잘 봐야 된다. 예. 예, 해주셨고 이제 실제로 부사장님께서이 상담을 하실 때 그 은퇴자분들께 자주 추천해 주시는 아마 그런 ETF 월배당 ETF들이 좀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부사장님만의 어떤 추천 조합이나 어떤 팁이 있는지 좀 궁금합니다. 월급식 ETF 얘기하다면 꼭이네 가지를 다시 거론을 하게 됩니다. 어, 배당주, 리즈, 채권, 커버드 콜 이렇게 크게네 가지로 나누면요. 일단 1순위로 추천드리는 것은이 커버드 콜 ETF를 추천을 드리게 되더라고요.
왜냐면 배당주 ETF는 제가 조금 어 달리 표현하면 꼭 월배당 ETF 아니더라도 내가 배당주 투자하면 비슷한 효과를 노릴 수 있죠. 리즈도 내가 마에 드는 리즈 좀 골라서 투자하면 비슷한 효과를 수 있고요. 채권도 뭐 마찬가지입니다. 쉽진 않지만. 그런데 개인 투자자가 커버드 콜 구조를 내가 직접 만든다. 요건 좀 어렵죠. 불가능하겠죠. 그러니까 세 가지는 위에 세 가지는 이해는 빠른데 굳이 ETF로 뭐 요런 생각도 좀 들 수 있고 그런데 커버드 콜은 어 개인이 직접 구조를 만들기가 어려우니까 일단음 좀 내가 어차피 수수료내는 거 커버드 콜 ETF를 먼저 추천을 드리고요.
그다음부터는 이제 하나쯤 좀 따져 보는 거죠. 배당주 ETF 같은 경우에는 사실 우리나라에서 그 미국 배당주 ETF가 큰 인기를 끌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다들 이제 한국판 슈드로 굉장히 큰 인기를 끌었는데 또 올해 올해에는 한국 배당주들이 또 연초에 급등을 하다 보니까 또 수익률은 좋아. 그러니까 요거는 아무래도 좀 역시 주식에 투자하다 보니까 변동성에 노출이 되는 것이 좀 큰 거 같아요. 다른 거보다는. 그다음에 이제 리즈는 리즈하고 특히 이제 인프라펀드하고 같이 투자하는 ETF가 많다 보니까 좀 분산 투자 효과도 있고 변동성이 그렇게 주식에 비해서 훨씬 적은 장점이 있는 거 같고요.
어 채권은 요새 뭐 미국 장기체 뭐 인기가 많다 보니까 한 지난 한 2, 3년 동안 힘들었던 채권 투자자들이 요새 큰 기대를 갖고 있는데 뭐 그런 면에서 좀 특징이 있는 거 같습니다. 일단 다른 것들은 그 기초자산에 대한 그 전망이나 분석이 우선돼야 될 거 같고 근데 내가 직접 만들기 힘든 커버드 콜 ETF는 ETF로 한번 가입해 보면 조금 어 독특한 수익 구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해서 이제 추천을 먼저 이렇게 드리고 있습니다. 어차피 리츠 체콘 배당은 그냥 직접 할 수도 딱 있기 때문에 일단 커버드 콜은 우리가 만드는 거 자체는 사실 불가능하거든요.
