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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을 한 다음에 돌릴 수 없지만 이날을 암시했다 아닌 것 같으면 돌릴 수가 있기 때문에 암시를 기본적으로 하고 싶어 해요. 근데 사실 6월 FMC 7월달 FMC 금리 인하에 대한 암시가 없었거든요. 사실상 7월 말에서 8월 초에 있을 FMC 있는요 금리 인하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시장에서는 그래서 처하게 대립하는게 9월 인화 가능성입니다. 9월하순 있다 이게 지금 컨센서스에 자 올래 상반기 이제 다 끝났잖아요. 아 그렇죠네 상반기 돌아보 때 뭐 금융 주식시장 돌아오셨을 때 기억이 남았던 현상과 그로부터 얻으신 뭐 팀장님만의 교훈 뭐 이런 거 있을까요.
교훈도 있고 기억이 남는 것도 많은게 일단 첫 번째는 제가 이제 금리나 환율 쪽을 좀 보잖아요. 환율이 4월 달에 1400을 한번 넘겼어요. 그리고 이제 엔화가 달러당 160엔 넘겼죠. 그러면서 이제 그걸 한 뭐 두 차례씩 넘기니까 통화의 약세라는게 참 뭐랄까요. 점입 가격이 그런 말이 떠오를 정도로이 환율의 약세라는게 그니까 달러 강세가 참 강하다라는 생각 그걸 다시 한번 좀 느낄 수 있었고요 그다음에 내려온다 금리는 진짜 잘 안 내려오더라 그요네 그러니까 사실 그 벌써 두 번째 세 번째 시도 뭐냐면 2022년 도죠. 2년 전에 미국이 금리 세게 올렸을 때 경기 침체 온다고 해서 원래는 2023년도 9월부터 금리 인하한다 이게 그때 당시 컨센 이었어요.
근데 그거 안 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사실은 이제 올해 초에도 일곱 번 인하한다 했는데 그 수가 쫙 줄어들면서 지금은 마치 언제 그랬냐는 듯이 연내 한두 차례 인하하면 자연스러운 거 지금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죠. 이런 것들이 채권 시장이나 아니면은 자산시장 상당한 영향을 주는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로 좀 봤던 거는 금리 환율이 막 그렇게 떨리는 상황에서도이 빅테크로 쏠리면 참 상당한 거 같아요. 진짜 와 독기 청청 가는데 그 축구 잘하는 스트라이커를 무결점 스트라이커라고 하지 않습니까 거의 무결점 자산에 참 느낌을 줄 정도로 금리가 오르곤 내리곤 오르고 환율이 어떻게 변 변동하지간에 오르고 달러가 강해도 오르고 약해도 오르고 그니까 참 물가가 강해도 오르고 약해도 오르고 굉장한 좀 뭐랄까요.
여태까지 보기 힘들었던 참 독특한 자산이 된게 아닌가 그런 생각들을 좀 좀 해볼 수 있었습니다. 팀장님께서 뭐 주식 전문가는 아니시지만 주시장 부조 때 글로벌 증시가 대부분 공공 행진하고 특히 뭐 미국은 증시에 신고가 계속 뚫고 있고 G2 국가들 올해 수익 우리나라가 마이너스 기록한 브라질 멕시코 뭐 이런 국가들 다음으로 사실상 최하위권에 속하는데 왜 이렇게 한국 증시만 이렇게 빌빌거리고 있을까요. 그러니까 뭐 그래도 그 최근에는 캐치업 좀 한 편이고요 그나마 그죠. 그리고 이제 예 그리고 이제 밸류업이라는 테마가 그래도 도움을 준 건 분명히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국가들에 비해서 좀 부진하다 이제 이런 말씀을 해 주신 거잖 일는 브코 말해 브라질 멕시코가 지난해까지 너무 좋았어요.
