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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금 안 주면 투자 안 해요" 금융 자산만 40억원인 파이어족이 100% 배당주만 투자하는 이유

싱Articles파이어 · 2024-12-19 · 유튜브 시청 644,96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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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테슬라#한화#금리#기업은행#삼성전자#환율#고려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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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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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자세히는 모르 9천만 원 정도 나오고요 그 증권 회사에서 그걸 보내 줘야 알아요. 올해 4,200 받았고 작년에 3700 작년 그 실수령 기준으로 월 평균 약 1,200만 원의 배당 소득이 있었고요 올해는 많이 증가해서 약 2천만 원 정도 될 거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밸류업 정책이라는 내년에 ISA 절세 제도도 확대가 되기 때문에 배당 주에는 호재라고 생각을 하고요 배당금이 들어오면 저는 그날 바로 주식을 바로 그걸 제 투자해야만 복리 효과가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배당주 같은 경우에는 주가가 폭락을 해도 내가 그 배당금을 받으면서 버틸 수가 있기 때문에요.

02. 백수가 질리더라고요 너무 좋습니다. 정말 스트레스가 거의 없더라고요 아마도 5년 안에는 어 은퇴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국가에 뭐 비슷하고 해외도 다니고 그다음에 골프도 치고 내가 뭐 안 해봤던 거 너무 많으니까 놀고 싶은 생각밖에 없어요. 안녕하세요. 오일 전문가입니다. 저는 지금 쿠웨이트에 살고 있고요 쿠웨이트는 금요일과 토요일이 주 말이기 때문에 저는 지금 가족과 함께 전심 사를 하려고 나가려고 합니다네 저희는 지금 점심을 먹기 전에 주의를 하려고 합니다. 슈퍼 웨이트는 휘발류가 리터당 약 0.105 지화 정도 하는데요.

03. 어 한국돈으로는 약 리당 430원 정도 합니다. 고전 가격입니다. 램 티 음식 아을 먹으러 왔습니다. 네 싱글파이어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일 전문가라고 합니다. 저는 국내 모 정유사에서 10년을 근무하고 지금은 쿠웨이트 국경 오일 기업에서 엔지니어로 9년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매년마다 그 원유를 수입하기 위해서 엄청난 외화를 지출하고 있잖아요. 저는 여기서 그 외화를 조금이나마 회수하기 위해서 열심히 고무하고 있습니다. 저는 장기 투자자 그요 한국 주식과 주식 둘 다 투자하고 있습니다. 경제적 자유에 대한 정의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 텐데요 저는 일을 하지 않아도 최소한 물가 상승률만큼 자산이 계속 커질 수 있다고 보면 그게 경제적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04. 왜냐면 현금의 가치는 물가상승률만큼 가치가 하락하자아요. 그래서 일을 하지 않아도 물가상승률만큼 자산은 커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사실 목표한 금액이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까지 10년을 투자했는데 대략 덟 배가 됐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이 투자를 계속 이어가면 얼마나 더 커질 수 있는지 제가 궁금하기 때문에 계속 장기 투자를 이어갈 생각입니다. 현재 대출이 없습니다. 그래서 총자산 아고 순자산이 동일한데요 어 총자산은 약 48억 원 정도가 되고 그중에 40억 원은 금융자산 그러니까 주식 자산입니다네 그 아래는 부동산도 포함되어 있고요 뭐 각종 뭐 기타 연금 자산 뭐 그런 것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05. 부동산이 아 아파트 하나하고 오피스테 있고요 거기 임대 소득을 받고 있습니다네 작년 그 실수령 기준으로 월 평균 약 1,200만 원의 배당 있습니다. 제가 종목이 굉장히 많은데요 만약 배당을 조금이라도 주는게 배당 주라고 얘기를 하면은 저는 모든 주식이 다 배당 주입니다네 그러다 보니 배당을 많이 주는 하나금융 지주 그리고 오일 섹터 기업도 들고 있습니다. 국내 주식은 약 전체 포트폴리오에 75 5% 정도 되고요 해외 주식은 25% 됩니다. 제가 해외 주식이라고 말씀드린 이유가 어 미국 주식만 있는게 아니거든요. 페트로 브라스는 브라질 주식도 있고 qsr이라고 해서 캐나다 주식도 가지고 있습니다.

06.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버거킹 있잖아요. 아니면 뭐 팀 홀튼 그런 것도 가지고 있는 기업이거나 변동하기 때문에 뭐 매년 변동하기 하는데 평균적으로 6에서 7% 정도 유지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세후 6 7% 네 쿠웨이트 생활은 저도 이제 9년째 살고 있으니까 적응했습니다. 예 지금은 오히려 한국보다 편한 부분도 있고요 대신 그 뭐 술과 돼지고기가 없기 때문에 그게 조금 문제가 되긴 하는데 뭐 괜찮습니다. 비밀리에 팔기도 하는데 그다 비밀리에 파는 술은 맛이 없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위전 지대에 나가야 되는데 유전 지대가 좀 멀기 때문에 좀 일찍 일어나는 편입니다.

07. 그래서 한 5시 정도에 기상을 해서 어 7시까지는 지대에 근무를 하고요 그리고 오후 한 3시 정도면 근무가 끝납니다. 집에 도착하면 4시가 조금 넘고요 그 이후로는 뭐 다 똑같습니다. 넷플릭스도 보고 투자도 하고 쿠웨이트는 한국과 6시간 차이가 나기 때문에 사실 저는 국내 주식 장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제가 이미 일어나서 보면은 한국장 거의 끝날 무렵이 그든 대신에 이제 미국 장은 현지 시각으로 4시 반이면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미국 주식은 활발하게 좀 볼 수 있고요 하지만 제가 장기 투자를 하기 때문에 뭐 매매를 하는 건 아니지만 그냥 호가만 보는 편이고 또 다행히도 금요일과 토요일은 현지에서 휴일이기 때문에 금요일 하루는 제가 국내의 주식도 어 볼 수 있습니다.

08. 제가 사실 주식 투자는 굉장히 일찍 시작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주식 투자를 하셨는데 그러다 보니까 저도 자연스럽게 투자를 일찍 했는데요. 투자를 일찍 시작했기 때문에 여러 외한 위기나 여러 경제적 위기를 받았습니다. 97년도 IMF 위기도 받았고 2008년도 위기도 받았고 그외에도 작은 경제적 위기 기를 받는데 그때마다 장은 크게 하락하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면 얼마 지나지 않아서 크게 반등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코로나 때도 저의 그 자산이 반토막은 났지만 오히려 그 당시에 저리의 대출 담보 대출을 활용해서 주식을 더 살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09. 그러니까 2014년도부터 제가 일 주식을 사 모아가기 시작했는데요. 왜 그랬냐면 2014년도 원유 가격 차트를 보시면 그때부터 계속 우향 합니다. 그래서 주가도 계속 우 하향을 했는데요. 결국 저는 이제 반등할 거라고 보고 계속 주식을 사모았고 그런데 이제 충분히 못 샀어요. 충분히 못 샀기 때문에 제가 살고 있던 아파트를 담보로 해서 대출을 받았습니다. 대출을 한 1억 5천 정도 받았는데요. 그 돈으로도 주식을 다 샀습니다. 다행히도 2015년도부터 이제 실적이 반등을 하면서 실제 배당금도 많이 들어왔거든요. 그 배당금으로 S 주식을 더 사고 그 다음에도 주식을 더 사고 2018년도 10월경에 전체 매도를 했습니다.

10. 딱 매도한 이유는 뭔가 이렇게 좀 천장에 도달한 느낌이 들어 가지고 팔았는데 다행히도 그게 고점이었던 그렇게 4년 동안 홀딩하고 팔았는데 그때 투자 수익이 약 5억원이 넘었습니다. 그래서 아 장기 투자를 이렇게 하면은 큰 돈을 벌 수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이후로는 계속 장기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네 맞습니다. 그 영향이 컸던 거 같고요 제가 정유사에서 오랫동안 근무를 하다 보니까 뭔가 오일 섹터 기업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에도 장기 투자를 했고요 2020년 코로나 때도 엑스모 일이 거 30불지 떨어졌거든요.

11. 그때도 크게 모을 수 있었던 이유가 제가 오일 섹터 기업에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주의 실생활을 보면은 원유 없이 저희가 살 수가 없거든요. 자동차 연료 항공기 연료뿐만 아니라 우리가 입고 있는 옷 그리고 자동차 타이어 그리고 뭐 자동차 내 외장제 뭐 마트가면 온갖 플라스틱이 다 원유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오일 섹터 기업의 주가가 떨어지더라도 결국엔 다시 상승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아마 아파트 담보대출금 1억 5천 하고 제가 있던 여유자금 한 3 4천만 원 한 2억 원이 안 됐던 거 같습니다. 2억 원인데 4년 만에 이제 5억 원으로 아니요 수입 구만 5억 원이니까 두 배 이상이겠죠.

12. 미국 주식이든 국내 주식이든 저는 본질적인 부분은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주가는 그 기업의 펀더멘탈 다 일시적으로 하락은 할 수 있지만 그 기업의 실적과 주주 환원이 계속 꾸준히 이어진다면 결국 주식은 그 기업의 가치 맞게 상승을 한다고 보거든요. 그 기다리는 기간 동안 배당을 받으면서 주식 수장을 늘리고 그렇게 인내하다 보면 언젠가는 상승을 하고 실제로 저는 그렇게 투자를 해 왔고 그러한 투자 방식을 통해서 굉장히 좋은 투자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실제로 수익 실현을 한 종목들을 보면 대한유화 어 현대자동차 포스코 홀딩스 삼성생명 한국타 그 외에도 여러 종목이 있습니다.

