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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업들이 언제 올라갈까 미국 기업의 플랫폼 기업들 한국의이 플랫폼 기업들 저는 똑같이 이제 움직일거다라고 보는데 월 소득이 좀 고정적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은 말씀해 주시는 그런 대체 불가능하고 명품 주식들을 조금씩 조금씩 계속 적립식으로 매수해가는 타입입니다. 개별종목에서 하나만 조금 더 여쭤볼게요 이게 이제 아무래도 또 많이 갖고 계신게 그리고 요즘에 되게 괴로워하시는게 네이버 카카오거든요. 그래서 이게 계속해서 신저가를 막 기록하고 있는데 네이버 카카오를 좀 가지고 계신 주주님들께 좀 한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주 많이 빠졌죠.
우리가 일단 첫 번째 이게 네이버 카카오만의 문제인지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할 때 개별 기업의 리스크인지 아니면 이게 마케리스크에 의해서 빠진 건지이 부분을 구분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죠. 그러면 이제 미국의 모습 중에 소위 말해서 이제 플랫폼 기업들의 주가가 최근에 어떻게 됐나라고 보면 아주 많이 빠졌습니다. 메타 같은 경우도 지금 70% 정도 빠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카카오 네이버만의 개별 기업의 리스크는 우리가 아니지 않는가라고 좀 봐야 되고요 국내 시장에서도 보면 비슷한 기업 중에 하나 아프리카 TV 같은 회사가 있죠. 그죠.
아프리카tv 같은 회사도 고점 대비 지금 거의 70% 빠져 있더라구요 그러면 이제 플랫폼 기업에 대한 멀티플이 지금 떨어졌다라고 보면 되고요 멀티플라나시다시피 per이나 CBR 얼마를 꼭 해주느냐 그 부분인데 지금 네이버가 이제 1.1배까지 빠졌더라구요 순자산 대비해서 1.1배 네이버 같은 회사를 살려면 네이버에 순자산 이제 10% 프리미엄만 주면 살 수가 있는 거예요. 삼성전자는 비슷하네요. 카카오 같은 경우에는 2.2배 정도까지 떨어졌습니다. 2.200까지 떨어져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네이버보다는 조금 셀린션이 약간 비싼 그런 상황인 거죠.
그렇다면 지금과 같은 마케리스크 상황에서 멀티볼이 이제 동반하락을 하는 상황이라고 보면 되고요이 기업들이 언제 올라갈까 미국 기업의 플랫폼 기업들 한국의이 플랫폼 기업들 저는 똑같이 이제 움직일거다라고 보는데요. 어떤 트리거 어떤 이슈가 트리거가 돼서 오를까 아까 말씀드렸던 금리가 이제는 내려갈 때 그 금리는 10년물 국세금리를 얘기를 하는 겁니다. 20년물 국제금리가 떨어지는 이 기업들이 올라갈 거고요 그것은 아니 경계 침체랑 한번 생각해 보시면 2020년 3월 코로나 때부터 2020년 9월 달까지 그 6개월 동안에 빅세븐 종목들이 날라갔었잖아요.
그죠. bbig 정도 그리고 미국은 빵 기업들이 날라갔어요. 경기는 아주 안 좋았어요. 경기가 어느 정도 안 좋았냐면 2020년 2분기에 미국의 gdp가 32% 빠졌어요. 그죠. 32% 빠지고 미국의 실업률이 14.7%까지 올라갑니다. 아주 안 좋았었습니다. 경기가 그래서 경기가 안 좋은데 지금이 플랫폼 기업들이 올라갈 수가 있어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된다는 거죠. 그 투자의 문제에서도 그 부분을 쓰지셨잖아요이 경기와 주가가 이렇게 그거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다 궁금해서 그때 한동안 유튜브 방송에서 그게 제일 큰 주제였던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그래서이 경기가 안 좋아졌을 때 왜이 플랫폼 기업들이 주가가 올라가는지 그런 걸 좀 설명을 해 드렸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2년 전 상황하고 우리가 똑같이 생각하면 돼요 혹독한 경기침체가 안 온다가 아니라 왔다라고 치더라도 네이버를 통해서 카카오를 통해서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이 모든 행위들이 사라질까라고 보면 더 오히려 더 강화되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금리까지 0.5까지 떨어지면서 주가가 그때 카카오 기준으로 pbr이 14배던트 17만 원 갔을 때 그런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지금 그런 이런 기업들의 네이버 카카오 지금 사셔가지고 무섭고 이번에도 네이버에서 또 15%가 빠졌어요.