일단 첫 번째는 그쪽은 돈이 유입이 되는 라서요 사실 달러 강세였지만 강했는지 느끼 느낄 수 있는데 굉장히 많은 자금이 유입됐다 그게 올해 초부터 좀 흔들리는 모습이 나타나서 그쪽에 조정이 좀 큰 편이었어요. 근데 이제 그걸 또 배제해 가지고 이제 우리나라 증시를 보면은 저 우리나라 증시를 볼 때요 부분을 좀 포커스를 맞춰야 된다고 보는게 첫 번째는 우리나라가 내수보다는 수출의 전도가 높지 않습니까 수출 성장에 강한 건 맞지만 그게 반도체에 편중돼 있다라는게 좀 첫 번째인 거 같고요 두 번째는 이게 제조업 베이스 같은 경우는 수출이 되게 중요한데 화 약세가 되게 큰 역할을 좀 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세 번째는 중국 같은 경우는 여전히 대중 수출이 살아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나라가 사실은 반도체 수출도 있지만 중국의 에 대한 경제 의존도가 상당히 높은 편인데 지난해 보면은 23년도 22년 만에 대중 무역 수지 적자 요런 컨셉이 나왔어요. 뭐냐면 우리나라는 중국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무역 수출을 해 가지고 그걸로 달러를 많이 벌었는데 지금은 그 달러 벌이가 잘 되지 않는다 얘기죠. 이런 것들이 아무래도 우리나라 제조업 베이스의 우리나라에는 영향을 준 면이 분명히 있지 않나 그럼 수출이 잘 안 되는 상태에서는 내수가 좀 버텨 줘야 되는데 수출 성장은 강하지만 이게 다른 국가와의 환율 전쟁 때문에 희석되는 면이 분명히 있고 그다음에 내수성장 같은 경우는 이제 우리 우리나라 같은 경우 여전히 내수 성장이 좀 소비 경기가 조금은 좀 약한 편에 속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우리나라 증시에는 조금 좀 약세 유인으로 되지 않았는가 뭐 그런 생각을 좀 해 보게 됩니다. 팀장님께서 금리 한율 많이 보시니까 한율이 1200원 후반대까지 올해 연초에 좀 떨어졌다가 다시 1400원 근처까지 뭐 한 1,390원 근처인 거 같은데 왜 이렇게 올라왔고 앞으로는 좀 어떻게 될까요. 어 일단 첫 번째는요 올해 초만해도 미국이 금리인하를 일곱 차례 한다라는 전망이 힘을 얻었잖아 그게 글로벌 달러 약세를 만들어 었어요. 그게 1번이고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는 그 그렇게 이제 기대를 했었는데 그 기대가 깨진 거죠.
금리 인하한다고 했는데 금리 인하를 안 했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그 기대가 한두 차례 인하로 쫙 좁혀 오니까 시장이 실망한 면이 분명히 있는게 1번인 거 같아요. 그리 두 번째는 뭘 볼 수가 있냐면 일본의 스탠스가 조금 애매한 면이 있는 거 같아요. 우리나라 원하는 일본 화라지 위아나 눈치를 많이 보게해 되거든요. 근데 예를 들어서 위안화는 엔화가 약세일 때 우리 원화가 혼자 강세아 그러면 우리나라 수출이 정말 힘들어집니다. 내수가 어려운 상태에서 수출에 대한 성장 의존도가 높은데 수출에 대한 성장 의존도가 높으면 아무래도 수출 경합 국의 통화 가치를 볼 필요가 있잖아요.
일단 엔화가 앞서도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160엔 아지 엔화가 약세를 보였지 않습니까 그럼 약세가 쉽게 꺼지지 않으면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워낙 절상으로 돌기는 쉽지가 않아요. 근데 이제 일본이 n 약세를 이제 어느 정도는 좀 제현을 하고 싶은데 그렇다고 강세가 됐을 때 일본 경제가 좋았던 적이 한 번도 없거든요. 그니까 강세는 싫은 겁니다. 약세도 싫고 강세도 싫은데 그러면 화 가치를 갖다 이렇게 고정시키고 싶은 거잖아요. 근데 참 어려운게 그냥 한번 비유를 들어보면 비닐봉지가 있다고 가정해 보죠. 하늘에 떠 있는 이거를 내리는게 쉬울까요.