13. 오히려 한국 주식은 미국 주식보다 더 저평가되어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국내 주식에 더 큰 기회가 있다고 봅니다. 그 기업이 실적이 좋고 실적이 계속 우상향하고 있고 배당도 배당금도 계속 우상향하고 있고 자사주 매입 소각도 하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올라가지 못한다 그러면은 그런 주식이 저평가 돼 있는 거죠. 저는 투자 접근 방식이 어떻게 하면 크게 벌 수 있을까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잃지 않을 수 있을까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방어적인 주식이 많은데요 저는 세 가지를 봅니다. 기업의 이익 성장성 그리고 지속성이 두 번째는 주주 환원 정책이 있는지 그리고 세 번째는 충분히 저평가되어 있는지를 살펴봅니다.

14. 그 세 가지 조건을 만족을 하면은 근로 소득이 배당 소득이 기타 여유 자금으로 계속 주식을 사모으고 그리고 몇 년 지나다 보면 그 주식이 크게 상승할 때가 오거든요. 그때 교체 매매를 진행합니다. 배당금이 들어오면 저는 그날 바로 주식을 바로 삽니다. 배당 주로부터 배당금이 발생하고 그 배당금으로 재투자를 해야 만 복리 효과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배당금이 들어오면 100% 재투자를 하고 있고요 근로소득도 여유자금이 생기면 어 그 돈으로도 주식을 더 사고 있습니다. 저는 100% 배당 주입니다. 배당주만투자함 투자를 할 때 그 배당금이 또 어디서 나왔는지를 보거든요.

15. 그게 단순히 파생 상품 트레이딩으로 나오는 수익금 있지 아니면 진짜 그 기업의 영업 활동을 통해 나온 배당금 있지 그걸 살펴봅니다. 저는 그 기업의 영업 활동으로 나온 수익으로 주는 배당금만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배당금이 정기적으로 들어올 때마다 주식 수량을 늘리게 되면 그 복리 효과는 시간이 지날수록 굉장히 커집니다. 제가 테슬라 기타 기술주를 사지 않는 이유는 기업의 장성이 뭐 있다고 하지만 배당을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배당을 주지 않으면 저는 봉리 효과가 없다고 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기업의 실적도 탄탄하고 배당금도 꾸준히 잘 주는 한화금융 지주와 모빌 같은 주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6. 제가 한화금융 지주를 지금 5년째 들고 있는데요. 5년째 들고 있는 이유가 지난 10년 동안의 데이터를 보면은 기업의 순이익이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계속 성장하고 있고 제가 처음 투자를 했을 때 신준 금리가 굉장히 낮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실적은 속 좋아지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또 생각을 해보니까 앞으로는 금리가 올라갈 일밖에 없는데 금리가 올라가면 은행은 예대마진이 커지기 때문에 이익이 늘어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기업이 이익은 늘어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투자를 했습니다. 금리가 인하되면 글쎄요 실제로 이제 금리를 인하한다 하더라도 그걸 또 얼만큼 그게 추세적인 변화인지 아니면 그냥 약간의 조정인지 그거에 따라서 판단이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7. 코인은 전 투자를 고려하지 않고 있고요 어 부동산은 사실 제가 지금 두 개가 있는데 임대 소득이 발생하고 있지만 수익률로 따져보면 굉장히 낫거든요. 그래서 제가 사실 지금 가지고 있는 부동산을 당장이라도 팔고 싶은데 지금 임차인서 계시기 때문에 제가 팔 수는 없고요 그 계약이 종료가 되면 팔고 나서 그 자금으로도 저는 주식을 더 살 예정입니다. 수익률도 낮을뿐만 아니라 또 이제 임대를 하다 보면 각종 그 임차인서 요청하시는 여러 요구 사항도 있거든요. 그것도 사실 제가 해외에 있다 보니 니까 관리하기도 어렵고 그래서 예 좀 불편하더라고요 배당 주식은 사면은 그냥 알아서 배당금이 들어오는데 이거는 일일이 관리를 해야 되니까 그래서 부동산은 다 팔 예정입니다.

18. 저는 100% 이제 주식을 들고 갈 의향도 있는데요. 왜냐면 주식의 말로 뭐 불을 저장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우리가 세계 뭐 탑 10 부자들 보면 다 주식으로 부자지 부동산으로 부자가 된게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거는 뭐 확실한 거 같습니다. 우선은 우리나라가 가게 자산 중에 부동산이 찾아하는 비율이 크잖아요. 근데 이제 선진국화 될수록 이제 금융 자산으로 아마 자연스럽게 이동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비록 우리나라가 지금은 부동산 비율이 크지만 자연스럽게 이제 이게 주식 자산으로 자금이 흘러가면서 우리나라 주식도 시간은 오래 걸리겠지만 천천히 우상향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19. 투자대상 기업을 선정을 할 때는 뭐 당연히 재무제표도 보고요 그 기업의 홈페이지도 가보고 그 어떤 사업 포트폴리오가 있는지도 보고 또 과거 뉴스도 보고 종합적인 판단을 합니다. 아 물론 지금까 뭐 손절한 종목도 있습니다. 뭐 다 제가 성공한 건 아니었고요 손절한 금 종목이 두 개 있는데 롯데 케미컬은 결국엔 손절을 했고 이베스트 투자 증권도 결국 손절을 했습니다. 롯데 케미칼은 제가 오일 섹터에 있다 보니까 그 회사가 생산한 제품의 성질도 잘 알고 있고 특성도 잘 알고 있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실적이 굉장히 하락을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중국이 예전 에는 수입을 많이 했는데 지금은 자체 생산을 굉장히 작업률 높이다 보니까 그니까 그걸 제가 그 캐치를 하지 못해서 실패를 했던 거 같습니다.

20. 이베스 투자 증권은 그 지난 과거 데이터를 보니까 굉장히 실적이 좋았더라고 그리고 뭐 홈페이지도 가보고 해서 뭐 괜찮은 기업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하필이면 제가 산 이후로 실적이 건두 박질 쳐 가지고 실패를 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그 성공한 종목의 수익이 훨씬 더 컸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자산은 계속 우상 했습니다. 종목마다 다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보통 한 두세 배 정도 되면 교체 매매를 진행하는데요. 근데 급등을 해서 두세 배 됐을 때 교체 매매를 하지만 지금 모빌 같은 경우에는 유적 수익률이 200 한 40% 정도 되거든요.

21. 240% 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유하고 있는 주식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케이스마다 좀 다른 거 같습니다. 또 앞으로도 뭐 금융 산업이 없어질 거라고 보진 않거든요. 자동차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저는 주로 망하지 않을 산업 이런 대기업을 선호합니다. 두 세 배 정도 되면 매도를 하는 이유가 주가가 올라가면 배당 수익률은 떨어지잖아요. 그럼 아직 올라가지 못한 그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배당 수익률이 여전히 높거든요. 그래서 교체 매매를 진행하게 되면은 그 투자 원금이 커졌으니 배당금은 더 커지게 되고 그래서 매년 받는 배당금이 크게 상장하고 있습니다.

22. 여유자금이 생기면 바로 주식을 사다 보니까이 승률 계산이 좀 복잡합니다. 그래서 단순화해 지난 10년 동안 제가 투입한 원금은 약 4.8억 원 정도가 되더라고요 근데 평가 금액은 40억 원 정도 됐으니까 지난 10년 동안 여덟 배가 됐고요 수익률로는 약 700% 됐는데 그 수익률에는 배당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종목으로 말씀드리면 일이 가장 컸습니다. 수익이 5억 원이 넘었으니까요. 그리고 다음으로 기억나는 거는 포스코 홀딩스가 되는 거 같습니다. 포스코 홀딩스로 약 3.8억 원 정도를 버렸고요 그리 그리고 나머지 종목들은 1억에서 2억 지였던 거 같습니다.

23. 지금 말씀드린 거는 순수하게 매매 차이입니다. 배당금으로 뭐 자산을 늘린 것도 있지만 시세 차익이 더 큽니다. 포스코도 뭐 4년 들고 있다가 어 매도를 하게 됐고요 삼성생명 한국 타이어 둘 다 4년 동안 들고 있었고요 하화 금융 지지는 지금 5년 째지만 여전히 들고 있고 엑스 모빌은 2020년도에 샀으니까 지금 4 5년 들고 있네요. 저는 는 so 주식을 투자를 했을 때 마침 실적이 좋아서 큰 배당금이 들어왔는데 그 배당금으로 주식을 더 사다 보니까 주식 수량이 생각보다 더 많이 늘어났어요. 그러다 보니까이 아이 배당금 재투자로 생각보다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이후로도 배당이 꾸준히 잘 들어오는 큰 저평가 주식을 대상으로 투자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24. 돈의 노예가 아닌 주인이 되기 위해서 저는 평생 투자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평생 투자를 하 면 투자를 습관 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시드를 모은 다음에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지금이라도 작은 여유 자금이 있으면 그걸로 저평가 우량주를 계속 모가는 투자 습관화를 저는 추천합니다. 그 하나구 주처럼 많이 들고 있는 주식은 배당금이 뭐 2천만 원 3천만 원 들어오기도 하지만 또 적게 들고 있는 미국 주식은 10불 20불짜리 있거든요. 배당금이 10불 20불이상 별도의 목표나 계획은 사실 없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이런 투자 방식을 10년이고 20년이고 계속 이어가면 과연 저의 자산이 얼마나 커질 수 있는지 궁금하거든요.

