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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걱정이 없는 거죠. 악제라는 건 존재할 수 없다 이겁니다. 혹시나 악재가 터지면은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되는 거고 이런 인식이 들어오게 되면은요. 그냥 사는 겁니다. 에브리싱 랠리죠. 그래서 에브리싱 랠리의 핵심 중에 뭐가 있냐면 현금이 통장에 들어 있는 걸 못 봐요. 빼야 됩니다. 빨리 빼 가지고 사야죠. 뭔가라. 트럼프가 풋 옵션을 사서 지켜준다는게 트럼프 풋이고요. 그리고 미국 재무부가 재정정책으로 돈을 풀어서 그 결국에는 시장을 갖다 부양해 준다는게 미국 재무국 풋입니다. 연준이 금리 내려서 자산시장에 하단을 받쳐 준다.
이게 연준 풋이라고 해요. 그래서 풋풋 풋 세 개가 있는 거거든요. 안녕하세요. 오늘의 투자 내일의 영월드 시작하겠습니다. 그래서 영월도 첫회에서는 거시 경제 현자를 모셔봤습니다.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자리해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우선 금리 관련된 질문부터 조금 드려 볼게요. 연준이 지난 달 말에 기준 금리를 낮춰서 결국은 금리의 상단이 연 4%까지 내려왔습니다. 연준이 금리를 가장 낮춘 이유는 뭐라고 보실까요? 일각에서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해서 파웨 의장한테 금리를 내리라고 압박을 했는데 그 이유 때문인지 아니면 미국이 정말 금리를 낮춰야만 하는 상황이 있는 건가요?
예. 저는 둘 다라고 좀 생각을 하는데요. 이게 참 애매한 것 같습니다. 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뭐라고 해도 만약에 미국의 물가가 너무 높은 상황이고 미국의 성장이 너무 뜨거운 상황이면 금리를 함부로 내지 못해요. 그러니까 무언가 빌미가 있는 상태에서 정치적인 압박이 들어오니까 밀리는 건 분명히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두 가지가 다 작용을 했다고 말씀드렸는데 결국엔 중앙은행이 금리를 결정할 때는 두 가지를 봅니다. 성장을 보고 두 번째는 물가를 봐요. 근데 이제 지금 보면은 미국의 성장을 보면 성장에서 특히 실험률을 많이 보거든요.
고용 중에서. 지금 미국의 실험률이요.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4%대 초반 정도 되거든요. 그러면 역사적으로 봐도 높은 실험률이라고 하기 좀 어려워요. 그러면 고용은 큰 문제가 없네요. 이렇게 결론이 날 수 있고요. 두 번째는 물가를 보면은 지금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수가 한 3% 정도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3%면요. 이게 중앙은행이 목표라는 숫자가 2%예요. 근데 이게 3%지 않습니까? 그러면 높은 거잖아요. 그래서 예, 그렇습니다. 물가가 높으면 금리를 올려 가지고 물가를 잡아 줘야 돼요. 그럼 다시 정리하면 성장은 안정적이고 물가는 높으니까 그러면 금리를 인상해야 되는 거거든요.
상식적인 수준에서 보면. 근데 여기서 이제 우리가 이제 뭘 말씀드리고 싶냐면 중앙은행이 로보트가 아니죠. 그냥 단순히 숫자만 딱 보고 4에서 5로 실험률이 높아지면 금리 내리고 뭐 3에서 2로 내려오면 뭐 금리 내리고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 중앙은행은 그 전문가들이 모여 가지고 뭘 하게 되냐면은 리서치를 통해 가지고 미래에는 어떻게 움직일지를 보면서 통화 정책을 결정해요. 그럼 미래에는 어떻게 갈 것인지를 바라보면은 지금 미국의 고용은요 4%대 실험률이지만이 실험률이 단기적으로 되게 빠르게 높아질 수 있다라는 그런 두려움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최근에 보면은 이제 미국이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자산 가격이 오르면서 고소득층 같은 경우는 소비를 많이 이어갈 수가 있지만 저소득층 같은 경우는 소비가 쉽지가 않아요. 물가 높조, 금리 높조 그리고 최근에 유세인종들의 실험률이 올라오고 있거든요. 이런 걸 보면은 돈을 벌기도 어렵고 물가도 높고 금리도 높으면 도소득층 같은 경우 살기가 되게 어려울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아무래도 고소득층보다도 저소득층의 숫자가 많잖아요. 이런 걸 바라보면 미국의 실험률이 단기적으로 어떻게 자칫 잘못하면은 빠르게 높아질 수도 있죠.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기준 금리를 인하할 필요성이 있다.