아니면 올리는게 쉬울까요. 아니면요 상태 딱 가만히 멈추게 하는게 쉬울까요. 그렇죠. 멈추게 하는게 제일 어렵겠죠. 왜냐면 위아래로 계속 쳐야 되니까 그 일본에서도 그 어려운 미션을 수행을 하는 겁니다. 엔화 가치를 안정시키고 싶은 건데 계속 약세로 가니까이 엔화가 되게 불안불안한 모습을 보이죠. 근데 그 오퍼레이션을 이걸 갖다 애화 가치를 안정시키는 그 플레이를 일본 당국이 이 잘하지 못한 면이 분명히 있는 거 같아요. 그럼 약세가 심화가 되지 않습니까 그런 원화가 아무래도 딸려서 약세를 보이는 경향이 좀 높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게 2번인 거고 그다음에 세 번째는 최근에 원화가 또 한번 약세를 보이고 있거든요.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 유로 존하고 스위스가 기준 금리를 인하한 데서부터 시작합니다. 6월 6일 날 유로존이 기준 금리를 인하했고 그 이전에 스위스 중앙은행은 이미 기준 금리를 인화했는데 스위스 중앙은행이 시장에 예상을 깨고 두 차례 연속으로 인하를 해요. 그럼 이제 금리 인하를 왜 했냐 그럼 결국에는 스위스프랑 약세 만들어 가지고 고 수출로 성장해 보고 싶은 거거든요. 그러면 자국 통화의 약세를 만들어 가지고 수출로 성장하겠다 이런 걸 우리는 뭐라고 하냐면 환율 전쟁이라고 합니다. 그 환율 전쟁 기미가 굉장히 강해지니까 미국은 금리 인화를 갖다 늦추고 있고 다른 국가들은 금리 인화를 하면서 그 국가들의 통화가 약해지니까 우리나라 원화도 거기의 영향을 같이 받는 면이 있어요.
그래서 정리를 다시 한번 해 드리면 그렇게 빨리 내린다던 미국의 금리 인하는 늦어지고 있고 엔화가 이례적인 약세를 보이고 있고 스위스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벌써 환율 전쟁에 대한 조짐이 강해지고 있고이 세 가지 는요 원화의 강세를 가리키기에는 아직 시간이 좀 필요하지 않겠는가 예 그런 이슈를 만들게 됩니다. 자 아무래도 또 미국을 뭐 많은 국가들이 주목하고 있는데 그다 미국의 물가 고용은 지금 어떻고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여기서 사실 금리가 결정되는 거잖아요. 저는 일단 첫 번째는요 현재의 상황을 먼저 좀 보실 필요가 있는데 미국의 고용이 싣고 있다는 거는 팩트인 거 같아요.
그리고 미국의 이제 고용 시장 같은 경우는 첫째 이제 말씀을 드리면 고금리가 굉장히 오래 유지가 된 거잖아요. 참고로 기준 금리 인상이 현재 미국 기준 금리가 5.2에서 5.5인 그게 지난해 7월이었다 5.5인 그 금리를 1년 가까이 유지한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실물 경제가 느끼는 타격이 있을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그 타격이 조금씩 조금씩 드러나는 거 아니냐 그럼 그만큼 고용 시장이 조금씩은 좀 씻고 있는 거겠죠. 그 최근에 고용 지표는 잘 나오지만 데이터에 대해서 좀 의심할 필요가 있다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연준조차도 동의를 해서 말해 주고 있어요.
데이터가 좀 애매한 면이 있는 거 같은데 이제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죠. 그러면 미국의 고용 이 실물 경제가 조금은 좀 둔화되는 면이 있을 것 같다라는 건 팩트인 것 같고요 미국의 소비 경기가 좀 위축이 되지 않습니까 얼마 전에 이제 뉴스에서 뭘 보실 수 있냐면 월마트고 타겟을 보실 수가 있었어요. 월마트 같은 경우는 실적이 되게 좋아졌거든요. 어 그럼 물건이 잘 팔려서 물건이 잘 팔렸다 보다는요 물론 잘 팔린 건 맞는데 월마트의 저가 제품들 있잖아요. 그거를 특히 실 식료품을 중심으로 한 저가 제품을 미국에 있는 부유층도 월마트에 와서 매입을 한답니다.
그러면 기존에 쓰지 않던 고객층이 들어온 거죠. 그러면 오 장 팔려서 좋다도 있지 지만 부유층이 이제 월마트에 와서 매입을 할 정도로 부유층의 지갑도 얇아지고 있다라는 거를 보여줄 수 있겠죠. 상대적으로 타겟은 장사가 진짜 안 됩니다. 타겟이 장사가 안 되다 보니까 실적이 많이 둔화되거나 줄어들었지 않습니까이 소비 자체가 줄어들어 있는 것에서 대응을 하려면 답은 딱 하나예요. 가격 경쟁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타겟 같은 경우도 여러 개 품목에 대해서 제품 품목에 대해서 가격 인하로 갑니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러면 상품 물가가 안정될 수 있어요.