25. 그래서 저는 이러한 투자 방식을 계속 이어갈 생각이고 또 이러한 과정은 제 유튜브를 통해서 공개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현재에서 국제학교를 다니는데 학비가 만만치가 않습니다. 근데 다행히 회사에서 학비를 지원해 주기 때문에 살 은퇴를 결정 못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마도 5년 안에는 어 은퇴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투자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어 정답은 없지만 저는 여러분에게 어 장기 투자를 권하고 싶습니다. 장기 투자는 재미 없지만 장기 투자를 이어갈수록 그리고 투자를 습관 할수록 여러분의 자산은 여러분이 예상했던 금액보다 더 커질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26. 안녕하세요. 싱글파이어 구독자 여러분 제가 11개월 만에 이렇게 다시 싱글 파이어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이후에 은퇴한지도 지금 딱 1년 조금 넘었거든요. 그래서 지금도 그때처럼 여전히 주식에서 나오는 배당금으로 생활을 하고 있고요 조합에 배당 투자 은퇴 생활이라는 유튜브 채널도 소소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불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퇴한지 이제 1년 조금 넘었거든요. 사실 약간의 변화는 있지만 큰 변화는 없어요. 이제 조금 더 들어가긴 했지만 제가 그 이제 쉬면서 책을 좀 많이 보고 싶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당근에서 책을 많이 사서 이제 집에 쌓아 놓고 읽으면서 정말 한량처럼 지냈었다 싱글 파이어 출연을 했잖아요.

27. 근데 여기저기에서 인터뷰 요청이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인터뷰를 많이 했어요. 싱글 파이어 덕분에 과분한 1년을 보낸 거 같 습니다. 저번에 나왔던 영상을 보니까 부동산이 제가 10억 그리고 주식 자산이 12억 7천에서 대략 22억이 말씀을 드린 거 같아요. 그런데 그 뒤로 1년 정도 지났잖아요. 부동산은 그대로고요 은행주 그쪽 전체적으로 한 5 6억 정도 올라서 18억 정도 됐는데 이제 남편도 몇 달 전에 은퇴를 했습니다. 그래서 남편 퇴직금을 어 이제 좀 종목을 부 종목을 분산을 해야 되겠다 생각을 했어요. 배당주을 쭉 보다 보니까 계속 고배당과 실적에 계속 또 눈이 가는 거예요.

28. 그래서 은행주를 어 어쩔 수 없이 조금 더 매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운이 좋게도 또 어 어느 정도 또 올랐어요. 주식 자산은 약간의 변동은 있기 하는데 22억에 23억 정도 됩니다. 순자산은 32억 33억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데 1 2억은 사실은 변동이 돼요 한 32억 정도라고 평균 생각해 주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언제든지 올 초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주식이 원래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항상 마음 비우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 총 배당금은 9천만 원 정도고요 그니까 25년 내년부터 월 1천만 원 이상 연 1억 2천만 원 이상 이제 나올 거 같아요.

29. 아무래도 주가는 또 상황에 따라 변동이 될 수도 있고 해서 리밸런싱 할 예정입니다. 제가 보유하고 있는 포트를 대략 말씀을 드리면 우선 가장 비중이 높은 기업은행이 48,500 주 7억 정도 되고요 그리고 하화 금융 지주가 8,200 5억 3천만 원이 두 종목으로 벌써 12억이 든요 그리고 또 비슷한 금융주 섹터에서 의리 금융지주 BNK 금융지주 DGB 금융지주 등이 2억 6천만 원 정도 그리고 삼성증권 미래에셋 증권 이유비 삼성생명 한화생명 성화제 한국 금융 지주 등이 2 3억 정도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 종목들은 신탁주식 우선주들 구성이 되어 있어요.

30. 그래서 또 분산 차원에서 타미 당이랑 코덱스 200이 또 1억 2천만 원 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뭐 수십 종목이라 이제 분산이 된 거 같지만 사실은 좀 리스크가 있는음 것도 없지 않아 있어서이 부분은 앞으로 비중 조절을 할 예정이고요 더 자세한 포트폴리오는 제 채널에서 일주일 한 번씩 지금도 공개를 하고 있거든요. 어 거기서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네 확인했어요. 올해도 확인 해서 말씀드려 보자면 실적과 배당 대비 주가가 많이 오른 종목들은 일부 매도해서 저가 매수하거나 또 다른 좋은 배당주로 리밸런싱을 합니다. 그래서 올해 리밸런싱 과정에서 매매 차익이 9,500만 원 정도 났어요.

31. 예 배당 또 9천만 원 정도 나오고 물론 이돈은 다시 다 투자를 했습니다. 섹터 부분은 사실 크게 바뀐 점은 없거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사업을 또 은행 주로 또 넣기 때문에 크게 바뀐 부분은 없는데 주가가 잘 오른 종목은 어 실적과 또 배당이 늘어났기 때문에 크게 매도하지 않았고요 제가 보유한 종목 중에 반토막 난 종목들도 분명히 있거든요. 근데 그 종목들은 실적이 빠져서 주가가 떨어진 거라 뭐 어차피 늦은 거죠. 그래서 그냥 매도하지 않고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시세를 또 매일 확인하고 트레이딩을 또 기민하게 하는 투자자는 아니라서 리밸런싱 차원에서 조금씩 하기는 했지만 사실 이제 종목이 많다 보니까 어느 정도 관리는 되긴 하는데 금액이 작은 금액들은 어떨 때는 내가 이걸 샀나 가물가물 할 때도 있긴 합니다.

32. 사실은 금융주들이 많이 올랐어요. 근데 다른 배당주도 많이 올랐거든요. 그래서 쉽지는 않은데 그니까 삼성전자는 연저점 느낌인데 삼성증권 삼성 화재 삼성 생명 가격 보시면 연고점 이거든요. 근데 그 리밸런싱 차원에서 삼성 전자에 들어가고 싶은데 배당률이 너무 낮아서 사실은 좀 고민이 되고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고배당 섹터인 통신 에너지 지주사 등으로 분산하고 사실 계속 노력 중에요. 아마 금융주들이 지금보다 더 고평가가 된다면 한 번에 크게 바꿀 수도 있 있는데 어쨌든 상황을 봐가면서 또 주가 봐가면서 어 리밸런싱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33. 제가 시간이 지날수록 종목 고르는 법은 점점 단순해지는 거 같아요. 매수하는 기준은 10년간의 재무 재표를 보고 실적이란 배당이 꾸준히 증가하는가 보고 퍼는 5 이하 PBR 0.5 이하 배당 성향은 한 30% 보고요 률은 5% 이상이 나오는 주식이라면 좋은 종목이라고 생각을 해서 지금도 그렇게 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뭐 환율 금리 유가 요즘 뭐 미국 대통령 선거 이런 뉴스 저런 뉴스로 뭐 투자에 대해서 막 유튜브에서도 많이 나오잖아요. 근데 저 같은 경우는 그런 것들은 크게 신경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주가가 많이 올라도 이제 배당이 실적이 상승하는 경우는 매도하지 않고요 어 이제 주가 가 오르면서 퍼가 오르고 실적은 떨어진다 그러면 이제 그럴 때 또 다른 더 좋은 배당주가 있을 때 매도를 합니다.

34. 어 너무 비싸다고 생각을 해서 어 매도를 했다가 다시 또 가격이 주가가 떨어지면 저가 매수하는 경우도 있고요 그래서 상황에 따라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 대신에 그 쉽게 쉽게 이렇게 종목을 선정하는 대신에 분산 투자 장기 투자 배당 재투자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결국은 복리로 자산이 불어났기 때문에 요렇게만 투자하시면 크게 문제는 없으실 것 같아요. 저도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고요 뭐 예전처럼 이제는 이제 배당 재 투자까지 힘들지만 지금은 그저 그냥 돈 생기면 무조건 반 그니까 생활비는 물론 이제 빼놓고 있고 현금 비중은 사실 저희는 안 가져 가거든요.

35. 작게 작게 어 들어오는 돈 있잖아요. 그런 거에서 무조건 반은 그냥 배당주를 삽니다. 5만 원 10만 원 이렇게요 제가 아무래도 배당주 투자자다 보니까 팔이 안으로 굽는 면이 있어요. 아니 그럴 수밖에 없는게 그 테슬라는 코인 투자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우호적으로 말씀을 하시잖아요. 그래서 제 저도 배당주의 우호적일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아무래도 이제 70년대생음 제 2차 베이비붐 세대들이 은퇴를 하는데 천만 명이 계속 은퇴 시장으로 나오잖아요. 그래서 그중에 일부는 그래도 배당 주에 투자를 하지 않겠나하는 생각도 있고요 실제로 제 주위에 이제 동기들이나 지인들 중에 이제 은퇴가 얼마 다들 안 남았거든요.

