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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동학개미의 스승이 콕 집은 ‘이 기업’ | 투벤저스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 | 제2의 TSMC | 경기 불황에도 국내 주식은 오르는 이유

투벤저스 주간동아 · 2025-06-10 · 유튜브 시청 13,007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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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체슬리 투자자문의 박세익 전문입니다. 아직까지 트럼프의 관세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 있기 때문에 함부로 시장을 예단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그동안의 정시를 억눌렀던 부분이 고금리였었잖아요. 그리고 고환율. 작년 연말 기준으로 환율이 1475원 정도 수준이었었거든요. 거기에 비하면 벌써 환율도 1370원 대까지 지금 떨어졌고요. 우리나라 환율이 떨어질 때 보면 과거의 경우에 시장이 항상 강세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코로나 때에도 생각해 보시면 2020년 3월 23일 언저리로 우리 시장이 바닥을 쳤을 때 그때 환율이 1,299원 1,300원까지 올라갔었거든요.

그런데 지수가 3천을 돌파하던 2020년 연말 그리고 21년 초에는 환율이 1080원까지 떨어졌어요. 그래서 약 달러의 의미는 달러가 안전 자산으로 투자자들게 인식이 되는데 아 이제는 위험 자산에 투자해도 돼 하면서 달러를 팔아서 위험 자산을 산다는 의미거든요. 그러면 최근에 이제 달러 인덱서가 98 수준까지 떨어졌지 않습니까? 그런데 달러 인덱스는 뭐 80대까지도 갈 수 있고요. 원 달러 환율은 1,200원 초반까지도 갈 수가 있기 때문에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환율이 이제 떨어진다는 말은 원화 가치가 더 강세로 간다는 의미기 때문에 지금 달러를 가지고 국내 주식 더 사야지 사실 이런 마음을 먹게 만든다는 거죠.

그 우리나라 증시가 올라가려면 외국인 매수 없이 올라가지는 않잖아요. 왜냐면 지수가 올라오면 우리나라 기관 그리고 개인은 주식을 팔고 떨어질을 때는 다시 사고 이런 매매를 하시기 때문에 결국 증시를 밀어 올리려면 외국인이 돌아와야 되고 외국인의 입장에서는 국내 채권을 사든 주식을 사든 제일 중요한 거는 환율이에요. 근데 아 환율이 더 떨어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외국인의 매수세는 어 내년 초까지도 좀 이어질 거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우리나라에서 좀 시장을 비관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경기가 좀 하드랜딩이 올 수 있다. 이런 얘기를 계속 하시잖아요.

국내 경기가 정말 안 좋다면 국내 내수 경기는 안 좋습니다. 안 좋은데 약간 이렇게 슬럼프에 빠진 거랑 어떤 큰 구조적 약세장이 오는 거랑은 건 좀 다르거든요. 그래서 하드랜딩이 오면 외국인들은 그동안에 어땠냐면 과거에 우리나라 IMF 때도 그렇고 무조건 우리나라 채권부터 팔고 나갑니다. 채권부터. 근데 최근에도 기사를 보면 외국인들 국내 채권 매수 규모가 사상 최대 그렇게 나오기 때문에 지금으로서는 그런 우리나라의 아주 큰 경기 불황이 오지는 않는다. 경기가 이렇게 소프트 랜딩 하면 할수록 국내 금리가 계속 떨어졌잖아요. 국내 금리가 떨어지면서 오히려 금리가 떨어지면 소위 말해서 옛날에 유동성 장세가 펼쳐집니다.

그 유동성 장세가 펼쳐졌을 때 1980년대나 90년대나 다 트로이카 주식이 움직이게 되는데 그 트로이카가 은행 증권 건설이거든요. 최근에이 은행 증권 건설 섹터가 올라가는 거 보면 사실 부동산은 강남상구이나 그 마영성 정도의 아파트를 제하고는 전국적으로 부동산 안 좋잖아요. 안 좋은데 건설주는 왜 올라가는데? 이런 부분이 보면 지금 국내 정신이나 약간은 유동성 랠리까지 겹쳐서 시장이 오르고 있다. 거기에 이제 한 가지를 더 말씀드리면 결국은 장기적인 상승이 가능하냐 이번에 상법 개정이 있었잖아요. 지난번에 한덕스 총리 권한대께서 거부를 하셨는데 이번에 새로운 정권에서 상법 개정이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우리나라에 디스카운트 돼 있는 지금 PBR이 0.9니깐요.이 9니깐요.이 부분이 2,850 정도면 PBR 1배가 되고 1.1배만 되더라도 우리나라 증시가 3,200 정도가 하고요.