그래서 상품 물가는 거의 디플레이션 영역을 보여줄 정도로 빠르게 안정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걸 두 가지를 종합해 보면은 미국의 고용 시장도 둔화되는 시그널이 좀 나타내는게 팩트 두 번째는 미국의 물가도 둔화되는 양상이 나타나는게 팩트요 두 가지가 결국엔 포인트가 됩니다. 그럼요 두 가지를 딱 보면 고용도 치고 있고 그 성장도 둔화되고 있고 물가도 안정이 되고 있잖아요. 그럼 금리 인하해도 되겠네이 생각이 딱 드는 거죠.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미국 금리 인하 드디어 임박했다 그리고 인하 하더라도 또 많이 인하할 수 있다 이제 이런 로직 아지도 나오고 있어요.
근데 이제 한 가지 말씀드릴 건 지금 질문 주신 건 지금의 물가와 성장을 말씀해 주신 거잖아요. 근데 문제는요 미래에 어떻게 될 지가 중요한 거죠. 예를 들어 이런 겁니다. 정해져 있는 미래는 없는 거 같아요이 추세가 그대로 이어지면이 두 가지는 둔화가 될 수 있겠죠. 근데 만약에 이게 둔화가 될 거라는 생각 때문에 연준이 기준 금리 인하에 대한 시그를 세게 주고 그러면서 시장 금리가 하락을 해 버리잖아요. 그럼이 둘이 다시 살아날 수가 있겠죠. 지난 2년 동안 반복되 시나리오에 왜냐면 22년 말에도 경기 침체 에이 나왔을 때 사실 경기침체 진구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었거든요.
두 분기 연속으로 성장이 마이너스가 났어요. 그럼 야 이거 경기 침체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경기침체 온다고 하는 순간 시장에서는 피벗이 생각이 딱 드는 겁니다. 그럼 금리인하가 드라마틱하게 나올 거라는 생각이 딱 들잖아요. 그럼 드라마틱한 금리인하를 기대를 하면서 환율이 쭉 빠지고 달러가 약세로 가고 미국의 시장 금리가 주저 앉았던 겁니다. 그러니까 시장에서 어떻게 보는 거냐면 이런 거죠이 앞에 인플레이션이라는 괴물이 있어요이 괴물이 너무 셌는데 한 손에는 강 달러라는 칼 다른 한 손에는 고급이라는 칼로 난 도지를 한 거죠. 그랬더니 요놈이 약해진 거예요.
그래서 약해져 가지고 마지막 칼로 이렇게 찌르면 되는데 문제는 마지막에 찌르려고 하는데 피벗 하면서 달러 가치가 확 떨어지고 금리가 확 내려 왔잖아요. 그러니까이 칼이 무뎌진 겁니다. 그럼 이게 약 달러의 저금리가 된 거예요. 찔러도 안 들어가요 푹 이런 거죠. 그럼 당황하지 않겠습니까 그럼 물가가 다시 올라오게 되겠죠. 그래서 아마 기억을 하시겠지만 다 잡았다 던 물가가 다시 고개를 들질 않나 뭐 이런 일들이 일어나잖아요. 연준도 굉장히 경계하는 면이 있을 거예요. 지난 2년의 스토리를 보면서 여기서 너무 성 성급하게 섣부른 피벗에 대한 시그널을 줬었습니다.
때는 물가가 또 올라오게 되는데 그러면 인플레이션과 연장전을 대비해야 되겠죠. 그래서 이제 질문 주신 것처럼 럼 지금이 어떠냐고 한다면 지금의 둔화세가 나타나는 건 팩트인 거 같습니다. 근데 그 둔화세가 만약에 이후에 이게 피벗의 시그널을 갖다가 머금게 되면은 다시 얘네들이 강해지는 면이 나타날 수도 있지 않냐 그걸 연준도 경계하고 있다 요렇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미국 기준 금리인하 올해 지금 많은 사람 전망하는 건 올해 한두 번 예상하신 분들 많던데 어떻게 할 것인지 언제부터 또 인하한다고 보시나요. 우리나라 시간으로 8월 1일 날 있는 다음 FMC 있는 사실상 기준 금리 인하가 가능하지 않을 것 같아요.
거의 동결이 되겠죠. 왜 그러냐면 암시 줘야 돼요 어느 정도는 이게 이게 있거든요. 요즘은이 금리 인하를 했었을 때 잘못한 물가가 급등할 수도 있고 아니면은 금리 인하를 더 빨리 해야 될 수도 있고 이거이 기로에서 있기 때문에 통화 정책을 하나 쓸 때도 되게 긴장을 많이 합니다. 잘못해서 경기를 망가뜨릴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기준 금리 인하 같은 걸 하기 전에 통화 정책에 변경을 하기 전에 예고편을 많이 틀어 주거든요. 예고편을 틀어 주면은 시장이 거기에 그걸 미리 반영해서 움직이겠죠. 근데 보니까 시장이 너무 성급하게 달려가요 그러면 아 나 아니야 이런 거죠.