그 15%가 빠지면서 너무 막 마음이 아프실 건데 그날 이틀 3일 동안 제가 딱 보니까 외국인이 뭐 200만 주씩 때리고 개인 분들이 우리 개인 분들이 다 사셨어요. 너무나 잘 사셨다고 제가 다시 한번 박수를 쳐드리고요 네이버가 우리나라 외국인이 네이버 제일 많이 가지고 있을 때가 한 58% 가지고 있었거든요. 이번에 50%가 살짝 깨졌어요. 네이버가 보면 이혜진 의장이 가지고 있는 집은 뭐 3.6%의 자사주 그 다음에 보면 국민연금 들고 있고요 어떻게 보면 네이버 주주 구성부터 그동안 네이버가 해왔던 거 보면 그냥 외국에서 미국 회사 같아요.
그 주주한테 반하는 행위 이런 것도 전혀 전혀 없었고요 거기다가 최근에 이제 좀 안타까웠던게 네이버는 결국은 5200만 우리 인구의 매수 그냥 내수 기업이라는 거 너무 잘하고 있는데 구글 야후가이 시장에 들어왔다가 네이버 때문에 정착을 못 했잖아요. 그렇게 대단한 기업인데 내수 5200만 시장 네이버가 영어로 이렇게 서비스를 했더라면 그런 아쉬움이 있었는데 네이버가 미국에서 8천만 구독자가 있는 그런 플랫폼을 그것 전 세계에서 금융지식 일병이라고 저는 자신은 합니다. fmc에서 뭐 점도표 이런 얘기를 다른 나라 국민들이 얼마나 알겠습니까 그죠.
그렇기 때문에 저희 우리 투자자분들이 굉장히 잘 사셨다는 근데 사고 나서 주가가 떨어지니까 무섭잖아요. 그 신용불량이라든지 그 레버리지를 이렇게 헤지펀드라든지 이런 데서 이제 어쩔 수 없이 반대 매매가 나왔을 거예요. 그런 것까지 다 감안을 해서 주가가 빠졌는데 거기에 대해서 이제 외국계 리포트에서 뭐 의견을 낮추고 저는 그 애널리스트 말대로만 투자를 해서 돈 벌었을 것 같으면 메들리스트 말대로 하면 되잖아요. 근데 뭐 이미 다 아시잖아요. 굉장히 이제 주가가 높을 때 뒷북치는 목표가 조정 또 밑에서 뒤꿈치는 목표를 잘 써서 그런 것도 있기 때문에 에너지 리스트 분들이 만들어 좋은 자료 데이터 내용을 참 좋지만 목표가 이런 부분은 틀리는 경우도 많다라는 부분이고 그래서 저는 네이버 같은 회사가 이번에 우리 국민들이 외국인이 그 네이버에 성장에 58%를 지금 다 먹었었는데 삼성전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삼성전자도 58% 갔다가 최근에 49% 저는 너무 다행이다 사실 투자의 본질에 제가 그렇게 써놨잖아요. 코로나 기간 동안에 우리가 한 100초 더 샀으면 좋겠다고 한 200조 정도 근데 이제 비쌀 때 사면 안 되죠. 이렇게 쌀 때 사야 되는데 지금의 네이버도 저는 1년 반 안에 지금 가격대에 대비해서 50% 이상 저는 수익이 난다고 보고 있습니다. 진짜 그 안타까웠던 그 마음이 너무 잘 그 기록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이 딱 어떻게 보면은 그 전세를 뒤집을 수 있는 기회일 수 있는데 이게 또 진짜 사람이 마음이 또 그 공포의 분위기에 눌려 가지고 그렇게 행동을 또 못하게 되잖아요.