서 그걸 좀 우선 순위로 한번 좀 언급을 해 주셨고요. 그 이제 ETF 아느 구독자분들이 제일 궁금해하는게 좀 사실 이거거든요. 월배당 ETF로 도대체 진짜 얼마를 벌 수 있는 거냐이 좀 이제 고민들이 있으신 거 같아요. 그러면 실제 투자자 입장에서 어느 정도 수익률이나 아니면 배당금을 어느 정도 좀 기대할 수 있는 건지 좀 궁금합니다. 아마이 질문실 어려운 답변하기 어려운 질문일 것 같은데 제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제 두 개를 좀 나눠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월지급식 ETF에서 월 배당을 제대로 하느냐의 문제와 ETF 가격이 어떻게 움직이느냐는 좀 분리해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지금 아까 좀 전에도 말했지만 왜 채권 투자자들이 굉장히 큰 고생을 했다고 말씀드린 것처럼 한국이든 미국든이 미국 장기체 투자했던 월드급식 ETF들이 배당은 제대로 주는데 그 ETF 가격이 뭐 오래 들어서만 한 10%씩 빠진 것들이 꽤 있거든요. 월지급식 ETF 가입하시는 분들의 약간 환상 같은게 월지급식 ETF는 ETF 가격은 하락하지 않으면서 배당은 꼬박꼬박 잘 줄 거 같은 또 초반에는 그런 일들이 좀 벌어졌었기 때문에 그런 기대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그러면 좋지만 다 그렇진 않다. 그래서 저는 그냥 제가 아주 주관적으로 제시하는 라인을 보면 만약에 월 0.5% 5% 연으로 하면 한 6%
정도를 넘는 것은 그 이거는 정말 아주 럭키한 일이고 한 1년에 6% 정도의 배당을 받으면서 ETF 가치가 훼손되지 않는다면 그 정도면 만족하시면 좋겠다. 제 나름대로의 가이드라인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ETF 주가가 빠지지 않는 것도 역시 중요하니까요. 사실 이게 원금 훼손이 없는데 6% 그 아주 훌륭한 거죠. 누구나 다 가입하려고 하지 않을까요? 사실 저도 저도 할 수 있으면 그냥 다 넣어버리고 싶은데 그까 대단한 건데 지금 왜냐면 은행 금리가 앞으로도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보니까 그럼 이제 사실 배당의 매력은 더 올라갈 수 있는데 이제 중요한 거는 잘 얘기해 주신게 원금도이 배당 수율이 높은데
원금 훼손 가능성도 우리가 염두는 해 둬야 되니까 그걸 좀 언급해 주신 거죠네. 지금 원금 훼손된 월지급시 ETF들이음 꽤 속출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작년 뭐 재작년에 비해서는 이제 확실히 좀 우열이 가려지는 옥석이 가려지는 분위기어서 좀 화들짝 놀라시는 투자자분들도 있고요. 이게 배당을 주는 건 좋은데 이게 뭐 어떤 자산이든간에 이런 또 ETF도이 주식형 같은 건 또 위험 자산이기 때문에 원금 손실도 있다는 건 꼭 그 염도를 해 두시면 좋겠고요. 그 월배당 ETF도 근데 이제 결국 미국이냐 한국이냐이 고민이 좀 있는데 직접 한번 해 보셨을 때 이게 두 국가간에 어떤 차이가 좀 가장 큰 건가요?