그러니까 나를 한 다음에 돌릴 수 없지만 나를 암시했다 아닌 것 같으면 돌릴 수가 있기 때문에 암시를 기본적으로 하고 싶어 해요. 근데 사실 6월 FMC 7월 달 FMC 금리 인하에 대한 암시가 없었거든요. 좀 더 봐야 된다 데이터를 여러 차례 더 봐야 된다 이제 이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사실상 7월 말에서 8월 초에 있을 그 금리 인상 FMC 있는요 금리 인하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시장에서는 그래서 처하게 대립하는게 9월 인하 가능성입니다. 9월하순 있다 이게 지금 컨센서스에 약간 말씀드리면 이게 9월 이나를 얘기하는 로직이 있어요.
그걸 하나 좀 설명해 드려 볼게요 첫 번째는이 9월 인하에 대해서는 웬만한 매파들이 동의합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미국의 실물 경제가 둔화가 되고 있어요. 실물 경제의 둔화 속도가 더 가팔라질 수 있거든요. 그러면 만약에 9월에 인하하지 않고 버팅 기잖아 그러면은 잘못하면 실물 경제가 빵하고 무너질 수가 있죠. 그럼 실물 경제가 주지 앉질 수 있습니다. 별 절벽에서 떨어지는 것처럼 그러면 금리는 한 번으로 안 끝나요. 팍팍 팍팍 내려야 되거든요. 근데 물가 불안이 아직 남아 있지 않습니까 물가 불안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금리를 팍팍팍팍 내리면 다시 물가를 자극할 수 있죠.
그럼 잘못 걸리면 성장은 둔화되고 금리는 많이 못 내리면서 물가가 올라오는 이름만 스태그플레이션이 나타날 수 있어요. 최악이 그래서 이제 이제 논의를 하는데 로직으로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금리 인하가 신중해야 되는 건 맞는데 선제적으로 한 번 인하하면 더 많이 낮출 필요가 없다 한 번 인하하면서 천천히 낮추면 현재의 높은 금리를 보다 오랜 기간 가져갈 수 있다 그러면 인플레이션에 찌를 말릴 수 있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장기간 고급유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선제적인 인하가 필요하다 이런 로직이 나와요 들어보니까 너무 퍼펙트하지 않나요.
그러니까요. 어 사실상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다이 률이 높겠네요네 그렇죠. 이제 왜냐면 비슷한게 뭐냐면 지난 6월 달에 연준이 양적 긴축을 갖다 줄여 줄였어요. 원래 600억 달러씩 줄이던 건 250억 달러로 줄였어요. 야 그러면 이제 600억 달러씩 줄이던 건지 250억 달러만 줄이면 이거 완화로 돌아서는 거 아니냐 시원을 주는 거 아니냐라고 할 때 연준에서 뭐라고 하냐면 아니에요. 이거 완화 아니에요. 잘 보셔야 돼요 이렇게 얘기합니다. 왜 왜 완화가 아니지 연준이 무서워하는 건 뭐냐면 연준이 가지고 있는 국채 규모를 막 줄이는 거예요.
그걸 줄이면서 자연스럽게 은행이 갖고 있는 여유자금이 있습니다. 연준이 양적 긴축이 는 거하면이 여유 자금이 빠르게 줄어들어요. 런데 이게 너무 많이 줄지요 여유 자금이 그럼 은행들이 위기에 봉착 하게 돼요 그러니까 이게 600억 달러씩 팍팍 줄이면이 여유 저감이 되게 팍팍팍팍 줄어들겠죠. 꽤 많이 줄였다 말이죠. 근데 이제 여유 저감이 줄어드는데 2조 달러 3조 달러 정도 레벨에 오면 이때부터는 좀 조심해야 돼요 여기서 너무 많이 줄이면 위험해질 수가 있거든요. 얼마가 정확한지 모르지만 그러면 어느 정도까지 너무 빠르게 줄였을 때는 위기가 찾아올 수 있잖아요.