미래를 보면 요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물가잖아요. 물가는 높지만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의 물가는 높지만 이거는 관세의 영향이다. 관세는 이게 올해 예를 들어서 올해 관세율이 10% 올라갔어요. 그럼 올해 관세율이 10% 올라가면 10% 올라간 상태에서 내년은 계속 이어질 거잖아요. 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물가 상승률입니다. 그러면 올해 10% 물가가 관세가 올라가면은 이제 올해 대비 내년에는 물가가 10% 뛰겠죠. 근데 문제는 그다음에는 매년 관세를 10%씩 올리는게 아니면 물가가 내년에는 그대로 계속 올라가는게 아니라 내년부터는 관세의 효과가 물가에서는 사라져 버리게 되겠죠.
전년 대비로 보는 거니까요. 그래서 물가라는 거는 관세 때문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지금의 스냅샷을 통해서 보면은 실물 경제 그 성장은 안정이 돼 있고 물가는 높은 것처럼 보이지만 미래를 바라보면은 성장은 둔화될 가능성이 높고 물가는 안정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그래서 단기적으로 바라보면 바로 눈앞에 있는 걸 바라보면 금리를 인상해야 되지만 멀리 바라보면 금리를 내려야겠네 이런 결론이 나온 거고요. 여기에 대해서 다들 이제 아무래도 이게 미래를 바라보는 거니까 사람들마다 시각이 다 다르잖아요. 그 감론 의박이 이어지는 겁니다.
근데 거기서 중심을 잡는게 트럼프가 압박을 하는 거죠. 정치적으로 금리 인하해야지. 지금 우리 실무 경지 안 좋잖아. 물가는 사라질 거야. 이제 이런 얘기를 하면서 계속 압박을 하고 있고 연준에 스티브 아이런이라고 해가지고 트럼프의 가신이 한 명 들어갔잖아요. 그 사람은 혼자서 계속 금리 낮출하고 펌핑을 하고 있는 상황이죠. 성장이 제일 두렵다고. 그래서 지금 이제 연준이 기준 금리 인하 쪽으로 방향을 잡은 이유는 성장과 물가에 대해서 미래의 모습들. 성장은 어쩌면 지금은 양호하지만 빠르게 둔화될 수 있고 물가는 지금은 불안하지만 빠르게 안정이 될 수 있으니 이제는 우리가 금리 인하 쪽에 포커스를 두자.
요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아, 그렇군요. 아, 그래서 사실 단장님이 말씀 주셨던 것처럼 지난 달에도 금리를 낮췄었고 12월에도 금리를 낮출 거라는게 사실 시장 사람들의 대부분의 전망이었잖아요. 근데 이제 이번에 FOMC에서 파월이 이런 말을 했어요. 근데 물가 안정이 아직 확실지 않다. 그러면서 약간 12월에 금리를 추가로 내릴 가능성을 차단했는데 네네. 연말에는 연준이 어떤 방향성으로 갈 거라고 보실지요? 10월 달에 보면서 저도 조금 놀랬어요. 왜냐면 이번에 FMC에서 좀 놀랬던 부분은 이제 금리 인하를 하는데 이제 다음번 금리 인하에 대한 기자들이 이제 질문이 들어왔는데 약간 교과서적으로 말하는게 아니라 뭘 보면서 읽더라고요.
읽는다는 건 뭐냐면은 사실 써왔단 얘기예요.이 질문 나오면이 이학물고 딱이 얘기 해야겠다.이 얘기는 시장에 던지는 메시지가 똑같은 메시지지만 웨이트가 좀 크다는 거예요.이 웨이트가 크다는 의미를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뭐냐면 뭐 금리를 12월 달에 더 내릴 건가요? 이렇게 물어보면 그때 가서 보면 되죠. 이게 아니라음 다음 달에 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뭐 이렇게 얘기하면 똑같은 거지만 아 저기 앞에 협의체에서도 뭔가 얘기가 있었구나.이 부분에 대해서 그 예를 들어이 이런 거예요. 요번에 연준에서선 양적 긴축이라는 거를 12월 1일 날로 동결하기로 했어요.
이제 끝내기로 했거든요. 그럼 양적 긴축을 끝내는데 지금 자산 시장이 이렇게 부글부글하지 않습니까? 이런 데에서 양적 긴축이라고 해서 프로 긴축 프로그램을 하나 없애는 거거든요. 네. 그럼 이제 시장에선 환호를 할 수밖에 없죠. 그런 상태에서 금리까지 또 날려 준다고 하면은 시장에서 너무 환호성을지를 것 같지 않으세요? 그러면 자산 가격에 뭐 이제 굉장히 그 뜨거운 모습들이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요. 그럼 이런 거를 멈추어서게 조금은 좀 진정시킬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마 이제 연준 위원들 내에서는 그랬을 거예요. 아니다.