36. 이제 뭐 길어야 10년 짧으면 7년 이런데 배당주에 은퇴자금을 넣고 싶다 이러면서 문의를 하시는 지인들이 근래는 좀 많더라고요 어 정부에서 추진하는 밸류업 정책이라는 내년에 ISA음 절세 제도도 개편이 되잖아 확대가 되기 때문에 배당 주에는 호재라고 생각을 하고요 제가 오랫동안 배당주를 보유했기 사실은 제가 7년 정도 되거든요. 7 8년 정도 은행주를 보유했는데 사실 배당주를 처음 살 때는 딱히 주가가 오르지 않아도 배당만 그도 살 수 있겠다 생각을 해서 들어갔는데 근래 좀 주가 상승이 많이 되긴 했습니다. 재 포트의 대부분의 금융주들이 뭐 30% 뭐 50%지 올라간 종목들이 많아요.

37. 작년에는 7에서 10% 배당률의 종목들이 올해는 5에서 7% 어 배당률을 주고 있거든요. 올해 주가 상승이 컸음에도 사실은 퍼가 아직도 5 뭐 PBR 그렇고 배당 성향이 국내 주식들이 좀 낮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밸류업 기조로 저 PBR 개선이 되고 배당 성향도 상향될 거라고 생각을 해서 뭐 크게 변동은 없을 것 같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제 상황에 따라서 리밸런싱을 할 예정입니다. 국내주식에 투자를 하면서 행이자 이상으로 수익이 꾸준히 났었어요. 그래서 그런 요인도 있는 거 같고 나이탓도 있는 거 같아요. 뭐 환율이 그지 뭐 영어로 된 그런 자료들을 또 보는 것도 그렇고 시차적 부분도 그렇고 또 국내 주자를 계속 해와 보다 보니까 아무래도 또 습관적인 면도 없지 않아 있는 거 같습니다.

38. 그리고 또 앞으로도 미국 장에 투자하지 투자하지 않겠다 이거는 아니고요 미국 장이 하락이 와서 정말 가격 메리트 가 있다 그러면 그때 갈 수도 있고 정말 국내 주식 시장이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시장이 된다 하면 그때는 충분히 미국으로 갈 이유가 생긴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꼭 어 나는 국내 주식이다 라고는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은 얼마 전에 살짝 뭐 이렇게 몇 종목 샀다 팔았다 한번 맛은 봤는데요. 아 하면서도 나는 이렇게 어렵게 느껴지더라고요 요즘 젊은 분들은 굉장히 쉽게 생각 하시는데 모르겠어요. 이게 습관이 안 돼서 그런지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던 거 같습니다.

39. 근데 어쨌든 지금음 미당이 코덱스 200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조금 담고 있습니다음 제가 예전에도 뭐 정 어려우시면 etf 여러 종목을 담아 가시라고 말씀을 드린 적은 있어요. 근데 저 개인적으로는 etf 많이 하지 않고 있고 etf 그렇게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어 사실 우리나라 배당 들은 etf 펼쳐 보시면 아시겠지만 비슷비슷해요. 배상주이 그래서 그냥 개별 종목으로 보유하는게 낫지 않냐 굳이 내가 수수료를 내면서 투자를 할 필요가 있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저는 개별 종목으로 하고요 그리고 또 어 저는 이제 퇴직을 했기 때문에 주주 총회도 어 참석을 하고 싶은데 TF 또 어 주주총회에 참석할 수 있는 권리가 없기 때문에 또 그런 점이 아쉬운 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40. 사실 세금이 적지는 않아요. 배당주 투자하시는 분들이 제일 걱정하시는게 금융소득 종합 과세 건강 보험료 아아 근데 이제 금융 소득이 7,7 60까지는 종합과세 누은 세율 한도에 해당하지 않으니까 부부 각각 배당 합해서 1억 5천만 원 정도는 15.4% 해결이 되니까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실제로 배당을 받아 보시면 또 그로스업 적용받는 배당도 있어서 한도가 조금 높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건강 보험료의 경우는 이제 저 같은 지역 가입자 경우는 총 배당금의 88% 그 그냥 9천만 원에 대략 한 24% 정도가 세금이라고 보시면 돼요 많이 냈습니다.

41. 100만 원입니다. 100이요네네 어마어마한데 결국은 배당으로 사느냐 임대 이자로 사느냐 사업을 하느냐 일을 하느냐 잖아요. 사실 임대 배당이란 세금이 비슷비슷 하거든요데 이제 공제가 이제 부동산 쪽이 조금 더 돼서 그렇긴 한데 큰 차이는 없습니다. 사실 그 결국은 직장을 그만두면 세금이 많이 나가는 건 맞습니다. 그러니까 회사에서 내주던 세금을 건보료를 제가 다 내야 되니까 어차피 금융 소득에 대해서는 다 15.4% 그 뭐 적금이 예금이서 저희도 1억 한 5천 6천 정도에서 배당은 이렇게 마무리를 하고 언젠가는 또 넘을 수도 있잖아요.

42. 그러면 그때는 배당률을 떨어뜨려야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고배당주 위주로 하는데 만약에 삼성전자 같은 거 지금 들어가기에는 배당률이 너무 낮다고 생각하지만 실적이 좋고 배당률이 조금 떨어지더라도 2% 3% 때도 좋은 주식이라 하면 들어갈 수 있어요. 사실은 직장 다니면서 그 생각을 못 하고 있다가 하려고 했는데 금융 소도 정확 가세가 그냥 돼 버린 거예요. 부적합하다고 연락이 왔더라고요 근데 어쨌든 내년에는 다 가입이 된다고 하니까 내년에는 꼭 만들 생각입니다. 제 제가 봤을 때 ISA 좋긴 좋은데 단점이 좀 있는 거 같아요.

43. 이게 3년 가입인 결국은 다 매도를 하고 그리고 해지를 한 후에 재가입을 해야 되거든요. 그니까 굳이 이렇게 하지 말고 그냥 보유 기간 대비해서 절세 한도를 증가해 주시는게 장기 투자하고 절세 하는데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하는 또 그런 생각이 들어서 좀 아쉽기는 합니다. 단기 매매 많이 하시는 분들이 뭐 환율 금리에 굉장히 민감하신 저 같은 경우는 사실 주식을 매수하고 매도할 때 기준이 그런 부분으로 거의 안 봐요 저는 개인한테 되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오로지 실적을 보고 매수 매도합니다. 증권사 어플에 보면 재무에 들어가시면 10년 정도의 그 실적이 나와요 그걸 보시면 실적이 꾸준히 늘어나고 퍼도 낮고 그러니까 5 이하 그리고 우리나라 평균 PBR 0.9 nak 0.5 이하면 굉장히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44. 그리고 배당률을 보고 그다음에 자기 자본 이익도 보고 Roe 보고 그 전체적으로 보는데 제일 중요한 거는 퍼 실적 배당 성향 그니까 배당 배당 성향도 사실 80% 90% 아지 주는 배당주도 있어요. 근데 저는 배당 성향이 30% 정도 되는 배당주를 좋아해요. 그니까 앞으로 배당 성향이 높아질 종목들 그런 종목들 위주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고려하 같은고 생각 안고 그렇게 크게 생각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런 거에 사실 잘 흔들리지 않아요. 내갈길 가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 말씀드리는게 굉장히 부담스럽거든요. 사실은 그렇잖아요. 제가 뭐 대단한 전문가도 아니고 근데 제가 보 유한 종목이기도 하고요 앞으로 돈이 생긴다면 세 종목 정도 말씀드려 보자면 한국 자산 신탁 지수 하나 생명 정도를 보고 있어요.

45. 장기적으로 고배당과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종목들이 생각을 합니다. 저는 전문가가 아니니까 혹시 이거 보시고 절대로 따라 사지 마시기 바라겠습니다. 다 알아보시고 충분히 실적 보시고 들어가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실은 세대별로 특별한 투자법은 없다고 생각을 해요. 일찍 시작하는게 제일 좋긴 한데 3040 분들은 아무래도 목돈이 중간에 들어갈 시기가 또 생기잖아요. 절세 계좌 연금 저축 같은데 최대로 금액을 넣다 보면 아무래도 중간에 찾기도 힘들고 또 찾으면 손해이기도 하니까 아무래도 적정한 비율로 투자를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그쪽으로 너무 크게 최대한 넣지 않으신게 좋을 거 같고 그리고 5060 분들은 아무래도 이제 은퇴를 대비하 현금 흐름이 나오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고배당주에 넣는게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저도 7년 이상 가지고 있었던 거잖아요.

46. 모든 배당 투자의 기본은 장기투자 배당 투자만 잘하시면 크게 문제는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처음부터 배당주에 투자를 한 건 아니고요 주식을 이렇게 몇 년 하다 보니까 수익률을 볼 거 아니에요. 근데 사실은 수익률이 뭐 몇 배 되고 이런 건 없었어요. 50세 전으로 은퇴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었고 지금까지 수익률을 봤을 때 어 이거 뭐 지수의 투자해도 될 걸 힘들게 종목으로 방기 하게 지수랑 개결 해보니 내가 이렇게 힘들게 투자를 해야 되나 의미가 없더라고요 차라리 지수 투자했으면 되는 걸 그때 그 생각이 들면서 그리고 은퇴 준비를 하면서 배당주를 그때 당시에 보게 되니까 2012 13 14년도지는 배당률이 은행주들이 낮았어요.