근데 팍팍팍팍 줄어들고 있습니다. 팍팍팍팍 줄어드는데이 선을 갖다가 빡 막 줄어들면서 이선을 갖다 밑으로 확 줄어들게 되면 잘못하면 위기를 봉착할 수 있죠. 그러면 이렇게 해야 되죠. 줄일 때이 리스크 관련된 선까지 다가오잖아요이 선에 다가오게 되면 이때부터 줄이는 속도를 좀 줄여 줘야 되겠죠. 여기에 해당되는 가장 최소 가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죠. 천천히 가야 보다 많이 줄일 수 있다 그러면 완화하기다는 긴축을 위한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요렇게 해석을 할 수 있죠. 이제 그런 로직으로 매파들이 9월 달 이하를 좀 봐야 되는 거 아니냐 이제 이런 로직이 나오고 있어요.
이건 저도 일견 타당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자산 시장에 대한 디펜던시 되게 클 거 같아요. 이게 요번에 FMC 때 파월 회장이 어떤 질문을 받았냐면 워싱턴 포스트 기자분이요 그 여자분이신데 이제 질문을 이렇게 했습니다. 뭐라고 했냐면 금리 인하를 하면 그게 한 차례는 두 차례는 우리나라 경지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이렇게 물어봤어요. 근데 파울 회장이요 질문에는 준비를 안 했던 거 같아요. 조금 당황하더라 그요 그러면서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어쨌든 금리 인화를 하게 되면은 그게 자산 시장의 금융 환경을 갖다가 완화시켜 준다 금융 환경을 완화시켜 준다는 얘기는 자산 시장에는 굉장히 호재가 될 수 있다 이런 얘기잖아요.
그 프라이싱을 하기 시작한다 그런 얘기를 해요. 그럼 이거는 결국엔 자산 가격의 상승을 말하잖아요. 자산 시장하면 어 그럼 주가 오르나 이것도 있겠지만 부동산 가격도 뜨거워질 수 있어요. 사람들이 부동산을 바라보는 시각도 되게 뜨거워질 수 있거든요. 그러면 만약에 섣부르게 만약에 피벗에 들어가잖아요. 금리 나에 들어가게 되면은 자산 시장을 갖다가 자극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 이거는 오히려 사람들의 소비를 다시 끌어 일으키면서이 연장전을 끌어갈 수도 있는 거거든요. 인플레이션과 자산 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남아 있다는 거 요것 때문에 9월 인하에 대해서 신중한 고 해야 되고 연준의 비둘기파 중에 메리 데일리라는 분이 있어요.
그분이 얼마 전에 나와서 연설했을 때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선제적인 인하보다는 데이터를 확인하고 따라가는게 중요할 것 같다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무슨 말씀이냐 아까 전에 말씀드릴 때 미리 인하를 해놔야 문제가 없다는 얘기를 해 드렸잖아요. 미리 인하하는 거 신중해야 된다 예 그런 얘기를 한 거죠. 그래서 9월 달 인하에 대해서 반대하는 쪽도 분명히 있고요 마지막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9월 인하가 쉽지 않다고 보는 사람들 입장 중에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얘기가 있어요. 뭐냐면 대선이 있잖아요. 11월 5일 날 대선 있니다. 9월 달에 금리 인화를 한다 그러면이 나중에 대선의 연준이 바이든 행정부를 지원했다 이런 오해를 살 수도 있죠.
물론 연준에서 오피셜리 그런 거 신경 안 쓴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얼마 전에 사례가 하나 있었어요. 영란은행 있잖아요. 영국 중앙은행이 boe 소비자 물가 지수가 2%가 됐거든요. 그럼 금리 인나 하면 돼요 근데 안 했거든요. 왜냐면 7월 4일 날 총선이 있습니다. 그래서 영란 은행도 오피셜리 총선 때문에 신경 쓰여서 안 했어요. 이렇게 얘기를 하지 않은데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이제 이게 우리나라 실무 경제를 바라봤을 때 금리 나에는 좀 신중할 필요가 있어서 천천히 간다 이렇게 이제 오피셜리 얘기했지만 이미 전문가들이 봤을 때는 결국에는 구설수에 오르는게 싫은거다 그래서 금리 나라 할 때 적어도 대선이라는게 있으면 보다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고 싶어 할 거고 보다 신중하게 보려고 할 것이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그런 사람들이 얘기하는게 11월이나 12월 이나가 오히려 더 합리적이지 않겠냐 요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두 가지 주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고요 만약에 9월 달 FMC 이전에 자산 시장이 크게 흔들리잖아 그러면은 금리 나의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진다고 봅니다. 시장에 대한 걱정 때문에 못 하고 있는게 크지 않습니까 근데 만약에 자산 시장이 아랑곳하지 않고 탄탄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면 연준도 보다 심각하게 움직여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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