여기서 금리 내리는 건 말도 안 된다 하는 사람들이 있고 아니다 금리 내려야 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고 아마 굉장히 많은 논란이 있었을 겁니다. 그래서 이제 내전이 일어났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이제 그 연준 위원들한테도 물어봐요. 내전이 있는 거 맞냐? 그랬더니 어 있다. 근데 지금처럼 시장 상황이 불확실할 때는 당연히 아규먼트가 많을 수밖에 없지냐? 이렇게 이제 답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아마 이랬을 거예요. 금리 인하면 안 된다는 쪽이 있고요. 인하해야 된다고 하는 쪽이 있는데 인하하면 안 된다는 쪽도 다수잖아요. 그럼이 사람들을 달내고 뭔가 합의를 봐야 되지 않습니까?이 사람들한테 얘기했겠죠.
다음 달 금리 인하는 정해진게 아니다라고 시장하고 얘기하는 조건으로 이번 달 금리 인하하고 양적 긴축을 멈출게. 이런 식으로 이제 협의를 했겠죠. 그럼 이제 12월 달에는 어떻게 될까? 이렇게 생각을 해 보면 금리 인하를 갖다가 한 번 더 한다고 할 때이 사람들을 달래 줘야 되지 않습니까? 그럼 뭔가 아규먼트를 줘야 돼요. 어떤 걸 줘야 되냐면 오케이 그러면 금리 인하를 하는 대신에 여기서 이제 멈춰서 한동안 쉬면서 바라볼게라는 식으로 얘기를 해야 이런 걸 이제 어려운 말로 뭐라고 하냐면 이번엔 인하지만 앞으로는 인하가 굉장히 매우매우 어려울 거야.
신중할 거야라고 얘기하는 걸 이런 걸 매파적인 금리 인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참고로 말씀드리면 언제가 좀 참고가 될 수 있냐면 2019년도가 그랬어요. 2019년도에는 7월 달하고 재역에 9월 달하고 11월 달에 세 번 연속 금리나 했거든요. 근데 그때도 이제 뭐냐면은 실물 경기 나쁘지 않지만 혹시라도 모르는 경기 둔화에 대비해서 미리 금리를 좀 인하해 주자라고 했던게 보험적 금리 인하였어요. 근데 그때도 두 번째 금리 인하했을 때 더하면 안 된다 막 이렇게 하는 쪽이 있었어요. 연준 내에서. 근데 딱 얘기한게 뭐냐면 한 번 더 하자 해 가지고 세 번째 금리 인하 하면서 앞으로는 금리 인하가 별로 없을 것 이런 식으로 이제 코멘트를 한 적이 있었죠.
그래서 19년도에 그 트렌드를 만약 따라간다면 이번에도 12월 달 금리 인하를 하고 그때는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매우매우 신중해야 된다. 일단은 여기서는 이제 스톱이라는 표현보다는 포즈라는 말씀 있죠? 포즈 예 포즈 사인을 하나 좀 던지지 않을까? 요게 이제 시장에서 바라보는 좀 가장 베이스 시나리오고요. 예. 두 번째는 이런 케이스는 있죠. 금리 인하를 아예 안 하는 경우들이 있죠. 금리 인하를 아 진짜 완전히 안 하게 되는 케이스는 지금보다 자산 시장이 너무 뜨거워지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아 이건 아닌 거 같아. 이건 막아서야 돼.이 정도로 너무너무 뜨거워지는 경우들이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금리 인하를 멈춰설 순 있겠죠. 근데 일단은 베이스 시나리오는 매파적인 금리나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조금 시장을 바라보면 어떤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만약에 12월에도 인하를 한다고 한다면 10월 말에도 인하를 했으니까 그럼 결국은 시중의 유동성이 또 공급될 거다라는 기대가 시장 참여자들이 기대 많이 할 거 아닙니까죠? 그러면 증시가 지금보다 더 오를 수도 있는 걸까요? 이게 이제 그런 거 같아요. 금리 인하라면 주가가 올라갑니까라고 이제 물어보시는 분들이 꽤 많아요. 근데 이게 답이 되게 애매한게 오를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거든요.