제가 한번 오늘자로 한번 조회를 해 봤더니 네. 어 뭐 이제 계속 조금씩 달라지겠지만 우리나라에 상장된 월 지급식 ETF가 148개가 있더라고요. 근데이 중에서 한국에 투자하는게 55개. 그리고 미국에 투자하는게 87개. 음. 그리고 이제 미국을 포함해서 해외에 투자하는게 한 94개 정도가 되더라고요. 하면 1이 차이가 납니다. 요거 뭔지는 못 찾았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당연히 이제 환율 변동성이죠. 예. 저는 표현을 환율 리스크란 표현보다는 환율 변동성이라고 좀 하고 싶습니다. 예. 뭐 좋을 수도 있고 안 좋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환해질를 했느냐 안 했냐를 살펴보니까 그 94개의 해외 투자 월지급식 ETF 중에 환찌 한게 20개. 그리고 환지를 하지 않고 환 오픈으로 한게 74개더라고요. 그러면은 압도적으로 많은 비율로 환에 오픈돼 있으니까 외국에 투자하는 월지급 ETF를 한국 주식 시장에 상장되 있는 걸 가입하더라도 아 달러에 대한 변동성도 내가 가져가는구나라는 것을 인지하고 내가 선택을 해야 될 거 같다. 요게 좀 중요하고요. 배당주 같은 경우 아까도 우리 얘기했듯이 기본적으로는 우리가 그 미국 배당주에 대한 믿음이 워낙 강하지 않습니까? 뭐 배당 황제주 그 배당 귀족주 막 이런 얘기 하면서
그런데 지금 보니까 어 생각보다 높지 않은데 이렇게 실망하시는 분들이 꽤 많다는 거죠. 반면에 올해 수익률만 보면은 한국 배당주의 그 ETF 가이 워낙 많이 올랐기 때문에 뭐 금융주라든가 지주사 주가가 워낙 많이 올라서 확실히 주식에 투자하는 그 ETF들은 한국이든 미국이든 변동성이 좀 있다. 그리고 리즈 보면은 저는 현재 상황에서는 한국 리즈가 조금 더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왜냐면 오피스를 기준으로 봤을 때 그런 공실률이이 외국보다는 한국의 공실이 훨씬 낮고 리제 투자되 있는 이런 대형 오피스들은 공실율이 뭐 그렇게 흔들림이 없는데 해외는 아직 그 코로나의 그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한 거 같더라고요.
어, 채권은 뭐 아시다시피 폭락했다가 이제 뭔가 희망에 찬 음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채권 투자하는 것은 오히려 이제 미국 쪽이 비전이 좀 있지 않을까 요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커버드 콜은 한국 기초 자산을 중심으로 한 커버드 콜이 많지가 않습니다. 대부분이 다 뭐 SP 500이나 나이나 뭐 그러다 보니까요 커버드 콜에 대한 관심은 거의 다 미국 쪽 주식에 연동돼 있고 또 지금 미국 주식 시장 뭐 좋다 보니까 상반기에 좀 안 좋았지만 1사분기에 안 좋았지만 계속 좋아지면서 뭐 ETF 수익률도 나쁘지 않고 해서 그러니까 아까네 가지에다가 한국 미국 요렇게 나눠서 그렇게 좀 볼 필요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각각의 뭐 다 장난점이 있는 거지. 이게 뭐 어느게 무조건 좋다 뭐 그렇게 하기보다는 그이 어쨌든 장단점은 좀 잘 살릴 필요가 있지 않나? 그런데 어 딱 정해져 있는 것 한 가지 차이가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환율하고. 근데 환율도 뭐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으니까. 가장 큰 차이점은 이제 세금이죠. 어 요렇게 말씀드리고 싶어. 요것만 하나 좀 기억해 두시면 좀 편하실 것 같아요. 뭐냐면 국세청에서음 한국에 상장되 있는 ETF는 펀드로 보고 음 미국에 상장되 있는 ETF는 주식으로 본다. 예.요 원칙을 일단 세워 놓고 좀 들여다 보면 한국에 투자하는 ETF 그는 일단 한국 펀드는 한국 주식의 매매 차익은 과세하지 않습니다.
그렇죠. 네.또 한국 옵션 프리미엄에 대한 것도 과세하지 않다 보니까 배당주라든지 리즈 매매 차익이라든지 한국 커버드 콜은 아무래도 절수 효과가 더 크죠. 네. 그런데 미국에 투자하는 ETF는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전부 과세하니까 거기에다가 환차이까지도 과세를 하니까 아무래도 세금 면에서는 좀 양보를 해야 되는 것이 이제 해외 투자 ETF다. 미국의 ETF 같은 경우는 아예 주식으로 다 봐 버리기 때문에 세금 면에서는 좀 이제 약간 불리한 부분도 있다는 거 좀 염두해 두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제 요즘 그 연금 계좌로이 월배당 ETF 투자하신 분들도 상당히 많으신데 이게 연금이랑 그런데 가치가면 또 어떤 좀 장점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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