47. 실적은 그때도 계속 증가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주가는 안 올랐어요. 실적 은 계속 오르고 주가는 그대로고 10년 동안 주가 거의 안 올랐었어 그런데 배당주가 18년 19년 서부터 괜찮은 거예요. 5% men 고배당주로 들어간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아 은퇴를 생각하고 있다면 지금쯤 들어가는게 나쁘지 않겠다 그리고 앞으로 10년 동안 주가가 안 오르더라도 배당만 그도 괜찮겠다 생각이 들어서 그때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자세는 모르는데 9천만 원 정도 나오고요 9천만 원 조금 넘을 것 같은데요 어플에 보면 그냥 배당 입금 이렇게 나와 있어 덩어리가 큰 거는 대충 알겠는데 뭐 10만 원 20만 원 들어온 것도 있기 때문에 1억 2천 이상 될 거 같아요.

48. 그래서 월 1천만 원 이상 그래서 생활비는 한 세금 제하고 월 750에서 800 백수가 체질이라고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직장생활하면서 저 같은 경우는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는 스타일이었어요. 데 정말 스트레스가 거의 없더라고요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뭐 잠도 푹 자고 여행도 다니고 책도 열심히 읽었어요. 코로나 이후에 저희 이제 공기업이다 보니까 회외 여행을 조금 금지까지 아니더라도 좀 그런 면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제 슬슬 해외 여행 준비도 하고 그럴 생각입니다. 향후 뭐 큰 목표나 큰 꿈은 없어요. 근데 제가 10대 20대 때는 실적으로 너무너무 고통스러웠어요.

49. 힘들었고 10대 후반 20대 초반에 굉장히 육체적으로 많이 아팠어요. 제가 이제 30대 때는 정신적으로 너무 고통을 받아서 밑바닥까지 떨어진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거를 거쳐서 오다 보니까 결국은 삶이라는게이 세 가지가 밸런스가 맞아야 되는구나 균형이 맞아야 되는구나를 느꼈어요. 그래서 그때부터는 그렇게 큰 꿈보다는 그냥 평범하게 사는게 굉장히 어려운 일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조금 어느 정도이 세계가 균형이 맞춰지고 평안한 상태가 됐어요. 살면서 불행이 안왔으면 좋겠지만 불행이 올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때는 그래도 예전보다는 슬기롭게 잘 헤쳐 나갔으면 좋겠고 지금 그냥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50. 큰 욕심은 없고 배당주 그냥 요정도만 그냥 쭉 1년에 한 4% 그 정도 10년에 두 배 정도 봅니다. 뭐 그 정도 바램 그리고 건강했으면 좋겠고요 사실 저도 투자에 대해서 뭐 그렇게 잘 몰라요 전문가도 아니고 그리고 여러 가지 투자 방법이 있잖아요. 배당주가 꼭 옳다고 생각하지도 않고요 투자에는 여러 가지가 있고 장단점이 다 있다고 생각을 하니까 하루라도 빨리 은퇴 준비를 시작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지금 쓰는 돈이 내가 노후에 쓸 돈을 끌어다 쓰는 거거든요. 잘 선택하셔서 성공적인 투자하시고 편안한 노후 생활 되시길 응원드리겠습니다.

51. 화이팅입니다. 지금 어디 가세요. 사방댐을 설치한 곳을 예볼 거예요. 아 그럼 무슨 일 하시는 거예요. 산사태 이런 그 재를 이제 예방하기 위한 설계를 한다든지 우리가 이제 나무를 심아 그럼 그 어린 나무들이 울창하게 잘 크게 하기 위해서 관리하는 사업을 한다고 보시면 돼요 차가 좋으신데 소득이 좀 좋으신가 봐요 운이 좋았죠. 저차 끌고 그 뭐 남들이 보면은 뭐 어디 뭐 진짜 뭐 큰 뭐 빌딩 한 채 가지고 그런데 그냥 관리하러 다니는가 보다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저는 이런 그 현장 올때 끌고 다니고 있습니다. 배당 투자한다고 들었는데 소득 좋은데 왜 투자하세요.

52. 제가 지금 이렇게 소득 수이 높다고 해서 뭐 내년 내후년 앞으로도 계속 이게 유지가 된다 사실 그런 보장은 사실 없는 거 같거든요. 지금 계속 업체수가 늘어나고 있고 자연스럽게 재 소득이 낮아질 수가 있는 거고 거기에 대해서 대비를 한다는 차원에서 제 2 현금흐름을 좀 창출해 놓자 그런 거 개념으로 투자를 하게 된 거 같아요. 와 진짜 수네요. 비가 많이 오면 여기도 물이 진짜 많이 와요 물이 이제 이런 시설이 없으면은 유속이 굉장히 빨라진 말이에요. 물이 흐르는 속도를 조금 낮추기 위해서 저렇게 이제 그 단을 이제 주는 방식으로 시공한다고 보시면 돼요 안녕하세요.

53. 리플입니다. 저는 살린 기술사를 취득하면서 높은 소득 수준을 이룰 수 있었고요이 소득을 다시 배당 주식 이런데에 투자를 해서 제 2의 현금 얼음을 창출해서 이런 배당 투자로 비즈니스 타고 해외 여행을 다니는 여유가 있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덕분에 이렇게 싱글 파이어 구독자분들 만날 수 있게 되어 반갑습니다. 남한테 아쉬운 소리를 안 해도 내가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는 삶 그리고네 시간을 온전히 나한테 쏟아 보일 수 있는 그런 삶이 충족되었을 때 저는 경제적인 자유를 얻었다고 생각을 해요. 지금은 제가 뭐 경제적인 부분에서는 거의 뭐 다 이뤘다고 생각을 하고요 왜냐면은 지금 제가 일반적으로 쓰는 생활비 그 이상으로 현금흐름은 창출했으며 근데 다만 시간적인 부분에서는 아직도 제가 사무실을 뭐 운영을 하고 있고 아직까지는 그렇게 완벽하게 이룬 거는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54. 지금까지 제가 모은 자산 규모는 제가 주거하는 그런 것까지 다 포함해서 현재 16억 정도 그 모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안에서 현재 주식은 한 7억 정도 전기 예금이 한 1억 5천 그리고 CMA 한 3억 정도 그다음에 나머지 이제 뭐 아파트라는 뭐 상가 부동 산 이라든지 이렇게 지금 보유하고 있어요. 저는 월 단위보다는 지금 연단위로 지금 생각을 하고 있는데 현재 올해 그 기준으로 현재 4,200만 원이 넘은 상황이에요. 매월마다 나오는 거는 임대 수익을 제외하고는 배당금이 뭐 분기배당 아니면 반기 배당 어 연말 배당 이런 식으로 나오다 보니까 연단위로 계산을 하는게 제가 그 이후에 소비 그 패턴을 정하도 어 조금 더 효율적이 겠더라고요 투자 자산에 비하면 사실 좀 그렇게 많은 금액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55. 언행 그 예금이 그지 CMA 워낙 그 담고 있는 자금이 많다 보니까 그런데 이제 이런 그 부분을 제가 장기적으로는 배당 성장형 그러니까 제일 대표적으로 schd 그 상품의 자산을 비중을 높여 가지고 장기적으로 이제 배당금을 어 높여 가려고 그렇게 지금 계획을 잡고 있어요. 현재 한국 주식에 거의 한 4억 한 4천 정도 들어가 있고 현재 미국 주식에는 2억 한 6천 7천 정도 지금 들어가 있습니다. 펀더 형상품목 개별 종목 위주로 들어가 있는데 한국 주식 같은 경우에는 뭐 ktn 가장 대표적으로 있고 그다음에 뭐 한솔 제지 그다음에 뭐 제일 기획 휴캠핑 수익률은 현재 주가 대비 한 4% 5% 정도 대선에서 어 유지하고 있는 그런 상품을 가지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미국 주식은 알트리아 그룹이라는 뭐 코카콜라 펩시코 뭐 이런 배당 성장형 상품에 뭐 물론 이제 배당 수익률은 조금 낮지만 배당 성장형 그런 그 개별 종목에 담으면서 지금은 scd 올해 2월부터 담기 시작했고요 앞으로 이제 비중도 schd 쪽으로 지금 더 높이려고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어요.

56. 미국은 5% 정도는 배당 수익률을 달성하고 있는 거 같아요. 특히 개별 주식 같은 경우에는 워낙 schd 현재 주가 대비 배당 수익률의 한 3.5% 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에 때문에 어 이걸 좀 보완하기 위해서 화이자 아든 이런 약간 좀 고배당 형 상품을 중점적으로 매입을 해서 그거를 이제 상호 보완하는 관계로 그렇게 그 구성을 계획 잡고 있어요. 제일 큰 이유는 뭐 일단은 그 배당금이 현금 흐름을 지속적으로 구성을 해 가지고 여행을 다닌다든가 활동을 한다든지 현금 흐름을 가지고 생활을 하겠다 그런 그 목표를 가지고 있거든요. 제가 코로나가 터지기 전에는 진짜 소액으로 주식을 했어요.