1.4배 정도까지 가면 일본이 지금 1.4배까지 올라거든요. 그 1.4배 가면 우리나라 증시가 4,300을 가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인 그림도 상법 개정 같은게 이루어질을 때 우리나라의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없어질 거기 때문에 이런저런 거를 맞물 감안을 해 보면 우리 증시가 내년 초까지는 강세를 이어가갈가 가능성이 아주 높다. 그래서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한 3,도 올 연말이나 예년처는 가능해 보인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삼성전자도 분명히 중요하다고 말씀드렸는데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이었고요. 근데 이번에 외국인들이 최근에 한 달 동안에 가장 많이 산 종목 1등이 하이닉스였습니다.

좀 아쉬운 점은 내전에는 삼성전자가 디램 분야에서 독보적인 1위 그것도 초격차로 1위였을 때는 삼성전자를 많이 샀었거든요. 작년 상반기가 그랬었잖아요. 삼성전자 많이 샀었습니다. 그런데 어 지금 보니까 파운더리도 2등, 디램도 2등, 핸드폰도 2등 뭐 이런 식으로 되다 보니까 지금은 약간 2등주로 바뀌어 있어서 어떻게 보면 우리가 펀드 매니저들이 그렇게 얘기하거든요.이 산업 내에서 타픽은 뭐야? 그렇게 얘기하는데 전자가 이제 타픽이 아니면서 외국인의 매수세가 옛날 같지는 않습니다. 않지만 지금 반도체 전체 업항을 보면 소위 말해서 그 법륜 반대체라고 하는 DDR4나 DDR5마저도 최근에 가격이 스팟 가격에 급등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삼성전자마저도 올라올 수 있는 여건은 지금 마련이 됐다. 그래서 삼성전자 없이도 3,100을 가는 거는 아니고 삼성전자가 그동안에 증시에 그동안에 강한 상승을 이끌었던 과거와는 좀 다른 모습이겠지만 삼성전자도 그래도 6만 원 넘어가는 그런 모멘텀은 생겼다.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증시가 좀 건강해진 부분이 2017년 18년도에 그때 당시에 하이닉스의 반도체 영업 이익률이 거의 50%였거든요. 그때도 삼성전자가 디램 랜드 1등이다 보니까 삼성전자의 영업 익률이 2018년도에 58조 8천억 나오거든요. 그런데 그때는 2017년 18년도에는 전체 상장사 영업 이익의 60%가 반도체에서 나왔었습니다.

근데 최근에는 반도체가 지지부진함에도 불구하고 소위 말해서 조방원이라고 하나 저는 조방 P1이라고 얘기하는데 그래서 조선 방상 피부 그리고 최근에 이제 원전 모멘텀까지 그렇게 실적을내는 실적 모멘텀이 생긴 업종이 좀 더 많아지고 있다. 거기에다가 아까 말씀드렸던이 트로이카드 보면 정권주도 사상 최대 2, 은행주도 사상 최대 2. 이런 분위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상장사의 영업 이익이 좀 산업별로 고르게 많이 범위가 넓어진 부분이 정시가 오히려 건강하게 올라오고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동안에 지금 너무 많이 오른 것도 사실이거든요.

예.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되냐면 미국 시장도 마찬가지고 한국 시장도 마찬가지고 퀀적으로 보면이 주식 시장이 약한 계절과 약한 달이 있습니다. 제가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 크게 봤을 때 짝수에 안 좋고 홀수에 좋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짝수 홀수로만 나누더라도 올해까지는 돈 벌고 내년에는 또 방어를 해야 되고요. 그리고 월별로 봤을 때도 홀수해도 시장에 약한 달이 있어요. 그 약한 달이 2월, 8월, 9월입니다. 그러면 지금 6월이잖아요. 그러면 작년에도 보시면 7월 말부터 주가가 빠졌고요. 재작년 23년도에도 보면 8월부터 주가가 빠졌어요.

23년도에 미국 시장 굉장히 강했었음에도 불구하고 8월, 9월, 10월 나스닥이 3개월 연속 음봉이 납니다. 도 더울 때는 증시가 핫하지 않고 오히려 휴가를 가서 그런가 더위 먹어서 그런가 그렇게 좀 생각하시면서 외우시면 돼요. 아, 증시가 더위 먹었나? 그래서 보통 증시에서 우리가 헷갈리는 단어가 서머랠리라고 하거든요. 그 서머랠리라는 말이 왜 나오냐면 보통 7월까지 시장이 강해요. 근데 7월만 돼도 덥잖아요. 그래서 와이 서머 랠리가 지속되나라고 얘기들을 많이 하게 되는데 실제로 8월 달, 9월 달이 장이 안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조방 피원이라고 제가 말씀드렸던 이쪽 섹터는 이번에 못 사셨다면 조금 기다렸었다가 이번에 눌림목을 이용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전략을 말씀드리면 이번 789에 조정을 좀 대비하고 그러고 나서 10월 말부터 내년 4월까지 이번 상승에 마지막 오파 상승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오파 상승까지 하고 내년 5월부터 10월까지는 항상 짝수에서 5월, 10월은 어 좀 조심해야 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내년 5월에서 10월은 오히려 채권을 매수를 할까 그런 생각이고요. 5월에서 10월 달에 주가가 어떤 이유로 빠질까라고 보면 아무래도 지금 어 이번에 나왔던 그 졸트보고서에 보면 9인 구직 비율이 지금 1.03까지 빠져 있거든요.이 이 코로나 직후에는 9인직 비율이 미국에서 1.2까지 올라갔었는데요.