그럼 아 이게 이렇게 말씀드리면 무슨 전문가가 저러냐 이러실 수 있는데 잠깐 보시면 주식 시장에는 주가에는 영향을 주는게 정말 여러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 부동산도 우리 보면은 금리도 영향을 주지만 공급도 되게 중요한 요즘 다 공급 얘기만 하잖아요. 부동산 같은 경우도 그럼 이제 주식도 마찬가지거든요. 주식도 금리 인하만 하더라도 금리 인하를 하는 건 주식에 좋냐? 좋죠. 근데 만약에 실물 경제의 성장이 빠르게 식어 버리면 금리 인하를 하더라도 실물 경제의 성장이 무너지는 속도가 더 빠르면 그러면 금리 인하를 해도 주식 시장이 안 좋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금리 인하를 하면 무조건 주가가 오르냐 저는 다른 변수들을 같이 봐야 되는데 금리 인하를 하면 일단 성장이 탄탄한 상태에서 금리 인하가 되는 거는 주식 시장이 굉장히 좋아요. 네. 근데 금리 인하의 속도보다 만약 성장이 무너지는 속도가 되게 빠르다. 이런 경우에는 금리 인하가 됨에도 불구하고 주식 시장이나 자산 시장이 되게 긴장할 수 있죠. 그래서 일단 저는 첫 번째 좀 바라보고 있는 건 실물 경제에서 지금 미국에서도 이제 결국엔 양극화인데 고소득층의 소비는 계속해서 유지가 되고 있어요. 근데 저소득층의 소비는 조금 불안불안한 모습을 좀 보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인 큰틀에서는 금리 인하가 자산 가격의 상승을 견인하는 건 맞지만 만약에 최악의 경우에이 저소득층이라든지 이런 쪽의 문제라든지 이걸로 인한 성장 둔화의 문제나 아니면은 금융이기 때처럼 지금 미 미국에 보면은 비은행 금융 기관들이 조금 불안불안한 모습을 보이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요런 것들이 붉어졌었을 때는 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성장 둔 분화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거든요. 이런 경우에는 금리나에도 불구하고 자산 시장이 그렇게 좋은 퍼포먼스를 못내는 경우들도 있어요. 자, 그래서 이제 정리를 좀 할게요. 저 이제 무슨 말씀드렸냐면 통상으로는 금리 인하는 자산 가격의 상승을 견인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돌발적인 성장의 위축 국면이 나타나잖아요. 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금리가 내려오는 속도보다 성장이 둔화되는 속도가 빠르면 이런 것들은 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자산 시장을 긴장시킬 수 있다. 이제 요렇게 이제 말씀드린 겁니다. 근데 지금 미국의 빅테크랑 AI 업체들의 실적이 되게 잘 나오고 있잖아요. 그렇다면 성장에 발목을 잡힐 요인이 지금은 없는 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양극화인 거 같아요. 양극화는 뭐냐면 결국에는 빅테크 업체들은 너무너무 성장이 좋지만 미국의 빅테크를 제외한 다른 산업 같은 경우는 지금 투자라든지 아니면 성장이라든지 이런게 되게 힘들어 보이거든요.
예를 들어서 미국 같은 경우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금리가 높아요. 다른 나라보다. 그럼 이자부담이 크다 얘기죠. 미국도 빚이 많은 나라인데. 그리고 두 번째는 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물가도 높아요. 그죠? 그다음에 세 번째는 유세인종의 실험률이 높아지면서 고용이 잘 안 되는 경우들이 생겨요. 여기에 플러스 알파로 정부가 셧다운이 된지가 벌써 한 달이 넘어가고 있어요. 예. 그래서 이런 것들은요. 식물 경기의 성장을 갖다가 둔화시키는 악재가 될 수가 있습니다. 실제로 이제 배센트 재무 장관이나 스티브 마이런 이사 같은 경우도 일단 우리 연준이 금리 인하를 안 하면 지금 미국은 경기 침체에 들어갈 수도 있고 이런 얘기도 하고요.