57. 그런데 조금 운이 좋았던 게 코로나가 터졌을 때때 바로 주가가 폭락을 했었거든요. 주가가 폭락을 하면서 계속 이제 분할 매수로 대응을 했었고 근데 그게 다시 곧바로 자 반등을 하면서 수익률은 아마 37% 정도였던 거 같아요. 그걸 보면서 배당주 같은 경우에는 주가가 폭락을 해도 내가 그 배당금을 받으면서 버틸 수가 있기 때문에요. 이런 식으로 버티면 되겠다라는 약간 좀 이제 확신이 이제 들었던 거죠. 그렇게 이제 코로나 19를 겪고 이제 2022년도에 인플레이션 터지면서 뭐 미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주식시장 되게 폭락을 할 때 그 전에는 뭐 한 번 담을 때 100만 원씩 담던 거를 그때는 이제 과감하게 뭐 500만 원 그 1천만 원씩 떨릴 때마다 과감하게 담으면서 그때 제가 이제 주식 투자 금액이 거의 한 7억 정도로 확 올라갔던 거 같아요.

58. 수익형 부동산 그 같은 경우에도 지금 한 50만 원 정도 현금 어이 발생을 하고 있는데 사실이 부분은 상가를 제가 가지고 있다 보니까 뭐 각종 뭐 세금이라는 여러 가지 좀 기타 비용이 좀 많이 발생을 하는 거 같아요. 제가 뭐 매매한 그 구입 자금 대비 월세 수익률을 계산해 보면 대략 한 연간 한 7 88% 되는 거 같은데 세금이라는 여러 가지 비용을 빼면은 한 5% 정도 수준으로 좀 낮아지는 거 같더라고요 사업 소독이 계속 들어오는 거를 주식 담을 때도 있고 주식이 지금 하락하지 않을 때는 일단은 CMA 이제 그렇게 계속 이제 자산 배분을 지금 해놓고 있는 거예요.

59. 처음에는 제가 이제 임대를 얻어 가지고 월세를 주겠다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너무 비싼 거예요. 기본 뭐 2평짜리도 뭐 보증금 500에 뭐 월세 한 4 50 정도는 줘야 되니까 지금 있는 사무실이 매매를 하게 됐을 때는 매매가가 1억 5천 밖에 안 하더라고요 어 그러면 차라리 내가 그냥 이렇게 월세를 주고 있는 것보다는 내가 그냥 사는게 더 낫겠다이 상가를 구입을 하고 절반은 내가 쓰고 절반은 월세를 주자 그런데 이제 위에 보니까 저는 제가 단순하게 생각했던 거는 관리비만 내면 되겠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제가이 상가를 보유하고 있으니까 관공서에서 저희 사무실 조사가 나와요 뭐 갑자기 교통 뭐 유발 부담금 조사를 한대요.

60. 1년에 한 대략 10만 원 정도 내라고 하더라고요 이거 뭐지 전혀 내가 생각 못했던 부분 나는 그냥 단순하게 상가를 보유하고 있으면은 뭐 세금을 낸다든지 이런 부분 생각하고 있었는데 조금 좀 생뚱 맞더라고요 내가 전혀 생각하지 못한 좀 변수가 조금 많다 부동산을 아예 그들도 보지 않는 이유가 그건 거 같아요. 그 배당 투자는 내가 배당금 받은 거에 대해 가지고 15.4% 배당 가세 내고 그다음에 만약에 뭐 금융 수익이 2천만 원 초 하게 되면 중앙 과세로 넘어와서 세금내는 부분 이거면 끝이거든요. 근데 상가 같은 경우에는 내가 만약에 보유하고 있다가 팔게 되면은 또 양도 소득세는 걸 물게 되잖아요.

61. 그런 거 부분에서 이게 부동산하는 좀 그런 차이가 있는 거 같아요. 그 이외에도 세입자를 드릴 때 있잖아요. 내가 그 사람을 상대를 해야 된다는 부분 그게 조금 신경이 많이 써요 그런 거 부분 때문에 제가 좀 부동산 투자는 조금 거리게 되는 거 같아요. 28살 때였거든요. 펀더 상품에 관심이 있어 가지고 그때 한참 유행했던게 차이나 펀더 있어요. 그때 아마 제가 한 달에 평균 한 10만 원 정도씩 넣어 가지고 마지막 불입 했을 때 한 140만 원 정도 넣었던 거 같은데 꼭지점에 들어갔던 거죠. 나중에 환매를 하니까 저한테 들어온 돈 60만 원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때 저 당시에 사실 좀 140만 원 진짜 컸었거든요.

62. 엄청 아깝더라고요 펀드를 믿는다 보다는 한번 그냥 개별 주식을 내가 그냥 직접 투자를 한번 해 보자 그래서 이제 도전했던게 주식 뭐 방도 있고 뭐 한 달에 한 회비가 66만 원이던 거 같아요. 그거 내고 들어가니까 얘네들이 그 종목을 추천해 줘요 얼마에이 종목 사세요. 얼마 되니까 얼마에 파세요. 그래 가지고 그 계속 투자를 해 봤었거든요. 근데 그냥 단순한 지표만 차트만 보고 추천해 주는데 얘네들이 도대체 그 기업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나한테 이런걸 추천해 주는 걸까 내가 일반 직장에 들어갔어요. 1년을 근무해도 사실 그 직장 시스템을 알기가 좀 많이 어렵잖아요.

63. 그것도 알기 힘든데 도대체이 사람들 뭘 보고 도대체 이런 종목을 추천하는 걸까 좀 거기에 대해서 좀 회의을 많이 느겼던 거죠. 그래 가지고 리딩방은 한 한 달 두 달 정도 경험해 보고 끝냈던 거 같아요. 그리고 그 이후에는 제가 주식을 이제 쉬고 있다가 사업을 2016년도에 시작을 하고 계속 이제 시드머니가 계속 쌓이고 있는데 그거를 은행 예금에 놓 차이 예금자 보호한도 5천만 원 밖에 안 되잖아요. 그거를 일일이 나누는 것도 참 일이겠다 고생할 거에는 내가 뭐 그냥 본격적으로 주식 공부를 해보자 파이프라인 우아라 책이 있었거든요.

64. 그 책을 읽고 그다음에 돈 의 속성이라는 책이 있었고 그 책을 제가 읽으면서 그때부터 아 현금 흐름에 대한 그 개념을 조금씩 제가 깨치게 되고 그때부터 이제 제가 이제 배당 주식에 대한 좀 개념을 어 확립을 해 나갔고 그 이후에 파이어족 있잖아요. 파이어즈 모임도 제가 잠깐 활동을 해 봤었고 그 전에는 10억이 안 되는 자금으로 어떻게 은퇴생활을 하지 좀 그런 좀 의구심을 가졌었는데 얘기를 이제 듣다 보니까 제가 거기에 대한 좀 생각이 좀 많이 바뀌었던 거 같아요. 어 한국 주식은 미래 그 배당에 대한 좀 그런 그 기대도 있고 아니면 지금 당장 배당 수익률이 높아서 선정한 것도 있고 오로지 배당을 목적으로 하기에는 조금 거기에 맞지 않는 종목들도 조금 있긴 있어요.

65. 제가 사업적으로 흐름을 내가 살펴보기 위해서 조금 자금을 좀 다운 부분도 있고 한국 배당주의 장단점 솔직히 장점은 하나도 없는 거 같아요. 아 그 딱 하나 그거 있다 매매 차익에 대한 그 실현을 했을 때 그 뭐 양도 소득세 그런 개념이 없다라는 거 근데 미국 주식은 그게 있잖아요. 그근데 그거 같은 경우에도 지금 요즘에 뭐 검투 시행한다 그러니까 만약에 이제 검투 시행한다 그러면은 한국 주식에대 이제 매력은 아예 없게 되는 거죠. 그래서 저는 만약에 검투사가 지금 요번에 유해가 됐다고 했는데 만약에 이번에 바로 시행 확정 나 버렸잖아요.

66. 그럼 저는 일시에 그냥 바로 이제 그냥 한국 주식은 다 처분했을 거예요. 아마 단점은 진짜 많은 거 같아요. 일단 안 올라요 ktn 아든 뭐 한솔제지 아든 제가 초기에 들어왔던 그 투자 자금 있거든요. 그 평균 그 단가가 있는데 그 가격이 안 올라와요 이번에 그 고래 화연 좀 되게 했잖아요. 고려아연 진짜 제가 초기에 매입을 했던게 한 62만 원 정도였거든요. 근데 그게 저 밑에서 그 50만 원 그 40만 원 후반 대서 계속 횡보하다가 이번에 그 경인금속아요. 그것도 3년 만에 올라왔습니다. 진짜 배당금도 그때 그 기준 대비해 가지고 많이 삭감 됐고요 그러니까 이게 우리나라 배당 주식은 그런게 있어 주가는 계속 박스권에서 계속 왔다 갔다 하고 배당금은 내가 초창기에 봤던 배당금 대비해 가지고 자꾸 배당 컷 배당 사건 발생하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대외적인 좀 영향 좀 그런게 되게 많아요.

67. 뭐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나라 환경 자체가 분단 국가이고 또 거기다가 지금 뭐 러시아 전쟁이라든가 지금 뭐 중동 지금 상 별로 안 좋잖아요. 이런 영향에 되게 좀 취약해요. 그때 영향 받아 가지고 떨어질 때는 진짜 빨리 떨어지는데 회복은 진짜 안 돼요 제가 한국 주식을 투자한 거를 진짜 지금 후회 많이 하고 있어요. 또 하나는 지금 그 기업을 운영하는 지금 오늘 일과들 있잖아요이 사람들 좀 마인드에 좀 문제가 좀 많다고 생각을 해요. 저도 실제 제가 겪었던게 뭐가 있냐 하면 저도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이제 그 회계 사무실에 이제 컨설팅을 봤단 말이야 이제 세금적인 부분에 대해 가지고이 내가 그 보유한 그 기업 가치 있잖아요.

