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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지금 풀매수하면 '벼락거지'…18만원 밑으로 내려올 때까지 기다려라" (알파경제 김종효 이사)

머니원샷 · 2026-04-21 · 유튜브 시청 5,67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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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단도 지급적으로 좀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들어가도 됩니까? 음, 들어가도 되는데 그때도 어, 말씀드렸습니다만 지금 들어가면 목표 수익률은 낮죠. 그다음에 이렇게 급등한 구간에 올라가면 더 낫죠. 그러니까음 뭐 예전에 한번 언급드렸던 적이 있을 있었던 거 같은데 실적 발표되기 전에 한 17만 원 뭐이 정도면 뭐 추가 매수가 가능한데 지금은 그 가격은 더 올라갔죠. 이제는 뭐 조정받았을 때 한 뭐 18만 원, 19만 원 정도 오면 그때는 사도 되겠죠. 근데 지금 가격에 공격적으로 사면 별 차이 안 나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콧방귀] 뭐 급등하는 구간보다는 조정받는 구간에서 들어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조정하는 구간이 왠지 안 올 것 같은 느낌도 좀 드는데 아닙니다. 뭐 지금까지 계속 있었지만 앞으로도 저는 뭐 계속 올 거라고 봅니다. 네네. 아, 그렇군요. 자, 3월에 기록적인 폭락 이후에 4월에 이제 시장이 반등하고 있지만 변동성은 여전히 큽니다. 이제 같은 재료에 대한 시장의 내성이 생겼다는 시각도 있는데 어, 이사님께서 지금 시장을 바닥을 가지고 올라오는 진바닥 국면이라고 보시는지 아니면 추가 확인이 필요한 바닥인지 좀 궁금합니다. 어, 대부분들이 뭐 조정이 컸다고 생각하시는데 저는 조정이 전혀 컸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이게 2,600선에서 거의 안쉬고 6,300까지 올라온 시장이에요. 근데 그 시장의 고점 대비해 한 20% 눌렸다. 강세장에서 아주 빈번하게 일어나는 그냥 잠시의 조정이었을 뿐입니다. 그다음에 그 조정 이후에 어 추가적으로 밸루에이션 조정을 위한 박스권을 그리고 있을 뿐이고요. 그래서 저는 뭐 급한 조정을 받았고 뭐 엄청난 조정을 받았다라는 얘기에 전혀 동의하지 않고 앞전에 상승 속도가 너무 빨라서 그 상승 속도를 조정하는 구간에서 전쟁이라는 이슈를 만나서 약간 변동성이 더 커진 것뿐이다. 이렇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진 구간에서는 뭐 진바닥을 쳤다.

어 조정을 제대로 받은 적이 없었으니까 진바닥 얘기는 나올 이유가 없고요. 그다음에 여전히 상승 추세 중이다. 상승 추세대 내에서의 박스권 조정일 뿐이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자 이제 중동 리스크와 유가 부담이 여전히 시장 변수로 좀 남아 있습니다. 유가가 이제 100달러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사실은 좀 예전에 이제 안정적일을 때보다 많이 올랐죠. 이제 이사님께서는 육과 환율이 전고점을 넘지 않으면 시장이 어느 정도 리스크를 선반영했다고 보셨는데 자 동시에 고한율이 우리 기업이 EPS를 얼마나 끌어올리고 있는지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유과 환율 두 변수 속에서 우리가 어떤 것들을 좀 보면서 이제 투자를 해야 될지 궁금합니다. 근데 만약에 환율이 끌어올렸다면 현대차도 같이 올랐어야 되는데 아군요. 현대차는 전혀 오르지 않고 있죠. 그러니까 환율 효과가 아니고 반도체 이익이 그만큼 좋아진 거라고 봐야 되고요. 네네. 반도체 지금 수출량을 Y와Y로 보시면 여전히 100% 위입니다. 그니까 작년 대비해서 100% 이상씩 계속 상승하고 있는 거고요.이 물량 기준이고 가격 기준으로 보면 더 많이 올랐다는 거죠. 그러니까 말도 안 되는 실적이 나오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어 지금 현재 환율이 좀 불편하고 유가가 불편한 건 맞지만 그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어 소위 이제 M4라고 불리는 뭐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쪽에서 어 연간 900조 투자를 아 A의 인프로 여전히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어 우리나라의 주요 기업들 거기다가 최근 들어서 뭐 기판이나 다른 부품주 기업들까지 전반적으로 밸루에이션이 재평가받고 있는 구간이에요. 그래서 분명히 환율과 그 말씀드렸던 여러 가지 요소들 유가 같은 요소들이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이라든지 일부 개별 기업들의 실적에는 분명히 부담을 주겠지만 반도체와의 플라 쪽에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좀 봐야 돼서 그 부분은 업종별로 좀 다르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뭐 한동안 이제 우리나라 외국인이 계속 코스피를 수 매도하면서 이제 좀 약간 그랬는데 최근에 다시 요게 전환됐습니다.이 자금이 이제 단순 쇼커블링인지 아니면 반도체 중심의 본격적인 방향 전환인지 논란이 되고 있는데 이사님 이거 어떻게 보십니까? 네. 최근에 외국인들 매매를 보시면 말씀하셨던 여러 가지 내용들이 좀 섞여 있는 걸로 보입니다. 네네. 그니까 일정 부분 공매도했던 것들에 대한 환매수도 당연히 있을 거고요. 어, 지금 현재 구간에서 4월 달은 외국인들은 중립으로 돌아섰다라고 보는게 가장 적절한 표현이겠죠. 그까 3월 달까지는 비교적 거친 매도가 나왔고 어 종목과 업종을 가리지 않고 특히 이제 가장 주력으로 샀던 반도체 가장 비중이 큰 반도체 중심으로 팔면서 약간 시장의 주정에 적극적으로 조금 기여하는 모습이었는데요.