그 베센트 재무 장관은 일부분은 지금 경기 침체에 들어가 있는 거 같다. 이런 얘기도 해요. 이제 이런 얘기들을 하는 걸 보면은 오외에 빅테크 이외에 다른 쪽이 차갑게 식어 있을 수 있잖아요. 그게 어느 정도의 영향을 줄지 모르지만 이게 생각보다 시장에 크게 심리적인 충격을 준다라면은 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시장을 흔들어 놓는 요인은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조건 금리 나니까 무조건 주식이 오른다 요렇게만 생각하시면 나중에 포트폴리오가 한쪽으로 쏠려가게 돼요. 어 한쪽으로 막 몰리게 되거든요. 조급해지고. 그런데 오히려 아 금리 인하나 해도 리스크라는게 존재하구나 그러면 그래서 미래를 모르기 때문에 자산을 갖다 이렇게 분산 투자를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너무 한쪽으로 쏠리는 걸 조금은 견제를 해 줄 수도 있습니다. 금리 인하가 반드시 자산 가격의 상승을 견인하는 것은 아니다. 요런 말씀을 드릴게요. 아 그래서 나눠서 투자하는 걸 강조하시는 걸로네 여기서 이제 지금 얘기를 좀 해야 될 거 같아요. 지금 자산들 가리지 않고 다 오르고 있는 에브리팅 랠리의 상황이잖아요. 네. 네. 이런 현상이 발생한 근본적인 원는 좀 어디에 있다고 보실까요? 시장에 걱정이 없는 거죠. 악제라는 건 존재할 수 없다 이겁니다. 악재는 오히려 호재가 된다. 이제 이런 생각인데이 보시면은요. 시장에서 어떤 얘기를 하냐면 트럼프 풋이라는게 있어요.
풋이 뭐냐면 풋옵션이라는 건 사면은 자산 가격이 떨어질 때 이익이 나요. 예를 들어 주식 시장이나 이런 데가 흔들리게 되면은 무언가 이거를 보호해 주기 위해서 무언가 하나 나온다. 트럼프가 풋 옵션을 사서 지켜준다는게 트럼프 풋이고요. 그리고 미국 재무부가 재정정책으로 돈을 풀어서 그 결국에는 시장을 갖다 부양해 준다는게 미국 재무부 풋입니다. 그것도 아니면은 연준이 금리 내려서 자산시장에 하단을 받쳐 준다. 이게 연준 풋이라고 해요. 그래서 풋 풋풋 풋 세 개가 있는 거거든요.요 세 개의 풋이 있는 건데 잠깐 생각을 해 보면 지금 시장은 어떻게 바라보냐?
관세가 문제입니다라고 하잖아요. 근데 관세 때문에 시장이 막 4월 달에 흔들렸지 않습니까? 그때 나왔던 단어가 다 코예요. 이번에도 미중 무역 협상할 때 100% 관세 때린다고 했다가 중국에서 히토류 얘기하고 미국 주식장이 휘청하니까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하면서 물러서게 되잖아요. 이런 걸 다코라고 합니다. 저희는 타코라고 쓰지만 읽을 때는 이제 트럼프 풋이라고 읽을 수가 있죠. 시장이 흔들린 때 트럼프가 무언가 만료를 해 준다라는 생각. 요게 1번이고 두 번째는 미국에서 이제 재무부가 지난 7월 달에 OBBA 법안이라고 해 가지고요.
그게 이제 대규모 감세 법안입니다. 이걸 통과를 시켰잖아요. 그래서 감세를 통해서 지원을 해 주고 이것만으로도 성장을 부양하지 못해서 힘들어 하면 그때는 연준을 흔들어 가지고 금리를 인하해 주고 그럼 퍼펙트하지 않습니까? 걱정이라는게 존재하지 않는 세상인 거죠. 그리고 뭐 악재가 터지면 연준이 금리 더 내려주면 되고. 왜냐면 지금 연준 기준 금리가 상단이 4%예요. 그럼 0.25씩 이씩 내려도 몇 번이죠? 16번 내릴 수 있거든요. 그럼 총알도 많고 얼마든지 경기 부양을 갖다가 할 수 있는 그러면은 시장이 두려워할게 별로 없어 보이는 거죠.
그러면 모든게 괜찮지 않습니까? 혹시나 악재가 터지면은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되는 거고 이런 인식이 들어오게 되면은요. 그냥 사는 겁니다. 에브리생 랠리죠. 그래서 에브리 랠리 핵심 중에 뭐가 있냐면 현금이 통장에 들어 있는 걸 못 봐요. 빼야 됩니다. 허 빨리 빼 가지고 사야죠. 뭔가라도 뭐든 들고 있어야 된다. 예. 그렇죠. 뭐라도 들고 있어야 된다. 예. 그런 이제 문제가 벌어지는 거죠. 그래서 지금 이제 에브리싱 랠리의 핵심은 뭐냐면 시장에 무서운게 없다. 변동성이 없어졌다라는 그런 시장의 믿음 이런게 존재하면은 마구잡이로 유동성이 시장에 더 풀려 나오는 이제 그런 문제를 만들게 됩니다. 어떻게든 미국 정부가 증를 떠바쳐 줄 거다라는 시장의 기대된 거죠. 그죠? 네. 그렇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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