68. 저 평가인 상태에서 유지를 해야 내가 계속 상속을 할 때 상속세는 부담이 적어요. 저 같은 약간 좀 구멍 가게에서도 이렇게 한는데 그 재벌과 같은 이런 데서도 그런 거를 유지를 한다는 얘기죠. 그 그러다 보니까 얘네들은 사실 주가가 저평가 상태 있어야 유리하지 계속 오르면 오를수록 좀 불리하게 좀 적용을 한다 그래서이 친구들은 주가를 저기 밑에서 관리를 한다라는 좀 그런 느낌 되게 많이 받아요. 여기에 비해 가지고 미국 주식 같은 경우에는 매출도 자연석 올라가면서 영업 이익도 같이 올라가니까 그럼 그만큼 주주테크 거 부분에서 이게 한국 주식하고 미국 주식에 대한 차이가 굉장히 큰 거 같아요.

69. 배당금 가지 그리고 이제 저는 뭐 해외여행 다니고 골프 치료 다니고 치매 활동하는데 거기에 온전히 그냥 제돈 다 쓰고 있어요. 3월 달에 이집트 갔다 왔고 7월 달에 국유를 갔다 왔고 다음 달 인도 갈 거거든요. 여행 경비에 한 대략 한 3천 정도 썼던 거 같아요. 천만 원 정도는 뭐 골프도 치고 뭐 다른 뭐 제가 뭐 생활 한다든지 그런데 돈을 쓰고요 저는 이제 무조건 배당 투자로 비즈니스 타고 다니는 이제 진짜 이코노미 이제 못하겠더라고요 아니요 굳이 그런 생각은 안 가지고 있어요. 물론 이제 제 투자 하면은 그만큼 더 시드에 커지니까 더 좋겠죠.

70. 근데 저는 아직까지도 사업 소득이라는게 있잖아요이 자금을 가지고 그냥 제 투자를 하면 되지 현금 흐름은 내가 이제 누리 그냥 투자하자 딱 그런 마인드인 거죠. 제가 2022년도 그 폭락할 때였을 거예요. 그때도 이제 물론 미국 주식을 생각을 안 한 건 아닌데 개별 기업에 대한 좀 정보를 좀 확인하는 부분이 있어 가지고 잘 공개 오픈이 된 거는 아니었던 거 같아요. 근데 반대로 한국 주식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그 네이버 그 정권 파트에 들어가 보면은 그 개별 주식 별로 뭐 정권 그 배당 수익률 별로 쭉 나이를 할 수가 있는데 미국 주식은 그러지 않다 보니까 그냥 미국 주식은 크게 고려 안 하고 그렇게 생각을 해 가지고 제가 2022년도 폭락을 할 때는 한국 주식만 열심히 남았던 거 같아요.

71. 솔직히 조금 미련이 좀 있어요. 뭐 예를 들어서 이번에 그 고려 화연이 갑자기 이제 그 경영권 분쟁 이슈로 확 올라갔 아아 SK 같은 경우에 지금 뭐 이혼 그 분쟁 그 소송 있잖아요. 대법은 그 판결이 어떻게 나에 따라 가지고 또 뭔가 좀 주가 움직 것 같은데 그때까지 기다려보고 처분을 해도 뭔가 좀 늦지는 않을 것 같기도 하고 왜냐면 일단 지금 배당금은 현재 제가 지금 한 4천만 원 이상 현금으로 구축을 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뭐 주가가 조금 떨어져 있는 부분은 조금 견딜 수는 있겠다 어 뭐 좀 감수는 할 수 있겠다 예 그런 생각은 조금 가지고 있는 거죠.

72. 근데 지금 보니까 결과론적으로 봤을 때는 아 그때 미국 주식을 담았어야 된다 하물면 못해도 schd man 제가 그냥 몰빵을 해 놨어도 지금이 수익률보다는 훨씬 좀 좋았을거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 한 60% 정도를 한국 주식가 있고 미국 주식이 한 40% 돼 있잖아요. 장기적으로는 이제 한국 주식은 10% 밑으로 낮 낮춰 버릴 거예요. 그다음 나머지 90% 이상은 이제 다 미국 쪽으로 그렇게 포트폴리오 이제 담아놓고 이제 아예 이제 주식시장은 이제 그들도 보지도 않고 그냥 나오는 그냥 배당금만 가지고 내 여유 생활을 그냥 즐기게 했다 제일 처음에 투자했던게 이제 작년 초 작년 아마 3월 4월 점이었던 거 같아요.

73. 코카콜라라이트 걔가 담고 있는 종목을 아 그냥 내가 개별적으로 담자 예 그 개념으로 접근을 해 가지고 그 중에서도 좀 배당 수익률이 높은 종목으로 예 근데 그렇게 쭉 담다 보니까는 종목이 거의 한 20개 정도가 되더라고요 아 이거 내가 더 이상이 관리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그래서 그냥 좀 편하게 이제 SC 쪽으로 이제 비중을 그냥 높여 가면서 예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제가이 싱글 파이어 그 채널 보게 되면서 휴대만 집중적으로 담는 그 분을 한번 인터뷰한 걸 봤었거든요. 그분을 제가 뭐 맹신을 하는 건 아닌데 그 데이터를 토대로 과거 흐름을 제가 봤어요.

74. 만약에 이제 제가 가정을 해 보면 내가 만약에 한 5년 전만 뭐 아까 그때 초기 투입 자금 한 1 2억을 개별 주식에 담지 않고 에다가 담았다고 하 한다면은 그때 배당수익이 3.5% 있던게 지금은 한 대략 한 5% 6% 정도 되는 거 같더라고요 그다음에 주가 흐름도 어이 휴드라 상품이 어느 신뢰를 할 수 있겠다 보더콜 전략을 쓰는 이제 그 상품 같은 경우에는 배당 수익률은 높지만 아직까지도 금정 안 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조금 더 지켜보자 그런 흐름으로 좀 보게 되는 거 같아요. 그냥 처음부터 S 슈도 사면 되지 않나요. 그렇게 하면 되는데 제가 좀 겁이 많거든요.

75. 사실 그런 약간 리스크 관리거리 그 상품이 과거 뭐 최근 그 10년 동안 흐름을 그 상장 이후부터 흐름을 보게 되면 꾸준히 우성하 거 보니까 아 한 방에 담아도 나쁘진 않겠다 그런 생각이 들지만 우리 그 시장이라는게 어떤 변수가 생길지는 사실 모르잖아요. 그래서 분산 투자를 하고 분할 정립식 그 고집을 하는게 좀 그런 그 부분인 거 같아요. 어 미국 주식은 굉장히 단순해요. 그냥 개별 종목 같은 경우에는 주가가 떨어질 때마다 뭐 예를 들어서 5% 비율로 떨어질 때마다 그냥 기계적으로 매수를 해요. 그리고 그 이후에 만약에 올라간다 그냥 팔지도 않고 그냥 내버려둡니다.

76. sc cd 같은 경우에는 어 매월 적립식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데 만약에 좀 여유 자금이 좀 크게 발생했을 때는 한방이 좀 크게 좀 담을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요즘 흐름을 계속 보면은 지금 살 때가 제일 싸더라고요 예 그때그때 맞게끔 지금 대응해 나가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근데 이제 한국 주식 같은 경우에는 치기 투자법이다 그래 가지고 떨어질 때마다 분할로 사는데 반등을 할 때 원금을 회수해 놓자 그런 주로 가고 있어요. 어 반등을 할 때 원금을 회수하지 않으면은 반등하다 또 떨어지면 또 그만큼 내가 있는 데미지가 상당하더라고요 그래서 얘네들은 원금은 계속 넣었다 뺐다 넣었다 뺐다 하고 수익금만 그냥 시장에 그냥 놔두면서 그냥 흐름을 그냥 지켜보는 형태로 그럼 이제 그 기업이 이제 예를 들어 주가가 현재 만 원이다 그럼 만 원일 때 한 500만 원 정도를 담아요.

77. 그러면은이 주가 흐름이이 두 가지 경우가 생기겠죠. 오를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고 만약에 올랐다 그럼 5% 오르게 되면은 그 투자금이 525만 원이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500만 원 회수하고 25만 원 놔둡니다. 근데 반대로 내려가지고 다시 많은 극악에 내려왔어요. 그럼 다시 500만 원을 받는 거죠. 그렇게 하다가 5% 하락을 해 가지고 9,500원 정도 내려왔다 그럼 또 500만 원 담고 또 99,000원에 담고 8,500원에 담고 8,000원에 담고 보통 사람들은 이제 평균 이제 단가를 기준으로 해서 내가 아 주 손실이다 뭐 이익이다 그렇게 판단하는데 저는 그렇게 판단하지 않아요.