분명히 그 전에는 그걸 읽고 나서 오면 하겠다 했는데 제가 거기 뭐 기고문에 그렇게 써놨잖아요. 지금이 1800 이하에서 우리 국민연금을 비롯해서 기관투자가 많이 사야 된다고요 근데 그때 외롭게 이제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 막 사고 있었잖아요. 그래서 우리 연기금이나 기관투자 분들도 적극적으로 이제 나서야 되고 그런 부분이이 뒤에를 놓치면 또 신명 기다려야 된다고 제가 적어 놨었잖아요. 2008년 이후에 2020년에 그렇게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정말 중국은 그런데 너무나 다행스럽게 지금 주가가 빠져서 저도 이제 뭐 스트레스 받고 하지만 너무나 다행스러운 거예요.
0.pbr 지금 0.8에서 다시 우리나라 주식을 살 수 있는 거잖아요. 네이버와 같은 기업을 pbr1.1배에 살 수 있는 기회를 준 거예요. 그래서 어떤 분들은 이제 그런 질문도 많이 하시거든요. 저번에 우리 애들한테 애들한테 사서 좀 묻어두고 있는 10분 주식이 있는데 그런 거라면 지금이 딱 그 좋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 50% 정도 기대수익률 물론 그게 딱 이루어지고 그런 걸 떠나서 삼성전자 네이버 카톡 그리고 혹시 그 네이버 카카오는 그냥 반반씩 사면 될까요. 지금은 이제 약간 선호도로 따지면 7:3 정도로 네이버 네이버 그리고 뭐 아까 밸류에이션 말씀드렸지만 네이버가 여러가지 면에서 이제 싸구요 우리나라 웹툰 시장이잖아요.
네이버 웹툰과 카카오 웹툰 원래 많아 애니메이션 하면 딱 떠오르는 나라 있잖아요. 그 애니메이션 시장이 지금 이렇게 디지털로 이렇게 온라인으로 넘어가면서 우리나라가 1등 2등이에요. 그런 저력을 우리가 믿고 모든 걸 지금 일본을 추월해 버리고 있잖아요. 그런 글로벌 라이제이션 모멘텀이 우리 네이버와 카카오 선생은 일어나고 있으니까요. 조금 믿음을 갖고 투자를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 그 뭐 월 소득이 좀 고정적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은 말씀해 주시는 그런 대체 불가능하고 명품 주식들을 조금씩 조금씩 계속 적립식으로 매수해가는 타이밍이다 그렇게 해서 내년까지는 한번 끌어가 보면 좋겠다 제가 왜 이렇게 좀 공격적으로 말씀을 드리려면 작년 초에도 보면 비쌌잖아요.
그리고 작년 연말에도 아 이제 한국장 안 돼 미국장 가야 되고 이랬을 때도 뭐 제가 방송 나와서 얘기하는 거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20년 평균을 내보면 17배에요. 예 17배인데 24배 하고 있었으니까 제가 아니 작년 초에 막 삼성전자 쫓아가는 거랑 작년 연말에 아 이제 미국장 미국장으로 가야 돼 할 때 제가 뭐가 다르냐고 자꾸만 이렇게 쫓아가면 안 되고 우리가 계속 이제 밸류에이션을 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정직적으로 사는게 저는 결코 옳은 것은 아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비쌀 때는 멈춰야 되고요 쌀 때 많이 사는 거거든요. 그렇게 하면 우리가 이제 달러 코스터 앱을 하거든요.