1.2는 최근 20년 동안에 한 번도 없었던 숫제였어요. 그래서 일자리를 구하는 사람이 100명인데 사람을 구하는 일자리는 120개나 됐다는 거죠. 그 정도로 호항이었다라고 볼 수 있는데 그 숫자가 벌써 1.03까지 떨어졌고요. 2019년도에도 미국 경기가 썩 좋지는 않았거든요. 미국의 기업의 EPS 증가율이 거의 없었을 때데 그때도 9인 구직 비율이 1.1 1.05 1.1 수준이었어요. 그래서 만약에 내년으로 넘어갈 때이 9인 구직 비율이 계속 떨어지잖아요. 근데 좀 떨어질 수가 있다라고 보는게 최근에 마이크로소프트가 또 사람 자른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AI 소프트웨어나 AI 에이전트를 이용을 해서 어 노동력을 지금 대체하면서 AI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이 실험률을 가종화시키면 그러면 결국은 실험률이 4.5% 뭐 5% 이런 식으로까지 올라가는 일이 만약에 발생한다면 내년 하반기 시장의 조정은 어떻게 보면 그동안에 많은 비관론자들이 기다려 왔다. 아 이제서야네 경기 침체라는 모습을 좀 확연하게 실감할 수 있는 거는 내년 하반기가 되지 않을까 하고요. 짝수해에 왜 하반기 장이 안 좋은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짝수해에 보통은 보면 스포츠 빅 이벤트가 있다 했잖아요.

월드컵 그다음에 올림픽이 있고요. 근데 그것보다 저는 더 큰 문제로는 미국의 중간 선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대선과 중간 선거가 다 짝수에 있기 때문에. 그러면 내년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지금 대통령 트럼프 공화당 상원하원 다 공화당이잖아요. 자, 그런 상황에서 레드스입이라고 하는 상황에서 내년 중간 선거가 되면 하원을 공화당이 민주당에 하면 내줄 거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트럼프의 정책이 어느 정도 이제 좀 제동이 걸리지 않을까? 그 그런 불안감 때문에 주식 시장이 보통 미국 대통령 2년 차에 하반기가 보면 시장이 크게 요동을 칩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내년에는 가상화폐 비트코인을이나 알트코인 하시는 분들도 내년 말씀드렸던 그 기간 동안에는 좀 잘 피해 계시는게 낫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 그 부분은 제가 명쾌하게 말씀드릴 수가 있는데 2002년도에 우리나라 월드컵 때 4강 신화를 갔을 때 4강신화의 감독은 히딩크 감독이셨잖아요. 그 히딩크 감독이 사강 신화를 이루어낸데는 많은 축구인들이 그렇게 얘기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연고대의 팝벌 때문에 연고대에 속해 있지 않는 선수들이 차별를 받는다는 거죠. 그런 얘기를 많이 했고 히딩크 감독는 그이 사람이 유명하든 안 유명하든 열심히 실력 있는 사람이 열심히 뛸 수 있는 그런 선수들을 인재를 차출을 하다 보니까 그런 좋은 성과가 나온 거잖아요.

똑같습니다. 기업도 마찬가지예요. 기업도 그런 소액 주주에 대한 차별 그리고 지배 주주를 위한 이사회의 의사 결정 그런 부분들이 모든 상장사가 그런 건 아닌데 그동안에 대기업일수록 그런 관행들이 있어 왔기 때문에 그래서 상법 개정에 대해서 주주 가치에 대한 충무가 생기고 그러지 못한 기업에 대해서 외국계든 한국계든 요즘 한국계도 행동주의 펀더들 많아졌잖아요. 그러면 어떤 거냐면 최근에 작년에 축구에서도 되게 말이 많았었거든요. 축구인이나 한 사람으로서 말씀드리면. 그래서 그런 부조리가 있다면 제가 대한축구 협회 대서는 잘 모르지만 2002년 월더컵처럼 그 국가 대표 팀을 최고의 수준에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감독이 들어오면 되는 거지.