78. 개별 종목에서 개별 구간별로 저는 관리를 하는 거죠. 뭐 8,000원에 대한 부분 8,500원에 대한 부분 뭐 9,000원에 대한 부분 그럼 예를 들어서 8,000원에 대한 부분이 올라가지고 8,500원 됐어요. 그럼 그 위에 샀던 그 부분은 여전히 손실인 8천에 샀던 부분은 이익이 발생을 하는 거잖아요. 그럼 이제 거기에 대한 이제 원금을 회수하는 형태로 그렇게 이제 각 구간별로 이제 계속 이제 매매일지를 작성을 하면서 그 관리를 이제 하는 거죠. 근데 그게 고생스러운 투자 방법이 얼마나네 엄청 진짜 번거롭습니다. 솔직히 정말 진짜 망하지 않을 기업으로 이제제 예를 들어서 이제 저도 이제 사업을 해 봤으니까 도제 또 배당금 그동안 좀 잘 줬고 뭐 매출이라는 영 업 이익적인 부분만 좀 꾸준한 회사는 그런 회사들 정도면은 그래도 무난 하겠다라고 해서 투자를 했는데 어 지금 주가 흐름은 약간 좀 박스권 뭐이 모양이 꼴이니까 좀 많이 좀 속상합니다.

79. 좀 그래서 제가 이제 휴드라 상품이 눈에 들어오는 이유가 딱 그거인 거예요. 효선 그 최근에 또 막 그 인적 분할인출 분할 했잖아요. 와 진짜 이거 정말 주주를 위한 그런 그 기업은 없다 한국에는 그래서 이거를 그냥 전량 다 처분해 버리고 그냥 휴대 그냥 다 몰빵에 놔 버리는게 그게 훨씬 더 낫겠다 좀 그런 생각 진짜 많이 하고 있죠. 지금 지금 이거 촬영 끝나고 나서 지금 당장 실현할지 모르겠어요. 진짜 내가 어떻게 예측을 할 수가 없잖아요. 그나마 유일하게 살펴볼 수 있는 지표는 배당 수익률이 있거든요. 그리고 배당 수익률 5퍼센트를 선정한 이유는 주식 투자를 하는데 유왕이 리스크를 감수를 하면서 이보다는 조금 많이 벌어야 되지 않겠느냐 제가 근데 솔직히 그냥 좀 운이 좋았던 거 같아요.

80. 그 잃지 않는 그 부분에 좀 집중을 많이 했던 거죠. 그래서 이제 예를 들어서 2022년도 있잖아요. 그때 우리 그 고스피치 수가 제가 알기 한 30% 정도 하락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그때 제 계좌는 -3% 정도에서 방어를 했거든요. 시나리오는 그 매매 지에다 그 기록을 해놓고이 가격대로 움직이면 사고이 가격대로 올라가면 팔고 항상 이제 저는 주식 시장에서 내 그 개인적인 감정이 있잖아요. 감정은 완전히 배제하고 주식 청에서만큼 나는 기계다 보유되는 기간이 그거의 한 5년 넘게 걸렸거든요. 근데 반대로 다시 여기서 한국 주식에서 다시 미국 주식으로 넘어간다 물론 한 방에 넘어가 버리면은 정말 간단해요.

81. 제 약간 좀 투자 원칙에 좀 안 맞기 때문에 기존 해왔던 방식대로 이렇게 미국 주식으로 넘어가는 그 흐름이 한 5년 이상은 좀 걸리지 않을까 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그거를 늘릴 생각은 있으세요. 예 늘릴 생각 있어요. 은행 그 예금에 지금 1억 5천 들어가 있거든요. 이게 내년에 만기가 다 다 되는 순간 다 찾아가 가지고 휴에 다 담을 거고요 그다음에 지금 cma 지금 한 3억 정도 있잖아요. 지금 이것도 제가 사무실 융통 하는데 필요한 1억만 제외하고는 한 2억 정도는이 자금도 슈도에페드린 제가 작년에 그 배당 그 금융 수익이 3,700이라 그랬잖아요.

82. 5월 달에 종합 소득세 신고를 했는데 저한테 부과된게 1,900만 원 부과 됐더라고요 또이 정도 규모가 또 천구가 되면은 거의 한 3,700 받은 거는 그냥 그대로 예 세금으로 다 녹아 버리는 거죠. 좀 회계 사무실에서 저한테 좀 컨설팅을 많이 해 줘요 그냥 주식 다 처분해 버리고 저기 뭐 강남 아파트 있잖아요. 거의 그냥 그 똘똘한 채로 그냥 갭 투자하는게 어떻겠느냐 예 이런 부분에서 조언을 받고 있는데 근데 다만 솔직히 이제 일은 하고 싶다는 이제 그런 생각은 안 들어요. 장기적으로도 사업이 언 언제까지 잘 될지도 모르는 거고 계속 지금 업체는 지금 계속 들어오고 있고 손익 분기점이 대략 한 2억 5천 정도 된단 말이에요.

83. 근데 그 2억 5천원 못 버는 순간 나는 이제이 배당 소득이 이쪽으로 투입이 돼야 되기 때문에 그런 거 부분이 조금 예 앞으로 이제 좀 대비는 해야 되겠다 예 그런 생각은 이제 가지게 되더라고요네 그렇죠. 현금 흐름니다. 오르는 자산일지라도 거기에 묻어 놓는 것보다는 내가 필요한 건 현금 얼음이다 그 현금 흐음 있잖아요. 이게 늘어나니까 제 삶이 이제 획기적으로 바뀐 거 같아요. 올해 4,200 받았고 작년에 3,700 제작년에 이제 처음 천만 원 돌파했을 때 내가 이제이 자금을 이제 마음 놓고 이제 쓸 수 있다라는 이제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면서 국가에 뭐 비슷하고 해외 행도 다니고 그다음에 골프도 치고 예 그런 내가 이제 삶을 살 수가 있다라는 거 사실 그 전에 제가 제나이 마흔 되기 전에는 제가 진짜 한 달에 생활비가 150만 하면 안 됐을 거예요.

84. 나머지 싹 다 저 었어요. 그냥 일단 내 자산 늘리는데 거기만 집 올인하자 진짜 거의 뭐 짠돌이 있죠. 근데 그 삶이 이제 딱 마흔이 딱 지나면서 해외라는 거를 제 인생에서 제작년 12월 달에 일본가 본게 처음이거든요. 그래서 작년에 이제 제가 좀 생각을 이제 바꾼게 아 그럼 이제 본격적 한 해외 영행 한번가 보자 한국 사람들 이런 거 껴 가지고 같이 거 갔다 왔는데 처음에는 조금 걱정 많이 었는데 뭐 가면서 뭐 친해지고 또 오면서 서로 막 즐겁게 인사 하니까는 거기에 지금 재미가 붙어 가지고 해외 행해도 이제 재미를 이제 붙이게 된 거죠.

85. 일단은 지금 놀고 싶은 생각밖에 없어요. 예 내가 뭐 안 해봤던 거 너무 많으니까 남들 막 얘기해 보면은 뭐 이런 것도 해보고 저런 것도 해보고 정말 별 거 아닌데 그런데 이제 집중을 하면서 이제 정말 좋잖아요. 저 옛날에 한번 저희 직원에 뭐 이런 질문 저한테 안 적 있었거든요. 기술사 자격증 취득 하면은 어떤 메리트가 있냐고 그래 제가 그때 뭐라고 대답하냐은 지금 네가 지금 보고 있는 내 삶 자 이게 그 메리트 아니냐고 야 너네들도 여유 시간에 막 어 허투로 시간 쓰지 말고 기술서 공부하고 그래 가지고 소득순 올려 가지고 투자 공부도 해 가지고 나처럼 이렇게 한 살에도 젊을 때 여행도 다니고 정말 뭐 취미 활동도 즐기고 그렇게 오로지 너만을 위한 그런 그 시간 투자를 하라고 예 그렇게 좀 조언을 많이 해 주고 있어요.

86. 아마이 채널을 아마 보시는 분들이라면 전부 다 경제적인 자유에 대한 갈망이 아마 제일 클 거 같아요. 그래도 제가 강조하고 싶은 거는 사실 그거예요. 모르는 건 아니에요. 다 정답은 다 정해져 있는데 실행력에 대한 그 부분 인 거 같아요. 당장 뭐 저희 분야 쪽에서 그 설명을 드리면 뭐 예를 들어서 기술사 자격증을 따면 일단은 바로 소득 수준이 올라간다는 것도 알고 있고 그리고 소득 수준을 투자를 잘해 가지고 이렇게 현금을 창출하면 내가 얼마든지 여유 있는 삶을 살 수가 있는데 문제는 그 공부를 한다라는 것 그게 실행이 옮긴다는게 정말 쉽지가 않은 거죠.

87. 그런데 저는 제가 기술사를 정말 마음 먹었을 때 저는 그 시기가 제 인생에 정말 힘든 시기였거든요. 진짜 제 한 달 월급 250 만원 이었어요. 근데 그 250만 원도 제때 들어오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 이제 결심을 했던 거죠. 내 인생 이런 사람한테 그냥 맡겨 놓는 것보다는 그냥 내가 그냥 개척을 해 나가자 그래서 과감하게 어차피 월급도 제때 안 나오는 거 그냥 과감하 펴내고 그냥 도상 박혀 버리자 그래 가지고이 기술서 공부해 올인했던 거 같아요. 항상 생각나는게 있으면은 뭐든지 시도를 하고 실행을 하십시오 그냥 생각만 하고 그냥 거기에서 그냥 머무르지 말고 이게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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