이걸 갖다가 정지식으로 꾸준히 사다보면 그죠이 지수 평균값에 우리가 살 수가 있잖아요. 근데 우리는 남들보다 조금 더 잘 하고 싶잖아요. SM 표의 500에 평균 9% 올랐으면 우리는 그것보다 더 잘 알고 싶고 저도 그래요. 그래서 저도 이제 저희 고객에 대한 결코 어려운 수치가 아닌게 평균 17%인데 17개인데 smp500이 지금 15배가 빠져 있잖아요. 이럴 때 이제 비중을 높이는 거고 코스피도 똑같아요. 코스피도 PBR 1.2r 0.8에서 왔다갔다 한다고 보면 되거든요. 그러면 작년 재작년 뭐 해서 pbr이 1.2를 뚫고 올라갔었잖아요.
그럴 때는 이제 조심 계속 정규직으로 사는게 아니라 그때는 이제 멈추고 오히려 현금 비중을 느끼세요라는 얘기를 뭐 꾸준히 말씀드렸고 지금 여기서 이제 바닥을 딱 잡아서 난 딱 들어가야지 그거는 이제 선수의 혁명인데 그거는 저도 모르고 지금 어떻게든 2600 이하에서는 이번에 이제 올라올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계속 2600 이하에서는 적극적으로 사셔야 2600 700보다 훨씬 더 밑으로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올라갈 때 수익이이 밑에서 산이 etf는 수익이 훨씬 더납니다. etf가 일단 삼성전자 네이버가 됐다 수익이 훨씬 덜할 겁니다. 그래서 이럴 때 더 사야 되는데 최근에 경제 유튜브에 80% 90%가 나와서 하시는 분들이 이제 그분들도 좀 더 밑에서는 그런 조언을 드리면서 드리려고 현금화시키라는 얘기가 많이 했어요.
근데 그게 처음에 말씀드렸던 미네르바처럼 될 수가 있다는 거죠. 넘었던 주가가 2008년도에 900이 깨졌는데 500원 안 갔다는 거죠. 700도 안 맞다 그럴까 봐 그래서 지금은 작년에 이제 마음먹었던 거 다른 꾸준히 살 거야라고 하셨던 분들이 이럴 때 안 사시게 되거든요. 무서워서 이럴 때 안 사세요. 현금을 들고 있어야 되나 뭐 이럴 때 그냥 눈 질 것 같고 뭐죠. 그 지금 환율이 좀 높아서 지금 내가 달러를 가진 달러는 없는데 원하는 있는데 이거를 굳이 환율을 바꿔서 미국 주식을 사는게 다 했지 아니면 그냥 싸진 한국 주식을 사는게 다 있지 거기에서 조금 비중 조절이 있을까요.
제가 아까 평균값을 자꾸 말씀드리잖아요. 결국은 평균은 이제 회개하게 되어 있으니까 우리나라 원 달러 환율의 그러면 20년 평균은 실제로 20년 그 원 달러 환전을 추위를 보면요 한 1050원이 깨질 때도 있었고 그러고 나서 또 1300억까지 갔다가 왔다 갔다 합니다. 왔다 갔다 그 왔다 갔다 하는 거기 때문에 결국은 또 다시 1130원을 향해서 내려올 거예요. 1130원 1300원이 아니라 1130평까지 내려올 거고요 그렇게 본다면 지금 원화를 달러로 바꿔서 미국 주식에 투자를 했다가 지수가 그 투자한 기업이 80% 오를 것 같다 100%를 감안해서 바꿔서 s&p500 스파이를 샀다 이러면 스파이에서는 2-30% 수익이 났는데 1년 지난 후보니까 원 달러 환율이 떨어져서 아무것도 남는게 없을 수가 있기 때문에 저는 여기서는 무조건 뭐 저희 고객들한테 말씀드리는 내용 그대로 말씀드리면 여기서는 무조건 100% 한국기업에 투자를 하시고 내년에 다시 1150원을 할 거니까 그때부터 다시 달러로 조금씩 계속 받고 나가시면서 미국의 고배당 주식으로 파악을 합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 너무 구체 자주 틀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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