그 감독이 외국인이든 국내인이든 상관은 없다는 거죠. 자, 그러면 국내 기업을 외국 행동주의 펀드가 들어와서 지금도 클래시스 같은 경우에 보면 행중주의 펀드는 아니지만 외국의 펀드가 들어와서 기업을 얼마나 잘 키우고 있어요. 그러면 그 클래시스에 종사하고 있는 근로자들이 거기서 나오신 분들도 제가 만나봤더니 돈을 많이 버셨더라고요. 그렇게 고용의 효과가 있었고 돈도 많이 벌고 클래시스를 담고 있는 우리나라의 국민연금 펀드를 비롯해서 우리 펀드들의 수익률이 좋아진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경영권을 위협한다라는 말을 하잖아요. 근데 사실 미국에는 경영권이라는 말에 개념이 없습니다.

주주들이이 회사를 가장 잘 발전시키고 주주 가치에 대해서 극대화 그 주주 가치의 극대화를 할 수 있는 경영진을 주주들이 뽑는 거예요. 그래서 히딩크 감독을 뽑듯이 그렇게 뽑아서 경영을 잘하면 되는 거지. 그걸 경영권을 가진다라는 말은 내가이 회사를 마음대로 해도 된다라는 그런 잘못된 인식이 우리나라에 있는데요. 그래서 상폭 개정을 통해서 주주 가치에 대한 충실 의무가 생기게 되면 모두가 저는 다 해피해지는 결과다. 단원데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사실 삼성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지금 일본 시장 시가 총액 1등은 도요타거든요.

그리고 우리나라 시총 1등은 삼성전자죠. 근데 그 두 개 합쳐도 TSMC가 얼마 전에 그 두 개 합친 시가 총액보다 더 컸었어요. 그런 걸 보면 오 대만 대만은 일본 대기업의 하청체들 아니었어. 그랬던 TSMC가 지금 이렇게 커졌는데 부럽죠. 부러운데 우리나라의 삼성 바이오를 보면 아 바이오의 TSM 신내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삼성 바이오로직스 같은게 삼성 바이오가 소위 말해서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위탁 생산을 해주는 CMO CDMO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그 밑에 있었던 100% 자회사 삼석 바이오에픽스가 셀트리온하고 비슷한 모델인 바이오시밀러를 하는 회사죠.

이게 바이오의 약품에 특허가 끝난 약품을 만들어서 바이오시밀러 또는 그것보다 더 개량된 바이오베터를 만드는 그걸 셀트리온이 하고 있는데 삼성 바이오에가 셀트리온 같은 걸 하는 거거든요. 이번에 인적 분할을 하게 되고 인적 분할을 하게 되면 물적 분할하고는 달리 주주가 분할라는 회사 두 회사를 다 가지게 되는 거예요. 그 부분은 저가 이번에 정말 아 다행이다. 그래도 삼성은 그렇게 주주 가치를 훼손시키는 지서는 안 하는구나. 참 다행이다 생각하는데. 자, 이렇게 쪼개진 회사를 봤을 때 자, 뭘 버리고 뭘 가져갈 건가? 투자자들에 따라서 다른 선택을 하실 수는 있지만 제가 봤을 때는요.

둘 다 들고 가도 될만큼 둘 다 비즈니스가 되게 매력적이에요. 그리고 잘하고 있고. 예. 그랬을 때는 삼성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분할되잖아요. 분할되면 저는 어떻게 설명을 드리냐면 60평짜리 아파트가 있다고 생각해 보자고요. 지금 쌈바가 100만 원 넘게 거래되고 있잖아요. 120만 원 갖다가 102만 원 하고 있는데 자 60평짜리 아파트를 40평 20평으로 쪼개서 재건축을 하면 어떻게 될 거야? 그래서 60평짜리 아파트가 만약에 어 30억에 거래가 됐다면 그러면 40평, 20평으로 나눠서 만약에 분양을 하게 되면 60억이 된다는 거죠.

근데 이번에 인적 분할을 통해서는 쌈바대로 그리고 삼성 바이오에픽스랑 이렇게 분할한 이유가 명확하지 않습니까? 그죠? 고객사에서 위탁을 맡기려고 하는데 삼성 바이오 밑에 삼성 바이오에스라는 회사가 있기 때문에 야 이거 우리가 신약 위탁을 맡긴게 적군한테 우리의 영어 기미를 다 내주는 거 아니야 이런 우려감이 있었기 때문에 이게 분할 자체도 긍정적인 효과를 갖고 있는데 평수를 더 나눠서 분양을 했을 때 분양 가격이 더 높아지는 것처럼 분할 효과만 가지고도 시가 총액이 최소 20에서 30% 이상 늘어나는 효과가 가 있을거다 생각합니다.

#금리#환율#삼성전자#나스닥#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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