4월 들어서는 그동안 좀 포지션이 많았던 반도체 쪽 매도 포지션도 비교적 적극적으로 줄이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삼성전자의 실적을 보면서 어 여러 주요 증권사들의 목표 가격도 더 상형되고 있는 상황이죠. 네. KB 증권 같은 경우에는 삼성전자의 지금 내년도 이익을 480조까지 얘기하고 있어요. 뭐 물론 그 정도 나올지 모르겠지만 아 실적에 이제 우상향 기조가 더 강해지면서 일부 신규 매수도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우리가 봐야 되는 큰 그림은 3월 달에는 적극적인 매도였다면 4월 들어서는 중립 정도의 수준으로 바꾸고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어 일단 선물 쪽에서도 일부 좀 물량은 어 정리되고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다만 신규 매수가 적극적으로 입되는 미결 작정의 증가라든지 이런 시그널은 아직 보이지 않고 있어서 말씀드렸던 대로 외국인들은 중립 정도로 돌아섰고 외국인들이 중립으로 돌아서면 외국인의 대응에서 그동안 반대 포지션을 갖고 있었던 기관들의 매수 포지션도 일부 유입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수급을 약간 개선시키고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되는 상황입니다. 음. 네. 어, 삼성전자하고는 하이닉스가 이제 옳은 폭이 둘 다 올랐지만 오른폭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게 왜 그런 겁니까?

오늘 이렇게 어, 일단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아직 실적 발표가 남았죠. 네. 그다음에 최근들어 삼성전자와 관련된 뭐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노조 이슈도 일정 부분 작용하고 있는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삼성전자는 실적을 먼저 노출했다는 측면에서도 그렇고 그다음에 순수 이익의 측면에서 본다면 삼성전자보다는 하이닉스 쪽이 좀 더 퓨어하게 좋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도 섞여 있는 거 같습니다. 그다음에 롱쇼도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그래서 실적을 발표한 어 삼성전자는 약간의 숏을 걸고 하이닉스에 롱을 걸어서 최근에 유입되고 있는 외국인들의 움직임이 롱텀으로이 주식을 가져가려고 하는 펀드도 물론 있겠지만 단기적으로는 개별 수익을 좀 늘리려고 하는 그런 해치 펀드 자금이 유입되었다면 아마도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의 롱쇼이 걸릴 가능성이 저는 제일 높다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그 저는 이제 그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는 어느 정도면 알겠는데 어 소부장은 정말 어려운 거 같아요. 투자하기가 이거 지금 뭐 어 투자자들이 일단 말적인 투자자들이 그냥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투자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이게 소부장을 공부해서 투자하는 거보다 이게 더 수익률이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근데 소프장도 최근 들어서 잘만 선택을 하면 오히려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보다 최근 들어서 더 좋은 탄력을 보여주고 있고 저는 원해 솔직히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이 좀 더 탄력적일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뭐 선택하는 건 나쁘지 않다라고 봅니다. 다만 핵심 종목을 골라야 될 것 같고요. 우리나라도 이제 서서히 ETF 시장으로 가고 있잖아요. ETF의 영향력이 그 언어 때보다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ETF에 포함될 정도의 규모 있는 종목 그다음에 기술적으로도 어 해자가 있어서 다른 업체들에 장악하기 쉽게 안 되는 그런 종목군들 내부에서 봐야 되겠죠. 그러면 코스닥에서는 뭐 유진테크, 원익 IPS 뭐이 정도의 종목군들을 우리가 볼 수가 있겠고 그다음에 한미 반도체 이런 종목군들 여전히 강한 해제를 갖고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외도 종목을 좀 넓혀 보면 지금 결국은 다 미세 공정의 심이거든요. 그러니까이 미세 공정에서 적극적으로 인벌브하고 있는 기업은 뭐 PSK라든지 그다음에 이유닉스라든지 아 이런 기업들은 글로벌리학에는 경쟁 기업들이 있지만 국내에서는 추가적으로 치고 들어오기 어렵고 그다음에 이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투자에 거의 대부분 같이 움직이는 종목군들입니다. 신규 것 때문에 이와 관련될 수 있는 종과 미세공정에 가장 앞단에 있는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저는 뭐 소부장도 여전히 긍정적 시각을 가져가야 될 거 같고요. 이거 다들 너무 올라서 살 수 없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최근에 반도체 ETF들이 너무 잘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클릭하지 못하면 반도체 ETF 정도는 클릭하실 수 있잖아요. 그래서 반도체 ETF를 사시면 그 안에 이제 다양한 종목권들이 편입되어 있다라는 점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고요. 대신 반도체 ETF를 사실 정말로 깐깐하게 한번 뜯어 보셔라.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어느 정도의 비중을 담았고 그다음에 수수료는 얼마며 어떤 식으로 운영하고 있는지까지 정말 깐깐하게 봐야 된다. 그냥 반도체라는 이름 붙은 거 아무거나 사면 안 되죠. 그래서 어 반도체 굉장히 여러가지 지금 뭐 수십가지 ETF가 나와 있으니까 거래가 좀 많이 되는 그런 ETF를 중심으로 해서 최소한 뭐 코덱스, 타이거 등등 거래가 많이 되는 그런 ETF를 중심으로 해서 어떤 구성으로 되어 있는지를 명확하게 살펴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 그렇군요.

#삼성전자#환율#현대차#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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